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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12회 제10산업건설위원회2010-12-17

이옥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남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0차 산업건설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제에 이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참고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에 대한 소관 부서장님의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 답변을 실시하는 것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으며, 아울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그러면 박두희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농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농정과장 박두희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농업인 학자녀, 이게 감액이 되었는데 274명분이나 감액되었어요. 당초에 학생수에 대해서 예상이 안 되나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저희가 당초에 예산을 배정받은 것이 850명분이 배정됐는데요. 이게 입학한 후에 파악해서 내시되는 게 아니라 미리 예측해서 중앙에서 내시해 주기 때문에 매년 오차가 생겨서 반납하는 사항이 자주 발생됩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 정보는 지자체에서 올라가는 게 아닌가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저희가 예산을 요구할 때 전년도에 비례해서 요구를 하는데 경기도나 이런 시·군에서 요구하는 것이 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임의적으로 배정합니다. 배정 나온 것을 일단 시·군에 배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오차가 좀 생깁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과 관련해서 이게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는 것과 중복되지 않고, 이것은 중복지원은 아니라는 거죠?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그렇습니다. 이것도 450명을 예상했는데 386명밖에 안 돼서 감하게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친환경농업직접직불제가 증가되었는데 사실 저는 친환경농법이 농민들에게 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많이 늘어났나 봐요. 그래도 시에서 많이 계도가 된 건지.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친환경은 지금 시대적 요구이기 때문에 주로 늘어나는 것이 수도작 부분에 많이 늘어납니다, 채소 부분에는 좀 어려움이 있고. 수도작 부분에는 오리농법이라든지 우렁이농법으로 해서 많이 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내년도에는 친환경급식이 많이 늘어나니까 거기에 맞추어서 채소류 쪽도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저희가 채소 부분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일죽·죽산·삼죽을 통해서 특히 일죽 부분에 채소를 많이 육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농촌관광 및 농업단체 농업경영활성화 지원요. 이건 내용들이 어떤 건가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몇 쪽을 말씀하시는 건지.

김지수위원

설명서로는 37쪽이고요. 농정사업추진 각종 행사 참석자 보상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중앙회 이런 데서 농민들의 살아 있는 의견을 듣기 위해서 간담회라든지 토론회가 있을 때 저희 농민들이나 농협 이런 데서 대표들이 참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한테 참석 보상금을 주는 거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럼 참석자들한테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여비조로요.

김지수위원

그분들이 패널로 참여하시는 건 아니고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패널은 아니고요, 거기 참관하러 가실 때 여비조로 3만원씩 주고 있는 돈인데 금년도에는 그런 행사가 적어서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되었습니다.

김지수위원

85.6%가 감액된 것을 비율로 따지자면 꽤 크네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금액은 150만원 세워 놨는데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어떻게 보면 김지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될 수 있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2회 추경 같은 때 중간 계산을 해 보세요. 왜냐하면 항시 시비가 없어서 걱정을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본예산에 예측해서 시비 부담률에 의해서 시비를 세워 놨는데 일찍 감액이 된다면 시비를 다른 데로 유용할 수도 있으니까 1회 추경에는 그 통계가 안 나올 수도 있지만 2회 추경은 대체적으로 빠르면 보통 통상적으로 9월 말, 10월에 하거든요. 그런 것을 챙겨주시고, 농산물사랑다짐대회는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보면 많이 남은 거거든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이게 선심성인 것 같아서 금년도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대회를 안 했습니다. 대회를 안 하고 시티투어라고 할까요. 대도시 소비자들을 바우덕이축제 기간에 초청을 해서 우리 관내의 관광문화시설도 보고 오후에는 장터에 가서 장터구경도 하고 농산물도 사가는 실질적인 것으로 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사랑다짐대회를 안 합니다.

이세찬위원

예산목적하고 잘못 써진 거 아닌가.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사랑다짐대회도 대도시 소비자를 초청해서 공연 보여 주고 이런 ······.

이세찬위원

그건 체육관에서도 했고, 야외에서도 하고 그런 것은 아는 내용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으로 썼다면 목적 외로 잘못 쓰인 게 아닌가. 예를 들어서 사랑다짐대회가 내년도에도 예산이 세워졌는지 모르지만, 없죠?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다짐대회를 아예 안 세웠습니다.

이세찬위원

문제는 뭐냐하면 바우덕이행사에 소비자들 대회하던 것처럼 행사를 안 했을 뿐이지 직접 초청해서 활용을 했다?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네.

