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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19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11-09-02

이옥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남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애 농업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농업진흥과장 이경애입니다. 2011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118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여 주신 농업인상담소 보조인력을 활용한 다양한 농민지원 강구와 테마마을 지원의 마을간 형평성 제고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인상담소 보조인력을 활용한 다양한 농민지원 방안사항은 농업인과 상담소에 블로그를 18건 제작하여 농산물의 수확시기, 가축사양관리 등의 홍보로 농산물의 홍보와 농업인 지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두 번째 테마마을 지원의 마을간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지난 8월 4일 테마마을 추진위원장 및 마을대표와 관련 공직자가 함께 연축제와 약쑥 특구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공감대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마을별 실태조사를 실시해서 특성화 가능한 사업현황을 파악하였습니다. 마을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 과제 교육을 위해서 2012년 본예산 반영으로 테마마을이 고루 발전할 수 있도록 활성화에 지속적인 지도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원예활동 프로그램 운영사항입니다.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모델전시와 원예치료를 통한 건강증진으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육성하고자 국비와 시비를 포함한 5,000만 원의 사업비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어린이반 외 7개 과정에 1,867명을 운영해서 농촌의 전통생활, 농작물의 재배 등 농업체험활동으로 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시비 1,875만 3,000원의 사업비로 맑음터, 혜성원, 연꽃마을, 초·중특수학습 336명에게 원예치료 프로그램 운영으로 식물을 통한 심리적 안정적으로 긍정적인 사회관계를 이루고 작품완성을 통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추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계획 대비 실적이 저조한 사항은 금번 추경에 반영되는 시설 2개소에 대한 계획이 포함돼 있어 상반기 실적이 저조한 상태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도시농업 프로그램 운영과 원예치료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평가를 통해서 생활원예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농작업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보급을 통한 노동 부담경감 및 건강증진을 위해서 2개소 국비 8,000만 원으로 포도 농작업 시스템개선 시범사업과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시범사업을 실시한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포도 농작업 시스템개선 시범으로 수확운반차 30대를 시범 보급하여 농산물 운반의 편리성을 도모하고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시범사업으로는 가지 농작업 방제기 운반차, 선별작업장 등을 시범 운영하고자 현장 컨설팅, 편이장비시연, 연찬과 평가회 등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계획으로는 개선 보완된 장비를 최종보급해서 농작업 근골격계 예방 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결과 평가회를 통해서 사업효과를 분석하여 차후년도 사업에 반영하여 고령 및 여성농업인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농작업 여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사업입니다. 사업비 4,000만 원으로 지역농특산물 가공시설 표준화를 위해서 농산물 가공기술 전문가과정, 전통 웰빙떡과 화가자반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안성마춤 한우 가공기술 표준화를 위한 연구개발로 가공제품의 레시피를 작성하고 화과자 상품화를 기하고자 합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가공제품의 포장재 디자인개발과 가공제품 전시회를 실시하고 개발상품의 특허출원 및 상표등록과 기술이전을 통한 가공기술의 신속한 확산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친환경 1등 농산물 안전생산 교육입니다. 사업량 5,571명과 사업비 2억 2,511만 원으로 연중 교육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3개 과정 3,360명, 녹색농업대학 35명, 품목별 농업인 학습단체와 감자, 콩 등 특화작목 교육 2,022명을 실시하고 다문화가족, 영농교육 등 5,085명을 교육하여 안성농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농업인 양성에 주력한 사업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녹색농업대학, 친환경인삼반과 화훼장식사반, 품목별 농업인상설교육과 품목별연구회의 내실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쪽에 농업인 학습단체 활동지원 사업입니다.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을 지역농업의 전문지도자로 양성하고 4H 회원의 농촌에 대한 이해와 미래사회활동 리더로 육성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7,300만 원이며, 주 대상은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학교 4H 등으로 추진실적으로는 명품 안성마춤농산물 생산을 위한 워크숍, 학교 4H 과제활동, 4H 여름 리더십캠프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농촌청소년 전통민속문화 계승사업, 학교 4H 그린스쿨사업, 핵심 4H 회원 리더십 연찬교육, 학교 4H 경진대회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농업진흥과 보고를 마치면서 더 잘사는 농업과 농촌을 위하여 애쓰시는 산업건설위원회 이옥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이경애 농업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2쪽에 농작업 환경개선 사업에서 지금 수확운반차를 30대 보급했다고 그러는데 같은 사업으로 배 가지치기하는 기계 있죠,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 사업이 아닌 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금년도에는 포도작업에 대한 사업만 들어갔습니다.

최현주위원

배 가지치기 전동기계가 있다면서요. 이 부서가 아니에요, 타부서예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저희 부서에서 실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최현주위원

이건 어디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농정과입니다.

최현주위원

죄송합니다. 수확운반차가 나와서 같은 연장선에 있는 줄 알고요. 그리고 조금 아까 4쪽에 친환경 1등 농산물 안전교육에서 사업비가 지원이 2억 2,000만 원 적혀 있는데 과장님 2억 5,000만 원으로 말씀하셨는데 어떤 게 맞는 건지.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2억 2,500만 원입니다.

최현주위원

잘못 말씀하신 거죠. 2억 5,000만 원으로 알아들었거든요. 그리고 아까 5쪽에 4H와 관련해서 그린스쿨 사업이라는 게 어떤 거였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학교 4H에다가 농사 그러니까 원예 화훼 꽃 기르는 것과 영농기술 교육을 같이, 그러니까 어린 학생들한테 농사의 기본교육을 시켜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럼 이건 학교 내에 사업장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기술센터에 있어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학교 내에 설치합니다.

최현주위원

그게 있어요? 학교 대상이 어느 학교인가요, 고등학교인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양성중학교가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한 군데?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봐서 효용가치가 높으면 확산해 볼 계획입니다.

최현주위원

이번에 처음 실시하신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처음입니다.

김지수위원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온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공부 이외에 자연학습을 통한 영농기술도 어린 학생들부터 실시해야겠다는 요청이 와서 금년도에 처음 실시한 사업입니다.

김지수위원

얼마나 학교에 나가서 방문을 하시는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500만 원을 지원해 주면 사업계획서 등을 학교에서 지도교사 입회 하에 작성을 합니다. 작성할 때 저희 담당 주무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수립부터 지도, 주기적으로 관리 등은 저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아이들한테 농업에 대해서 기초지식을 가르치신다고 그랬는데 작물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 거잖아요. 어느 철을 중점으로 교육하시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이 사업이 봄에는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가을 작목으로 해서 해 볼 계획입니다.

최현주위원

그럼 아직 실시를 안 하신 거예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떤 것을 기르고 있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주요 기르는 작목은······.

최현주위원

하우스 작목이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아닙니다. 노지에서 할 수 있는 작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산업건설위원장님 여기 현장 가 보셨어요? 이 사업 아시고 계셨나요?

이옥남위원장

아니요, 못 가 봤습니다.
효빈

임효빈교육홍보팀장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데 죄송합니다. 학교 4H 활성화와 농심함량을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 추경에 확보된 사업이라 지금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1회 추경에.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러니까 가을 작목이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재배 중인 게 없는 거예요?
효빈

임효빈교육홍보팀장

지금 준비단계에 있는 겁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가을 작목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주로 어떤 작목을 하실 계획이죠?
효빈

임효빈교육홍보팀장

배추라든지 이런 쌈 채소 같은 것을 해서 아이들이 자라나는 것을······.

최현주위원

그럼 생산하려면 지금쯤 들어갔어야죠.
효빈

임효빈교육홍보팀장

추진하고 있는 거라고요.

김지수위원

학교에서 올린 계획서하고 추진실적을 자료로 해서 올려주세요.

최현주위원

위원장님, 기회가 된다면 현장방문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가 보시죠.
효빈

임효빈교육홍보팀장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준비하고 있고, 추경이기 때문에 늦어졌습니다.
기천

안기천전문위원

월요일 날요?

최현주위원

되면 저희들이 가서 확인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농민이라 그런지 관심이 가서요.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끝나셨습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농업상담소를 아까 보고했는데 15개 읍·면·동에 전체가 다 인력이 돼 있나요, 아니면 안성 1, 2, 3동은 1명인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13개입니다. 1, 2, 3동 해서 안성에는 한 분 계시고.
지성

유지성위원

다른 데는 모르겠는데 공도 같은 경우에는 읍청사가 통합이 되면서 내로 들어왔는데 효과는 좋은 것 같고 그런데 위원님들 지적사항이 면으로 들어와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아마 공도읍에 비교를 해서 앞으로 참고삼아서 대체를 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끝나셨나요?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최현주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아까 질의를 못 드렸는데 수확운반차 이게 보조인가요, 아니면 전액지원인가요? 2쪽에 포도 수확운반차.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수확운반차는 보조입니다. 자부담이 일부 조금 있는데 여기서는 이거 가지고 100% 보조사업입니다.

최현주위원

이게 한 대에 얼마나 해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100만 원 정도요. 3,000만 원 가지고 30대.

최현주위원

얼마 안 되네요. 제가 아직 한 번도 못 봐서 궁금해서 한 번 봐야 되겠네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저희 평가회 할 때 한번 모셔서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평가를 아직 안 하셨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11월에 결과 평가회를 합니다.

최현주위원

올해 처음 보급하신 거예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최현주위원

평가회 때 하겠지만 호응들이 어때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현재는 수확물을 해서 무거운 것을 손수레로 끌고 다니셨던 것을 전동차로 이용해서 가시니까 상당히 편리하시기는 하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올해 같은 경우에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비가 많이 오니까 전동차가 가면서 빠졌던 그런 게 있습니다마는 올해는 특별한 일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는 것은 없습니다.

최현주위원

아까 질의했던 게 포도 운반차량이나 배 가지치기 하는 기계나 어쨌든 농민들 편의를 봐주려고 하는 사업이잖아요. 이 배 가지치기는 또 농정과 사업이라고 하셨는데 배 가지치기 사업은 농민들이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이 전동기가 있나 봐요. 아직 확인을 못했는데 배 하시는 분들이 많이 좀 보급해 달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전동이라서.

최현주위원

되게 편하시고 일도 빠르대요. 어쨌든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라고 얘기하셔서 이 수확운반차도 효율성이 있으면 더 확대 보급하는 게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나중에 한번 검토해 보시자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평가해서 좋은 쪽으로 유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전동가위가 굉장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최현주위원

100만 원 이래요.

이옥남위원장

아니, 전동가위요. 100만 원은 안 가는데 한 가구당 준다고 보면 26~27만 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가들이 많다 보니까 쌓여서 큰 돈이 되는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농가 수가 많으니까

최현주위원

그런데 일도 빠르데요. 힘도 덜 들고 효율적이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농업진흥과장 이경애 그러니까 가지치기용인 거죠?
네, 전동가위라고 저도 아직 구경을 못해서 보려고요.

