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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04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10-02-05

이옥남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재

이동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만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상만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동본동 공영주차장 건설사업 외 다수사업이 있는데 하나 하나 사업명에 따라서 설명을 드리면서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먼저 동본동 주차장 건설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인데 사업비 39억원을 투자해서 현재 진행이 부지매입하고 일부는 주차장으로 운영이 되었던 사항입니다. 올해 17억 6,000만원 예산편성을 해서 현재 도에 계약심사 의뢰를 마친 단계입니다. 2월, 3월 경에 입찰공고를 해 가지고 해빙기가 되면 착공해서 10월경에 준공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혼잡체계 소통개선사업인데, 이 사업은 도하고 같이 합동으로 도비를 받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안성 옥산동 알미산 있는 데 체계, 고삼면 가유리, 대덕면 토현리, 보동리 이 4개소와 추가로 난실리에 대한 문제가 도에서 작년부터 추진하려고 했는데 올해 예산이 편성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서 조치를 해 준다고 그래서 5개 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일죽 공영주차장 건설사업인데, 이 사항은 올해 12억원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현재 쓰고 있는 상가 있는 데 옆에 지목은 전인데 약 주차면수는 100여 대가 되는데, 이 사항을 추진하는데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현재 지주가 3명인데 땅을 매입해야 하는데 서인동이나 동본동이나 석정동 공영주차장할 때 보면 지가문제 때문에 항상 처음에 서로 이해관계가 있는데 제가 몇 번 만났는데 감정을 잘 해 가지고 돈을 많이 주었으면 하는 현 단계로써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행절차는 조금 더 만나 가지고 감정의뢰 평가를 해서 그것 나오는 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현수동 교차로, 가현동 교차로 1억원은 국·도비를 들여서 편성했는데 오재근 위원님 많이 말씀하셨던 사업입니다. 연말에 가내시가 되었는데 4대강 문제로 해서 국·도비가 잘렸습니다. 편성은 되었는데 주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3월에 시비를 포함해서 어차피 사업계획에 들어간 거니까 이렇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버스·택시승강장 설치공사는 매년 2억원 정도 들여서 20개 내지 30개 정도를 저희가 단계별로 정비를 읍·면·동별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조사를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상버스 도입지원사업은 작년에 6대를 보급했고 올해 5대 국·도비 포함해 가지고 5억원을 백성운수한테 교부를 해서 이것은 오지노선을 다니는 것이 아니고 38국도 평택, 공도 이쪽으로 배치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 2014년도까지 33대를 구입해서 운영하는 걸로 도에서 지원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도서오지 시영버스 지원사업은 대당 6,000~7,000만원 가는데 4대 가량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4월경에 교부해서 그동안 시민들이나 위원님들이나 여러분들이 노선 증회라든가 변경해 달라는 사항을 저희들이 접수된 사항이 있어 가지고 권역별로 판단해서 민원을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택시 신용·교통카드 결제기 설치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건데, 총 386대에서 개인택시만 사업자 자부담 20%를 들여서 시범적으로 274대만 카드결제기를 설치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5월 안까지 설치해서 택시문화를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간선철도사업 연구용역은 저희가 철도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1억원을 편성해서 올해 용역을 줘서 추진하려고 준비하는데 도하고 국토해양부 관련자한테 이것에 대해서 문의를 했더니 도에서 25억원을 올해 편성했답니다. 그래서 경기도 내에 용역이 들어간대요. 바로 입찰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경기도 내에 남부권도 전부 포함이 되어서 시행이 되니까 조금만 기다려 봐라, 일부러 예산을 낭비하면서까지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일단 아직 부시장님한테 보고를 못 드렸는데 위원님들한테 먼저 말씀을 드리고 보류를 시킬 겁니다. 도에서 25억원을 들여서 경기도 내에 한다고 하니까 상황판단을 해 가지고 추진할 사항입니다. 다음은 자전거 정책문제가 우리한테 건설과에서 저기가 되었는데 시가지 자전거 도로 설치공사가 5억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이 사항은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5억원 예산편성을 한 것을 보니까 그 전에 용역준 것을 분석해 보니까 교통문제를 판단해 보니까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사업성이 없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하면 안성맞춤대로 서인로터리에서부터 금산로터리 거기를 당초 계획에 자전거 도로를 도로를 줄여 가지고 만든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있을 수도 없는 얘기이고 그것 이외에 다른 한경대학교 그쪽도 문제가 나오는데 거기도 상가문제 때문에 아주 낭패를 볼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제가 보류를 시켰다가 다시 조사를 담당님한테 부탁을 했어요. 조사를 외곽지역으로 해 봐라! 그런 데로 해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것은 되는 대로 별도로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릴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내는 아닐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외에 이것은 일반적인 사항이 되겠는데, 시외버스 터미널 별도로 나누어드린 것이 있어요. 그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다 보면 이 사항은 아셔야 될 사항이다 해서 지금까지 있던 사항을 총망라했는데 다른 것은 누누이 보고를 드려서 아시겠지만 중요한 사항은 웅암측과 남광건설에서 복합상가 추진하는 업체를 1월 20일 완전히 철수를 시켰어요. 그래서 해빙기가 되면 금융보증회사인 대한전선에서 직접 들어온답니다. 자기네들이 하다만 사업을 직접 시공을 하려고. 그 정도까지 알아야 할 것이 아닌가 하고, 시내에 한경대학교 정차문제 이것은 현재 학생들 통학하는 시간대에 맞추어주었는데 민원인이 아침·저녁으로 출근시간대나 퇴근시간대에 조금만 늘려주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이 많이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그 사항을 늘려주려고 회사측하고 도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를 받고 있는 중이에요. 그렇게 추진이 될 사항이고, 그 다음에 송 위원님이 중대 앞에 가드레일 도색하는 것은 몇 번 말씀을 하셨는데 (도면을 들어 보이며) 그런 식으로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저희도 별도로 추진해 가지고 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무슨 문제가 생겼느냐 하면 국토해양부 국토관리청에서 그냥 우리가 상급기관 것을 건드렸다가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우리가 통보했어요. 이런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사업으로 해서 들어오는 입구라 가드레일이 보기가 좋지 않다, 저런 식으로 한다고 공문을 보냈더니 남의 시설물이고 하니까 한마디 하겠지요. 교통문제, 확보문제로 해서 지장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 못하게 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계획을 세웠는데 하여간 대화는 그렇게 되었어요. 저것을 가지고 방문을 해서 입구라 안 되겠다, 해서 방문을 해서 추진해 보도록, 정 못하게 한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요. 공문으로 때려 가지고 문책한다고 하면 꼼짝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송 위원님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김상만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위원

시내에 시외하고 버스가 한경대학교 여기에서 가 가지고 고삼 가는 고가 밑으로 해서 다시 들어가서 한경대 후문에서 정문으로 통과해서 가는 거지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후문이 아니고 정문.

