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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06

유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안성시의회 회의규칙 제6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마친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4건의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진행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먼저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의 경우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가 있었습니다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천체적인 세입내용을 파악하기 위하여 세무과장님으로부터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의 경우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설명과 검토가 있었으므로 삭감된 내용을 중심으로 질의답변을 실시하되 위원님들께서 보충설명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예산안이 있는 경우 해당 부서장을 불러 추가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는데 위원님들 다른 의견 없으시죠? 그러면 추가로 보충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시는 부서가 있을 경우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어디 부르실 데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재균위원

정책기획담당관 통합도시공사 설립타당성검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듣고 싶고요, 공보감사담당관.

김지수위원

행정과는요?

박재균위원

행정과.

이수영위원장

다 들어간 거 아니에요? 여기 들어가 있는 곳을 보면 정책기획담당관, 공보, 행정,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회계과 여기 다 들어와 있어요.

박재균위원

여기 조정된 다른 부서들은 추후에 하면서 말씀드릴게요.
지성

유지성위원

자치행정위원회나 산업건설위원회 삭감된 것은 부서별로 시기별로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해요, 종합적으로 다 얘기를 들어봐야 되는 거예요.

이수영위원장

불러놨어요. 그러면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들은 오늘 예정된 일정에 의하여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들은 내일 계속해서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바로 예산안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홍성철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무과장 홍성철입니다. 제12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시정발전 및 주민복지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수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회계 부분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일반회계 총 예산액은 전년 대비 253억 643만 6,000원이 증액된 3,735억 169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중 지방세수입은 전년도 예산대비 42억 5,100만 원이 증액된 1,154억 1,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목별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세는 재산세 재산분 주민세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서 전년 예산대비 1억 2,900만 원이 증액된 20억 6,9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재산세는 공시지가 인상 및 신축 건축물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전년예산 대비 13억 1,000만 원이 증액된 384억 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동차세는 신규등록 자동차의 증가가 예상되나 전국 대비 안성시 운수업체 유류보조금 안분율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년예산 대비 2,300만 원이 증액된 299억 7,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담배소비세는 금연 등으로 담배소비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어 전년예산 대비 3억 7,300만 원이 감소된 125억 6,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방소득세는 법인세분과 특별징수분, 지방소득세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서 전년예산 대비 29억 8,500만 원이 증액된 301억 9,5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난년도 수입은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으로 전년 대비 1억 7,700만 원이 증액된 22억 700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외수입 부분이 되겠습니다. 세외수입은 전년예산 대비 51억 9,115만 1,000원이 증액된 338억 5,197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중 경상적 세외수입은 전년예산 대비 5억 9,672만 원이 증액된 112억 5,085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2쪽 과목별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국유재산임대료는 전년 대비 1,200만 원이 증액된 9,000만 원으로 계상하였으며, 공유재산임대료는 시설녹지점용료 외 9종으로 전년 대비 1,955만 8,000원이 증액된 8,043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로사용료는 전년도와 같이 4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하천사용료는 소하천사용료, 공유수면사용료로 전년 대비 900만 원이 감액된 8,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3쪽이 되겠습니다. 