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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19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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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이 정주권 개발사업이 명칭만 바뀐 거죠? 이게 3년 거쳐서 하는 거예요, 2년 거쳐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3개 면을 같이 동시에 시작하는 거네요?

대림동산 진입로 공사는 의원님들이 다 합심하셔서 예산을 추가로 두 번씩이나 더 세워줘서 이렇게 했는데 마무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오수관로까지 같이 곁들여서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읍에서도 그렇고 나한테 들어오는 게 중앙로 화단 없앤 것은 잘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마무리나 잘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안성 제1산단부터 중앙대간 환경개선사업 하잖아요. 거기는 이팝나무를 심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회화나무 심으려고 했었는데 이팝나무로 일부 옮겨 심고 추가로 더 심는다고. 산림녹지과에서 그렇게 보고를 받았고 가로등이 어떤 것으로 책정됐는지 모르지만 이왕이면 우리 관문이고 그러니까 분위기 있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가로등이 그전에 예산 올라왔을 때 이의 제기를 많이 한 거예요.

인도하고 같이 병행해서 해야지 왜 가로등만 세웠냐고 제가 많이 지적을 한 건데 부서에서 강행해서 가로등을 세워달라고 해서 세워 줬는데 지금 다시 이어서 새로 하는 거 아니에요. 거기는 한번 설치해 놓으면 금방 바꿀 수도 없고 거기가 우리시 들어오는 관문이잖아요. 통행량이 제일 많고 그런데 가로등도 분위기 있고 예쁜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방신~문기간 도로가 보상이 80%인데 예산이 없어서 다 보상을 못한 거예요, 아니면 문제가 있어서 보상을 못한 거예요? 창조고등학교에서 저쪽에 택지 조성하는 곳 중에서 건물 밑에. 아덴힐 골프장은 입목축적 있잖아요.

다 베고 그래서 지금 문제될 게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미리내 성지에서 보이거나 가까운 데는 제척을 시켜달라고 해서 제척을 시켰고. 또 미리내 성지에서 굉장히 반대했던 신부님이 다른 데로 가고 성지에서도 긍정적으로 답변을 해 주는 것 같고.

아덴힐 아까 얘기하다가 만 건데 거기 진입로 공사를 그때 당시에 현재 2차선 도로 있는 것을 미리내 성지에서 자꾸만 반대하고 이의 제기를 하니까 그때 당시에 15명 의원들이 다 가서 현지를 보고 일부 제척시키고 진입로를 그때 4차선 도로로 했으면 좋겠다고 안을 줬었거든요. 그런데 골프장이 그때는 미산골프장 쪽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미리내 성지 신부님이 굉장히 반대를 하는 바람에 그런 저런 게 다 묻혀 있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다시 시작을 한다고 그러면 4차선도로에서 골프장 들어가는 입구까지 4차선으로 요구를 하면 어떤가 싶어서요.

그래서 과에서도 그전에 들어왔던 얘기니까 검토를 해 보는 것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강 신부인가 그분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바람에 다른 것은 다 묻히고 하느냐 못하느냐 그렇게까지만 한 거예요. 실질적으로 거기 가 보면 미리내 성지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아까 최현주 위원님이 산세라고 한 것은 스테이트월셔나 동양 그쪽 보개면에 있는 곳은 산세가 너무 경사도가 가파르고 적지가 아닌 것을 얘기한 거란 말이에요. 여기 지금 미산골프장 아덴힐은 완만해요. 산세를 다 깎고 인위적으로 토목작업을 해서 안 해도 가능한 지역을 얘기한 산세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해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만약에 거기 예를 들어서 골프장이 안 들어온다고 그러면 축사나 골프장이 들어오기에 완만한 지역이라고 그런데 그런 게 들어오는 것보다 세외수입이나 여러 가지를 봐서는 외려 골프장이 들어오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이번에 김학용 의원님이 법 개정을 녹지 지역 20%에서 60%로 많이 완화가 되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우리 조례로 바꾸어야 되죠. 우리 시에서는 어느 정도 완화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건지. 50% 까지는 가능한 거죠.

이것도 농업용 시설이에요, 농협에 관련돼 있는 시설인데.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보전산지도 가능하고······.

어제 국회의원님하고 저녁에 자리를 했는데 법이 그렇게 바뀌었고 녹지지역이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생산녹지나 보전녹지나 있는데 그게 다 해당이 되는 거고 국토부하고 얘기가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우리 안성시 조례에서 개정을 해 줘야죠.

그리고 안성 복합유통시설 신세계 들어오는 뒤쪽으로 지난번에 설명회 있었잖아요, 공청회. 공청회 있을 때 그 이후로 주민들 민원 들어온 거 있어요? 기반시설이면 아까 도로문제를 얘기하셨는데 공도 4만 6,000평 택지조성하는 거하고 그것하고 연계시켜서 검토를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불법광고 중에서 38국도에 포도 판매하는 데가 많잖아요. 지금 죽산부터 공도까지 38국도에 컨테이너 갖다 놓고 현수막하고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포도철이 지나면 철거하면 좋은데 그것을 방치해서 계속 놔둔단 말이에요. 그러면 흉물이 되는데 그것을 공문이라도 보내서 예를 들어 철이 지나서 안 할 때는 철거하는 쪽으로 지금부터 얘기를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안성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건설본부에서 시작하고 있잖아요. 그것에 곁들여서 경찰서에서 내리로 가는 제방도로 그것을 그쪽도 같이 4차선 도로로 계획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나중에 다 해 놓고 추가로 한다고 그러면 비용도 많이 들고 쉽지도 않고 그럴 것 같은데, 지금 공도가 택지조성한 게 14만 4,500평인가 그렇게 한 거거든요. 15만 평이 안 되는데 지금 안성 뉴타운이 24만 평을 하는 거 아니에요. 24만 평이면 공도에 배 가까이 되는 건데 그 공사가 완료되었을 때 주변이 그때 공사를 한다고 그러면 비용도 많이 들고 그때는 지가도 많이 올라가고 그럴 텐데 지금부터 우리 시에서 어차피 그쪽에 4차선 도로를 해야 될 계획인데 같이 곁들여서 하면 효과적이고 비용도 덜 들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해 보셨는지 아니면······.

지금 이 사업이 경기도에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많이 하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많이 사업을 하는데 지난번에 언론에도 하천 내에 하다 보니까 유실되고 그렇게 돼서 다시 또 공사를 해야 되는 게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언론 TV에도 나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 ‘고향의 강’ 사업도 하천 내에만 사업을 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하천은 한정돼 있고 거기에 사업을 하면 비가 많이 왔을 때 다 유실 되죠. 지금 안성천에 한 사업은 상류이고 지금 여기는 밑이란 말이에요.

제가 얘기하는 것도 남산보인가 거기부터 중앙대학교 있는 그 구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할 때 같이 곁들여서 하면 거기가 예를 들어 유원지화 될 수도 있잖아요. 시에서 뭐든지 공모해서 예산을 받아 오잖아요.

우리 시에서 예산을 받든지 아니면 도에서 받든지 도로까지 곁들여서 하면 효과적이지 않느냐는 말씀이죠. 천문과학관 8억 5,000만 원 도비를 받았다는데 10억 원 받았다는 얘기는 어떻게 된 거예요? 돈은 누가 받아온 거예요?

국회의원이 받아온 거예요, 도 의원이 받아온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