이옥남위원장

그럼 이 운반차가 국비, 시비가 다 반반씩인데 자부담도 들어간다고 아까 그러신 거 아니었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자부담은 현재 없는 상태인데 거기에 보완을 하다 보면 현재 이렇게 보급돼 있는데 문제성이 있는 것은 인체공학 쪽에 어려운 사항이 있으면 불편한 사항을 고쳐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 들어가는 비용은 자부담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립이라든지 여러 가지 본인이······.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게 자부담이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끝나셨나요?

최현주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십니까?

김지수위원

그린스쿨 사업내용이 나왔는데 사실 흙을 가까이 하는 농촌도시에서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교육이. 저는 중학교도 그렇고 초등학교도 그렇고 이런 게 점진적으로 확대돼야 되지 않겠는가. 작년에 의원님들 연수를 갔다 왔을 때 일본 교토에 에콜레지센터에 보면 작물을 심고 기르고 그것을 재배해서 나중에 음식을 만들어서 그것을 버리는 것까지 교육을 일괄적으로 시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먹거리 교육도 되고 생태학습도 되고 환경보전까지 아주 제대로 된 환경교육이 아닐까.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 농업기술센터 단독으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환경과나 또는 의제 21 쪽에서 이런 운동들을 하고 있으니까 내년도에 점차 확대해 나가실 계획이라면 그런 쪽과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기르는 것뿐만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거, 버리는 것까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거기까지는 짚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검토해서 협력해서 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친환경 1등 농산물 교육에서 품목별로 46회 2,022명을 대상으로 하셨다고 써 있어요. 그러면 품목이 총 몇 품목이나 되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저희 18개 회에 품목별연구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품목별연구회원 961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품목별연구회 회원들하고 연구회별로 교육을 주기적으로 합니다.

김지수위원

현장도 나가시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이론 교육과 농업은 현장교육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화작목은 감자, 콩, 고추, 한우를 특화시켜 지역별로 특화작목을 육성하는데 거기에 집중 교육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지역별 특화작물은 각 면에서도 제안을 해서 하는 거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제안을 해서 감자나 고추를 지역상담소에서 운영하는 교육들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요. 올해는 화과자, 웰빙떡들을 하고 계시는데 그간에 실적은 어떤 것들이 있었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올해 실적으로는 여기서는 웰빙떡이라고 그러는데 주로 안성의 5대 브랜드를 접목시킨 떡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작년까지의 실적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작년까지의 실적은 웰빙떡 쪽에는 내용 파악이 안 됐는데요.
수옥

배수옥생활자원팀장

약선곰탕이라든지 장어죽 해서 저희가 특허까지 낸 것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이런 것들은 상표등록을 하고 나서 로얄티를 받고 있겠죠?
수옥

배수옥생활자원팀장

로얄티까지는 아직 안 받았습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지금 현재 약선곰탕은 특허출원이 8월 17일 곰탕에 대한 제조방법으로 해서 특허가 나왔습니다. 이것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공모도 하겠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데가 있으면 기술이전을 해서 안성에 대표음식으로 갈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지금 특허 나온 상품입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개발도 중요하지만 개발만큼 중요한 것이 사업화, 보급화의 문제인데 그 부분에 있어서 실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개발도 유명무실해 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개발 이후의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서주시기 바라고요. 환경개선 편이장비 아까 전동차 말고 또 다른 종류도 있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포도 농작업 시스템에서는 전동차를 한 거고요.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시범에서 여기는 가지농사하시는 분들의 농작업을 돕기 위해서 가지농사에 농약뿌리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농약방제기하고 거기도 역시 가지를 수확해서 들고 나오는데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운반차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를 수 있는 수확물을 쌓을 수 있는 핸드파일하고 선별작업장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농작업 환경개선 사업 연찬회할 때 10명밖에 참여를 안 하셨어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이 사업연찬은 도에서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안성에 있는 대표농가들이 참석한 사업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농가들한테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수렴이 이미 되고 나서 연찬이 있었던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아까 내용에는 없었지만 먼저 보고해 주신 거에 농업기술상담소 쪽에 인력확충을 통해서 18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고 그랬는데 그 내용 좀 상세히 주시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지금 블로그 주소하고 준비돼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주시겠어요. 사실 지금 기술센터에서 정보화 교육들을 하고 있지만 다들 연로하시거나 또는 컴퓨터하고는 머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은 이것에 대해서 관리가 제대로 안 되실 수도 있어요. 필요성을 인식하지만 가까이 하는 데 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상담소에 인력확충도 됐고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이분들이 계속적으로 관리가 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유도해 주는 기간이라는 게 필요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효과가 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사실 이게 한 번에 효과가 날 수 있는 것은 아닌 거잖아요. 가능하다면 이분 중에 나중에 경진대회를 해서 정말 실적이 우수하신 분들은 수상을 통해서 다른 분들도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나요?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소장님, 경기도에서 내려오셨는데 안성에 5대 농산물이 있잖아요. 홍보가 개인만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고 안성시민 전체가 홍보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기술센터에서 보면 국비, 도비해서 거의 다 지원사업이 많아요. 농정과 같은 경우는 자부담이 거의예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농축산물 특산품 같은 것을 홍보차원에서도 시범적으로 여러 군데가 있겠지만 이번에 보면 다섯 군데에 농산물판매소를 우리가 농정과에서 지원을 해 줘서 시설을 했어요. 그런 쪽에 예를 들어 도로 옆 같은 데 지원을 해 주는 것도 내가 보기에는 시범적으로 잘해 놓으면 사러오는 사람이 와서 눈으로 봐야 홍보가 되고 그러는 거지, 그렇잖아요. 내가 보기에는 지원도 그런 데다 집중적으로, 거기 보면 농정과에서 많이 하고 지금 이것은 농가마다 부분적으로 하기 때문에 시골에 들어가 있으면 모르잖아요. 홍보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데에 집중적으로 하면 홍보가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또 38국도에 일죽부터 공도까지 보면 농산물 판매 하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그것도 예를 들어서 차별화를 하면 하고 싶어도 안 할 거 아니냐, 무분별하게 막 들어서지는 않을 거 아니냐, 그 무분별하게 들어오는 사람들이 안성 농산물을 아무래도 저질 것을 판다든지 다른 데 입장 같은 데서 떼어서 판다든지 그러니까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도비이고 국비를 받아서 시설을 해 줘도 우선적으로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시설을 잘해 놓으면 말로 시민이 거기 비교해서 얘기하고 외부사람들이 와서 보고 가고 그게 홍보죠.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무진장 많은데 표가 안 나는 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참고삼아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때요? 도에서 국비, 도비 받아서 다 하고 있잖아요. 여기 거의 다 올라온 거 보니까 국비, 도비, 시비 자부담보다도 그런 거란 말이에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농정과는 자부담이 좀 많고 기술센터는 자부담이 적은 이유는 저희는 아직 정형화돼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 시범사업이 이기 때문에 혹여 실패할 확률도 있는 사업이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느 단계에 정착시키기까지는 자부담 비율을 낮추어서 보조가 많게 보일 수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작업환경 개선사업해서 보조 나와서 하는 게 예를 들어서 시골에 해 놓으면 그게 있는지 없는지, 위원들도 여기서 들으니까 알지 실질적으로 모르잖아요. 예를 들어서 홍보하기 좋은 데에 시설을 잘해 놓으면 그게 홍보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사업효과가 검증이 돼서 평가회를 통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말씀하신 대로 보이는 쪽에서 많이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안다고 한 가지 시설 잘해 놓은 것을 보면 그게 안성의 홍보니까요. 이상이에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잔잔한 바다는 훌륭한 어부를 만들지 못한다.’라는 그런 안주하는 것보다는 험한 길도 걸어서, 오늘 아주 칭찬드리고 싶은 것은 배수옥 팀장님하고 과장님이 발 빠르게 움직여서 국회의원님 만나 뵙고 4억 3,000만 원이라는 것을 육가공식품을 다시 상품화하기 위해서 따신 부분에 대해서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고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한 가지 저도, 아까 장어죽하고 약선곰탕을 특허를 내신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특허를 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장어죽을 시식하러 공도약국 뒤쪽에 가서 먹은 그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그럼 거기에 대해 그분한테 어떤 지원책이 있었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특별한 지원책은 없었습니다. 자비로요.

이옥남위원장

약선곰탕도 아까 기술보급을 서로 윈윈하자는 차원에서 말씀하셨지만 어차피 8월 17일 자로 특허를 내신만큼 여기하고는 별개이지만 축산과에서 로하스식품이라는 것을 개발해서 시에 지원책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함께 풀어 가면 오히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효과성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윈윈해 주시고요. 여기 지금 전통 민속문화에 대한 계승사업을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어떤 2개 학교에 대해 구체적인 것이 나와 있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2개 학교는 죽산중학교하고 비룡초등학교입니다. 여기 역시도 학교에 지원해서 풍물이나 탈춤을 전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지금 풍물 같은 경우에는 서운중학교에서 하고 있지 않나요? 거기도지원이 되고 있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현재는 지원이 안 되고 있고요. 기 전전년도에 지원을 해서 궤도에 올려 있는 상태입니다. 어느 정도 기반조성이 돼 있으면 다른 학교에서도 그런 기반을 가질 수 있도록 기반조성을 해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는 어느 궤도에 올려져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기반조성이라면.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처음에 교육을 시키는 거라든지 장비라든지 그런 게 필요합니다. 그런 것을 준비해서, 그러니까 교육이 주가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그런 공간활용을 할 수 있는 강당을 이용하시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주로 학교에서 강당을 이용해서 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이게 죽산중학교하고 비룡중학교라면 홍보를 해서 신청을 한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공모를 해서 신청이 들어오면 신청들어온 학교에서 학교 4H를 하고 있는 학교가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공모 들어온 데서 선별해서 적당한 과제와 적당히 어울릴 수 있는 학교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아무튼 그것도 선정이 된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됐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한 가지 아까도 그린스쿨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농작물에 대한 말씀도 하셨지만 제가 알기로는 일죽중학교에 한 번 민원이 들어와서 가서 보니까 학생들하고 교사가 텃밭에 고추도 심고 옥수수도 심고 여러 가지를 심어서 같이 학생들하고 하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우리도 아까 김지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어차피 대한민국에서도 대안학교라는 곳에서 이런 것을 하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 자기가 스스로 심어서 수확해서 먹고 버리는 것까지 해서 그런 교육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우리 시에서도 어차피 계획돼진 거라면 좀더 실속 있고 알차게 아이들한테 도농복합지역이기 때문에 안성 아이들한테 정서적인 함양도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추후에는 농사를 짓고 싶어하는 마음도 갖게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여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 풍물 하면 서운중학교 얘기가 나왔지만 서운초등학교가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연계시켜서 해야 되고, 서운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학생수가 자꾸 줄고 그러는데 그런 데다 지원해 줘야 맞는 거 아니에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요. 우선 요청이 들어온 학교부터 해 주는 것도 효율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데를 먼저 줘야지만.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의지가 있다고 예를 들어서 비룡초등학교를 자꾸만 지원해 주니까 백성초등학교에는 학생수가 없어서 폐교 위기 쪽으로 가는 얘기가 나오는데 참고삼아야 될 것 같은데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한 가지 자료를 요구하겠는데요, 개선시범으로 수확운반차 30개 보급이 된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보급돼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 자료를 요청할게요. 어느 지역으로 많이 치우쳤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서운면이요.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아까 가지얘기도 하셨잖아요. 우리가 말로만 무공해 무공해하고 환경개선 한다고 저농약을 쓰자는 이야기가 있지만 저도 깜짝 놀란 것이 가지는 전혀 농약을 안 치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상품화로 만들기 위해서 구부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농약을 너무 많이 살포하다 보니까 농사짓는 분 입장에서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수확량은 많지만 약값 때문에 감당을 못하겠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웬만하면 학교급식에도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약을 좀 덜 살포할 수 있도록, 덜 보다는 시골에서 많이 먹잖아요. 그런데 이건 아무래도 모양의 상품가치는 없어도 진딧물 외에는 그렇게 먹는 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씻으면 다 씻겨 나가기 때문에 웬만하면 약에 대한 살포는 자제할 수 있도록 기술보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저희가 다음에 발표하는 연구개발과에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쪽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서 일반화시키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이옥남위원장