시장사용료는 일죽시장 사용료로 435만 6,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입장료수입은 3·1운동 기념관 및 안성맞춤박물관 입장료로 전년과 같이 1,0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타사용료는 문예회관 사용료 외 13종으로 국민체육센터 사용료 신규계상 등 전년 대비 6억 3,582만 원이 증액된 11억 9,099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에 수수료 수입이 되겠습니다. 수수료 수입은 전년 대비 8,674만 2,000원이 증액된 46억 4,654만 2,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내역으로는 증지수입 8억 864만 2,000원, 쓰레기처리봉투 판매수입 19억 원, 재활용품수거 판매수입 8억 4,000만 원, 기타수수료로 대형생활폐기물 스티커 판매수입 외 9종으로 10억 9,79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5쪽 사업수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진료수입으로 4억 8,643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징수교부금수입은 도세징수교부금 외 6종으로 전년 대비 3억 50만 원이 감액된 25억 4,0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자수입은 공공예금 이자수입 및 세입세출 외 현금이자수입으로 전년 대비 1억 410만 원이 증액된 17억 1,4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임시적 세외수입은 전년예산 대비 45억 9,443만 1,000원이 증액된 226억 112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잉여금은 순세계잉여금으로 전년 대비 46억 원이 증액된 12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전입금은 기타회계 전입금으로 환경친화적 청정사업지원과 오염하천 정화사업을 위한 수질개선특별회계 전입금으로 전년 대비 2억 1,100만 원이 증액된 6억 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탁금 및 예수금은 통합관리기금 전입금으로 34억 3,559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부담금은 토지개발부담금 외 3종으로 양변천개수공사및 안성물류센터 설립에 따른 진입도로 확포장을 위한 도로원인자부담금 감소 등 전년 대비 36억 7,736만 원이 감액된 25억 6,223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수입은 전년 대비 2,119만 3,000원이 증액된 20억 129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입내역은 6쪽 하단부터 9쪽까지이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쪽이 되겠습니다. 지난년도 수입은 전년과 같이 1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지방교부세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방교부세는 전년예산 대비 37억 8,138만 4,000원이 증액된 800억 3,758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이 되겠습니다.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 부분이 되겠습니다. 재정보전금은 일반재정보전금으로 전년예산 대비 32억 5,100만 원이 증액된 253억 3,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조금부분이 되겠습니다. 보조금은 전년 대비 88억 3,190만 1,000원이 증액된 1,188억 5,812만 9,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보조금 중 국고보조금은 자원봉사자 보험료지원 등 173종으로 전년 대비 72억 3,895만 2,000원이 증액된 669억 1,925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10쪽부터 20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쪽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은 지역사업, 마케팅지원 등 20종으로 전년 대비 64억 9,402만 9,000원이 감액된 112억 8,490만 4,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내역은 20쪽부터 21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1쪽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 중 기부금은 차세대위원회 운영지원 등 34종으로 전년예산 대비 4억 6,810만 4,000원이 감액된 22억 8,434만 4,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내역은 21쪽부터 23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3쪽 시도비 보조금 등에 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도비 보조금은 전년예산 대비 85억 5,508만 2,000원이 증액된 383억 6,962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내역은 자원봉사자 보험료지원 등 355종으로 23쪽부터 42쪽까지가 되겠습니다.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세입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작년도에 행정안부에서 보면 공장 등 기타물권을 대상으로 한 과표를 상향조정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공장 등 기타물권에 대해서 과표를 상향조정해서 최대 70%까지 상향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2012년도까지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입 부분에 다 적용이 된 건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아직 세부적인 확정 시달이 안 돼서 예상추계로 반영한 겁니다.