이세찬위원

생각보다 많은 잔액이 발생했기 때문에 질의드려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우렁이 말씀을 하셨는데 양평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 곳도 한번 답사를 하셔서 접목을 시키면 어떨까 싶거든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저희 안성도 수도작에 대해서는 친환경이 일죽·삼죽·보개·고삼 이쪽이 활성화돼 있기 때문에 수도작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앞서 가는 시·군입니다. 물론 양평은 한강 팔당 때문에 수도작뿐이 아니라 채소까지도 많이 하고 있지만 저희가 수도작보다는 채소부분에 더 올인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여기 보니까 논에 벼 대신 타 작물 전환을 통해서 생산적인 효과를 많이 누린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득증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위원장님, 마무리하시기 전에요, 채소 부분이 나와서 말인데 대체작물에 채소부분을 하려면 하우스가 과거에 지원을 했을 때와 지금 와서 보면 노후화되었고, 시설이 구시대 것이 됐거든요. 사실은 그것을 시범사업으로 농정과가 하든 농업기술센터가 하든 채소 위주의 하우스단지를 한번 추진해 봤으면 좋겠어요. 대체작물을 논에서 할 수 있는 게 제일 바람직한 사업이거든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지금 하남이라든지 보금자리사업 들어간 데가 다 하우스를 하던 데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쪽 부분에서 안성 일죽 쪽으로 많이 진출하고 있는데 그 친구들이 이쪽에 주소 이런 것을 다 옮겨가면서 하면 좋은데 그렇지는 않고요.

이세찬위원

그렇게는 안 한다고요. 그러니까 자체 농민들이 수도작에 과잉이 된다면 지금 마늘, 양파로 대체작물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 성과도 봐야 되겠지만 한쪽에서는 채소를 위주로 한 작목반 구성을 하면 시하고 해서 시설비를 대줘 가면서라도 한번 유도할 필요가 있다 이거죠.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그건 동감합니다.

이세찬위원

왜냐하면 젊은층의 농사짓는 사람들한테 통상적으로 오이 얘기를 들어보고, 대화를 많이 나눠보면 두 내외가 무리하면 2,000평, 2,400평 정도, 거기다가 간간이 바쁠 때는 용역회사에서 사람을 한두 명 사는 건데 유지는 되겠지만 시설부분에서 무리하게 많이 들어가니까······.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저희가 신규 설치하는 것은 지원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만 시설개보수에 대해서는 매년 일정부분 지원을 하고 있는데 만족스럽지는 못하죠.

이세찬위원

그래서 제 얘기는 농업기술센터하고 연구해 보시라는 것이 시범사업으로는 농업기술센터 예산을 활용할 수가 있어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

농정과에서 그런 지원비를 담기는 애로가 있고, 그런 식으로 연구 좀 해 달라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에 덧붙여서 말씀드린다면 여쭤보고 싶은 게 우리가 친환경 인증 쌀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지원이나 시스템이 구축돼 있나요?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저희가 친환경부분에서는 농자재부분, 친환경인증비 이런 것을 다 지원하고 있죠.

이옥남위원장

판정기, 성분분석기, 뭐 여러 가지가 있어서.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그건 농가에서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인증비라고 해서 한경대학교라든지 농가 내에서 토질검사, 수질검사를 받는 게 있어요. 그런 비용을 저희가 60% 보조해 주고 있어요.

이옥남위원장

아까 말씀드렸지만 양평 같은 경우에는 차량에서 이동하면서까지 심미측정기로 이런 쌀에 대한 것을 이동하면서도 측정을 해 준다고 그럽니다.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그래요? 심미측정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그건 한번 저희가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농업기술센터하고 함께 고민을 풀어 가시면서 활용도를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두희

박두희농정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두희 농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축산과장 김종수입니다. 장기간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축산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설명하지 마시고요. 명시이월이 되는 부분만 질의드리겠어요. 축사현대화시설사업 4,500만원, 공방단 활동지원운영비 5,500만원, 이 부분을 답변해 주세요. 예산서 1쪽에 있잖아요.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축사시설현대화사업 4,500만원은 저희가 금년에 김포시에서 한 농가가 4,500만원을 포기해서······.

이세찬위원

어디에서요?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김포시요. 김포에서 4,500만원 포기한 게 남아서 저희가 4,500만원을 추가로 받아서 일죽에서 양돈하는 안병철 농가한테 지원하려고 예산을 받은 겁니다.

