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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영 의원 발언

115회 제1본회의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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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재

이동재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먼저 의회사무과장으로부터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최황섭 의회사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섭

최황섭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최황섭입니다. 지금부터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경위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 규정에 의거 안성시장으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어 같은 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난 3월 15일 자로 집회 공고하여 오늘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금번 임시회는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주 의제가 되겠으며, 추가로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시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접수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안건은 총 15건으로 예산안 4건, 기금운용계획안 1건, 조례안 7건, 일반안건 3건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으로 보고드리면 3월 15일 안성시장으로부터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예산안과 2011년도 안성시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안, 그리고 안성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일반안건으로 안성시와 미국 브레아시 간 자매결연 동의안이 제출되어 3월 16일 자로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3월 17일 의원발의 안건으로 2020 경기도 종합계획안 수정 촉구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3월 18일 안성시장으로부터 2011년도 안성시 명예시민증서 수여안이 추가로 제출되어 3월 18일 자로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끝으로 오늘 제1차 본회의 진행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하신 후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해당 담당관·국장·소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으시겠습니다.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과 휴회의 건을 처리하신 후 오후에는 회의장소를 특별위원회 회의실로 변경하여 안성시 시설관리공단과 2012 CIOFF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에 대한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참고로 2020 경기도 종합계획안 수정 촉구 결의안은 3월 31일에 개의하는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집회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최황섭 의회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임시회 회기는 지난 3월 14일 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대로 오늘부터 3월 31까지 11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제11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때 이수영 자치행정위원장님까지 하셨으므로 이번에도 가나다 성명 순에 의거 이옥남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김지수 의원님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상기 정책기획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박상기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배경은 시급을 요하는 현안사업과 취약계층의 고통 해결 등 긴축 예산을 편성하여 시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구제역과 AI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복구비 긴급지원으로 축산농가의 생활안정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국고보조사업 등 의존사업의 추가 변경된 사업비와 상반기 집행 가능한 법적·의무적 필수 경비를 반영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회계별 예산규모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4,177억 6,043만 2,000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516억 6,382만 1,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998억 3,751만 3,000원으로 516억 4,225만 6,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기타특별회계는 179억 2,291만 9,000원으로 2,156만 5,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일반회계 세입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총 세입은 3,998억 3,751만 3,000원으로 516억 4,225만 6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감요인을 설명드리면 지방세는 1,124억 1,900만 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12억 5,3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재산세가 3억 5,800만 원, 자동차세 8억 9,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외수입은 604억 7,641만 3,000원으로 318억 1,558만 7,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순세계잉여금 132억 9,240만 9,000원, 안성시 통합관리기금예수금 198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지방교부세는 811억 1,331만 6,000원으로 48억 5,711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요인으로는 보통교부세 40억 5,132만 6,000원, 특별교부세 11억 3,548만 6,000원이 증가하였고, 분권교부세 3억 2,969만 9,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재정보전금은 237억 8,600만 원으로 안법고등학교 기숙사 신축비 10억 원, 구제역 방역비 5억 원, 보개초등학교 라돈 검출지역 상수도설치공사비 2억 원이 용도가 지정되어 시책추진 재정보전금으로 교부되어 총 17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은 1,220억 4,278만 4,000원으로 아동안전 CCTV 구축 등 124건이 추가로 변경 내시되어 국고보조금 63억 5,356만 7,000원과 도비보조금 56억 6,298만 9,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한 기능별 주요 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비교증감 내역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공공행정 분야는 87억 7,717만 3,000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은 지방의회운영지원을 위한 입법 및 선거관리비 780만 3,000원, 지방행정 및 재정지원 1,368만 5,000원, 시책 및 현안사업의 전략적 추진을 위한 일반행정 87억 5,568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재난방제 및 민방위비로 6억 3,1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 분야는 유아 및 초·중등 교육비로 27억 5,8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 및 관광 분야는 23억 7,337만 5,000원으로 문화도시조성 및 공공도서관 확충을 위한 문화예술 부문 1억 2,970만 1,000원, 관광 부문 5억 4,526만 9,000원, 체육 부문 12억 3,063만 9,000원, 문화재 부문 4억 6,776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환경보호 분야는 50억 9,128만 5,000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은 상하수도 수질 부문 32억 7,627만 2,000원, 폐기물 부문 17억 9,778만 7,000원, 자연 부문 500만 원, 환경보호 일반 부문은 1,222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복지 분야는 기초생활보장 등 총 7개 부문에 61억 2,658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건 분야는 2억 231만 5,000원으로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부문 6,231만 5,000원, 식품위생관리 등 식품의약 안전 부문 1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84억 903만 6,000원으로 농업·농촌 부문에 83억 694만 원, 임업·산촌 부문에 1억 209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산업·중소기업 분야는 57억 2,441만 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은 중소기업·벤처기업 등 산업금융지원 47억 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산업진흥·고도화 부문 9억 6,633만 2,000원, 산업·중소기업 일반 부문 5,777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송 및 교통 분야는 도로 부문에 26억 6,200만 원, 대중교통 물류 등 기타 부문이 27억 4,496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54억 9,051만 6,000원으로 하천기능 강화를 위한 수자원 부문 9,200만 원, 주민불편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한 지역 및 도시 부문 53억 9,851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비비는 9억 6,550만 5,000원을 감액하여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배분하였습니다. 기타 부문에 행정운영 기본경비 등 16억 1,592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쪽에 조직별 세출내역과 9쪽에 성질별 세출내역은 예산심의 시 해당 부서장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쪽에 기타특별회계 세입 총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타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총 179억 2,291만 9,000원으로 2,156만 5,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증가 요인으로는 전입금 558만 5,000원, 보조금 1,598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에 기타특별회계 기능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에 기초생활보장 부문 1,689만 3,000원을 편성하였고, 기타 부문에 467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쪽에 조직별 세출내역과 17쪽에 성질별 세출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 예산심의 시 관·과·소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박상기 정책기획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1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조현천 도시건설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천

조현천도시건설국장

도시건설국장 조현천입니다. 2011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 예산규모는 303억 1,010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292억 336만 4,000원보다 11억 673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수익은 69억 151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68억 8,796만 7,000원보다 1,355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자본적 수입은 2억 904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 8,155만 1,000원보다 1억 2,749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이월금 수입은 231억 9,953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222억 3,384만 6,000원보다 9억 6,569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 비용은 증감내역이 없습니다. 자본적 지출은 144억 2,760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 264억 9,471만 7,000원보다 120억 6,711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월예산자금은 156억 4,535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24억 7,150만 5,000원보다 131억 7,385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조현천 도시건설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11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유환식 상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식

유환식상수사업소장

상수사업소장 유환식입니다. 지금부터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 총 규모는 535억 8,284만 1,000원으로 본예산 350억 6,648만 1,000원보다 185억 1,636만 원을 증액하여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내역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 수익은 264억 2,410만 1,000원으로 본예산 189억 3,195만 4,000원보다 74억 9,214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월금 수입은 34억 9,911만 7,000원으로 본예산 54억 434만 3,000원보다 19억 522만 6,000원이 감소하였으며, 미수금 수입은 10억 6,946만 1,000원으로 본예산 8억 5,009만 9,000보다 2억 1,936만 2,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자본적 수입으로는 225억 9,016만 2,000원으로 본예산 98억 8,008만 5,000원보다 127억 1,007만 7,000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 세출예산 내역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 비용은 175억 192만 9,000원으로 본예산 135억 4,495만 3,000원보다 35억 5,697만 6,000원을 증액하여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월사업비로는 53억 5,525만 9,000원으로 본예산 108억 157만 5,000원보다 54억 4,631만 6,000원을 감액하여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적 지출은 307억 2,565만 3,000원으로 본예산 107억 1,995만 3,000원보다 200억 570만 원을 증액하여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유환식 상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11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명수 하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박명수하수사업소장

