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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세찬 의원 발언

201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0-11-24

이세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남위원장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3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건설국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석규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찬위원

총체적으로 우리한테 자료 준 것에 의해서 의원들이 신청을 안 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시정질문을 통해서 자투리 마무리 안 된 도로들이 여러 번에 걸쳐서 시정질문도 했고, 여러 번에 걸쳐서 예산 세워서 조속하게 연결되어야 할 구간을 좀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다, 라는 질의를 꽤 많이 해 왔고 예산요구도 꽤 많이 해 왔는데 특히 내리지구에서 38국도 2차선 구간이 많이 막혀요? 과장님 아시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

왜, 안 되는 거예요? 예산이 없어서 안 되는 거예요? 계획은 되어 있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런데 그 계획은 되어 있는데 계획에 없던 도로를 먼저 하다 보니까 이런 지경이 오는 거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고요, 모두가 다 시급하다고 볼 수가 있는 것 같으니까.

이세찬위원

그러면 선 계획한 연도와 그 후에 도로 완공한 계획을 보면 선 해결해야 할 문제를 안 하고 나중에 계획한 도로를 먼저 하는 바람에 이 지경이 오는 거 아니에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실 38국도에서 내리로 들어가는 것은 도시계획도로이기 때문에 저희가 담당하고 있지 않은데요, 그 부분은 도시개발과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이세찬위원

도시개발과도 마찬가지고 지금 어제 공히 도시개발과도 질타를 받았고 건설과도 마찬가지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이세찬위원

또 2공단에서 천안 가는 구간, 공도에서 미양으로 오는 2공단 도로에서 거기서 미양 쪽에서 오는 거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거기서 우회전할 수 있습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어디서 우회전 말씀하십니까?

이세찬위원

미양 쪽에서 오면서 2공단 들어서는데 거기서 우회전이 가능하냐고요. 그러니까 극동골프장 쪽에서 올라오면서 우회전이 되느냐고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우회전 차로를 주는 것은 못 보았습니다.

이세찬위원

그 공사 어디에서 했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 공사는 건설과에서 했지요.

이세찬위원

거기는 몇 거리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사거리지요.

이세찬위원

사거리인테 어떻게 되어 있는 사거리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사거리가 정사거리가 아니다 보니까 조금 교통 통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세찬위원

(그림을 그리며) 이게 우회전이 되냐고요? (그림을 들어 보이며)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거기가 교차지점이 그런 식으로 되다 보니까 우회하는데 어려움이 있지요. 승용차는 가능한데······.

이세찬위원

승용차도 안 되는 데가 여기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중앙차선을 침범해야 될 소지는 있지요.

이세찬위원

승용차가 출근하다가 사고를 내서 중앙선 침범을 해서 아주 뒤집어쓰고 고생하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오죽하면 그 사람이 찾아 왔길래 안성시를 상대로 해서 소송을 제기하라.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게 옆에 하천하고 같이 있다 보니까 도로를 접속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이 다소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부분을 개선해 나가는 부분으로······.

이세찬위원

이것을 어떻게 개선할 거냐? 답변은 지금 현재 국장님도 과장님 같이 답변하셨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2가지가 국지도하고 지방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개선해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내가 대안으로 보체에서 농공단지 가는 길 2차선으로 확포장하는 방법밖에 없다, 대안을 제시해 주었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것은 그것이고요, 어차피 그 노선은 별도로 해서 교통량이 많은 것을 해소하는 차원은 되겠습니다만.

이세찬위원

기껏한다는 게 2013년도부터 하겠다고 하는 중장기 계획서에 들어와 있더라고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전부터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그 부분도 사실 전향적으로 검토를······.

이세찬위원

많이만 얘기하면 뭐하느냐고요, 지금 계획에도 없잖아요. 답변은 조속히 마무리하고 연구해서 하겠다, 그것은 귀가 따갑도록 들었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농어촌도로로 지정이 되어 있는 도로인데, 안성시 농어촌 도로가 우리 안성시에 182건인데 워낙 많다 보니까 다 할 수는 없고 또 누누이 말씀하신 사항인데 그 부분 앞으로 용역비부터 세워서 대처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세찬위원

도로가 도시계획 내에서는 도시개발과하고 건설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것은 예산을 다룰 때 국장님들 참모회의 때 짧은 구간은 우선순위에 의해서 연계성 있는 도로를 빨리 해 주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얼마만큼 늦느냐 하면 여기 백성교에서 발화동 가는 길 봐요. 저 도로가 나가면서 이 길이 문제가 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계획조차도 안 하고 그냥 손놓고 있는 거지. 그게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도로는 아니에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

이세찬위원

집행부에서 시장님, 국장님 다 의지가 없어요, 집행부가.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들어서 그것에 대한 얘기도 많이 있었고 앞으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개설하는 것으로 모두가 중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이세찬위원

우선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사업은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2009년도에 완료됐는데 지금 덕봉-마전간 도로가 61억원씩 들여서 공사를 완료했는데 지금 대림동산에서 진입로를 보면 거기는 20km로 가야 돼요. 60km로 가면 사고 나기 딱 알맞아요. 굉장히 위험하고, 지난번에 한번 가보았더니 접촉사고가 있어서 차 한 대가 옆으로 기울어져 있더라고요. 그것은 담당부서에서 마무리를 잘못 지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데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답변해 주세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덕봉-마전간 어디 지점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양성 덕봉리에서 대림동산까지 연결되는 도로예요. 61억원씩 들여서 ······.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보상비까지 포함된 사업이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2009년도에 마무리했는데 가 봐요, 도로가 직각으로 꺾여 있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거기 도시계획도로가 이쪽 대림동산하고 연결되는 부분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래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기존도로하고 연결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어요. 우리가 덕봉마전간 도로를 ’97년도인가 설계를 했을 겁니다. 그 당시 이후에 대림동산 쪽에 도시계획시설로 취락지구로 지정이 되어서 도로를 내다보니까 당초에 계획되어 있던 노선이 아니고 그것에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입장이 되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97년도에 계획했다고 그랬잖아요. 그 도로에다 집을 지었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맞습니다.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설계는 되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취락지구 개발계획으로 해서 도시계획선을 다 그어 놓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과 안 맞아 가지고 그것과 맞춘 후에 그렇게 되었던 사항인데 그때 상당히 민원이 많았고, 거기에 맞추어서 앞쪽으로 해서 제대로 하려고 했는데 지금 현재 소유자가 절대 반대하는 바람에 그것도 안 되었던 입장인데, 앞으로 개선하려면 현재 취락지구 개발계획이 되어 있는 도로와 그 앞부분에서 연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이는데 그 부분은 사실상 앞으로 추가로 개발해야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그 도로를 61억원씩 들여서 그게 만약 개인집이 지어있단 말이에요. 설계하기 전에 벌써 진 게 아니라 설계 다하고서 마무리 단계에서 집을 지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집을 못 짓게 하든지 다른 개선책으로 해서 그 도로가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게끔 해야지, 그대로 방치해 놔두면 어떻게 해요. 사고만 계속 난다고요. 민원 많이 들어 왔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 당시에 도로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지체되었던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은 그렇게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개선을 조기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한 가지만 더, 공도부터 평택대학교 있는 데 출퇴근 시간에 굉장히 정체되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톨게이트에 지하 차도한다고 국토관리청에서 하는 데 다른 부서는 전부 다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건설과가 담당인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또 그것을 시작하게 되면 주변에 다니는 사람들한테 피해를 안 줄 수 있는지 그 방안을.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지금보다는 4차선에서 6차선으로 개량을 하고 있는 사업인데 총 사업량은 1.62km입니다. 그중에서 571m를 지하차도로 설치하고 있고 총 사업비는 634억원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사는 지방국토관리청에서 하고 있고요, 공사가 12% 진행되고 있고 작년 8월 15일부터 공사를 착공해서 2012년 말까지 준공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저희 안성시에서도 일부 지하차도를 하면서 당초에 지하차도가 계획이 없었는데 평택 쪽에서 지하차도를 요청하면서 사업비가 많이 169억원이 증액되는 사업인데 그래서 안성시가 12억 7,300만원을 대고, 평택에서 29억원을 대고, 경기도가 42억원, 서울국토관리청에서 85억원을 대 가지고 약 170억원 투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6차선이 되게 되면 상당히 주변도 가로 정비가 상당히 깔끔하게 되고 양쪽으로 보도가 되기 때문에 주민들 통행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평택서 오는 도로가 굉장히 많이 정체가 되는데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2012년 말까지 하면 2년을 넘게 공사를 시작하게 되면 피해가 막대할 텐데, 조기에 완공할 수 있도록 국토관리청하고 협의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관급공사에서 하도급 현황이 어떻게 되나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저희가 하도급 현황 뽑은 것은 없거든요. 사실상 하도급도 지역업체들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하도급이 운영되고는 있지요? 음으로 양으로.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직영이 아니라 하도급을 주게 되면 예산낭비라든가 부실공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물론 생각하기에 달려있습니다. 하도급을 주는 업체가 건실하고 공사를 잘하는 업체 같으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업체일 때에 그런 문제가 있을 거고 하도급을 주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이익을 남겨야 되니까 자기네들이 뭔가는 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하도급을 전혀 안 주는 것은 그렇습니다. 전문건설업체도 하나의 건설업체이기 때문에 하도급을 통해서 그 사람들도 같이 기술력도 향상이 되고 그 사람들도 기업을 운영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국가에서도 사실 권장하는 사업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서 하도급을 중소 업체를 배제하자는 말이 아니라 종합건설사와 중소건설사가 각각 직영 주체로써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지고 그들이 각각 주체로써 책임감 있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이렇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게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자치단체에서 하기는 어렵고 중앙정부에서······.

김지수위원

자치단체에서 조례로서 그렇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조례로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안 됩니다.

김지수위원

서울시에서는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글쎄요, 서울시는 광역단위이기 때문에 서울시하고 기초단위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입찰을 제한하는 데 있어서도 경기도로 제한할 수 있어도 안성시로 제한하는 것은 안 되는 거거든요. 한 번은 제한할 수 있는데 지역제한을 했을 때는 경기도로만 제한되지 안성시로 제한하기는 어렵다는 거지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안성시에서 하고 있는 공사들 하도급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실 수는 있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김지수위원

부탁드리고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하도급 몇 군데 안 돼요. 하는 사람만 하더라고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가 거의 없어요.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 없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두 번째로 설계변경 관련해서 여쭈어 보고자 하는데요, 2009년도에 16건이나 설계변경으로 추가 공사비가 지급되었더라고요, 굉장히 많은 금액들이 증가가 되었는데 왜 이렇게 잦은 변경이 있게 되나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설계를 해서 오래되다 보면 현장여건도 변화가 있고 지하매설물에 관한 조사가 완벽하게 되지 않다 보니까 그런 관계,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 그러한 것들이 사실상 주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공사가 2, 3년씩 장기화되면서 물가상승이 생깁니다. 그러면 물가상승에 따른 보전을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거 때문에 사실상 사업비가 증가가 된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물가상승과 함께 처음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문제들이 변경이 일어나면서 설계변경을 했다는 말씀이시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김지수위원

사실 제출해 주신 자료로는 타당한지 아닌지, 제가 판단할 수가 없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추가자료로 설계변경된 건에 대하여 당초 도면과 변경도면, 설계변경을 요청할 때 관련된 요청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세부내역들, 자료를 내일 아침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양이 상당히 많아 가지고······.

김지수위원

그래도 다 가지고 있는 자료이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저런 식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드리기는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도 그것을 감사할 때에는 자료를 보고해야지요, 자료도 없이 볼 수는 없잖아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러면 전체 16건에 대해서······.