이세찬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다 집행이 된 겁니까?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총 20농가에 9억 2,700만원인데 연내 사업이 어려운 농가가 안병철 농가를 포함해서 안병철 농가 1농가하고, 기존농가 4농가해서 5농가의 사업비 2억 2,300······.

이세찬위원

과장님, 무슨 뜻인지 아는데 이게 본예산에 담겨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왜 사업이 이월돼야 되는 건지.
건호

김건호축정팀장

그건 제가 보충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칠장리 낙농농가에 행정소송이 걸린 게 있어요. 신재범 농가라고 행정소송이 걸려서 그 판결이 어제 나왔어요.

이세찬위원

어떻게 됐어요?
건호

김건호축정팀장

신재범 농가가 승소를 했습니다. 안성시가 패소를 했죠.

이세찬위원

우리 시가 허가해 줘야 되겠네요.
건호

김건호축정팀장

네.

이세찬위원

그런 문제가 나올 것 같더니. 그 부분만 남은 거예요?
건호

김건호축정팀장

그거하고 추가 사업비.

이세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소송이 걸리면 단시간에 끝나는 소송도 있고, 시간이 걸리는 소송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다음해로 미루고 바꿔서 하는 방법도 생각해 주셔야지.
건호

김건호축정팀장

이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자체가 2년차 사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비는 별도로 있습니다.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저희가 공방단사업 예산이 올 봄에 포천 강화에 구제역이 발생돼서 활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예산이 10월 말에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추가로 5,544만원이 배정돼서 올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쓰려고 세운 예산입니다.

이세찬위원

그리고 명시이월을 보시면 축산과가 명시이월이 생길 이유가 별로 없는 과거든요. 생균제, 소 이력제, 이런 것이 생기는 이유가 좀 이해가 안 돼요. 생균제 같은 것은 왜 그런 거예요?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소 이력제는 올해 한우 암소가 많이 늘어서 모자라서 추가로 요청해서 받은 돈이고요. 생균제는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보니까 그전에 예를 들어 생균제를 1,000원 주고 사면 보조가 50%, 자부담이 50%잖아요. 그전에는 그냥 줬는데 재작년부터 자부담분을 축협에 입금하고, 약을 사간 농가에 한해서 돈을 지급한 건데 옛날에는 보조금만 타는 농가가 있었대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대상이 800농가인데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농가들이 벌어지게 돼서 400농가밖에 안 하고 그런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월되었는데 내년에······.

이세찬위원

행정의 지급방법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건데 결과적으로 거기에 대한 홍보가 덜돼서 이월될 수 있는 문제가 발생되는 건가?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보조금을 주니까 800농가에서 600농가밖에 안 해서 다시 재신청을 받아서 올해 세 번 정도 했습니다.

이세찬위원

생균제가 이월될 사업이 아닌데 이상하다, 이상입니다.
종수

김종수축산과장

시정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다 해 주셔서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없으십니까? 이번에 각 축산농가에 구제역 때문에 많이들 고민들을 하고 계시니까요. 먼저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겠는데 각 부락마다 차로 이동해서 식품을 판매하는 차들이 있어요. 그런 것을 잘, 혹시나 그분들이 전국적으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인해서 제대로 살포가 안 되면 구제역이 발생될 수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철 환경과장님 나오셔서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천연가스자동차 보급과 관련해서 2009년도 결산 때에는 불용처리가 돼서 안타까웠었는데 올해는 그래도 불용예산을 최소화하려고 대형에서 중형으로 변경해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여기에 써 있는데 이게 버스가 중형이면 어떤 건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규모가 작은 거죠. 뭐냐하면 청소차가 대형 같으면 골목길을 들어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거기에 맞는 차량을 구입해 달라고 해서 변경해서 구입하는 바람에 집행잔액이 남은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청소차가 중형으로 바뀌는 건가요, 아니면 버스가 중형으로 바뀌는 건가요. 설명서에는 버스가 중형으로 바뀐다고 써 있어서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버스가 10대에서 바뀌는 거죠.
재관

이재관환경관리팀장

버스가 바뀌는 건데요. 버스가 45인승이 대형으로 큰 거고, 35인승이 중형인데 농촌 같은 데에 가는 것은 타는 수요가 작기 때문에 차량을 대형으로 하지 않고 큰 차로 할 필요가 없어서 중형으로 구입한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35인승으로요?

