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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1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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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경제국 농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박두희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두희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유통마진 때문에 농협 쪽에서 올려 받는 게 아닌가요? 보편적으로 비싸다고 그러는데······. 이게 212.5%가 증감되었는데 이 돈을 가지면 전 농가지역에 희망하는 데 지원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이렇게 담은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게 지금 구제역 때문에 축산업계에 지원들이 정부차원에서든 지자체에서든 많이 지원을 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농사짓는 분들 농민들 입장에서 쌀농가분들한테는 지원체계가 뭐 적다고 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예민 반응들을 일으키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해서 희망하는 사람한테 신청 시 100% 지원해 줘가면서 한다고 보면 ‘그래도 우리한테 관심을 주고 있구나.’라는 마음도 담고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러면 이게 신규로 올라온 건데 만약에 저온창고 보수사업이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포도단지에 2억 원씩 한다고 그러면 서운면도 해당이 되나요? 농민들이 친환경 친환경 하면서 농사를 지어서 친환경 농법으로 해도 관행적으로 농산물보다는 값을 더 받지 못하는 실정이잖아요.

그래서 농업발전을 위해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했지만 나름 뾰족한 수가 없다. 농민들 입장에서는 나름 많은 농사를 지어봐야 유통마진도 없고, 남는 것도 없다 보니까 농자재 값도 건지지 못하는 실정이라는 얘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타 시·군의 신문을 한번 보니까 안성시 같은 경우에는 그런 계획도 세워 보면 좋지 않을까 싶은 게 식재료 전체를 지역농산물로 바꾸는 것으로 해서 아예 조례안을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지역 농산물로.

식자재가 타지에서 들어오고 또는 외국산 식자재로 인스턴트식품들을, 아까 영양사분들이 자기 나름대로의 개인 성향이 강하다 보니까 한다고 하지만 모두 가 식재에 대해서 아이들한테 친환경 친환경도 좋지만 최소한 내 지역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것을 의무화시킬 필요성도 있지 않을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식자재가 학교급식이라든지 공공급식이나 단체급식 전체를 확대해 나가면서 한다고 보면 우리 생산자나 소비자도 농촌, 도시 다 상생하면서 함께 갈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다 끝나셨어요?

장학금에 대해서 농업인 학자금 지원해 주는 거 있잖아요. 이게 전년도에는 안 세워졌는데, 안 세웠던 거죠? 그 지급실적이······.

그러면 여기 3,200만 원 정도를 안 세운다고 그러면 부족한 건가요, 왜 굳이······. 감소를 했는데 분권교부세를 못 받는 대신에 이걸 세운 겁니까? 그리고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아까 고품질 쌀 도복방지용 농자재지원해 주는 거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주실래요? 그러면 전체적인 것은 아닐 거 아니에요. 필요로 하는 사람을 주실 건가요?

예전에는 그걸 다 슬라이스로 쳐서 자체적으로 그게 비료화가 되었는데 지금은 이런 인위적인······. 그게 비료도 비료지만 밑거름 자체가 너무 과다하게 들어가게 되면 잘 쓰러지더라고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사업 하는 거 있잖아요.

명단 좀 주셨으면 하고요. 아까 민간인 재해보상금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631농가라고 그러셨죠? 그러면 수도작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전혀 지원하실 의향은 없으세요?

그래서 혹시 앞으로도 그분들이 너무 소외된 느낌, 그래도 안성시가 도농복합지역에서 농사에 전업하시는 분들이 상당수인데 너무 그쪽에, 지금 또 AI이니 구제역이니 터지다 보니까 더 예민하게 농민들 입장에서는 받아들이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시청 담당 집행부에서도 농정과라든지 축산과라든지 지금 축산과에서는 지원되는 게 커 보이고, 농정과에서는 적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유지성 위원님이 바람도 말씀하셨지만 같이 함께 풀어가야 될 과제가 아닌가 싶은 게 농민들 같은 경우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왜 자꾸 소외를 받아야 돼.’라고 하면서 피부로 못 느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홍보라도 의원님들도 포함해서 ‘지원체계가 왜 이래.’라고 하는 것보다는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도로변 포도 판매시설 지원이 먼저 공도에 하나하고, 서운면에 하나였던 거죠? 그리고 이 농특산물 뉴스비전 광고지원해 주는 거요. 지금 800만 원이 섰잖아요.

