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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201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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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천 생태복원사업이 국·도비가 세운 거예요? 확보가 된 거예요? 공중화장실이 11군데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지어 가지고 환경과가 관리하고 있잖아요. 여기에서 누란된 것이 고성산 등산로 거기에 민원 안 들어왔어요? 운수암 밑에, 고성산 등산로 다니시는 분들이 다 거기를 이용하잖아요.

운수암에는 별도로 화장실도 있고 거기를 가려면 그 밑에 있기 때문에 거기를 이용을 안 한다고. 실질적으로 등산객들이 운수암을 청내에서 하다 보니까 너무 등산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밑에 지어달라고 해서 지어주었는데 관리는 내가 보기에는 시에서 해야 될 것 같아서 지난번에······. 지난번에도 과장님한테 문자를 띄운 것 같은데 지난번에 4월 초파일에 거기를 갔어요.

면장님도 오시고 국회의원도 오시고 했는데 거기 실정을 쭉 얘기하더라고요. 산업건설위원장님 말마따나 화장실을 짓는데 비용이 아마 굉장히 많이, 친환경 식 화장실을 지어준 거예요.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그만큼 전기료가 많이 든대요.

그런데 관리하는데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다 등산로 이용하는 분들이 사용하는데 그런 비용이 무진장 많이 든다고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검토해서 얘기해 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운수암에서 할 게 아니라 우리 시에서 관리해야 될 것 같으니까 그것을 챙겨주세요. 위원장님, 2가지만 간단하게.

지금 자원회수시설 마을에서 음식점, 땅 매입해 가지고 설계 들어가고 그랬잖아요. 설계가 나왔을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주변여건이나 그것을 고려해서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자료를 한번 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공도에서 양성 가는 도로옆에 계속 쓰레기를 많이 모아서, 내가 시설관리공단에다 연락해서 가끔 치우기도 하는데도 점점 더 쌓이는 것 같아······. 지금 부서지는 게 많고 보수비가 많이 들어간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환경과에서 관리하듯이 예를 들어서 노인일자리창출이라고 해서 어느 분을 지정하든지 어느 단체를 지정하든지 그쪽으로 관리비나 모든 것을 조금씩 지원해 주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까 예를 들어서 직원이 만약에 잠근다고 그러면 7시고 8시이고 9시이고 그것 때문에 자기 개인 일을 못보고 그러니까 그런 연구를 같이 해 봐서 제가 보기에는 안성시에 이런 화장실이 무지하게 많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연구해 봐서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 공도도서관 뒤에 게이트볼장 있는 데도 학생들이 가서 불도 놓고······.

네, 그래서 거기 게이트볼장 어르신들이 관리에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제가 보기에는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검토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산지전용허가를 내놓고 예를 들어서 산림을 훼손시켜 놓고 원상복구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여기서 보면 금광면 쪽에 절개지로 산을 해 놓고 벌써 오래전부터 방치를 하는데 굉장히 흉물스럽거든요. 제가 보기에 산지전용 같은 경우는 행위를 하다가 중단하면 이건 주변 피해도 많고 그리고 경사도나 위치나 어느 정도 그런 것을 봐서 해 줄 것인가 그런 것은 심도 있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경사도가 너무 심한 것을 허가를 내줘서 나중에 문제되는 것은 많잖아요.

지금 원곡 같은 경우는 해결할 방법도 없고 저렇게 방치되는데 저게 나중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더라고요. 최현주 위원님이 얘기한 미산골프장을 우리 3대 때 의원들 전체가 현장에 가 보고 그랬었는데 미리내성지 들어가는 입구 쪽에는 많이 제척을 시키고, 의회에서 안을 줬거든요. 그런데 천주교에서 계속 반대해서 골프장이 안 된 거 아니에요.

