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지금 연결성이 될 수 있는데 오재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다들 안성이 도농복합 지역이기 때문에, 더군다나 축사에 굉장히 많은 관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일을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에도 봤을 때 사업계획 대상자 선정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저도 그 생각을 해 봤는데 오재근 위원님 말씀대로 그 참가에 의미를 둔다고 보면 계획서를 미리 컬러풀하게 받아서 자기 나름대로 저는 어떠어떠해서 이렇게 할 것이다라는 예상을 해서 제출을 하게 함으로써 그 자료를 제출해서 그걸로 선정을 한다고 보면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저 개인적으로 해 봤고요. 그렇게 한다고 보면 개인의 어떤 창의적인 그런 것도 올 것이고 구체적으로 농장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이런 것까지 듣게 되면 시행착오가 덜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악성가축전염병에 대해서 대책을 하신다고 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꼭 이렇게 큰 농가를 우선시하는 것보다 항상 작은 곳에서부터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큰 곳에 관심을 두는 것보다 작은 곳에서 더 그런 좋지 않은 일들이 발생이 돼서 주변에 좋지 않은 이미지도 주고 하니까 작은 곳부터 한번 더 짚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고요. 또 하나 학교급식이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성이 한우나 돼지, 자기들의 먹거리에 대한 것이 굉장히 미묘한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괜찮은, 지금 여기에서 선정된 축사를 지역적으로 학교 측에다 의뢰를 해서 현장답사,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래서 나의 먹거리가 어떻게 돼서 이렇게 오는 것 정도는 알게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또 해 봤고요. 산림병해충 추진계획은 1월부터 4월이라고 병해충 때문에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고 5월에서 10월 말, 11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는 시기적으로 볼 때 나뭇가지에 약을 살포할 때 잎이 있을 때하고 그냥 앙상한 나뭇가지에 있을 때하고의 흡수력은 더 빠르지 않을까 해서 저는 어차피 시행을 하신다고 보면 일찍 서둘러서 나뭇가지에 잎사귀가 나오기 전, 따듯하기 전에 병해충들이 움직이지 않을 때, 그러니까 움츠리고 있으면 오히려 약을 살포했을 때 치료효과는 더 빠르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가지가 없을 때 살포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항상 문제점이 산불방지라는 것은 산하고, 물론 그런 부분을 더 많이 보시겠지만 예방이라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항상 작은 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어떤, 항상 보면 노인 분들이 가셔서 논·밭두렁을 태우시거든요. 그런데 사실 3〜4월에 논·밭두렁을 태운다고 보면 산 주변에 있는데 불이 날아가도 잘 안 보이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아지랑이 막 피고 그럴 때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런 예방차원에서 그 어르신한테도 많은 홍보를 지역 이장님을 통해서라도 해 주시면 개인의 어떤 자산이라든가 포괄적으로 본다면 안성시의 자산이 이런 걸로 인해서 예방이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많은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작은 것을 큰 것으로 만들기 위함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항상 그런 미묘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항상 천연가스 자동차에 대해서, 먼저도 한번 건의한 적이 있었는데요.
천연가스 자동차를 보급하는데 있어서 아침뉴스를 보니까 서울에서는 지금 시행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터미널과 주차장, 차가 대기하는 데 있잖아요. 그런 데서 디젤차 같은 경우에는 그 공회전으로 인해서 대기오염이 엄청나게 난다고 해서 아예 규정을 지어놓았더라고요.
휘발류차 같은 경우에는 시동을 걸어놨을 때 3분이고 디젤차는 5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졌을 때는 냉난방 하는 과정에서 10분은 예외로 둔다고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일찍 뉴스에 그게 나왔는데 한번 이런 것도 참고하셔서 안성시에 어차피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하는데 있어서 많은 고생을 하시는데 환경오염에 대해서 가고 계시기 때문에 시에서 우선적으로 시범으로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용역에 대해서 항상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어찌됐든 저희가 이런 계획 재정비에 대해서 과장님을 비롯해서 국장님, 다들 집행부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데 예를 들어 이런 재정비를 한다고 보면 무슨 일이든지 100년은 내다볼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몇 십 년 이상은 안전이라든가 모든 부분에 안성시민들이 도시계획이 잡혔을 때 안목적으로 많은 것을 고심하고 노력하시겠지만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로등 설치에 대해서 그전에 몇 년 전에 아이의 생명까지 우천 시에 전선이 누수돼서 잃은 것도 있고 송탄에서도 그런 일이 가로등에 의해서 배선이 잘못되는 바람에 생명을 잃은 것도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지만 어찌됐든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농촌마을 농로포장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이것은 어느 분이 건의를 하셔서 여쭈어보는 건데요. 보개면 내동에 있는 소하천이 농로포장이 전혀 안 돼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장님을 통해서 말씀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한번 답사를 시간이 되시면 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