김지수위원

지금도 35인승이 다니나요? 백성운수 쪽에 보조를 해 주는 거죠.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명년도에는 대폐차 대상이 없어서 내년도에는 좀 건너뜁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 끝나셨습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금석천 생태하천복원 사업하는 것은 계획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그게 0.9km거든요. 그래서 입찰공고가 나가 있는 상태에서 입찰공고가 완료되면, 바로 엊그저께 실무단 T/F팀 구성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관련된 관·과·소, 재난안전관리과, 산림녹지과, 도시정책과, 하수사업소 이렇게 관련 과가 있단 말이에요. 종합적으로 실시설계를 할 때 여론수렴해서 설명회 개최하고, 산림녹지과에서는 공원을 조성하는 거하고, 거기에 따라서 거기 보면 차도도 용도폐지를 할 사항이 또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각자 협의를 해야 됩니다. 내년 7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는 근본적으로 물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오염되잖아요. 그전에 보면 물을 끌어올려서 물을 흘려 내리면서 한다고 그랬었는데.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그래서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젠트로 업체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현재 실험을 하고 있는데 완전히 성공을 하면 거기서 펌핑을 해서 물을 흘려보낸다는 구상을 안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종합적으로 총괄을 하기 때문에 그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전국에서 최고로 좋은 하천을 만들려고 그러는데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 끝나셨습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내년도에 도에서 국고보조금 450건에 대해서 나오는데 평택하고 안성 간이 나왔더라고요. 270억원 지원해 줘서 한다는 거 아세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그런데 그게 포괄적이기 때문에 도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한 것은 생태하천 분야에서 수시로 중앙에 환경부하고, 기획재정부하고 여러 명이 가서 사정사정해서 금석천하고 한강수계 저쪽 일죽, 죽산, 청미천에 대해서는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명년도부터는 시행을 할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내년도부터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3조 8,985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었다고 하는데.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당초에는 한강수계 지류가 아닌 것은 당초에는 반영을 못하는 것으로 돼 있었는데 우리 시장님도 가서 계속 부탁을 하고, 관련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님도 얘기를 하고, 한경대학교 총장님까지, 그분이 차관을 지냈어요. 그래서 많이 도움이 됐죠. 그렇게 반영을 시킨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이런 부분도 예를 들어 이 부분의 정보가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타시·군보다 늦게 움직이다 보면 뺏길 우려도 있으니까 하여튼 미리미리 사전에 정보를 아셔서 함께 풀어가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성철 환경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명시이월도 전부 추경에 해 준 거고, 신규사업도 없고, 여기 기간제 근로자보수만 감액이 1,900만원 나왔네.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인건비요.

이세찬위원

사람을 덜 쓴 거예요?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기후 때문에 일수를 못 채운 거죠.

이세찬위원

없어요.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지성 위원님 없으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없어요.

이옥남위원장

어찌되었든 마무리가 잘 안 돼서, 요새 채석장 일은 잘 됐죠?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네, 어제 주민들하고 현장 확인하고 저녁 때 같이 식사하고요. 주민들 요구하는 사항만 메모해서 오늘 사업자 사장님을 오시라고 해서 전달하고 저희가 받을 것은 받고.

이옥남위원장

요구하는 게 경제적인 겁니까?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1년 이상은 안 된다, 더 이상 하지 말자, 그런 ······.

이옥남위원장

아, 그런 부분.

이세찬위원

잠깐만요. 그 얘기가 나왔으니까, 그분이 행정소송에서 얼추 이기는 것을 우리 시가 설득을 해서 포기했다면서요.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행정소송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

이세찬위원

소송을 제기했더니 안성시가 불을 보듯 뻔하다고 그래서 포기했는데 연장을 안 해 준다, 이런 얘기도 있고, 주민들하고 합의하면 해 준다는 별소리가 다 나오는데 지금 대화채널은 계속 되고 있는 거예요?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네.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이옥남위원장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게 자꾸 짙어져서 시까지 연결되면 여러 가지로 새로 출범하신 분도 계시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많이 노력하신 결과라고 생각하고요. 불협화음이 서로 간에 없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고요. 비봉산 등산길은 어떻게 더 찾아가 보실 겁니까?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네, 한번 방문해야죠.

이옥남위원장

그러게 자꾸 대시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처음에 시작이 미흡했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가셔서 귀찮지 않을 정도로, 지금 아주 노이로제 걸렸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에 지혜를 발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관

김진관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십니까?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다음 주 월요일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2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0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