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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15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1-03-22

유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남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먼저 회의진행에 앞서 지역발전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번 임시회를 통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은 총 6건으로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안 4건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환경과 소관 조례안을 심사한 후 계속해서 3월 29일까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겠으며, 도시개발과 소관 조례안은 3월 24일에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심사하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부족한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소중한 예산인 만큼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세심하고 합리적인 심사를 당부 드리면서 참고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및 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그러면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김종원 산업경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산업경제국장 김종원입니다.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이유가 되겠습니다. 개정이유는 음식물류 폐기물 과다 배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발생단계에서부터 원천적으로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현재 운영되고 있는 조례는 주로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 체계구축 및 재활용 촉진 등의 사후 관리적 방안을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환경부 표준조례안 준칙안에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 관리 방향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서 낭비 없는 음식물을 정착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환경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시행지침이 2010년 9월 6일 시달되어서 현행 조례를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수수료 주민부담률을 고려하여 단위 무게 당 처리비용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환경부 지침에 맞게 개정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번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은 현재 일반 단독주택만 시행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봉투 종량제를 아파트 등 공동주택까지 확대 시행되고 기존에 조례를 보완해서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사업자, 주민 등의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재활용 촉진에 관한 의무사항, 이행방법 등을 명시하였습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를 위해서 음식물류 쓰레기 처리비용의 주민부담률을 매년 단계별로 100% 올리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2015년까지 단계별로 조정하는 것이 주요내용이 되겠습니다. 관계법령은 폐기물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안성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가 되겠습니다. 예산수반사항으로는 음식물류 전용수거용기 및 홍보비 등으로 약 2억 5,000만 원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16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서 주민들 의견을 수렴했으나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2쪽 본문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1조는 목적이 되겠습니다. 이 조례는 음식재료 또는 음식물의 생산·유통·가공·조리·보관·소비과정 등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된 음식물의 폐기물을 적정하게 재활용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2조는 정의로서 음식물류 폐기물,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에 대한 용어를 정의하였습니다. 제3조는 적용범위로서 이 조례는 법 제14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서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 처리하는 구역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에 관하여 적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제4조는 음식물류 폐기물에 관한 기본원칙으로 음식재료 또는 음식물을 생산·유통·가공·조리·보관·소비하는 자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여야 한다. 제2항은 발생된 음식물류 폐기물은 가축의 먹이로 재이용하거나 처리를 거쳐서 사료·퇴비·연료 등으로 재활용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였습니다. 제5조는 시장의 책무, 제6조는 사업자 등의 책무, 제7조는 주민의 책무를 정하였습니다. 제8조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를 위한 노력으로서 제5항 사업자에 따른 발생억제 방법은 제1호에 집단급식소를 운영하는 자. 깔끔 포장 식자재 구매, 시차조리, 메뉴선호도 조사, 잔반그래프 비치 등을 하도록 했고, 제2호에는 식품접객업 영업을 하는 자 및 관광숙박업을 영위하는 자, 깔끔 포장 식자재 구매, 소형·복합찬기 이용, 남은 음식 포장용기를 비치하도록 하였습니다. 대규모 점포를 개설하는 자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농·수산물 공판장,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를 개설 운영하는 자에게는 저온 유통체계 구축, 소량 유통, 소포장 활성화, 계획구매 홍보 등을 하도록 정하였습니다. 제9조는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수수료의 부과 징수로서 법 제14조 제4항에 따라서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 처리에 관한 수수료는 배출량에 따라 차등 징수하여야 하고 배출량 구간에 따라 수수료 부과기준을 다르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수료는 음식물류 폐기물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음식물류 폐기물 단위무게 당 수집·운반 및 처리비용을 적용 산정하되 별표1과 같이 정하였습니다. 수수료는 종량제 시행방식에 따라 무게 측정, 기록 후 납부고지 등으로 부과·징수할 수 있으며 그밖에 봉투판매가격, 납부필증 등에 판매가격으로 하였습니다. 제4항은 공동주택의 수수료는 단지별 운영위원회, 관리사무소 등 관리 및 운영 주체에게 부과한 후 세대별로 배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5항은 다량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한 음식물류 폐기물을 수집·운반·처리하고자 하는 자는 배출량에 따른 수수료를 부과하도록 하였습니다. 제10조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의 처리 협조에 대해서 규정하였습니다. 제11조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봉투 및 전용수거용기의 종류·재질에 대해서 규정하였습니다. 제12조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공동보관시설 또는 전용수거용기의 설치를 규정한 사항으로서 제1항에서는 시장은 법 제13조의 규정에 따라서 생활폐기물 배출자로 하여금 음식물류 공동보관시설 또는 전용수거용기를 설치하게 할 수 있으며 다수가 이용하는 공동주택에 보관시설 또는 수거용기에 대하여는 수집·운반 효율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기계식 상차가 가능하도록 규격을 정하여 설치하도록 하였습니다. 또 제2항에서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신축되는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 대하여 음식물류 폐기물을 재활용하기 위한 보관시설 또는 전용수거용기를 설치하도록 할 수 있으며, 사업시행자와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에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13조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대한 규정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제2항에 음식물류 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을 위하여 시장은 법 제14조 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의 규정에 따른 폐기물 처리업자, 폐기물 처리시설의 설치자, 또는 폐기물 재활용 신고자로 하여금 수집·운반 및 처리를 대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3항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재활용하기 위해서 수집·운반하는 경우에는 악취의 발산 및 오수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재함이 밀폐된 전용 운반차량으로 수집·운반하거나 밀폐된 전용수거용기에 담아 운반하여야 하고, 음식물류 폐기물의 전용운반차량 및 수거용기는 세척하거나 소독을 청결히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4조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등의 설치·운영이 되겠습니다. 시장은 관할구역에서 발생한 음식물류 폐기물을 사료·퇴비 등으로 자원화하는 시설을 적극 설치 운영하여야 한다. 제2항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시설에서는 생활폐기물 배출자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우선적으로 재활용하여야 하며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반입 처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생활폐기물 배출자의 수수료와 차등하여 실제 처리비용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15조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처리 방법에 대해서 정하였습니다. 제1항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물기를 제거하여 시장이 지정하는 전용수거용기에 배출하여야 한다. 제2항은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으로서 생활폐기물 배출자에 해당하는 자는 법 제13조 및 영 제7조 제2항과 시행규칙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다음 각 호의 방법으로 음식물류 폐기물을 재활용하거나 처리하야 한다. 제1호 재활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폐기물 처리업자 폐기물 재활용 신고자 또는 폐기물 처리시설의 설치 운영자에게 위탁하여 재활용하거나 스스로 사료·퇴비 등으로 재활용하도록 하고, 제2호에서는 다량배출사업자가 스스로 수분을 건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가열에 의한 건조에 따라서 부산물의 수분함량을 25% 미만으로 감량하거나 발효 또는 발효건조에 따라 퇴비화·사료화 또는 소멸화하여 부산물의 수분함량을 40% 미만으로 하도록 하였습니다. 제16조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의 준수사항에 대해서 규정하였습니다. 제17조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적정 재활용에 대한 지도·점검과 제18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을 위한 조치에 대해서 규정하였습니다. 제19조에서는 과태료의 부과기준 및 절차에 대해서 정하였습니다. 부칙으로서 제1조는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4항 및 제6항 제16조 제1호의 개정규정은 공포 후 30일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토록 하였습니다. 제2조에서는 감량의무 이행계획 신고서 제출에 대한 경과조치로서 종전에 제7조에 따라 감량의무 이행계획 신고서를 제출한 자는 이 조례 시행 후 3개월 이내에 제8조 제4항의 개정규정에 따라 발생 억제방법을 갖추어 신고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네, 김종원 산업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예산수반사항에 보면 2억 5,000만 원 정도 소요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연단위로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어떻게 계산된 건가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것은 지속적으로 들어가는데 우리가 전용수거용기를 마련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초기단계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지요.

김지수위원

뒤에 소요예산 계산을 보면 2011년도에는 지금 1,590만 원 정도 소요되고 2012년도에 2억 2,000만 원 이렇게 쓰여 있거든요. 소요예산에 대한 정확한 계산이, 28쪽에 소요예산을 보면.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28쪽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여기는 55쪽입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농산물 자체 보고서를 얘기하시는구나.

김지수위원

자료가 없으시면 예산수반사항에 대한 내역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사전홍보용으로 6월 1일부터 시행해야 되니까 그전에 대형마트 배너 광고도 해야 되고 홍보 현수막, 각 아파트별 홍보게시판도 설치할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게 합쳐서 640만 원으로 잡혀있는 것 같거든요, 홍보비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실지 소요되는 것은 2012년도에······.

김지수위원

이것은 2012년도까지 합해서 예산수반사항을 세우신다고 하는 거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제8조에 보면 발생억제를 위해서 지원이나 보조금 같은 걸 지원할 수도 있고 상하수도요금 등을 지원할 수도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다 계산이 된 겁니까?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그것은······.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상하수도요금 지원해 주는 것은 없는데요.

김지수위원

제8조 제7항에 보시면 있습니다.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하여 자치단체장이 정하는 기준’······.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다량배출사업장에 한해서 우수 사업장들이 있을 때에는 시행규칙으로 마련할 겁니다.

김지수위원

거기에 대해서 포함이 안 되어 있는 거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안성관내에 있는 음식점 다량업체가 몇 개가 되고 이런 것들은 조사가 되어 있나요? 거기서 나오는 음식물량은 얼마나 되고 그러한 것들은 조사가 되어 있나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조사자료 좀 부탁할게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김지수위원

우리가 종량제는 무슨 방식을 선택한 건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현재 단독주택은 종량제봉투로 기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공동아파트도 종량제봉투를 사용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기존하고 크게 차이는 없네요. 환경부하고 행정안전부에서 보면 RFID이거나 칩(스티커)방식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그것은 칩방식은 2012년도에 시범운영해 보고서 검토할 생각입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시내 동지역부터 시행해 보려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2012년도 소요예산에는 칩방식이나 RFID 방식에 대한 구입비가 들어가 있는 건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게 칩 구입이······.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칩 구입이 하나에 50원 정도 됩니다.

김지수위원

RFID는 얼마나 하나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칩방식의 종류가 몇 가지가 되더라고요. 그것은 구체적으로 검토를, 다른 지자체에서도 시행하는 데가 있어요.

김지수위원

그렇지요, 전국에 10개 시·군 정도가 시범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그래서 벤치마킹을 해 가지고 어떤 것이 우리 지역실정에 적정한가를 구체화시켜 가지고 검토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소요예산은 사실 정확하다고 볼 수 없는 거지요, 아직 방식도 결정은 안 된 거고. 감량의무이행 계획서에 감축량에 대해서 기재하는 건가요? 여기에는 방식만 기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저희가 기본방침이 20% 감량목표로만 정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행정지도를 수시로 해야지요. 강제성은······.