이게 공공시설에서 같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서 광고지원비를 주고 있는 건가요? 여기 그리고 기타보상금 세워 놓은 거요. 농축산물 생산단체나 업체에 물류비 지원을 해 주는 건가요?

왜 민자보로 세웠는지······. 아까 유지성 위원님께서 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5억 원을 세워서 증가율이 66.7%인데 사실 이것이 8월에 개최를 한다고 그러는데 저도 사실 한번 타지에서 하는 전국농업경영인대회에 참여를 해 봤었어요.

그때 우리 안성시 농업경영인들이나 특정 단체장님이라든지 그분들이 경기도 안성시에서 개최하려고 무지 애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때 가서 보니까 강변가를 이용해서 하는데 참 너무 좋아 보였어요. 그래서 안성시 같은 경우는 안성맞춤랜드에서 8월에 할 계획이신가요?

최소한 1만 명 정도가 온다고 보면 굉장히 큰 이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철저하게 준비를 잘 하셔서 어차피 세워진 것만큼, 또 8월에 안성시에서 한다니까 단체장들한테 그래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주셔서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하튼 과장님이 농산물 때문에 각 면별로 다니시면서 학교나 공공급식에 필요한 농산물의 수요량이라든지 이런 것을 짚으러 다니신 것 같은데 더군다나 생산적인 측면에서 농업인들이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노약자인 노인들로 구성이 되다 보니까 농사도 기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 이런 기술적인 것도 같이 함께 찾아가면서 농민들한테 필요한 농산물을 몇 ㏊로 짓게 다니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생을 하셨고요. 전량수매를 하는 과정에서 농민들한테 꼭 이득적인 것을 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두희 농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 같은 경우에는 번호가 있잖아요, 그런 데도 있어요? 돼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소 같은 경우에는 아이 낳는 것처럼 출생표가 붙잖아요, 그런 데도 있어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기에 아름다운 농장 조성사업에서 도비가 100만 원인데 시비는 1,900만 원씩 세웠는지 그 부분이 궁금하거든요. 그러면 지정이 되었다고 그러셨나요? 지금 선정하고 있는 거라고 그랬나?

만약에 선정한다 하더라도 민원발생이 없도록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에 돈을 세웠지만 일반주민들의 여론이 그다지 농정과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반응이 좋지는 않잖아요. 농민들한테 안성 같은 경우에는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에 축산인들한테 막대하게 크게만 느껴지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홍보를 축산과 담당부서에서 농민들한테 이런 일로 인해서 불협화음이 있을 수 있으니까 철저하게 답변도 두루뭉술하게 하는 것보다 확고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된다고 하는 말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원체계가 지금은 아직 구제역이 접지 않았기 때문에 잠재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마음속에 비일비재하게 부정의 시각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고 해 주시고, 또 거기에 농장별 차단방역시설 설치지원이 있잖아요. 거기에 컨테이너 설치 지원하는 데 있어서 100분의 50이라고 되어 있고 밑에는 100분의 60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왜 그러는지 설명서도 그렇고······. 어떤 것이 맞는 거지요? 사업명세서도 100분의 60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수정해 주시고요. 우리가 한우·양돈·낙농 지금 한우 같은 경우에 11만 4,000마리 전국적으로 이런가 보지요? 젖소가 3만 6,000마리, 돼지가 331만 마리 이렇게 매몰되었다고 하는데 축산인들이 기반이 흔들리고 위기에 닥쳤다 이런 얘기도 있듯이 우리가 수입 개방을 하면서 꾸준히 그래도 철저히 했기 때문에 성장해 왔는데 구제역으로 인해서 축산업계나 농업인들한테 미치는 영향, 여러 가지 그것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아까도 축산업의 위생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철저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항상 터진 곳에서 AI라든지 이번에도 오리 농가에서 터진 게 세 번째이고 일죽에서도 터진 곳에서 자꾸 터지다 보니까 안전위생대책에 진짜 철저를 기해야 되지 않을까, 이게 꼭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니까 발등에 불 떨어지고 난 후에 수습하다 보니까 기하급수적으로 확산이 되잖아요.

아마 정부에서도 이런 많은 일로 인해서 안전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 같은데 일단 위기와 기회는 항상 함께 한다고 보면 위험하기도 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구제역로 인해서 여러 가지 시련이 많았지만 새로운 도전도 기회라고 하듯이 우리 모두가 함께 힘써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제가 이 자리를 빌려 궁금한 것은 안성시에서 비탈진 곳에 매몰 처리가 잘 되고 있나요? 지금 4곳이었다고 하는데 먼저 고삼 쪽에 한 곳이, 어떻게 되었어요?