하수사업소장 박명수입니다. 2011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및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 예산규모는 616억 5,381만 원으로 기정예산 543억 8,317만 6,000원보다 72억 7,063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 분야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하수도사업 수익은 증감내역이 없습니다. 자본적 수입은 404억 8,950만 원으로 기정예산 390억 4,600만 원보다 14억 4,3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이월금 수입은 175억 3,15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118억 780만 7,000원보다 57억 2,373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미수금 수입은 기정예산 8,000만 원보다 1억 339만 8,000원이 증액된 1억 8,339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 세출예산 규모는 616억 5,381만 원으로 기정예산 543억 8,317만 6,000원보다 72억 7,063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하수도사업 비용이 87억 2,780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54억 685만 2,000원보다 33억 2,095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적 지출은 457억 4,209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 395억 4,730만 원보다 61억 9,479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이월사업은 71억 8,390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94억 2,902만 4,000원보다 22억 4,512만 1,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하수도사업특별회계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및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박명수 하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은 총괄적인 제안설명만 듣고 세부적인 예산안심사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회부된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한 후 심사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안성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안성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2항 및 안성시의회 회의규칙 제61조 규정에 의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과 위원회 활동기간을 정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은 오늘부터 3월 31일까지로 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은 사전에 의원님들께서 협의하신 대로 김지수 의원님, 신동례 의원님, 유지성 의원님, 이수영 자치행정위원장님, 이옥남 산업건설위원장님 이상 다섯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3월 22일부터 3월 28일까지 휴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전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오후에 실시하는 안성시 시설관리공단과 2012 CIOFF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본회의 장소를 특별위원회 회의실로 변경하여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한 후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여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재 의장, 유혜옥 의장직무대리와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4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유혜옥의장직무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의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동재 의장님께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회의에 참석하시지 못하는 관계로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지난 제11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때 실시한 바 있으나 안성시에서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2012 CIOFF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의 올해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기관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우선 관계기관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난 후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하실 때에는 저에게 발언권을 얻으셔서 질문하시는 것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9항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환 시설관리공단 기획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안녕하십니까?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기획실장 김윤환입니다. 지금부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2011년 사업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공단현황과 2010년 경영성과를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고, 2011년 사업운영 추진체계, 2011년 신규로 도입되는 사업 위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단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구는 이사장 이하 기획팀과 사업팀 2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상임이사가 다섯 분 계시고 비상임감사가 한 분 계십니다. 인력현황은 정원 248명 중에 현원 22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16명에 대한 상수도 검침원이 작년도에 사업이 반환되었고, 올해 농업기술센터 청사 청소에 있는 1명 인원이 반환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 달 예정인데 견인사업이 반환예정에 있습니다. 기능직 1명이 아직 채용하지 않고 있어 결원이 되어 있어서 미화원 9명과 일반직 3급 1명은 작년도에 자체 조직진단을 실시해서 감원예정으로 분석하고 있어서 금년도에 감원을 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예산현황은 2011년도 128억 9,487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시면 저희가 운영하는 사업은 문화예술시설과 생활체육시설, 청소년시설, 생활쓰레기 청소, 기타사업으로 시청사 청소, 가족공원, 하수도 검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경영성과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수입실적을 보시면 2010년도 29억 3,076만 4,000원을 전년도 수입실적을 올렸습니다. 문화체육에 이용계획을 보면 32만 2,000명가량 문화체육시설을 이용하였습니다. 생활쓰레기 수집운반현황은 2010년도 3만 3,591톤을 수집·운반하였습니다. 그중 재활용 반입이 3,646톤 정도 들어왔는데 재활용선별장에서 선별률은 90% 가까이 이르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매립양은 6,090톤가량 매립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성과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2011년 사업운영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8쪽 2011년도 경영목표 추진방향은 ‘스마트하게 일하자’는 경영목표 추진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표준화, 성과측정, 소통, 합리성(공정성), 시간 일정관리를 지향하자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개량목표는 조직관점에서 내부만족도 71점, 고객관점에서 시민만족도 82점, 재무관점에서 사업수지비율 29%를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실행계획으로 조직관점에서 중·장기전략 비전2015 수립, 성과관리 프로세스 구축, 지식 근로자 배양, 윤리경영 사내 체(體)화, 건전한 노사 상생문화 정착, 제안제도의 활성화, 고객관점에서는 공격적 CS마케팅 구현, 더 청결한, 더 친절한, 더 안전한 시설물 운영,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효율적 청소업무 추진, 산업재해 제로화, 안전사업장 구현, 나눔경영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 재무관점에서는 효율적 재정조기집행 완료, 합리적인 예산관리 및 통제, 공단사업수지 제고를 설정하였습니다. 실행계획에 구체적인 사업 실천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비전2015 계획은 금년도에 새롭게 처음 수립하게 되는데 공단비전에 대해서는 경영환경이 많이 바뀌었을 경우에 새롭게 추진하는데요, 과거 2007년도에 세웠던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전국 최고의 공기업이라고 하는 비전을 가지고 수립을 했었는데 작년도에 많은 환경변화가 있어서 금년도에는 새롭게 비전을 설정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서 새롭게 수립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성과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직원 평가는 공무원제도와 비슷하게 근무평정을 위주로 해서 직무수행 태도 위주로 비개량적인 방법으로 근무평정을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계속 요구했었고 저희 자체적으로도 굉장히 필요함을 인식해서 경영목표에 따른 실적 달성 기여도에 따라서 평가를 하고 그 기여도를 수치로 개량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직원들을 평가함으로서 기업성과도 높이고 직원들의 질적 수준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성과관리 시스템을 올해 처음 도입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지식근로자 배양에 대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0년에 국비보조사업으로 노사발전재단에 평생학습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요청해서 저희가 선정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평생학습 컨설팅을 받아서 그에 대한 실행계획으로 금년부터 도입을 시작하는 사업이 학습이수제를 시행할 계획으로 있고 거기에 따라서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학습동아리를 전 직원이 최소한 하나 이상 참여할 수 있는 학습동아리를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윤리경영 사내 체(체)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작년도에 처음 부패청렴도 측정을 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공기업과 관련 200인 이상 청렴도를 측정했는데 저희가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았는데 저희뿐만 아니라 안성시도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사실 부패를 경험했던 점수는 상당히 높았는데 시민들의 인식이 공단은 굉장히 부패한 것 같다고 하는 인식도 점수가 굉장히 낮아서 미흡이 나왔는데 그런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 기업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후속조치를 수립해서 할 계획으로 있고요, 내부적으로 윤리경영위원회 구성을 하고 감사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감사기능 강화가 여태 감사전담인력이 없었습니다. 자치단체에서 감사를 하면 거기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상태였었는데 저희가 자체적으로 감사인력을 두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윤리경영 콘텐츠를 마련해서 직원들 스스로가 윤리경영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건전한 노사 상생문화 정착을 위해서 지금까지도 굉장히 노력해 왔는데요, 올해는 노사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 같습니다. 복수노조제도가 올해부터 시행이 되어서 다른 해보다 각별히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더 추가되는 사업은 각종 간담회에 노조위원장도 참석하는 것으로 하고 직장동호회 활성화를 위해서 현재까지 있었던 지원방법을 완전히 새롭게 해서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전자시스템을 이용한 의견수렴도 작년에 처음 개설을 해서 활성화시키려고 합니다. 주로 CEO와 마주 이야기라든가 아니면 서로 칭찬합시다, 이런 콘텐츠를 작년에 처음 개설해서 올해는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나눔경영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를 실행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실천사항으로는 사업공헌활동 대외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열린마음 봉사대가 실효성을 갖도록 더욱더 확대시켜 나갈 계획으로 하고 있고, 사랑의 성금운영위원회도 회칙을 개정해서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도 지속적으로 운영해서 기업이미지를 높이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좀더 적극적으로 고객만족 마케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금년부터 새로 시행하는 실천계획으로 고객만족혁신협의회를 구성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고, 고객서비스 이행표준을 개정해서 현실에 맞는 서비스 이행을 개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역시 블로그를 금년도에 처음 만들어서 홍보를 해서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으로 있고요, 민원관리 프로그램을 통합관리하기 위해서 앞에 조직도에서 잠깐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고객전담부서를 설치했습니다. 여태까지 없었는데 그래서 안성시민이 전화를 하면 한 창구에서 모든 일이 해결될 수 있도록 고객전담부서를 설치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을 이용했던 고객은 이용 후에 즉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해피콜 제도를 운영해서 작년도에 도입하기는 했지만 실행을 못 했었습니다. 올해 실행해서 그 결과에 대한 분석을 해서 그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친절도를 자체적으로 친절도 측정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에 있어서 더 청결하고 더 친절하며 더 안전한 시설물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청결한 시설물을 만들기, 안전한 시설물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올해는 쾌적한 시설물 만들기 위해서 청소년문화의집네 노후 PC 교체, 3·1운동 기념관 매직비전 설치, 안성맞춤박물관 전시영상 보수, 국제정구장 차양시설 설치, 실내체육관 조명시설 증설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에 대한 실행계획으로 매년 청소년문화의집이라든가 인조잔디구장, 시민회관, 실내체육관, 국제정구장 등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해 왔는데 대개 한 번씩 지속적으로 해 왔으니까 들어보셨을지 모르지만 금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은 그중에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동아리 박람회를 할 계획으로 있고 청소년 스키캠프, 청소년 영어교실은 이미 시작했습니다, 청소년 영어교실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입니다.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효율적인 청소업무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실행계획으로 시민 불편사항 신속처리, 쓰레기 단속반 편성 및 계도, 차량정비의 날 운영, 청소차량 정기세차, 청소차량 플래카드 부착, 벤치마킹을 통한 장비 및 시스템 개선안 도출, 직원 역량강화를 통한 업무 생산성 증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청소업무 한 가지라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하면 적극 찾아서 개선하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업재해 제로화, 안전사업장 구현을 위해서 산업안전관리를 전문기관에 대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작년도까지는 저희 직원이 산업안전관리자 자체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관리자로 선임했었는데 실제 업무와 다른 업무를 같이 겸용하다 보니까 산업안전관리에 몰두하지 못해서 허점들이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그래서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자문을 받아서 안전한 작업장 구축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할 계획으로 있고, 다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인증해 주는 KOSHA18001 인증을 받을 준비를 해서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산업안전관리 감독자들에 대한 교육도 법적인 관리감독자는 부서장까지만인데 저희는 확대해서 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각 과장들이나 구역장, 반장들까지도 산업안전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제안제도를 해 오고 있지만 활성화되지 않아서 금년에 새롭게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제도는 있었으나 공단에서 실행하지 않았던 지정제안제도를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마일리지 제도도 운영해서 아까 개량적 성과관리에 포함되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제안관련 포스터를 사업장에 부착하고 외부강사 초청 제안 개선사례 등을 강의하는 그런 교육 훈련을 해서 직원들로부터 나오는 많은 개선안들을 찾아보려고 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합리적인 예산관리 및 통제를 위해서 금년도에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은 예산부서와 집행부서가 작년까지 한 부서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예산부서와 집행부서를 별도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것을 이미 시행했습니다. 금년도부터 예산안을 기획부서에서 관리하고 집행부서는 사업부서에서 분리하는 그래서 효율적으로 통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산편성 및 집행에 관한 교육 자료를 제작해서 예산 관련해서 편성부터 집행까지 관여하는 직원들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경비집행 관련 토론회를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경비집행 관련해서 불용예산 같은 경우가 발생하는 사항, 예산절감 방안에 대한 사항, 6개월 동안 집행한 결과에 대해서 하반기 때 집중 토론해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수익성 증가 및 사업수지 개선에 대한 노력을 하는데 사업목표가 29% 이상 사업수지비율을 높이겠다고 하는 목표를 설정해서 금년도에 강도 높은 계획을 실천할 것입니다. 전년도까지 25% 정도 사업수지비율이었는데 금년도에는 29%를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네, 김윤환 시설관리공단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의원

기능직 1명이 결원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지금 견인사업이 시 직영으로 반환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직 1명이 견인운전기사인데 저희가 채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작년도에 노면청소차가 새로 증설이 되어서 노면청소차 운전자가 시청 그쪽으로 배치하고 지금 견인차의 기능직들은 채용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시청으로 반환되는 즉시 그대로 올해 감원시킬 생각입니다.

이옥남의원

또 한 가지는 궁금해서 여쭈어 보겠는데 몇 년 전에 미화원이 좋지 않은 걸로 발생된 적이 있었나요? 청소를 하시다가 사고를 당해 가지고 몇 년 동안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좀 기다려라! 다시 복귀를 시켜주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다 이런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일 때문에 그런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사례가 병가를 오랫동안 해서 다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은 다시 채용할 때 우선적으로 채용했던 사례는 있었고요, 지금까지 복귀요청을 했던 경우는 산업재해나 이런 걸로 나간 사례는 없었고요, 스스로 나갔으면 모를까 저희가 다시 부르겠다고 했는데 안 부르겠다고 하는 것은 현재 제가 모르고 있습니다.

이옥남의원

무슨 착오가 생길 수도 있는데 병가가 아니라 쓰레기를 청소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다는 것 같아요. 사고를 당해서 치료하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치료를 했는데 다시 복직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무 연락이 없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의문점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쭈어 보는 겁니다.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분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좀 많지 않아요?

이옥남의원

60세가 넘는 것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그분이 원래 알콜중독자 비슷합니다. 그래서 조기청소를 하다 보면 매일 술을 먹고 겨울에 리어카를 끌다가 빙판길에서 넘어졌어요, 교통사고가 아니고. 그래서 아마 몇 년 되었습니다. 성함이 얼른 생각이 안 나는데 치료를 받고 저희가 해고시킬 수는 없고 그때 당시에 본인이 그만 두겠다, 그 당시에 완쾌가 되고 하면 시켜 달라, 그런데 그분이 몇 번 찾아왔었어요. 나이가 많아서 우리가 55세까지가 채용할 수 있는 연령인데 55세가 넘고 하니까 어디 채용할 수 있는 법적인 조건이 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마 못 한 것 같고 그분이 자체적으로 문제가 많았던 것 같은데 여기 저기 다니면서 얘기를 많이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의원

근무한 연수는 이분이 긴가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근무한 연수는 정확하게 좀, 몇 년 됐던 것으로 알아요.

이옥남의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확고부동하게 그분하고 독대를 하실 때 말씀을 해 주신 건지.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그것은 해 주었지요. 아마 저희가 알기로는 그만 두신 분들 핑계를 대는 것은 아니고 그때 당시 다 그분들이 정년퇴직을 하셨는데 사실상 저도 그분을 만나보았어요. 그런데 연령적으로나 보나 그분이 공단에 와서 하실 수 있는 일이 없어요. 그리고 재 채용하는 것도 불가능했고 그런데 아마 응시는 제가 한두 번 했던 것으로 알아요. 그래서 의원님들한테 그런 하소연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옥남의원

직접적으로가 아니라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런 부분을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부분이지만 시 차원에서 우후죽순,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이미지라든가 여러 가지 그 부분들이 확실하게 된다, 안 된다, 이런 말씀이 아니라 복직을 시켜준다고 했기 때문에 그분 입장에서는 나이도 나이지만 기대감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답변이 없었으니까 아마 최근에도 그런 얘기가 제 귀에도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쭈어 보는 겁니다.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네, 앞으로 그런 부분을 잘라서 분명하게 처리하겠습니다.

이옥남의원

그리고 말씀 나온 김에 또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이번에 시설관리공단에 환경미화원이라든가 청소 인원을 증원시키고 채용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게 공고를 냈을 때 연령제한을 분명하게 해 주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예를 들어 연령제한도 없이 이력서를 갖다 냈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면접 볼 때 연령이 많기 때문에 7년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까지 있겠느냐, 뭐 나이가 몇 살까지가 되는데 이런 식의 말씀을 하셨다고 하니까 그 입장에서는 그러면 차라리 처음부터 아예 확고하게 연령제한을 두든가, 몇 세부터 몇 세까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했을 때 그분도 자기 나이가 있기 때문에 고려를 했을 텐데 전혀 그런 것 없이 이력서를 받아놓고 면접 보는 장소에서 당사자한테 그런 얘기를 했을 때에는 그분이 나름대로 상처가 아니었을까 그런 얘기들도 들리더라고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그 부분은 확실하게 주의하겠습니다.

이옥남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못을 박아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명심하겠습니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을 추가로 더 드리겠습니다. 올해 행정안전부 지침 상 학력이나 연령이나 이런 제한을 못 하게 지침을 만들어져 있어 가지고 성별, 학력 제한을 못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제한 없이 공고를 하게끔 되어 있어서요.

이옥남의원

행정안전부에서 지침서상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조금 말이 안 맞지 않을까 그러면 연령에 대한 지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당사자한테 면접 보는 데서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싶은데요.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고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닌데 면접관이 말을 잘못한 거지요. 왜 나이 먹었는데 몇 년까지 있겠느냐는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지요. 면접관이 그런 것을 물어보는 것은 실책입니다.

이옥남의원

그러니까 실책된 그 부분들도 이미 행정안전부에서 지침서가 그렇게 내려 왔음에도 불구하고 더군다나 중요한 자리에 면접관이 그런 얘기를 당사자 앞에 놓고 얘기를 했을 때는 아마도 많은 상처가 아니었을까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이미지 실추라든가 이런 것이 더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네,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다음 유지성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지성

유지성의원

지금 이사회가 그전에는 이사장이 의장을 해서 운영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비상임이사 중에서 의장을 선임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운영해 보니까 어때요, 더 효과적이에요, 차이가 있어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비상임이사들의 관심도가 더 높아지니까 저희들한테는 더 좋은 게 되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의원

실질적으로 운영 모든 것은 이사장이 하고 있잖아요. 의장이 관여를 많이 하게 될 텐데 효과적인 것 같아요, 어때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아무래도 관심은 많으시지요.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도 이사회에 임원으로 들어가서 같이 하고 이사회는 의장이 주재를 하지만······.
지성

유지성의원

윤용규 이사님이 의장을······.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윤용규 이사님이 의장을 맡고 계십니다.
지성

유지성의원

그것도 행정안전부에서 내려온 지침에 의해서 하는 거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의원

이상입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다른 의원님! 신동례 의원님 말씀하세요.

신동례의원

수고하십니다. 궂은일을 많이 하는 부서인 것 같은데 22쪽에 보면 성과관리 프로세스 기대효과 해서 상당히 좋은 말이 많이 있더라고요. ‘정확하고 공정하고 성과관리 지향 문화로 인재경영의 투명성 확보 및 생산성 증대’ 이렇게 좋은 말이 있더라고요. 5쪽 기구표에 보면 유지성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비상임이사나 감사로 구성이 되어서 효과적이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비상임 임원 명단을 보면 이분들이 다 공직자 분들이세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서비스 쪽으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직자들로만 구성된 것보다 일반시민도 참여해서 인재풀이 다양하면 기대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서, 인재풀은 너무 협소하다, 일반시민들도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8쪽에 보면 주요 사업현황에 문화예술부문을 보면 문예회관·시민회관·안성맞춤박물관 등등 있는데 전에 그런 이야기가 돌았던 것 같아요. 문화예술 관련 시설이나 단체를 통합 운영하기 위해서 재단을 설립하자, 이런 여론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만약에 재단설립이 되면 공단의 입장은 어떤지 그런 것도 궁금하고요.
지성

유지성의원

신 의원님이 얘기하신 상임이사 중에서 전부 전직이에요. 공도초등학교장도 전직, 원곡농협조합장도 전직······.