김지수위원

KCC에 따라서 세입이 얼마나 늘은 것으로 예상하시는 건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KCC가 현재 공사 중이기 때문에 건물이 준공돼야 그것이 과표간 계상이 나올 겁니다.

김지수위원

예산은.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예산은 토지분만 잡혀 있는 겁니다. 그건 내년도 정기분 때 조정돼서.

김지수위원

그러면 추경 때 조정하실 건가요. 공장이 내년에 가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저희가 연례적으로 5년간 예상치를 가지고 추계를 잡은 거고 정확한 것은 정기분 때 돌려봐야 나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지금 잡아놓은 것은 아니란 말씀이시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추계만 잡아놓은 겁니다.

김지수위원

토지분에 대해서만 잡아놓았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토지든 건물이든 현행 과표에서 증가분을 2% 정도 보고서 예상치를 추계해서 잡은 겁니다.

박재균위원

특정한 KCC 하나만 갖고 잡지 않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전체죠.

박재균위원

시 전체의 증가분이 이 정도 될 거다 하는 추계.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특정적으로 계산은 안 나옵니다. 그래서 5년간 신장률을 종합적으로 반영해서 추계치를 계상한 겁니다.

박재균위원

대상 하나하나를 특정하게 하지 않고 시 전체에 매년 상승분이 2% 정도 된다고 하면 2%가 상승되는 것으로 해서 추계치를 잡아놓는다는 거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현재 저희가 추계로 한 것은 공시지가가 2.15% 인상될 것으로 보고 평균적으로 잡은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20쪽에 광특보조금이 전년도보다 왜 이렇게 줄었어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 세부사항은 관련부서에서 통보받은 내역인데 자세한 증감사유는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잘······.
지성

유지성위원

왜 전체적으로 이렇게 많이 줄었느냐고요, 줄어든 내역이 있을 거 아니에요.

박재균위원

일을 덜 따온 거죠. 상임위원회에서 제가 물어봤던 거예요. 광특회계에서 예산감액 사유가 예산이 줄어들었는데.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은 보다시피 20쪽부터 23쪽까지, 9쪽부터 20쪽까지 내역이 수록된 건데.
지성

유지성위원

왜 이렇게 많이 줄었느냐고요, 무엇 때문에 줄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건 국고보조금 비율에 의해서 중앙정부에서 적게 주면 주는 거고 많이 주면 많이 들고 그렇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공무원들이 그만큼 활동을 덜했다는 얘기예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대규모사업에서 빠지고 그래서 그렇겠죠. 각 관·과·소에서는 열심히 중앙에 도나 예산 지원부나 수시로 드나드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각 부서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열심히 안 했으니까 조금이 아니라 많이 준 거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교부세 이런 것을 주는 것도 꼭 지방비를 부담해서 하기 때문에 참 재정압박이 커요. 중앙정부에서 그냥 몽땅 100% 지원해 주면 좋은데 꼭 20% 5대 5 분담을 시켜버리니까 우리 기초자치단체는 재정이 더 악화되죠.

이수영위원장

아까 박재균 위원이 시작하기 전에 말씀하셨던 거 구내식당하고 공연장 입장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남사당 공연장입장료에 대해서는 조례 개정을 한답니다. 그래서 조례개정 후에 2012년도 개막 전에 맞추어서 1회 추경에 예산편성을 조정할 계획으로 저희한테 통보가 왔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식당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구내식당이 회계법상에 세입세출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고 그랬더니 그것은 직영체제로 해서 세입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운영지출에 충당한다고 그래요. 운영위원회가 별도로 구성돼 있으니까 거기서 처리한다는 내역으로 통보를 받았습니다. ○ 위원장 이수영 그게 잘못됐다고 지금······.
지성

유지성위원

운영위원회에서 조례를 만들든 거기 규칙을 해서 하면 적자나는 부분을 그분들이 해 주실 거예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입 부서에서는 마땅히 제재할 게 없고 거기서 세입을 안 잡아주는데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박재균위원

그러면 거기서 인건비도 다 알아서 충당해서 하라고 그래요.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세입을 안 잡아주면 세출을 안 해 주면 되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글쎄, 그건 제가 얘기할 권한은 없고요.

박재균위원

그쪽에서 알아서 운영을······. 알았어요, 이따 행정과하고 할 얘기지 세무과에서는 하여간 여기 누락된 거 남사당 공연료는 추경에 잡아서 추계한다고 그랬으니까. 매점은 어디랑 합산해서 잡혀 있는 거라고 그랬나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매점은 2회 추경에.

박재균위원

본관매점 말하는 겁니다.
주연

김주연세입관리팀장

3층 본관매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특별회계에 편성돼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럼 구내식당만 남은 건데 구내식당의 지출은 행정과에서 다룰 테고 세입부분 추계내역을 세무과에서 제출해 주세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무과에서는 제출할 뭐가.

박재균위원

행정과에 정식으로 공문으로 제출하라고 요구하세요. 제출 안 하면 제출 안 한다는 공문을 가져오세요. 어떤 법에 의해서 제출 안 해도 된다고 답변이 올 거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알았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구내식당에 대해서는 전혀 얼마가 적자나고 얼마가 어떻게 되고 전혀 모르고 있는 거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건 관련부서가 한두 부서가 아니고 저희가 계속 채근은 하는데 제출 안 해 주면 알 도리가 없죠.