경기도 내에서 매몰지가 2,017곳 중 1,844곳 조사한 결과가 45% 즉 829곳이 침출수 유공관으로 해서 보완 공사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데이터가 나왔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안성시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해당되는 곳이 아닌가요? 부실하게 매몰 처리된 곳은 진단에 의해서 해동기 때 다시 침하가 되었을 시에 그것을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수 시에 흙이 갑자기 무너지면 그것도 대책을 세워 주시고 하여튼 이것에 대해 미연에 예방을 해야지만 수질에 대한 지하수 오염도가 높기 때문에 시민들의 불안함은 더 가중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악취라든가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홍성철 환경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철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십니까?

진짜 유지성 위원님 말씀대로 쌓아놓은 곳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치우는 데도 600만 원이 드느니 얼마가 드느니 그러는데 제일 염려스러운 게 무단으로 몰래 산에다가 파서, 지금 산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냥 갖다버린 그런 게 꽤 있어요. 그게 앞으로 후손들한테 물려줘야 되는 상황이고 옛날에 새마을운동을 할 때 슬레이트집들을 많이 지은 상황이었는데 무단으로 방치돼 있는 곳이 부락별로 몇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잘 파악하셔서 우선순위로 간다면 그런 곳부터라도 처리해 주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도 동별로 한다고 보면 그냥 현판 하나만 붙이면 되지 이렇게 개수가 비용을 들여서 많이 해도 괜찮나 싶네요. 아니, 앞에다가 부착해서 한 개당 2만 원씩 들어간다고 보면 250개를 잡았잖아요.

굳이 이렇게 홍보차원이지만 들어가는 입구 쪽에 크게 하나 해 놓는 게······. 수고하셨습니다. 유지성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십니까?

이거 주민지원협의체 참석수당 있잖아요? 신규로 올라왔는데 지원······. 그러면 70억 원 중에서 이자를 가지고도 지출이 가능하지 않나요?

지출이 되었다면 어찌되었든 총계적으로 보면 70억 원이 간 거 아닌가요? 체인지가 되는 과정에서 쉬는 날은 그러면 언제언제 정해져 있나요? 이게 소각장에 발생되는 전기가 아직 정해져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궁금했던 것은 어디에 쓸 것인가 하는 거였는데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떤 타당성검토용역을 해서 이런 산출근거가 나온 건지 궁금하거든요. 그러면 230㎾ 규모로 지출되어진 것으로 산출을 하신 거라고요? 받을 때는 달콤해서 받아 가지고 나중에 어떤 일이 자꾸 커졌을 때는 적게 느껴지는 거죠, 받은 것은 생각 안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쪽이 오지였던 곳이 소각장이 생김으로써 엄청 길도 좋아졌고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리게 되었는데. 여기 그러면 위탁처리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음식물 쓰레기요. 이걸 몇 곳으로 정하고 있는 거죠?

위탁처리하려고 하는 데가 관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안성에서의 물량이 적으면 타지에서도 수거를 해 가지고 오나요? 그럼 만약에 위탁을 여러 곳으로 분산시켜서 같이 함께 상생할 수 있게끔 할 의향은 없으세요?

사실 이게 시에서 처리비용까지 주니까 어떻게 보면 꿩 먹고 알 먹는 격인데. 골고루 좀 몇 곳으로 3~4곳이라도 더 나누어서 이 부분을 하실 의향이 있으시면 함께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하나 더 보충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효과성은 지금 저희가 먼저도 현장에 가서 봤을 때에 일본하고 같이 비교를 했을 때 우리 안성시도 거기와 진배없이, 그것보다 안성시에서 분리하는 것을 더 좋게 봤어요. 그래서 그때 느낀 것이 초등학교 학생들 위주로 할 것이 아니라 홍보물을 예를 들어 안성시내 관내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한 300여 개소가 돼요. 한 270~280개소가 되겠다, 그럼 그런 데에 주소가 다 나와 있으니까 인원 수 대로 보내 주시면 매주 금요일마다 교육계획안이 나가요.