더구나 과장님께서 꼼꼼하게 잘하시리라 믿고 이 자리를 빌려서 소장님이 도에서 내려 오셨지만 소문에 들은 바에 의하면 엄청 꼼꼼하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여튼 도농복합지역에 또 안성시라는 곳에 오셨기 때문에 임기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일에 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경애 농업진흥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작물환경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경모 작물환경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작물환경과 황경모입니다. 작물환경과 201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비용절감 생력재배 기술시범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벼농사 파종에서 수확 후 관리까지 생산비 절감기술을 종합 투입하여 30%의 생산비를 낮추어 안성마춤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생산비 절감장비 및 자재를 지원하여 벼농사 생력재배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평가회 개최와 수요량조사를 하고 적기에 수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가공용 서류생산·유통 일관체계 확립 시범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자 주산지역 학교급식 작목반에 최고 품질의 생산기반을 조성하여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 규격감자를 생산 상품성 향상 및 감모율 감소를 위한 큐어링시스템이 설치된 저온저장시설 등을 지원하였으며, 생산된 감자를 학교급식에 지속적으로 납품토록 하겠으며, 이모작 작물 재배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금년도에 계속된 강우로 수확이 늦어져 30% 정도의 수량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고품질 쌀 생산 진단실 운영입니다. 신속 정확한 병해충 진단으로 병해충 방제와 쌀 품종 판별로 안성 쌀의 품질향상을 위하여 병해충 진단 및 쌀 혼입율 검사, 식미치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안성마춤 명품쌀 생산농가 1,000호 만들기 사업으로 품종판별 검사 및 단백질 검사를 실시하여 안성마춤 브랜드 제고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안성맞춤랜드 야생화 단지 및 수변공원 조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성맞춤랜드 내 야생화단지 3만 1,007㎡에 주요 시설물 설치 및 산책로 공사를 공사 중에 있으며, 수변공원 3,860㎡ 에 조명 및 분수시설을 9월 16일에 설치완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호박터널을 잘 관리하여 2011년도 프레축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수출원예 수확 후 관리기술 시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수출원예 수확 후 관리 일괄체계와 기술시범을 통하여 유통과정 중 손실률 경감으로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당초 수출작목 선인장 작목반에서 사업이 신청되어 선정되었으나 사업계획 수립 결렬로 사업 포기되어 수출과수 작목반을 재선정하여 사업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인삼 및 약초 육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유기인삼 기반조성 및 친환경 유기인삼 생산기술 보급으로 안성인삼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하여 1차 연도에 친환경 묘포 및 예정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계속사업으로 2012년도에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축분연료 제조에너지 절감시범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가축사육 농가에서 발생되는 축분의 연료화로 시설원예 비닐하우스 등에 대체에너지로 활용키 위하여 축분연료 이용 전용온풍기, 전용보일러 설치로 가축분뇨 처리 문제해소 및 친환경적인 녹색기술을 보급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한우 체외수정란 이식기술 시범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개체식별 체외수정란 이식기술 적용으로 고능력 한우 암소를 개량키 위하여 수란우 선발, 수정란이식, 송아지사육, 기술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송아지 생산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를 통하여 현지교육 학습장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황경모 작물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현주위원

지금 6쪽에 인삼 및 약초산업 육성에서 계속 친환경 친환경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친환경 인삼이 안성에 한 군데밖에 없다면서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지금 금년도에 처음 묘포하고 예정지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2014년까지 친환경인삼은 6년근을 안성에서 하고 있는데요, 6년근까지 친환경으로 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개 4년근에서 수확하는데 금년도 첫해로 예정지관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몇 군데예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단지로 해서 일죽에 한 군데 4.5㏊를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실시하는 시기가 몇 년 이에요, 친환경 인삼이?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친환경인삼을 다른 지역에서는······.

최현주위원

안성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안성은 처음입니다. 일부 개인농가에서 한 분이 하시기는 하셨는데 지금 집단적으로 하기는 처음입니다.

최현주위원

보개면에 신영섭 씨는 저농약인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저농약이요.

최현주위원

지금 농정과나 기술센터 보면 친환경이라고 많이 말씀하시는데 어쨌든 친환경을 지향하긴 해야 되는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그다지 많지 않고, 심한 표현을 하면 빛 좋은 개살구 식으로 말씀만 많이 하시는데 실제로 진행된 사업은 많이 없다는 거거든요. 아무튼 2014년까지 하신다고 했으니까 따로 말씀은 안 드리고 어쨌든 잘해서 안성에서 친환경 인삼이 많이 재배되었으면 좋겠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성공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축분연료 제조를 저도 한번 해 보려고 했었는데 이게 정말 실효성이 있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이것이 전용보일러가 지원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축분연료는 활용할 수 있는데 이것을 비닐하우스에 하려면 축분을 뗄 수 있는 전용온풍기, 이게 같이 지원이 돼야 되고요. 농가에서도 활용이 되는데 농가에서도 활용되려면 축분을 쓸 수 있는 전용보일러가 설치돼야 되기 때문에 금년도에 국비사업으로 처음 했습니다. 축분은 현재 연료로 만들어 놨는데 아직 시설원예는 아직 난방을 안 했기 때문에 시작을 안 했습니다.

최현주위원

축분을 원료로 하신다고 했잖아요. 이 축분을 펠릿으로 해서 하는 거잖아요 열이 몇 도까지 올라가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1,300도요.

최현주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안 오르는 것으로 알고 아는데 열이 고온이 아니라 저온 열이 그냥 지긋이 나오기는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쨌든 친환경이 좋기는 한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하여튼 금년도에 처음 국비사업으로 해 보는 거니까요.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저도 한번 시도를 해 보려고 했었는데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고 엄두가 잘 안 나더라고요. 하여튼 잘 됐으면 하고요, 원인하고 결과분석을 정확히 하셔서 안성이 정말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경제성이 있으면 많이 보급이 됐으면 좋겠고요. 정확하게 판단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국비지원이고 뭘 해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현재 금년도에 아직까지 비닐하우스에 사용을 안 했기 때문에 그걸 해 보고 분석해서 그걸 토대로 해서 늘려나가든지 아니면 사업을 축소하든지 성과를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고품질 쌀생산 진단실과 관련해서 어쨌든 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정확한 과학적인 기술지도가 있을 시에 농민들의 소득도 향상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리면 계속 잘하고 계신데 단백질 항목을 계속 검사하고 계시잖아요. 단지별 아니면 면별로 해서 정확하게 그분들한테 데이터를 주셔서 고품질 쌀을 생산하시고 계신데 더 열심히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아까 말씀을 안 드렸는데 안성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에 홈페이지관리를 제가 지적했던 내용이거든요. 다시 좀 하세요. 지금 봤는데요, 창피해서 안성 거 못 보겠어요. 지난번에 제가 강화를 갔다 와서 혹시나 해서 강화 것을 봤는데 홈페이지가 참 잘돼 있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하여튼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다음 과가 아니라 어쨌든 해당 주무과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실 거 아니에요. 내용을 올리시고 내리시고 그러시지 않으세요?
하여튼 안성 홈페이지관리 잘 좀 해 주세요. 제가 지금 보고 아까 말씀을 못 드렸는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 나왔던 얘기인데 행정사무감사를 뭐하러 해요. 행정사무감사를 의원들이 기껏 했다고 결과물도 나왔는데 저는 이거 보니까 다른 시·군거하고 보면 좀 창피해요. 잘 좀 관리해 주세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사람들이 요새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정보를 얻는데 안성 농업기술센터는 정보를 볼게 별로 없어요. 최근 거 올라온 게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인사발령 그게 최근 거네요. 그것도 중요하지만 정보내용도 중요하잖아요. 특히 농업에 대해서, 많은 농업인들이 정보와 관련해서는 약하잖아요. 그러니까 아무튼 그 부분도 해당부서가 아니더라도 같이 상호 협조해서 신경 좀 써주세요. 이상입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5쪽에 선정을 했었는데 잘못된 거예요, 포기를 한 거예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수출 접목선인장을 단지에서 했었는데 여섯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여섯 분 중에서 마음이 안 맞아서 사업이 포기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한다고 그랬다가 아마 중간에 마음이 안 맞아서 사업 추진이 안 돼서 결국 포기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작목으로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포기하면 다른 작물은 어디 선정이 되었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현재 포도 쪽에 한번 넣으려고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공도에 화훼단지가 몇 만 평이 들어서려고 추진하고 있거든요. 토목작업도 하고 있고 그런데 거기가 논이기 때문에 대체작물로 화훼단지를 하는 거란 말이에요. 우리 시에서 그쪽에 같이 서로 윈윈해서 하면 활성화가 많이 될 것 같은데 검토해 보셨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내가 보기에는 저온저장시설이나 상하차도구 여러 가지 컨테이너 같은 게 규모가 조그만 데가 아니고 큰 데를 해야 될 것고 거기가 몇 만 평을 추진하고 있는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지금 현재 공도 쪽에는 재배가 안 됐기 때문에 이 사업은 금년도에 들어갈 수는 없고 추후에 그건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포도가 수출이 가능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포도는 다음 과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포도를 서운면에서 수출을 하려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인

