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만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상만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동본동 공영주차장 건설사업 외 다수사업이 있는데 하나 하나 사업명에 따라서 설명을 드리면서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먼저 동본동 주차장 건설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인데 사업비 39억원을 투자해서 현재 진행이 부지매입하고 일부는 주차장으로 운영이 되었던 사항입니다. 올해 17억 6,000만원 예산편성을 해서 현재 도에 계약심사 의뢰를 마친 단계입니다. 2월, 3월 경에 입찰공고를 해 가지고 해빙기가 되면 착공해서 10월경에 준공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혼잡체계 소통개선사업인데, 이 사업은 도하고 같이 합동으로 도비를 받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안성 옥산동 알미산 있는 데 체계, 고삼면 가유리, 대덕면 토현리, 보동리 이 4개소와 추가로 난실리에 대한 문제가 도에서 작년부터 추진하려고 했는데 올해 예산이 편성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서 조치를 해 준다고 그래서 5개 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일죽 공영주차장 건설사업인데, 이 사항은 올해 12억원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현재 쓰고 있는 상가 있는 데 옆에 지목은 전인데 약 주차면수는 100여 대가 되는데, 이 사항을 추진하는데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현재 지주가 3명인데 땅을 매입해야 하는데 서인동이나 동본동이나 석정동 공영주차장할 때 보면 지가문제 때문에 항상 처음에 서로 이해관계가 있는데 제가 몇 번 만났는데 감정을 잘 해 가지고 돈을 많이 주었으면 하는 현 단계로써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행절차는 조금 더 만나 가지고 감정의뢰 평가를 해서 그것 나오는 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현수동 교차로, 가현동 교차로 1억원은 국·도비를 들여서 편성했는데 오재근 위원님 많이 말씀하셨던 사업입니다. 연말에 가내시가 되었는데 4대강 문제로 해서 국·도비가 잘렸습니다. 편성은 되었는데 주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3월에 시비를 포함해서 어차피 사업계획에 들어간 거니까 이렇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버스·택시승강장 설치공사는 매년 2억원 정도 들여서 20개 내지 30개 정도를 저희가 단계별로 정비를 읍·면·동별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조사를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상버스 도입지원사업은 작년에 6대를 보급했고 올해 5대 국·도비 포함해 가지고 5억원을 백성운수한테 교부를 해서 이것은 오지노선을 다니는 것이 아니고 38국도 평택, 공도 이쪽으로 배치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 2014년도까지 33대를 구입해서 운영하는 걸로 도에서 지원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도서오지 시영버스 지원사업은 대당 6,000~7,000만원 가는데 4대 가량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4월경에 교부해서 그동안 시민들이나 위원님들이나 여러분들이 노선 증회라든가 변경해 달라는 사항을 저희들이 접수된 사항이 있어 가지고 권역별로 판단해서 민원을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택시 신용·교통카드 결제기 설치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건데, 총 386대에서 개인택시만 사업자 자부담 20%를 들여서 시범적으로 274대만 카드결제기를 설치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5월 안까지 설치해서 택시문화를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간선철도사업 연구용역은 저희가 철도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1억원을 편성해서 올해 용역을 줘서 추진하려고 준비하는데 도하고 국토해양부 관련자한테 이것에 대해서 문의를 했더니 도에서 25억원을 올해 편성했답니다. 그래서 경기도 내에 용역이 들어간대요. 바로 입찰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경기도 내에 남부권도 전부 포함이 되어서 시행이 되니까 조금만 기다려 봐라, 일부러 예산을 낭비하면서까지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일단 아직 부시장님한테 보고를 못 드렸는데 위원님들한테 먼저 말씀을 드리고 보류를 시킬 겁니다. 도에서 25억원을 들여서 경기도 내에 한다고 하니까 상황판단을 해 가지고 추진할 사항입니다. 다음은 자전거 정책문제가 우리한테 건설과에서 저기가 되었는데 시가지 자전거 도로 설치공사가 5억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이 사항은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5억원 예산편성을 한 것을 보니까 그 전에 용역준 것을 분석해 보니까 교통문제를 판단해 보니까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사업성이 없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하면 안성맞춤대로 서인로터리에서부터 금산로터리 거기를 당초 계획에 자전거 도로를 도로를 줄여 가지고 만든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있을 수도 없는 얘기이고 그것 이외에 다른 한경대학교 그쪽도 문제가 나오는데 거기도 상가문제 때문에 아주 낭패를 볼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제가 보류를 시켰다가 다시 조사를 담당님한테 부탁을 했어요. 조사를 외곽지역으로 해 봐라! 그런 데로 해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것은 되는 대로 별도로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릴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내는 아닐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외에 이것은 일반적인 사항이 되겠는데, 시외버스 터미널 별도로 나누어드린 것이 있어요. 그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다 보면 이 사항은 아셔야 될 사항이다 해서 지금까지 있던 사항을 총망라했는데 다른 것은 누누이 보고를 드려서 아시겠지만 중요한 사항은 웅암측과 남광건설에서 복합상가 추진하는 업체를 1월 20일 완전히 철수를 시켰어요. 그래서 해빙기가 되면 금융보증회사인 대한전선에서 직접 들어온답니다. 자기네들이 하다만 사업을 직접 시공을 하려고. 그 정도까지 알아야 할 것이 아닌가 하고, 시내에 한경대학교 정차문제 이것은 현재 학생들 통학하는 시간대에 맞추어주었는데 민원인이 아침·저녁으로 출근시간대나 퇴근시간대에 조금만 늘려주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이 많이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그 사항을 늘려주려고 회사측하고 도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를 받고 있는 중이에요. 그렇게 추진이 될 사항이고, 그 다음에 송 위원님이 중대 앞에 가드레일 도색하는 것은 몇 번 말씀을 하셨는데 (도면을 들어 보이며) 그런 식으로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저희도 별도로 추진해 가지고 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무슨 문제가 생겼느냐 하면 국토해양부 국토관리청에서 그냥 우리가 상급기관 것을 건드렸다가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우리가 통보했어요. 이런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사업으로 해서 들어오는 입구라 가드레일이 보기가 좋지 않다, 저런 식으로 한다고 공문을 보냈더니 남의 시설물이고 하니까 한마디 하겠지요. 교통문제, 확보문제로 해서 지장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 못하게 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계획을 세웠는데 하여간 대화는 그렇게 되었어요. 저것을 가지고 방문을 해서 입구라 안 되겠다, 해서 방문을 해서 추진해 보도록, 정 못하게 한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요. 공문으로 때려 가지고 문책한다고 하면 꼼짝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송 위원님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