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장기로 지중화 사업이 3회 추경에 35억 원이 올라와 있잖아요. 35억 원씩 세워주는 것도 크게 세워준 건데, 6억 원을 또 세워준단 말이에요. 35억 원 세운 것도 전선지중화 사업에 꼭 필요하냐, 안성의 발전을 위해서 도로 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지난번에 세워줄 때도 세계민속축전도 있고 여러 가지로 해서 세워줬는데 아직 공사를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또 세워준다고 하면······. 내가 먼젓번에 35억 원을 한 번에 다 투자해서 봉산로터리에서 내혜홀광장까지 할 게 아니라 반을 나누어서 부분적으로 하고 또 하고 그렇게라도 해야지, 35억 원씩 세워주었는데 또 세워준다고 하면 내가 보기에는 이것보다 급한 데가 많은 데, 참고삼으세요. 안성시 예산을 안성시내에다 다 갖다 붓는 것 같아요.
소도읍 가꾸기 사업에서 구읍사무소 2층하고 옥상하고 리모델링하잖아요. 그러면 2층에 뭐로 사용할 거지요? 그러면 읍사무소가 협소해 가지고 주민자치센터를 공도는 못하고 있잖아요.
서안성농협이나 공도 노인회 2층을 빌려서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읍사무소 2층은 DIY센터로 활용하면 1층만 남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보건지소가 구읍사무소로 들어가려고 보건소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공도에 인구가 많은 데 자치센터에서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데 장소가 없어서 어떻게 해요?
저도 과장님 생각하고 비슷해서 보건지소가 읍사무소 내에 있는 것을 이전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1층에 자치센터에서 사용하면서 2층에도 예를 들어서 DIY센터하고 같이 활용해서 쓰면 좋을 것 같은데 1층에 보건지소가 리모델링해서 온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뭐가 안 맞고 있는 거예요. 보건소장도 공도분인데 그러고 있고 읍장도 적극적으로 밀지 않고 그러고 있으니까 내가 보기에는 문제가 더 엉키고 있는 것 같은데 내 생각하고 과장님 생각하고 비슷한데 시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방안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보건지소는 어차피 옮겨야 돼요. 구시가지에 예를 들어서 있던 거 다른 데로 가면 그것도 문제가 되어서 공황상태가 되지요. 과장님하고 저번에 삼천리가스를 갔다 왔잖아요.
갔다 온 내용을 지역경제과에서도 하고 있어요, 노선이 똑같아요. 그런데 지역경제과에서는 예산을 다 시에서 대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지난번에 갔을 때는 읍사무소 있는 데까지는 삼천리가스에서 하는 쪽으로 얘기를 했잖아요. 내가 보기에는 지역경제과하고 상의하셔서 하면 효과적일 것 같아요.
그래요. 그렇게 검토해 보시고 위원장이 바뀌었다고 그러는 것 같아요. 내 지역이지만 바뀐 것도 모르고 연락도 안 하고 그러니까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아까 출근하는데 전화가 왔어요.
자기가 위원장 됐다면서 열심히 해 보겠다고 그렇게 전화가 왔더라고요. 지금 24만평이면 작다고만 볼 수도 없어요. 공도 14만 5,000평인가 그렇잖아요. 15만평에서 조금 빠지는데 그거 공도 택지개발 조성하면서 공도가 완전히 분위기가 달라지고 그러는데 24만평만이라도 잘 추진하면 안성이 발전이 잘될 거예요.
지금 24만평 속에서 안성의료원이 난항을 겪고 있잖아요. 장소문제도 그렇고, 장소가 지금 선정되었는데도 추진이 안 되고 있고, 만약에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안성여고가 바로 옆에 있어서 문제가 도출될 것 같은 얘기가 나오는데 택지개발 내로 시민회관도 그렇고 안성의료원도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하면 어떻겠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때 당시에는 예를 들어서 의료원 부지도 당왕동에 선정되어 있는 상태이고 시민회관은 아직 그때 계획은 없었으니까 그런데 앞으로 예를 들어서 그쪽으로 넣는다고 하면 어떤 건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24만평을 예를 들어서 LH공사에다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시에서 시민회관이라든지 안성의료원이라든지 나가면 부지매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얘기이지, 매입을 해야 되는 거니까.
안성맞춤랜드는 이것만 마무리하면 도시개발과에서는 끝나는 거예요? 이거 마무리해도 굉장히 허전하잖아요. 전국농업경영인대회하는 것도 장소가 너무 허전하고 그늘도 없고 뭐 그렇다고 장소를 변경하느니 뭐하느니 그러는데······.
아까 가로등 설치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는데 예산이 공도 퍼시스 있는 데서부터 롯데마트까지 38국도 예산이 서 있잖아요. 롯데마트에서 퍼시스 있는 데까지 38국도에 가로등 세운다는 거 그거하고 다 포함돼 있는 건가요? 방신~문기간 도로가 고삼에 20억 원 세운 거 시작한 거예요?