이상인원예특작팀장

포도 수출한 지가 3년 됐고 매년 3톤 정도 가량 수출되고 있습니다. 싱가폴 쪽, 동남아 쪽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다음 과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서운면에서 포도는 나왔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올해 같은 경우 포도 생산량이 줄어서 국내에서 판매하기도 빠듯한데.○ 작물환경과장 황경모 그래도 현재 국내가격이 높더라도 일정량은 수출해 줘야만 끊기지 않고 되기 때문에 금년도에도 나가는 것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출량이 어느 정도 된다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전년도에 3톤 정도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올해는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금년도 계획은 농가들이 아마 포도가 좀 그렇게 돼서 하여튼 전년도 수량을 하는 데 금년도에도 명맥상 잇기 위해서 어느 정도 일부 나가는 것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4쪽에 안성맞춤랜드 야생화단지는 지금 하도 비가 많이 와서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잘 되고 있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산책로는 경계석을 오늘부터 세우고요. 다음 주에는 포장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야생화 심는 것은 현재 업자가 특허권을 가진 게 설계에 있어서 그것을 협의하려고 조금 늦어지고 있는데요. 그것은 먼저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조형물을 일단 설치하고요. 심는 것은 좀 늦더라도 완벽히 하기 위해서 금년도가 아니라 좀 지연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수변공원에 LED 전구하고 완료 부분은 9월 16일까지 설치완료를 할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9월 16일 설치하면 프레축전이 10월 1일부터인데 가능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10월 1일부터이기 때문에 충분히 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가능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이거 미리미리 다 준비해야지 제가 보기에는 염려스럽네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중간에 저희 센터로 넘어와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포도 같은 경우는 어느 시설을 어디에 지원해 주시기로 하셨나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서운면 쪽 그린포도회에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냉시설하고 공선장 이런 쪽에 하고 있는데 현재 아직까지 정확한 부지가 선정이 안 돼서 지금 협의 중에 있는데 그것이 되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그린포도회에서 설움이 많았던 것이 수출하려고 물량을 확보해서 가면 우리 시에서는 지원해 주는 시설이 없어서 화성 쪽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그쪽 시설을 곁다리로 받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여기서는 이 전부터 필요했던 시설인데 이제라도 선정돼서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들고요. 인삼이나 이런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께서 다 지적을 해 주셨지만 사실 농정과에서 인삼 현대화 유통시설 사업 그쪽을 내년도에 농림부 쪽에 신청할 예정인 것 같더라고요. 사실 그간에 인삼이 5대 특산물로 선정이 되었음에도 시에서 별다른 육성사업이 이뤄지지 않아서 참 아쉬웠는데 우리가 친환경사업이 언제부터 해 왔던 거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개인은 전년도에도 일부 재배를 했습니다마는 시에서 주관하는 것은 전년도에 예산을 담아서 금년도에 처음 4.5㏊를 예정지 관리 지역으로, 인삼을 심으려면 먼저 예정지를 관리하고 그다음 연도에 식재가 되거든요. 1년을 사료작물을 심어서 밭을 좀 한 뒤에 심기 때문에 금년도에 예정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이게 들어가야 됩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게 올해 예정지로 일죽 친환경 여기만 하는 거고 그럼 내년도에도 일죽만 계속······.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지금 장소가요, 그건 다시······.

김지수위원

다른 데 선정은 예정하고 있는 곳은 없으시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인삼 작목반에서 해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적으로 조금씩 산재해서 그건 다시 예산이 확정되면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예정지 관리가 1년 전 2년 전부터 토양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계속······.

김지수위원

저는 이렇게 농림부 쪽에 현대화사업도 신청을 할 예정인데도 불구하고 예정지라든지 시 차원에서 5개 연도, 10개 연도 이런 식의 계획 없이 단순히 사업만 공모해서 따온 다음에 시작한다면 이건 너무 늦잖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저희가 금년도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연차적으로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5대 특산물 이름 값에 걸맞게 지속적이고 제대로 된 육성사업 계획을 펼쳐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축분연료 같은 경우에 이게 사업자는 어디로 선정이 된 건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죽산면 장원리.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황규일 농가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기계는 어디 것을 통해서 공급할 예정이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기계는 현재 공장이 안성에 있습니다. 안성 공장에 있는 것을······.

김지수위원

그 공장이 죽산면 장원리에 있는 거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아니에요.

김지수위원

이건 농장이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농장이고요, 기계는 안성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여기는 효율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수치가 나와 있나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쪽 회사에서는 효율이 좋다고 그러는데 하우스에 안 해 봤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우스에 떼야 연료가 얼마나 절감되고 이런 것을 알 수가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이 공장에서 나온 시설이 기존에 설치된 곳은 없고, 여기도 보급화가 처음인가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작년도에 10군데 설치가 됐고요, 올해도 10군데 설치를 마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거기에 대한 자료 수치 같은 것들 좀 주시겠어요, 어떻게 효율이 나고 있는지. 이건 농장이고요, 공장도 따로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작년에 이미 10군데가 가동 중이라고 하니까 악취나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어떻다고 그래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악취는 전혀 없고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네.

김지수위원

우리가 축산농가가 굉장히 많은데 이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서 굉장히 근심거리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처음으로 이렇게 하나씩 실시해 나가고 있으니까 보일러 연료 소비량에 대한 객관적인 수치라든지 이런 자료가 차근차근 모아져서 향후에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나요?

김지수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현주위원

하나만 할게요. 맨 뒤 쪽에 한우 체외수정란 이식술 있잖아요. 5,000만원 예산이 서 있는데 8농가예요. 두수는 몇 두를 하고 있는 건가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80두.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80두에 120회 정도 했는데요. 거기서 한 40% 정도 감정이 나왔습니다.

최현주위원

몇%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40%요. 60% 정도는 나와야 되는데 현재는 40% 정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가면 50%는 하여튼 넘을 것 같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8농가이면 여덟 분이 혜택을 보고 있다는 거죠? 이 분들은 공모를 한 건가요, 신청을 받으신 건가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네.

최현주위원

신청자가 몇 분이었는데 여덟 분이 선정된 거예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10농가 신청해서 구제역에 2농가가 포기하고 8농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최현주위원

이분들이 다 안성마춤 한우회원들이에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아닙니다.

최현주위원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체외수정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많이 하고 있는데 유독 8농가만 수혜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전액 무료 아니에요, 전액 지원이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분들도 많이 하고 계신데 이분들한테만 전액 지원하고 계시니까 특혜의 시비가 있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렸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처음에 사업 신청을 받았습니다. 열 분이 하셔서 열 분 중에서 두 분이 구제역으로 소를 묻는 바람에 포기되었고요.

최현주위원

앞으로 이 계획은 어때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수태율만 잘 나온다면 이 사업은 성공적인 사업입니다. 개량 20년을 1년으로 단축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태율이 관건입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한우뿐만 아니라 착유소도 많이 수정란이식을 하고 있죠.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근데 사태율이 안 나와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많았었는데 요새는 약간 뜸한 실정입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안성이 40%라고 했는데 전국적으로 %가 어때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추가로 해서 검토하는 게 40%가 나왔습니다. 안성은 연말까지 나오면 한 60% 나올 것 같습니다.

최현주위원

누가 담당하고 계시죠?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제가요.

최현주위원

봉순 씨가 다 수정부터해서 수정란이식까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수정란이식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이거 나중에 농가하고 수태율까지 다해서 자료 좀 주세요?

이옥남위원장

끝나셨나요?

최현주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우리 시 농정과에서 홍콩하고 인삼에 대해서 자매결연 맺은 것은 아세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지난번에 시장님이 다녀오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 벤치마킹을 하는 과정에서 함께 가야 되지 않을까 싶고 어차피 정부에서도 유통시설을 현대화 시스템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선정을 해서 20억 원 정도를 받아오는 거더라고요. 이 부분도 한번 농정과 하고, 어차피 인삼재배농가에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지금 축산농가나 그런 과수농가나 지원책은 그래도 그다지 괜찮은데 인삼농가에서 만큼은 소외된 느낌을 많이 받는다는 얘기를 했고, 또 한 가지 여기서 부합되는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인삼농가들이 전전긍긍하는 모습들이 많이 도난을 당하나 봐요. 그래서 먼저 한번 CCTV건 얘기도 나왔었는데 그런 부분도 함께 찾아서 정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6년근하고 4년근하고 효능은 같다는 얘기를 매체를 통해서 보셨나요? 4년근이나 6년근이나 똑같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어느 농가가 6년씩을 두겠는가, 이런 생각도 해 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인삼농가들이 알고 있는 부분인가요?
상인

이상인원예특작팀장

기 보면 4년근하고 6년근하고 사포닌 함량이 거의 동일하게 나온다고 이야기들 하는데요. 이야기들을 하는 주체들이 일반농가나 소비자가 아니고요. 사포닌을 추출해서 알리2나 알리3를 추출해서 제품화시키는 사업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인삼농가에서는 지금도 어떤 식으로 생각하냐 하면 4년근에서도 똑같은 사포닌 함량이 나오기 때문에 6년근을 싸게 매입하려고 언론플레이를 한다고 이렇게 많이 인식을 하고 계십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 농진청이나 이런 데서 분석결과가 있지 않나요?
상인

이상인원예특작팀장

그게 이슈화된 지가 얼마 안 됐거든요. 지난번에 농업계 밝훈 박사님도 오셨었는데 그런 대가 분들도 그쪽에서 연구를 하고 한참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TV매체를 통해서 특정인들이 그러는 것보다는 상품효능이 다 똑같다고 그러면 그런 전반적인 정부차원에서도 그 부분을 매체를 통해서 반영을 했다면 우리 시에서도 좀더 그 부분에 대해서 기술적인 측면이잖아요. 한번 그것도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상인

이상인원예특작팀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이 김지수 위원님 말씀처럼 농진청이나 그런 데서 자료가 나왔을 거 아니에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자료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으로 대체를 해야지 산업건설위원장님이 언론에서 들은 거 아니에요. 4년근이나 6년근이 마찬가지라고 그러면 4년근은 재배하기 쉬운데 6년근은 힘들단 말이에요. 시에서는 6년근이 좋다고 그러면서 고집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확실하게 해서 대체를 해야지.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것은 농진청에 인삼특작 과학부에 알아봐서 자료를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한편으로 의아한 것이 그동안 6년근이 더 좋다고 소비자들이 인식을 하셨잖아요. 단순히 오래 있어서 좋다는 게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근거자료를 가지고 6년근이 4년근보다 이런 효능이 좋다든지 이런 특수물질이 있다든지 자료가 있었을 텐데 그런 게 없이 그냥 단순히 오래 묵혔기 때문에 좋다는 인식밖에 없었나요?
상인