이옥남위원

그러니까 정문에서 다시 이리로 들어와서 가는 거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축협 있는 대로, 중앙로는 안 되니까.

이옥남위원

제가 그것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 차량 운행할 때 보면 지금 현재 다니고 있잖아요. 그런데 조금 불편함이 있다면 양쪽에 주차선이 있다 보니까 버스들이 대형버스가 다른 차도 있고 시외버스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많이 정차가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공회전으로 인해서 환경오염도 되고 해서 제가 이 자리를 빌려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한쪽만 해 주면 좋은데 양쪽으로 하다 보니까 진짜 금산 대천동성당 있는 데 로터리까지 아주 줄을 서 있는 상황을 제가 몇 번 보았거든요. 양쪽을 이용을 한다, 라고 보면 좀 어려움이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그렇고 모든 시민들, 일반인들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교통문제가 전문위원님도 몇 년 근무해서 잘 아시겠지만 교통문제가 참 상반된 문제예요. 도로의 기능이 소통원활이고 체증방지인데 지금 안성 같은 경우에는 차량 7만 2,000대에서 3,000대 육박했어요. 제가 교통과장을 맡기 전에는 5만 6,000대이었는데 벌써 2만대나 늘었고 4, 5년 사이에 그런데 주차시설은 사실상 하기가 힘듭니다. 주차시설을 만들어 주어야 되는데 노면만 만들어 주고 그런 간이주차장 마저 없으면 그 지역에 집단반발이 나와요. 상가주변이고 먹자골목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거기에 용역상 자전거 도로가 나왔다고 치더라도 저는 아니다, 큰 일 난다 법보다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것도 위원님께서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더군다나 그 앞으로다 상가 짓고 하면 서울노선이 활성화되려면 그 노선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당분간 두고서 볼 겁니다. 해서 여러 가지 상가도 짓고 하면 노선이 주민들을 편하게 하려면 돌릴 수 있는 방법이 그 노선밖에 없기 때문에 그 노선을 그때 가서 넓히기 위해서는 그 주차선도 줄여보기도 해 보고 그런 방침이니까 그런 계획으로 알고 계세요.

이옥남위원

그리고 자전거 도로를 물론 잘 알아서 과장님이 하시겠지만 안 된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타 시·군의 어떤 시가지라도 자전거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답사해서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그런 사항은 벤치마킹을 다 마친 상태거든요. 그런데 생각하는 분들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안성 같은 시내는 특수성이 있어요. 작은 소도시이면서 미로이기 때문에 중앙선이 있다면 옆에서 튀어나오는 도로가 많아서 실질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자전거보다는 도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도 생각을 저희한테 주고 하는데 여러 가지로 검토해 봐야 될 사항이에요. 자전거 도로는 다른 거보다는.

이옥남위원

아까 중앙대학교 밑에 색 칠하는 거 있잖아요. 그것을 저는 만약에 되신다면 거기다가 입구니까 안성을 알리는 5대 특산물을 같이······.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도면을 들어 보이며) 이게 CI마크라고요. 여기에 안성 것도 있고, 안성을 알리는 CI라고.

이옥남위원

그래서 부분적으로 5대 특산물이란 것이 부분적으로 뭐 뭐가 있는지 이런 것을 함께 거기다가 넣어주시면 보는 시각적으로 어차피 색을 넣어서 한다, 라고 보면 부분적으로 간격을 두어서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전문인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한 건데 하여간 되는 방향이 있으면 더 좋은 방향으로 해 볼게요. 현재 송 위원님이 이렇게 걱정해 주셔 가지고 빨리 해 보려고 했는데 또 상급기관에서 이렇게 해 놓았으니 덤벼들 수도 없는 상태이고 참 애로사항이 있어요.

이옥남위원

그렇게 하시면 색도 아주 좋고.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특산물 정도.

이옥남위원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송형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형근위원

지금 50번 버스가 중앙로로 몇 분 간격으로 다니는 거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협진여객 50번 버스가 몇 분 간격은 다니는 것은 모르겠고, 거기서 다니는 게 몇 대인가······.

송형근위원

편안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아마 중앙로가 복잡한데 중앙로 노선은 시내권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인지동 이쪽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봉산동 로터리해서 시민회관 앞으로 해서 인지동 로터리해서 빠져나가도 문제가 없지 않느냐, 1시간에 한번 꼴이라도 그 얘기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하 담당님들이 검토해서 큰 문제점이 없다면 중앙로 한번, 이쪽으로 한번, 가면 중앙로도 더 복잡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 좀 검토해 주세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중앙로가 경관조성 문제 때문에 도로가 줄어들었으니까 교통체증을 방지하기 위해서 어차피 석정동으로 빠져나가려면 우회해서 분산을 시켜 달라, 그 말씀이시지요?

송형근위원

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생각해 보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옥남위원

한 가지만 시내버스가 지금 말씀하신 50번 버스가 항상 보면 엄청 위험하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고율이 50번 버스에서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저는 그것을 건의할 수 있으면 노약자석이 운전석 바로 뒤에 급정거를 했을 때 쇠봉 거기를 신축성 있는 레자로 해서 높이를 높여주면 안전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거기에서 급정거를 하면서 쇠파이프에 부딪쳐서 사람이 튀어나와서 안면까지 사고 당하는 분들을 보니까······.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관련 회사에 평택시하고 협의해 가지고 공문을 보내 가지고 조치를 할게요.

