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지금 7쪽에 보면 도로변에 포도판매시설이 1,200만 원씩 다섯 군데 준다는 거잖아요. 그건 지원을 개인한테 직접 해서 개인이 하게끔 할 거예요, 아니면 농정과에서 일률적으로 같이 할 건가요? 제 생각에는 판매시설을 하는 거 아니에요.
판매시설을 자부담을 더 많이 하든지 그래 가지고 주변하고 좀 조화도 이루고 외부에서, 예를 들어서 포도를 사먹으러 와서 이미지가 좋게 시설을 잘 지도해서 제대로 외부에서 인구 유입이 돼서 포도도 많이 사갈 수 있고, 식사도 하고 갈 수 있는 그런 여건 조성을 관리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시설을 크게 제대로 해서 입장에서 천안 가는 쪽에 보면 시설을 해 놨잖아요. 그런 시설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전화를 받았는데 보니까 아산농협에서 안성 롯데마트 있는 데 앞에 인삼조합 있는 그쪽에서 아산 쌀부터 유제품 그런 것을 판매한다는 홍보를 하더라고요. 인삼농협 앞에서 한다는 거예요. 인삼농협 앞에서 하는 건지 공터에서 하는 건지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아산농협에서 신경 쓰면서 자체 농협 쌀 이라든지 유제품을 팔고 있는데 우리 시도 더 신경 써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울렛 매장도 있다고요. 그러니까 어디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가정 전화로 다 돌리더라고요. 농업경영인대회를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을 세워 줬는데 추가로 예산이 더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렇게 많이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장소 문제는 요즘에 얘기하는 거고, 이쪽으로 할는지 그쪽으로 할는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예산이 올라올 때는 안성맞춤랜드에서 한다고 그때 3억 원이 올라온 거 아니에요? 지난번에는 그런 얘기가 없었잖아요. 5억 원을 담으려고 그랬는데 예산부서에서 깎아서 3억 원만 담았다는 얘기는 없었잖아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계속 그 이야기가 나왔는데 5억 원을 행사하는 데 지원해 줘서 우리 시에 무슨 이득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외부에서 많이 오면 안성맞춤랜드에서 당연히 해야 되고 안성맞춤랜드의 홍보차원에서도 여러 가지 시설을 그 안에 많이 해 놔야 되는 거죠. 여기 종합운동장 같은 데는 다른 시·군에도 똑같이 그 정도는 다해 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장소나 여러 가지 여건도 안 맞는데 우리가 농업경영인대회를 안성에서 치른다는 게, 더군다나 5억 원씩 들여서 한다는 게, 5억 원을 들여서 시 홍보가 반이라도 효과가 있다고 그러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그렇게 많은 예산을 해서 득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새마을전국대회나 바르게살기전국대회를 하면 거기도 5억 원씩 지원해 줄 거예요? 저도 걱정하는 게 이렇게 풀로 세워놓으면 임의대로 쓸 거 아니냐 이거예요.
천안이나 평택이나 이천 인근에 비교를 해서 얘기하는 농가들이 안성이 비싸다는 거예요. 그런 면은 있는데 정부지원에서는 일률적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지자체에서 더 많이 지원해 주는 거 아니에요?
천안 같은 데 이쪽에는 많이 지원을 해 준대요. 그래서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것으로 얘기하더라고요. 농사짓는 사람들이 고령화이고 어렵고 그러니까 감안해서 해 주시고, 아까 상토지원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지난번에 상토지원을 2억 6,000만 원 정도 별도로 더 세워 줬잖아요. 그런데 또 올라온 것은 100% 다 지원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난번에 세워준 거하고 이번에 도비 내시된 거하고 일부 시에서 1억 5,700만 원이 아니더라도 하면 50%가 아니라 70~80%는 될 거 아니에요.
친환경우수농산물 학교급식을 지금은 안성마춤농협하고, 경기친환경 공동사업장 거기 두 군데서 하는 것으로 바뀐 거예요? 미양면 농협에서 크게 지어서 농산물을 직접 음식점이나 학교급식 그런 데에 한다는 시설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안성마춤농협에서는 그전에 한다고 처음에 계획을 잡았었는데 전혀 그건 없는 거예요?