김지수위원

강제성은 없는 거지요? 목표량을 달성 못 했다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못 하는 거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자체적으로 20% 목표를 잡은 겁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유지성 위원님!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이 조례를 만들면 주민부담이 2011년도 60%, 2013년도는 80%, 2015년에는 100%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주민들한테 부담이 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부담을 줄이는 거지요. 조금 간다고 봐야지요. 종량제이기 때문에 음식물을 적게 버리면 기존에 세대 당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670원씩 일괄 부과를 했거든요. ℓ당 현재는 22원인데, 이것이 시행이 되면 ℓ당 봉투가격이 50원 정도, 많이 쓰셔야 서너 장 정도 쓰시는 거니까 670원 당초 금액하고 별 차이는 안 날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단독주택에서는 지금 봉투로 내놓잖아요. 예를 들어서 퇴비화로 사용한다고 신고해서 처리하면 비용 같은 것은 없는 거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주민들은 규격봉투를 사 가지고 거기다만 버리면 되지요. 전에는 공동주택에서는 봉투를 구입 안 하고 막 봉투에다 담아서 버렸는데 앞으로 종량제봉투에다 담아서 봉투째 버리는 거예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도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쓰레기봉투는 다르잖아요. 거기다가 버리는 거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개별단독주택은 기 시행하고 있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단독주택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자체에서 퇴비화 시키기 위해 신고를 해야 되는 거지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그것은 사업자 신고를 별도로 해야 되기 때문에.
황섭

최황섭전문위원대리

농가 같은 데서 자가 소비시키는 돈을 안 내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신고는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김지수위원

대형으로 배출하는 경우에만.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다량배출사업장만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한 가지 첨언하자면 저는 할 때 제대로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우리나라 전국으로 보면 버려진 음식물로 인한 그 경제적 가치가 8조 원을 버리고 그 처리하는 비용은 6,000억 원을 합해서 8조 6,000억 원이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버려진다고 그러더라고요. 전주시 같은 경우도 칩방식을 도입해서 음식물 쓰레기가 12% 줄어들고 연간 11억 원을 절약한다고 하니까 초기에 칩방식이 들어가는 게 예산이 소요된다고 할지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훨씬 더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효과가 크니까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무엇보다도 발생되는 시점부터 줄이기 위해서는 홍보와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억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량배출업자라면 지렁이 같은 것도 그쪽에 보급을 해 주는 방법도 유용할 것 같기도 하고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MBC 프라임에서 작년 12월에 음식물 쓰레기 관련한 홍보 다큐를 했었어요. 이런 프로그램을 한번 구입하셔 가지고 다량업체나 그런 데 교육을 실시하시면 한 가지 예로 시차 조리만 제대로 해도 음식물량이 20% 정도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내용도 거기에 담겨 있으니까 참고삼아주세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3월, 4월, 2개월 동안 각 읍·면 순회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우리가 조례안을 다시 개정하는 과정에서 제가 하나 궁금한 것은 며칠 전에 대덕면 중앙대학교 후문이 티브로드 방송에 방영이 되었더라고요. 폐기물을 너무 과다하게 버려 가지고 주변사람들이 정당하게 하는 사람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해서 아마 시에서 부과되는 것이 그쪽 부분에 4,000만 원 정도 되는가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과장에게) 부과되는 금액은 얼마나 되지요?

이옥남위원장

과태료가 4,000만 원 정도······.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외지사람들이 와서 그냥 버리는 것이, 공간여유만 있으면 갖다버려서 저희들이 굉장히 골치가 아프고 한데 지도단속을 해도 그렇게 되는데 방법이 없지요. 저희들이 더 열심히 지도단속을 해야지요.

이옥남위원장

지난주에 CCTV를 봉산동로터리 위 해올림 식당 앞에 청소요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어르신이 쓰레기를 그냥 일반봉투에다 무단으로 버리시더라고요. 그분들하고 다투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분 보고 “왜, 버리느냐”고 했더니 봉투 살 능력이 안 된다, 대여섯 비닐이 쌓여있는 데 지금도 아마 그대로 있는 것 같더라고요. 봉투도 종량제봉투가 아니고 다른 봉투로, CCTV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버리는데 거기에 CCTV가 가동이 되고 있는 건지, 또 CCTV를 일시적으로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네, 옮겨서도 하지요.

이옥남위원장

옮겨서도 하는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중앙대학교 후문에도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렸을 경우에 포착이 되는, CCTV 몇 대가 설치되어 있지요?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중앙대학교에 지금 2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2대가······.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거기가 대덕면에서 득단의 조치로 지도단속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해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순회 행정지도를 강화하겠다고 해서 홍보 보도 자료가 나왔습니다. 저희하고 유기적으로 계속 협조를 해 가면서 집중단속을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대덕면에 개발위원들이 계시잖아요. 그분들한테 감시하게 하면 어떨까 싶은 게 거기가 주로 구성된 것이 원룸이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요즈음 입학식, 새로 학기될 적에 보면 그전에 쓰던 물건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 거 때문에 그런 데 그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행정지도를 펼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번에 TV를 보면서 생각이 든 게 원룸을 운영하는 그분들한테 쓰레기가 물론 어디서 나온 줄 모르고 무단으로 밤중에 몰래 갖다 버리면 감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그 아이들이 원룸에서 자기들이 입었던 거 별 것을 다 버리고 간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아는 사람도 원룸을 지어서 운영하는데 입을 수 있는 옷도 다 무자비하게 버리고 간다, 짐이 되기 때문에 그런다고 그러는데 보통 2개월, 3개월 방학동안에는 더군다나 아이들이 휴학계를 낼 때에는 그게 더 심한가 봐요. 안성, 안성 자꾸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불쾌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부분을 아름다운 안성 가꾸기 해서 저희들도 거기 가서 몇 번 청소를 해 보았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거지만 거기 개발위원들을 같이 활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거든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알겠습니다. 대덕면장하고 협의해서 한번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CCTV 2대 갖고 적지 않나요? 이번에 박재균 의원님이 지역구이기 때문에 대덕면·미양면 하고 달아준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밀집되어 있는 원룸이라든지 마트 주변에 무단으로 버리는 게 말도 못 하게 많은데 집중적으로 그런 부분에만 포착시킬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네, 네.

이옥남위원장

아까 김지수 위원님도 말씀하셔서 자료 요청을 했는데 음식물에 대한 업체가 안성시에 몇 개 정도 있어요? 음식물 쓰레기 처리업체.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안성시에 10개 업체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잘되고 있나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저희들이 위탁하고 있는 것은 울트라사료하고 대유농장 2개 업체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보개면에 음식물 쓰레기만 수거해 가지고 하는 곳이 있던데.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돼지농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옥남위원장

돼지농장 말고.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보개면 기좌리에 ANP기계라고 있지요?

이옥남위원장

잘되고 있어요? 시스템은 잘해 놓았는데 인건비도 안 나오고 있는데.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글쎄요, 잘되고 안 되는 부분까지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이옥남위원장

거기도 한번 방안을 찾아서 활성화가 안 되고 되는지 그 업자 입장에서도 취지는 굉장히 좋았는데 음식물을 반입하는 거나 들여와서 제대로 건조를 시켜 사료로 나간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 부분들을 거대하게 시스템 자체를 잘 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효율성에서는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성시에서도 그런 분들을 찾아가셔 가지고 적극성을 띠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번 신동례 의원하고 가보았는데 잘해 놓았더라고요, 해 놓은 시스템 자체는. 그래서 어려움이 뭔지, 우리 시에서 함께 해 줘야 할 부분이 있다면 좋은 방안을 가지셔 가지고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현장에 가 보아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애로사항이 뭐가 있는지 한 번 가 볼게요.

이옥남위원장

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이렇게 행정적으로 환경부에서도 음식물 폐기물에 대한 것을 많이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잘 해 주시기를 바라고, 음식물 쓰레기는 물론 식당 주인 입장에서도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음식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한테 잔반까지는 필요 없지만 찌개류 같은 거 꼭 덜어먹고 난 후에 “싸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라도 해서 식당 안에다 부착시켜 놓으면 서로가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깨끗하게 드신 것은 싸서 드린다는 그런 문구라도 붙여놓는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순회하면서······.
성철

홍성철환경과장

관련 보건소하고 같이 협조해서 계도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보통 주부들은 남는 음식물을 싸서 가지고 가는데 남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싸달라고 할지 말아야 할지 이런 주저함도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눈에 보이게 써서 붙여놓는다면 거침없이 싸 달라고 얘기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든다면 서로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다른 질의 및 찬반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경제국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영기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예산규모는 100억 3,820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 42억 1,369만 8,000원보다 58억 2,450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위한 특례보증지원 출연금으로 3억 원을 계상하였고, 공예단지 조성 시비부담 등 8억 3,000만 원, 제4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시설 공사비로 44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먼저 1쪽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특례보증지원 출연금으로 3,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자금 지원이 되겠습니다. 출연금에 대한 8배까지 소상공인에게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재래시장 환경개선을 위한 전통화장실 관리인 2명이 있습니다. 안성시장과 중앙시장에 인건비 5.9% 인상된 조정내용이 되겠습니다. 2010년에는 3만 5,570원에서 금년에 3만 7,550원으로 1,980원이 인상된 두 사람에 대한 인건비 조정액이 되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기업마케팅 지원 민간이전 경상보조금으로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2단계 산업협력중심 대학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두원공과대학이 되겠습니다. 3차 내지 5차 연도로 인해서 2011년도부터 2013년도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1차 연도하고 2차 연도에 두원공과대학이 산학협력중심 대학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5년간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인데 2차 연도는 2009년도부터 2010년도까지 매년 2,000만 원씩 저희 시가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3차 내지 5차 연도까지 2,0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2009년도하고 2010년도에는 시비지원 출연금으로 관내 기업 대신농산 외 8개 업체에 대한 홈페이지 제작 등 한 사실이 있습니다. 다음은 경기권역 지역맞춤형 일자리를 창출사업 관련 민간경상보조로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한경대학교에서 안성·평택·군포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가지고 물류관리사 양성을 위한 기업맞춤형 교육에 따른 일자리 창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비 2억 4,000만 원과 지자체 3군데에서 1,500만 원 해 가지고 4,500만 원, 학교 2,000만 원 해 가지고 3억 5,000만 원을 물류지원 관련해서 200명을 교육시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기업환경개선으로 소규모 기업 환경개선사업에 9억 8,000만 원의 도비보조사업이 지난 3월에 가내시되어서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상지는 대덕면 신령리 공장진입로 연결사업비로 길이 140m, 폭 3.5m로 옹벽과 흄관을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공예단지 조성 시설비로 지역공예공방 및 전시판매장 조성사업비로 8억 3,219만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국비 3억 5,000만 원 중 설계비로 5,180만 4,000원을 지출하고, 나머지는 여러 가지 사업이 진척이 어렵고 해서 의원님들이 국비 3억 5000만 원 중에 2억 9,819만 6,000원을 일단 예산에서 삭감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2억 9,819만 6,000원을 삭감한 내역과 당초 3억 5,000만 원에 대한 시비부담률로 5억 3,400만 원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해서 공방단지를 조성토록 했으나 저희들이 금년 2월에 안성맞춤랜드 내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고 여기에 따른 공예 관련 공방회원들을 만나는 상태에서 현재 기존 건물로 2층까지 했을 때 상당히 공예가들 생활이 여의치 못하기 때문에 당초에 분양으로 부지를 받아 가지고 신축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번에 걸쳐서 회의한 결과 당초에 있던 규모를 축소하고 거기에서 남는 비용을 가지고 150평 정도에 체험장이라든지 이런 것을 만들어 주는 사항으로 내용을 축소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예산 26억 6,000만 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했던 사항인데 2009년도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2010년까지 연 물가상승률 7%로 했을 때 상당히 공사비가 많이 증액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수정해서 실질적으로 운영이 필요하고 그걸 해 가면서 나중에 늘려나가는 것으로 현실에 부합되도록 정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잘 아시겠지만 제4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시설 공사를 위해서 4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현재에 있는 한천취수량이 1만 톤인데 이번에 기존 1만 톤을 증설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존 취수장에 펌프 수전설비 150마력짜리 3대를 증설하고 여기에 10억 원 정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취수장을 증설하는 7억 원, 제2산업단지에 있는 정수장에서 제4산업단지까지 3.8km 배수관거 400m 연결하는 데 11억 원, 가압장 1개소 14억 원 등이 소요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일자리 센터에 인력운영비 2,174만 4,000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도가 일자리센터에 상담요원 3명을 모집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배정해 주었습니다. 3명을 도에서 뽑아서 운영하고 기존에 안성에서 일자리센터를 하기 이전부터 1명을 고용해서 쓰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에서 3명을 뽑아 가지고 3명 인건비만 저희들이 주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기존에 안성에는 한 사람이 더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예산반영을 한 사람을 더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쪽으로 해서 4명의 인건비가 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자체예산으로 했던 2,174만 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산업경제국장실에 여직원 인건비 인상분으로 239만 6,000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존보다 일당 1,980원이 인상되었기 때문에 조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일자리센터 운영 보상금으로 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자리센터 운영협의회가 구성되어 가지고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총 위원 중 18명의 위원으로 되어 있는데 민간인 12명이 회의에 참석합니다. 어떤 조례로 제정이 되어 있지 않는데 경기도일자리센터 업무지침에 기관단체 및 직능별로 20인 내에 운영협의회를 구성해서 일자리 창출에 여러 가지 업무를 도와주고 정보도 교환하는 그런 차원으로 이분들에게 최소한도의 교통비 보조로 1인당 5만 원씩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로 4,230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도비 보조사업입니다. 사회적기업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취약계층에 있는 분들을 고용하거나 취약계층에 있는 서비스업을 하는 사업을 사회적기업이라고 규정하고 이게 생긴 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 금년에 저희 과에 이관된 업무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사회적기업으로 등록되고 현재 기업을 하고 데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부, 생명농업지원센터라고 고삼농협 사내에서 운영하고 있고 안성의료생협 이렇게 3군데에서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노인회 같은 경우에는 현재 일을 하고 있는 게 시내에 있는 현수막을 전부 다 수거해서 봉투를 만들어서 쓰레기를 담는 것도 하고 폐휴지를 이용해서 현수막 보자기를 만들고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야콘으로 국수를 만들어서 홈쇼핑을 통해 인터넷으로 활용하고 있고, 상복, 수의를 노인회에서 일자리 창출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생명농협지원센터인 고삼농협에서도 여러 가지 유형의 일들을 하고 있고, 안성의료생협에서는 의료서비스로 방문하고 이런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4,200만 원의 예산을 반영해 놓은 것은 국·도비 보조사업인데 여기에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등록되어 있는 분들이 어떤 사업을 하겠다, 아니면 뭐 뭐를 해서 추진하겠다, 로고라든지 기술개발이라든지 홍보마케팅이라든지 기존에 하고 있는 품질개선 등을 위해 가지고 공모를 하면 거기에서 당선되면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사회적기업과 전문인력 인건비 지원으로 당초에 1,200만 원을 계상하였는데 예산과목 상 민간부문으로 가기 때문에 전액 삭감해서 민간경상사업보조로 과목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존에 있던 인건비 1,200만 원을 감액하고 나머지 민간경상보조로 다시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인 민간이전경상보조로 1억 1,773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 역시 국·도비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은 예비적 사회적기업으로 2년 동안 예비적으로 기업을 육성하고 예비적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정하면 3년 이내에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말씀드린 1억 7,773만 7,000원은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사회적기업 근로자에 대한 인건비 부담이 되겠습니다. 현재 3개 기업체에서 20명이 근무하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천취수장에 지금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거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어느 업체한테 지금 공급하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여기 예산이 반영되면 일단······.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현재하고 있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현재는 2공단, 3공단 들어가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2공단, 3공단 들어가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들어가고 있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한천 거기다가 더 확대시킨다는 거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기존에 있는 쪽으로.
지성