이상인원예특작팀장

지금 6년근, 4년근 논란이 일어나는 기본적인 이유가 그것도 기후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남부 쪽에는 우리나라 평균기온이 올라가다 보니까 인삼재배가 사실상 힘듭니다. 남부 쪽에 주산지가 대부분이거든요. 그 전에는 6년근이 생산이 됐었습니다. 그 사람들 나름대로의 전략적인 4년근에 대한 사포닌 함량을 높이는 것도 또 그런 것을 언론화시키는 것도 전략이 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면 중부나 경기도 경기인삼연합에서도 그것에 대한 대안책을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쪽에 6년근을 생산하시는 분들은 정관장에서 6년근 홍삼을 계속 매입해서 강조를 하잖아요. 그 사람들도 그런 자료를 만들고 있는데 그 사람들을 보면 분명히 6년근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저쪽에는 6년근이 재배가 안 되니까 그쪽에서는 “아니다, 4년만 커도 그만큼 효용이 있다.”라고 자기네 것도 팔아야 되니까 이런 것이 엉킨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래도 효능에 대한 성분이 검출되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 거 아닌가 싶고요. 함께 찾아서 인삼농가들한테도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맞춤랜드에 관상용 호박터널을 어느 쪽에 하실지 구상은 나와 있나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현재 가운데 하우스에 있습니다. 금년도에 조금 비가 자주 와서 덜 달렸습니다. 달리기는 달렸습니다. 박하고 수세미하고 터널을 도로부터 능선까지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아무튼 10월에 1일부터 얼마 안 남았으니까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우리가 또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그런 행사가 있기 때문에 보여 주기 위함도 있지 않습니까.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고, 여기 축분연료를 통해서 죽산면 장원리라고 그러는데 설치하는 과정에서 민원은 없던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민원은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런 축분연료로 인해서 저기 전라도 쪽에 한번 매체를 통해서 봤는데 수확이 방울토마토더라고요. 방울토마토인데 비닐하우스에 하다 보니까 수확이 한 4배정도 올랐다고 그래서 농부가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런 연료를 통해서 비닐하우스하시는 분들한테도 보다 좋은 쪽에 기술을 보급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작물환경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경모 작물환경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용섭 연구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연구개발과장 신용섭입니다. 7월 25일자로 상담소장으로 있다가 연구개발과장으로 발령받은 신용섭입니다. 평소 안성농업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이옥남 산업건설위원장님, 김지수 위원님, 유지성 위원님, 김현주 위원님을 모시고 연구개발과에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드리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한편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연구개발과는 업무를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농업연구개발팀 소관으로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과수산업에 관한 기술개발보급이고, 두 번째는 생물자원연구팀 소관으로 과학영농시설과 실증실험실을 활용하여 작물에 필요한 토양검증 및 식물체 잎 분석과 유용미생물 활성수 생산과 공급으로 축사악취 감소 및 시설작물의 연작장애 예방, 유기농재배 등 친환경재배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미래농업연구팀 소관으로 강소농을 위한 농가경영개선 지도와 전산화를 활용한 농가정보이용 기술을 확산하는 겁니다. 표지에 있는 차례는 생략하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수입농산물 대응, 안성과수의 최고 품질 생산을 위한 현장 적용기술 보급으로 과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최고 과실생산단지 육성 등 최고 품질과수 생산기반조성 그중 14개소의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배·포도·블루베리 연구회를 중심으로 9회에 연 인원 655명에게 현장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농가에 목소리를 듣기 위한 과수산업발전 토론회도 1회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기상이변대응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농업기상관측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였고 배 꽃가루은행은 104농가에서 의뢰한 37㎏의 꽃가루가 냉동 보관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수출 배 글로벌 GAP단지 1개소와 전래포도 홍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기상이변이 일어나서 과수작황이 예년에 비하여 20% 내지 30%가 부진한 상태가 사실입니다. 이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농가맞춤형 연구개발사업추진입니다. 농업 관련 특허 추진을 위한 우리 시의 지적재산권 확보와 농업인의 입맛에 맞는 친환경적 연구개발사업으로 전래포도 껍질째 먹는 씨 없는 포도재배기술 정립, 미생물활용 유기인삼재배 생산모델 정립, 통상실시권 1건, 특허권 추진 3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축산용 생균제 특허추진, 기량미생물 선발 및 특허추진, 인삼병원성균 자원확보, 미생물 살균제 공급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유용미생물 배양실 운영입니다. 가축오염방지 및 양돈액비 자원화를 위한 생리활성수 생산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유용미생물 80톤을 생산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용으로 60톤을 사용하였고 가축 매몰지용으로 20톤이 활용되었으며, 추가시설인 생리활성수 생산 플랜드 사업은 공사가 완공되어 시험 가동 중에 있습니다. 이 시설은 1일 2톤 내외 생산되어 농가당 1회 40ℓ씩 50농가를 공급할 수 있으며, 1회 공급량은 200배로 희석하여 사용할 경우 한우 경우 100두 기준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되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농업관리실 운영은 토양, 수질, 비료 등 농가가 원하는 토양관리 정보를 정확히 분석하고 개량을 유도하며 농산물 안전성 기반 조성을 위한 친환경 및 GAP인증 분석업무를 지원하는 것으로 원래 카스프로 마토그래픽 1식을 추가 보완하여 수질분석 시 유해물질 4가지를 추가 분석할 수 있게 되어서 총 14가지를 분석함으로써 명실공이 토양인증 GAP인증 업무를 다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15일 한경대학교와 친환경 GAP 농산물 인증 업무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자료로 갈음합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정밀 농업사업은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으로 농작물 토양과 작물별 생육생리를 맞추는 사업으로 석회 및 규산을 7개 읍·면·동에 5,450톤을 공급하였고, 2차분으로 200톤을 추가 공급할 계획입니다. 시범사업으로는 인삼유기 재배모델 연구개발 외 4종에 11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강소농 육성사업입니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라는 말로 열정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집중적 역량 향상 지원을 통하여 강소농으로 육성하고 우수사례를 모델로 확산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매년 120명씩 5년간 600농가를 목표로 해마다 10%씩 소득을 높이도록 컨설팅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추진과정은 자료와 같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농가경영개선 및 정보 이용기술 확산사업입니다. 전산을 활용한 농업정보 기술교육 강화로 전문 농업경영 육성 및 경영개선 촉진으로 농업인 정보화 과정 9개 과정 218명을 추진하였고, 농업인 애로기술 화상상담 12회에 30명, 가격정보 제공 88품목 농가 표준진단 8개 분야 등 고부가가치 농업을 위한 정보 및 경영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농업 경영체 성공모델 확산사업 1개소 및 희귀동물 인공사육사업 1개소를 시범 추진하였습니다. 이상 실현 가능한 새로운 농업기술과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환경 개선, 새로운 농업소득 향상 방안 등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면서 연구개발과 소관을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네, 신용섭 연구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과장님 최현주입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최현주위원

김현주가 아니고 최현주입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죄송합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강소농 육성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농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쌀농업 1,000호 육성사업이 있잖아요. 그거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 거예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그거 사업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최현주위원

아니, 작지만 강한 농업이라고 했고, 농정과에서는 대단위 쌀 단지에서 1,000호 육성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서로 상반된 사업이잖아요.

김지수위원

사업 자체 내용이 그것하고 별개 사업이에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사업 자체는 별개인데, 사실은 농가 개인으로 보면 유사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000호 농가에 대한 토양분석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지 말고 좀더 강소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좀 알려주시겠어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라는 말로 사실 용어 자체가 저희 생각으로는 참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 본 뜻은 미국, 유럽이나 우리 농업과 관계가 먼 환경을 갖고 있는 그런 농업을 따라갈게 아니라 독자적으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경영체를 찾아내자는 그런 뜻이거든요. 우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추진해 왔고, 앞으로 전문지도사를 배치가 되어 있는데 전문지도사를 통해서 영농상담을 실질적으로 많이 해서 농가에 소득이 올라가도록 그렇게 노력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대상이 120농가인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김지수위원

품목이 어떻게 안배가 되어 있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부분적으로 치중된 부분도 있고 희귀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영태

김영태미래농업연구팀장

부가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소농은 저희가 개발한 사업이 아니고, 농진청에서 정책적으로 가장 전면에 내세우는 그런 사업이라고 설명드릴 수가 있고 본래의 취지는 전국에 100만호 정도의 농가가 있는데 한 10만호 정도를 아주 강한 경영처리 육성을 하면 그중에 20%, 30% 정도는 그 모델을 보고 따라 온다, 그래서 전국 농가에 30% 정도 목표로 아주 강한 농가를 만들면 저희가 아무리 어려워도 농업에 살길을 거기서 찾아보자, 하는 게 기본적인 취지로 교육을 받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5년 동안 기본 100농가씩 500농가를 육성한다고 보면 지금 통계상으로는 9,500농가 정도 되는데 실제적으로 소득을 1,000만 원 정도 올리고, 취미농 이런 농을 빼고 5,000호 정도 예상하거든요. 그래서 1,000~2,000호가 아주 강한 경영체가 우리 지역에 구성된다고 하면 그분들로 하여금 충분히 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겠다는 게 큰 대의이고 저희는 강한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서 지원사업보다는 소프트웨어적인 경영컨설팅이나 새로운 농업에 부가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듣기로 아직 예산에 반영은 안 되었습니다만, 농촌진흥청에서 210억 원이라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 이것을 통해서 예산이 배정될 부분이 3억 원 정도 된다고 그래요, 시·군당. 내년도에는 교육사업하고 이 중에서 100여 농가 중에서 10% 정도 선발해서 경영 개선하는 그런 비용으로 지원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 사업에 대해서 예산이 전혀 없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시작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농림부에서는 규모화를 내세우고 있고 농진청에서는 강소농이란 것을 내세우고 있어서 겉으로 듣기에는 1차적으로 상충되는 것 같지만 사실 내용을 보았을 때 시설이나 유통, 마케팅 이런 부분에 있어서 대규모로 가되 각각 농가들이 본인들의 기술력을 가질 수 있게 그것이 강소농의 취지이며 그것이 농업이 나아갈 방향이 아닌가 그것이 결국에는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호응도는 좋으신가요? 강소농 사업에 대해서.
영태