김지수위원

2010년도 4건까지 합해서 총 20건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20건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정리 힘드시면 raw data로 주시면 제가 보고서 열람하고 다시 드리든지 하겠습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마지막으로 재난위험시설물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D급 정도면 이게 긴급한 보수·보강을 요하거나 사용제한이 되는 시설물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점검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저희가 수시로 점검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교량 같은 경우에는 매년 한 번씩 용역을 주어 가지고 하고 있고, 거기에서 문제점이 있거나 위험성이 있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수반해서 보수·보강도 하고 있고요. 재난위험시설로 지금 지정되어 있는 교량이 2건이 있습니다. 삼죽면에 외토교 하나 하고, 죽산면 중부교하고 2개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금년에도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서 교량을 재 가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데 앞으로 거기에 수시로 매달 나가서 육안검사를 하고 있고 매년 용역사를 통해서 정기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점이 발생되거나 그러면 차량도 통제해야 할 상황도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정기점검과 정밀안전진단 내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 진단이 되었는지······.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세찬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읍·면·동 복지관 관리부서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어요? 제대로 사용하고 있고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실질적으로 관리는 읍·면·동장한테 맡겨져 있는 상황인데 저희가 복지회관이 사실 읍·면·동에 9개 있는데 잘 되는 데는 잘 되고 있고 그렇지 않고 있는 데는 안 되는 지역도 있는데 참 걱정이 많습니다. 사실 원곡 같은 데는 현재 그대로 창고 형태로 쓰고 있고 재활용 창고로 활용하고 있는 입장인데 나머지는 나름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무슨 대안을, 방법을 찾아야 돼요. 관리부서를 정확하게 읍·면·동장한테 넘겨주든가 아니면 폐지를 해서 다른 용도로 쓰든가.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글쎄요, 다른 용도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해서 지역주민들이 중지를 모아서 다른 용도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하면 저희가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원곡 같은 데는 복지회관이 그대로 있다 보니까 원곡에다 소방파출소가 들어가는데 복지회관을 활용하겠다고 소방서 쪽에서 얘기가 들어오고 있고 그래서 원곡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용도 폐지를 해서 소방서가 들어가게 한다든지 그런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리고 의지도 부족한 것 같아요. 건설과도 마찬가지로. 미양 같은 데는 리모델링 건의를 몇 번 해서 지금 해 주기로 해 놓고 본예산에는 담겨져 있지도 않고.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래서 먼젓번에 시민과의 대화 때 5,000만원을 요청했기 때문에 저희가 시장님 포괄사업비에서 지원하는 쪽으로 해서 예산파트하고 협의하고 있고 내역을 그쪽에 주어서 시장님하고 얘기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여러 군데가 이런 사태가 오면 건물은 노후가 되고 관리가 안 되면 그래서 총체적으로 관리 부서를 건설과가 아닌 본청에서 관리하니까 면장님들도 실제적으로 건설에다가 얘기를 했다고 이렇게 피해가는 거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실질적으로 복지회관을 다른 사람에게 주거나 경로당을 쓴다거나 자치사랑방을 운영한다든지 포도영농조합법인을 한다든지 미양면 같은 경우에는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건설과에서 터치하거나 뭐 해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읍·면·동장들이 다 관장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임대계약은 여기 와서 하잖아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저희가 하지 않아요.

이세찬위원

그러면 어디서 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면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에요. 승인 받아야 돼요. 건설과 자문해 가지고 승인을 받아야 돼요. 면장 임의대로 못 하더라고요. 과정을 보았어요. 건설과에서 승인해 주어야 돼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것은 저희가 조례를 면밀히 검토해서 읍·면·동장한테 위임하는 쪽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잘 보세요. 정말 필요 없고 면사무소 외곽에 있으면 공개매각 처분을 하시든가. 그것도 검토해야 돼요, 그렇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당장만 볼 수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면소재지가 항상 이런 사항이라고 볼 수는 없고, 10년, 20년 후에 나름대로 소재지가 커지고 주민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 나름대로 복지회관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당시에 한꺼번에 우후죽순으로 서로 시샘하면서 읍·면에서 건설하다 보니까······.

이세찬위원

비단 안성시뿐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에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런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서로들 우후죽순으로 낭비시킨 거고, 그나마도 면 청사 안에, 내부에 있는 것은 관리가 돼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래서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도 그런 것을 진행해 왔고 그런 것을 보아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일을 사실 하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저희 입장에서도. 모든 것을 하나 하는 과정에서 이게 현실성이 있는지 실질적으로 이용이 될 수 있는 것인지 먼저 생각하고 모든 사업이 진행되어야 된다고 보이는데 항상 한두 명의 얘기에 의해서 모든 사업들이 결정되고 진행이 되다 보니까 나중에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나중에 결국 그런 문제를 갖고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행정의 모순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직자로서 상당히 죄송하기도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사실 합니다.

이세찬위원

그런 것이 실질적으로 시내권은 자치사랑방 운영을 1·2·3동이 운영하는데 공간이 좁거든요. 주차공간도 없고, 이런 데가 필요한 거예요? 어떻게 운영하다 보니까 농촌지역의 복지문제로 간다 해 놓고 한 것이 결과적으로 실패란 말이에요. 그런데 실패를 했어도 앞으로 용단을 내려주어야 할 것이 나는 그래요, 면 청사 외부에 있는 것은 매각처분해서 다른 용도로, 다른 복지 문제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 면장으로 나가 보셨지만 면에서 관리하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한계가 있고 농촌지역에 노인 분들만 계시니까 주로 겨울활동은 마을회관에 가서 활동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데 안 오고, 이런 문제가 발견이 되었으니까 발상의 전환을 가져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또 하나는 도로부분하고 연계성이 또 있는데 실질적으로 아침마다 시청에 오면서 느끼는 것이 안성대교에서 도시계획도로인데 건설과에서 같이 움직여주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대교에서 2공단 가는 길이. 사실 시급해요. 지금 안성 외곽도로 난 데부터 대교 끝부터 다 서 있어요, 아침에. 이게 2억 7,000만원 이번 추경예산에 승인해 주었지만 경관을 한다고 하는데 다리만 4차선이란 말이에요. 이런 것은 안성 접근성으로 오기 위해서는 좀 건설과가 통합해서 고민해서 서둘러 주어야 된다는 거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안성대교 쪽에서 안성우회도로 쪽으로 연결되는 거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이세찬위원

네.
현천

조현천도시건설국장

도시개발과에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하면 돼요.

이세찬위원

예산에 서는데 이게 이런 데를 타이트하고 한꺼번에 세워서 일사천리로 가줘야지요. 예산 선 것을 보니까 또 연착이에요.
현천

조현천도시건설국장

그거 중점적으로 하려고 시작하는 겁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것도 사실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이 안 되어 있는 사항이잖아요.

이세찬위원

지금 신설도로를 확장 포장하는 것보다는 이런 경제상황에서는 자투리 잘 안 된 거, 마무리를 해 보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정비해 줄 필요가 있다, 이거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저희 건설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양쪽에 보도도 없고 통행하는데 사실 지장이 많습니다. 그것에 대한 것을 우회도로까지 보도 설치하는 거로 8억원을 경기도에 요청하고 있는데······.

이세찬위원

대형관정을 파서 양수장 설치해 주어서 운영하는 데가 여러 군데 있잖아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

용량이 커서 수리비나 전기요금도 가당치 않게 들어가는 데가 있어요. 일명 갈전리 양수장 같은 데가 용량이 큰 데 농지는 많이 줄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운영비부터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건지.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한테 얘기해 주신다면 전기관계 때문에 전기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계약용량 자체가 많이 되어 있으면 사실상 항상 많이 전기요금이 나오니까 계약용량부터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얘기해 주시면 저희가 현장을 답사하고 검토해서 수정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런 부분은 막대한 돈이 들어갈 거란 것이 왜 그러느냐 하면 우선 물이 흘러가는 관이 크니까 그 용량을 못 올려주는 거예요. 그리고 옛날 기계라 그런지 지금 새로 나온 기계들은 작으면서도 수압을 올려주잖아요. 효율이 좋잖아요. 그전 것은 떨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과부하가 걸려서 툭하면 고장 나고 운영비나 이런 경비들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오래 되거나 그러면 건의해 주시면 저희가 교체비용을 지원할 테니까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세찬위원

그리고 소류지라 그러나 방죽을 폐지할 정도까지 농경지가 준 데가 있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농경지가 줄었다, 라는 것을 가지고 저수지를 폐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몇 ㏊가 있어도 그 물을 대 주어야 될 필요가 있고 물이라는 것은 항상 가뭄으로 인해서 이용도가 있는 거니까 굳이 폐지할 필요가 있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농경지가 없어졌다 했다면 모르는데 그렇지 않은 입장에서는 굳이 폐지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이세찬위원

천안골프장 내부에 있는 밤골 소류지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관리 주체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소류지 자체는 농민들이 관리한다고 보시면 되지요.

이세찬위원

안에 가보셨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세찬위원

안 가보았지요? 농민들이 터치 못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안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세찬위원

안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시가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거기 골프장 내부가 되어 버렸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런 경우는 그 안에 들어가서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관을 빼서 밖에서 스핀들을 조절하는 쪽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게 가능하냐 이거예요. 그 안에 물이 얼마나 있는지 농민들이 올라가서 보고 내려와서 틀어야 되는 실정이에요. 그게 좋은 발상이냐 이것이지.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좋은 발상이라고 볼 수는 없지요. 다만, 개발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것을 참 없앨 수는 없고 그런 문제가 없지 않아 있는데.

이세찬위원

그 부분을 완벽하게 빼 놓아야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어떤 미비한 사항도 있으니까.

이세찬위원

생각해 봐요! 골프장 안에 우리 시가 관리하는 소류지가 있다, 이해가 가요? 얼마나 결탁했던 거예요? 무슨 특혜를 준 것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결탁을 했을 리가 있겠습니까? 다만, 그렇게 해서 편입이 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대체사업을 개발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농민들과.

이세찬위원

자 보세요. 어느 정도인지 알아요? 옛날 소류지가 농민들이 가두어서 만드는 과정에 개인 땅도 일부가 있고 안성시 땅도 일부 있는 데가 많아요. 그렇지요? 개인들이 다 돌아가시고 나서 후손들이 팔아먹었어요, 골프장 측에. 우리 시는 어쩔 수 없이 개인 땅으로 되어 있으니까 일부는 안성시 땅이 있어요. 항시 어디든지 보면요. 그래서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동안 제방관리하고 위에서 흙탕물이 내려오면 퍼 내주고 관리해 왔었잖아요. 제동을 걸 정도는 되어야지.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저수지를 관리하는 측면에 있어서 저희가 하는 의도대로 협조해 주는 걸로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과감하게, 이 자리는 농경지도 골프장이 다 샀어요. 천안골프장 가면 어지간한 논은 다 샀단 말이에요. 그러면 아예 폐지를 해 주든가 그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쉽게 판단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농경지가 없어졌으면 모를까 농경지가 있는 상황에서 유지가 되어야 된다고 보이고요, 다소 농민들의 불편은 있습니다만, 향후에 어떤 유지 보수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있거나 이러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것을 해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사항인데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고요.

이세찬위원

이루어진 사항이 잘못되었으면 원대복귀해야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지금 원대복귀가 될 수가 없는 사항이 아니겠습니다, 지금.

이세찬위원

아니, 원대복귀를 왜 못합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지금 어떻게 개발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원대복귀한다는 게.