박재균위원

말로 하지 마시고 서류로 하세요. 제출을 안 해도 된다면 어떤 근거에 의해서 여기에 안 남겨도 되는지를 알아야 되니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바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시청이 청 내에서도 그런 사업에 대해서 적은 돈 만 원이라도 나가면 뭐가 있어야 되는데 청 내에서도 그런 것을 안 하고 있으면서 딴 데는 제출해라 뭐해라.

박재균위원

보조금 주는 사람들은 그쪽에서 알아서 다 쓰고 ‘우리가 지출 경비는 맞출 테니까 정산보고 하라는 소리도 하지 마세요.’라고 그러면 정산보고 안 받아도 되겠네, 자기네 운영비 들여서 했으니까.

이수영위원장

이쪽에서 한다고 해서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 지난번에도 행정과에 물어보니까 자료 받은 것도 없고, 거기는 따로 재료 사는 데 들어가고 그런 것은 전혀 모르고 그런 대로 이렇게 써서 모른다고 그러니까 인건비만 달라고 그러던데 장사를 헛하는 건지, 박재균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장사를 헛하는지 뭔지 모르겠다고. 그럴 거면 진짜 여기서 따질 것은 아니지만 행정과에 물어봐야겠어요. 세무과에 대해서 궁금하신 사항 있으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철 세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 수정된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정책기획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기 정책기획담당관님 나오셔서 감액된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박상기입니다. 저희가 요구한 예산 중에서 안성 통합도시공사설립 타당성검토용역비가 불요하다는 판단을 하셔서 감액을 해 주셨습니다. 그 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은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시설물들을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28개 사업 중에서 수익이 없는 사업이 11개가 됩니다. 현재 경상수지 비율이 30%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지방공기업법을 보면 경상수지비율이 50% 이상이 돼야 되는 것으로 돼 있고, 행정안전부에서 2010년도 평가를 해서 50%가 안 되기 때문에 50% 이상으로 개선해라, 개선하지 않으면 청산을 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시한은 2012년 말까지 기한을 줬습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하고 시하고 경상수지 비율을 50% 이상 끌어올리기 위해서 수차례 협의를 해 봤지만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거의 없습니다. 경상수지비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인력을 줄이는 방법하고, 지금 대관료를 받고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 무료로 쓰고 있는 사회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무료 사용하는 부분들을 유료화시키는 부분을 검토해 봤지만 결과적으로 경상수지비율을 50%까지 끌어들일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최종적인 방법으로는 통합안성도시공사를 설립해서 시설관리공단의 업무와 도시공사의 업무를 같이 하게 되면 안성도시공사에서 수익금이 창출되었을 때 그 비용으로 인해서 경상수지비율이 50% 올라갈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안성도시공사를 설립해야 된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수요가 없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도시공사를 설립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여건이 바뀌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안성지역이 아시는 대로 개발 가용지가 상당히 많고 소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해야 될 사안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종합터미널 주변 도시개발사업이라든지 공도 용두지구 도시개발사업 그다음 죽산이라든지 양성, 면소재지를 소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해서 기반시설을 확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독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도시공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던 차에 이런 두 가지 기능을 다 통합해서 운영 관리할 수 있는 통합도시공사를 만드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가지고 이번에 타당성검토 용역비를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궁금하신 위원님 계세요?

유혜옥위원

안성통합도시공사설립 타당성검토가 이번이 처음이에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몇 년 전에 안성도시공사만 설립하는 것으로 타당성조사용역을 한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수요가 없고, 아직은 시기가 이르다는 판단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예산을 이번에 올린 것은 긍정적인 것으로 보기 때문에 올린 거죠.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저희가 통합도시공사를 꼭 만들어야 될 필요성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소규모사업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경기도시공사나 LH공사에 의뢰를 하면 규모가 작기 때문에 거기에서 참여를 안 하고 우리는 해야 될 사업이고 그래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통합도시공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김지수위원

인근에 보면 화성이나 서울도 그렇고 도시공사들이 굉장히 적자난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이것을 검토한다는 것이 굉장히 위험스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인근지역 사례를 보면 의왕 같은 경우에도 통합도시공사 설립을 해서 거기도 시설관리공단만 있었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을 청산하고 통합도시공사를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용인이나 김포 같은 경우에도 지방공사하고 시설관리공단이 따로 따로 설치해서 운영되고 있었는데 통합도시공사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으로.