김영태미래농업연구팀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기 때문에 아직 어떤 프로젝트라든지 진행되는 것은 완벽하게 정비가 덜 되었습니다. 중앙단위에는 드림컨설팅팀이라고 해서 전국에서 산학연결을 해서 그분야별로 팀을 구성했어요. 지금도 계속 구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요할 경우 그분들한테 요청하면 그분들이 전국에 가장 그 분야에 유명하신 분들이 우리 지역으로 와서 컨설팅을 하고 지도해 주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 나가는 상황이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은 축산 중에서 한우분야가 도 단위 컨설팅을 받은 적이 있고, 이게 활성화시키는 것이 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시설 지원 같은 경우는 한번 지원하면 끝이지만 이런 기술지원 소프트웨어 부분은 오히려 손이 더 많이 가는 작업인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1년에 100농가씩이면 기술센터에서는 농가들을 어떻게 맡으시나요?
영태

김영태미래농업연구팀장

이게 팀별로, 작목이 대분류는 5개 분류를 해 놓았거든요. 축산, 식량작물, 원예특작작물, 농촌자원, 거기에는 관광농업도 있고 거기에는 식품 생산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렇게 소분류를 하면 10가지 이상 품목이 나옵니다. 그래서 필요한 대로 팀에서 사람들을 묶어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그런 일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추경이나 내년도 본예산에는 예산을······.
영태

김영태미래농업연구팀장

네, 반영이 되었습니다. 실제적으로 국·도비가 일부 반영되었고 아까 말씀을 드린 3억 원은 추가적으로 배정이 된 거고 현재 시비로 1억 원 정도 계상했고, 국·도비해서 4,800만 원 정도 계상이 되었습니다. 예산과 함께 내년도에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면, 이게 농진청에서는 아주 강하게 푸시를 하거든요. 심지어 저희 지역에 도하고 청에 과장급들이 지역담당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토요일마다 내려오십니다. 그래 가지고 농가들을 방문하고 저희도 같이 방문하면서 그런 작업들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인근 중에서 안성에서 가장 독보적인 사례들이 나왔으면 하네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전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예를 들어서 축협이나 과수조합이나 농정과나 기술센터나 유기적인 협조가 덜 되는 것 같아요. 강소농의 주체가 기술센터지만 협조를 받아서 선정할 때도 그렇고 다각적으로 협조가 되어야 진짜 모범적이고 시범적으로 잘 해 놓아야 그게 우리 시 홍보란 말이에요. 여러 가지 잘 협조해서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안성시가 농업부문에서는 전국에서 시범적으로 모델로 간다고 말로만 하지, 내가 얘기했듯이 같이 협조가 덜 되는 부분이 많아요.

김지수위원

우리 안성마춤쌀 1,000호 육성 관련해서 맞춤형비료는 생산량이 얼마인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맞춤형비료는 우리가 자체로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옛날에 비료 종류가 여러 가지 나왔는데 그 비료 종류를 단순화시켜서 양 조절만 하면 농가가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한 비료가 맞춤형비료입니다.

김지수위원

그것을 센터에서 안내를 해 주시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사용방법을 저희들이 지도해 주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토양에 맞게 성분들이 조성이 되어서 비료화되어서 공급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함량 같은 것을 안내만 해 주시는 건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검정한 것을 근거로 해서 그 검정근거에 의해서 적정량을 책정해서 그 비료하고 추천하고 사용량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검정된 토양은 총 몇 면적이나 되나요? 쌀에 대해서.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논 부분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검증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적정사용량 기준치가 나와 있습니다. 통계를 가지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대상으로 따지자면 그렇게 통계 조사가······.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그러니까 안성에 무슨 뜰 그러면 거기는 대략 어느 정도 시비를 해야 되고, 벼 품종이 다를 때에는 사용시기가 어떻게 달라지고 그런 부분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생산단지에 대해서는 맞춤형 자료가 다 나와 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성훈

임성훈생물자원연구지방농촌지도사

담당자인데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맞춤형비료라는 것은 농림부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작년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여태까지 화학비료 보조되던 것을 맞춤형비료를 생산함으로써 화학비료를 줄이는 그런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고 현재 비종은 전국단위로 해서 총 31가지 비종이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비종 중에서 토양검사 결과를 통해서 지역단위로 4종의 비종을 선택을 했습니다. 현재는 비종이 공급되어 있는 상태이고 1,000호 육성 같은 경우에는 올해까지는 비료로 해서 유기질 비료가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경영비용도 많이 소요가 되니까 저희가 농림부에서 공급되는 맞춤형비료로 해서 들어가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래서 맞춤형비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중요한 것이 생산비도 중요하지만 생산물량이나 작물상태가 중요하잖아요. 효과가 면에서는 어떤가요?
성훈

임성훈생물자원연구지방농촌지도사

효과 면에서는 보통 쌀 단지 같은 경우는 질소성분량을 10㎏로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기질비료가 들어가면서 10㎏라는 기준을 맞추기가 어렵고 솔직히 화학비료라고 하지만 이 화학비료가 작물 상에는 더 효과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량 면이나 품질 면이나 좋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김지수위원

나중에 친환경인증을 받는데 화학비료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제약은 없나요?
성훈

임성훈생물자원연구지방농촌지도사

현재는 맞춤단지 같은 경우에는 친환경단지가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친환경단지로 진행하게 되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유기질비료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맞춤형비료로 우리가 쌀농사를 수확한 적이 없잖아요.
성훈

임성훈생물자원연구지방농촌지도사

작년에 수확했습니다.

최현주위원

어디지요?
성훈

임성훈생물자원연구지방농촌지도사

맞춤형비료는 15개 읍·면·동에 다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화학비료 대비 71% 정도 맞춤형비료를 사용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소출에 관해서 화학비료를 쓰는 것보다는 저조하지요. 맞춤형비료.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비료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 유기농업이라는 개념으로 유박비료니 이런 것들이 많이 공급이 되는데 작물생리하고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기질비료라고 하는 것은 천천히 분해되어서 이용되는 거기 때문에 천천히 분해되는 것이 무조건 좋다고 볼 수는 없어요. 그래서 화학비료는 효능의 기간이 짧은 대신에 필요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이용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유기질비료는 지효성분이 길게 가기 때문에 길게 가는 장점이 있는데 유기질비료가 좋다고 해서 많이 사용할 경우에는 온도가 높아가는 6월, 7월이 되었을 때 갑자기 분해가 많이 되어서 질소공급이 많이 되어서 저해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농가 쪽에서 적절히 조절해서 쓰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느 측면을 보느냐 차이인 것 같아요. 친환경공법으로 이것을 재배하느냐, 아니면 밥맛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느냐, 그 차이인 것 같은데······.
지성

유지성위원

우리 시에서 친환경으로 하기 때문에 항공방제를 안 하고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친환경으로 가기 때문에 안 하는 거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여기 비료를 화학비료로 쓴다면 화학비료가 양은 적지만 성분 성분마다 비료는 효과적이란 말이에요. 생산량은 많이 늘어나겠지, 그렇지만 그것을 조정을 잘 해야 되는데, 단지는 화학비료도 덜 쓰고 농약도 안 하고, 어때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제가 보기에는 우리 시 지역에 농산물에 대해서는 GAP인증을 받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친환경과 관련이 되는 건데 친환경 그러면 유기농 재배법을 가지고 그쪽으로 너무 치우친 듯한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재배농가는 유기농으로 가면 소출도 덜 나오고 또 기상극복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앞으로 GAP 또는 국제적으로 나가면 글로벌 GAP라고 그러면 수출도 글로벌 GAP로 받으면 수출도 용이하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많이 가도록 하고, 유기농재배는 소수라야만 비싼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토양에 중금속으로 오염된 부분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무관심하고 농약부분에서는 너무 민감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농약사용에 대해서 소비자에 대한 불식을 시키려고 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농약지침에 나온 안전사용기준을 잘 지키게 되면 그 농약을 쓴 것을 100년 동안 계속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지장이 없는 그런 기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농약에 대해서 엄청 민감하고 오히려 수질이나 토양에 오염된 유해 중금속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훨씬 더 중요한 것 같아서 앞으로는 그 부분을 소비자들한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우리 목표가 단백질 함양을 6.5% 이하로 맞추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가 잘 되어 있으십니까?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그 부분은 정말 토양검증만 가지고는 좀 어렵고, 좀 전에 담당하는 작물환경과에서 실질적으로 재배농가에 어떤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지도를 정밀히 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일괄적으로 비료를 얼마 줘라, 얼마 줘라, 그것만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김지수위원

과가 다르다고 하시니까 더 이상 여쭈어 보기가 그러네요.

이옥남위원장

끝나셨습니까?