이세찬위원

원인자들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시는 거예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잘못했다 잘했다 인정하다기보다는 그런 경우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몰라서 물어보는데, 분당선이 지금 모산 교차로에서부터 남안성IC까지 올해 연말까지 개통한다고 하잖아요. 중간에 교차로가 있어요? 진출입이 있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있습니다, 건지리. 대덕면사무소 앞에서 올라탈 수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나가다 보면 전부 없어서 저기한 것 같은데.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대순진리교 쪽으로 하나 빠지는 게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남안성IC서부터 모산 교차로 있는 데까지 38국도도 지나가고 대덕면사무소 앞에 4차선 지나가고 중앙대학교 있는 데 큰 도로가 3개씩이나 지나가는데 입체교차로 없는 것 같은데, 확인해 보았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대덕면사무소 밑 쪽으로 안으로 들어가서 대순진리교 안쪽에 있지요? 거기서 구 38국도 쪽으로 나오는 게 있고요, 미양면사무소 쪽으로 나가는 도로 있지요, 국지도 70호선 거기도 교차로가 생겨서 거기서 탈 수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미양면 쪽에서는 있지요, 그런데 너무 거리가 멀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아니, 거기 있다니까요.
지성

유지성위원

미양 가는 데는 있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아니, 대덕 면사무소 있습니다. 그 밑에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전혀 없는 것 같은데, 확인해 주세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지금 3대 때 내리서부터 경찰서 가는 도로를 시정질문까지 했었어요. 그때 전 이동희 시장님이 조기에 개통하도록 한번 노력한다고 했었어요. 그때 당시에 미양공단에 4차선 도로가 없고 다 시내 관통해서 난리치고 그랬었어요. 그때 시정질문까지 하고 그랬는데.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내리에서부터 이쪽에 제방도로 경찰서 쪽으로 오면서 도로가 확장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하신 건가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그랬는데 지금 아직 안 했잖아요. 지난번에 중앙대학교는 이전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중앙대학교한테 뭐를 해 주었나, 물어보았잖아요. 그런 도로라도 해 주어서 중앙대학교 편리 좀 봐주고 우리 시 발전도 되고 하면 좋은데 거기가 꼭 필요해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저희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고 도로 자체는 도시계획도로인데 앞으로다 택지개발이 이루어지게 되면 부수적으로 거기가 4차선으로 개설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어진 상황은 아니겠습니다만, 뉴타운 사업이 당초에 이루어졌을 때는 4차선으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고 앞으로다 면적이 축소된다 하더라도 교통영향평가 과정에서 그것은 아마 4차선으로 확장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앞으로다 우리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 신경 써서 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세찬위원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네, 수고하셨고요, 저도 궁금한 것이 몇 가지 있어서, 어제 자료 요청했을 때 쇠골고개에서부터 남안성IC를 말씀하셨잖아요. 그게 안성공고를 통과하는 그쪽을 말씀하신 건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쪽이 아니고, 경찰서에서 직진해서 도기동 뒤쪽에 지금 다리가 놔 있지 않습니까? 교각이. 그쪽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저도 이번에 시정질문 때 너무 뉴타운 신도시가 들어선다는 과정에서 지금은 침체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어떻게 하실 건지 어제 자료요청을 했었던 건데······.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경찰서 앞에서 미양면 나가는 삼거리 생겼지요? 미양면에 그 지점에서 바로 장례식장 뒤쪽으로 치고 나가는 거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공사 중에 있는 데 까놓았잖아요. 그렇지요?

이옥남위원장

중단되어 있잖아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지요.

이옥남위원장

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게 천안-분당간 도로 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이다!

이옥남위원장

같이 연결된 거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래서 그 노선 이쪽 시내 쪽으로 들어오면서 경찰서 삼거리 거기까지 다 4차선으로 확장하고 거기서부터 장례식장 뒤로 해서 안성 우회도로 신생보육원 앞으로 해서 안성 우회도로로 연결되는 사업이 포함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공고 쪽하고 그것을 같이 연결하려고 계획되어진 거라고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너무 신도시 때문에 몇 년씩 그대로 놔두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신도시 때문에 사실 미양 나가는 쪽에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게 들어서면 4차선 갖고 안 되고 6차선을 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미루어 놓았던 사항인데 축소되면서 4차선으로 그냥 가는 것으로 했고 앞으로 정상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언제 정도 완공될 것 같습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지금 본래 계획은 내년도 11월 4일로 준공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440억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내년도 예산 확보 전망으로 보았을 때는 180억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2012년도 말까지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 부분이 장마철 때 되면 거기에서 제대로 마무리가 안 되는 과정에서 주변에 농민들이 불편함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신속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고, 이번에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돌다 보니까 서운면 쪽에 사각뜰 같은 데도 보면 농로포장이 마을안길에 들어가는 데가 포장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너무 직각으로 우회도로나 좌로 갔을 때도 너무 직각이다 보니까 앞이 나가면 뒤가 물려 가지고 많이 사고가 나더라고요. 그 부분을 좀 S선을 해서 폭을 넓혀 가지고 이왕 하는 것을 농로에 트랙터나 이런 것이 가려면 뒤가 물려 가지고 사각뜰에서 사고도 몇 번 났다고 하거든요. 거기도 현장방문을 가셔 가지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보면 신속하게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민들이 많이 불편하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사각뜰 어디쯤 말씀을 하시는 건지. 사각 쪽으로다 신천-송정이라고 도로를 확장해서 확포장 공사를 하고 있는데 사각교로 해서 가는 곳을 하고 있거든요. 그 도로하고 접속되는 건가요?

이옥남위원장

마을회관 못 미쳐 농로인데 너무 직각으로 하다 보니까 운전······.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직각으로 했다는 얘기는 뭐를 얘기하는 거지요?
현천

조현천도시건설국장

접속이 직각으로 되어 있다는 얘기하는 건가요?

이옥남위원장

그렇지요.
현천

조현천도시건설국장

팀장님한테 위치를 다시 확인해 가지고 현장답사를 조치하는 것으로 하시지요.

이옥남위원장

만약에 저기하면 제가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보편적으로 농로포장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실질적으로 공사를 하지 않고 읍·면·동장 책임 하에서 모든 일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읍·면·동에서 관심을 갖고 읍·면·동장들이 현장을 보고 개선해 나가야지, 저희 시에서도 농로포장 한두 건도 아닌 사업이기 때문에 다 관장하기는 곤란한데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장 확인을 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렇다면 이런 현장감사 때 말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읍·면·동 지역에 최소한 면장님들이나 담당관한테 현장방문을 해서라도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요. 농촌길이. 트랙터나 승용차가 다니다 보면 뒤가 항상 물려 가지고 더군다나 시멘트로 농로포장하면서 약간 튀어나오면 밑에는 흙이잖아요. 눈이 쌓이면 계속 스매를 해 버려요. 한번 약간 걸쳐지면 그러다 보면 자꾸 액셀러레이터를 당기다 보면 뒤로 빠져버리거든요. 그래서 생명에 지장도 있고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꼼꼼하게 체크를 할 수 있도록 지도 바랍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리고 이번에 바로 겨울철이 다가오는데 제설작업기가 부족한 것 아닌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래서 금년도에 제설작업과 관련되어 가지고 예산을 6억 2,000만원 확보를 했습니다. 상당히 장비도 많이 확보가 되었고 금년도에는 훨씬 제설작업을 하는데 유리하지 않겠나, 주민들한테 최대한 불편이 덜 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운영해 보면서 더 부족하다면 내년도에 추가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읍·면·동 차량에도 제설기를 금년도에 예산을 확보해서 다 장착을 했습니다. 15개 읍·면·동에 더블캡이 있는 것을 앞에서 밀고 나가는 거로, 전에는 뒤에 살포기만 살포를 했는데 밀고 나가는 게 필요할 것 같아서 금년도에 전체 다 장착을 했고 작년에는 15톤 4대만 임대해 가지고 썼는데 금년도에는 2대를 더 임대하고 살포기·제설기를 장착해서 금년도에는 8대로 운영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모래라든가 염화칼슘도 이번 예산에 1억 8,000만원 세워 가지고 구입이 되었고, 내년도 본예산에 1억 5,000만원해서 부족하면 더 구입하는 것으로 해서 도로포장 하나 덜 하더라도 그런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주민들하고 직접 연관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그 사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건설과 역점시책사업으로 해서 그걸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도에 다 완성이 되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운영해 보고 부족하다면 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작년도에 염화칼슘이 부족해서 지역간의 불협화음도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해서 이러한 것들이 많이 필요로 하는 거니까······.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작년까지는 8,000만원 가지고 1년에 염화칼슘 구입비로다 이용해 왔는데 그거 가지고는 턱도 없다, 해서 금년도에는 2억 5,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작년도보다는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고 보고 있고, 장비가 늘어나면서 그것을 운영하려면 많은 염화칼슘이 필요하거든요. 늘어나는 양만큼 염화칼슘 양이 늘어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는 쪽으로 가겠습니다. 안성에 사실 도로가 상당히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면적도 넓고 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그때그때 다하지 못합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접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앞으로 우리 집행부하고 함께 서로 원-원하는 모습으로 갔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농촌형 가로등 있잖아요. 가로등이 다니는데 불편함이 더군다나 여름철엔 그래도 덜한데 겨울철에는 가로등이 없는 곳이 부분적으로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부분도 꼼꼼히 챙기셔 가지고 아마 조 팀장님한테 말씀을 몇 번 드렸는데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전화를 하기 이전에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앞으로 모든 민원이 생기기 전에 공무원들이 나서서 앞장서서 설치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그동안 사실 안성 지역 면적이 넓은데 가로등 숫자가 적습니다. 1만 4,240개 등이 있는데 2015년 2만 등까지 저희가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했고, 내년도에도 금년도보다 10억원 정도 가로등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가로등 설치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감사하고요,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용역업체 있지 않습니까? 발주하는 과정에서 보면 하시는 분들만 지속적으로 하는데 어려운 부분들도 업체들 중에서도 많을 텐데 그런 부분을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시면 안 되나요? ○ 건설과장 이석규 엔지니어링기술 진흥법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안성시의 용역업체가 5, 6개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업체가. 시청 밑에 있는 설계사무소에서는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5, 6개 업체에서 다 안성시 것을 커버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 이름이 중복되어 있는 이유가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렇다고 해서 외주를 줄 수는 없고 지역 내 업체에 주다 보니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이 보일 겁니다.
글쎄 그래도 이런 부분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부분이라 어제 자료를 보면서 의문스러워서 말씀을 드린 거고, 어찌되었던 항상 즐탁동기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 간의 소통과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이하 집행부에서도 잘 농민들을 위해서 또 안성시민을 위해서 도로 하나하나라도 꼼꼼히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이옥남위원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12쪽에 보면 사전환경성검토를 2009년도에 받은 거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자료를 전부 다 주시고, 지금 문기-신둔간 도로 확포장 공사는 지금 팜랜드 들어가는 진입로지요?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을 넓히는 건데 팜랜드는 내년도 봄에 준공 완료되어서 외부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올 텐데 여기에 보면 2010년 3월에 착공해 가지고 14년이면 4년 후에나 준공되는 건데 너무 늦지 않아요? 이것을 시비 가지고는 어려운 것 같고 도비까지 받아서 해야 될 문제인데 시에서 신경 쓰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팜랜드가 보면 당초 계획보다 단계가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계획이. 이것을 부랴부랴 필요하다고 해서 계획을 해서 작년도에 2억 5,000만원 예산을 편성해서 용역을 했습니다. 이 도로 자체가 지방도인데, 110억원이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경기도에다 건의해서 사업비를 요청했고 농협 측에다 부담을 하라, 그래 가지고 8대 2정도로 해서 부담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그쪽에서는 부담이 어려운 쪽으로 자꾸 얘기하고 있고 국회의원 쪽에다 자꾸 얘기를 해서 예산을 확보해 보려고 계획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110억원을 확보해서 하기는 사실 쉽지는 않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시비를 여기에다가 투자하기도 그렇고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계속적으로 농협 측하고 얘기를 하고 있고 농협 측에서 부담해야 되지 않겠느냐, 처음에 2차로도 농협 측에서 부담해서 그 도로를 그 당시에도 하게 되었거든요. 금번에도 일부를 부담했으면 좋겠다고 협의하고 있는데 그게 잘되면 빨라질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갑자기 이런 것들이 들어오면서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사실상 다 밀리는 그런 경우가 생기는 거거든요. 저희도 사실 설계를 해 놓은 게 11건이 있는데 그것만 하더라도 800억원 정도 소요되는데 그 사업은 다 뒤로 밀리게 되는, 중간 중간에 이런 거 때문에 문제가 있는데 사실 행정을 하면서 주민한테 신뢰를 많이 확보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바뀌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 사업은 안성맞춤랜드하고 밀접한 관계가 내가 보기에는 많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지속적으로 신경 써서 조기에 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석규