신동례의원

김상남 교장선생님은 알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 폭을 넓혀서 공직자들은 많이 안 들어가고 비상임 임원들이 늘어났으면, 폭넓은 그런 시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15쪽에 보면 평생학습 체계구축 해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건지, 내용이 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 고객서비스 품질제고 해서 시민모니터링 제도도입 해서 이게 10월에 시작했으면 실적이 있는 건지, 구체적인 시행내용 같은 것이 있는 건지, 이런 것이 궁금하고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해서 공단 영화상영업 승인 이런 것도 좀 내용이 궁금하고, 저희가 일본에 에콜로지센터에 가서 마지막에 본 영화가 감명 깊었는데 이런 내용도 궁금하고요, 그런 걸 구상하고 있는지 그런 것도 궁금하고요, 24쪽에 보면 감사기능 강화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감사기능 강화를 어떻게 하실 건지 그것도 궁금하고, 자체 내 감사할 건지 궁금하고요, 여기까지 하고 나중에 질문을 할까요?
지성

유지성의원

네, 그렇게 해요.

신동례의원

알았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보면 안 여쭈어 볼게요. 32쪽에 보면 마일리지제도 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것도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많이 여쭈어 보아서 죄송하네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하나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비상임이사 선임에 관해서는 비상임이사를 옛날에는 서로 추천해 갖고 임명하고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지금 이것도 법으로 제정이 되어서 공모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모를 하는데 각 일간신문까지 게재해서 비상임도 공모를 합니다. 작년에 처음 공모를 했는데 응시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민간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꾸 홍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 방법밖에 없는데 참여자가 없는데 그나마 사정사정해서 추천을 받아서 공모하게끔 해서 그나마 임명이 되었는데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를 하겠습니다.

신동례의원

다시 공모를 하게 되면 저한테 귀띔 좀 해 주세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올해 7월 30일이니까 한 달 전에 공모할 계획으로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문화예술 관련 문화재단 설립 시 공단입장은 저희 현재 입장에서는 어느 단체가 오든 경쟁력이 있다고 자부하는 사항이고 그 사업성이라든가 아니면 타당성 검토할 때 기존에 있는 저희 같은 공단에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과연 경쟁력이 있다고 하는 게 말뿐인지 아니면 어떤 실행계획을 갖고서 경쟁력이 있다고 하는 건지를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정말로 경쟁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평가하는 그런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이런 것들을 새롭게 계획하고 있으면 저희들은 사실 배제되어 있거든요. 나중에 결과에서 보면 공단은 경쟁력이 없다고 결론만 나오는 상황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의원님들한테 오히려 부탁을 드리고 싶은 입장이고요, 평생학습 체계에 관한 사항인데 평생학습 체계라고 하는 것은 뭐냐하면 대개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신입사원이 처음에 입사했을 때에만 교육을 받고 업무교육을 하는 데 대부분 그칩니다. 저희는 직급별로 또는 직위별로 또 업무분야별로 작년에 평생학습 컨설팅이라는 게 그런 분야별로 이런 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 또 이런 위치에 있는 사람은 어떤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하는 그런 구체적인 교육 내용들을 설정한 겁니다.

신동례의원

그러면 이것은 공단에 근무하시는 분한테 학습체계가 구축되어 있다는 말씀이세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그렇지요. 공단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이런 위치에 있는 사람은 무슨 교육을 받아야 된다, 그러한 것들을 노사발전재단에서 전무가 오셔서 같이 토론을 거쳐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만들어서 그것을 올해부터는 의무교육으로 교육을 하겠다고 하는 거니까 이런 위치는 이런 교육이 합당하다고 판정이 되었으니까 그것을 반드시 이수해야 그다음에 진급을 하든 아니면 다른 데로 더 좋은 자리로 가든 그런 것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신동례의원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업무교육이나 마찬가지네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업무뿐만 아니고······.

신동례의원

그러면 평생학습체계 구축이라는 말이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공단재직에서부터 퇴직 시까지 공부를 한다는 의미에서 평생학습체계라고 했습니다.

신동례의원

업무교육이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이옥남의원

전문성을 더 키우기 위해서 그런 거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다음은 시민모니터링 제도는 작년도 10월에 처음 시작해서 저희가 10명 모집계획으로 있었는데 한 5명 모집해서 들어왔는데 활동이 굉장히 활발해서 실지로 모니터링 요원이 저희 시설물에서 모니터링 한 결과를 가지고 안성시 제안제도에서 우수상으로 포상까지 받았습니다. 그런 정도까지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동례의원

실적현황을 받을 수 있나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저희가 해서 드리겠습니다.

신동례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그다음 영화사업승인 건에 대해서는 영화사업이 다 아시는 바와 같이 터미널에 영화사업이 들어온다고 했다가 계속 미루어지는 바람에 안성시에 수년 동안 영화관이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간에 평택으로 가든 천안으로 가든 영화를 보러 가는 데 그런 수고를 덜어드리자 해서 시민회관에서 영화사업을 해 보겠다고 해서 승인을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승인은 요청이 됐는데 시민회관은 영화사업 프로젝트를 준비하는데 시민회관 예산에서 전부 새로 짓고 한다고 해서 시민회관 예산이 전부 다 삭감되는 바람에 준비를 못 했습니다. 사업만 승인을 받고 그 준비를 위한 예산은 편성을 못해 갖고 앞으로 그것만이라도 별도로, 그 준비는 시민회관을 새롭게 짓더라도 그대로 기구를 옮겨서 쓸 수 있는 거기 때문에 편성해도 되는 건데 시에서 시민회관을 새로 짓는다는 의미에서 다른 것과 같이 올라가는 바람에 전체가 삭감되는 사항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영화사업 시행을 못 하고 있습니다.

신동례의원

그러면 시민극장 개념이네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그렇지요. 시민회관에서 상영하는 영화사업입니다. 그리고 감사기능 강화라고 하는 것은 아까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여태 감사라고 하는 것은 저희 자체 감사 전담인력이 없었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 그 현황조사를 해서 징계를 하는 수준이었지, 자체적으로 구체적인 감사를 두어서 감사를 실시했던 것은 아니고요, 2년에 한 번씩 안성시 종합감사 때만 감사를 받는 그런 형태로 진행되어 왔었습니다. 감사전담 인원을 배치해 가지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감사를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전담인력을 두어서 자체감사를 하겠다는 내용이고요, 그리고 마일리지제도 운영에 관한 것은 마일리지제라는 게 뭐냐 하면 1년 동안 누적의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 번 내면 없어지고 마는 게 아니고 1년 동안 누적으로 점수를 쌓아 두었다가 근무평정이나 성과관리 업무성적에 반영시키겠다는 그런 내용의 의미입니다.

신동례의원

근무성적표?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박재균의원

다 하신 거예요?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네, 박재균 의원님 질문······.

박재균의원

정관에 상임이사, 비상임이사는 몇 명까지 두게 되어 있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상임이사는 현재 1인까지 둘 수 있습니다. 정관에 상임이사가 아니고 비상임이사만 7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비상임이사는 7인······.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상임이사는 아직 안 두게 되어 있고요.

박재균의원

정관에 비상임만 두게 되어 있어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아직 상임은 안 두게······.

박재균의원

정관에서 아예 그렇게 막아놓았어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막아놓은 게 아니고······.

박재균의원

둘 수 있는데 안 두고 있는 거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둘 수 있는 규정을 아직 안 만들었어요.

박재균의원

상근이사를 둘 수 있는데 이사장 한 명만 근무하게 해놓고 다른 상근이사는 하지 않고 있는 거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박재균의원

지금 비상임이사도 최대 7인까지 할 수 있는데 현재 5인만, 그중에서도 2명은 당연직 이사니까 실질적으로 이사장님까지 해서 7인, 상근이사니까. 비상임이사 7인 중에 당연직 이사들도 비상임이사 숫자에 다 들어가는 겁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박재균의원

빼고 7인이에요, 포함해서에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아니에요. 포함해서입니다.

박재균의원

왜, 정관에서 상임이사들 숫자를 적게 만들어 놓았지요. 이게 사람만 해도 220명을 관리해야 되고 예산도 1년이면 약 130억 원이 다 사업예산이다 보니까 조직이 작은 것이 아니고 사업영역이 작은 게 아닌데 결국 공단의 주요 결정사항은 이사회에서 결정해서 집행하는데 소수의 인원, 당연직 공무원 이사들 빼고 나면 의견의 충분한 수렴이라든가 논의과정이 약해질 수 있는데 월급 주는 이사도 아니고 비상임이사인데 숫자를 좀더 확충해서 이사장까지 11인 이 정도는 돼야 이사회 위상도 서고 활발한 토론도 되고 검토도 되고 그렇지 않을까요? 이사회의 전문인력들이 너무 안 들어가 있잖아요. 각 분야에 전문인력이 포진이 되어서 공단 업무에 대한 자문역할이라든가 검토, 이런 역할을 이사회에서 해 주어야 되는데 전혀 그게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워 갖고 비전2015 계획을 수립하는데 참고해서 조례는 갖추어져 있잖아요. 몇 명 하라가 없으니까 내부 정관만 수정하면 얼마든지 이사진을 더 확대할 수가 있으니까 검토해 봐 주시고 기획팀과 사업팀 2팀이 있는데 사업팀에는 분과가 5개가 있고, 기획팀에는 분과가 뭐가 있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분과가 따로 없습니다. 기획실만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그러면 기획팀에서 하는 업무는 뭐 뭐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감사·평가·예산·견제와 통제·질서유지를 위한 그런 구성입니다. 1 개 사업부서에서 모든 사업을 하는 겁니다.

박재균의원

사업팀에서 하고 있는 고객지원이라든가 행정지원은 이게 무슨 업무입니까? 행정업무 아니에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행정업무지요.

박재균의원

그렇다면 순수하게 사업업무는 사업팀에서 관리하고 행정업무는 기획팀에서 관리해서 행정과 사업이 이원화되고 그러면서 서로 분리해서 추진해야 더 효율적이지 않나, 사업팀에다 잔뜩 매달아 놓으면 사업팀장이 북 치고 장구 치고 혼자 다 해야 되는 건데 사업팀장은 직급이 한 직급 높은가 보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한 직급 높습니다.

박재균의원

직급이 한 직급 높으면 능력이 더블로 늘어나나요? 혼자서 관리하기에는 아무래도 버겁지 않아요? 사업팀장 혼자서 다 관리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기획팀장은 옆에서 날날라 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쪽에 행정지원분과, 고객지원분과를 기획팀으로 넘겨주고 기획팀에서도 지금 고유의 업무, 기획·예산·감사업무 3개 정도의 분과가 자연스럽게 갈 테고 기획팀과 사업팀을 제 생각 같아서는 그래요. 이사장 밑에 상근이사를 하나 더 두어서 좀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업무영역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기획팀에서도 실질적인 공단의 발전방향을 구상하고 새로운 업무영역을 발굴하고 해서 사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지 않는가, 이 사업팀에서 다 팀장이 업무를 관할한다고 하는 것은 결국 공단직원 220명 중에 기획팀하고 이사장님 뺀 나머지 직원들은 사업팀장이 관리한다는 거 아니에요. 사업팀장 혼자서 직원들을 210명을 관리하는 거네요. 아무리 분과과장들이 있다고 하지만 이게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업무영역이 아니잖아요. 어디 가더라도 이렇게 한 사람한테 많은, 시장도 아니고 시장이란다면 모르지만 너무 업무가 과중된 게 아니냐, 그런 판단이고, 이렇게 업무가 과중되면 사각지대가 생기고 소홀해지고 챙겨야 될 것을 미처 못 챙겨서 시기를 일실해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고 판단이 들어서 비전2015 계획을 수립할 때 적극 검토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까 영화사업을 말씀하셨는데 영화사업을 공단에서 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시민회관을 활용해서 한다고 하면 필요한 건 프로젝트하고 영화필름 빌려오는 것만 남아있는 것 같은데 프로젝트 정도 살 돈도 공단에 적립이 안 되어 있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저희가 별도로 예산수립을 못 해서 작년에 이쪽 시로 예산을 했다가 올해 세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공단에서 모든 사업이 안성시로부터 위탁하는 사업밖에 없어요? 자체사업 발굴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자체사업은 없습니다.

박재균의원

못 하게 되어 있느냐고요? 할 수 있잖아요. 공단에 자체 적립금이나 사업 보유된 금액을 활용해서 자체 수익사업을 공단 자체에서 할 수 있잖아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자체 적립금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그러면 공단 유지하기 위해서, 그러면 공단은 위탁수익사업밖에는 못 해요? 시에서 주는 거 외에는. 자체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면 발굴해서 할 수 없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발굴해서 할 수 있는데 아직 그런 사업조례나 이런 것들이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업할 수 있게끔.

박재균의원

관리공단조례에 보면 공단을 설립해 갖고 공단이 할 수 있는 일이 시에서 위탁하는 일, 위탁 주는 일······.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획실장에게) 운영위원장 말씀은 그 얘기 아니야. 우리가 별도로 세입 갖고 세출 예산을 세워서 쓸 수 있느냐 그 얘기인데, 세출도 시에서 승인해 주어야 쓸 수 있지, 그걸 그렇게 알아야지. 예산은 수익 잡아서 우리 자체에서 예산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이수영의원

그러면 이 사람들이 하는 것이 뭐야?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획은 올리는데 시에서 승인해 주어야 된다 이 얘기예요. 자체에서 수입을 받아 가지고 자체적으로 세워서 못 써요.

이수영의원

시에서 승인을 받으려고 하면 있으나 마나 아니에요, 이사들.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어차피 승인을 받아야 되니까.

박재균의원

사업승인을 받는 거지요.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산도 마찬가지지요.

박재균의원

예산도 운용하고 나면 수입금에 일정부분은 적립 들어가지 않아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그런 게 없습니다.