김지수위원

더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농가에 거의 고령인분들이 많으시잖아요. 여러 가지 화학비료든 맞춤형비료든 살포하는 과정에서 옛날에 고정관념들을 많이 갖고 계시고 어림잡아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계시지만 토양에 변질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하시고 예전 그대로 하시잖아요. 그 부분을 기술센터에서 기술적인 측면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연구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용섭 연구개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열 상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상수사업소장 이경열입니다. 상수사업소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KCC 공업용수 공급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안성제4단지 내에 입주한 KCC에 1일 3만 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총 사업비는 155억 원이 소요되며 사업량은 1차 연도에 가동보 설치 1개소, 취수시설, 가압장신설 1개소와 배수관 시설을 1.6㎞에 매설하고, 2차 연도에 가동보 설치 1개소, 취수시설 설치 1개소와 송수관을 7.6㎞에 매설하고 정수시설 및 배수지 1개소를 증설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의 위치는 대덕면 죽리 한천공단취수장과 공단배수지 등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차년도 사업은 2011년도 4월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2011년 11월 30일 준공예정으로 현재 공사를 시행중에 있습니다. 2차년도 사업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2011년 5월 시작하여 2012년 1월 31일까지 마치도록 할 계획으로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은 없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업용수 사업인가 승인 및 행정절차를 2012년 1월 31일까지 완료하겠으며 2차년도 공사는 2013년 6월 30일까지 준공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가축 매몰지 상수도 보급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목적은 가축매몰로 인한 매몰지 인근 지역주민의 식수원 오염 우려에 따른 지방상수도를 보급하여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총 사업비 214억 4,400만 원을 투자하여 56개 마을에 132km에 급배수관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1차 공정률이 90%이고, 9월 15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2차 사업은 현재 용역 진행 중에 있으며, 9월 30일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은 당초 우리 시 총 사업비 532억 2,700만 원 중 국비지원금은 372억 8,900만 원을 지원 요청하였으나 147억 2,000만 원만 지원받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족분은 지속적인 건의로 사업비 확보에 전력을 다 하겠으며 연차적 사업추진으로 상수도 공급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을 보고 드리면 1차 사업은 9월 중과 2차 사업은 12월까지 완공하여 식수를 공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목적은 지하수법 제20조의 규정에 의하여 수질검사 시행에 따라 검사 시 내야 할 수질검사수수료에 대하여 시민의 부담을 경감시켜 주기 위하여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원개요를 말씀드리면, 검사대상은 총 1만 506개소이며, 지원근거는 지하수법 제20조 및 안성시 지하수조례 제5조의 규정에 의거 지원대상은 음용지하수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2011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수질검사수수료 지원예산 2억 2,200만 원을 확보하였고, 2011년 5월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정하였습니다. 문제점은 없으며, 향후계획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안성시 먹는 물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조례 시행 규칙안을 입법예고 중에 있으며 입법예고가 끝나면 10월부터 수수료를 지원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발행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발행계획 배경은 구제역 가축 매몰지에 인근 지역주민의 식수원 오염 우려에 따른 지방상수도 보급에 필요한 2011년도 국비지원 중 국고채무부담에 따른 사업비 재원 마련을 위하여 경기도 지역개발기금을 발행하여 쓰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발행개요를 말씀드리면 총 발행액은 139억 1,000만 원으로 연리 3.5%이고, 상환기간은 3년 거치 5년 상환입니다. 상환재원은 국비로 2012년 초에 상환하게 되고, 발생시기는 10월 중에 받을 계획입니다. 문제점은 없으며, 향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중에 지방채 발행을 신청하여 10월 중에 차입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공도가압장 이전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전사유는 안성IC진입로 및 38국도 개선사업과 주변 여건의 급속한 변화로 상수침수가 우려됨에 따라 재해로 인한 사전예방과 시설물의 안전을 위하여 이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기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이전위치는 공도읍 승두리 동방제약 부근으로 현재 계획하고 있으며, 면적은 5,000㎡이고, 소요사업비는 95억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도 3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비 확보를 위하여 환경부와 경기도를 여러 차례 방문하여 사업비 지원문제를 협의하였으며 2011년 5월 16일 경기도에 광특사업비를 신청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예산확보가 어려울 경우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경기도 및 환경부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1년도에 도시계획시설 및 실시계획인가 투융자심사 등을 완료하고, 2012년도에 부지매입과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상수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네, 이경열 상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가압장이 톨게이트 앞에 있는 거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도로 나면서 건물을 치나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건물은 안 치는데 출입문까지 치고 나가고 또 도로가 현재 가압장보다 높이가 2m 정도 성토가 됩니다, 지금 부지보다. 그래 가지고 우기 시에 침수가 되고 또 성토가 되고 가압장 부지로 도로가 많이 밀고 들어오기 때문에 진출입에도 영향이 많고 그래 가지고 이번 기회에 이전계획을 세운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대신 그 밑으로 수로를 전부 다 개보수하고 있잖아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수로 개보수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개보수하면 침수는 안 되지 않나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지금도 얕아 가지고 침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압장 출입문에는 물막이를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동방제약 앞 부지를 어디쯤 얘기하는 거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잠정적으로 당초에는 태산아파트 맞은편을 계획했었습니다. 거기 주요소 밑에 생각했었는데 지가가 워낙 300만 원씩 높다 보니까 사업비로 충당이 어려워 가지고 동방제약 밑에 원승두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거기서 조금 들어가면 제가 정확한 번지는 그런데······.
지성

유지성위원

오히려 그쪽이 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거기도 자연녹지라 지가가 낮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주유소 있는 데 못 미쳐도 자원녹지지역이고, 이쪽도 자연녹지지역이고 똑같은데······.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런데 거기가 도로변인지라 270만 원인가 나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예를 들어서 가압장 관로가 일직선으로 쫙 되어야지 지그재그로 되면 안 될 거 아니에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렇게 지그재그로 많이 꺾이는 것은 아니고, 수용소에서 성남부터 관로가 오는 데 거기까지 오는 관로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꺾이는 것은. 저희가 사업을 하더라도 들어간다고 해도 꺾여서 많이 들어가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만약에 설치한다고 하면 위치가 안성 쪽으로 더 와서 하면 안 되나요? 퍼시스 있는 데 지나면서 위쪽이든 밑에 쪽이든 논 쪽으로 오면 지가가 저렴하지 않나?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원곡배수지하고 공도배수지가 그 관로가 공도 시내로 들어오다 보면 첫 번째 교량이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갈라지기 때문에 거기를 벗어나면 곤란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가 4만 6,000평 택지를 조성하잖아요. 그러면 서두르지 않으면 주변 지가가 다 비싸질 텐데. 지금 벌써 소문이 다 퍼졌잖아요. 택지 조성하는 거 주변이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늦으면 늦을수록 지주들이 땅 값을 더 달라고 하면 수용하기 싶지 않을 텐데.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래서 금년도에 용역까지 끝마치고 바로 부지매입에 들어갈 계획에 있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상수도 대덕면 신령리 느리재라고 동네 있잖아요. 신령리 동네에서 조금 더 넘어가면 그 너머 수산나의 집 있는 데, 수산나의 집 옆에 축사도 있고 주변에 상수도가 안 들어왔는데 거리가 150m 한다는 것 같은데 조기에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수산나의 집은 10월 말까지 공급해 준다고 약속했습니다. 용역 거의 다 끝나 가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한 가지만 더, 상수도 보급하는 계획도가 있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기본계획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기본계획을 더 확대하면 안 돼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지금 기본계획은 현재 지하수가 문제가 있어 가지고 지하수 음용수가 수질검사에서 음용으로는 부적합하게 계속 나와 가지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해 가지고 안성시 전역을 광역상수도화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외부에서 첨단산업공단이 들어오고 싶어도 상수도 관로지역이면, 오수관로 지역이면 첨단산업이 들어올 수가 있는데 그게 아니면 들어 올 수가 없더라고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안성시의 전역은 그 상수도 공급지역으로 다 확대되어 있습니다. 빠진 데가 없습니다. 전역 다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지수위원

네, 지금 업무보고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한 지하수 내용이 빠졌어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지하수요?

김지수위원

네, 안성에 문제 있는 지하수들이 굉장히 많이 검출되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하고 계시나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저희가 지하수 음용수 검사대상이 1만 562개소인데, 2,090개소를 했고, 8,000개소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2,090개 한 중에서 35% 정도가 음용으로는 부적합하다는 1차 판정을 받아 가지고 2차 받도록 공문을 시달한 상태이고 나머지 8,000건에 대해서 금년 말까지 수질검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거기에서 불합격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광역상수도라든지 마을상수도 계획을 세워서 그 부분은 그렇게 공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특히 서운면에 인처동 있지요? 거기 같은 경우에는 라돈이나 우라늄 같은 게 사실 한국에는 먹는 물에 대한 기준치가 제대로 나와 있지 나와서 미국의 기준과 비교했을 때 라돈은 1.5배, 우라늄은 8배가 더 넘는 양이 검출이 되었어요. 여기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대책을 세울 건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래 가지고 음용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에게 마을회관에 음용수를 비치해 주고 본인들이 갖다가 먹도록 했고 거기는 마을이 광역상수도를 희망을 안 해 가지고 현재는 계곡수를 먹겠다고 부락주민들이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을 시설해 주고 그 물이 부족할 때에는 그 다음에 마을에서 요구하는 게 광역상수도를 그때는 먹겠다고 그래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계곡물을 먹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마을에서는 왜 광역상수도를······.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아무래도 상수도 물이니까 거부감을 느끼더라고요.

이옥남위원장

요금 때문에 그러나······.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요금도 요금이지만 사람들 인식이 계곡물을 아직까지 촌사람들이 좋아해요.

김지수위원

이것 의견은 어디를 통해서 수렴을 하셨나요? 어느 마을 분들의 의견을 어디를 통해서 수렴하셨나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직원들이 전부 현장에 나가서 수렴한 거지요.

김지수위원

그런가요? 제가 마을에 갔었을 때는 마을 분들이 왜 광역상수도를 안 놓아주느냐고 한시가 급하지 않느냐고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광역상수도 물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데 시민들이 안 먹기 때문에 확보한 물량을 다 못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요구하는 데가 있으면 넣어 가지고 요금을 받아서 수입을 올리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얼마든지 좋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상수관 설치하는 예산은 바로 확보되는 겁니까?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렇게 음용수로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다른 사업보다 우선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여기 급수는 아리수를 공급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턱도 없이 모자라다고 그래요.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 민원을 못 들으셨나요?
성복

강성복상수관리팀장

공급을, 제가 와 가지고 오늘 페트병으로 공급을 또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회관에서 공동으로 꺼내 가도록 되어 있잖아요. 이것은 마시는 물 정도밖에 못하고 음식이나 이런 것을 하는 데는 전혀 사용할 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성복

강성복상수관리팀장

끊여먹거나 그런 것은 상관이 없고 냉수나 뭐 했을 때에는 문제가 되어서 순수한 음용수에 한해서 페트병으로 공급하는 중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라늄이나 라돈이 끊이면 없어지나요?
성복

강성복상수관리팀장

라돈 같은 경우에는 포키식이라고 해서 저기만 되면 그만 증발되어서 없어집니다.

김지수위원

우라늄도 없어지나요?
성복

강성복상수관리팀장

우라늄은 자연방사성에 의해서 검출된 것은 몸에 당장에 치명적인 해나 그런 것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음용했을 때 건강 상에 지장이 있다, 그런 식으로······.

김지수위원

이미 이분들은 장기적으로 마셔오셨던 분들이에요. 이게 그동안 검출이 안 되어서 그렇지 계속 우라늄이 없었던 것이 생긴 것이 아니거든요.
성복

강성복상수관리팀장

그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환경부 결과치가 나와서 즉시 대책회의를 해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추진 중에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분들이 마실 수 있는 물, 그냥 먹는 물 말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양이 너무 부족한 상태거든요. 더 확보해서 공급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복

강성복상수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KCC 공업용수 설치되어 있는 아스팔트가 고르게 제대로 안 되어 있어 가지고 도로 노면이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지금 그것은 가복구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복구를 할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것은 언제 마저 완공될 것 같아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오늘 보니까 공기변이라고 변실을 하나 만드는 게 있습니다. 그것하면 바로 전면 포장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KCC 공업용수가 한천에다 44억 원 들여서 공사를 하잖아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현재 한천 공단취수장 걸 확장해서 쓰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111억 원 하는 것은 미양면 계륵리면 어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것은 110억 원 들여서 할 것은 하수종말처리장 밑에 보면 한천하고 안성천하고 만나는 데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안성천에다가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아마 다 같이 포함될 것 같습니다. 합류지점에다가 하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합류지점에다가 하는 거예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가 계륵리인가, 아니잖아.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계륵리는 공단 정수장 있는 데를 얘기하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2차 년도에 110억 원을 들여서 한다는 것은 한천하고 안성천 합류지점에다 한다는 거예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합류지점에 설치할 겁니다.

김지수위원

아까 지하수 검사 관련해서 8,000건이 남아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그것은 언제 완료가 될 예정인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금년 12월 말까지 해야 됩니다.