이옥남위원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상만 교통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축과 한기준 과장님 이하 담당분들 작년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안성시민과 안성시를 위해서 건축과가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더욱더 노력을 해 주셔서 안성시 건축붐이 확 일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준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건축과장 한기준입니다. 먼저 저희 민원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2010년도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불법광고물 상설정비 체제운영입니다. 불법광고물 상설 정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요 도로변 등 가시성이 높은 곳에 대한 도시미관 향상 및 주택가, 상업지구 등의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주민생활 향상에 기여하고자 안성시 전역을 대상으로 7,000만원의 사업비로 고엽제전우회 및 광고협회 등과 상설 정비반을 운영하여 집중단속 구역을 설정하고 경찰과 민간단체와 협조하여 합동단속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으로 불법광고물에 대한 인식전환 및 쾌적한 도시미관 형성과 요건구비 불법광고물은 제도권 안으로 흡수시켜 체계적인 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능성 현수막 게시대 설치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존의 노후화된 현수막 게시대를 기능성 현수막 게시대로 교체함으로써 도시미관 향상 및 현수막의 광고효과 증대에 기여하고자 하며, 안성제2공단 금오식품 앞 외 3개소에 4월까지 3,280만원의 사업비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도시미관 향상 및 현수막의 홍보효과 증대와 시의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는 데 있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택개량에 대한 정주의식 고취 및 삶의 질 향상과 빈집정비를 통한 도시미관 향상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주택개량 39동과 빈집정비 41동을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주택개량은 신·개축 시 4,000만원, 부분 개량 시는 2,000만원을 융자 지원하겠으며, 빈집정비는 동당 100만원씩을 보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2010년 3월부터 12월까지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자 선정 및 사업을 실시하겠으며, 빈집정비는 예산 조기집행의 일환으로 6월 말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사업추진 중 사업대상자의 중도포기, 공사지연, 제한면적 초과 및 농지전용신고, 허가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완료가 지난한 경우가 있어 사업추진 요령에 대하여 사전교육 및 지속적인 지도 독려로 원활히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공동주택 공공시설 관리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공동주택 거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2010년도에는 주은청설아파트, 삼성아파트, 양지리치타운아파트, 산수화아파트, 태산아파트, 서광아파트 등 6개소에 단지별로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월 공동주택관리보조금 지원 교부결정을 하고 3월부터 6월까지 보조금 사업 시행 및 완료를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 공동주택관리업무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통하여 공동주택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 및 자연부락과 공동주택 주민간의 위화감 해소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장기미착공 허가대상 일제정비가 되겠습니다. 건축허가를 득한 후 공사를 착수하지 않은 건축허가건에 대하여 공사착수를 촉구하고 공사착수 의지가 없는 등 공사의 완료가 불가능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허가를 취소하여 건축행정 질서 문란 및 도시미관 저해자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개요로는 2008년도 이전에 건축허가를 득한 후 1년 경과 시까지 착공신고를 하지 아니한 건축허가 56건에 대하여 청문실시 후 그 결과에 따라 건축허가 최소 및 유예코자 하며 추진계획으로는 장기미착공 건축주에게 착공촉구 및 안내를 통하여 청문대상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하여 매월 장기미착공 조회 및 청문실시, 행정 조치코자 하며, 취소유예 기간이 지난 건축허가건에 대하여는 직권취소 및 통지하고자 합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장기미착공에 따른 행정사항을 건축주가 인지하지 못하여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건축사사무소에 장기미착공에 대한 행정사항을 사전 안내하고 시와 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주에게 착공촉구 및 안내사항을 사전에 고지하여 불이익을 최대한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위원

