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시세담당 의원 발언
박상호 도축세가 5년 치가 매년 6%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기에는 2005년도 61억이었거든요. 2006년도에 70억, 2007년도 82억······.
박상호 6억 1,000만원, 7억, 8억, 9억, 9억 1,000만원, 9억 9,000만원 이렇게 됩니다. 박상호 지금 더한 것은 없고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더해 봐야 알겠는데······. 박상호 24억원입니다. 2005년도에는 9억 5,000만원, 2006년도에는 13억원, 2007년도 15억원, 2008년도에는 17억원, 2009년도 24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상호 환경 쪽으로 보면 많으면 안 되는 거고, 지금 국세 같은 경우에는 저 아래의 경우에는 지방세를 20% 되어 있어요, 세입에. 박상호 네, 세입에 도축세 폐지를 반대하는 쪽이 있더라고요. 전라도 이쪽에서는. 13% 막 차지하고 있으니까.
박상호 못 믿는 것이 아니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세정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을 위해서 갖다 놓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