박재균의원

전액 다 시 수입으로 줍니까?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시 수입으로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그게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자체가 100% 시에서 위탁 준 사업을 하니까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결국 자체사업이 없으니까.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저희가 지금 현재 정관상에 보시면 자체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래서 용인시나 김포시, 의왕시 같은 데는 공사·공단이 합쳐서 지금 운영위원장님 말씀대로 그런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이. 저희도 그렇게 공사화 개념으로 간다면 할 수 있는데 현재 공단에 대행사업비 갖고는 그렇게 운용할 수 있는 체계가 구성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박재균의원

조례에도 문제가 있네.

이수영의원

2억 원 자본금은 뭐에 쓰는 거예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그것은 자본금입니다. 그런데 자본금은 수권자본금으로 그렇게 놓고 납입자본금은 지금 현재 5,000만 원밖에 없습니다.

이수영의원

여기에 보면 2억 원을 하고 있으니까······.

박재균의원

비전2015 계획을 수립할 때 공단조례에 보면 사업을 자체 사업할 수 있게 해 놓지 않았네요. 시에서 다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만 하게 되어 있네. 아까 얘기한 자체 사업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조항, 조례개정도 가능한지 검토해 보셔서 영화 같이 이런 작은 사업이라고 한다면 공단에서 자체 재원을 마련해서 수익사업을 해 갖고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고 덤으로 수익까지 올린다고 한다면 공단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해 볼 수 있는 사업인데 지금 100% 사업이 시에서 위탁대행사업만 한다고 한다면 공단의 발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지금 사업부서에 투입되어 있는 분들은 어차피 고유의 업무영역이 있으니까 계속 그 업무를 한다지만 그 지원하는 인력도 상당히 많은 건데 그 지원하는 인력에 부가가치 창출에 대한 활동이 전무하니까 그러한 덤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검토를 계획 수립할 적에, 전반적으로 기구나 사업 활동의 영역, 그리고 자체사업 그런 것들은 비전 계획을 세우실 때 중점적으로 검토하셔서 조직체계도 좀더 활성화할 수 있게 하고 좀더 전문화된 영역화할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어야 사업팀이 사업을 확대시킬 수 있지, 지금과 같은 기구체제면 사업팀에 과부하가 걸려서 다른 사업 확대를 검토 못해 본다고. 여기에 문화·청소·환경, 환경도 저번에 업무 보고받을 때도 얘기했지만 수처리 시설이나 하수도나 그런 쪽에도 축산폐수종말처리장도 생기게 되면 평생교육을 통해서 차근차근 인재양성을 육성시켰다가 그러한 업무까지 영역을 확대한다고 하면 시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설비 만들어 놓은 거 가동하고 점검만 하면 되는 건데 그것을 못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전문인력 한두 명 채용하면 수처리 시설 외부 용역업체에다 위탁관리 안 시키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관리해 준다고 하면 상당히 저렴하고 이득이 발생되고 발생된 이득이 시로 환원이 되니까 비전계획을 세울 적에 공단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 그게 접목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네요. 이상입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네, 김지수 의원님!

김지수의원

공단에 주요 사업시설 중에 하나가 문예회관이 있는데 문예회관에 어떠한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당초 계획한 것은 제가 알기로는 문예회관이라는 게 문화·예술 단체회관으로 지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은 120석짜리 소강단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만 시민들이 최대한 이용할 수 있고 나머지는 문화단체 예술인들의 사무실로 이용되는 시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바로 시민들에게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의원

공단운영에 관한 조례에 원칙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시민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공단이 설립되고 운영되는 것일 텐데 문예회관 취지와 달리 청사가 차지하는 범위가 너무 넓어서 원래 취지가 퇴색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공단의 입장은 어떠십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

김지수의원

내부에서 혹시 그런 목소리들은 없으십니까, 청사로 인해서 단체나 이런 것들이 입주를 하지 못하고 시민들이 이용을 못 하지 않습니까? 사실 문예회관이라고 이름만 써 있지 문예회관이 아니거든요.

박재균의원

새로 사무실을 만들어서 나가실 생각을 안 갖고 있으시냐, 이거예요. 왜 문예회관에 눌러앉아 있느냐고요? 공단 청사 지어 가지고 나가시지 않고서.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문화예술단체 시설물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일반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이 아니고 단체들이 이용하는 거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크게 문제를 삼지 않았었는데요.

박재균의원

말 그대로 문예회관이니까 이용하더라도 문인단체들이 이용해야 하는데 왜 시설관리공단이 문예회관을 이용하느냐 이거지요.

김지수의원

단체들이 이용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단체들이 입주를 못 하고 있거든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문화예술회관을 지으면 지하실이나 어디 공단사무실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재균의원

사업 시설물 같은 거 짓고 그럴 적에 그런 거 옆에다 사무실을 왜 못 지어 가지고 나가는지.

김지수의원

거기 부지도 넓고.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재정형편상 시에서 그런 것을 투자해서 짓기도 그렇고 지금 다른 데 급한 데가 많지 않습니까?

박재균의원

요구 좀 해 보세요. 거기 체육문화센터가 만들어지게 되면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문예회관이 문예회관으로서 역할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하고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의원

지난번에 향토사료관을 증축해서 시설관리공단이 그쪽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그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시에서 승인을 안 해 준 거지.

김지수의원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주체가 어떻게 나누어지고 있는 건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주체가 2개가 있습니다. 시설물 자체를 유지 관리하는 것하고 거기에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도 다 저희인데, 다만 2층에 일부 사무실을 청소년상담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고.

김지수의원

그러면 그것은 시청 사회복지과에서 운영하는 거고······.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사회복지과에서 운영하다가 이번에 다른 데로 위탁을 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옥남의원

제가 알기로는 향토사료관이 3층으로다, 두원공과대학에서 교육관으로 쓰고 있는 거 있지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네, 문예회관 3층입니다.

이옥남의원

향토사료관이 거기로 가는 가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아닙니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두원공과대학은 나가고 문화예총이 들어왔어요.

이옥남의원

그래서 두원공과대학 교육관이 왜 거기에 와 있나, 그때 궁금했었지.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다른 의원님들 의견이 많습니까? 그러면 정회를 할까요?

신동례의원

아니, 김지수 의원님 아직 안 끝났어요.

유혜옥의장직무대리

그러면 김지수 의원님 한 말씀하시고······.

김지수의원

이번에 원래 그루터기 쪽으로 방음벽 설치도 안 되어 있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싶어도 운영을 제대로 못해 오셨을 거예요. 이번에 예산이 서서 그쪽에 개보수가 다 들어갈 텐데 사실 노후 컴퓨터가 놓여 있어서 아이들이 제대로 이용을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프로그램 제공 계획 같은 것도 올해는 기대해 볼만 한데 좀 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신동례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신동례의원

임원추천위원회 조례에 보면 경영전문가, 경제 관련 단체 임원, 4급 이상 공무원으로 퇴직한 사람, 공인회계사 이렇게 공기업에 관한 경영의 전문가들로만 위원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임원추천위원회입니다. 이사장님, 비상임이사, 이사 다 추천하는 분들입니다. 그분이 추천을 받아서 접수자들을 심사해서 시장님이 임명하는 분한테 시장님이 복수추천을 하고 이사장님이 임명하는 사람은 이사장님한테 복수추천을 하고.

김지수의원

저도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음악연습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거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의원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하실 건가요? 거기에 대한 내용은 없네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음악연습실은 청소년동아리 노래, 밴드나 그런 친구들이 와서 연습하는 장으로만 하고 아직 거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김지수의원

거기에 대해서 예총 같은 경우에 관내에 있는 동아방송대학 쪽 교수님들하고 연계해서 안성에 있는 아이들을 그쪽에서 연습을 시켜서 그쪽에 실기 쪽 과로 추천을 받아서 입학전형을 만들 계획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았을 때는 직접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아이들 교육과 관련해서 할 인력은 없지 않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현재는 없습니다.

김지수의원

관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단체가 있다면 그렇게 연결을 해 가지고 있는 시설이 굉장히 아깝거든요. 시내권에 있고 접근성도 좋고, 그렇게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을 짰으면 하는 바랍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이수영 의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수영의원

안성시 노조가 공단에는 220명 중에 몇 명이나 가입되어 있어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법적으로 가입하지 못한 필수인원을 제외한 100% 가입해서 200명 가까이 됩니다.

이수영의원

못 하는 사람들이 행정지원분과······.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기획분과라든가 예산·인사 이렇게 관리하는 분들 경비 이런 분······.

이수영의원

나머지 사람들은 다 100%?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이수영의원

그런데 여기는 분규도 한 번도 안 하고 이사장님하고 아주 친한가 봐요.

박재균의원

한국노총이잖아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저희가 전국 기업에서도 없는 특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게 뭐냐 하면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 노조위원장을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운영되는 모든 사항들이 오픈되어 있어서 아주 협의하기가 상당히 수월합니다.

이수영의원

각종 상임위원회라든가 이런 데도 다 참여를 하나 보지요. 이사장님이 껄끄럽거나 그런 것은 없어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정보공개가 다 되니까 서로 공유하는 거지요. 같이 상생노조를 만드는 거지요.

박재균의원

하는 일이 뻔하니까 싸울 일이 없는 거예요.

이수영의원

그리고 1사 1촌을 몇 군데하고 있어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1군데 있습니다.

이수영의원

칠장리?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일죽면 월정리.

이수영의원

그런데 먼저 보니까 칠장리 신대부락하고 1사 1촌을 한다는 이런 소리를 들은 것 같아요. 거기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는 안 해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이수영의원

지난번에 풀 깎기 뭐 해 주셨나?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월정리 신동마을이에요.

이수영의원

신대마을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동하고 신대하고 헷갈리셨나 봐요.

이수영의원

정구장 운영하면 지금 어머니회 테니스교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운영하는 거예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월·수·금 이렇게 해서 무료로 강의를.

이수영의원

그 사람한테만 무료로 하는 건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그분한테만 그렇게 해야 되는 뭐가 있나요?

박재균의원

체육교실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나중에 단독으로 나와서 본인들이 배우고서 칠 때는 돈을 내고 치는데요.

이수영의원

내가 물어보는 원인은 체육교실 그 사람들이 운영하는 데를 사실 다른 사람들이 가서 하지를 못해요. 자리 잡고 쳐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해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해요.

유혜옥의장직무대리

유지성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지성

유지성의원

한 가지만, 인원을 줄인다고 했잖아요. 특히 미화원은 서민들이나 주민들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고 안성시도 계속 인구가 늘어가는 추세인데 오히려 인원을 줄인다는 것은 맞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줄여야 되는지, 또 인구가 늘어가는 지역은 인원을 늘려야 되는데 줄여야 하는지 얘기 좀 해 주실래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사실 저희가 인원을 늘릴 때에는 새로운 업무가 늘어나면 새로운 업무에 대해서만 평가를 해서 몇 명이 필요하다 해서 인원을 늘려왔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늘려왔던 것을 합쳐서 보니까 조금 감축할 수 있는 인원이 있지 않나 해서 진단을 종합해서 했는데 그래도 그대로 운영해 보려고 했는데 경영진에 따라서 인원이 있으면 감축을 안 하고 필요에 따라서 자꾸 늘려나가려고 애를 쓰는데 경영자에 따라서 그것을 계획대로 진행이 안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그 인원을 갖고 가면 나중에 적자 운영되면 이사장님 퇴직 당하시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그런 것하고 전년도에 대비해서 비용과 수입의 수지비율이 차이가 나면 그게 감점요인이 되는 사항이 되기도 하고요.
지성

유지성의원

수지비율에 감점 요인이 된다는 것이 있는 인원을 줄여서 그걸 채운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지요. 지금 안성 1·2·3동의 인구가 몇 명인데 공도 쪽에 인구가 얼마나 많이 늘어났는데 오히려 늘리지 못할망정 줄여요?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을 쪼개서 하던 것을 새로 편성해서 가니까 능률 쪽으로 가니까······.
지성

유지성의원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얘기를 안 하고 시에다 인원을 늘려달라고 계속 얘기하는 추세인데 인원을 줄였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철우

이철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완전히 줄인 것이 아니고 뽑지 않고 줄여 쓰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의원

공도 쪽에 검토를 해 보셔야 될 겁니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지성

유지성의원

대림동산도 그렇고, 많던데.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알겠습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네, 이옥남 의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옥남의원

한 가지만 더 궁금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24쪽에 보면 윤리경영위원회 구성·운영이 5〜10인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참석수당이 지급이 되는 건지.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위원회는 참석수당이 지급이 됩니다.

이옥남의원

얼마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저희는 7만 원으로 되어 있고, 2시간 넘어 가면 10만 원까지 가는 겁니다.

이옥남의원

시간이 넘어설 시에?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신동례 의원님!