불법광고물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어떻게 광고협회하고 같이 교류해서 앞으로의 불법에 대한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는 건가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저희가 광고협회하고 유동광고물하고 부착하는 광고물에 대한 정비용역 위탁을 했고 고엽제전우회하고 플래카드 위주로 해서 정비위탁을 해서 일주일에 광고협회하고 고엽제전우회에서 3번 정도 안성시 전 관내를 돌면서 단속을 하고 있고요, 특별히 야간에는 경찰서하고 직원들하고 합동으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많이 일을 하시는데 항상 시민의 한 사람으로 봤을 때 단속을 위한 단속보다 어떤 의식을 고취시켜서 이런 것도 쾌적하게 시민들한테 주민생활에 시각적으로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주지 않기 위해서 하시는 거지만 항상 단속으로 인해서 불이익을 받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역간에 불미스러움이 없도록 사전에 더욱더 만전을 기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감사합니다.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저는 보고서와 달리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농촌에서 농가주택을 짓든 건축법 규정에 맞게 지어야 사실 건축과도 민원이 없는데 설계사무실이나 신고제는 신고제 대로 보면 사업 맡는 것만 중요하지, 한번 정도 가서, 건축사다 이거예요. 그러면 용역을 맡았으면 한번 정도는 꼭 지켜야 된다, 그래야 우리도 행정에서 일보기가 좋다, 이것을 한번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농촌에서는 건물을 30평 이하 규정하는데 이것이 사후관리가 안 되니까 35평도 그냥 친하니까 이거 조금만 늘려줘, 더 좀 늘려줄게 하다보면 준공 나기가 엄청나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건축설계사무실에 앞으로 계몽을 좀 혹시라도 오시면 한 번 인지 좀 시켜 달라, 그렇지 않으면 힘들다, 민원인들이 와서 말을 하면 쉽지 않고 의원들은 그게 힘들어요. 공무원들한테 법을 어기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런 것은 한번 오시면 설명해 가지고 그것 꼭 좀 지켜달라고 해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네, 저희가 공문을 발송하고 교육기회가 있으면 필히 명심했다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기준 건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년 한 해 우리 박경우 토지관리과장님 이하 우리 담당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짜 새해에는 복도 많이 받으시고 토지관리과가 어떻게 보면 예산은 많지 않지만 안성시에서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욱더 안성시와 안성시민을 위해서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은 토지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관리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토지관리과장 박경우입니다. 지금부터 토지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적·등기자료 일치화사업입니다. 본 업무는 지적공부와 등기부의 소유관계를 일치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비방법은 지적등기 시스템을 활용해서 상호전송으로 처리하고, 정비된 사항은 토지 표시변경 등기촉탁을 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해서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원활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상땅 찾기 서비스제공입니다. 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상속인과 대리인이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대리인이 신청할 때에는 본인 또는 상속인의 법정대리인 및 수임대리인이 신청하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1960년 1월 1일 이전 민법이 개정되기 전에는 사망자가 호주인 경우에는 호주계승자가 단독 상속을 하고 사망자가 호주가 아닌 경우에는 동일호적 내에 직계비속이 균등상속을 하겠습니다. ’60년 1월 1일 이후에는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125건에 142명이 신청해서 40명에 204필지에 대해서 조상땅을 찾아준 예가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하고 계속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명 주소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도로명 주소사업은 2011년까지 현재 주소와 병행 사용하고 2012년부터는 새주소로 전면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주소전환 대책반 즉 T/F팀을 구성하고 도로명 주소고지를 위한 자료구축 매칭작업과 도로명 주소 홍보물 배포, 광역도로구간 도로명판 설치, 도로명주소 전국 일제고지, 신축건물에 대한 건물번호판 설치를 하게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을 말씀드리면 기존건물에 건물번호판 부착은 금년 3월 중에 완료할 수 있으나 앞으로 신축건물에 대한 건물번호판 예산이 전무하여 향후 예산확보가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오는 2012년부터 사용하게 될 새주소의 공적장부가 약 766종의 주소를 전환해야 하는데 현재 도로명 주소사업 전담부서 신설에 따른 적정한 인력이 5명인데, 현재 업무를 하고 있는 것은 새주소계에서 업무병행 1명, 직원전담 2명으로 해서 전담부서에 대한 신설과 부족한 인력 보강이 시급한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은 개별공시지가 조사결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의 조사기준일은 1월 1일 기준과 7월 1일 기준이 되겠습니다. 조사대상은 정기분 21만 239필지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계획된 일정에 의거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검증과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검증 및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처리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 안성시가 2009년도 경기도 개별공시지가 업무종합평가에서 우수 시로 선정이 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개발부담금 부과·징수가 되겠습니다. 개발부담금은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한 경제적인 요인에 따른 지가상승으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대한 일정액을 환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상면적은 도시지역에는 990㎡, 도시지역 외에는 1,650㎡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대상토지에 대하여 개발부담금 대상 사업 안내문 발송과 개발비용 산출명세서에 대한 확인용역을 해서 안성시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해서 부과·징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발부담금은 부과 후 납부기한이 6개월로써 이에 따른 고지서 분실 및 기한을 초과해서 민원이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발생되는 것을 사전에 막고자 납부만료 전 30일 전에 사전예고문을 납세민원인의 경제적인 불이익에 대한 사전예방을 철저히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되겠습니다. 실거래 신고는 토지건축물에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때에는 거래당사자나 또는 중개업자는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시·군·구청에 실거래가 신고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거래가 신고를 지연하거나 허위 신고한 자에 대하여는 500만원 또는 취득세의 3배 이하 과태료 부과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기 위해서 부동산 실거래가 부적정 신고혐의자에 대해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지연과태료 대상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해서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형근위원

조상땅 찾기 서비스제도에서 일단 몰랐던 땅을 찾아주는 거 아니에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

그러면 오래 전에 돌아가신 분 앞으로 있던 땅들 아닙니까? 후손들이 받는 건데 그러면 그 땅도 상속이 되는 거 아니에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그렇지요. ’60년 1월 1일 이전에 돌아가셨으면 그때는 장자만 상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자가 신청해야 되고, ’60년 1월 1일 이후에는 민법이 개정되어서 상속자 전원이 다 상속을 똑같이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직계존속이나 비속이 신청하면 저희들이 조회를 해서 재산을 찾아주는 그러한 제도가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사망자가 호주인 경우 호주계승자, 장자, 단독상속 이렇게 되어 있길래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

그러면 사망자가 호주가 아닌 경우 동일호적 내 출가녀 제외 직계비속 균등상속, 이것은 다 받아야 되는 거예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사망자가 호주일 경우에는 장자가 상속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사망자가 차남이 죽었다든지 삼남이 죽었다 했을 경우에는 직계비속이 균등 상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땅을 찾아주면 등기절차는 법무사에 의뢰해서 법무사 사무실에서 제반서류를 구비해서 등기하면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부동산 실거래가에 의해서 지금도 다운거래해서 신고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네, 실거래가 신고를 해야 만이 신고필증을 첨부해서 등기를 냅니다.

송형근위원

그런 데도 다운······.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다운계약서를 하는 사람들이 취득세나 등록세, 양도소득세를 감면받기 위해서 그런 게 있는데 처음에는 그런 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내용을 많이 알아서 실거래가 신고로다 하는 것이 많이 정착이 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양도소득세가 나왔을 경우에 매도자와 매수자 간에 서로 다툼이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많이 실거래가 신고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현 시가보다 거래가가 낮다고 하는 것은 국토해양부에서 저희한테 공문이 옵니다. 와서 조사해 보면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이 발생이 되고 또 거래당사자 간에 서로 아는 관계로 해서 실거래가보다 싸게 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

그러면 처벌이 어떻게 돼요? 나중에 지적되었을 경우에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허위신고를 해서 지적이 되었을 때에는 500만원, 취득세의 3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가 됩니다.

