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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1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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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린 진사리 용역발주 부분은 안 해도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추가로 신세계 들어오면서 그 뒤로도······. 지금 용역비는 다른 것으로 돌려서 쓸 수 있는 거네요?

과장님이 새로 오시고 나서 지금 안성 전체로 봐서 교통사고 잦은 곳 교통체계를 바꾸어야 될 부분, 그런 것을 한 가지씩 하실 거 아니에요? 한 가지씩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고, 지난번에 들은 얘기인데 인지 사거리 있는 데도 교통체계가 잘못되어 가지고 많이 밀리고 이런 것을 지난번에 내가 들었는데 그런 문제도 앞으로는 없도록, 이것을 개선사업을 한다고 하면 돈이 이중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지금 토지는 다른 사람 거고, 집은 살다가 비워두니까 장마에 무너졌잖아요.

무너진 집을 흉물스러우니까 철거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경우는 어때요? 아니, 주저앉아서 보니까 흉물스러운데 철거를 하고 싶어도 아마 철거에 문제가 있는지······. 여기 보면 소하천이나 수해상습지역에 많은 예산을 세웠잖아요.

그런데 우리 관문이라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매년 상습피해를 보고 있는 데가 38국도에 많잖아요. 그런 데 어떻게 대책 좀 세워서 내년도 예산에는 반영해서 외부에서 오는 손님이나 기업체가 피해를 안 보게끔 이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올해 신경을 써 주셔서 올해도 두 번이나 침수되었고, 톨게이트 있는 데도 침수돼서 집한테 피해를 주고 그랬잖아요.

그쪽에 38국도가 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 용이지구 평택에 개발하면서 안성 진사리 쪽이 다 피해를 보잖아요. 그것도 대책을 세워서 평택시하고 협의를 해서 해야 될 것 같은데.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