지금 단지는 전부 다 친환경 쌀로 인증해 주는 거예요? 그 쌀 지원을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55개, 유치원이 299개인데 아까 유치원 같은 경우는 한 70군데 정도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지원을 조금만 확대해 주면 쌀은 전량 많이 갈 거 아니에요.
고시히카리가 밥맛이 좋잖아요. 도복이 안 되면서, 쓰러지지 않고 밥맛 좋은 종자개량은 안 되나? 작년도에 한 농가 좀 불러봐 봐요.
효과가 있어요, 많아요? 피해 농가를 정부에서 보상해 주잖아요. 지금 얘기했듯이 80%, 100% 해 주고 있는데 현 시가로 소 값이 떨어졌다고 얘기가 들리거든요.
지원이 현시가 보다는 지원이 나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 구제역으로 인해서 소독기가 많잖아요. 소독기를 그냥 관리 안 하고 쓰지 않고 두면 빨리 고장 나고 녹슬고 하잖아요.
그것을 15개 읍·면·동에 여러 가지 해충 같은 것도 많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나누어서 활용하게 하면 어떨지 그런 것은 사후대책이 있어요? 사 주었어도 읍·면에 주어 가지고 해충 같은 것도 할 겸 매미충 같은 거 많잖아요.
그런 거 소독하는 것, 또 축산농가도 예를 들어서 읍·면·동에 주어서 미리미리 소독하는 그런 것도 효과적일 것 같으니까 읍·면·동에 필요한 데 주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날이 따뜻하면 없어진다고 하더니 그 밑에서 요즘에 그렇게 번지지? 지금 육우값 그런데 송아지 가격도 굉장히 낮아요, 어때요?
아니, 한우나 육우나 소 값 출하할 때는 싼 데 송아지 가격은 어떠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떨어져요? 구제역 때문에 양돈농가들은 괜찮은데 소농가들은 많이 피해를 보겠네요?
구제역 걸린 축산농가 쪽에서 다른 데 가서 다시 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번에 축사 현대화 사업에 지원해 주려고 하는 20농가 중에서 그런 데 쪽으로 배려를 해 주면 어때요? 보면 원곡에 산업단지 편입되어서 어쩔 수 없이 농장이 들어가는 상황이 되어서 옮기는 그런 농가들도 배려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다른 시를 보면 공수의가 그만 두는 사람도 있고 한데 우리 시는 어때요? 나이 많으시고 그런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로 교체하고 그러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매몰지에 직원 예찰요원을 사무실에 1명 늘리고 현장에 3명 늘린다고 했잖아요.
요원들을 월급을 더 주더라도 똑똑한 사람들로 세워서 차질 없도록 민원 들어오지 않도록 관리를 잘해 주시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고요, 우수 축산물 학교급식 지원도 구제역으로 소 값도 폭락하는데 학교 쪽에 먹을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없습니다. 그런 데는 관정을 깊게 파서 매몰지 밑에서 뽑아 올리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문제에 대해서 15개소이면 15개 읍·면·동이 있고 그런데 효율적으로 이것을 활용하려면 빈집정비는 지금 다른 부서에서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슬레이트 처리가 난감한 거예요.
빈집처리를 하고 싶어도 슬레이트 처리비용이 만만치 않은 거예요. 그래서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못하는 데가 많은데 예를 들어서 면 단위, 읍·면·동 단위로 정해서 예를 들어서 슬레이트만, 빈집철거는 장비가 와서 부수고 그래도 되는데 슬레이트는 처리할 수가 없으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슬레이트집을 철거해서 슬레이트를 쌓아놓은 데도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을 치우는 게 효과적일 것 같은데요. 소각장이 우리 시에서 나오는 소각물로 해서 태우고 그러면 남아돌아가지 않아요, 어때요? 풀로 가동하면 예를 들어서 젖은 쓰레기가 어느 정도 들어가야 맞는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물을 뿌려요, 아니면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것을 첨가시켜서 해요? 그럼 전체적인 쓰레기양은 적고 열량은 많이 나오고, 열량은 또 우리가 별도로 사용을 못하고 있고, 여기 보면 감시요원이고, 협의체이고, 자원회수시설 주변마을에 지원되는 것은 굉장히 많고, 전체적인 것을 제가 보기에는 검토를 해 봐야 될 문제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전체적인 재검토가 있어야지 거기 50억 원을 지원해서 소득사업을 하게끔 하고 있는데 시에서는 전체적인 것을 다 지원해 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고 있는 것 같은데, 도로 같은 거나 다 오지였는데 그쪽이 굉장히 좋아지고 그랬는데. 그 얘기를 할 사람이 담당부서가 아니면 시의원이 할 거예요, 시장이 할 거예요. 안성천에 갈대습지 조성하는 게 위치를 어디쯤에 하려고 그러는 거죠?