송형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이옥남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이옥남위원

없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도로명 주소 추진사업에 이런 것은 요새 민원이 어떻게 돼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지금 먼저도 말씀하신 한택로 관계로 민원인이 오셔서 그런 도로명 관계를 변경해 달라는 게 있었는데 그래서 도에 얘기를 해서 도에서 실무자가 죽산면 마을회관에 방문해서 마을대표들과 의견청취를 했습니다. 도에서도 그것에 대한 방안을 별도로 구상해서 저희들한테 다시 지침을 내려준다고 했습니다. 도로가 광역도로망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할 수는 없고 도에서 다시 결정해서 통보를 해 준다고 그런 사항이니까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큰 민원 같은 것은 없지요?
경우

박경우토지관리과장

혹 가다 건물번호판을 부착하니까 도로명을 다른 걸로 해 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 분들 뜻에 맞게 도로명을 부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신도시개발과 강선환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작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진짜 신도시개발과가 안성시와 안성시민을 위해서 깊은 뜻을 이해하실 거예요. 가장 민감한 부분은 뉴타운 개발 계획이 지금 지지부진하게 돼서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이 아무리 열심히 하셔도 토지주택공사에서 약속을 못 지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더욱더 노력을 하셔서 조속하게 뉴타운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신도시개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선환 신도시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신도시개발과장 강선환입니다. 2010년도 신도시개발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안성 뉴타운 개발사업에 관하여는 다음 주 화요일 의원간담회에서 보고드리기로 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때 추진사항을 자세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그건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3쪽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성맞춤랜드 조성사업 중 신도시개발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토목·조경 부분에 대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안성맞춤랜드 공정률은 현재 토목공사가 85%, 조경공사가 65% 공사를 했습니다. 현재 월동기로 공사가 중지된 상태로 이달 개발계획 변경에 따른 도시계획심의 및 실시계획 변경용역을 발주하고 2010년 7월에 토목·조경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제점은 지난번에도 보고드렸지만 묘지 이장이 하나 안 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장원2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죽산면 장원리 일원에 2006년 1월부터 금년 12월까지 공사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토목공사가 현재 54% 추진이 되었습니다. 작년 말에 분양공고를 해서 현재 미분양 100% 상태의 문제점을 갖고 있고, 2010년도 10월에 공사를 마무리해서 12월에 산업단지 준공 및 준공인가를 할 계획입니다. 작년 12월에 추가 공고를 냈지만 미분양 상태로 현재 추가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1만평 정도 매입의사를 가지신 분이 상담을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의 문제점은 상담하러 오시는 대부분이 인센티브를 말씀하시는데 안성시에는 특별한 인센티브가 없습니다. 장원공단 같은 경우는 들어가는 진입로, 다음에 상수도 인입 관계로 상당 금액이 추가되기 때문에 분양금액이 높아져서 분양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계속 추가 분양공고를 통해서 추진을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원만히 분양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월정일반산업단지 개발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죽면 월정리 일원에 2006년 1월부터 금년 12월에 공사가 끝이 나는 사업으로 현재 토목공사가 25%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현재 동절기로 공사를 중단하고 있는 사항이고 지금 예상 분양가격은 109만원 정도 되는데 장원공단과 마찬가지로 인센티브라든가 세종시 관련해서 현재 많은 차질을 빚고 있는데 여기도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 예상이 됩니다. 문제점 하나는 유인물에 있는 사항이 아닌 다른 말씀을 하나 드리면 토지보상 불만으로 현재 행정소송 계획이 있습니다. 정경호 씨 외 여러 분이 지금 중앙토지수용위원회까지 갔는데 행정소송 준비를 하고 있는 사항으로 지난번에 보고드리지 않은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방초일반산업단지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죽면 방초리에 2012년 12월까지 마무리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보상을 진행중으로 보상실적은 40%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9월에 착공할 계획으로 있는데 지금 장원공단이라든가 월정공단의 분양상황을 봐서 이 사업의 착수시기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여기는 문제점이 없습니다. 7쪽 안성 제4일반산업단지 개발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미양면 구수리와 서운면 동촌리 일원에 95만평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1단계 사업은 80만㎡로 경기도시공사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에 대한 사항은 별 문제가 발생이 되지 않았는데 2단계 사업인 51만 5,000평 정도 되는 이 사업은 현재 사업추진에 대한 결정이 안 되고 있는데 경기도시공사에서 저희한테 기반공사를 해 주면 검토를 하겠다는 공문이 와서 현재 각 과에 검토를 요청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몇 가지 일반산업단지를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제4산업단지도 분양가격의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데 분양가격이 높아지는 사항은 기반시설 때문에 그런 사항으로 여기도 우리 시에서 인센티브에 관계된 사항에 대한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각 실과하고 부시장님까지 보고를 드려서 현재 인센티브 문제에 대한 것은 협의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입니다. 저희 과에서 추진하는 도시계획사업은 총 20건으로 공사추진이 8건, 보상추진이 3건, 실시설계가 3건, 설계완료가 6건입니다. 전체 도시계획도로 10km 정도를 현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861억원이 소요됩니다. 현재 실시설계를 3월까지 3건을 추진하고 다음에 보상추진으로 금년 말까지 3건입니다. 금년 12월 31일까지 공사착수 8건을 추진하고 금년 말에 또 8건을 공사 완료할 계획입니다. 세부사업은 그 뒷장에 표지로 해 놨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막대한 사업비가 소요되고 있는데 국·도비의 확보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장기화가 예상되는데 부족사업비에 대한 것은 지속적으로 시비를 확보하는 등 추진에 철저를 기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공도 소도읍 육성사업입니다. 공도 승두리 구시가지 일원에 하는 사업으로 2011년 12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테마거리, 공원조성, 주차장 조성과 마케팅담당관실에서는 공도사랑방 만들기 사업이 있습니다. 현재 테마거리는 용역 중에 있고, 공원조성은 용역과 보상을 추진하고 있고, 주차장 조성은 용역과 보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확보된 사업비는 39억원으로 현재 12월까지 공도 공영주차장하고 공원은 착공해서 준공할 계획이고 걷고 싶은 거리 사업도 금년 말까지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 추진사항에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음은 12쪽 푸른경기 1억 그루 나무심기는 매년 각 면에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사항으로 작년과 같이 현재 1억 8,000만원의 사업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각 면에서 신청을 해서 사업대상지가 결정이 됐습니다. 다음은 13쪽 도시숲 조성사업입니다. 중리동 동광아파트 앞에 교통광장하고 미양면 시도 1호선에 도시숲 조성사업과 이팝나무 조성사업을 합니다. 이것은 금년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에 있습니다. 문제점은 현재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쉼터조성 사업은 보개면 상삼리, 마전리에서 기솔리 간 농어촌도로변에 금년 6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경수 식재와 배드민턴장, 운동시설, 팔각정자, 평의자, 지압보도를 2억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주민숙원사업으로 금년 3월에 착수를 해서 6월에 마무리할 계획으로 사업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우리가 1억 그루 나무심기 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 도시형태에서 쉼터공원 같은 데 나무를 심잖아요. 그런데 이팝나무로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것도 크게 와 닿지가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팝나무가 아주 더디게 성장을 하거든요. 꽃은 5월 말에서 6월에 피는데 어떻게 보면 단가도 비싸고 성장하는데도 엄청난 저기인데 그래도 쉼터공원에는 그늘이 있어야 됩니다. 여름에는 그늘이 있어야 되고 겨울에는 낙엽이 떨어져서 햇빛의 일조량을 높여줘야 하는데 이팝나무를 각 읍·면·동에 상당히 많이 심었을 거예요. 꽃은 하얗게 펴서 좋은데 그 꽃도 장기로 가는 게 아니고 쉼터 같은 데는 숲을 만든다고 할 때 수종도 바꿔야 하지 않나. 우리가 이팝나무로 전부 심다 보니까 실제 그게 10년이 가도 그래요. 나중에는 가치가 우리한테는 생활목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보면 그늘을 줄 수 있고 가을이나 겨울에는 일조량을 공원에 오신 분들한테 충분히, 도로변에 그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수종을 잘 생각하셔서 나름대로 신도시개발과에서 그런 자문을 받아서 공원에는 어떤 나무, 도로변에는 어떤 나무를 했으면 좋겠어요.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이팝나무는 미양면 시도 1호선 가로수입니다. 가로수만 한 거고 도시숲은 교목하고 관목, 이팝나무가 아니고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가로수도 보면 나무 같은 게 수종도 어울릴 수 있는, 경관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수종으로 심어야 하지 않나. 이팝나무는 아주 더뎌요. 10년이 가도 아주 어렵다고요. 효과는 시민들한테 크게 줄 건 없어요. 벚나무로 많이 하다가 이팝나무 쪽으로 많이 가는데 실제 시민들한테는 생활공간 속에 숲이라는 가로수 수종으로서는 안 맞아요. 일죽에도 면장님 계실 때 전 면장님부터 이팝나무를 심었지만 나무의 기대효과가 많지 않아요.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도로상황을 보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걸 잘 검토해서 적정한 나무를 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오재근 위원입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대상지가 선정이 된 겁니까?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네.