신동례의원

29쪽에 청소년문화의집 활성화 방안 중에서 아까 운영주체가 시설관리공단하고 청소년상담센터만 사회복지과에서 운영한다고 들었거든요. 여기에 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논술·성교육 이런 것은 전문성이 필요로 하는 영역인데 이런 게 감당이 되세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저희가 청소년상담 전문 성교육을 하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학교를 찾아 가서 같이 교육을 시키는 거거든요. 그래서 소요예산은 대개 강사비인데 저희가 준비해 주는 거고, 강사와 학교 매치시켜 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동례의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강사만 초빙해서 하신다, 그 말씀이세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신동례의원

이상입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제가 간단하게 마지막으로 질문을 하고서 끝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하면 거의 환경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번에 18일 금요일에 문화예술발전기금 위원회에 참석해서 2,300만 원을 갖고 여러 군데 나누어 드렸는데 거기에서 당선되신 분이 문인협회에서 아이디어를 내셨는데 화장실에 명언액자달기 그걸 하셨어요. 굉장히 아이디어 좋게 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화장실 집중 점검을 통한 청결도 개선 여기 추진계획에 있네요. 그러면 김지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처럼 연계 있게 같이 하시면 더 효율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인협회 회장님께서 나오셔서 말씀하셔서 점수를 많이 드려서 500만 원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연계하시면 더 좋겠고,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많다 보니까 여러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청소년들이 과연 여기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정도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과거에 있던 프로그램은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하고 새롭게 신설하는 것은 모집이 치열하지 않아도 상당히 참여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대개 프로그램을 하나 하면 40명 이렇게 버스 한 대 정도 운영하는 것도 있고 한데 그러한 것은 상당히 참여율이 높고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논술·만화·로봇 이런 교육은 실제 거기에서 강의하는 내용들은 많이 참여율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거쳐 갔고요, 소수인원이라도 계속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보니까 피아노 콘서트 아니면 유소년 축구교실이나 어린이 체육교실, 배드민턴교실이 새롭고 3월부터 시작하는 게 있고, 청소년영어교실이 있습니다. 이 영어교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각 학교마다 찾아가면서 하는 겁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영어교실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처음 시작해서 2개 반을, 저학년반·고학년반 해서 20명씩 하는데 고학년반 20명은 다 찼고, 저학년반 15명 정도 있고 아직 5명 정도 더 채워야 될 것 같고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그러면 강사는 어떻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강사는 영어강사를 두고······.

유혜옥의장직무대리

원어민?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원어민은 아니고, 전문강사인이라고 안성시 사회복지과에서 채용해서 내려 보내주었습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반응은 어떻습니까?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강의는 한 번 정도 했을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부모님들이 굉장히 영어교실에 관심이 있으실 텐데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안성 관내에 있는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이 아니고 모든 청소년들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유혜옥의장직무대리

그리고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하면 아까 시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관내에 있는 테마마을을 이용해서 청소년들이 밖에 나가지 않고 모든 것을 운영해 주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되도록이면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대부분 의원님들하고 그런 말씀을 많이 나누었는데 영업개시를 할 적에 수건을 많이 하잖아요. 90% 이상 수건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런 캠페인을 벌여주셨으면 합니다. 장바구니라든가 행주라든가 수세미라든가 친환경 세탁비누 그런 것을 관내에 있는 어르신들, 경로당이나 주부교실 뭐 하는데 그런 데 해서 일거리 창출도 하면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수건가게에서도, 화환을 안 하고 쌀로 한다고 그러면 이의가 들어온다고 하는데 수건가게에 제가 알아보았습니다. 장바구니도 팔더라고요. 여러 가지 행주도 팔고, 물론 받는 분들은 많이 받고 못 받는 분들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행사장에 가면 거의 수건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것 좀 그러니까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면서 하시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박재균의원

하나만, 혹시 비봉산 등산로 같은 데 청소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합니까?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동산로에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등산로 약수사 있지 않습니까? 약수사에 모아놓으면 저희가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 주고 가져오고 있습니다.

박재균의원

서운산이나 고성산도 등산로 하단에만 설치해 갖고 수거해 가나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비봉산은 약수사까지 올라갑니다.

박재균의원

제가 하나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등산로 중간이나 정상 같은 데도 쓰레기함을 설치해서 수거작업을 하면 어떨까, 관리공단에서 인력투입이 장시간 걸린다고 한다면 산림녹지과에다 제안을 해서 연간 청소 용역비 얼마 달라고 해서 등산로 중간이나 정상까지 쓰레기 수거시설을 설치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공원녹지계하고 협의를 해서 검토해 봐 주세요.
종태

최종태사업부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의원

그러면 아마 집에 있는 쓰레기도 가방에 넣고 가서 갖다놓고 올걸요.

유혜옥의장직무대리

김지수 의원님 마지막으로 질의하십시오.

김지수의원

합리적인 예산관리 및 통제에서 경비집행 관련 토론회를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고,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토론회인지.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예산을 집행하는 사람들하고 예산 편성하는 사람들하고 다 같이 모여서 토론하는 건데 지금 상반기에 업무 추진해서 예산 집행한 것이 정상적으로 집행이 됐는지, 아니면 절감할 수 있는 요소는 있었는지, 아니면 앞으로도 계획대로 집행이 될 건지를 토론해서 그때 빨리 조정하자는 내용의 토론회를 개최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김지수의원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윤환

김윤환기획실장

아니요, 저희 자체, 직원들이.

유혜옥의장직무대리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므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철우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유혜옥 의장직무대리, 이동재 의장과 사회교대)

15시20분 회의중지

15시36분 계속개의

동재

이동재의장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2012 CIOFF 안성세계민속축전 조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순일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사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의원님들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사무과장 홍순일입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사무처 직원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좌측부터 총무시설팀장 김종명 팀장입니다. 대외협력 김남영 팀장입니다. 기획팀장 백승조 팀장입니다. 홍보팀장 박운기 팀장입니다. 저희가 5개 팀으로 행사팀장 안수민 팀장이 있는데요, 어제 구제역 근무하는 바람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저희 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11 프레(Pre) 안성세계민속축전과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1 프레(Pre) 안성세계민속축전 개최 계획을 말씀드리면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에 앞서 홍보의 계기를 마련하고 대내외적 관심유도로 사전 개최분위기 확산과 행사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점검으로 문제점을 보완 개선하여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에 반영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축전의 개요를 말씀드리면 기간은 2011년 10월 1일부터 동월 9일까지 9일간이며, 장소는 안성맞춤랜드를 주 행사장으로 참여공연단의 규모는 외국 15개국 450명과 국내공연단 350명 총 800명으로 관람 예정인원은 120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예산 규모를 말씀드리면 시 출연금 12억원으로 프레(Pre)축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간에 추진내용 및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면 프레(Pre)축전 실행계획을 1월에 수립 완료하였으며, 홍보계획에 의하여 3월 월례조회 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홍보계획을 실시하였고, 현재까지 읍·면·동 통리장 및 각 단체에 10회에 걸쳐 299명에 대한 축전홍보를 시행하였습니다. 5월까지는 2011년 프레(Pre) 안성세계민속축전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 관련부서별 추진계획 및 업무협조를 협의 완료하여 9월 말까지는 행사장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프레(Pre) 안성세계민속축전으로 인한 효과로는 다양한 세계전통문화의 교류와 체험을 통하여 문화적 역량을 극대화하고 지역의 편익을 창출하기 위한 산업축제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축전은 참가국 및 공연단에 대하여 한국 전통의 이미지 제고를 통하여 국제적 위상 정립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음악, 무용 등을 통한 세계전통문화예술의 교류의 장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축전의 개요를 말씀드리면 명칭은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으로 기간은 2012년 10월 1일부터 동월 14일까지 14일간 개최됩니다. 장소는 주 공연장인 안성맞춤랜드와 시가지 일원의 보조공연장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행사의 주최는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이며, 주관은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이에 따른 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외교통상부, 문화재청, 경기문화재단 등이며, 해외 50개국 1,500명의 공연단이 참석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에 따른 방문객은 200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 따른 소요 사업비는 총 105억 원으로 50%에 해당하는 국비 50억 원, 지방비 40억 원, 기타 15억 원으로 지방비 중 20억 원이 저희 시 부담예산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면 2012년도 8월까지 협찬계획을 수립 공고할 것이며, 금년 11월 말경 브라질에서 개최하는 제41회 CIOFF 총회에 참석할 예정에 있습니다. 본 축전으로 인해 지역경제에 1,605억 원의 경제파급 효과와 152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국제적인 문화의 도시로서 이미지를 구축하고 전통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홍순일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신동례의원

수고가 많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계획이 어떻게 잡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프레(Pre) 행사를 120만 명, 본행사가 200만 명으로 그렇게 추산하고 계시잖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신동례의원

그런데 200만 명이면 경기도민의 20%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많이 추산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프레(Pre) 행사는 어떻게 보면 일종의 예행연습이나 마찬가지인데 안성시 인구의 6배 내지 7배를 예상하시는 것 같은데 너무나 지나치게 좀 부풀려진 그런 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효과면에서 목표 및 기대효과,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152명의 고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일시 고용창출이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많은 1,605억 원, 어떻게 이렇게 산출이 많이 된 건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또 하나 궁금한 것은 우리나라가 지금 CIOFF에 어떻게 홍보가 돼 있고 어떻게 등록돼 있는지 궁금해요. 만약에 풍물단이라든지 국악이라든지 그러면 명칭이나 공연단 이름이 등록돼 있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게 등록되는 건 아니고요. 이게 세계민속축전협의회 기구이기 때문에 저희도 물론 민속공연이 많이 있거든요. 거기에 회원국인거죠.

신동례의원

여기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제가 프린트한 건데요. (자료를 제시하며)우리나라를 소개하는 그 부분이 보이시죠, 코리아해서 네모박스한 거.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신동례의원

거기에 보면 코리아라고 소개한 것을 보면 코토푸키 카스가라고 돼 있거든요. 우리나라가 이런 축제나 공연단 이름이 있나요? 제가 보기에는 이게 잘못 등록돼 있는 것 같은데요.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1996년도 네덜란드 포클로리아다 참가국에 대한 자료고요. 지금 이게 아시아하고 오세아니아에서 참석한 국가하고 단체인데 이게 코리아 밑에 내려가서 이혜주 전통무용단인데 코토푸키 카스가는 일본공연단입니다. 위에 토라미진쿠 호존카이하고 두 개는 코리아가 줄맞춤이 잘못돼서 한 줄이 올라가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겁니다.

신동례의원

그럼 홈페이지에 이렇게 등록돼 있으면 시정해 달라고 요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이건 이미 신청을 해 놨고요. 지금 CIOFF 홈페이지 2차 개편 중이라서 개편이 마무리되면 이 부분은 정리되기로 돼 있습니다.

신동례의원

아직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렇게 열려요. 이런 부분은 시정해야 되지 않나 싶고요. 어쨌든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신동례 의원님은 프레(Pre) 방문객이 120만 명, 본 저기에는 200만 명이 너무 과다하게 책정돼 있지 않나.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 문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안성세계민속축전 CIOFF에 참가 신청을 해서 유치를 한 후에 배제대학교에서 기본계획을 했습니다. 기본계획 용역을 해서 그 당시에 배제대학교에서 분석한 자료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거고요. 그때 경제효과를 1,605억 원, 152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다고 한거고요. 집객 수에 대한 것도 그때 나온 건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안성맞춤랜드에서만 이뤄지는 집객 인원이 아니고요. 금년도에 15개국에서 450명이 들어오고 내년도에는 50개국 1,500명의 공연단이 들어오는데 저희 안성맞춤랜드에서 다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다른 여타 축제를 다녀보셔도 지역축제를 제외한 국제축제로 할 때는 인근 도시 내지는 인근 도하고도 전부 연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저희가 전국체전하고 모든 그 기간의 전국축제 행사에 저희 공연단을 파견해야 됩니다, 외국공연단도 그렇고, 국내공연단도 그렇고. 그러니까 공연단 교류를 하지 않고는 저희 시에서 공연물을 다 올릴 수가 없어요. 1일 최대 올린다고 그러면 현재 메인무대에서는 한 10개 팀밖에 못 올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또 시민을 위한 시내 보조무대를 만들어서 내혜홀광장이라든지 시내 중앙에 간이무대를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게 전체적인 집객 수이기 때문에 일시에 안성맞춤랜드라든지 여기에 오는 집객 수하고는 약간 상이하게 되겠습니다.

신동례의원

2004년도에 헝가리에서 페이치와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행사도 기억하고 계시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신동례의원

거기는 인구가 330만 대도시예요. 그런데 거기도 참여한 관객은 40만을 넘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수치는 너무 많이 부풀려진 게 아닌가 싶고요.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개막식을 했던 것은 페이치라는 도시입니다. 페이치는 인구가 한 6만 정도 되고요. 거기에 주 집객 인원으로 부다페스트는 전체 14일 중에서 마지막에 폐막식만 진행을 했습니다. 13일은 타 지역, 그러니까 페이치라는 도시에서 했고요. 마지막에 폐막식만 부다페스트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집객 인원이 입장료를 100% 내고, 대한민국하고 집객 상황이 좀 다른데요. 우리는 무료공연이 많다 보니까 무료공연 집객 인원이고요. 유료관람객 집객 인원을 따지다 보니까 그쪽은 인원이 적게 나왔습니다.

신동례의원

그럼 우리가 손실이 너무 큰 거 아닌가요? 우리는 다 무료공연하고 그쪽에서는 다 수익 부담을 했다면······.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2010세계대백제전 같은 경우가 작년도에 한 달간 열린 건데요. 거기가 예상 집객을 200만 명을 계획했어요. 그런데 실제 최종 결산을 해서는 한 300만 명 정도 집객이 된 것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신동례의원

축제 기간도 14일이면 엄청 긴 기간인데 공무원들도 지치고 시민들도 지칠 것 같아요. 너무 길지 않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런데 이 공연이 기존에 바우덕이축제의 풍물이라든지 먹거리 위주가 아니고 실질적인, 세계적인 공연단을 초청하는 것이고, 매일 똑같은 공연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기간은 그렇게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고요. 아무래도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무원들이 지칠 확률은 많이 있죠.