예산은 얼마 안 되는데 지금 상공회의소 보 있는 데부터 저 갈전리 밑에 있는 데까지 250억 원을 들여서 예산을 해서 공사를 할 건데 그러면 할 위치가 이 위쪽이란 말이에요. 갈대도 예를 들어서 하상정리 작업을 하잖아요. 물 흐름을 저해하고 그러니까 신중하게 생각해서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아파트단지 5군데 유휴지를 농작물로 경작한다는 것은 그것도 아직 선정은 안 한 거죠? 앞으로 하려고 그러는 거죠? 이런 게 지금 환경과에서 하는 게 맞나요?
아니, 위에 있는 기후변화시킴이, 저탄소녹색성장 체험교육 같은 거나 녹색마을 가꾸기는 덜한데 이 텃밭 가꾸기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바빠 죽겠는데 안성천에 갈대습지 조성한다는 것도 예를 들어서 재난관리과에서 하면 못마땅하게 생각할 텐데.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이런 예산을 올렸다는 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예를 들어서 갈대숲을 하천바닥에 하면 물 흐름도 막고, 물이 내려가면서 오물이 잔뜩 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거 청소하기도 흉물스럽고 그런 문제도 생길 수 있고 여러 가지가 그럴 텐데, 위치 선정이 중요한데. 요즘에 젊은 사람들로 단가를 조금 더 높여서라도 퇴직하고 그런 사람들로 하면 효과적인 것이지, 너무 고령화시켜서 문제가······.
내가 보기에는 활용을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말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까 비봉로 카페거리 공원화사업하는 거 설계한 거 나오면 자료 좀 주시고, 사업예산 세운 것이 메타세쿼이아 나무로 심는다고 했지요?
지금 비봉터널 있는 데서부터 나무가 심어져 있는 데 심어 있는 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 잘 자라고 있잖아요. 아니, 벚나무가 안 맞는 거 아니에요?
소나무로 쭉 심어서, 38국도에 소나무를 쭉 심어왔잖아요. 그러면 거기도 소나무로 심는 것이 맞는 거 아니에요? 터미널 있는 데까지.
생장이 불량하고 안 좋은 것을 거기다가 심으면 회복이 금방 안 되고,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2012년도에 세계민속축전 하잖아요. 외부인들이 그 길로 많이 다닐 텐데 소나무로 쭉 되어 있다가 예를 들어서 벚나무를 심는다면 벚나무도 좋은 것도 아니고 다른 데 심어놓은 거 불량한 것을 갖다가 놓으면 금방 회복이 안 될 텐데. 그래도 그런 것 같은가.
거기 중앙대학교에 있는 쪽부터 쭉 심어야 되는데 거기도 안 심어져 있잖아요. 거기도 내가 보기에는 심어야 될 것 같은데. 그리고 메타세쿼이아 나무는 38국도 종합운동장 사거리 거기서부터 심는다는 거 아니에요.
이것은 만정리 중앙어린이공원 있잖아요. 그것은 읍장하고 상의해서 추진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니까 꼭 좀 상의해 보시고요. 내가 읍장한테만 얘기를 했어요.
소도읍 가꾸기 사업 공원에다가 하는 거 그런 거 하는 건가요? 소도읍 가꾸기 사업에 공원하고 화장실이 있거든요. 지금 도서관 뒤에 한 것 그것하고 어때요?
조립식으로 지어놓은 것을 옮겨놓고 관로만 연결시키는 거 아니에요? 마을회관 짓는 것은 6,900만 원인가 시에서 지원해 주잖아요. 그런데도 보통 2층으로 잘 짓잖아요.
자부담도 하는 데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 식으로 슬레이트로 짓는 것하고는 어때요? 조립식으로 완전히 다 해 놓은 것을 갖다 옮겨놓은 것은 비용이 덜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