유지성위원

엊그저께 박재균 위원님이 얘기하신 한천에 공업용수가 나중에 가뭄 때 고갈되거나 그러지는 않겠어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건 아니고 어제 박재균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사항은 2단계 사업에 가서 2만 톤을 했을 적에 말씀하신 거예요. 지금 현재는 전혀 없고, 저희들이 지난번에 용역회사하고 우리 수도사업소에서 한 5일 정도 현장을 답사하고 그런 사항이 되겠고, 그다음에 그것을 하기 전에 당초에 저희들이 대기업유치팀장하고 기반공사를 방문했었습니다. 그랬을 때 용수문제가 한 2만 톤 정도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기반공사에서도 박재균 의원님이 얘기하셨던 청룡천 그 위에 부분이 좋지 않겠느냐는 것을 듣고 왔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요, 공업용수 취수장이 들어섬으로 인해서 산단이나 예를 들어서 개발공단 조성하는 데 지장을 주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예단지 작업장을 신축한다고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현재 신축하는 것은 어느 정도······.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현재는 아까 모두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기존에 지하층하고 1층 바닥면적까지만 돼 있습니다. 그래서 1층에서 2층까지를 했을 때에 약 380평 정도의 규모가 되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사용할, 공예인들에 의해서 같이 만들기도 하고 체험도하고 판매해야 될 주인들이 대개 보면 영세한 사람들로 돼 있어요. 돈이 많고 그렇지 않고, 저희들이 한 세 번 정도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실질적으로 운영을 했을 적에 어려움이 없느냐, 솔직하게 말씀을 해 주는 쪽이 좋은 사항이다.”라고 했더니 그분들 말씀이 “도저히 당초의 안 가지고는 운영하기가 어렵다.”라고 운영을 하고 뭘 했을 때에 어떤 비용부담이라든지 그런 것도 그렇고, 저희들이 처음에 조성했을 적에는 분양을 받아서 자기들이 건물을 지어서 자기들이 하면서 같이 운영을 하겠다는 그런 쪽인데 정말 지금으로 봐서는 분양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할 것 같으면 안성시에서 한 150평 정도의 체험장이라든지 작업장을 만들어 주면, 그분들 얘기는 돈을 적게 들이고 판넬식으로라도 해 달라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그렇게는 할 수 없고 한 150평 정도의 공동작업장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2층까지 올라가는 그런 비용을 줄여서 단층으로 하는 사항으로 해서 예산이 지금 27억 원 정도가 더 들어가는 쪽인데 한 15억 5,000만 원 정도를 가지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전체적으로 운영은 우리 시에서 하고 작업장만 그분들한테 주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작업장은 그분들한테 임대를 해서 주는 그런 사항이고, 그것도 한 120평 정도 되죠. 지하가 한 40평, 위가 80평 정도 되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공예가들이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쪽으로, 그건 무상위탁으로 검토를 해서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거대하게 건물을 짓고 운영하지는 못하고, 이런 것보다는 축소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와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공예단지는 업체선정이 아직 안 된 거고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지난번에 부도가 나서 저희들이 셈을 다 봤습니다. 저희들이 받아올 돈하고 그동안에 계약보증불이행에 대한 것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이 수립되면 다시 설계 변경을 해서 조달청에 업자를 선정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이게 언제 정도를 완료시점으로 예상하세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금년 9월 정도요.

김지수위원

원래 계획은 공예문화센터가 2층이었잖아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2층이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상태로 1층으로 줄여도 겉에 사용하는 기능적이나 심미적이나 이상은 없는 건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그런 것은 없고 최소한 하면서 내실 있게끔 정말 투입에 대한 산출효과도 그렇고 또 운영하는 사람들이 건물만 크게 지어 놔서는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도저히 할 수 없다고 피력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당초의 안을 수정해서 과감하게 추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공예단지를 처음에 조성하고 계획할 때부터 공예가협회 분들하고 얘기가 되셨다고 집행부에서 설명은 들었지만 제가 실질적으로 공예가분들을 만나봤을 때에는 전혀 의견이 반영 안 됐다든지 본인들은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애로사항을 많이 말씀하셨거든요. 과장님 말씀대로 내실 있게 그 안에서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첫 쪽부터 여쭈어 볼게요. 특례보증이요, 올해부터 대상이 소상공인으로 확대된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난번 본예산에 잡혔던 보증 나갔던 분들에 대해서는 다 잡혀 있나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2억 원 정도 되는데 그러면 2억 원은 다 소진된 건가요, 아니면 그것도 추진 중인데······.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건 중소기업에 대해서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같이 된 거잖아요. 거의 소진된 건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거의 소진되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거기 요청하신 분들이 몇 명이나 되시고, 보증 받으시는 분들은 몇 명이나 되세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경기신용보증조합에 3억 원을 출연할 것 같으면 경기신용보증조합에서 4배 정도를······.

김지수위원

소상공인 8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소상공인을 주면 저희들이 인턴이라든지 읍·면·동에 홍보를 해서 그게 들어오면 저희들이 경기신용보증기금으로 진단을 하죠.

김지수위원

2억 원에 대해서는 지금 소상공인 분들이 몇 명 요청이 들어왔었고, 몇 명 보증이 나갔는지 본예산에 담았던 것에 대해서 궁금하거든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집행실적을 가져다 드려요. (과장을 보며)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건 별도로 바로 갖다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그다음에 2단계 산학협력중심 전문대학 육성사업 지원이요, 이게 국책사업이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김지수위원

’09년도 7월부터 아마 실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당시에 신청할 때 우리 지자체는 함께 뭔가를 지원해 주거나 사업 신청할 때 같이 들어간 것은 없었던 건가요? 두원공과대학 단독으로 지원했었던 건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단독으로 지원하기 전에 저희들한테 와서 얘기를 하고, 지자체가 출연을 해 주겠다는 쪽으로 공문을 보내 주면 그게 점수에 반영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2009년도 선정 당시에 그런 공문을 우리 시에서 보내 줬고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김지수위원

보통 다른 대학들을 보니까 지자체랑 대학이랑 그 지역 기업이랑 같이 출연을 해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찾아보니까 굉장히 많이 받는 데는 정부로부터 20억 원씩 매년 받는 곳도 있더라고요. 여기 두원공과대학은 정부로부터 몇 억 원씩 받나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두원공과대학은······, 잠시만요.

김지수위원

순천대학교가 정부에서 20억 원씩 받더라고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게 자료가 있는데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그건 금액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이게 시에서도 지원을 해 주겠다고 예산이 올라온 건데 결과적으로 지역에 효과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지역 기업과 어떤 연계가 있어야 되고, 고용창출 효과도 있어야 될 테고, 그런 아이템은 어떤 것을 선정하신 건지, 어떻게 2년 동안 진행을 해 오신 건지 상황이 궁금하거든요. 사실 타당해야 지원도 해 주는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그동안에 관련 기업들이 와서 제품이라든지 아니면 마케팅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었고, 그다음에 기업체에 관련돼서 홈페이지라고 그러나요? 홈페이지 작업도 해 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홈페이지 작업 정도로는 국책사업치고 너무 미약한데요, 거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어떤 아이템을 신청을 하셨고,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들이 나오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부탁드릴게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건 갖다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경기권역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인데요, 우리 말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물류관리사나 이런 양성하는 데에 지원을 하고 있나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건 없고, 우리는 한경대학교가 여기 물류에 관련해서 안성에 물류단지도 많이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자격을 가져야 취직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한경대학교가 이 자체를 만들어서 올리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한경대학교만 하기는 뭐하기 때문에 평택하고, 군포를 넣어서 하는데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은 우리학교에서 추진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물론 한경대학교가 우리 지역인 안성 관내에 있는 학교이기는 하지만 평택과 군포까지 포함돼 있다면 그쪽 지자체로부터도 같이 지원을······.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거기도 1,500만 원씩 같이요.

김지수위원

다 같이요? 국비도 같이 지원된다고 그러셨던 것 같은데 국비는 여기 안 들어가 있네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국비가 여기 학교로 직접 됩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교육은 지난번에 지원해 준 지원센터 거기에서 하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거기에도 있고, 그건 학교에서 하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기업지원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남부지소요, 우리가 인테리어비도 지원해 주었는데 건물사용료까지 지원해 줘야 됩니까? 이게 한경대학교에서 유치한 거 아닌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유치의 목적은 안성하고 평택·용인·이천 네 군데인데 안성하고 평택권역에 경기중소기업 제조업체가 10%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기도 전체에 산업단지 38% 23개가 안성·평택에 조성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 안성·평택에 있는 분들이 수원까지 올라가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쪽으로 얘기가 돼서 이것은 지사님도 “안성에 어떤 산업단지라든지 경제나 이런 사항들이 앞으로 많이 올 거다.”라고 지사님하고 총장님하고 여러 모임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유치하는 그런 쪽으로 다른 데서도 서로 들어가려고 했던 사항인데 그럴 것 같으면 한경대학교에 건물도 새로 신축하고 여러 가지 좋은 입장이기 때문에 안성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쪽으로 얘기돼서 저희들이 2억 원에 대한 사무실의 집기라든지 여러 가지 비품 같은 것을 해 준 쪽이고, 그 당시에 사무실 임대료도 자치단체인 안성시가 부담하고 그다음에 운영비라든지 그런 것은 당연히 중소기업 남부지소가 하는 쪽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들도 상당히 이 문제가 어려움이 있다, 의회에서 설득을 하고 이런 것도 어려움이 있는데 뭐냐하면 전체 거기에서 쓰는 2011년도 남부지소 사업예산이 10억 3,343만 원입니다. 10억 3,343만 원인데 이 중에서 4개 시 기업지원에 4억 9,400만 원이 나가는 거죠. 4억 9,400만 원은 안성시가 보전금을 출연한 금액의 순위에 따라서 나가기 때문에 4억 9,400만 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가 없습니다. 출연을 하는 그런 비율로 인해서 가는 사항이고, 나머지 5억 3,900만 원은 이름이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지역별 예산으로 구분되지 않은 기업지원 예산 5억 3,900만 원은 남부지소가 위치한 안성시를 중심으로 거의 다 우리가 혜택을 보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건물 유지관리비에 따른 것은 저희들이 지원을 꼭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지수위원

포천시에도 지소가 있고, 시흥시에 서부지소가 있더라고요. 그런 데서도 이렇게 임대료를 지원 하나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거기도 합니다.