김지수위원

거기에 그러면 실적은 어떻게 되나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실적까지는 저희가 구체적으로 조사하지 못했지만 일단은 통합도시공사를 만드는 추세이기 때문에 우리도 도시공사를 만들 것이 아니라 시설관리공단하고 같이 통합한 도시공사를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시설관리공단 자체가 수익사업을 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경상수지 비율을 50%이상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점이 있느냐 하면 두 가지 시설관리공단하고 도시공사를 같이 운영하게 되면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두 가지 여쭈어볼게요. 오히려 시설관리공단이 경상수지비율 30%에 못 미치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무리하게 토건공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그건 차후의 문제이긴 하지만 인력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기본적으로 도시공사를 설립하는데 필요한 인력은 채용해야 되고요, 그리고 어떤 사업을 하므로 해서 필요한 인력은 한시적으로 채용을 해서 활용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김지수위원

현재 하신다면 계획으로는 시설관리공단에 몇 명의 인원이나 데리고 가실 생각이세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그러니까 기술인력이 아닌 일반인력은 그쪽 인력을 빼서 활용하는 방법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그게 몇%까지예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글쎄, 지금 사업자체의 규모라든지 그런 것들이 나와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몇%라고 딱 부러지게 말씀드릴 수 없지만 우리가 도시개발 사업을 하게 되면 규모에 따라서 필요한 인력이 결정돼야 되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담당관님께서 예시로 들었던 의왕이나 용인이나 김포 쪽에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일단은 타당성조사용역을 하게 되면 그쪽 자료를 충분히 받아서 용역을 하는 업체하고 같이 의논을 같이 해서.

박재균위원

검토용역을 하면 거기에서 인근 자료들이 다 튀어나오죠. 그것 때문에 하는 거죠.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용역회사에서 수집을 할 거고요. 지금 말씀드린 의왕이라든지 용인 김포뿐만 아니라 통합도시공사를 운영하는 지역의 자료들을 다 확보해서 용역에 포함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검토용역에 들어간다는 자체는 의중이 설립을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물론 용역이 들어가면 거기서 자세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겠지만 그전에 이것이 과연 필요한지 아닌지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반신반의인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느 정도의 자료가 있으면 저희가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좀 보여 주세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그렇게 하고요. 지금 저희가 통합공사를 만드는 것은 시설관리공단 경상수지비율을 50% 이상 올리는 것보다도 도시공사를 만들어야 되는 당위성을 가지고 있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시설관리공단하고 별개로 도시공사를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용역비를 확보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왕이면 시설관리공단에 문제점도 같이 보완을 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하는 거고 이것은 시설관리공단보다도 도시공사설립의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하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말씀하신 자료들은 제출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박재균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도시공사가 만약에 설립되면 터미널이 시에서 기채를 발행해서 했잖아요. 수익이 많이 남았잖아요. 그런 사업을 지금 할 수가 있는 거죠.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도시공사에서 사업을 하면 투자를 하고 환수를 해서 그것을 또 다른 지역에 투자를 하고 또 환수를 하고 또 투자를 하는 그런 순환이 계속 이어지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하고 통합해서 한다고 그러면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체제 구성이 완전히 바뀌겠죠?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일단 통합관리공사가 만들어지면 시설관리공단은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지고 도시공사에서 다 흡수를 해 버리는 거죠.