이석규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석규 건설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11시 20분까지 휴식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59분 감사중지

11시21분 감사계속

좀 쉬셨습니까? 그러면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김영배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과장님, 공도 터미널 뒤에 주차장부지가 두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주차장부지는 매입도 안 하고, 주차할 때 설치도 안 하고 그리고 CCTV는 이번에 예산이 많이 올라왔던데 현재도 민원이 많은데 민원을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어려운 질문이십니다. 그런데 일단 공영주차장의 문제는 터미널 뒤에 두 군데를 농지 소유자하고 통화도 해 보았고, 토지 소유자하고도 통화를 해 봤고, 다 팔겠다는 의사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주차장을 스스로 운영할 계획은 없느냐까지 물어봤는데 그것은 없고, 팔 의향은 있다고 했는데 제가 밖에서 조금 전에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공도시내의 인구가 안성시내의 인구와 같거나 많거나 이렇게 되고 있어서 공도 시가지에는 제 판단입니다마는 구시가지에 공영주차장이 하나 필요하고, 최소한 터미널 뒤에 한 개의 주차빌딩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올해 추진해 보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예산의 경직성이 너무 강해서 저희가 예산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저희가 알고 있는 것은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공도읍사무소가 내년 2월 내지 3월에 옮겨지고 나면 공영 주차빌딩이라든지 어떤 이슈가 가시화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CCTV 단속문제에 관해서는 터미널 뒤에 많은 차량들이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연명으로 교통행정과에 와서, CCTV를 걸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압박을 받아서 하는 겁니다. 물론 단속을 하면 단속을 하는데 동전의 양면과 같이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습니다마는 일단 공도의 많은 시민들이 불법주정차로 인해서 너무 많은 정신적인 피해와 집 주변의 고통으로 인해서 해 달라고 그래서 어차피 CCTV는 했고요, 주차빌딩에 대해서는 일단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또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터미널 뒤에 주차장을 임대해 주면 저희가 주차장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것도 계획을 해 보았는데 의사타진 결과 그렇게 할 수는 없다고 토지소유자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여간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당장에 시비확보가 어려워서 국회의원님한테도 국비지원이나 도에도 여러 경로를 통해서 매입자금에 대한 도비지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당장에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고, 하여튼 위원님 말씀을 명심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CCTV문제는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나야 이해를 하지만 시민들이 지금도 불편이 많아서 민원이 들어오는데 CCTV는 설치해 놓고 주차장은 두 개 중에 우선순위를 정해서라도 하나라도 빨리 해 주었으면 좋겠고, 안성 시내는 여러 군데 했잖아요. 안성 시내보다 거기가 더 난리예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동의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동의하시죠. 조기에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또 한 가지 지금 38국도에서 폴리텍여자대학교 진입로에 차선을 끌어서 진출입로를 한다고 예산이 올라와 있죠?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올라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본 위원이 볼 때 저도 민원을 받고 그랬는데 38국도하고,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하려면 국토관리청에서 허가를 내줄까, 그게 걱정스럽고, 염려스러운 부분인데 예산을 2억원 올렸단 말이에요. 그러면 되지도 않을 것을 시장님의 전시행정 아니에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런 뜻은 아니고요, 저희도 폴리텍여자대학교 주변 들어가는 도로가 2차선도 아닌 1차선으로 S자 코스로 돼 있고, 초등학교가 개교되면 그 일대에는 엄청난 혼란이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과의 대화에 있어서 금호어울림 1단지 대표께서 시장님께 해서 검토한 사항인데 경찰서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하고 다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일단 국토관리청 수원국도유지 건설사무소에서 일단 구두로 안 된다는 통보를 받아서 저희가 수원국도하고 협의를 해 보니까 국도를 안 끊어줍니다. 저희가 죽산의 장원산업단지에 도비 4억원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것도 수원국도유지사무소에 가서 엄청나게 설명도 드리고, 보고도 드리고, 국장님도 모시고 가서 얘기를 했는데 국도를 안 끊어줘요, 국도의 순기능을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예산을 세워 놓은 것은 전시행정이 아니고, 협의가 되면 바로 집행하려고 해 놨는데 그게 1/4분기 상반기까지 국도유지하고 협의가 안 되면 추경에 돈을 반납하겠습니다. 아니면 목 변경을 해서 교통행정과의 다른 사업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삼성아파트 들어가면서 쌍용아파트, 우림루미아파트 거기 4차로에 신호등이 있어요. 거기에 삼천리가스에서 오는 도로는 2차선 도로로 쭉 와서 거기 한 10m, 12m 정도 되는 도로가 4m도로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급한 데도 있는데 급한 데는 안 세우고 아파트 주민들 민원이 들어왔다고 해서 38국도 끊어서 2억원씩 예산을 세우면서 그게 전시행정이 아니냐 이거예요. 지금 목 변경을 아까 얘기하셨는데 만약에 38국도 폴리텍여자대학교 진입로가 국토관리청에서 안 된다는 불허가 나오면 목 변경해서 필요한 그쪽에 돌려서 쓸 수 있는지.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 문제는 그쪽에서 아직 저희한테 민원도 제기하지 않았고, 현황파악을 솔직히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쪽에서 38국도 확장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38국도 확장공사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야 교통체계에 관해서 할 텐데, 하여튼 국토관리청에서 하는 국토의 순기능은 속도를 내서 많은 차를 같은 시간에 이동시키기 위한 순기능이 돼 있는데 사실 공도서부터 평택까지는 국도가 아니라 사실 안성 시내보다 더 막히는 지경인데요. 하여튼 어울림 아파트에 세운 예산과 관계없이 저희가 현황파악을 해서 그 돈과 관계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는 논리가 입증이 되면 어떤 돈이라도 추경 때 세워서 아니면 만약에 그 사업을 못하게 되면 목 변경을 해서라도 위원님과 협의해서 하든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과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민원 들어온 것을 모르시는데 거기 민원이 올해 벌써 4~5년 전서부터 계속 들어온 지역이에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삼성아파트를 말씀하시면 허리편한병원 들어가는 그 도로를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그 도로에서 삼천리 가는 도로, 우림아파트 가는 도로, 그러니까 주은청설부터 38국도 말고, 뒷면으로 도로가 쭉 그런 실정이라고요, 2차선 도로였다가 1차선 도로.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38국도가 아니고 우림아파트 뒤로 해서 나가는 학교 앞에 2차선 도로, 어린이보호구역 오다가 1차선 도로, 그 지역은 교통의 문제가 아니고, 도로건설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답변하기는 부적절할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신호등도 없고, 사고가 많이 나요. 필요한 데 예산을 안 세우고 그런 데다 세웠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거기가 일방통행이라 신호체계를 할 수가······.
지성

유지성위원

도로가 4m 도로니까 일방통행밖에 안 되는 거죠.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도로확장을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삼천리가스 뒤로해서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그것은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가 아닙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예산을 38국도 폴리텍대학교 들어가는 데를 2억원 세워서 급하지 않은 데다 세워 놔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급하지 않은 게 아니고, 그 안에 사실 굉장히 혼잡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금호어울림 1단지, 2단지에서 38국도나 안성 쪽으로 가려고 보면 나와서 뉴턴 체계나 정문으로 나와서 좌회전을 받아서 안성 쪽으로 오는 게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그런데 거기를 끊어주면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겁니다. 그런데 국도유지에서 못 끊게 해서 하고 있는데 그게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을 올린 건데요, 국도유지에서 승인을 안 하면 저희가 그 예산을 다른 데로 전용해서 목 변경해서 사용을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과장님, 지금 안성에 고속버스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고속버스 지금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인터체인지 전까지 한 4~5번은 정차하게 되는데.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렇게 되면 서울까지는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속버스가 필요하지 않나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위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원래 터미널 해 놓고 안성시가지에 있던 금호고속부지를 팔고 터미널로 들어올 때 제가 담당팀장을 했었습니다. 그때 솔직한 말씀으로 금호고속이 그 쪽으로 못 들어가겠다, 그런데 금호고속이 들어오면 경기대원고속이나 금호도 똑같은 조건으로 38국도를 우회하도록 조건을 주겠다는 공문을 금호에 보내서 금호가 터미널로 들어오게 되고, 터미널부지를 자기네 매표소 시가지에 있던 것을 판 거예요. 그랬는데 그것이 어느 분에, 한경대 학생 몇 분에 의해서 한경대가 세워지는 바람에 그 문제가 한경대에 서고, 중앙대에 서고, 가다가 공도터미널에 서다 보니까 옛날에 50분이면 가던 차가 길게는 1시간 40분까지 걸리는 것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위원님께 안성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남안성으로 통과시키고, 공도에서 별도로 출발해서 간다고 그러면 시간이 30분 내지 20분~30분은 절약이 되겠습니다마는 문제는 한경대에서 직행고속버스를 세우기 위해서 자기네들이 예산을 세워서 앞을 늘리고, 승강장을 만들고, 또 중앙대 앞에는 옛날부터 서던 데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것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매듭을 지어야 할지, 그게 단지 안성 시만의 의지로 한경대를 열어주지는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제가 고민하고 있는데 위원님, 당장은 안성에서 다이렉트로 출발해서 강남고속버스까지 가는 단일노선을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위원님한테 그렇게 뿐이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현재 상황으로는 한계가 있죠. 이원화시키면 안 됩니까? 새로이 남안성 체인지로 가는 새로운 노선을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직행버스는 직행대로 두고, 지금 있는 운수업자가 안 된다고 하면 시에서 보조금이라도 줘서 새로운 업자를 들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고속버스 관계는 안성시에서 관할하는 문제가 아니고, 고속버스는 국토해양부에서 하고, 나머지 경기대원이나 직행노선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을 메모리해서 금호고속에서 어렵지만 남안성으로 해서 다이렉트로 가는 버스를 다만 몇 대라도 해 줄 수 있는지 금호고속과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공감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시고 있는 것을 알고 있고요, 서울과 1시간 거리에 있느냐 없느냐, 단 10~20분 차이가 굉장한 결과 차이를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서 이게 남안성 인터체인지를 이용할 시에 시간 절감뿐만 아니라 요금도 절감되지 않습니까, 게다가 미양면·서운면 주민들의 이용도 편해지고, 산업단지 근처에 한 번 더 정차를 한다고 치면, 그리고 산업단지에 있는 많은 분들도 서울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여러 가지 효과를 봤을 때는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검토할 값어치도 충분하고, 또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고속버스의 궁극적인 목적이 목적지까지 가는 시민들을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최적화시켜서 갈 수 있는 게 고속버스인데 지금은 시내를 전부 통과하다 보니까 시내버스하고, 택시운전자들은 불평을 하고 있어요. 자기네들 영역까지 고속버스 직행버스가 침범한다는 역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교통행정과장 혼자서 정책을 수립 결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김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꼭 메모리해서 금호고속과 협의해 보고, 어떤 방향이 좋을지도 폭넓게 해서, 그런데 일부에서는 고속버스를 시내까지 통과시켜 달라는 민원이 있습니다. 고속버스, 직행버스를 전부 시내를 통과시켜 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의 욕구도 한경대를 세워 줬기 때문에 또 해 달라는 건데 공도 세우니까 공도벽산 앞에도 고속버스를 세워 달라는 민원이 왔습니다. 이러다 보면 고속버스가 아니고, 시내버스거든요. 이것이 목소리가 크면 행정을 탄력성 있게 운영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하여튼 대를 위해서 소가 희생되지 않도록 또 어느 것이 적정하고, 어느 것이 올바른 관점인지 파악해서 어려움이 있을 때는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사전에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시민들의 의식도 중요하고, 시내버스도 활성화 돼야 되고, 새로 이전한 신터미널도 활성화돼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있는데 일단 빠르게 이용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민들도 지금 상황에 대해서 불만만 토로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조건 시민들의 민원을 다 100% 수용해야 된다는 뜻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면이 보인다면 시민 분들도 어느 정도의 불편은 감수하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또 한 가지 직행노선에 대해서 한경대에 정차하는 시간이 한경대 통학 학생들에 대해서만 배려가 돼 있는데 출퇴근자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새벽시간 대에 그쪽에 시간대를 확대해 주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지금 저희가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운행하고 있는데 지금 출퇴근시간 대에 거기를 통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새벽시간 대는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양 팀장님, 아침 몇 시부터 하죠?
승택