김지수위원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나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포천 같은 데는 지소가 아니고, 쉽게 말하면 제2의 이천 쪽이 되는 거죠. 그것을 했을 적에 동두천, 의정부가 서로 유치를 하려고 언론에도 많이 나왔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이게 건물 사용료가 1,400~1,500만 원인데 아까 모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5억 3,900만 원이 지역별 예산으로 구분되지 않는 이 문제는 부시장님하고도 현지를 가서 말씀을 드렸던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조금 어떻게 보면 “왜 남부지소가 운영하는 것을 우리가 사용료를 주고 그런 쪽이냐.”라고 부시장님도 그 말씀을 하셨어요. 그럴 것 같으면 “4개 시군에서 N분의 1로 해야 하는 게 마땅하고, 지역경제과장이 가서 예산 설명하는 데도 그게 좋지 않느냐.”라고 하는 쪽인데 그건 사실상 자기 지역에 건물이 없고, 자기 지역에 와서 일을 종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지 않는 게 불을 보듯 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머지 10억 3,400만 원 중에 4개 시·군이 출연금으로 가져가는 4억 9,400만 원에 대해서는 손을 댈 수가 없고, 나머지 지역별 안배가 안 된 예산 5억 3,900만 원은 저희 시가 독단적으로 시를 위해서 쓰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남부지소에서 기업 예산 10억 3,000만 원 중에서 지원 나가는 내역들은 알고 계시는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기업지원으로 해서 1억 1,700만 원은 우리가 기업에서 해외에 가서 전시를 한다든지 해외 마케팅 하는 쪽, 지역구매 연결, 교육, 현장애로를 포함하는 쪽으로 하고, 일자리창출 창업자지원, 창업스쿨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나가게 되면 매년 이렇게 연례적으로 나가야 되겠네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매년 연례적으로 나가는 것도 저희들이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 이게 사실 부담이 가고 의원님들한테 얘기를 하기가 어려운 쪽이라고 말할 것 같으면 지역별 예산 안배를 우리 쪽으로 다 넘겨주는 방법, 그런 게 안 되고 혜택이 없고 했을 때는 단순하게 안성시민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와서 교육하고 이런 것도 중요한 쪽인데 안성에 좌우간 혜택을 많이 주지 않을 경우에는 금년에는 모르지만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남부지소에서는 뭔가 안성시에 대한, 쉽게 말하면 인센티브나 아니면 더 좋은 쪽을 가지고 해 나가야 된다는 것을 충분히 주지를 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자료를 도의원님들한테 줘서 도의원님들이 도에다가 충분한 어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효과적일 것 같은데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도 쪽은, 저희들이 이 문제는 조금 거시기한 사항입니다. 추이를 보시면서 저희들이 당초에 안도 주는 쪽인데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사항, 주무과장으로도 그런 것이 불을 보듯 뻔한 그런 쪽이죠. 안성에 퍼주기 위해서 그런 것까지 자기들이 해야 하나 하는 것도 충분히 얘기를 드렸고,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올 수 있어야 이건 예산을 수립할 수 있다는 얘기를 충분히 했습니다. 그것도 하면서 지켜보면서 하겠습니다. 이건 꼭 세워 주십시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사회적기업과 관련해서요, 육성위원회가 구성돼 있나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는 아직 구성이 안 돼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육성계획 수립도 안 돼 있는 건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그것도 수립은 안 돼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건 언제 수립하실 예정인가요? 여기 보면 공모를 해서 심사도 하고 그러려면 육성위원회가 먼저 구성되는 게 순서일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이건 금년에 갑자기 다른 부서에서 이관해서 구체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주 깊이는 못 들어갔습니다. 그것을 한번 봐서······, 사회적기업이 최근 들어서 언론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2년 전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갑자기 구성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건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충분히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사회적기업과 관련한다면 안성은 집행부보다도 시민들이 더 발 빨랐다고 볼 수 있어요. 아시다시피 대한노인회나 생협이나, 생협도 전국에서 최초로 안성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시가 굉장히 무관심 했었죠. 뒤늦게 이렇게 조례도 만들어지고, 사업도 지원이 되는데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대덕면 신령리 공장진입로 연결공사 위치가 어디 있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거기는 중앙대학교에 버스정류장 있죠? 거기서 조금 더 내려가면 산을 깐 석산개발 있는 쪽에 있습니다. 거기에 영화극장인가요?

이옥남위원장

자동차극장.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자동차극장 그 위로 올라가면 길이 없고, 공장이 4개가 있습니다. 4개가 있는데 여기 진입도로를 가는 길이 대덕면 신령리 가는 길로, 중앙대학교에서 신령리 가는 길, 마을 가는 길 못 가서 가는 도로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38국도에서 중앙대학교 정문 쪽에 있는 맞은편으로 올라가는 데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거기인데 가는 길은 마을로 들어가는 쪽으로.
지성

유지성위원

내리 사거리에서 신령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영기 지역경제과장, 유지성 위원석으로 가서 답변)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여기 대학인마을 들어가는 데 여기 정도에 있는데 중앙대학교 버스정류장 있는 데 가는 길에 마을로 들어가서 이쪽으로 길이 있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여기에 기업체가 몇 개가 있어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4개 있습니다.
영수

지영수공업민원팀장

4개하고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어떻게 도비는 잘 받아오셨네요. 이것과 관련해서 지난번에 우리 지역경제과장님이 힘써주셔서 공도기업단지 4,000만 원도 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공도기업단지가 10만 평으로 확장되고, 기업도 주변에 많이 들어오는 바람에 거기 38국도가 계속 침수되잖아요. 지난번에 그래서 4,000만 원 해 주셔서 고맙긴 한데 그것 가지고는 부족해서 도비를 신청해서 끌어오면 좋을 것 같은데 도의원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더니 자료를 하나도 안 주고 그랬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모르는 거예요. 자료를 좀 주시고 그래서 진입로가 비만 많이 오면 굉장히 침수되고 그러는데 어떻게 거기 좀······. 시 예산으로 하든지 과장님이 해 주신 것으로 어느 정도는 해결될 것도 같은데 그것 가지고는 부족할 것 같아요. 거기가 초등학교도 있고 그쪽으로 서안성 기업단지도 연결돼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꼭 필요한데 어떻게······.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건 위원님, 저희들이 4,000만 원 가지고 항구적인 것은 안 되고 일부를 공사하면 조금은 해소가 될 전망이고, 그다음에 그것보다 똑같은 쪽으로 하나가 더 필요하다는 거죠?
지성

유지성위원

네.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렇게 했을 적에 과연 4,000만 원 가지고 기존에 한 거하고, 그 밑 부분에 4,000만 원을 해서 그만한 규격으로 물을 뺐을 때, 강우빈도를 따져봤을 때 과연 해결이 될 수 있느냐. 그거 가지고 해결이 가능하다고 하면 저희들이 자료를 받아 가지고 추경에라도 반영을 한다든지 4,000만 원은 큰 쪽은 아니죠. 다만 염려하는 쪽은 그 지역이 비가 조금만 오더라도 범람이 되고 사진이라든지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상당히 상습침수지역인데 그게 정말 상습침수지역이라고 했을 적에 4,000~8,000만 원 가지고 수용이 되고 해결이 될 수 있다면 당연히 저희들이 해야 될 사항이고 그것도 저희들이 검토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은 정말 상습침수지역이고 비가 조금 오더라도 흙탕물이 나오고 했을 경우에는 근본적으로 어떤 재해라든지 이런 쪽으로 두 군데를 다 검토를 하시죠.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재난관리과에서는 거기가 소하천으로 지정이 안 돼 있대요. 소하천으로 지정해서 하게 되면 땅 매입하고 그러면 그 38국도 밑에만 해도 16억 원이 들어간대요. 지금 말씀하신 38국도 위쪽에 거기도 얼마가 들지 모르겠지만 임시라도 기업단지 들어가는 두 곳에 관로를 묻으면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우선 급한 데로 해결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추경에 예산을 올린다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우기 8월이 지나서 하게 되면 7월, 8월에 비가 많이 와서 또 침수되면 시가 그만큼 지탄을 받고 그러니까 그 안에 좀, 이번에 할 때 같이 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게 사유지 같은 게 편입되고 그런 것은 없는 건가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관로 묻는 것은 도로에 묻는 거니까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가장 좋은 방법은 추경이 좋은 방법이죠.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시장님 시책에서 달라고 하시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많이 가져 가셨어요?

웃음

지성

유지성위원

전 의원부터 계속 그러니까 여기 좀······.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렇게 시급하다고 그러면 시장님한테 말씀하셔서 시책에 달라고 하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신경 쓰셔서 얘기를 하셔서 시장님한테 예산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거기는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지 땜빵식으로 하면······.
영수

지영수공업민원팀장

밑에가 잘 빠져야지 물이 빠지는 거지 위에서 잘 내려간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지성

유지성위원

만약에 재난관리과에서 소하천으로 지정을 해서 밑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제가 얘기한 관로는 어차피 해야 되는 거예요. 어차피 우리 시 예산으로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당장이라도 예를 들어서 7월, 8월에 비 많이 올 때 침수되는 것은 피해 가자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영수

지영수공업민원팀장

수지계산도 해 보고 여러 가지 계산을 해 봐야 돼요. 계산을 해 봐서 사업을 해야지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한다는 것보다도 거기에 비 오는 양이라든지 관로의 규격이라든지 쏠리는 방향, 전체적인 것을 계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하여튼 예를 들어서 38국도 4차선인데 6차선으로 하면서 그 관로를 얘기했듯이 비 오는 양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했는데도 침수가 되는 거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가장 좋은 방법은 좀 시간이 걸리고, 어차피 저 밑에 소하천을 한다고 하더라도 관로 하나는 더 필요하다는 얘기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럼요. 소하천 하는 거하고는 별도로 이건 꼭 필요한 거예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건 기술적인 검토가 필요한 거니까 기술부서하고 협의가 돼야 될 것 같은데요. 여기서 하는 것은 그러네.
지성

유지성위원

과장님, 한 번도 안 가 보셨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현장에 가 보시면 금방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상입니다.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가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요. 소상공인 특례보증해 주는 거 있잖아요. 이게 먼저는 4배수였던 것 같은데 8배수로 늘어난 건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이게 아마 기술력은 없지만 담보능력이 없는 기업인한테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중소기업청에서 특별지원비로 소상공인들한테 1조 원을 세웠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구제역에 관련된 지역, 예를 들어 안성은 지금 경기도가 구제역이 한창일 때, 지난 2월 초에 현장에 방문해서 뭘 도와주면 좋겠느냐고 했을 때 두 가지를 상공인들이 얘기를 했습니다.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그런 지원, 그다음에 카드 쓰는데 “전부 다 1,000원짜리를 놓고 쓰더라도, 담배도 다 카드로 한다, 그래서 카드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해 주면 좋겠다.”라고 그러는데 카드수수료 면제는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중앙에 건의하는 중인데 카드수수료는 안 내려 왔죠? (팀장을 보며)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안 내려 왔습니다.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것을 해서 안성에도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현재 우리 시에서 보증 지원액이 어느 정도 되는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건 지금 알 수가 없는 거죠. 대상만 되고 그 지역에서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은 다 지원해 주는 쪽이죠.

이옥남위원장

그럼 대상 선정이.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대상은 구제역이 발생한 지역 3km 내에 소상공인.

