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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동재 의원 발언

1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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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위원장님을 비롯한 예결 위원님들 고생 많으시고요. 또한 여기 김민영 국장님도 계시고 박상기 정책기획담당관님과 행정과장님이 계시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고 고민하시는 부분들이 이제 어떠한 사업을 정책적으로 할 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안성시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혜택을 봐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여태 보면 전반적으로 볼 때 시장이 하나의 의지를 가지고만 한다고 보면 우리 900여 공직자들이 다 거기에 집중을 합니다. 실제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보면 작은 도움을 주면 큰 행복을 누리는 안성시민들이 많아요.

우리가 아까도 세입은 줄고 세출은 저기인데 우리 위원님들은 생활정치인이라고요. 그래서 어떠한 목적을 가졌어도 너무 원대하게 갖지 말고 진짜 안성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러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많이 해 주는 게 옳지 않나, 그게 다 공직자들 사명감이고 의무감 아니에요. 장학금을 60억원을 세운다, 100억원을 세운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안성시민들이 그런 많은 혜택을 못 보고 많은 개발, 이런 불만의 요인을 다같이 공직자들이 살펴줘야 되고 예산을 그런 쪽으로 많이 담아달라는 게 우리 위원님들 뜻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2011년도 예산이나 모든 예산이 위원님들과 더불어 함께 갈 수 있는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