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최우수상 받으셔 가지고 칭찬해 드려야 되겠네, 여기에 보니까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아까도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세금을 제일, 그런 면에서 세금을 고질체납하신 분들은 대략 어떤 분이세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230개 전국 시·군 중에서 저희가 중간이면 어느 정도예요? 과장님 농협출장소 같은 데는 전기세 그런 것은 별도예요? 별도로 있습니까?
그래서 거기는 우리하고 관련이 안 되어 있지요? 그러면 우리 시청 내에서 별도로 되어 있는 데는 어디예요? 별도로 계량기가.
과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고객만족 행정추진에서 신 위원님 말씀에 조금 더 보강한다면 공도읍사무소에 갖더니 새 청사에서 직원들이 유니폼을 여름에 파란 색깔 줄무늬로 입으셨어요. 그리고 주민들을 대하니까 나름대로 산뜻하고 좋더라고요.
모든 직원들이 다 그렇게 입었거든요. 저번 예산 때 유니폼에 대한 옷값이 지불된 것 같은데 제가 보니까 민원실 앞에 계신 직원들은 옷을 입지 않으신 것 같더라고요. 저도 호적등본이나 주민등록등본을 뗄 때 자주 이용을 하는데 친절하세요.
제가 의원 티를 안 내고, 앞에 계신 분들은 모르시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저도 만족을 합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그런 유니폼을 입음으로 해서 조금 더 그런 면이 돋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저번에 한번 그 얘기를 들어서 통과가 된 것 같은데 되도록 이면 다 입으시면 보기도 좋고 아주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제주도 서귀포시 갔을 때 위원님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직원들이, 서귀포는 아무래도 관광의 도시고 문화의 도시니까 그런 어떤 이미지를 위해 옷을 입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색깔별로 여자·남자 구분해서 그렇게 했는데 그 이미지가 굉장히 좋아요. 그것도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나름대로 활성화시키는 데 있어서 시민들한테 뭔가 다르게 보이는데 있어서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민속 프레축제도 있고 많은 외국 분들이 오시잖아요. 저번에 경영인대회 갔을 때도 파란색 조끼가 그렇게 썩 보기 좋지는 않았습니다. 꼭 청소대행 하시는 분들이 입으신 것 같고 그나마 스마일 마크를 다셨으니까 공무원이구나 했지 사실 지나가면서 ‘저분이 우리 공무원이신가?
아니면 용역회사에서 오신 분인가?’하며 헷갈렸어요. 그런데 공도읍에서 청사 개소식할 때 저희 위원님들도 가셨지만 그 옷이 의외로 디자인도 괜찮고 자치행정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2〜3년 입고 나중에 집에 갖고 가서도 평상복으로 입을 수 있게 디자인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탈피했으면 좋겠어요.
유니폼이라는 개념보다도 입으면 기분 좋은 옷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어느 항공을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대한항공의 스튜어디스들이 입었을 때 느낌이 굉장히, 저도 같은 여성이지만 산뜻했거든요. 그런 것처럼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민원실에 들어와서 딱 봤을 때 직원 분들이 다 미인들이세요.
그런데 조금만 더 신경을 쓰시고 상량하게 미소를 지으신다면 아마 더 친절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