김지수위원

금년 11월 말까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김지수위원

일단 문제되는 부분이 37.9% 정도 나왔잖아요. 음용수로 부적합하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대책이 세워져 있나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것은 1차적으로 부적합 나온 데는 지금 2차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 2차 받으라고 시달해 놓은 상태이고 현재 부적합 농가에 대해서는 구제역 매몰지하고 이 농가하고 읍·면·동에서 음용수를 직원들이 직접 가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2차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이것은 일시적으로 떠서 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들이 떠다가 검사하는 거기 때문에 수시로 통보가 옵니다. 한꺼번에 모아서 오는 것이 아니고.

김지수위원

시에서 사실 시민의 건강권하고 직결된 문제인데 단순히 주민이 알아서 하라고 하기에는 너무······.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래 가지고 저희가 주로 수질검사기관을 한경대학교에 의뢰해서 하고 있는데 거기서 통보를 받아서 다시 읍·면·동에 통보해서 음용수로는 부적합하니까 물 공급을 해 주어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부적합한 곳 중에서 구제역으로 인해서 상수도가 설치되는 곳은 어디인지 하고, 2차 검사를 받을 지역은 어디인지, 그리고 언제까지 완료할 건지 그런 것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음용수 부적합한 지역이 안성이 35%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한번 오염된 물은 극복하기 어려운 데 이후에 더 오염되는 물은 막아야 되잖아요. 그런 대책들이 수립이 되어 있나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지금 그 대책을 세우려고 조사 중에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나머지 65%는 아직 음용수로 적합하다는 거잖아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최현주위원

그 지역은 지켜야 될 거 아니에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수질검사기관의 의견을 들으면 계절적으로도 많은 편차가 심하대요. 여름 같은 경우에는 부적합이 많이 나오고, 또 동절기 같은 데는 적게 나오는 그런 형편이라 이 부분은 1차, 2차를 같이 검사를 받아서 판단해야 될 부분입니다. 거기에서도 불합격이 나와서 음용수로 부족하다면 부족한 음용수 부분은 우리 시에서는 마을광역상수도로 해 줄 거냐, 광역상수도로 해 줄 거냐, 그것을 계획하고 있는 겁니다.

최현주위원

타 시·군에 비해서 음용수 오염도가 어때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타 시·군하고 비슷한데 행정적인 처리는 안성시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이번에 구제역 때문에 그런 거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타 시·군은 음용 지하수에 대해 큰 문제가 없는데 안성이 제일 앞서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최현주위원

하여튼 상수도 보급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오염되지 않은 물들은 지켜야 할 것 같아서요. 많이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저희들이 일일이 식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오염되지 않은 지하수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35%의 음용수로 부족한 오염치가 더 올라가지 않도록 해 달라고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래 가지고 저번에 읍·면·동장님 회의 때도 말씀을 드렸고, 엊그제 일죽면사무소에서 시장님하고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서도 제가 주민들한테 협조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린 사항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저도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먼저 구제역 관련해서 상수도 사업 확충하는 것에 대해서 시지부하고 잘되었어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돈이요?

이옥남위원장

네.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그것은 잘 얘기가 되어 가지고 필요할 때 얘기하면 항상 차입해서 쓸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어느 정도 해 놓으신 거지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115억 원 정도 되는데요.
지성

유지성위원

112억 원이잖아요.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저희가 그 정도까지는 차입을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바로 지역개발공채를 차입을 했으니까요.
지성

유지성위원

시지부하고 지난번에 심의위원회에서 심의가 끝났어요.

이옥남위원장

아무튼 구제역으로 인해서 음용수라든지 모든 부분에 대해서 불안에 떨고 있는, 특히 일죽 같은 경우에는 철저하게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민원이 많이 야기되어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안성시에 대한 이미지를 더 좋은 쪽으로 바라보게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언론매체를 통해서 나가다 보니까 안성시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로 전락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거든요. 철저하게 조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이경열상수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상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경열 상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재 하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하수사업소장 김경재입니다. 하수사업소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에 안성시 하수도시설 민간투자 BTO사업입니다. 하수도 보급률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사업 위치는 일죽, 죽산을 제외한 안성시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13년 3월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402억 3,900만 원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하수처리장 5개소, 하수관거 설치 285km, 배수설비 9,390가구이며, 현재 공정률은 46%가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1년 10월에 안성처리장 증설부분 시운전 및 2012년에 원곡처리장 시운전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2쪽에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한강수계인 청미천 지역에 하수처리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위치는 일죽면 주천리와 죽산면 매산리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8년 11월부터 2012년 4월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634억 6,000만 원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하수처리장 2개소, 하수관거 설치 29.69km 입니다. 2011년도 현재 추진 공정률은 74%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계획으로는 올 11월에 일죽, 죽산 공공하수처리장 시운전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3쪽에 안성시 하수관거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이 되겠습니다. 일죽, 죽산, 원곡 하수처리장과 연계된 분리식 하수정비 방법으로 사업위치는 일죽면, 죽산면, 원곡면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09년 1월부터 2013년 11월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644억 9,800만 원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하수관거 정비 82.5km, 배수설비 2,981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1년도 현재 추진 공정률이 10%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4쪽에 일죽, 죽산,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일죽, 죽산, 삼죽면, 지역 중 하수관거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을 제외한 일죽면 능동리 외 13개 마을에 대한 하수관거 정비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10년 1월부터 2013년 7월이며, 총사업비는 999억 8,9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하수관거정비 16.4km, 배수설비 405가구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올 7월 11일에 공사 착공하여 2013년 7월 공사 준공예정으로 현재 추진 공정률은 6%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에 서인동 구터미널 뒤 침수취약지구 하수도 정비공사로 당초 11월 초순에 준공 예정이었으나 중앙시장 상인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기간을 단축하여 8월 31일 모든 공사를 마쳤습니다. 이상 하수사업소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김경재 하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하수도 공사를 하면서 민원 발생이 많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많이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혹시 제가 팀장님, 미양에 그때 민원이 있었잖아요. 지난번에 미양면 후평리 건이요, 잘 처리되고 있나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공사로 인해서······.
지욱

허지욱하수행정팀장

할머니 주택?

최현주위원

그거 말고 그 동네에 두 분이 계신데 한 분은 할머니고 한 분은 제가 아는 분인데 한겨울에 공사해서 담벼락이 무너지고 안에 타일이 떨어지고를 자세하게 증빙서류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사진도 다 찍어놨고, 대우건설 공사하신 분들이 자기들이 어떻게 해 주겠다고 한 녹취까지 있는데 팀장님하고 말씀을 나누었었는데 대우건설에서 처음 제시한 조건과 지금은 확연히 다른가 봐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어쨌든 공사도 중요하지만 주민들 편의시설을 지으면서 불편을 끼치면 안 되잖아요. 많은 피해를 입은 것 같더라고요. 실태조사를 정확히 하셔서 다음에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구터미널 주변에 하수도 정비가 완료된 거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완료되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올해 비 많이 왔는데 거기 저류지를 만들었잖아요, 공원 있는 데 내혜홀광장.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거기 밑에 저류지 만들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제 전혀 앞으로 비가 많이 와도 괜찮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 쪽은 침수가 없었고요, 봉산동에 일부 저지대가 있습니다. 비가 그치면 바로 물이 빠지더라고요. 관로를 추가로 분산을 시켰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는 민원이 없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오수관로 지역범위 계획도가 전부 있잖아요. 그것을 안성시 전역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는 안 된다고 하더라도 많이 확대를 시키면 아까 전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첨단산업 같은 경우에 오수관로 처리구역이면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확대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은 생각은 어떠신지.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제가 앞으로 현재 BTO, BTL 처리구역 내 지역을 일단 추진하고 그 외에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에 의해서 추가로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지성

유지성위원

변경이 언제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5년에 한 번씩 있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는 일시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그때 참조를 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걸 확대하면 예를 들어 자연녹지 지역에 평택취수장하고의 거리가 10km 이내 지역에도 첨단산업이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많이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스크러버 설치한 것은 운영이 잘되고 있나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저희가 하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를 처리하기 위하여 슬러지 최종 처리시설 내에 냄새 악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워터스크러버가 설치돼서 그전에 비교했을 때보다 냄새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김지수위원

주변에 민원들은 줄어들었나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 이후에는 현재까지 민원이 없습니다.

최현주위원

그 민원은 없어졌고요, 저도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는데 아직 감사하게도 냄새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2013년부터 폐수종말처리시설에 방류수가 수질강화가 되잖아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내년 1월 1월부터.

김지수위원

2013년부터인가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2012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산업단지에 공장들 폐수처리 비용은 더 증가가 되나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글쎄 그건, 우리는 하수 쪽이라 그쪽은 환경과 업무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아까 하수구 냄새 악취 나는 것에 대해서 안성초등학교 후문 있는 쪽 거기에 민원 들어온 거 없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쪽은 아직.

이옥남위원장

냄새가 엄청 많이 나서 스틸그레이팅이 그냥 오픈돼 있으니까 그것을 덮어서라도 해 달라는 민원도 있었거든요. 거기가 안성초등학교 후문에 매점 있는 쪽 그러니까 안성체육관 그 골목 구간이 악취가 엄청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한 번 점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현장 점검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아무튼 구터미널 뒤에 그래도 상인들과 잘 신속하게 처리가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어찌되었든 안성시민들이 보다, 집행부에서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민원이 야기되지 않도록 특히나 악취에 대해서는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환경 환경 모두가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리라 생각하고 소장님 이하 담당부서에서 팀장님들과 함께 잘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불당하수종말처리장은 진척이 어느 정도 됐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불당하수처리장은 일단 직영부에서 선정은 됐습니다. 일단 주민들한테 알리지 않고 내부적으로 하고 있는데 아마 본예산에 설계비가 반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증설부분에 대해서.
지성

유지성위원

준공까지는 아직 멀었네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아직 멀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주민들은 거기에 들어선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지성

유지성위원

하수처리장 있는데 증설하려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공도시내가 개발이 계속 확대됨으로 인해서 처리장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주민들한테는 알리면서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저희가 홍보를 할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크게 확대를 하시는 건가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지금 계획은 기존에 1일 처리량이 1만 톤이거든요. 5,000톤인데 공도 개발여건으로 봤을 때는 제 나름대로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공도 쪽에 개발수요가 들어오니까요.

이옥남위원장

항상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한치 앞을 바라보지 못하고 하다 보니까 이중적으로 또다시 그런 설치를 확대해서 하게 되는데 어찌되었든 저희들이 염려하는 것은 민원인들하고 주민들하고 어떤 나름대로의 의견을 수렴해서 함께 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하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재 하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9회 안성시의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