양승택교통행정팀장

보충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침 양방향으로 첫차부터 8시에 출발하는 것은 다 한경대를 경유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민원인께서 착오가 있으신 것 같고요, 그다음 정오에 한 시간 반인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양방향으로 출발하는 시간은 다 경유하고, 오후에는 5시 30분 출발하는 양방향에서 6시까지 출발하는 차는 다 한경대를 경유하게 돼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일전에 금산로타리와 관련해서 버스정류장에 횡단보도가 없다고 해서 거기를 건너는 시민들은 그냥 차도를 건너게 되니까 불법이 되고 또 하나는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바로 조치를 해 주셨습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조치하고 턱 낮춤공사도 완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건 참 다행스러운데 이게 그 횡단보도 사진입니다. 여기에 새로 설치를 해 주신 거죠.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거기밖에 설치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여기밖에 설치할 수 없죠. 그런데 문제는, 확대해 보겠습니다. 여기가 횡단보도를 건널 수 없게 화단으로 다 막혀 있어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턱 낮춤공사를 지금 하고 있는데요, 예산에 거기까지 들어가서 사업내역에 턱 낮춤공사를 해서 휠체어까지 다닐 수 있도록 금년도에 할 겁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방금 10분 전에 찍고 온 사진인데요. 그려 주셨으면 이용할 수 있게 화단이라도 단 두세 개 치워주시면, 여기를 뛰어 넘을 수도 없고.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일단 턱 낮춤공사가······. 양 팀장님 발주했죠?
승택

양승택교통행정팀장

네, 발주했습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턱 낮춤공사를 했기 때문에 바로 완공이 되면 치워질 거고요.

김지수위원

오늘이라도 화단 두세 개 치워 주세요. 꽃도 없는데 다 막아놓고 건너가지 못하게.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해당부서에 얘기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이라고 하면서 치우도록 공원관리계에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장날 상인들이 다 교통성을 타고 있거든요. 하여튼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은 바로하고, 턱 낮춤공사도 바로 끝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좀 할게요.

이옥남위원장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자전거 전용도로 개선사업을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 12쪽에 보면 15억 800만원 정도 예산이 섰어요. 그런데 이거 큰 돈이거든요. 우리 지난번에 일본에 갔다 왔는데 보니까 일본에는 자전거도로를 별도로 안 했어도 원만하게 잘 돼요. 그게 얼른 쉽게 보면 시민의식이란 말이에요, 예산을 많이 안 들여서도. 여기 급한 데가 많은데 시내에만 예산을 쏟아 붓는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많아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위원님, 15억 800만원은 그 얘기가 아니고요, 2009년도에 한 사업과 2010년도에 한 사업과······.
지성

유지성위원

또 2011년도 예산 900만원 있죠.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금년에는 예산이 하나도 안 섰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금년도에 3억원 편성된 거 아니에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지금 자전거도로 보수비 1억원하고, 그 정도는 세워져 있는데 시설비는 안 세워져 있고, 그것이 자전거정책팀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을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렸고, 안성시민들께서 요청하고 있는 안성 가현동부터 금광면 저수지 가는 방향으로 내우리까지를 저희가 한 8억원 정도 요청했는데 예산에 안 담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국회의원님한테 얘기를 해서 특별교부금을 받아서 시행하려고 하고 있지 예산 확보된 건 없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 앞쪽에도 보면 자전거도로가 안성시내 여기저기에 굉장히 많이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것도 있고, 한 것도 있는데 안성시내에 중앙로경관사업하면서도 그렇지 않아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기존 도로야 어느 정도 고치지 않을 정도인 것 같으면 손을 안 댔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교통행정과장으로 있는 한은 시내에 자전거도로를 안 만들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는데요. 동광아파트 가는 쪽 천안방면하고, 입장방면 쪽 삼거리있잖아요 거기 제가 알기로는 세 번 정도를 뜯어서 공사를 다시 한 것 같던데 이유가 있습니까?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이유가 있습니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서운면 가고 2공단 가는 삼거리는 교통체계가 90도로 꺾여서 안성 쪽으로 들어오게 돼 있는데 승용차나 소형차는 원활하게 이용될 수 있지만 트레일러나 대규모 차량은 직각으로 꺾을 때 한 차선을 먹고 또 교통선에 있는 신호기를 자꾸만 차 뒤쪽이 때리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가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해서 90도를 한 50도 정도로 각을 벌려 놓았습니다. 각을 벌려 놓음으로 인해서 공단 쪽에서 오는 대형 트레일러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돌고 있고, 두 번째 문제는 거기가 골프연습장부터 상권이 형성되고 있는데 뉴턴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교통 선을 줄여서 안성시민이 편리하게 뉴턴할 수 있도록 뉴턴 장소를 거기하고, 동광아파트 앞에 하고 지금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 다시 손대는 것은 만들다 보니까 약간 스페이스가 좁게 나와서 그것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글쎄, 거기가 어차피 시행착오를 겪어서 대형 트레일러들이 다닐 때 불편함이 있고,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한 건데 한 번에 끝내면 될 것을 두 번, 세 번씩 변경을 하니까 시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의아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거기 팻말이라도 해서 주민들이 납득이 갈 수 있게끔 하나 정도라도 해 놔 주셨으면 이해가 갔을 텐데 그런 것도 없으면서 공사만하니까 주민들이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돈이 남아도나, 이런 식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행착오를 겪은 만큼 완벽하게 돼야 되는데 자꾸 겪고, 겪고 해서 세 번씩이나 뜯고 다시 하니까 복구하는 과정에서도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고 앞으로는 그런 공사할 때 공사안내 표시판을 붙여서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고, 언제까지 어떤 목적으로 한다는 것을 안내판을 설치하고 공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에 대한 목적을 분명하게 지나가는 주민들이 보고 납득이 갈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동광아파트 정문 앞에 입장 가는 쪽에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서운면 가는 쪽에 후문요?

이옥남위원장

거기가 2차선이잖아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네, 왕복 4차선입니다.

이옥남위원장

2차선인데 거기에 갈라지면서 동광아파트 들어가는 쪽이 있고, 직진 선뿐이 없고, 뉴턴할 수 있는 안전지대도 없고, 모르는 분들은 운전자라도 그 부분을 무시하고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위원장님, 동광아파트 앞에는 뉴턴 대기차로가 있고, 뉴턴지역이 확보되었습니다. 전에는 2차선만 있었고, 공단 쪽에서 올 때 동광아파트 들어가는 좌회전 표시만 있었는데 저도 하고 다니지만 뉴턴할 수 있는 대기차로가 만들어져 있고, 뉴턴 구간을 확보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가 항상 운전자 입장에서 내리 쏘다 보면 앞에 차가 뉴턴을 하려면 그 속력에 의해서 제동거리가 있다 보니까 위험이 따르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돼 있나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별도로 뉴턴 대기차로가 돼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한 가지 건의인데요. 우리가 차선도색공사하는 거 있잖아요. 공사하는 것을 주로 야간으로 하면 어떨까 싶거든요. 왜냐하면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해서 공사과정에 환경오염도 많이 발생되고, 심각성을 본다면 야간으로 해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차피 용역주는데 업체에다가 그 부분을 야간으로 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차들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그 전에도 보면 출퇴근 시간을 거의 임박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능하면 그런 것을 피해서 차가 다니지 않을 때 야간에 공사를 해 주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불편함이 없는 방법을 찾아서 개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한 가지는 예를 들어 교통안전 표지판을 설치하잖아요. 그 표지판이 어떤 규격이 있는지는 몰라도 표지판을 보고 앞으로의 2세들 후손들이 보기에 속담이나 명언이라도 하나씩 해 주면 지나가면서 아이들의 교육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런데 교통표지판은 법으로 우리가 마음대로 색이나 글씨를 하는 게 아니라 글씨체, 색, 크기까지 규정돼 있습니다. 그것은 임의대로 제작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법규상으로 그런가요. 지자체에서는 할 수가 없나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 부분들이 어차피 세워 놓는 거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이번에 일본도 가서 보니까 횡단보도에 항상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음악소리가 나는, 우리 예전에 고무줄 놀이하던 음악이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일본 노래더라고요. 그런 음악을 틀어줌으로써 끝날 때쯤이면 시각장애인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양쪽에 스피커를 부착시켰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괜찮게 봐서 안성시도 여건이 된다면 횡단보도에 장애를 가지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해 놓으면 좋지 않을까.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좋으신 말씀이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분이 계셔서, 교차로에 신호가 안 떨어졌는데 교차로 쪽으로 들어가면 위험을 알리는 시스템을 우선 내년도에 안성과 공도 큰 교차로에 할 거고요, 시장님께서 의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어두운 횡단보도에 라이트처럼 불을 설치해서 횡단보도를 걸어가는 사람이 시야로 확인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금년부터 하고 있는데 그것도 매년 어두운 곳부터 해서 시내까지 전반적으로, 돈이 들어가니까 한 번에 못하지만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안전을 중요시 여기지만 그래도 방심하다가 큰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성

유지성위원

잠깐만요. 그게 얼마나 들어요, 공도하고 서인로타리?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한 군데 설치하는 게 아니라 4개 교차로 횡단보도를 공도까지 하는 건데 2개소에 예산 3,000만원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2개소는 어디 어디죠?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서인교차로 4개소하고, 공도터미널 앞 교차로 2개소, 그래서 3,000만원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광신로타리도?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게 서인교차로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고무적으로 생각하고요, 또 체납액에 대해서 저희가 이번에 일본을 방문하는 과정에 시의회도 탐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궁금한 사항들을 물어봤는데 거기 일본인들은 더군다나 준법정신이 투철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독촉장을 연 2회 상반기·하반기로 체납자한테 통보를 하는데 여기 일본 같은 경우에는 체납액을 물게 하기 위한 것보다는 지속적으로 체납자한테 방문을 하든지 해서 지속적으로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 알린다고 합니다, 체납액 납부를 요구하는 것보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주차과태료를 물리는 것도 보면 차가 “주차 위반했습니다.”라고 방송 몇 번 하다가 뭐 1~2분도 안 돼서 차가 되돌아와서 딱지를 붙이는 것을 봤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어느 정도 시간제한이 있지 않나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시간제한은 없고요. 제가 교통행정과장으로 근무를 시작한 시간부터 인력단속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그건 옛날 얘기인 것 같고 저는 “인력단속을 하지 말아라, 경기도 위축돼 있고, 어려울 때는 4만원이 큰 돈이기 때문에 지도 단속을 해라, 쫓아라.”라고 하고 대신에 민원의 말썽이 있어서 생긴 데만 인력단속을 하고, 나머지는 전부 CCTV로만 조종하고 있어서 CCTV 단속 건수가 작년도는 1만 8,000건 정도가 됐는데 금년에는 6,000건이거든요. 인력단속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혹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게끔 가능하면 상가에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단속을 안 하도록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가혹하다고 말씀이 나올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인력단속을 안 하고 있습니다. 계도만 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저희가 방치차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단속하는 단속반들도 물론 투철하게 교육을 시키겠지만 많은 교육을 통해서 집행부하고 같이 미팅하는 시간을 잦게 가지셔서 지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체납세에 관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것은 주로 12가지 세목이 있습니다. 밤샘주차, 주정차위반 또 책임보험 미납과태료, 자동차 검사지연까지 있는데 금액이 전부 적거든요. 그러니까 건수는 엄청 많은데 금액도 큽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으로 그것을 규제하고 있는데 저희는 다른 법 지방세법이나 국세법과 같이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공매를 통해서 행정행위를 할 수가 없어요. 오직 그냥 할 수 있는 것은 독촉장 발부뿐이 없거든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과태료가 있으면 “나 폐차할 때 낼래.”라고 이렇게 하고 있고, 중간에 차를 팔아도 쌍방의 양해가 있어서 과태료를 안고 사겠다고 하면 그냥 넘어가요. 그래서 행정 강제에 필요한 사항이 질서위반 규제법에 의해서 하고 있는데 하여튼 저희가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과태료 미납이 많고, 체납액이 있구나,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어긴 부분에 대해서 시민입장이나 위반한 사람들은 분명 어떤 규정에 의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이 물론 집행부가 다 바쁘시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과태료를 물리기 위함 보다는 한두 번의 선처는 해 줄 수 있는 기회도 어떻게 보면 배려라고도 볼 수 있는데 한두 번 배려를 해 주다 보면 오히려 그것을 재미삼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찌되었든 집행부에서 고생하시지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하나 궁금한 것은 운수업계에 유류대 지원을 해 주잖아요. 제가 항상 보면 몇 번이라고 논할 수는 없지만 버스들이 버스베이에서 서지를 않고, 엉뚱한 곳에 가서 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불편함이 있어서 중앙선을 넘어서 가다가 사고가 나는데 그런 부분을 좀 운송업계에다가, 물론 지도를 하고 있겠지만 운전자들한테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만 시간이 없더라도 설명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보통 시내에는 버스베이 안에 대부분이 쏙 못 들어가죠. 보통 1m 떨어져서 했기 때문에 반대차선을 먹어서 뒤에서 오는 차들이, 그런데 못 들어가는 이유가 있어서 그것을 설명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번에 예산 올라온 거 아니에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것과 관련해서는 아니고, 제가 참고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버스베이가 파질 때 대각선으로 파서 버스가 쏙 들어가야 되는데 버스 운전수는 앞에 있고, 앞바퀴는 2m 뒤에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바퀴가 제대로 라인 안에 들어가려고 그러면 운전사가 횡단보도 승장강 앞에 서 있는 데를 밀고 들어가야만 차가 설 수 있다는 사실이거든요. 이해가 가시나요?