오재근위원

선정은 어떤 식으로 하신 거예요?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도시숲 말씀하시는 거예요?

오재근위원

1억 그루 나무심기.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1억 그루 나무요?

오재근위원

네.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1억 그루 나무는 면에서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담당자하고 담당이 나가서 현장을 보고 면 직원들하고 산업담당하고 같이 점검을 해서 거기서 결정을 한 겁니다.

오재근위원

어디어디가 선정이 됐습니까?
그래서 할당이 된 거라고요?
그 확정된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요.
그리고 도시숲 조성사업 이건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숲 가꾸기에서 요즘도 가지치기를 하세요?
그런데 가지치기는 시내권 말고 호수 주변이나 이런 데는 계획이 없어요?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그것은 현재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제가 지시를 그렇게 했습니다. 지금 현재 옛날 한전에서 나무를 다 일률적으로 전기톱으로 잘라버려서 모양이 너무 없어서 제가 신도시개발과장으로 오기 전부터 저건 문제다, 그리고 도시 미관을 많이 해치고 해서 이번에 하는 것은 거의 수작업으로, 그냥 일률적으로 고소작업차를 타고 막 자르는 게 아니고 앞으로 모양의 수형을 잡아서 예쁘게 하는 거로다 작업을 하는 건데 구간은 시내권을 위주로 추진하고 지금 시의 가로수 유지라든가 이런 데가 안 된 데가 너무 많습니다. 예산을 계속 확보해서 가지치기는 점차적으로 직원들한테 얘기한 것도 가지가 가로수라고 하면 위로 올라와서 위에서 가지가 쳐야 하는데 나무의 형상이 잘못돼서 밑부터 올라오는 거, 또 벚나무 같은 것은 옆에 벌레가 먹어서 병이 난 것도 있는데, 그런 것도 다 잘라줘야 하는데 그런 것까지는 못 하고 있고 지금 시가지 위주로 많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예산이 턱없이 모자라서요.