신동례의원

그렇죠. 여론조사 하면 한 4~5일이 제일 적당하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이런 데 들어가는 비용이 105억 원 정도 들어가는 예산이기 때문에 일주일 내지 5일에 끝낸다는 것은 너무나 경제적으로 보탬이 안 될 거고 특히나 세계민속축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볼 때 14일도 사실은 적다고 봐요. 우리 관람객 수가 ‘120만 명이다, 200만 명이다.’라는 이런 얘기들은 저희들의 목표인원이기 때문에 목표자체를 우리가 낮게 설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동례의원

제가 보기에는 축제를 치르게 되면 행정이 또 마비가 될 것 같아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행정의 마비는, 그렇지는 않죠. 전체적으로 마비가 온다고 볼 수는 없고 이게 세계적으로 큰 행사를 치르면서 행정의 마비는 아니지만 약간의 소홀한 점은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잃는 것보다는 얻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신동례의원

과연 그럴지 모르겠네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하여튼 그렇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신동례의원

어찌되었든 기대해 보겠습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동재

이동재의장

김지수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의원

2010년도의 바우덕이축제 때 참여자 인원이 집계돼 있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2010년도 바우덕이축제는 집중호우로 인해서 사실 제대로 축제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과 자체를 정확하게 평가하기는 어렵다······.

김지수의원

그럼 당초목표는 어땠고, 집계는 그래도 돼 있지 않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저희가 2008년도에 거의 100만 가까이 집객이 됐다고 발표를 했죠.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것을 우리가 한 사람 오는 것을 계속 세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배제대학교에서 표본조사를 합니다. 그 사람들도 집객을 조사하는 팀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에 의해서 표본조사해서 나온 것이지 한 사람, 두 사람을 카운트해서 나온 인원은 아니에요.

김지수의원

1월에 실행계획을 수립하셨다고 그랬는데 지금 나와 있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실행계획을 수립해서 5월에 확정이 됩니다. 이게 왜 늦어지는 거냐 하면 외국공연단 섭외가 끝나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섭외를 하고 있고요. 5월 중순이면 외국 참가국이 CIOFF에서 결정됩니다.

김지수의원

그러면 참가국은 결정이 안 돼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예산을 집행하고 계획이나 그런 것들은······.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로드맵은 작성이 돼 있죠.

김지수의원

그것에 대한 자료를 오늘 업무보고 때 주셔야 되지 않나, 너무 간략한 요약본만 주셔 가지고 사실 이 내용으로는 어떻게 추진하고 계시는지 파악하기가 어렵거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건 별도로 의원님들한테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의원

부탁드리고요. 안성의 축제가 문화관광 축제로 지정된 적이 있었나요?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2008년도에 대표 예비축제로 됐었고요. 2009년도에는 대표축제 규모가 축소되면서 빠졌습니다.

김지수의원

축소되었다는 게 정확히 어떤 거죠?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대표축제 규모가 과거 2008년까지 100이었으면 그게 50으로 축소된 거죠.

김지수의원

44개로 줄어들면서 거기서 빠졌다는 말이죠?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네, 그게 줄어들면서 예비축제하고 우수축제가 빠져버린 거죠. 그래서 대표축제로 몇 개만 남아서 저희가 거기서 누락이 되었던 겁니다.

김지수의원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문화관광축제로 선정이 되면 굉장히 큰 특혜가 있더라고요. 문화관광부 후원에 대해서 사용할 수가 있고, 한국관광공사를 통해서 국외홍보도 지원해 주고 또 직접적으로 예산도 지원해 주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내년도에 이렇게 큰 축제를 앞두고 있었다면 적어도 올해 문화관광축제로 선정이 되었어야 되지 않은가. 거기에 대해서 계획은 안 세우셨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건 저희가 2009년도에 축제를 못했고요. 2010년도에 조금 전에 말씀드린 평가를 하는데 평가에 해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못했고요.

김지수의원

평가에 해당이 안 된다는 게 무슨 말씀이시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대표축제 선정을 하기 위한 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그 자료를 못한 거죠.

김지수의원

왜 못하셨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2009년도에 저희가 실시를 안 했기 때문에요, 2008년도에 됐다가 빠진 이후에 2009년도에 바우덕이축제를 못했어요.

김지수위원

네, 2009년에 못했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랬기 때문에 지금 3년 평가로 돼 있나요? (팀장을 보며)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2009년도, 2008년도 행사를 기초로 해서 2010년도 대표축제가 결정되거든요.

김지수의원

제 뜻은 2011년도 것은 2011년 2월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올해 지정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작년 말에 준비를 안 하셨나요?○ 대외협력팀장 김남용 죄송합니다. 2009년, 2010년 자료를 가지고 2011년도 행사를 지정해야 되는데요. 2009년도에 신종인플루로 인해서 저희가 행사 진행을 못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본 요건에 충족되지 않아서 심사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2009년도가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올해 프레(Pre)대회를 해서 2012년 대표축제로 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선정되면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후원을 받을 수가 있어요.

김지수의원

그러면 노력을 하시겠지만 선정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이건 선정이 돼야 하는 문제겠지만······.

박재균의원

2012년도에 국비 50억 원 지원은 그런 것이 산정된 것을 가정해도······.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것은 국제행사 승인에 따라가는 겁니다.

김지수의원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선정은 3억 원밖에 안 되거든요.

박재균의원

국·도비 70억 원 외에 추가로 국도비를 더 받아올 수 있는 방안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거예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건 아니고요. 이 세계민속축전에 대한 것은 국제행사 승인을 받을 때 지금 이게 국비를 보조하는 정확한 퍼센티지도 없습니다. 얼마를 부담한다는 규정도 없고요. 그 돈을 받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박재균의원

국세행사로까지 지정받은 축제인데 무슨 축제를 지정 받고말고 그럴 이유도 없는 거 아니에요. 그것보다 한 단계 격이 높은 국제행사축제로 인정받은 거 아니에요.

김지수의원

이건 확정이 된 게 아니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확정된 게 아니고요, 또 세계민속축전을 하고 끝나는 게 아니고 대표축제로 선정돼서 문광부가 후원을 하게 되면 앞으로 안성맞춤 바우덕이축제를 지속적으로 후원 받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거하고 별개로 대표축제로 가겠다는 겁니다.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박재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실이 맞습니다. 내년도는 대표축제나 우수축제를 지정하고 말고의 개념이 아닙니다. 내년에는 어차피 문광부에서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문화관광부 후원명칭 사용도 이미 결정이 난 거고요.

김지수의원

그럼 이렇게 지원 대상이 된다는 게 확정된 건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예산은 확정이 안 됐고 후원이라든지 이런 것은 다 확정이 돼 있는 겁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러니까 김지수 의원님 말씀은 대표축제로 돼야 우리가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얘기고요. 2012 세계민속축전은 그해로 끝나는 거고 그렇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래서 별도로 저희가 노력을 해서 대표축제가 되도록 해야 될 일이라는 얘기죠.

박재균의원

세계민속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놓고 나면 그 뒤로 계속해서 후광을 받아서 지속적으로 가는 거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럼요.

김지수의원

그리고 후원에 대해서 후원이 정부, 지자체 이렇게 돕고 계시는데 가평에 자라섬페스티벌 같은 경우에 보면 정부, 지자체뿐만 아니라 스웨덴이나 네덜란드 같은 주한 대사관 또는 도요타, 다음, 롯데 이런 기업체를 후원으로 다 두고 있더라고요.○ 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무과장 홍순일 저희도 후원업체를 섭외를 하려고······.후원업체도 그렇습니다, 내용을 아시겠지만 국제행사를 할 적에 애초에 메이저업체가 아닌 데하고 후원계약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 후원을 저희가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메이저급 업체를 선정하려고 아직까지 저희가 뚜렷하게······. 솔직히 그렇습니다, 여기 후원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그분들도 경제적인 이익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것을 저희가 정확하게 제시해 줘야지 협의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의원님들이 우려하시는 집객이 과연 120만, 200만이 될 것이냐 하는 것도 저희도 어려운 일이고요. 또 이것을 대외적으로 후원업체를 선정하는데 200만 정도 집객이 된다면 용이하겠지만 집객 인원이 적어진다고 하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직까지 업체후원은 결정된 곳은 없습니다.
방금 신동례 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홈페이지가 국제홈페이지나 아니면 국내에 있는 홈페이지나 굉장히 조잡하고 열악한 수준이거든요. 물론 정비를 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지만 홍보의 가장 기초는 홈페이지라고 생각하는데 업데이트조차 제대로 안 돼 있어요. 작년축제에 대해서도 전혀 업데이트가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왜 그동안 관리를 안 하셨는지, 이게 과연 노력을 하신 결과인지······.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저희가 솔직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예산 출연금이 직접 안성시 예산부서에서 위원회로 넘어오는 게 아니고 위원님들이 심의를 하시지만 문화체육관광과를 거쳐서 저희한테 출연금이 넘어오고 있습니다. 집행부 예산이라는 게 각 부서별로 예산절감이라든지 실링을 깰 수밖에 없어요, 시 예산 규모자체가. 그러다 보니까 저희 조직위원회에 필요한 예산자체가 부서별 실링에 삭감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쓸 수 있는 돈이······.

신동례의원

그게 아니라 CIOFF 공식홈페이지의 정정이나 수정하는 것은 돈 들어가는 게 아니지 않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추경에 홈페이지를 구축해서 다시 업그레이드 할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김지수의원

물론 겉에 홈페이지의 구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개편을 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것에 대한 예산이 안 섰기 때문에 그동안은 관리를 못했다는 말씀은 이해하지만 내용 하나 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지 않습니까? 내용이 아예 안 올라가 있어요. 그냥 버려져 있는 홈페이지거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현재까지 진행된 내용 추진 경위에 대한 것은 바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실제 축제가 이원화 돼 있다가 조직위원회로 일원화 된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일제 전체적인 준비를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신동례의원

수정이나 정정은 예산이 수반되는 게 아니잖아요.

김지수의원

그리고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 중에 하나가 천안 흥타령이라는 게 있는데요. 우리가 하고 있는 내용과 굉장히 흡사하더라고요. 그쪽에 외국공연팀, 민속팀을 갖다가 올해 같은 경우는 24개국 25개 팀을 예정하고 있더라고요. 날짜도 비슷해요.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인가 그렇게 잡혀 있더라고요. 제가 방금 전에 통화를 해 봤었는데 여기는 16억 원 정도로 예산을 세워서 국비하고 도비 지원을 받고 포함해서 그렇게 잡고 계신다고 그러는데 혹시 이쪽하고 같이 연결해서, 제 생각에는 많이 겹치는 내용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금년도 흥타령 축제에서도 저희 공연단 초청이 들어왔어요. 저희가 연초에 전국 대표축제하고 우수축제에 대해서 교류공연 때문에 전부 문서를 보냈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잘 아시다시피 구제역이라든지 이런 일련의 문제 때문에 축제 확정을 못한 지자체가 상당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확정된 데는 저희하고 공연단교류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역시 대행사가 아직 결정이 안 돼 있는 축제들이라서 실제 본격적인 협의가 되려면 5월 이후나 돼야 협의가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한테 초청계획은 들어와 있습니다, 춘향제라든지······.

김지수의원

외국공연팀도 같이 교류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럼요. 기간이 맞으면 저희 공연단하고, 저희는 CIOFF 조직에서 오는 거고 거기는 일반 초청공연이거든요.

김지수의원

그리고 이게 국제적인 축제잖아요. 국제적인 행사인데 단순히 공연만 볼 것이 아니라 뭔가 총리까지는 그렇겠지만 장관급이라든지 또 권위 있는 권위자들이 와서 토론이라든지 심포지엄 이런 것들에 대해서 혹시 계획하고 계신 게 있나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학술대회도 있고요. 말씀을 드리면 조직위원장이 공석인 상태입니다. 먼저 김진현 과학기술처 장관이 하시다가 고사하신 이후에 공석으로 돼 있는데요. 조속한 시일 내에 우선 조직위원장 선정이 돼야만 저희 내방 VIP도 결정되고요. 프로그램 내에 학술회의 계획이나 국제회의 계획이 있습니다.

김지수의원

마지막으로 외국공연팀에 대해서 지난번 계획서를 받았을 때에는 항공료가 포함돼 있었어요, 숙박비뿐만 아니라. 그 계획이 맞는 건가요, 아니면 수정될 예정인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게 돼 있습니다. CIOFF 회원국에서 저희가 초청하는 국가가 항공료는 부담을 하고요. 체재비는 저희가 부담을 하고요.

김지수의원

항공료가 우리 부담은 아닌 거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런데 그럴 경우가 있습니다. 빈민국에서 저희한테 들어올 때에는 항공료를 지원해야 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김지수의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김지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옥남 산업건설위원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의원

지금 축제로 인해서 많이 고민들을 하고 계신데요. 정구대회하고 며칠이 겹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다 고민하는 부분이 숙소문제인데 어떻게 그건······.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일단 금년도는 규모가 한 450명 정도라서 숙소는 거의 해결이 되었습니다. 서운면에 있는 LS연구소에서 100명 정도 수용할 것을 저희한테 협조하기로 했고요. 지금 농협 팜랜드가 수용인원이 한 250명 정도 가능합니다. 또 한 군데는 우리은행 연수원인데 거기는 아직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것만 되면 금년도는 문제가 없습니다. 단, 내년이 원래 규모가 크다 보니까······. 하여튼 저희 시 방침은 관내에서 최대한 수용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의원

여기 보면 참여자가 800명 중에 해외 15개 팀이 오는 거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금년도에는 그렇습니다.

이옥남의원

그게 정구대회하고 겹쳐서 숙소 때문에 고민들을 하고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여쭤보는 거고 어찌되었든 세계민속축전인 만큼 행사의 효율적인 준비로 적극성을 띠어서 정말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교류를 함에 있어서 글로벌 시대에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로서 거듭나는 것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다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철저하게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부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혜옥부의장

질문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옥남 의원님 말씀에 조금 더 추가로 질문을 한다면 그렇게 450명의 숙소를 마련해 주고 하는데 여기 공연단은 또 800명이······.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국내공연단은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

유혜옥부의장

그러면 외국에서 오는 구경꾼들은 어떻게 하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문제는 그겁니다. 그런데 그것까지 수용할 수는 없고요. 저희 관내에 숙박업협회하고도 절충을 시도했는데 숙박업체에서는 상당히 저항이 심합니다. 저희들을 수용하게 되면 수익성이 떨어진 답니다. 왠지는 모르지만 수익성이 낮기 때문에······.

