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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18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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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산업단지 52억 원이 토목작업도 지금 하는 중이죠? 업체 선정을 빨리 해야 어느 정도 세계민속축전을 할 때 그 안에 마무리하죠. 관로가 두 개인데 위에 것은 한 거고, 밑에 것은 안 한 거예요.

남사당공연장 건립공사 이월액이, 거기 뒤쪽으로 공사하는 것은 뭐예요? 지금 산을 깎은 거 아니에요. 보완을 해야지 그냥 그렇게 하면 흉물스럽지.

지금 그런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마케팅담당관실에서 예산을 담아서 도시개발과나 건설과나 문체과에 주는 것이면 예산이나 모든 것이 다 넘어와서 사업을 하고 마무리 지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내가 보기에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사업은 도시개발과나 문체과에서 하고, 이월되고 남은 거 뭐한 것을 다 정책담당관실에서 하니까 문제가 많은 거죠.

우리가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예산을 안 다루니까 모르는 거잖아요. 남사당 문화상품 개발사업비 해서 연구용역비가 나갔잖아요.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었어요, 용역 전부 나왔어요?

연구용역 줘서 했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야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안성마춤 브랜드하고 잎맞춤브랜드나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아까 얘기하신 거 보니까 포도 같은 경우는 출하가 적다고 그러셨잖아요.

농가에서 판매하는 것은 많은데 그렇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안성에 과수농가가 많지 않다는 얘기네요? 그건 예를 들어서 단가를 적게 주니까 그쪽으로 출하를 안 하는 게 아닌가?

그러니까 출하하는 데가 단가가 싸니까 농가에서 그쪽으로 출하를 안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농가한테 도움을 주는 게 아니라 도움을 못주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에요. 잎맞춤 브랜드 같은 경우도 보면 예산집행이 많고 잎맞춤 상표나 여러 가지를 보니까 굉장히 좋은데 거기에 출하를 하면 단가가 덜 나오니까 출하를 안 하는 거 아니에요.

이번에 직판장 예산을 여러 군데 세워 줬잖아요, 그만큼 그런 데서 더 많이 팔면 출하하는 것도 적을 거 아니에요. 그 상표를 받으려면, 안성에 상표 받은 데가 많은가요,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 사업은 국비사업이지만 얘기했듯이 자녀 낳은 거 지원해 주는 것도 제가 보기에 좋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많이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시간타임으로 도우미가 와서 좀 도와주고 그런 것을 하면······. 공도 쪽에는 굉장히 많겠죠, 그런데 보면 삼죽이나 고삼 이런 면단위에 보면 면 전체에서 아기를 낳는 숫자가 다섯 손가락 안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그런 것도 검토 좀 해볼만 할 것 같은데.

전체를 지원해 준다든지 그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시간타임으로 하루에 두 시간이든 세 시간이든 몇 시간 이렇게 와서 해도······. 시에서 가로수를 쭉 심잖아요. 요즘에 보면 이팝나무를 많이 심었잖아요.

내가 보기에 포화상태로 많이 심은 것 같은데 다른 수종도 몇 가지 심을 계획은 없는 거예요? 수종이 안성목장 진입로에 가 보면 계수나무를 심었는데 거기 가 보면 나무가 굉장히 예쁘고 그런데. 계수나무 괜찮은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수종을 이팝나무로 너무 포화상태로 많이 심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한 거고요, 공원관리를 내가 보기에는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전체적인 관리를 많이 해야 될 거예요.

어제 한경대 뒤에 쌍용 갔다 왔는데 거기 보도가 너무 가파르고 눈이 오면 굉장히 미끄러워서 넘어질 것 같으니까 예산을 우리가 지난번에 깎았잖아요. 그래도 마무리 잘하고 있는데 부족하면 좀 올리더라도 마무리를 잘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협의해서 어느 부서에서 하든지 내가 보기에는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아까 얘기한 중대 있는 데부터 시내 들어오는 4차선 도로 옆으로는 계수나무를 심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잠시만요. 서운산 자연휴양림 지정 용역 같은 경우에 명시이월 사유를 보면 용역기간이 ‘최하 90일이 소요되는바’라고 적어놓으셨거든요.

그럼 최하 3개월이 걸린다는 얘기인데 이게 2회 추경 10월 말에 올라온 예산이란 말이죠. 그럼 이월을 전제로 그때 예산을 올리신 건가요? 거기 용역을 주면 용역업체에 예를 들어서 부지가 어디가 좋은지 그것부터 선정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공도 유적공원에 거기가 어두워서 민원이 들어와 있는데 거기는 공원 내니까 여기 산림녹지과에서 하는 거죠? 위원장님한테 민원이 들어온 건데 거기 한번 체크 좀 해 주세요. 아까 서운산 자연휴양림 거기가 시에서 선정해서 그렇게 콘셉트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용역업체에서 4계절을 봐야 한다, 뭘 한다는 것은 부지선정한 위치가 여러 가지 면에서 그 사람들이 볼 때 가슴에 확 닿지 않으니까 4계절을 봐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 아니에요? 지난번에 헬기타서 볼 때는 겨울이니까 낙엽이 지어 있을 때인데 그때 봤을 때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나만 본 게 아니라 유혜옥 의원도 같이 봤는데 거기가 적당하다고 시에서 추천했다는 자체가 의아스럽게 느껴지고 그랬는데 여름에는 안 가봤지만······.

그래서 아까 물어본 것도 예를 들어서 용역을 줄 때 부지자체가 안성시 전체에서 어디가 좋은지 그것도 봤느냐고 물어 보는 게 그것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어차피 토지매입을 해서 해야 되는 거지 적당하지 않은 데다가 예를 들어서 시 땅이 있다고 거기에 하면 문제가 되는 수도 많더라고요. 어제도 포도박물관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가 봤지만 전부다 장소 문제도 그렇고 왜 거기에다 그걸 했느냐, 그리고 설계 자체도 문제가 많아서 전부 누수되고 그러는데 몇 10억 원씩 들여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