이옥남위원장

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승용차 같으면 앞바퀴가 앞에 있으니까 쏙 들어가면 되는데 버스는 운전사 뒤에 약 1m 80cm 정도 앞에 핸들이 있기 때문에 승강장으로 1m 80cm를 나가서 꺾어야 앞바퀴가 라인에 선다는 얘기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이옥남위원장

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저희가 독려는 하는데 대부분 승강장에서 버스 기다리시는 분들이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정확히 서려고 하면 운전사가 자기핸들이 1m 80cm 들어가서 앞바퀴를 꺾어야 파진 데로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실질적으로 이해를 못하시고 안 들어간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을 이해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중앙로를 더 파려고 하는 이유가 그것까지 감안해서 더 파려고 하는 거거든요. 어느 시가지에 승강장도 버스가 완벽하게 못 들어가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어렵지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잘 들었고요,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안 간다는 얘기예요. 안 들어가고 운전자가 전혀 뒤는 고려를 안 하고 덩치가 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잠깐을 서서 한두 사람을 태우더라도 그 부분으로 완벽하게 들어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운전자들이 꽤 많더라고요.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그 부분도 인정하고요, 하여튼 그런 일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노력하는 모습은 보일 수 있도록 교육과 지도와 운수업체와 협의를 해서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튼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의식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생명을 다루는 부분이기 때문에 첫째, 둘째, 셋째도 안전이라고 생각돼서 말씀드려 봅니다.
영배

김영배교통행정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영배 교통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13시 30분까지 휴식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05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그러면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한기준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건축과장 한기준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지금 5인 이상 집단민원 발생현황을 보면 총 26건 중 무려 20건이 모두 축사에 관련한 내용이더라고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축사가 많이 늘어난 계기가 농지법이 개정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제일 크고요, 또 하나는 농민들이 벼농사보다는 축사를 해서 소나 돼지를 키우는 것이 더 이득이 많다는 사회적 분위기도 영향을 가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단 민원이 있으면 중간에 서서 건축주 분하고, 반대하는 주민대표 분들하고, 일단 면담을 주선합니다. 거기서 면담이 잘되면 해결되는 경우도 두세 건은 있었고, 그렇지 않고 건축주가 강하게 주장하고 민원인도 강하게 주장하면 결국 규정에 있는 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농지법이 개정되면서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측면에 있어서 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사실 이게 법의 맹점이기도 한 것 같아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실상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악취에 파리, 모기, 축산폐수 이런 여러 문제로 자기 집과도 떨어지고, 사는 환경도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굉장히 반대가 많으신데 아무리 법적으로 축사 신·증축이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주민 분들의 민원을 먼저, 그러니까 거기가 신 예정지라고 했을 경우에 주민들과의 합의를 절차상으로 할 수는 없을 까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하는 건데 이 문제 때문에 환경부하고, 국토해양부하고, 시장님께서 국회에 가셔서 환경부장관한테까지 건의를 하셨습니다. 실정은 잘 알고 있다고 얘기하시는데 법적인 테두리가 마련이 안 됐기 때문에 건축주 분이 이해를 하시면 가능한데 건축주 분이 강하게 주장을 하시거나 그러면 건축주 분하고는 사전에 민원이 들어왔다고 해서 의사전달도 하고, 가능하면 주민대표들하고 조율을 하시라고 얘기를 하면서 거기까지는 하는데 현재로서는 그 전에 법적으로 주민동의를 받는다든지 할 수는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조례상으로 반경부분에 대해서 제한을 둘 수는 없나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건 축산과에서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아마 가축사육제한 조례인가 그래서 축산과 소관입니다. 그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또는 이 시설이 아무리 반경이 가까이 있다고 해도 완벽하게 구비가 되면 악취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점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제한할 수 없나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래서 권장하는 게 톱밥우사라고해서 톱밥으로 해서 우사에 놓았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면 톱밥을 수거하는 업체가 가져가거든요. 우사형태도 개량이 돼서 옛날 보다는 많이 없어진 것은 맞은데 아직 민원인이 요구하시는 만큼 안 된 것 같습니다. 축산과에 축산기동반이 있습니다. 축산과에 기동반이 있어서 민원이 오면 기동반에서 즉시 대처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민원인들이 요구하는 것에 부족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지도·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불법광고물 정비현황을 보면 전단지에 대해서 건수가 나와 있는데 전단지를 회수한 한 장당의 건수인가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전단지는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혹시 여기에 대해서 전단지 뿌리는 회사나 사람한테 범칙금,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그런 식의 단속실적은 있나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있습니다. 경찰에 누가 뿌리는지 모르기 때문에 전화번호는 나오게 돼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고발한 건도 있고 그런데 일반적으로 벌칙이 좀 약합니다. 저희가 생각할 때는 강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김지수위원

저도 오다가 길에서 주웠는데 시민 분들이 굉장히 혹하게 써 놨어요. 푼돈으로 몫돈을 빌린다든지 이런 것이 매일매일 수도 없이 떨어지더라고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먼젓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경찰서에서 합동으로도 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그분들이 단속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단 전화번호만 가지고도 고발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단속실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지성 위원님!
지성

유지성위원

좀 있다가요

이옥남위원장

지금 거기에서 김지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부합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대출’ 뭐해서 그런 것으로 현수막까지 붙이고 있거든요. 아주 악조건으로 서로 좋지 않은 싸움까지 하는 일들이 있고, 심지어는 구타까지 당하고 이런 일들이 있는데 저는 현수막을 붙이는 과정에서 시에서 승인을 해 준 건가 싶어서요. 아니, 돈까지 없는 사람을 빌려준다고 이런 것까지 붙였을 때는 심각하더라고요. 그럼 그걸 시 모르게 불법으로 붙이는 건가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해 주는 것은 안성시 마크 있는 지정 게시대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만 해 주는 거고요, 나머지는 불법입니다. 저희들이 수시로 떼기는 떼는데 지역이 넓다 보니까 지금 아마······.

이옥남위원장

건수가 많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고엽제에서 월·목·토요일에 하고요. 광고협회에는 시내를 중심으로 매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엽제에서 월·목·토를 하지만 다는 못 다니고 지역별로 다니다 보니까 그런 게 보이는데 지금 팀장하고 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시내보다는 시골에서 진짜 긴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는 사람마음이 그렇잖아요, 혹하는 경우가 있는데 시내 외에 그런 것들이 부분적으로 붙여 있는 데가 면 단위로 꽤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면에 한번 협조요청을 하겠습니다. 면도 자체적으로 해 달라고 요청을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불법으로 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어떤 여러 가지 로 동요가 돼서 돈을 빌려서 심지어는 이자도 못 갚아서 도망 다니고.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사채요?

이옥남위원장

그런 일이 없도록 챙겨주시고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축사하는 과정에서 고삼면 삼은리는 해결이 잘 됐나요? 여기 보니까 민원이 아직도.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해결이 잘 된 건 아니고, 규정대로 삼은리 건축주 분께서 절차를 이행하시고, 지금 거의 완공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게 저수지하고 같이 오염폐수 때문에 염려스러운데 그럼 톱밥을 구하기가 쉬운가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톱밥을 대주는 업체에서 톱밥을 가져가는 것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갖다 대주고, 다시 수거까지 해가고?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염려스럽고 그래서 아마도 이것에 대해서 땅을 판 사람이나 산 사람이나 서울사람도 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다 투자를 하려고 그랬었는데 안 하고 땅을 도로 팔겠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아마 이것 때문에 누구지?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건축민원팀장이 고생했어요.

이옥남위원장

팀장님이 많이 고민하시고, 고생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찌되었든 민원발생이 잦아들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고생 좀 많이 해 주시고, 환경에 대한 것이 대두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옥남위원장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에 KCC하고, 스웨첸아파트가 들어오면서 건축허가를 내줄 때 진출입로를 기존에 있는 도로하고 연계시켜서 같이 내주어야 되는데 따로 따로 내다보니까 신호등이 계속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문제는 앞으로 내가 보기에는 이뤄졌으니까 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조정해서 그런 건 공고사항으로 해서 내줘야지, 또 신호등도 한 군데 있어야지 서로 다르고 신호등이 쭉 있는 꼴이 되는 거니까 그런 문제 좀 신경 써 주시고요. 진사리에 쌍용아파트하고 루미아트아파트가 들어오면서 바로 옆에 삼천리가스부터 쭉 2차선 도로인데 제가 보기에는 아파트부지 같아요. 거기는 한 10m, 12m 정도밖에 안 되는데 거기는 4m 도로밖에 안 된다고 그러니까 아파트사람들이 거기 좀 해 달라고 민원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문제 같은 경우는 과장님께서 담당직원을 보내서 부지자체가 아파트부지에 속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파트에서 협의가 되면, 내가 보기에는 다른 사람보다는 아파트 주민들이 더 필요한 거니까.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불법건축물 지도 단속 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무단 증축이라든지 용도변경이라든지 어떤 내용들이 나와 있지 않네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불법건축물은 지금 말씀하신 게 다 불법으로 들어갑니다. 무단 용도변경도 들어가고, 불법증축도 들어가고, 무허가건축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 세부내역이 궁금하고요. 이게 일제조사를 한 건가요, 신고가 들어온 것에 대해서만 조사를 나가신 건가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저희가 현장 나가 봐서 한 것도 있고 신고가 들어온 것도 있고요.

