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04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10-02-08

이옥남 의원 프로필 보기 →

항상 생산성에 대한 향상을 위해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을 비롯해서 집행부에서도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일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계신데 여기에 전문농업인 선정의 조건은 아무나 농업을 하시는 분들은 다 가능하신가요? 그래도 염려스러운 게 이런 인력을 배출해서 선정한다, 라는 부분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좋지 않게 왜, 쟤만 그런 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린 거고, 또 창의적인 농촌손맛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쭈어보고 싶은 건데, 엊그제도 어느 식당에 갔더니 그 사람이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을 습득해서 술을 빚어서 가게에서 막걸리는 주는 것을 보았거든요. 잘 이용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막걸리에 대한 것이 많이 이슈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중국산을 거의 90% 이상을 쓴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안성쌀을 이용해서 한다고 보면 기술을 습득할 때는 그런 부분까지 심도 있게 해 주셨으면, 당연히 하시겠지만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또 항상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저도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창의적인 생각이라는 것이 항상 새로운 것을 발굴하는 것보다는 있는 것을 가지고 자기 아이템을 가지고 예를 들어 이런 볼펜 하나를 가지고도 꼭 이것은 연필이야 이것보다도 달리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창의적인 거 농촌손맛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교육을 시켰을 때 창의적인 그런 부분을 그 분들이 나름대로 자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 갔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드리고, 더군다나 21세기는 글로벌 시대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창의적이고 두 번째는 다양성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4가지 종류가 있는데 세 번째는 나름대로 원활한 지역특성 간의 의사소통, 같은 교육을 하면서도 교육장소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면 제대로 된 교육이 안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희도 교육을 받다 보면, 그런 부분도 염려스럽고 시대적으로 세계적으로 빠른 변화에 의해서 그런 부분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저도 농사일을 짓기도 해 보지만 이게 끊임없는 교육이 농촌에서도 농사를 짓는 분들한테는 더더군다나 그냥 예전에 해 오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새롭게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이 고생하시는데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저는 왜 똑같은 논이라도 우량 품종이 있잖아요.

종자를 확대 보급한다고 되어 있지만 이앙할 때 하고 거둬들일 때하고의 시기가 같은 논이라도 우량품종을 갖고 했어도 물대기, 물빼기 이런 차이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우량품종을 심는 분들한테는 그런 물대기, 물빼기 교육을 시키고 계신지, 시골에서 보면 농사를 예전 주먹구구식으로 짓는 사람들이 많으시잖아요. 안성맞춤쌀에 대해 찰지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전에 농사를 짓다 보면 고래실논하고 마른논의 차이점이 밥맛이 다르더라고요.

똑같은 모내기를 했어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잘 시키고 계신지 그것이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그것을 농민들하고 어떤 기술에 대한 물론 보급을 다 하고 계시지만 그런 것을 제가 볼 때 상호작용으로 교류를 잘 하게끔 한다, 라고 보면 농민들 인식이 조금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바람에서 질의를 마칩니다. 보충으로 이게 먼 나라의 얘기일 수도 있는데 우리가 예전에 한우를 키웠을 때 옛 것처럼, 지금 옛 것을 찾으니까 안성맞춤에 대한 한우 명품관을 만든다고 보면 한우를 키우는 분들 중에 선정을 할 수는 없는 건지, 옛날에 소죽을 쑤어 먹이고 그런 시대로 간다고 보면 한계가 있겠지만 그런 것이 계획된 것은 있으신지. 그런데 그것을 없다기보다도 그때 없었던 시절이라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때 그 시절이 맛있었어, 라는 말씀들을 하셔서······.

고생 많이 하시는데 더더군다나 큰 상을 받아 가지고 집행부에서 뿌듯함도 있고 시 차원에서 뿌듯하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대가로 인해서 좋은 결과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하는 것은 1회성으로 추진하는 부분이 1회성으로 끝나는 것보다는 지속적인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신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 결과가 오리라고 생각하고, 제가 궁금한 것은 여기 원예활동에 다문화 및 장애인 실버반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것이 다문화 시대에 와 있지 않습니까?

특히 다문화 가족한테는 특별한 교육이 있는 것인지, 어떤 일반인들하고 똑같이 교육을 하시는 건지, 세미나를 개최할 때 같이 뭉뚱그려서 같이 하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분리해서 하시는 건지. 그분들이 언어적인 것이나 문화적인 것이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사이버 교육을 시킨다 해도 그분들은 사이버에 대해 관심이 많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별하게 컴퓨터 교육을 안 받아도 사이버를 통해서 예를 들어서 동선이 있어서 제대로 기동력이 없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의욕이 있어도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좀 사이버를 통해 교육을 받게 한다, 라고 보면 물론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특히 사이버라는 것은 영상을 통해서 교육을 받기 때문에 정말로 교수라든가 이런 분들을 선정할 때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포커스를 꼭 다문화한테 맞추라는 것보다 시대가 그렇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 교육에 대한 것을 보급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은 하나 건의인데요, 워크숍을 통해서 세미나를 하잖아요.

원예활동이나 이런 부분을 할 때 맛도 좋지만 포장이 시각적인 것을 누리기 때문에 포장재 같은 경우에도 연구를 하시는 건가요? 이런 세미나를 통해서 어린이반, 가정반, 장애인반 이렇게 다 7개가 이루어진다면 이럴 때 함께 통합으로 계획이 된다면 통합으로 하면서 아이디어를, 어린이들도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아이디어를 받아서 좋은 포장을 할 때도 그런 부분을 접목시켜서 한다면 특히 안성을 알리는 쪽으로 해서 한다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계획을 하셔서 하시면 많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개선할 수 있으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저쪽 도시과 앞에서 엘리베이터를 탈 때 보면 안도 그렇고 하수구 냄새가 엄청 나던데요. 도시과 저쪽에서 들어오는데 보면 항상, 저도 깜짝 놀랐어요. 주변에 하수구가 있나 싶을 정도로 냄새가, 엘리베이터를 타도 냄새가 나더라고요.

탈 때마다 몇 번 그쪽으로 이용을 해 보니까 냄새가 아주 많이 나더라고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