이옥남위원장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공장 밀집지역이라고 그랬는데 대상기업이 몇 개나 되는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여기에 4개 들어가 있습니다. 4개가 있고, 그 위에 어린이집 한 군데.

이옥남위원장

이게 대덕면 어디 어디예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대덕면 신령리 주변인데 위원장님, 쉽게 말씀을 드리면 중앙대학교 정문 앞에 버스정류장 있죠. 그 밑에 보면 산 깎아놓은 데가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컨테이너 해 놓은 데 뒤쪽 말씀하시는 건가보다.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자동차극장 넘어 있는 데요.

이옥남위원장

그러니까 신령리 가는 길 말고, 가다가 우측으로 들어가는 길을 말씀하시는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공장을 설명드리면 거기에 있는 자동차극장 해 놓은 데 산 밑으로 있는 데 들어가는 길은 신령리 신촌마을 들어가는 쪽으로 해서 가는 데.
영수

지영수공업민원팀장

현재 들어가는 데는 안성시내에서 가다가 중앙대 교차로 나가는 데 있잖아요. 거기서 바로 한 120도 이상 꺾어져서 들어가야 돼요. 신호등 위치에서 좌회전 들어가면 우측으로 꺾어져서 올라가는 그 사이에 있는 공장이 현재 진입로가 그렇게 들어가는 거라 꺾고 하는 게 불편하니까 뒤쪽으로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육교 있는 데서 지나서 바로.
지성

유지성위원

현재는 중앙대학교 38국도에서 들어가는 데 밑으로 한다는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거기가 돌산을 계속 철거하고 낮추는 거 아니에요?
영수

지영수공업민원팀장

지금 2년 또 연장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보기에는 도로를 전부 다 낮추느라고, 돌 캐고 나면 나중에 길이 자연적으로 생기지 않나?
동식

유동식에너지관리팀장

낮추어도 들어가는 커브가 좀 위험해요.
황섭

최황섭전문위원대리

먼저 저기 사고 났던 데 아니에요, 그쪽으로 해서 들어간다는 얘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이옥남위원장

거기가 지금 현재는 들어가는 데가 농로 길로 돼 있죠?
황섭

최황섭전문위원대리

지금은 농로길이 아니고 공장진입로인데 경사도가 굉장히 높아요.

이옥남위원장

들어가는 진입로가 위험성이 있어.
영수

지영수공업민원팀장

한 120도를 꺾어서 들어가니까요.
황섭

최황섭전문위원대리

거기 먼저 인사사고도 있었다고요.

이옥남위원장

거기가 인사사고도 났었어요. 재래시장 환경개선비로 해서 인건비가 두 사람을 잡아놨잖아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화장실청소부.

이옥남위원장

안성시장하고 중앙시장하고 별로 거리가 떨어져 있지 않은데 한 사람만 세워서 관리해도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보면 지저분하고 사람들이 많이 사용을 하고 그런 쪽인데 한사람 가지고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먼저도 아마 4대 때 이야기 나왔었던 것 같은데 가까운 거리인데 충분히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혹시 이 예산이 다른 곳에 쓰임새를 가지고 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왜냐하면 너무 많이 거리상으로 떨어져 있다면 이해가 가는데 가까운 근교지이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인건비로 한 사람을 더 세워서 할 필요가 있나, 물론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정말 불특정다수인들이 많이 왕래하고 어떻게 보면 화장실 문화에 대해서 오시는 분들이 그렇지 못한 분들이 상당히 많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예산차원도 중요하지만 깨끗이 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서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저희들이 교육도 좀 철저히 하고, 한 사람이 와서 하면 경제적인 것은 좋지만 자체가 많이 깨끗해야 되는데 말도 못하게 지저분한 곳도 있고 해서 그건 한번 참고를 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글쎄, 한번 좀······. 물론 예산을 세울 때 우리가 경제적인 부분이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심도 있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고요. 사회적기업 개발비 지원해 주는 거요. 한 개소가 들어와 있는데 이게 어디라고 하신 거죠, 재정지원해 주는 곳이?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사회적기업이 뭐냐하면 1식으로 해서 4,200만 원을 세웠는데 이게 현재는 안성에 사회적기업이 3개가 있습니다. 이 세 군데에서 응모를 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유형이냐 하면 브랜드를 개발하겠다, 아니면 기존에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든지, 우리는 이것을 팔기 위해서 어떻게 홍보를 한다는 홍보마케팅전략을 수립하겠다, 품질개선을 통해서 이런 것을 하겠다는 쪽으로 해서 응모를 하는 거죠. 응모를 할 것 같으면 그 심사위원회에서 선정을 해서 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임의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이옥남위원장

신청을 받아서 일단 공모해서 하신다는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이런 부분도 물론 다 심도 있게 하시지만 좀 뭐랄까 편파적으로 심사평도 한다는, 시에서 시민들이 바라봤을 때에 공정하게 물론 하시지만 그래도 바라보는 시각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잘 선정하셔서 하시기를 바라고요.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한 가지는 민간경상보조금에서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를 세웠는데 이걸 삭감하고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세운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네, 과목조정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어디에 보조금을 주신다고 하신 거죠?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예비적기업에 대해서 주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한두 개소라고 그랬는데······.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인건비 1,200만 원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네.
영기

이영기지역경제과장

이건 사회적 예비기업이 나왔을 때, 지금 있는 것은 안성에 사회적기업이 3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적으로 하나 더 신청돼서 했을 적에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섭

이원섭대기업유치팀장

위원장님,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회적기업이 있고, 예비적 사회적기업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은 3군데, 당초에는 4군데였는데 주식회사 이장이 작년 말에 춘천시로 이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세 군데 있고요. 예비적 사회적기업은 아직 지정된 데는 없고 1/4분기 2월에 신청이 하나 들어왔는데 경기도에서 오늘 부적합하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거기는 왜 부적합하냐 하면 예비적사회적기업을 하려면 경기도에서 공고를 내는데 회사설립이 공고 이후에 났기 때문에 부적합하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2/4분기에 다시 신청하는 것으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은 거기가 해당이 될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럼 1/4분기 때 적합성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분이 다시 2/4분기 때 신청을 하면 가능한 대상이 돼요?
원섭

이원섭대기업유치팀장

네.

이옥남위원장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린다면 KCC 미래산업인 LED태양광 산업체와 우리 시가 입주협약을 체결하면서 일자리창출, 아니면 인구증대, 재정확보라든지 이런 지역경제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집행부나 국장님도 계시지만 시장님을 포함해서 시청 직원 분들 모두가 애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항상 이 부분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가 어제도 보고를 받았지만 과장님이 많이 고생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고생에 더 힘입어서 고생과 더불어 상생하는 모습으로 하려면 우리가 더욱더 관심을 가져준다면 큰 성과를 얻지 않을까. 지금 생각만 해도 정말 뿌듯하고 인센티브나 여러 가지 지원체계가 크다고 일부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본다면 정말로 우리 시가 물꼬를 터서 이런 물꼬를 터줌으로써 나름대로 기업체들이 안성시를 선정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많이 고생들 하셨고요. 정말 같이 함께하는 윈윈하는 모습으로, 저희들도 역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영기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말고 내역서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남사당전수관 관리에 공공운영비는 남사당 구전수관 샤워실 보수비로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안성맞춤박물관 관리에 행사운영비로 올 하반기에 기획전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도록이라든지 리플릿, 초청장 등을 제작코자 7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남사당전용공연장 관리에 사무관리비로 남사당공연장 사무실 사무전산용품 구입비로 3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2쪽에 남사당공연장 안내 및 진행요원 유니폼구입비 1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남사당 무대기계, 사무단원 컴퓨터구입비로 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진흥에 사무관리비로 문화예술공연에 따른 현수막 제작비용으로 1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단체지원에 공공운영비로 문화마을 안전경비 용역비 및 전기료로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단체지원에 민간자본이전 보조금으로 문화원 건물 내 지하 및 3층에 기증 받은 유물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돼 있어서 이에 대한 유물정리비 및 차광막, 제습기 설치비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금으로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해 오면서 보조금을 지원하여 공연을 실시하였던 무용협회 정기공연 보조금이 당초 본예산에 누락되어 금회 추경예산에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문화학교운영 민간경상보조에 대안문화학교 운영지원금 중 국비지원 256만 3,000원의 감액분에 대하여 시비를 증액 변경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문화바우처사업에 민간이전사업으로 금년도에 처음으로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저소득층에 대한 문화바우처사업으로 당초 내시된 금액 중 도비지원분 1,119만 2,000원이 감액되어 감액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4쪽이 되겠습니다. 시립 바우덕이 풍물단 육성 및 세계화 부분에 예술단원·운동부 등 보상금으로 영유아보육법 제14조 직장보육시설의 설치 등에 의거 단원들의 영유아 자녀학비 보조수당을 편성하였고, 예술감독 및 꼭두쇠 해임에 따른 인건비와 수당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으며, 2년에 한 번씩 퇴직금정산에 따라 금년도 퇴직금 정산분 1억 원을 삭감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바우덕이풍물단 운영으로 풍물단 차량유지비에 1,500만 원, 관외 계약업무 등 추진으로 관외출장비 126만 원, 단원 숙소 중 홍익아파트 전세금 상승분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관광 으뜸도시 건설에 사무관리비로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과 주부 등을 대상으로 안성을 알리는 문화관광투어 예산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성 태평무 상설공연 민간행사보조로 작년까지 도비지원 6,000만 원을 포함하여 매년 1억 원씩 지원하여 태평무 상설공연을 실시하여 왔으나 금년도 보조지원금 일몰제에 따라서 금년도에는 전액 시비로 지원해 주고자 1억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남사당 상설공연지원에 행사운영비로 남사당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국·도비 지원내시에 따라 예산을 편성하는 것으로서 홍보물 제작, 안내판, 배너기 등 제작으로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쪽이 되겠습니다. 세계민속축전 유치 출연금으로 2012안성세계민속축전 사단법인출연금 1억 3,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증액내용은 영상 및 인쇄매체 홍보비로 2,100만 원, 지하철역 터미널 등 다중 밀집지역 홍보비로 2,000만 원, 포털사이트 등 온라인매체 홍보비로 2,000만 원, 프로모션 팸플릿 리플릿 제작비 5,000만 원, CIOFF 이사회 및 지역회의 참가비 1,400만 원, 해외축제행사 벤치마킹 여비로 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세계민속축전, 프레축전 출연금으로 1억 5,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액내용은 셔틀버스 32인승 운행비용으로 2,300만 원, 자원봉사운영비로 1,800만 원, 전국 풍물경연대회 위탁운영비로 3,000만 원, 길놀이 행사지원비에 4,000만 원, 축제장 경비용역으로 3,000만 원,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9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7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로 청룡사 주차장 내 LED 전광판 공공요금 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사무관리비로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해설사 보수교육에 1,000만 원, 해설지 8개소 물품 구입비에 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으로 민간인국외여비 해설사 선진지견학비로 2,000만 원과 행사실비보상금 28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기타보상금으로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비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시비 부담분 1,277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문화해설사 관련 시설비로 해설사 대기소 보수비 148만 4,000원을 국·도비 내시에 따라 예산을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관광자원개발 컨설팅 지원사업 사무관리비로 테마마을 추진위원회 회의참석수당 700만 원, 행사운영비로 금년도 테마마을 신청마을 지도자 교육 위탁비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행사실비보상금으로 9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테마마을 신청마을 교육 참석자여비 976만 원과 기존 테마마을과 신규 테마마을 지도자 국내견학 예산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로 미리내 테마마을 내 소득작목 개발을 위하여 연꽃마을 조성비 2,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성 창작스튜티오 운영 사무관리비로 창작스튜디오와 옹기체험장 안전경비 용역료 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죽 활력화사업 추진에 행사운영비에 금년이 3회째로 작년까지 시비지원으로 음악제를 개최하여 왔던 것으로 당초 본예산에 누락되어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0쪽이 되겠습니다.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추진사업으로 시설비 구송동 체육공원 간이화장실 설치에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체육관련 단체 지원으로 민간경상보조로 체육회 사무국지원비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임대료 720만 원, 공공요금 300만 원, 사무용품비 240만 원, 차량유지비 440만 원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민간위탁금으로 안성맞춤 생활체조교실 운영으로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안성·공도·죽산 3개소에서 실시해 보고 시민의 참여 및 호응도가 좋을 시에는 전 읍·면·동으로 확대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기타보상금으로 일반생활체육 지도자 보상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76만 원을 증액 편성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11쪽이 되겠습니다. 어르신 전담지도자 기타보상금으로 어르신 전담 생활체육지도자 보상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30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생활체육대회 지원 민간행사보조사업으로 도지사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출전비 도비부담 변경내시로 시비부담분도 증액되는 사항으로 5,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대회 개최지원 민간위탁금으로 금년도에 세계민속축전 프레대회 기간 중에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안성맞춤컵 전국여성 축구대회 개최 예산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 대회에는 전국 24개 여성축구팀 약 500여 명이 참석하게 되며, 대회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6일간 관내 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다음 12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에 시설비로 10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축구장 경기라인 투스콘 포장으로 축구 운동을 하다가 다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서 이에 대한 인조잔디 리모델링 사업비 7,000만 원과 양진·비룡초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조성사업은 예산절감 차원과 학교 측의 요구로 시에서 직접 조달 발주하고자 민간자본보조에서 시설비로 과목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당초 본예산에서 누락된 보개초등학교 운동장 천연잔디 조성사업비 2,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안성중학교·양진중학교·비룡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조성사업은 시에서 직접 발주키로 함에 따라 감액 편성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13쪽이 되겠습니다. 시설비로 노인인구 증가로 노인들의 취미활동 장소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공도 게이트볼장 바닥 리모델링비 4,000만 원, 게이트볼장이 없는 6개소 미양·금광·양성·원곡·죽산·삼죽에 설치비 각각 5,000만 원씩 3억 원과 일죽면 게이트볼장 지붕막 설치공사비 4,000만 원을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운동장 생활체육 시설지원 시설비 안성중학교 학교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조성사업은 국비 3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아 변경 내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국민체육센터 운영 및 관리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영장 개장과 관련해서 수영장을 시에서 직접 관리하면서 1팀 체제로 운영코자 합니다. 그래서 1팀에 팀장 1명, 직원 6명, 그건 정식직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계약직으로 수영 및 헬스강사 3명, 매표소 탈의실 근무자 4명, 상용직 4명, 청소용역 6명 이렇게 예산이 소요 되겠습니다. 그래서 13쪽에 있는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는 매표소 및 탈의실 관리인 인부임 4명에 대한 보수가 되겠습니다. 3,771만 1,000원을 편성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14쪽에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중에서 수영장 사무실관리비로 1억 435만 원과 15쪽에 전기, 수도, 도시가스비, 차량유지비, 시설장비유지비 등 공공운영비로 2억 580만 원을 편성하였고, 16쪽에 수영장 재료비로 수영장 약품구입비 1,000만 원, 자산취득비로 셔틀버스 및 복사기, 팩스 구입으로 6,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7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에 등록된 금광초등학교 육상코치 보상금 400만 원과 민간자본보조에 안성중학교 정구부 차량지원비 2,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반환금 기타에 2010년도 국·도비 사업 중 사용 후 잔액 국고보조 반환금 639만 9,000원과 도비보조 반환금 875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문화재 관리 및 보수정비로 미양면 소재 조계사 사찰인 용화사 대웅전 단청공사비 1억 원 중 자부담 2,000만 원 시비 계상분을 제외한 8,000만원을 민간자본보조금으로 과목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설비에서 1억 원을 감하고 민간자본보조로 국·도·시비 부담분 해서 8,000만 원을 세우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시설비에 국·도비 지원 내시에 따라서 시비를 부담하는 사항으로 청룡사 대웅전 보수에 3억 원, 석남사 영산전 석축 및 주변정비 사업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연구용역비로 안성 봉업사지 GPR 조사 용역비로 당초 예산보다 도비가 4,804만 4,000원이 감액되었고, 시비가 2,581만 원이 증액되어 총 2,223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0쪽이 되겠습니다. 민간행사보조로 전통향교 문화전승 보존에 사업비로 죽산·안성·양성 등 3개 향교에 기로연 행사비 중 국비 266만 7,000원이 전액 삭감되어 시비로 부담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 지정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민간경상보조에 도 지정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개인 두 명 지원비 도비 88만 2,000원의 감액분과 단체 2개 지원비 도비 138만 6,000원이 각각 감액되어 시비부담으로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이 되겠습니다. 문화관광 인력운영 기타직 보수에 관광안내 관련 계약직 보수 제수당 696만 4,000원과 남사당전수관 청소 인부임, 각종 수당 등 인상분 24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쪽에 국민체육센터 인력운영 기타직 보수에 수영장운영, 헬스 및 수영강사 시간제계약직 인건비 등 보수로 6,039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3쪽에 문화체육관광과 사무실 캐비닛 등 구입비로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제1회 추경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항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지금 과목변경이 되는 것들이 있는데 변경이 되면서 예산금액이 달라지는 것들이 있거든요. 양진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이나 비룡초등학교도 그렇고, 용화사 대웅전 단청공사도 비용이 달라지고, 왜 그런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양진초등학교하고 비룡초등학교는 당초 본예산에 4억 원을 편성했었는데 그거 가지고는 인조잔디구장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운동장 전체를 하려다 보니까 1억 원씩 증액 편성해서 과목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용화사 단청정비에 2,000만 원이 감액된 것은 시에서 직접 발주를 하면 시비에 자부담분 2,000만 원을 포함해서 예산을 세운 겁니다. 그래서 시에서 발주하면 자부담분 2,000만 원을 용화사에서 우리한테 내서 1억 원을 발주하는 건데 그 용화사로 직접 돈을 줘서 용화사에서 발주하니까 자부담분 2,000만 원을 뺀 나머지 8,000만 원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겁니다.