오재근위원

제가 볼 때는 나무를 식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차라리 관리하는 쪽도, 이것만 하지 말고 각 면별로 자기들이 어느 지역을 선정해서 면별로 경쟁을 붙이는 거죠. 가장 나무관리를 아름답게 가지치기를 잘한 데로 해서 거기도 예산을 들여서 하면, 나름대로 경쟁을 붙여놓으면 요즘 어르신들이 와서 일자리 창출로 희망근로를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을 통해서도 제가 볼 때는 얼마든지 해 낼 수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제가 면장을 할 당시에 일죽면 같은 경우는 시에다 요청을 안 했습니다. 왜 안 했냐 하면 면을 보면 산림강화요원이라고 거의 1년 동안 고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산림강화요원하고 희망근로 하는 사람들 중에서 솜씨 있는 남자들을 차출을 해서 그 사람들을 데리고서 가로수 가지치기를 전체 했거든요. 그래서 신도시개발과에서 가로수 관리를 한다고 하지만 면에서 면장님들이 관심을 갖는다고 하면 희망근로사업이라든가 산림강화요원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제가 출장을 다니면서 면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부탁보다는 어떤 계기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한번 과장님께서 시상금 얼마를 해서, 자원은 있는 거잖아요. 자원을 이용 못 하는 것뿐이지. 그러니까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계기를 마련하자 이거죠. 과장님께서 나름대로 면별로 가지치기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내서 잘한 데에 대해서 시상을 주겠다고 하면 별도로 예산을 안 들이고 시상금만 주면 되니까 상당한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지 않겠나.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그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오재근위원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저쪽 제방을 보면 넓은데 앞으로 산책로라든가 자전거도로를 많이 하잖아요. 한참 더울 때는 더우니까 거기를 잘 이용 안 하거든요. 그런데 외국 같은 데 보면 하천 주변에 바깥쪽으로 가로수를 심어서 가로수 밑에서 운동도 하고 여가활동 하는 것을 많이 보는데 그런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굳이 나무를 심는다고 하면 산에다 심고 시내 쪽만 아니라 앞으로는 하천 주변에, 물론 하천 안쪽으로는 물 흐름 때문에 어렵겠지만 바깥쪽으로는 상관없잖아요. 그러니까 바깥쪽으로 나무를 심어서 그런 분위기를 앞으로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나가야 하지 않겠나 싶거든요. 어느 모 지역 같은 경우는 하천계에서 얘기했더니 그 당시에 하천계에서 나무를 심으면 나무뿌리 때문에 하천이 붕괴될 수 있어서 안 된다는 얘기를 해서 제가 다른 데 하고 있는 사례를 쭉 이야기했어요. “이렇게 하는 거기는 뭐냐, 거기는 나무뿌리가 그리 안 뻗고 땅위로 올라 솟았다는 얘기냐, 거기는 얼마나 아름답게 잘 해 놨는데 왜 우리 시만 이렇게 굳이 고집을 하냐.”고 해서 그분을 설득해서 거기다 나무를 식재했어요. 제가 볼 때는 이것이 앞으로 신도시개발과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나무를 그런 쪽으로 심는 것을, 그런 데는 굳이 비싼 나무를 심을 필요 없이 느티나무나 이런 종류로 빨리 크고 그늘을 많이 치는 쪽으로 쭉 해 놓으면 주민들의 쉼터를 제공할 수 있고, 사실 햇빛 속에서 운동을 안 하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늘이 쫙 되어 있으면 거기서 얼마든지 하이킹도 할 수 있고 나름대로 조깅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가 되니까 그런 것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네, 신경을 쓰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런 욕심을 갖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의 그런 것이 도시하고 차별화가 되는 사항인데 반듯하게 대표 가로수로 멋있는 거리도 만들어보고 접경지역에나 이런 들어오는 지역에 타 지역에서 안성을 들어왔을 때 깜짝 놀랄 정도의 그런 지역을 만들고, 공원 같은 것도 멋있게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우리가 확보를 하기 위해서 멀리 내다보면 그런 것이 녹지에만 부담을 하기가 어려운 사항이고 저도 답답한 심정인데 하여간 이런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슬기롭게 해결을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하나 참고로 안성시 재해시설 보관창고가 있죠, 금광면 올라가는 데. 그 앞에는 개인이 조경공사를 해서 자기네들 나무를 갖다가 자기들이 이전시켜서 식재를 해 놨는데 아주 작품이에요. 시간 날 때 저하고 한번 가셔서 보시자고요. 저는 그것을 보고 내 생각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방이 상당히 넓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차지한 데는 많은데 옛날에는 옆으로 깎아진 부분 때문에 제방을 쌓으면 똑바로 쌓는 게 아니고 법면을 흙으로 메우니까 처음에는 이렇게 돼서 여기에만 제방이 있는 것이 완전히 법면을 하니까 이만큼의 여유가 있는 거예요. 이 면적이 제방보다 더 넓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 이런 부분도 시에서 찾아서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나무를 식재한 그쪽은 일부러 신경을 써서 경작을 못하게 해서 그렇게 했는데 상당히 아주 아름답게 작품이 됐어요.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그런데 그게 저희 과에서는 한계가 있는 거죠. 하천 구간이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를 손을 못 댑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안으로는 그렇고 하천 바깥으로는 제가 볼 때 이상이 없다는 얘기죠. 먼젓번에 다른 지역 진주도 가보니까 논개가 빠져죽었다는 도로변에 나무를 쫙 해 놨는데 거기가 아주 명소가 됐더라고요, 그 나무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거기에 나무를 안 심었으면 여기나 거기나 별볼일 없는 건데 나무가 쫙 늘어져서 있는데 관광객들이 하이킹하는 사람들부터 진짜 내가 봐도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나무를 굳이 굵은 걸 심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크는데 어느 정도 지장만 없는 것을 갖다가 꽂아놓으면 사실 그런 거 잘 자라잖아요, 느티나무 같은 것은. 그래서 큰 예산을 안 들이고도 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 좀 해 주시고······.
선환