박재균의원

잘 아시잖아요. 최하 두 타임을 돌려야 되는데 한 타임밖에 못 돌리니······.

웃음

신동례의원

아니, 관광객 200만 명을 생각하고 있는데 숙소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그냥······.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러니까 저희가 초청한 사람은 관내에서 모두 재워야 되지만 관광객까지 수요를 충족하기는 어렵다······.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숙박업을 하고 있는 협회에서조차 저희한테 난색을 표합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올해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내년도에는 최대한 협조해서 그 사람들을 다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게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다시 노력을 해야 됩니다. 좀 바꿔 줘야 되는데······.

유혜옥부의장

사실 이번에 서안성농협에서 서귀포 조합하고 자매결연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제가 갔을 때 서귀포 조합장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냐 하면 자매결연을 했었으니까 제주도는 제주시에 가서 다 자고 돈을 쓰고, 서귀포에서는 잠깐 왔다가 관광요금만 내고 간다 이거예요. 먹고 자고 하는 것은 제주시에서 다 잔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자면 안성시에서 자매결연을 한다면 서귀포에서 다 먹고 자고 가게끔 해 달라는 게 서귀포시에서도 제일 관건이래요. 중요한 건 뭐냐하면 아까 의원님이 웃으시면서 말씀을 하셨지만 제주시에는 거의 유흥업소가 많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조합장님한테 제가 굉장히 강력하게 “이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의리를 가지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빨리 취소하고 서귀포시에 콘도도 있고, 펜션도 있고 호텔도 많으니까 빨리 이쪽으로 하고 먹거리도 다 여기서, 매일 올레 시장이나 싸고 좋은 데가 많으니까 이쪽으로 다 해라.”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저한테 개인적으로 귓속말을 하시더라고요. 제주시에는 그런 데가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잠은 거기서 자고 먹거리는 서귀포시에서 먹겠다고 해서 그것만 바꿨습니다. 그런데도 사실 이번에 도의원님이 오셨지만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난색을 표했어요. “그래도 그게 아니다, 우리도 유흥업소가 있고 다 있는데 왜 꼭 제주시에 가서 자냐.”라고 그러면서 우리가 대대적으로 만약에 MOU 체결을 하게 된다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그러면서 또 뭐를 말씀하시냐 하면 “서귀포에서 만약에 서울을 온다면, 안성에 이런 축제가 있다고 하니까 안성에서 다 먹고 자게끔 하겠다.”라는 거예요. 당연히 그런 말씀을 하시죠. 참 그게 의원님들이 굉장히 걱정되고 문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빨리 유스호스텔이 된다거나 아니면 전체적으로 관광객이 다 여기서 먹고 자고 해야만 지역도 활성화되고 축제가 더 활발하지 여기서 보고 그냥 다른 데 가서 돈을 다 쓰고 온다면 정말 억울할 것 같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래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서 저희가 열심히 요즘 예산도 적고 해서 몸소 홍보는 다니고 있는데요. 문제는 그겁니다, 기반 인프라 자체가 지금 현재 숙박업소에 1개국 정도라도 숙박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모텔 하나에 나라 하나씩이라도 책임을 져줘야 되는데, 그다음에 음식에 대한 것은 저희가 도시락 업체를 동원하든 공급을 하면 되는데 아직까지는 관계업을 하고 계신 분들의 의식자체가 그렇지 못하니까 하여튼 내년까지 최대한 설득을 해야죠. 국제행사를 치러놓고 저희 지역에 쉽게 의원님 말씀대로 남는 게 없어서는 안 되니까.

유혜옥부의장

그렇죠. 제일 현실적인 게 바로 그겁니다. 바우덕이축제를 했을 때도 솔직히 저기 전라도나 부산에서도 오셨대요. 그런데 주무시는 것은 평택이나 송탄이나 서울 그런 데 가서 주무시고 와서 보시고는 그냥 보시는 것으로만, 다 공짜잖아요.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며칠 전에 전라북도 완주를 가서 벤치마킹을 하고 오면서 각 휴게소마다 들렀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성에 대한 프레(Pre) 세계민속축전에 대한 어떤 홍보물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그렇지 않아도 문체과 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그랬는데 빨리 어떤 방법을 써서 홍보를 하는 쪽으로 우선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휴게소에 안성에 대한 것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 문제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저희가 일정이 확정된 게 작년 11월 말에 10월에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어요. 그런 바람에 아직 금년도 홍보물 제작을 못했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규모가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못해서 그런 건데요. 그건 빠른 시일 내에 홍보물 제작을 해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홍보판이라든지 이런 것을 전체 견적의뢰를 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요. 그때 같이 전부 조치를 하겠습니다.

유혜옥부의장

국장님, 프레(Pre)축제는 그렇다고 쳐도 우리 안성을 알리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이옥남의원

전체적인 홍보물이 농산물이라든지, 안성시 5대 특산물이 안성휴게소인가밖에 없고 상행선, 하행선에 전혀 안성을 알리는 그런 것이 없어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유혜옥부의장

그건 정말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정말로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안성톨게이트 입구 있잖아요. 거기에 보니까 그게 몇 년, 굉장히 오래되었더라고요. 우리 5대 브랜드 톨게이트 입구에 오다 보면 간판, 안성 IC.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안성 IC에 있는 거요?

유혜옥부의장

그런 것도 좀 거기다가 우리 축제를 알리는 어떤 홍보······.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거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광고탑을 관리하는 주체에서 저희한테 연락이 왔었어요. 공익광고를 하고 하단이든 상단이든 일부만 사업광고를 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변 광고판이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상업광고가 안 들어오다 보니까 저희한테 온 이유가 그 전체를 세계민속축전에 대한 홍보판으로 쓰게 해 주되 그 임대료를 월 5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삼성전자, 엘지 해서 하단에 광고한 사람이 그 광고탑 전체비용을 댔던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은 섣불리 손을 대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기존에 돼 있는 것은 있는 거고요.

이옥남의원

지금 도로변 LED판 그런 데에 같이 좀 삽입을 시켜서······.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것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혜옥부의장

그리고 이왕이면, 참 고생 많이 하시는데 어찌되었든 제일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의식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계민속축전을 한다는 것을 시민들이 굉장한 축제로 받아들여야지 바우덕이축제 같은 인상을 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만큼은 의원님들도 물론 앞서서 홍보를 하고 집행부에서도 홍보를 하시겠지만 중요한 것은 각 부서마다 책임 맡으신 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게 꼭 담당하시는 세계민속축전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이런 분들뿐만 아니라 각 관·과·소에 계신 모든 분들이 다 솔선수범하셔서 여기에 대해서만큼은 바우덕이축제 같은 그런 인상을 주지 않고 ‘정말 축제구나.’라는 것을 느끼면서 나중에 더 큰 축제를 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방향으로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시고요. 조금 더 나아가서는 하여튼 시골에 계신 어르신들도 ‘축제를 하는 구나.’라고 할 정도로 또 아이들도 그렇게 한다면 다 알 것 같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박재균 운영위원장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박재균의원

어떻게 되었든 새로운 업무를 느닷없이 맡으셔서 고생이 많으신데요. 홍보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 언론 쪽에 홍보계획은 어떻게 수립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데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저희가 공중파라든지 신문지상의 홍보는 금년도 홍보비 가지고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일단은 주요 기점에 고속도로, 육교, 저희 관내가 아니고 관외적인 것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판을 부착하고 또 고속도로주변 아파트 벽보홍보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제작을 하는 비용도 대단하고 또 아파트 벽지광고를 하려고 하면 입주자 대표회의하고 협의가 돼야 된답니다. 그래서 상당히 고통을 겪고 있는데요. 우선 지역홍보는 금월 3월 2일부터 시작해서 4월 말까지는 최소한 각 단체, 직능단체가 되었든 무슨 단체가 되었든 모임만 있으면 저희가 달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목표는 안성시민의 30% 이상은 대면홍보를 하겠다는 계획으로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예산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홍보비 자체가 다른 매체를 통해서 하는 홍보비에는 너무 못 미쳐서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박재균의원

3쪽에 보면 주최, 주관, 후원, 이렇게 있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 외교통상부, 문화재청, 경기문화재단 등 이렇게 돼 있는데 저는 끄트머리에 KBS나 MBC가 이렇게 들어가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불가능하다고 미리 포기를 하시면 이뤄지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한번 언론사들을 직접 몇 번이라도 쫓아가서 부딪쳐서 후원사가 될 수 있도록 막말로 그런 쪽에서 그에 따른 반대급부를 요구한다면 그게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결정을 하고 집행해 보려는 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아예 이런 데는 ‘안 하겠지.’라고 켄슬시켜 놓으면 영원히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담당팀장님께서 출장해서 담당PD나 제작국을 한번 직접 부딪쳐 보는 건 어떤가. 팸플릿 가져가서 ‘이런 행사를 하는데 공영방송 KBS에서 한번 나서서 홍보도 하시고 중계도 해 주십시오.’라고 하면서 일요일 날 국악의 향기인가 그런 데서 세계민속축전하는 데 가서 전통무용 하는 그 시간 때에 녹화방송을 한다든가 아니면 생중계를 한다든가 하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조직위원회 그쪽 방송 관계자들도 집어넣어볼 수 있는 거고요. 하여간 저는 욕심이 그렇습니다. 그 뒤에 문화체육관광부, 외교통상부, 다음에 KBS, 이렇게 딱 들어가 줬으면 좋겠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건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KBS나 MBC나 SBS에서 사실 저희한테 거꾸로 요청이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주관 방송사 결정을 해 달라고 들어와요. 그러면 이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게 국내에서는 거의가 실패를 했어요. 주관 방송사를 선정한 이후에 성공한 축제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첫째 중앙방송사 선정은 이 건을 타 방송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이 축제예산을 보고 들어와서 통째로 달라고 그래요. 거기에 이 행사를 치를 모든 조직이 다 있기 때문에 통째로 달라고 그럽니다. 저희 대백제전이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대행업체하고 주관 방송사하고 싸우다가 결국은 행사자체를 50대 50으로 한 거예요. 그래서 이 주관 방송사 결정은 상당히 조심스럽고 금년도에는 주관 방송사를 결정하지 않고 가는 게 맞다고 해서 후원업체로 방송사는 넣지 않은 겁니다.

박재균의원

그래서 광고는 고려를 해봐야 되지 않는가. 옛날 솔약국집 베너광고에도 5억 원씩 썼는데 광고 왜 못해요, 필요하면 해야 된다고 보고요. 홍보는 그래도 전파를 태워야 되지 않을까.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검토를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공중파 홍보는 어려울 것 같고요. 내년도에는 홍보비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최대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혜옥부의장

또 안성시 출신의 개그맨, 탤런트, 안성댁도 있고······.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의원님, 그게 개인적으로 아는 것은 좋은데 공식적으로 요청을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유혜옥부의장

그렇습니까?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제가 솔직히 동아방송대 교수 누구지? (팀장을 보며)
승조

백승조기획팀장

오정해 씨.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오정해 씨 같은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저희한테 해 주고 싶은데 그 소속사에서 반대를 합니다.

신동례의원

그런데 안성시 홍보대사가 따로 있지 않나요? 손현주 씨인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손현주 씨로 홍보대사가 있죠.

신동례의원

그분들은 안 부르면 서운한 거 아닌가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 주고 싶어도 소속사에서는 아무 이득이 없기 때문에 반대를 합니다.

신동례의원

홍보대사를 그쪽에서 달래야죠.

이옥남의원

그런데 제가 며칠 전에, 죽산에 공연장 하나 있잖아요, 건곤감리 팀.

박재균의원

서라벌.

이옥남의원

그 팀들이 이번에 서울에 가서······.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3·1 운동.

이옥남위원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 뮤지컬을 해서 대성황리에 끝났대요. 그런데 다른 데, 큰 성남이나 이런 데서 많이 들어오나 봐요. 그분이 한번 저한테 제안한 게 뭐냐하면 안성시에 5대 특산물이 있잖아요. 거기에서 부분적으로 뮤지컬을 하면서 중간중간에 뭐라 그럴까 퀴즈 같은 것을 내고 쌀을 준다든지 안성에 대한 막걸리 마크가 찍힌 것을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와서 제안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기네들이, 일단 소속사 때문에 걱정을 하시는데 그분들이 이미 제안 들어왔을 때는 이 부분, 이 시간만큼은 우리한테 모든 것을 활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홍보물이 그렇게 나온다고 보면 그 사람들을 한번 활용하시면 어떨까.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검토하겠습니다.

이옥남의원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그래서 유대감을 가지고 한다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어느 정도 외국인들 숙소가 만약에 부족하다고 보면 가정에서 자원봉사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홈스테이요.

이옥남위원장

홈스테이를 한번 검토도 해 보시고 그러면 자발적인 봉사단체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숙식하는 데 있어서 식사는 아니더라도 잠자는 것만큼은 괜찮을 것 같거든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김지수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김지수의원

아까 문화관광축제 선정하는 데 있어서 2009년도에 신종플루로 인해서 취소되었기 때문에 아예 신청조차 못 넣었다고 하셨는데 그게 맞나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볼게요.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저희가 문광부 관광국 내에 해당부서가 있습니다. 산업관광과인가 그쪽에 요청을 했는데 일단 자격요건 미달로 저희 쪽에 안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저희쪽에서 문의한 결과 2009년도에 행사를 못했고, 2008년도 자료만 가지고 진행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은 거거든요. 그런데 그게 서면답변은 아니고 작년에 전화로 문의했던 사실입니다.