김지수위원

인조잔디구장 같은 경우 거의 1억 원이 늘어나는 거면 비율이 꽤, 기존에 그것을 제대로······.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기존에는 운동장만 하려고 했었는데 학교 측에서 이왕 해 주는 거 운동장 말고 놀이터까지 다해 달라고 그래서.

김지수위원

면적 자체가 늘어난 거네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학교 전체를 인조잔디로 조성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변경된 설계안이라든지 사업내용을 나중에 첨부 부탁드릴게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인조잔디구장을 학교에 맡기는 것보다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직접 맡아서 하면 비용절감이 많이 돼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조달청으로 입찰을 하면 100원이면 저희가 85원에 계약을 합니다. 그래서 15원이 절감되는 겁니다. 그래서 학교 측에서는 자기네가 전문가가 없다고 저희들한테 해 달라고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잘 마무리 하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안성맞춤박물관 관리요, 본예산에 보면 도비지원 사업으로 기획·전시·운영되는 게 안성맞춤박물관 운영으로 올라왔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관리로 편성돼서 올라왔는데 박물관 운영하고, 거기에서 리플릿이나 이런 게 다 안 되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기획전 행사비거든요. 도비 600만 원하고, 시비 900만 원을 해서 1,500만 원을 세운 건데요. 그건 기획전 행사비용으로만 하지 도록제작, 리플릿제작 비용까지는 나오지 않아서 이번에 추가로 편성하게 된 겁니다.
은규

이은규문화재팀장

본예산에 예산계에서 깎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행사운영비, 책자 리플릿만 별도로 세우는 겁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본예산에 깎인 게 아니고, 저희가 요구를 했는데 예산계에서 안 담아줘서 그런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게이트볼장 여러 군데가 올라와 있잖아요. 그런데 그전에 있던 데는 지붕을 씌워달라고 해서 올렸는데 왜 지붕은 안 씌워 주고 다른 데가 또 여러 군데 올라왔네. 그리고 일죽 거 같은 경우도 지난번에 그거 가지고 부족하다고 내가 얘기를 분명히 했는데 부족하니까 지금 올라왔잖아요. 왜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서 잘 안 하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금번에는 게이트볼장이 없는 면을 우선적으로 설치를 하고, 지붕은 내년도 본예산에 담아서 추진을 하자고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많은 양해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태평무는 지난번에 1억 원을 세워준 거죠. 도비를 결국은 못 받은 거예요, 안 세워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2011년까지 도비 지원이 일몰제가 되는 바람에 금년도에는 도비 지원을 신청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말에 가서 도비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도비 지원을 받아서, 2010년도까지는 2억 원 중에서 6,000만 원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일몰제가 되는 바람에 금년도에는 신청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0월쯤에 다시 도비 지원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올해 도비를 못 받았는데 내년에 받기가 수월하겠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쭉 해오던 건데요, 행사비는 도비보조금 일몰제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한 5년간 하면 끝을 맺고 다시 중지를 시켰다가 재신청하면 도에서 행사가 좋으면 다시 승인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방향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일몰제의 취지가 뭔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자구책을 마련해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라는 그런 뜻인데요. 그게 그렇게 잘 안 돼서, 결국은 자체적으로 추진하라는 얘기입니다. 일몰제라는 게 5년간 기한을 둬서 지원을 해 줄 테니까 그 기간 안에 자구책을 마련해서 행사를 하라는 뜻인데 그게 하다 보면 자체적으로 운영이 잘 안 됩니다. 항상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려고 그러지 자생력으로 크려고 하는 문화예술 집단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작년 같은 경우는 몇 회 공연을 했었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한 거니까 꽤 많이 했죠.

김지수위원

그게 정확히 몇 회죠?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28회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거의 남사당하고 연계를 하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상설공연하고 연계돼서 하는 거니까요.

김지수위원

1년에 28회를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올해는 월 2회씩 더 증가를 합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7개월이니까 28회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만약에 70회로 2억 원 지원 나가는 것을 계산해 보면 1회 공연당 280만 원을 지원해 준 꼴이거든요. 그러면 작년에 2억 원으로 28회면 1회 공연에 지원되는 예산이 상당하네요, 이런 식으로 따져봤을 경우에.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1회 공연당 수당비 이런 것으로 들어가는 게 400만 원이랍니다. 금년도에는 이걸 지원해 주면서 일요일 날은 여기 남사당공연장에 와서 공연을 하라고 해서 공문으로 주고받고 했는데 한 회당 400만 원이 추가로 소요되니까 그쪽에서는 한 달에 두 번 정도만 해 주었으면 하고 그렇게 공문이 왔어요. 그래서 일요일 날 한 달에 2회만 상반기에 하는 것으로, 상반기에 해서 호응도를 봐서 하반기에는 4회로 늘려 잡는다는 답변을 공문으로 받았습니다.

이옥남위원장

280만 원 정도의 지원이 됨에도 불구하고 1회당 400만 원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죠. 출연하는 친구들 수당 이런 것으로 해서 들어가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그럼 총 소요비가 680만 원 들어가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에요. 1회에 400만 원 정도.

이옥남위원장

합해서 400만 원요.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작년까지는 토요일만 했었는데 일요일도 다해서 늘려라, 시비가 더 들어가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도저히 거기까지는 못하니까 월 2회를 추가하겠다고 그래서 상반기에는 월 2회로 추가해서 하는 것으로 하고 하반기에는 확대하는 것으로 추이를 봐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무료공연이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무료공연이죠.