김지수위원

일제조사를 실시해 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이쪽에 대해서 집중으로 한 적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이행강제금을 시행하기는 하지만 어떤 경우는 불법으로 짓고 나서 생기는 이익이 이행강제금보다 더 많다, 그래서 용도변경을 하면서 이행강제금은 내고 계속 운영하는 곳도 있다고 하거든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행 법체계가 불법건물 단속이 전에는 고발하고 단전단수 조치를 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단전단수 조치를 하면 어느 정도 시정이 되었는데 지금은 기본권을 제약하는 사항이라고 해서 쉽게 얘기하면 벌칙조항에서 단전단수 항목을 없애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고발한 다음에 시정명령을 해서 이행을 안 하면 이행강제금 부과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행강제금이 악용되는 그런 경우도 간혹은 있다고 보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행강제금을 조금 상향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공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행강제금을 상향하면 악덕업주한테는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또 보면 불가피하게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도 상당부분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하고는 형평성 문제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법적으로 해야 되는 건데 법에서는 1년에 2회 이내의 범위 안에서 부과할 수 있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공식으로 다 돼 있습니다. 건축년도, 공시지가 해서 종합산정해서 나오는 금액이 그겁니다.

김지수위원

우리 시 같은 경우는 2회에 걸쳐 하고 있나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1회에 걸쳐서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왜, 2회는 하지 않나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2회로 하려고 생각도 해 봤는데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사회적 비난을 받는 업체는 별로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면 단위에 작은 무허가 건축은.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축사 그런 데는 너무 가혹하다고 해서요. 쉽게 얘기해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분들이 돈도 많이 벌고 그렇지 축사나 일부 무허가 그런 곳은 별로 소득도 없고 그런데 너무 저기한 것 같아서 현재는 1회만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런 이행강제금 부분에 있어서 과하게 했을 경우 그분들의 형편을 고려했을 때 너무 가혹하다고 할 수는 있지만 그런 것을 묵인하다 보면 또 양산될 수 있는 우려도 있잖아요. 자연이 훼손될 수 있고, 불법으로 세워 놓고 나서는 행정력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기 때문에 관리를 할 수 없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어떻게 마련하실 생각이십니까?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현재 그 부분이 안타까운 부분인데요. 저희가 현재할 수 있는 것은 고발한 다음에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거기를 강제집행을 한다든지 옛날처럼 단전단수만 할 수 있으면 가장 효과적인 건데 영업하는 집 단전단수하면 더 이상 영업할 수 없으니까. 그런데 법에서 삭제를 해 버렸기 때문에 현재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건축주한테 수시로 불러서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짐작이 가는 부분도 있는데 저희한테 이행강제금 부과, 취소, 소송도하고 그 건물주께서 그런 분입니다. 저희가 승소는 했습니다. 재산압류를 해 놓고 거기까지는 해 놨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1년에 한 번씩 이행강제금은 부과됐는데 더 이상의 조치는 현행법상으로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제도적으로 더 강하게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면 불법을 악용하는 사람이 없도록 지도관리 부분에 있어서라도 철저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한 가지 더. 우리 조례에 아파트 내에 어린이놀이터나 공사 같은 거······.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관리비 보조는 주택조례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3,000만원까지 돼 있는 거예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3,000만원까지 돼 있는데 이번에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로 했습니다. 세대수에 따라서 금액을 달리하고, 공사비에 따라서 지원비율을 달리해서 지금 아마 1,000세대 이상 최고 6,000만원까지 해서 늘리는 것으로 조례개정이 조금 있으면 심의가 올라올 겁니다. 그때 한번······.
지성

유지성위원

우리 때 조례를 바꾼 건데 지금 보니까 대응투자를 해서 올해는 6건인데 다 마무리 되었어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네, 6월 이전에 조기집행 문제도 있고 그래서 다 했습니다. 상당히 환영받는 내용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알았습니다.

김지수위원

제가 자료요청을 아까 정확히 말씀을 못 드려서 불법 광고물 관련해서 단속현황이랑 불법건축물 현황과 어디를 조사하셨는지 조사 범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물론 타 부서보다도 민원이 제일 많은 부서라고 알고 있거든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돌출간판 같은 거 신축건물을 했을 때 그런 규정되어진 게 없나요?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 세입자들이 건축주보다도 아니면 건축주한테라도 강력하게 간판에 대해서도 피력해 주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런 불법돌출간판으로 해서 또다시 뜯고 다시 하다 보면 모든 게 안성시의 소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단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공도 소도읍가꾸기 사업하는 주변에 가스 가게가 있어요. 그런데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죠, 가스는 위험물이기 때문에 창고 같은 것도 허가를 정식으로 받아야 하는 게 아닌가?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가스는 그쪽에서 일단 신고가 돼서 신고처리가 되면 저희한테 심의가 와서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가스 이전문제 때문에 그런가요?
지성

유지성위원

가스가게가 있었는데 소도읍가꾸기 사업하면서 철거가 되고, 옆으로 옮겼는데 계속 민원이 들어오던데.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건 아마 지역경제과에서 저기가 있어야 될 겁니다. 그다음에 다시 건축에 관해서 협의가 와야 되는데 그 내용은 지역경제과에 연락을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쪽에 알아보셔서 지역사람들이라 뭐라고 할 수는 없고, 제가 보기에는 계속 읍에도 들어오는 것 같아요. 어디 한갓진 대로 나가면 좋은데.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담당부서에서 얘기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기준

한기준건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한기준 건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김영웅 재난안전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재난안전관리과장 김영웅입니다. 2010년도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5억원 이상 사업추진현황이 되겠습니다. 아양지구 우수저류시설공사 외 6건인데 총 금액은 339억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국비는 188억 3,000만원, 도비는 130억 2,300만원, 시비는 20억 8,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연도별 국·도비 확보현황은 2009년도에 134억원을 확보하였고, 2010년도에 75억 1,6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부서별 각종 위원회구성 및 예산집행현황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운영현황입니다. 저희는 3개의 위원회가 있습니다. 안성시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는 2009년도에 39회를 개최하였고, 2010년도에 14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예산액은 1,200만원 중 집행액은 300만원이 되겠고, 잔액은 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안성시 안전관리위원회는 개최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소요예산은 쓰지 않았습니다. 재난관리기금운용 심의위원회는 2010년도에 1회를 개최했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정비현황으로서 안전관리위원회 1건을 정비했습니다. 정비 세부내역은 지역축제를 심의에 포함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부서별 조례현황 및 운영실적이 되겠습니다. 총 저희부서는 8건입니다. 그래서 현재 입법예고 중인 것이 2건이고, 금년도에 1건을 개정 완료했습니다. 나머지는 존치되고 있습니다. 사회단체 보조금 예산 지원현황 및 집행현황입니다. 저희는 4건에 2009년도는 8,100만원, 집행액은 3,738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010년도에는 3,683만 3,000원 중 2,841만 5,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각종 조사·검토용역 발주현황이 되겠습니다. 재해예방사업으로서 2009년에는 10건으로서 3,495만 6,000원이고, 2010년도에는 9건으로서 2,632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소송수임료 회수 및 미수현황으로서 2009년도에 조령천 수해에 따른 차량피해에 삼성화재로부터 127만 6,744원을 회수하였습니다. 기금운용현황이 되겠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이 되겠습니다. 현 기금보유액은 22억 92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는 6억 8,858만 8,000원을 지급하였고, 금년도에는 21억 7,475만 6,000원을 지급했습니다. 기금심의 위원으로서는 부시장이 위원장으로 돼서 관련 과·과·소장들이 기금심의위원회에 위원으로 위촉돼 있습니다. 개최현황 및 회의별 안건요지는 2009년도에 1건을 했고, 2010년도에는 3건을 했습니다. 기금 지급현황이 되겠습니다. 7쪽부터 9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총 재해예방사업 82건으로서 28억 6,334만 4,0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예탁금현황입니다. 재난관리기금입니다. 18억 7,800만원이 현재 농협중앙회에 금년 말까지 예치돼 있습니다. 자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금년도 경기도감사 시 지적사항 6건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례 개정건이 5건하고, 당목천하고 칠장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례 개정사항은 일부 개정완료가 되었고,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으며, 공사해야 될 하천은 현재 설계 변경 중에 있습니다. 안성시 감사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감사원도 해당이 없습니다. 5인 이상 집단민원발생도 해당이 없습니다. 사전환경성검토 및 평가현황도 해당이 없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설계변경으로 인한 추가공사비 지급현황으로서 총 4건입니다. 예산액은 32억 7,877만 7,000원에서 변경액이 36억 6,038만 9,000원으로서 증가액은 3억 8,161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하천 편입토지 현황이 되겠습니다. 국가하천하고, 지방하천이 되겠는데 국가하천은 92건에 4만 7,002㎡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13필지 5,236㎡에 1억 3,732만 2,0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지방하천입니다. 82건이 현재 접수돼 있어서 7만 9,052㎡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는 62필지 5만 5,078㎡에 대한 15억 3,453만 7,000원의 미불용지보상을 줬습니다. 금년도에는 24필지 2만 8,514㎡에 7억 3,212만원의 보상금을 지급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하천 내 불법행위 단속현황이 되겠습니다. 총 35건에 대한 불법행위를 단속했습니다. 다음은 재난·재해 취약지역현황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입니다. 사전재해예방사업을 만가대 소하천 외 9개소 9억원을 들여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재해예방사업으로 해서 금광면 상죽리 세천 외 7개소 5억 1,000만원을 들여서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자연생태형 하천 조성현황이 되겠습니다. 안성천 자연형 개수사업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내년까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공사비는 135억원이 되겠습니다. 청미천 자연친화형 하천조성사업은 금년도 2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13억 3,981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안성천 호안 경관개선공사로서는 금년도 6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3억 2,571만 6,000원을 들여서 경관개선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이상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김영웅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좀 할게요.

이옥남위원장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안성천 그 안에서 경작하는 거 경기도에서 보상을 다 완료한 거죠?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어디에요, 국가하천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성

유지성위원

안성천.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일부 다 안 됐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계속 주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거기가 하천 바닥을 파내고 있는 거예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평택서부터 해오고 있습니다. 국가하천은 다 사업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거기 하천 제방을 좀 넓혀서, 그렇지 않아도 정체되는 쪽에 계획이 서 있는 것으로 시장님이 먼젓번에 보고도 했었는데 전혀 시행을 안 하고 있어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국가하천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다들 중복리 옆에 나 이쪽 경기도하고 충청도 사이에 보면 안에 농경지 쌓여 있는 곳이 있잖아요, 그게 다 정비가 될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전부 다 정리할 거예요? 제방은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제방은 일부 둑 높이라든지 그런 게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난번에 2002년도인가, 하여튼 그 넓은 곳이 1m 정도만 차면 다 무너지는 거더라고요, 찰랑찰랑해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안성천은 아산만 방조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게 조수 간만차의 영향을 받았을 때는 물이 못 빠지다 보니까 항상 그런 우려가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 만약에 중복리 있는 데가 터지면 평택까지 다 쓸어버리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제방도 높이고, 차선도 2차선으로 해서 하면 교통체증도 안 오고 좋을 것 같은데.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차선 관계는 나중에 도로 쪽, 광역교통망 쪽으로 해서 검토될 사항이고, 하천을 관리하는 부서 쪽에서는 국가하천 쪽도 그전에는 제방둑 마루폭이 3m였는데 5m로 계속 둑 마루폭이 넓어지고, 비탈면 기울기 자체도 그전에는 1대 2였는데 1대 5까지 점점 완경사로 가기 때문에요.
지성

유지성위원

일부는 완만하게 했더라고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계속 법이 바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난번에 단체장 회의 때 이동희 시장님이셔서 한다고 보고를 했는데 벌써 몇 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 있으니까 말이에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저희 쪽에서 하는 게 피부적으로 안 느껴져서 그래요, 밑에서부터 해 올라오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안성시 안전관리위원회 운영 조례 개정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이게 11월 18일 날 개정되었습니다. 개정된 내용이 뭐죠?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지역에 3,000명 이상이 모였을 때 그건 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한다는 내용이거든요.