지금 요즘에는 안 가 봤지만 상태가 어때요, 간벌 같은 게 그전에 했던 그대로인가? 골프장 하기에는 좋은 위치던데 주변 사람들은 어때요, 마을 같은 데는? 그때 당시에 드라마촬영장 장소를 구한다고 해서 제가 현장을 가 보았는데 굉장히 쑥 들어가서 넓고 어느 정도 경사면도 평평하고 좋던데 고압전주가 지나가더라고요.

고압전주가 지나가니까 안 맞는다고 그러면서 그런 적이 있었는데. 높은 산은 아니고 원만하고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천주교 쪽이나 그쪽 주변에서 반대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방치해 두는 것보다는 골프장 들어오는 것도, 그렇다고 거기 공장을 유치해서 하면 주변에 피해가 더 많은 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천주교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더라고요.

가로수 관리 현황을 보면 심어놓고 관리를 안 하면 풀이 너무 많이 나서 불을 놔서 나무가 죽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미양 고지리부터 현매리가는 데 거기는 보니까 주변에 꽃모도 심고 관리를 깨끗하게 잘해 놨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가로수심고는 관리를 몇 년 해야 가로수가 안정되었을 때 괜찮은데 그전에 관리가 좀 소홀하면 심어놓고 전부 다시 심어야 되는 상황이 되고 그러니까 그런 것 좀 신경 써서 잘 해 주기를 부탁드려요. 그리고 자연휴양림 설계가 나왔죠?

산림청에 경기도에서 신청한 거 그 자료 좀 한번 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공도읍 승두리 65-3번지 공원이 어디 것을 얘기하는 거죠, 31호 문화공원? 우리 시에 도시계획수립이 30만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해서 계획을 세웠잖아요.

그런데 계획이 30만은 누구나 바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계획을 세웠는데 그 계획이 안성시내 쪽으로만 해서 인구를 유입시키려고 그러다 보니까 인구유입이 안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 공도 택지조성을 4만 6,000평을 하는 게 조기에 했으면 좋은데 지금 늦은 감은 있지만 적절한 시기에 잘하고 있는데 민원은 좀 들어오고 있어도 대개 보니까 민원이 지주들이고 주변에서는 다 환영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어때요?

환지조성으로 하면 지금 말씀하셨듯이 15년 이상 걸리지만 시에서 주도적으로 매입해서 조성을 해야 시에서 바라는 대로 추진이 되지 거기에 여러 가지 관공서나 지입시설 그런 것도 유치하려면 시에서 해야죠. 더군다나 환지조성으로 하면 주거지역이 많이 있어야 되는데 거기는 다 농지잖아요. 아니, 환지로 하는 것은 주거지역이 많아서 자기들이 살고 있으면서 환지로 해야 되는 거지 다 농지잖아요.

당왕지구에 안성의료원 들어가는 게 당왕지구 택지조성이 안 되면 그것도 추진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시에서 국토부에 질의한 것이 무리가 없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그랬는데 위원장님이 하셨는데 진입로를 평택 쪽으로 400m 정도 옮겼잖아요.

지난번에 진입로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하라고 공고안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고 있죠? 38국도에서 신세계 들어가는 입구 있는 데가 4차선으로 나와서 정체되니까······. 그리고 38국도에서 그쪽으로 들어가는 도로를, 38국도 마무리 단계에 가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전혀 손을 안 대고 있던데요.

지금 국토관리청에서 해놓고 난 다음에 하려면 또 이중 돈이 들잖아요. 그리고 신세계 부지중에서 쑥 들어온 개인 땅 그런 것은 매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줬는데 그게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죠? 그리고 지난번에 민원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지금 동네 있는 데까지 전부 다 물류단지 쪽으로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것으로 민원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됐죠?

그리고 연세대학교에 한다는 거 복합시니어타운 내용을 잘 모르는데 어떻게 된 거죠? 경관이 좋기는 하지만 대신 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퍼센티지가 많이 낮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골프장이 안성에 들어온 것도 많고 앞으로 골프장 사업이 잘 된다는 것은 미지수 아니에요.

그쪽으로 유도를 하면 어때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