김지수의원

천안 흥타령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로 2009년도에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서 취소되었습니다.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천안 흥타령은 같은 경우는 그전부터 지원을 받았던 상황이고요. 저희는 예비축제였고 그쪽은 우수축제였거든요. 예비축제의 문제는 우수축제로 들어가기 위한 예비단계인데 예비축제를 일반축제와 동일시 기준으로 갔고 우수축제는 우수축제 내에서 판단해서 대표축제로 승격하는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김지수의원

아까 설명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취소되었기 때문에 아예 심사요건에서 제외되었다고 해서 저는 그 부분이 의아스러워서요.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그건 일반축제에서입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남용

김남용대외협력팀장

우수축제나 대표축제인 상황에서는 심사조건 안에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데 예비축제나 일반축제들 같은 경우는 자료가 없다는 거죠. 자료가 없기 때문에 심사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서 과거년도에 행사를 개최했던 행사들은 일단은 어드밴티지(advantage)가 있는 거고 저희 같은 경우는 어드밴티지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던 부분이거든요.

김지수의원

어차피 지금 감사기간도 아니고 누차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혹시라도 만에 하나 잘못 알고 있는 내용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득이 있는데도 혹시 시도를 못하신 게 아닐까 싶어서 걱정돼서 기우에 말씀을 드렸고요. 이번에 시민대화 때 최일구 기자가 와서 강연하지 않습니까. 그 최일구 기자가 고향이 안성이라고 하더라고요. 연예인들 개개인의 소속사 문제 때문에 아마 홍보대사로 초청하기가 어렵다고 하셨지만 그런 분들은 잘 얘기를 하면 보도국 쪽에 뉴스의 한 코너라도, 영상 스케치라도 담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인맥도 잘 활용하실 수 있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유혜옥부의장

고은시인······.
동재

이동재의장

질문이다 마치신 거예요? 유지성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지성

유지성의원

사무국장님이 중요한 시기에 업무를 맡으셨는데 목표와 기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배제대학교 관광이벤트 연구소에서 발표 나온 것대로 할 것 같으면 굉장히 좋죠. 장밋빛 목표 같은 생각이 들고 2010년도에 바우덕이축제 할 때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행사자체가 엉망이 되고 아까도 답변이 군색하지만 2011년도 프레(Pre)축제 하는 것을 12억 원을 들여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지만 만약에 뜻하지 않은 법정질병이라든지 폭우가 쏟아져서 행사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데 대안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지.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일단은 2010년도에 하던 바우덕이축제하고는 장소 면에서 차별화가 있다고 우선 보시면 되고요. 집중호우가 왔다고 해도 문제지만 상류부 유역에서 유입되는 수량 때문에 안성천 축제가 사실 어려워졌던 거거든요. 그러한 위험요인은 없다는 것이 우선 입지적인 조건이 다르고요. 여기에는 전시장 자체가 소형 몽골텐트 개념이 아닙니다. 타 지역 코엑스나 킨텍스에 외부 전시관처럼 대형텐트를 칩니다. 30~100m짜리로 해서 내부 부스로 이뤄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안성천변하고는 행사장 입지여건이 달라졌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법정질병 때문에 못하는 거야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고, 그래서 8월에 하려고 했던 축제기간이 10월로 간 동기도 호우기간 때문에 연기가 된 겁니다.
지성

유지성의원

그래도 법정질병이라든지 아니면 가을이라도 비가 안 온다고 볼 수 없잖아요. 그 대안을 예를 들어서 장소가 바우덕이축제 할 때 하고는 다르다고 그러지만 그래도 그 행사를 벌여놓고 관객이 있고 그래야 수지 목표 기대효과가 나는 거지.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저희가 10월 1일부터 9월까지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CIOFF에서 결정할 단계에도 사실 기후조건을 전체적으로, 통계적으로 건기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옮겨진 겁니다. 그래서 불가항력적으로 기후변화에 의해서 폭우가 온다고 그러면 모를까 현재 통계상으로 그 기간에는 집중호우가 없었던 시기이거든요.
지성

유지성의원

본 의원이 볼 때는 1,605억 원.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건 2012년도고요.
지성

유지성의원

2012년도에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1,000억 원이라도 이득이 됐으면, 지역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최대한 성과를 올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질문을 하는데 여성의원님들을 따로 떨어드려 놓으니까 자꾸 웃기만 해요. 유지성 의원님!

웃음

「거수」하는 의원 있음

지성

유지성의원

국장님도 신경 써서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거예요.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의원님들이 날카롭게 질문해 주셨습니다. 과장님이 성실하게 답변을 해 주셨는데 이게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이 돼야 되겠고 꼭 성공하는 축제가 돼야 된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지금 신동례 의원님이나 김지수 의원님이 다 염려하시는데 신동례 의원님이 질문하신 게 공연물을 그 기간 내에 한번에 소화를 못해서 각 시·군 단체로 한다고 얘기하신 거거든요. 이것도 문제점이 있습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수익은 타 지자체에서 얻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건 매번 말씀을 드리지만 한 공연장에서 소화가 어려우면 동부, 서부, 본 메인 이렇게 해서 집중적으로 안성을 홍보하고 알려야지 타 지자체에 가서 공연물을 하면 과연 외부에서 우리가 말하는 프레(Pre) 세계민속축전 때는 120만 명, 본 메인 경기 때 200만 명, 이건 다 허구예요. 이것을 안성에서 해야만 외부에서 들어오는 거지 우리가 용인에 가서 하면 용인시민들이 여기 오겠습니까, 평택에서 하면 평택에서 오겠습니까, 천안에서 하면 천안에서 오겠어요. 이것은 하여튼 안성관내에서, 우리가 약 50개 팀이라면 상당히 공연이 많습니다. 저도 광저우에 가서 15개 팀을 봤는데 이건 안성에서 가급적 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게 의장으로서의 생각이고요. 김지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문화관광부나 이런 데는 2009년도에 못해서 문화관광부에서 안 됐다고 하지만 올해는 잘 해야 되는데 진짜 홈페이지가 잘 정리돼야 됩니다. 이 홈페이지가 정리가 안 되면 누가 들어가서 안성에서 과연 세계민속축전을 하고 있는지, 이 홈페이지 관리가 안 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조직위원회의 직무유기예요. 이런 홈페이지관리까지 안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직 아니라 계약직이라도 써서 제대로 알려야죠. 이왕 내년까지 한 105억 원이 들어가는 행사인데 그런 홈페이지관리를 철저하게 해 줘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요. 이옥남 산업건설위원장님이나 유혜옥 부의장님이나 안성 18만 5천 명이 다 걱정합니다. 숙박문제, 숙식이 가장 중요하고 교통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데 이게 안 되면 우리는 진짜 축제가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정구선수권 대회 할 때 진짜 집행부 고위관계자들은 다 서울에서 가서 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돈을 쓰는 거지 각 국에서 오는 것은 몇 달러씩 줘서 관광시켜 주고 다 하는 건데 조직위원회 진짜 실세들을 안성에서 재우고 해야만 그 사람들이 뭔가 떨어지는 거지 서울에 가서 숙식제공을 한다? 과장님, 지금 대안이 그런 거예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아닙니다. 국제행사 자체를 팜랜드 쪽에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 국제회의장도 다 구성이 돼 있고요.
동재

이동재의장

제가 언뜻 듣기에는 각 나라 조직위원회의 간부급 이상은 안성에서 숙박을 못할 것 같으니까 서울에서 해야겠다는 것은 제가 언뜻 들었는데 이런 것은 진짜 있을 수 없어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그런 계획은 발표한 적이 없는데요.
동재

이동재의장

이것을 의원님들이 지켜보는 거예요. 김지수 의원님이 아까 시장님하고 오찬이 있을 때 브레아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 안성시에 재울 때가 없어서 동탄에 가서 재운다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되는 거냐고요. 자매결연해서 몇 사람 오지도 않는 것을 동탄에서 한다는 자체는 문제가 있지 않나. 이게 보니까 이옥남 의원님이나 의원님들 다 같이 숙식제공, 교통문제, 이것을 진짜 한번 조직위원회에서 신경 써야 돼야 되지 않냐. 그리고 진짜 조직위원회나 의회나 집행부나 삼위일체가 돼야 되는 게 뭐냐하면 박재균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홍보예요. 진짜 홍보가 약하면 아무리 잔칫상을 벌여놔도 홍보가 안 되면 행사가 무의미합니다. 아까 KBS, MBC, SBS를 후원사로 하라고 하는데 거기에 김지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보도본부장이 삼죽분이에요. 그렇게 해서는 어렵지만 진짜 우리가 안성을 홍보해서 5억 원을 써서 10억 원을 번다고 하면 5억 원을 써야 되는 거예요. 5억 원을 써서 4억 원을 번다고 그러면 안 써야 되겠지만 진짜 홍보를 제대로 해야 기대 경제효과가 1,605억 원이니 200만 명이니 이건 다 어떻게 보면 허구예요. 어떤 결론에서 나왔는지 몰라도 홍보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사람들이 모이고 추정치로만 하지 마시고 진짜 우리가 CIOFF 세계민속축전을 할 때 과연 뭐를 팔 것이냐. 외국 사람들이 우리 농산물 가지고는 절대 못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캐릭터 상품이든 안성만의 고유상품을 만들어 내서 개발을 해서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왔을 때 사 가지고 들어가는 거지 아무런 상품개발도 안 해 놓고, 그 사람들이 쌀을 사갈 겁니까, 배를 사갈 겁니까, 포도를 사갈 겁니까. 무슨 경제효과가 1,605억 원이라는 게 추산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몰라도 우리가 CIOFF 세계민속축전을 할 때 지역경제과하고 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하고 해서 안성유기든 갓이든 이런 것을 빨리 개발해서 오시는 손님들이 각 국으로 갈 때 저렴하면서도 많이 사갈 수 있는 캐릭터 상품이 있어야 되지 않냐. 지금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게 좀 약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지적도 해 주셨고 했지만 조직위원회의 힘 가지고는 너무 벅찹니다. 국장님, 진짜 너무 벅차고 모든 계획은 조직위원회에서 잡지만 아까도 얘기가 나왔어요. 이게 박재균 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주관 방송사가 하면 실패한다, 또 바우덕이축제를 공무원들이 하려니까 한계가 있더라고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아까 유혜옥 부의장님이 말씀하셨지만 행정공백은 공백대로 나고 그래서 보면 그런 주관사, 대행사 이런 것을 잘 선정해야 되는데 아까 과장님 답변은 KBS에서 하면 MBC, SBS에서 안 해 준다고 할지 몰라도 이게 성공하는 축제는 방송사를 안 끌고 가는 축제가 없습니다. 거기에 주고 조직위원회에서는 이게 잘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만 점검해도 바쁩니다. 아까 신동례 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14일이 아니라 20일이라도 고생해야 되는데, 이게 조직위원회의 한계가 있고 이게 점검이 됐냐 안 됐냐, 우리 의도대로 됐냐 안 됐냐만 따져도 힘든 판인데 그래서 보면 대백제전, 제천 한방축제, 다 대행사가 방송국이에요. 거기서 빵빵 때려 주니까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조직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를 하겠지만 공직자들이 다 하려고 그러지 말아요. 진짜 튼튼한 저기를 만들어서 공직자들은 조직위원회에서 관리만 해 주는 거예요, 그것도 힘든데. 하여튼 과장님과 조직위원회 팀장님들이 진짜 고생을 하시는데 열악한 재정 속에서 더욱더 분발해 주시고 여기서 답변하시는 것은 분명히 실행에 옮겨주셔야 되고 아까 국장님도 매번 들었지만 문화체육관광과에 전국 휴게소에 홍보물을 비치하라고 의원님들이 만날 얘기를 했습니다. 권처형 과장님도 “알겠습니다, 하겠습니다.”라고 그랬는데 여태까지 실행이 안 되고 있나 본데 이런 것은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답변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꼭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옥남 산업건설위원장님!

「거수」하는 의원 있음

이옥남의원

잠깐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가치나 기대효과성을 누리려면 2012년도 10월부터 14일간 열리잖아요. 지금 반짝 생각이 난 게 전국적으로 보육시설이나 유치원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예를 들어 한 대표자한테 홍보물을 하나 우편물로 발송해서 한다고 보면 원 마다 계획을 세웁니다. 연중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체험도 한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홍보물을 준다면 엄마들한테 예를 들어서 예쁜 말로 복사를 해서 “부모님들한테 전달해 주십시오.”라고 하면 다 가거든요, 교육계획안이 매주 금요일마다 가니까. 그러면 굉장히 큰 효과성을 누릴 것으로 보거든요. 아이들이 가을에 소풍을 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그런 연결성을 가지고 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김지수의원

하나만 더요. 저도 그냥 아이디어인데요. 젊은이들이 많이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주말에 하는 무한도전이나 1박2일이나, X맨인가요? 뭐 그런 비슷한 것을 죽산에 있는 건강나라에서 한번 했더니 1년 치 관광객들이 한 주일에 다 몰렸다고 그러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아이템을 발굴하면 접목하기가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무한도전이나 1박2일 그쪽에 계속 러브콜을 보내 보시는 것도 굉장한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내용이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한때 우리 남사당도 KBS 주말 오락프로그램에서 취재도 나왔었잖아요.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네.

김지수의원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에 한번 시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

무과장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사

홍순일 알겠습니다. 최대한 섭외를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의원님들이 좋은 아이디어도 주시고 대안도 제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므로 2012 CIOFF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순일 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원회 사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회부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