김지수위원

이게 만약에 좀더 일찍 개정되었더라면 이번 축제 때도 안전위원회를 소집할 수 있었겠죠. 거기에 대해서 늦장 대응하셨다는 것은 인정하십니까?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조례개정이 약간 늦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총리실에서 나왔던 내용은 2009년도에 나왔던 내용인데 우리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2009년도에 억새축제 화황산 불나는 바람에 부랴부랴 해서 저희가 좀 일찍 했어야 되는데 늦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번 축제 때 수위조절을 잘못했다는 지적들도 있는데.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토요일 저녁서부터 비가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벽에 저희가 비상을 걸 때가 기상청에서는 새벽 2시에 호우주의보를 내렸고, 저희 시는 1시에 1단계 비상근무를 지시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12시 40분인가에 출근을 해서 시장님한테 “기상도를 보니까 장난이 아니다.”라고 그랬더니 시장님이 나오셨어요. 그래서 축제장을 먼저 돌고 1시 30분쯤인가 상황실을 오셔서 1단계 비상은 했는데 “시장님 전직원 비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해서 새벽 3시에 전 직원 비상을 하게 된 배경이고요. 낮에 시장님이 계속 오시다가 새벽 7시인가 오셔서 안성천 물이 불고, 금광면 쪽은 마둔저수지 위에 조령천물은 안 내려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안성천하고 마둔저수지 물 때문에 이쪽 축제장이 자꾸 차려고 했을 때 제가 금광저수지 수문에 올라가 있었는데 옛날 저수지, 그러니까 수문을 두 개를 증설하기 전에 상태였다면 오픈을 했을 텐데 옛날에 100% 이상으로 지금의 98% 이상을 담수하고 있다가 9시경인가 안성천하고 마둔저수지의 수위가 줄때 수문을 연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광저수지 수문을 열고 나서도 열지 않기 전에 한두 시간을 유지했던 상태입니다. 그 당시에 금광저수지를 같이 열었다고 했다면 더 큰 피해가 났죠. 그건 데이터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좀더 일찍 열었으면 안 넘치지 않았을까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니죠. 물이 가중돼서 수위가 더 올라가죠. 그러니까 금광저수지는 최대한, 안성천에는 저수지가 땜이 없지 않습니까. 마둔저수지는 방류를 시킨 거고, 그물이 줄 때까지 견딘 게 금광저수지 최고 98%의 수위까지를 견뎠던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한 10분 간격으로 수위가 올라가는데 진짜 불안해서 못 볼 지경이었어요.

김지수위원

이것은 어쩔 수 없이 국지성으로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는 거죠.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김지수위원

이렇게 조례도 고쳐지고, 안전위원회도 축제 쪽에 관여할 수 있게 되었고, 내년부터는 축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여기 설계변경으로 인한 추가 공사비 지급현황을 보니까 금광면 시도 5호선 쪽에 급경사 재해예방사업요, 대략 30%가 증가가 되었네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이건 물량을 추가로 늘리는 바람에 그쪽이 금광면 오흥리 쪽인데요. 그쪽이 다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금액에는 한계가 있고, 입찰 잔액이 남다 보니까 그 부분을 추가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물량이 늘어나다 보니까.

김지수위원

당초에 계획에 없던 물량이 증가되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금액이 한정돼서 오다 보니까 더하고 싶어도 못한 거죠.

김지수위원

여기에 관련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초하고, 변경된 설계도하고, 내역서 좀 같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난관리기금을 보면 법에 따르면 ‘보통세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해 둬라.’라고 그게 최저 적립액으로 지시돼 있는데 작년도 보통세액이 4,960억원 정도가 되는데 여기에 적립된 것은 43억원 정도가 적립되었단 말이에요. 좀 모자라는 금액 아닌가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43억 7,500만원. 저희가 이것은 맞추어서 확보를 하고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맞춘 건가요. 그러면 3개 연도 평균액 자료를 같이 좀 주시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두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38국도 평택을 가면서 비만 많이 오면 침수되는 데가 여러 군데가 있잖아요. 기업단지도 있고, 톨게이트 있는 데는 공사를······.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지하차도를 ······.
지성

유지성위원

공사를 하는 것 같아서 내가 가 보니까 거기는 공사하면 해결될 것 같은데 공도기업단지하고, 대림동산 있는 데하고, 두 군데가 계속 침수가 되잖아요. 지금 아주 시급한 곳이 공도기업단지 들어가는 진입로 있는 데를 내년에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저희가 공도기업단지는 소하천으로 지정을 할 거냐, 아니면 재해위험지구 우선순위 1순위로 넣을 거냐, 그런데 사업이 빨리될 것으로 채택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용역하는 두 건이 시기 자체가 비슷해요, 내년쯤에 완료되거든요. 그러면 가장 예산확보가 빨리 될 수 있는 쪽으로 몰고 가려고 그럽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벌써 몇 년 째 침수되고, 38국도에 차가 못갈 정도로 침수되는데 대책만 세워서 되겠어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예산확보가 돼야죠. 지금은 무슨 얘기냐 하면 일단은 소하천으로 하면 소하천으로 지정이 안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 되는데 지금 소하천 재정비용역을 하고 있어요. 그게 끝날 시점에 소하천으로 지정을 하면 소하천 사업대상지에 우선순위 1순위로 늦어도 2012년에는 할 수가 있다는 얘기거든요. 또 풍수해저감대책도 내년에 끝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소방공사에서 승인이 소하천보다 빨리 나느냐 그게 빨리 나느냐에 따라서 사업의 성격이 어떤 게 빨라질지 몰라서 저희는 빨라지는 것으로 하려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하여튼 계속 침수되는 지역이고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저희가 거기는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염두에 둘게 아니라 침수되는 데가 안성시내 같으면 여태까지 내버려뒀겠어요. 그거 빨리 신경 써 주시고, 용두리 공도기업단지 거기가 전자회사인데 용두소하천, 상용두소하천인가 거기가 개수를 안 해서 계속 침수되는데 민원은 계속 넣었다고 하는데.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거기까지는.
지성

유지성위원

내가 사진 찍어오고 그런 자료를 받았지만 안 가져왔는데 거기가 계속 침하돼서 공장이 위험할 정도로 보수를 하는데도 계속 침하되는데 거기 밑에 소하천을 아직도 안 했어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소하천은 개수율이 형편없습니다. 저희 시가 194개소가 되다 보니까 지방하천 같은 경우는 한 90%대의 개수율을 보이는데 소하천은 30% 대의 개수율이다 보니까, 소하천은 국비 50%, 시비 50%이거든요. 지방하천은 전액 국도비가 들어가지만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내년도에 소하천 개수를 2건을 해요. 뭐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소하천에 대한 이런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많이 해야 되는데 실상 어렵습니다. 시·군에 배정해 주는 것 자체도 두세 개 정도밖에 안 해 주거든요. 그것은 저희가 이번에 재정비용역을 하면서 일단 어차피 사업 우선순위 결정이 나올 때 상용두는 챙겨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현장에 한번 가보세요. 3대 때 있을 때는 거기 공장을 안 지었었어요. 그때도 예산을 세워서 하려고 했는데 그때 송근성 재난안전관리과장이 담당이었는데 송근성 과장이 원칙만 따지고 그러다 보니까 부시장님이나 국장님도 그때 같이 현장에 가보고 이거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해 주려고 그러는데 담당과장이 대답을 안 하고 있으니까, 또 위에도 그때는 공장을 안 지었었어요. 지금은 3개가 크게 공장이 지어 있더라고요. 잘못해서 무너지면 공장한테 피해가 간다고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저기 아닌가요, 정승순 부면장 내?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 있는 데 건너편.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그쪽 도랑 얘기하시는 거예요? 제가 틈나면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래서 엊그제 뵙자고 해서 가 보니까 실제로 그렇더라고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2012년도에는 최대한 될 수 있도록 우선순위에 넣어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번 현장에 가 보세요,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재난구호 및 재난복구 비용부담이 규정돼 있는 게 대통령령으로 법이 돼 있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압사로 인해서 보개면 북가현리인가 400만원인가 얼마를 지원해 준 적이 있죠, 주택?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주택은 재난지역이 반파, 전파했을 때 차등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글쎄, 계절적으로 아마도 날이 추워지니까 어떤 대설피해에 재산하고, 귀한 생명이 압사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집행부에서도 많이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제가 한 가지 자료를 요청할게요. 용역하는 발주현황 있잖아요. 용역하는 것도 물론 아까 저도 다른 부서에서 말씀은 들었지만 항상 보면 입찰해 주는 곳이 하는 곳만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한 입찰과정에서 이유가 있습니까?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이렇게 보시면 돼요. 소규모 사업 같은 것은 수의계약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건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안성 같은 데는 3개나 4개다 보니까 그렇게 몰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외주발주를 한다고 그러면 되는데 조그만 공사는 관내업체들이 수주를 해서 할 수 있게 되거든요, 용역이나 공사나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일반 시설공사 같은 경우는 전문건설업체가 한 200개, 300개 되니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중복되는 게 많지 않은데 용역 같은 경우는 만약에 20건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못해도 하나 이상 5개 내지 많게는 10개도 할 수가 있다 이거지. 그러다 보면 지금처럼 그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죠.

이옥남위원장

그러니까 그것도 골고루 분배가 돼서.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실력이 좀 있어야 돼요.

이옥남위원장

글쎄, 실력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함께 더불어서 모든 사람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용역을 발주할 때도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 사회단체 보조금에서 수난인명구조대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장비구입이라는 것은 뭐를 말씀하시는 건지.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모터보트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모터보트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수난인명구조대는 저수지 수질 정화부터 상당히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꽤 고가품으로 알고 있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회장은 누가?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송영환 씨.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이런 장비를 구입했을 때 장비구입비를 지원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계라는 것은 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고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한 가지는 6쪽에 기금심의위원회현황을 보니까 여기는 꼭 당연직만 들어가게 돼 있나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항상 보면 시의원님들도 들어가 있는데 여기는 의원님들이 안 들어가 있어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한번 고려해 주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나도 물어보려고 그런 건데 여기에 국·과장들만 들어가 있네.

이옥남위원장

위원장님이 부시장이고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여쭤보는 건데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김지수위원

질의할 게 있어서요.

이옥남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기금운용에 관련해서 전년도 이월금만 해도 20억원이 넘고, 총 수입이 43억원이 넘는데 예탁은 이렇게 18억 7,800만원밖에 안 돼 있었네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이것은 급히 나갈 것들이 있을 경우에 하는 것을 빼놓고, 장기간 가는 것들은 저희가 이율 높은 것으로 적립금을 들거든요.

김지수위원

장기간 부분만 적립금을 들고, 제가 알기로 법에서 30%까지는 보유하고 있고, 그 이상부터 이자는 사용하도록 돼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건 30%보다 낮거든요. 좀더 예치를 30%까지 늘려도 되지 않나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최대한 나갈 돈을 계산해서 적립금을 붓고 있거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더 철저히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리고 또 한 가지 저도 궁금해서, 여기 기금현황에 보면 재난관리기금이 있잖아요. 거기에 지급대상자들이 거의 기업체네요, 소규모 기업인들이에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그건 재난관리기금으로 재해예방사업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나와 있는 거죠. 지급대상자들이 먼저 관급자재를 샀다든지, 시설공사를 계약을 했다든지 했을 경우에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각 면 단위별로 농로, 농토 부지 주변에 도랑이 있어 가지고 도랑이 파손돼서 수해에······.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수해위험이 있다고 했을 때 사업을 시행하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번에 지방선거 때 하다 보니까 민원인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 터미널 있는 데 뒤쪽 동네.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가사동요? 방축리?

이옥남위원장

방축리 거기에 해야 할 사업이 있더라고요.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보개 방축리요.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 이장님이 김홍래 씨인가?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면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면사무소에 확인해 보시든지 그게 제가 알기로는 자료를 받아보니까 이장님 말씀에는 5,000만원 정도 예상이 돼 있더라고요. 한번 확인해 보시고 이런 부분은 처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웅

김영웅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영웅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내일 계속해서 계획된 일정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3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22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