김지수위원

그럼 자구책을 마련하려면 결국 홍보를 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유료화공연을 함으로써 그래야 자생력이 있는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한 번도 시도를 안 했었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 와서도 공연 자체가 좋으니까 유료공연으로 가야 되지 않냐, 그런데 유료공연으로 가면 관람객도 떨어지고, 유료공연화 시키면 입장권 발매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세입관계도 복잡하고 그러니까 태평무 측에서는 지원받아서 가는 게 쉽지 않느냐,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서 그런 내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향당무는 얼마나 지원을 해 주고 있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도 문화재 전승지원사업으로 해서 향당무는 별로 지원이 없습니다. 월 얼마죠? (팀장을 보며)
은규

이은규문화재팀장

80만 원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월 80만 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은규

이은규문화재팀장

향당무 보조하는 단체에 80만 원씩 나가고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예를 들어서 남사당공연장에서 월 두 번을 하면 향당무 같은 경우는 같이 놓고 봤을 때 전문가가 알지 우리는 잘 모르겠지만 가치나 시민들의 호응도나 그런 것으로 볼 때 어떤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향당무도 가치가 있고 괜찮다면 한 달에 두 번은 그쪽에서 하고 두 번은 이쪽에서 남사당공연하고 맞추어서······.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향당무를 이쪽 공연장에 와서 하게끔 하라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 것은 어떤지 물어보는 거예요. 돈도 앞으로는 계획을 잘 짜서 돈도 좀 받고 그런 식으로 하면 계속 유지가 될 거 아니에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이게 전통을 지키는 것도 좋고, 공연의 질이 높은 것은 인정하겠는데 자구책을 마련하지 않는 단체에 2억 원이라는 돈은 사실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이것을 시에서 계속적으로 부담해야 된다는 것이 사실 굉장히 부담이 커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금년도에 지원을 하면서 그분들한테 좀 이번에는 내년도 대비를 철저히 하라고 조치를 취해야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뭔가 좀 자구책이 있지 않으면 시비 지원도 좀 줄여나가야 되지 않나, 저도 일단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언제까지 시비를 지원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건지 제 자신도 의문이 가고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도비 받는 것은 도의원들하고 상의 좀 해 봤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는 일몰제라 신청을 못해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을 금년도 한 10월쯤에 신청을 하면 그때 도의원님들하고 좀 해 달라고 상의를 해야죠.
지성

유지성위원

도의원님들한테 자료를 안 줘서 예산을 받을 것도 못 받고 그런 얘기도 들은 것 같은데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미리 대처를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이렇게 좀······.

이옥남위원장

도하고의 교류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도의원님 사무실을 여기에 함에 있어서 그게 잘 활용이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거꾸로 아까도 도의원님을 뵀는데 어떤 자료도 “제가 갖다 드리겠습니다.”라고 이렇게 얘기한 부분도 있는데 이런 부분이 서로 상생하는 차원에서 가까운 곳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는 차원에서였는데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미흡한 게 아닌가. 물론 문화적인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지원도 해 주는데 김지수 위원님 말씀대로 태평무에 대한 게 4대 때도 그렇고 3대 때도 많은 말이 있었던 것 같아요. 4대 때 저도 잠깐 들은 이야기도 있고 그런데 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가 유료화를 시켜서라도 정말로 괜찮은 공연이라면 한번 설문도 돌려봐서 들어서 어느 정도 한 몇 천 원이라도 입장하는 사람들한테 받아서 나름대로 어떤 자구책을 찾아서 가려고 하는데, 왜냐하면 통상 나부터도 받았던 거 “이만큼 주니까.”라고 무사안일주의가 된다는 거죠. 진짜 확고부동하게 이번에 공연을 함에 있어서 어떠어떠하다는 시에서도 의중을 밝힐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번에 편성을 해 주시면 공문으로 자구책을 마련하라고 지시를 내리겠습니다. 그래서 공문을 주고받아서 내년도에 자구책 마련이 되지 않으면 시비 지원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조치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웬만하면 시비를, 시의 경제적인 여러 가지 여건들도 안 좋은 상황에서 일몰제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6,000만 원이라는 상황이 되었지만 이분들도 시에만 의존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문화촌 같은 데 여러 가지 문학적인 것을 계승하기 위해서 한다면 그분들 자체적으로 뭔가 발 빠르게 움직여서 다만 단돈 천만 원이라도 얻어 와서 같이 함께 풀어 가면 더 좋지 않을까. 다 무조건 하나부터 열까지 시에 의존을 한다고 보면 시에서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분들한테 많이 좀 말씀을, 어차피 이게 만약에 예산이 예결위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단호하게 이야기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테마마을 위원들이 커뮤니티 비즈니스센터를 설립하신 것 같은데 시하고는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전창진 회장이 테마마을과 관련해서 사단법인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단법인은 자기들끼리 법인체를 구성하는 것이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테마마을을 종합관리하면서 사무국을 운영해서 바람직한 테마마을로 농업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은 잡고 가려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사무국은 어느 과가 주관 부서가 돼서 하고 있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사무국은 주관 과가 없고, 천생 저희 과가 해서 사무국을 만들어서 운영해 나가려고 합니다. 원래는 저희 과 소관 사항은 아닌데 누구 하나 나서서 하는 과가 없으니까. 원래는 농촌테마마을이란 것은 농정과라든지 농업기술센터에서 해야 되는 건데 하다 보니까 저희 과가 주가 돼서, 저희는 기존에 만들어 놓은 테마마을을 관광투어 코스를 개발하는 것이지 우리가 농촌마을에 소득을 조성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업무 자체가 저희한테 와서 현재는 저희가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거기에 관련해서 안성시티투어 추진에서 1,000만 원이 올라왔는데요, 이 사업의 취지는 뭔가요? 뭐를 타깃으로 삼고하시는 건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초·중학생들이 저희 지역 여건이라든지 안성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유명한 데 다른 지역은 잘 놀러 다니는데 우리지역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을 좀 알리자, 또한 주부들도 외지에서 온 주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을 안성에 사는 사람들이 바로 알자는 그런 취지로 투어를 해 보려고 합니다. 문화관광해설사분도 20명이 넘게 계시니까 그분들이 해설을 곁들여가면서 투어를 하면 안성에 살면서 안성지역을 알리는 계기가 되지 않나, 그런 취지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지수위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거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안성에 갈만한 곳이 제대로 없기 때문에 외지로 나가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보거든요. 사실 1,000만 원이 큰 예산은 아닙니다마는 자투리 예산들을 모아 가지고 사단법인 CB센터도 추진되고, 사무국도 계속 추진하실 생각이라고 하시니까 그런 쪽으로 테마마을을 좀더 활성화시키는 데에 아예 예산을 몰아주는 것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더라도 그게 더 낫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글쎄, 지금 당장 사무국을 만드는 것보다 금년도에 계획을 잡아서 내년도부터 사무국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는 거지 지금 당장 사무국을 운영할 계획은 없습니다. 지금 올해는 신규로 테마마을 다섯 개 정도 선정을 하고 그렇게 되면 한 15개 마을이 되는데 15개 마을을 대표해서 사무국을 하나 운영하면 홍보차원이라든지 그런 쪽에서 잘 될 것 같아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우리 안성지역에 살면서 안성의 문화, 역사를 모르고 지낸다는 것도 그릇된 것 같고 그런 차원에서 한 것이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사무국을 내년에 조성하실 계획이라고 하면 제 생각에는 늦거든요. 왜냐하면 프레축전도 올해 있고, 내년도에 CIOFF 축제도 있고 그런데 저는 신규로 조성하는 것보다 사무국이 먼저 조직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각 마을분들께서 어떤 사업아이템 발굴이라든지 주민분들이 참여하시는 것들을 잘 못 끌어내시더라고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게 10개 마을이 다 테마마을이 아닙니다. 살기좋은 마을이라든지 무슨 사업, 무슨 사업 당초에 이렇게 해서 만든 거지 지금 우리가 관광계에서 하니까 테마마을 10개로 이렇게 만들어버린 거지 그게 결코 테마마을이 아닙니다. 테마마을이라는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한 4개인가 5개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건설과에서 하고, 전에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에서 하고 이런 것은 원래 테마마을 취지로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냥 살기좋은 마을 이런 것으로······.

김지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테마마을이나 이름 가지고 구분하자는 게 아니고 결국 살기좋은 마을이건 무슨 마을이건 그 사업들의 내용 자체가 주민들이 소득창출을 해서 마을분들이 단합해서 관광형으로 개발하시려고 하는 사업들 아닌가요? 테마마을이건 살기좋은 마을이건······.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살기좋은 마을이라고 가 보면 농촌소득창출 목적으로 만들어 놓은 게 뭐가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그게 제대로 관리가 안 되니까 사무국부터 먼저 조직화 돼야 된다는 게 우선이라는 말씀이죠.

이옥남위원장

지금 테마마을 구성원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약간의 어떤 기술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김지수 위원님도 답답해서 아마 말씀을 드리는 것 같은데 우리가 어찌되었든 교육을 통해서 이 기회에 농업기술센터로 넘어가면 안 돼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좋죠.

이옥남위원장

기술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소득창출이나······.

김지수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게 맞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기술제휴라든지 어찌되었든 여러 가지 지역경제 농업창출에 대해서 그쪽에서 1년이면 교육이 몇 회 있으니까 같이 연결성을 가지고 가면 좋지 않나, 답답해서 그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테마마을이 15군데가 있는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로는 10군데.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할 거하고 15군데가 되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활성화가 안 되면 지원을 중단하든지 그래야지 해 놓고서 계속 지원해 주기를 바라고, 지원 안 해 주면 전년도에 해 주었는데 안 해 주느냐고 계속 쫓아다니는 실정이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안 받은 동네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김지수 위원님 말마따나 관리를 잘 하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사무국을 만들어서 운영을 해봐야 되겠다는 원론적인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데, 그걸 아직 실행단계에 옮기지 못한 거지 사무국을 운영을 해야 되겠다는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잘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통합적으로 운영을 하시려고 하는 거잖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부분적으로 그게 뭔가 일을 하나 펼쳐 놓으면 그래도······.오늘 자꾸 자구책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뭔가 주민들도 의식이 바뀌어서 거기에 미흡한 부분을 보충도 하고 이래야 되는데 뭐 하다못해 화장실이 좀 잘못되었다고 해서 그런 것까지 하자보수를 다 해 달라고 하면 돈은 한계가 있고 좀 답답함이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우선적으로 농정과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문화체육관광과하고 같이 부서가 상의를 해서 검토를 해 봐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업무를 누가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옥남위원장

기술적인 그런 거 아닌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사무국 하나 만들고 그러는 게 어려운 게 아니고, 이 업무자체가 관광계에서 해야 되는 업무가 아니라는 얘기죠. 농업소득 창출이라면 농업기술센터나 농정과에서 하는 게 바람직스러운 거지 업무 분야가 저희하고는 전혀 안 맞다 이거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예산을 왜 올렸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갔더니 이 업무가 저희한테 있어요. 그래서 그냥 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에서 받으라고 그랬는데 받지도 않고, 받지도 않는 것을 어떻게 해요, 누가하든지 해야죠.

이옥남위원장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문화관광투어도 이게 교육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줘야 되는데, 그래서 조만간에 교육장님한테 가 뵈려고 하는 부분이 뭐냐하면 사실 안성에 여러 가지 문화적인 것을 탐방하는 과정에서 역사적인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학생들이 많아요, 내 지역에 뭐가 있는지도. 그래서 잘 세우신 것 같은데 이 부분을 교육청에다가 연결성을 가져서 같이, 예를 들어 심지어 놀토 아닌 다음에 놀토라도 한 달이면 두 번 쉬잖아요. 그래서 놀토에도 이런 기회를 줘서 아이들한테 다녀오고 탐방하고 난 후에 독후감을 제출하게 한다든지 하게 되면 그 나름대로의 자기가 ‘내 지역에 뭐가 있구나.’하는 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어차피 예산을 세워서 한다고 보면 교육청하고 연결을 하셔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다 계시잖아요. 그러면 의무화를 시켜서 학생들한테 내 지역에 뭐가 있는지는 뚜렷하게 알고 하다못해 이 다음에 그 아이들이 성장을 해서 해설사가 되든 부수적인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래야 어려서부터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얘기했듯이 어린시절에 뭔가 답습되면 잊혀지지 않거든요, 같이 연결성을 갖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무용협회하고 이 청미음악제는 민간행사보조금으로 해서 먼젓번에 심의해서 예산이 누락된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게 당초 본예산에 들어갔어야 되는 건데 저희가 본예산에 하도 많다 보니까 빠졌어요. 매년 연례적으로 지원돼서 나갔던 사업비인데, 그건 죄송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지금 회장님이 염복리 씨예요, 협회회장님이?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런 부분도 아이들을 잘 배출해서 지역에 이런 것을 계승해서 알리는 차원에서 하는 부분인데 제가 듣기로는 좀, 그 아이들이 성장을 해서 여기서 키운 만큼 모 대학에 가서 안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부여토록 회장님한테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어떨까 싶거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김지수위원

지금 테마마을 추진위원회와 관련해서 조례에 근거가 있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조례는 없고요. 저희가 테마마을추진위원회라고 내부적으로 만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회의참석 수당 나가는 것은 조례에 근거 없이 나가도 되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내부방침으로 해서 회의할 때.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위원으로 위촉했을 때 실비보상조례에 의해서 지급하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연꽃마을조성은 어디에 하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미리내.