강선환신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제가 하천구간 같으면 하천부서에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할 사항이면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세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신도시개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선환 신도시개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은 재난안전관리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먼저 보고에 앞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동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난안전관리과 직원일동은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전 직원이 혼연일체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2쪽 영세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정비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3,189만 6,000원으로 주요사업 내역으로는 전기·가스·보일러 등 총 420가구가 되겠습니다. 3월중 착수하여 6월중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3쪽 아양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지역인 구버스터미널 일원에 우수 유출을 저감하여 수해예방 및 치수 안전을 위해 내혜홀광장 일원에 7,000톤급 우수저류시설 설치를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국비 14억 1,100만원을 포함하여 25억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우기 전에 완료가 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쪽부터 6쪽까지 지방하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당목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총 221억 7,900만원이 되겠으며, 2010년 4월 착공해서 2011년 12월 준공예정이 되겠습니다. 다음 안성천 수해상습지는 삼죽면 미장리 일원으로 경기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 113억원의 사업비로 2008년 8월에 착공을 해서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금년 8월중 완공 예정입니다. 다음 7쪽부터 8쪽까지 지방하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일죽면 청미천을 비롯해서 안성천 가현동 일원의 자연환경 개수사업 등 2건이 되겠습니다. 청미천 자연친화형 하천 조성사업은 20억 1,700만원의 사업비로 2009년 8월 착공해서 금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성천 자연형 개수사업도 경기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 130억원의 사업비로 2009년 5월 착공해서 1차분은 금년 2월 준공 예정이고 전체적인 공정은 내년 5월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유천 지방하천 개수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치는 공도읍 불당리 일원으로 사업 연장 0.6km에 총 사업비는 25억원으로 현재 보상 중에 있으며, 금년 1월중에 착공에 들어가서 연말까지 준공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0쪽부터 11쪽까지 소하천 정비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장계소하천과 원곡의 산하소하천 2개소가 되겠습니다. 장계소하천 정비사업은 21억 1,400만원으로 2009년 11월 착공해서 금년 6월 우기 전 준공할 예정이며, 산하천 정비사업은 27억 1,100만원의 사업비로 금년 3월 착공해서 2011년 3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2쪽 민방위 교육훈련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민방위대원 교육으로 지역 및 직장대원 및 1〜4년차 대원에 대하여 기본교육 및 보충교육을 실시예정이며, 민방위 편성 5년차 이상의 대원에 대해서는 비상소집훈련 3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민방위의 날 훈련으로 방재훈련 2회, 민방공대비훈련 4회를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고 간단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우선 그동안 의회에서 많은 업적을 남기시고 열심히 하시다가 재난안전관리과로 가신 과장님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재난안전관리과는 어느 부서보다도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중요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자리에 과장님께서 그 자리로 가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내혜홀광장에 지하 저류조 하는 게 내혜홀광장의 기존에 있는 시설을 다 드러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것이 없는 지역만 해서 하는 건가요?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현재 장애인주차장하고 그 농구장이 있습니다. 그걸 일단 파내고 지하에다 설치한 다음에 다시 그대로 원상복구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건 얼마 안 되잖아요.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하로 7m 정도 깊이로 파서 7,000톤 정도 저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용량이 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7,000톤이라고 하니까 감이 안 오는데 7,000톤이면······.
담당

담당복구지원

백형일 가로 63m하고 세로 27m, 깊이 5m면 7,000톤입니다.

오재근위원

그거 가지고 하면 어느 정도 소화가 되는 거예요?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이 설계빈도가 강우량 50년 빈도로 계획을 했는데 시간당 강우량 100mm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 이상 오면 거기도 수용이 안 되고요.

오재근위원

평소에는 거기에 저장을 해 놨다가 그물을 빼서 또 재활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재활용까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모았다가 퍼내버리는 거예요?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그 물이 여러 가지 오수나 우수가 다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걸 분수대나 이런 것까지 활용할 계획을 검토해 봤는데 안전문제 때문에 그냥 방류하는 거로 결정을 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냥 방류하는 것보다는 논이나 밭 같은 데 해서 물을 공급하면, 제가 볼 때는 그 물을 팔 수 있는 것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파는 건 정화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하여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우리 시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거잖아요.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오재근위원

이미 지금 하고 있는 데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전국적으로 9개소가 있습니다. 금년에 6개소, 지난해에 9개소.

오재근위원

가셔서 현지답사도 좀 하시고 나중에 해 놓고 나서 아쉽다는 이런 얘기가 안 나오게 과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전관예우 차원에서 더 이상 질의를 안 드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이옥남 위원님?

이옥남위원

저는 아까 안전점검에 대해서 물론 만전을 기하고 계시겠지만 기초수급자나 독거노인 댁만 아니라 대상가구 조사를 했을 때 각 지역의 이장님들을 통해서 알게 되는 건가요?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면을 통해서 보고를 받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런데 보면 저희도 김학용 국회의원님이 새집 고쳐주기 이런 것을 함께해서 봉사를 하다 보니까 꼭 그런 기초수급자나 독거노인 외에 안전에 대한 지식적인 것이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들 없이 사시다 보니까 전기선 같은 게 방문을 해 보면 엄청 위험성에 도출돼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꼭 이장님들로 인해서 선정이 된다고 보면 각 지역의 이장님들이나 부녀회장님을 통해서 독거노인 수급자를 통해서만이 아니라 그 외의 분들을 함께하면 재난에 안전을 요하지 않을까,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는데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은

김재은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송형근 위원님.

송형근위원

내혜홀광장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가 지금 실시설계가 어느 단계까지 갔어요?
담당

담당복구지원

백형일 지금 편집과정에 있습니다. 95% 정도 돼서 이번 주 중에 납품을 합니다.

송형근위원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보는데 폭우 때만 가동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면 토사도 쌓이고 할 텐데 청소는 어떤 방향으로 하나요?
담당

담당복구지원

백형일 청소는 하수구 준설차로 빨아내고 그 나머지는 바닥을 경사면으로 둬서 저류조 안에 또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이게끔 그렇게 해서 빼내려고 합니다.

송형근위원

자체 내에서 잘 하겠지만 나무토막이나 별개 다 들어올 거란 말이에요, 거기에.
담당

담당복구지원

백형일 입구부터 스크린장치를 해서 그걸 못 들어오게 차단을 하고, 또 입구 시점하고 종점에서 스크린장치를 해서 그런 물질의 유입을 처음부터 차단하는 걸로.

송형근위원

처음부터 차단하게끔 되어 있다고요?
담당

담당복구지원

백형일 네.

송형근위원

그러면 잘 하셨고 제가 한 가지 가능할지 모르지만 안성이 예산이 없다 보니까 못하고 있는데 백형일 담당님을 만나서 얘기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내혜홀광장을 활용하는 주민들이 벌써부터 나오는 얘기인데 시계탑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거든요. 혹시 너무 늦었지만 반영이 될 수 있으면 참고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담당

담당복구지원

백형일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위원님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재은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에 계속해서 부서별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0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