공사를 시작할 때는 제가 보기에는 이쪽 롯데마트 있는 데서부터 시작을 먼저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어때요? 보상을 할 때 지주들하고 연락을 해서 조기에 할 수 있도록 민원이 굉장히 많으니까 이쪽부터 했으면 좋겠는데요.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한주아파트하고 이쪽 성요셉 가는 4차선 도로 옆에 옹벽에 여러 가지 그림도 그려 놓고 붙여놓고 그런 것은 건설과에서 철거한 거예요? 하는 것은 좋은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시설한 지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런데 38국도 옆에 문기초등학교 방음벽에 그런 것을 해 달라고 그전서부터 계속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해 달라는 데는 안 해 주고 그런 데는 해 놓고서 금방 철거를 해 놓으면 시민들이나 주변에서 볼 때 예산 들여서 해 놓은 지가 얼마 안 되는데 철거하고 다른 것을 하고······. 거기에 예산 받고 시비도 좀 붙어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울림 1단지 교차로가 지금 2억 원이 서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조기에 해서 안 되는 것 같으면 여기 동방제약 앞하고 퍼시스 앞이 사고가 항상 많이 나거든요. 교통섬 하는 것을 이쪽에 안 되면 그것을 돌리면 어때요. 이건 예산이 안 서 있는 거 아니에요.
공동주택단지 지난번에 심의 들어갔잖아요. 거기 보니까 아마 올라온 거 말고도 더 필요한 데가 많을 거예요, 그런 데 올라오지 않은 데가 많을 거예요. 지금 도색 같은 거 급하지 않은 거 내가 보기에는 자제했으면 좋은 생각이 드는데, 오래 된 연립주택 같은 데도 많아요, 지원해 줄 데가.
그런 데는 안 올라오고 올라온 것만 심의를 해 주었잖아요. 그런 것을 참고삼아서. 주거환경 개선사업해서 요즘에 농촌을 보면 흉물인 폐가가 많지요?
지금 1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거예요? 요즘에도 신청 많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폐가도 주인이 신청한 사람도 있지만 흉물이 되어도 철거를 안 하고 있는 곳이 더러 있잖아요.
그런 것은 내가 보기에는 골라서 건축과에서 철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다 쓰러진 집도 있는데 철거를 안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매몰지에서 거리가 500m도 넘고 관로를 예를 들어서 한 농가를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그런 농가에서 신청을 안 하는 농가도 있어요? 지금 부족 되는 돈이 상당히 많잖아요. 그러면 하면 우선적으로 급한 데부터 먼저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시비 충당이 여건상 어려울 거 아니에요. 그러면 대체방법이 어디 있어요? 현안사항 보고를 잘 만들어서 국회의원님, 도의원님한테 자료를 주어서 그쪽에서도 계속 로비를 해서 빨리 확보할 수 있도록 소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세요.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가 46개 항목해서 27만 6,200원이 환경대학교에서 조사한 그 자료예요? 그리고 매몰지 주변에 수질검사도 내가 보기에 수시로 해야 될 것 같은데 매몰지역에 관리직원을 증원시킨다는 얘기가 있어요. 이번에 아마 우리한테 보고를 할 것 같아요. 14명을 늘린다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매몰지역 관리직원을 증원 요구를 하셔서 관리에 철저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매몰지 주변에도 직원이 축산과로 배정이 될는지 어디로 배정이 될는지 모르지만 직원을 요청해서 수질검사 같은 경우 상수사업소에서 더 신경을 쓰는 게 효과적일 것 같아요. 참고삼으셔서 그렇게 하세요.
배수지가 안성에 많잖아요. 그전에 대전에 가보니까 배수지 위에다 축구장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게 굉장히 좋더라고요. 우리는 배수지 위에다 활용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배수지 위에다 전체를 펜스를 쳤더라고요. 돈을 많이 들여가면서 펜스를 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배수지 있는 입구 거기만 펜스를 쳐도 되고 그리고 배수지에다 밤에 불을 켜놓고 있어요. 굉장히 밝게 불을 켜놓는데 그것은 내가 보기에는 낭비 같아요.
예를 들어서 사람이나 동물이나 들어가서 움직이는 물체가 들어가면 센서가 있어 가지고 불이 들어온다든가 그런 식으로 해서 절전을 했으면 좋겠고, 활용도도 그전에 원곡배수지 만들 때 거기다가 정자라도 만들어서 등산객들한테 쉼터를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한다고 그러더니 그것도 안 하고 전체로 펜스를 쳤더라고요. 그런 것을 활용을 못 하게 펜스를 치는 것도 문제가 있고 비용만 많이 들지, 뭐. 낭비이고, 전기도 센서를 만들어서 평상시에는 불이 꺼져 있다가 움직이는 물체라든가 동물이 침범했을 때 불이 켜지게끔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소장님이 계획을 짜서 검토를 해 보셔서 활용하는 것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