김지수위원

지금 추진위원회는 총 몇 분 계시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열 분입니다.

김지수위원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비가 줄었던데 왜 줄은 거죠?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국·도비가 내려 왔기 때문에 시비를 줄이는 거고 국·도비가 내려 왔기 때문에 한 겁니다. 국·도비가 증액돼서 내려왔기 때문에 시비를 감액한 겁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변경내시 돼서 그런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지금 3만 원 받다가 3만 5,000원으로 올린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5,000원 올렸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증가된 것보다 감소된 게 더 크거든요. 결과적으로 감소가 된 건데.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시비를 그만큼 많이 부담했던 건데 국·도비가 내려온 만큼 시비를 감한 겁니다. 국·도비가 그만큼 들어온 겁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세계민속축전과 관련해서 작년 본예산에 담을 때CIOFF 이사회랑 지역회의에 참가하는 것은 안 세웠었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안 세웠습니다.

김지수위원

당연히 세우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해외축제 벤치마킹이 들어와 있는데 이사회에 참여하는 게 안 들어있었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해외축제 벤치마킹 여비로는 당초에 1,400만 원 세웠는데 이번에 700만 원을 추가로 증액하는 거고요.

김지수위원

나라를 하나 더 가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디 어디 가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캐나다·미국·유럽 이렇게 3군데요.

김지수위원

무슨 축제를 가는 건지 나중에라도 알려 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떻게 이사회에 참가하는 것은 안 잡아 놓으셨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걸 빼놨네요. 터키에서 하는 지역회의하고 미국에서 하는 이사회 회비가 빠졌네요.

김지수위원

남사당상설공연지원이요. 사업 필요성에는 관광상품 개발이라는 말이 들어있는데 실제적으로 사업내용을 보면 홍보 내용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사실 남사당 전용관도 저렇게 세워져 있고 한데 프로그램이 좀 개발돼야 된다는 목소리들이 많아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너무 단조로워서 한 번 본 사람이 또 오겠느냐, 그래서 뭔가 새롭게 바꾸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홍보보다도 저는, 홍보물이 아무리 있어도 공연이 예전에 봤던 것하고 똑같다는 생각이 들면 보러 안 가거든요. 그런데 개발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을 잡고 계시는 건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단무장으로 하여금 연출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하고는 새롭게 편성을 해서 금년도에는 공연을 올릴 계획입니다. 각 6개 분야별로 연출을 따로 따로 해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같은 남사당이라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여러 가지 테마들이 나눠질 수 있게끔 좀 프로그램개발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참석 여비라고 돼 있는데 이건 경기도에서 하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전국단위도 있고요, 경기도에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1년에 10회 가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수시로 하니까요.

김지수위원

간담회하고 교육하고는, 간담회가 1년에 6회면 많이 하시네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분들이 의무적으로 분기별로 간담회를 해요.

김지수위원

2개월마다, 6회니까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분기별로 하는데 수시로 하는 게 2회 있어요. 자기네들끼리 논의할 사항이 있을 때나 해외에 간다고 그럴 때는 수시로 모여야 되니까 그런 거 회의하고 그런 게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전국 여성체육 축구대회 거기에 관련해서 4,000만 원의 사업계획서를 부탁드릴게요, 어떻게 4,000만 원이 필요한 건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내역은 사무실에 있죠. 국민생활체육회로 세워서 주는 거라 내용은 갖다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쪽으로 일괄 가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서 하면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와서 행사진행이고 뭐고 거기서 다 운영을 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4,000만 원은 그쪽에서 제시한 금액이네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거기서 5,000만 원을 제시했는데 1,000만 원을 감액하고, 4,000만 원만 주기로 해서 한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대회 시에?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대회 전체를 운영하는 거죠.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주관을 해서 전체를 운영하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약 500여 명이 참가했었던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24개 팀이 오는데요, 한 500여 명이 옵니다.

김지수위원

24개 팀이면 한 700명이 넘는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관계자 그런 분들까지 하면 700여 명 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분들이 관내에서 숙소 같은 것들을 제대로 잡을 수 있게 미리······.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다 조치를 해야죠. 국민생활체육회하고 협의를 해서 바로 숙소를 잡으라고 조치를 해야죠. 그때 프레축전하고 다 같이 있어서 숙소 잡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연수원이나 팜랜드 이런 쪽을 통하면 다 수용은 가능할 것이라고 얘기는 하던데. 그리고 게이트볼장요, 공도에 인조잔디로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인조잔디이면 겨울철에는 그쪽에서 운동을 못 하시겠네요? 인조잔디여도 상관없나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괜찮습니다. 인조잔디가 큰 인조잔디가 아니고 바닥에 붙는 인조잔디가 있어요. 그게 다 헐어서 너덜너덜합니다. 그것을 좀······.

이옥남위원장

인조잔디가 얇은 게 굉장히 예민할 텐데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대림동산 게이트볼장 그분들은 그거에 단련이 돼 있으니까 이런 마사토에서는 또 못 치시는 거죠.

이옥남위원장

오히려 황토 같은 게 좋을 텐데.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지붕도 씌워 드려야 되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건 내년도 본예산에 세워 드려야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치고는 싶어 하는데 지붕이 없으니까요.

이옥남위원장

지붕이 없기 때문에 인조잔디를 천생 해야 되겠네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도 비 오고 눈 오면 못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여기 6개소인데 할 수 있는 장소가 다 있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다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지정이 돼 있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학교에도 천연잔디나 인조잔디 조성사업으로 해서 해 주었잖아요. 사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해 주더라도 기반적인 시설이 제대로 돼야 되지 않을까 싶은 게 사실, 어디지? 동신초등학교가 비만 오면 도랑이 제대로 안 돼 있어서 물이 차요. 발목까지 빠지고 그래서 저는 좀 염려스러운데 그걸 건설과에 얘기를 해야 되는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바깥에요?

이옥남위원장

네, 거기 바깥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깔았잖아요. 그런데 뒤쪽 수돗가 있는 편에, 운동장하고 연결된 무슨 나무 심은 데인데 놀이터도 있고, 그쪽 주변이 이미 하수도 흄관이라든지 이런 게 묻지 않아서 비만 오면 운동장으로 넘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해 주고도 올 여름에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계획을 세울 때 좀 주변에 여건이 어떤지······.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이걸 할 때 했어야 되는 건데 이건 학교에서 했어요. 저희가 줘서 동신초등학교에서 인조잔디를 깔았어요.

이옥남위원장

비용이 2,000만 원인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5억 원을 준 거죠.

이옥남위원장

거기 5억 원을 준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천연잔디가 한 학교당 2,000만 원인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거기 동신초등학교 걱정이에요, 몇 억 원씩 줘서.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5억 원 가지고 다 했어야 되는 건데 학교에 주면 그것만 달랑하니까.

이옥남위원장

그럼 5억 원을 지원해 줌에도 불구하고 그것만 깐 거네요. 그리고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부탁이 들어와서 오늘도 당사에 갔더니 그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학교 안에 배수로 정비요.

이옥남위원장

그 정비가 다 안 돼 있어요. 진짜 여름 장마철 우기 시에 진짜 걱정되거든요. 한번 확인 좀 해 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한번 확인해 보고요. 이건 행정과 교육지원팀 그쪽으로 거기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돈 주고 해서, 5억 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다 들뜨고, 만약에 물이차서 그런다고 보면 심각하거든요. 꼭 좀 짚어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김지수위원

여기 문화예술단체지원에서 문화마을 제세공과금 지원이 있는데요, 전기요금까지 시에서 지원해 줘야 되는 게 맞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건물은 교육청 건물인데요, 사용하는 것은 아홉 명의 조각하는 사람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지금 들어가 있거든요. 사용은 그 문화예술인들이 하기 때문에 그 공공요금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교육청 건물을 무상으로 쓰고 있는 거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럼 이 안에 입주하신 작가들은 매년 선정을 하시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닙니다.

김지수위원

한 단체에서 계속 사용을 하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아홉 명이 계속 거기서······.
승린

최승린문화예술팀장

미술협회 회원 중에 조각, 공예, 회화 이런 분들 아홉 분이 입주해 계세요.

김지수위원

이게 몇 년도부터 입주를 하신 거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승린

최승린문화예술팀장

2008년부터요.

김지수위원

그럼 여기 입주하시는 분들 선정이나 이런 것은 미술협회에서 알아서 하는 거지 시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관여를 안 하고요?
승린

최승린문화예술팀장

대부분 그분들이 거의 다예요, 작업장 쓰시는 분들이.

김지수위원

여기에 관련해서 들어가고 싶은데 못 들어간다는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은 없고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에 가 보면 작업환경은 열악합니다. 창고 비슷한 건데요.

김지수위원

해외축제행사 벤치마킹 여비요, 아까 가는 것에 대한 자료 요청을 부탁드렸잖아요. 저는 사실 해외축제를 가서 눈높이도 높이고 넓은 것을 보는 것도 좋겠지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관광축제를 매년 선정을 하잖아요. 가장 가까운 천안만 하더라도 3년째 계속 선정된 상태고, 같은 경기도 안에서 보면 가평에 자라섬 페스티벌도 그쪽을 보면 미국의 명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도 오고 그러더라고요. 굉장히 우리나라에도 가볼만한 축제가 많은 데 다니시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축제위원회에서 다니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해외에 가 보는 것은 좋은데 우리와 문화적인 정서라든지 여건이 굉장히 달라요. 참여하시는 시민분들이나 그쪽에서 유래돼서 내려온 문화들이 너무 달라서 벤치마킹한 것의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그런 것이 걱정되기는 한데요, 여기에 관련된 내용 좀 보내주세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연꽃마을 관광산업 개발사업비가 올라와 있잖아요. 그게 누가 주관하고, 장소가 미리내라고 그랬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미리내 테마마을 있잖아요.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사업비는 양성면에서 나가서 면에서 추진할 겁니다.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양성면에서 나가서 면에서 추진하죠. 양성면에서 건의가 들어온 겁니다.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미리내 호수 있죠. 그 위 상류에 설치할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런 사업을 전혀 안 하고 있다가 계획 세워서 올리면 무조건 세워 주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테마마을의 소득창출 사업으로 한다니까 하는 거죠.
지성

유지성위원

이걸 세워 주면 관리를 잘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청미음악제는 누가 주관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일죽면에 청미음악추진위원회가 있어요.

이옥남위원장

거기도 음악축제 할 때 날 잡아놓고 갑자기 날이 안 좋아서 체육관 안에서 했을 때에 그것도 적재적소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거기도 시설을 좀 보완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혹시 그런 일이 우려되었을 때, 급발적인 일이 터졌을 때 그런 것을 잘 이용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그때 한번 참여했다가 엄청 더워서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농어민체육관을 전기승합공사를 합니다. 전기승합공사를 하면 냉난방이 아주 잘 될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구송동 체육공원 간이화장실을 만들어 놓으면 체육공원이 어디 벌판에 있는 거예요?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하천변에 있는 거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하천 옆에 벌판에 있는 거 아니에요, 외려 흉물 되지 않을까요?

김지수위원

거기 공원에 많이 오시니까.
광원

강광원관광산업팀장

현재는 한 칸짜리 하나 있어요. 간이화장실로 남녀가 구분돼 있고.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와서 고기도 구워 먹고 사람들이 엄청 몰립니다.

이옥남위원장

그것도 하나의 테마마을로 같이 연결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6개 부락에서 합쳐졌다가 거기는 떨어져 나와서 사용료를 받는다고 그러더라고요. 족구도 하고 밑에서 여러 가지 하던데, 비용이 나오는 것을 가지고 한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처형

권처형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처형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