그러면 그런 것을 통해서 부모한테 알려질 수도 있고, 어린이집 원장들한테도 알려질 수 있으니까 교육프로그램으로 집어넣어서 시간하고 요일하고 그런 것을 같이 해 준다면 얼마든지 어린이 시기에 답습되는 효과성이 엄청날 것이라고 보거든요. 이렇게 구상을 하셨으니까 그 부분도 함께 염두에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까 사무관리비에 아파트입구 홍보 현수막하고, 아파트 동별 홍보 게시판하고, 굳이 이것을 이원화해서 할 필요가 있나 싶거든요.

비용을 이렇게 지출하면서까지 양쪽으로 나누어서 할 필요성이 있나······. 이게 어떤 스테인리스 판 같은 것으로 계획을 하신 건가요? 계획돼진 것을 제작은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한번 저희들한테 알려 주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공중화장실 기간제 근로자보수비가 올라온 게 있잖아요. 그런데 11개소에서 공중화장실 관리를 하고 있고 그 밑에 보면 1개소를 더 늘리는 건가요? 늘리는 건데, 그러면 이분들이 시장에 있는 화장실도, 그러니까 시내 쪽이죠.

이분들이 화장실 관리를 같이 하고 있는 건가요? 안성 전체? 중앙시장이나 안성시장 거기는 따로 잡혀 있지만 11개소하고 1개소를 더 늘렸는데 이분들이 화장실 관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 건지 위치가 어느 정도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아무튼 우리 위원님들께서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환경이라고 하면 굉장히 포괄적인 것이기 때문에, 또 시대적 변화에 의해서 정책적으로 환경에 대한, 세계적으로 아마 그럴 것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어떤 사업을 자꾸자꾸 늘려서 신규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걸맞게 해 왔던 것을 제대로 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철저하게 모든 것이 잘 원활하게 갈 수 있도록 많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성철 환경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4시 3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회의중지) (14시4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그러면 산에다가 하면 제가 볼 때 어느 분이 한 자루를 사다가 산에다 뿌렸대요. 그런데 다 실패 본 이유는 나중에 연구해 보니까 한 200고지 이상에서 잘 자란다고 그래요. 그래서 수확도 150에서 200고지 정도에서 해야지만 수확이 괜찮다는 얘기가 들려서 혹시 참고가 된다면 그런 것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중앙어린이공원 화장실 설치하는 거 규모가 몇 평인지 나와 있는 것이 있나요? 평수, 1억 2,000만 원씩 세워서 화장실을 설치한다고 해서.

그러면 시설물이 얼지 않는 방법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겨울에 시스템 자체가. 화장실 설치가 냉·온방 시설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참 고무적으로 생각하는데 일단 설치해 놓고 예전형식으로 설치하다 보니까 얼어 터져서 비용이 다시 들어가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화장실을 몇 평을 짓기에 1억 2,000만 원씩 세웠는가, 보통 일반 가정집 25평을 지어도 6,000〜7,000만 원이면 되는 게 아닌가, 평당 230만 원 정도면 짓는데 너무 과다 지출되는 것이 아닌가, 그 생각을 해 봅니다. 구체적으로 세워진 거 자료 요청해도 되겠습니까?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4대 때 올라와 가지고 어느 절에 예산 세워 가지고 한 것이 있었어요. 7평을 짓는데 1억 원이 넘어 가지고 그때 한참 현장답사까지도 간 상황이기 때문에 덴 가슴이라 그래도 우리 시에서 없는 돈 이렇게 해서 제대로 써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꼼꼼하게 체크를 잘 해 주시고요.

어린이놀이 시설에 대해서 법이 많이 강화되었잖아요. 지금 현재 있는 놀이터를 다 검점할 건가요? 아이들이 보통 손이 입으로 가기 때문에 놀이터에 대해서 아주 정부차원에서 일제 점검을 하는 것 같은데 법이 강화되어 가지고 관내에 35개소가 있고 녹지에 45개소가 있는데······.

관내공원 및 녹지공원 내 어린이놀이 시설 12개를 정비하고 교체한다고 하는데 지금 오래된 건가요? 지금 나무로 된 것은 없나요? 자연친화적인 것 해 가지고 나무로 한 놀이시설?

놀이터도 중요하지만 밑에 모래시설로 되어 있다고 보면 모래 관리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요새 오염도가 들짐승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런 것도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축성 있는 것으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하여튼 모든 사업을 다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진관 산림녹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도시개발과 소관 조례안을 심사하고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