박재균위원

업무와 인력을 다 흡수해서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서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공단이 커진다고 봐야죠, 다른 개발 분야의 업무까지도 포함되는 단체가 될 테니까. 새로 만드는 과정에서 얼마나 구조조정을 하면서 만드느냐가 관건이죠.
지성

유지성위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깎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제가 볼 때는 시설관리공단에 경상수지비율 상승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처럼 판단하신 것 같은데 사실은 그게 아니고 도시공사를 설립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다른 시하고 비교해서 적자나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시·군도 있지만 우리 시 입장에서 볼 때 도시공사가 생기면 지역발전에 굉장히 도움은 되죠. 그래서 이것을 설립해서 시에서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시의 발전도 되고 적자가 안 나고 그러는 거니까 예산은 삭감이 되었는데 꼭 세워 달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꼭 좀 세워 주셔야 앞으로 지역을 계획적으로 개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유혜옥위원

담당관님, 왜 5,000만 원씩이나 들어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5,000만 원이 큰 돈이 아니고 타당성조사용역을 하는데 있어서 최소 비용으로 계상하는 겁니다. 저번에 도시공사할 때 몇 년 전에는 용역비가 얼마였어요?
그때는 저희가 볼 때 확실하게는 모르겠는데 3,000만 원이나 2,000만 원 그 정도 선에서 했을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책기획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상기 정책기획담당관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잠깐만요. 이 뒤에 의정비심의위원회 참석수당에 대해서요.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의원님들이 의정활동비를 올리게 되면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회의를 해야 되고 또 주민의견 조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에 대한 예산안을 편성하는 것으로 올렸는데 상임위원회에서 세울 필요 없다는 의견을 주셔서.

김지수위원

의회의 의지라고 저는 해석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박상기 정책기획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상기

박상기정책기획담당관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다음은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은 공보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감액된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김재은입니다. 저희 부서 소관 삭감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 설명서 1쪽이 되겠습니다. 시정홍보 다중매체 홍보에서 뉴스비전 동영상광고 6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다음에 공보행정에 항공촬영 헬기임대료 8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래서 뉴스비전은 저희가 예산관계상 연중 홍보를 해야 되는데 월 연 2회 정도밖에 예산을 편성 못했습니다. 금년에도 민속축전 전에 8월, 9월에 집중홍보를 했고 그래서 2개월분인데 업체 측에서 보너스랄까 서비스로 해서 2개월을 더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6, 7, 8, 9월 4개월을 홍보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축전 전에 8월, 9월 계획했었는데 4개월을 홍보했습니다. 항공촬영 관계는 매년 촬영을 하는데 한 해는 봄에 촬영하고, 한 해는 가을에 촬영을 합니다. 그래서 격년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4년 만에 촬영하기 때문에 변화된 게 급속도로 많이 변하고 있어서 그때그때 현실성 있는 화면을 담을 수가 없어서 이것은 좀 선처를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내년도에 안성맞춤랜드나 팜랜드 이런 것이 금년에 완공이 됐는데 그런 완공된 전경 같은 것도 필요하고 예를 들어 서운 안성 도로 개통이나 물론 이 부분은 하반기에 개통이 되겠습니다마는 그다음에 KCC 공장 같은 건립, 또 산업단지조성 이런 변화된 모습을 시기적절하게 촬영할 필요가 있어서 해마다 촬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막상 해보면 별로 느끼기에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굉장히 저희시가 변화속도가 빨라져서 해마다 촬영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저희가 금년에는 가을에 촬영했고, 내년에는 봄에 촬영계획인데 저희가 고민하는 부분이 내년도에 세계민속축전 전경도 찍을 필요가 있어서 시기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부기변경 두 건에 대해서는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뉴스비전 동영상 광고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 뒤에 자료를 보면 경기도 관내 각종 기관에 동영상으로 홍보를 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고, 전국을 대상으로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우리가 접한 수도권에는 효과적으로 되는 것 같은데 더군다나 내년 세계민속축전이 있어서 대대적으로 해도 시원찮을 판에 2개월만 달랑 예산을 올린 이유가 뭐예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주로 올해도 그렇고, 축전 전에 12월을 다 하면 좋은데 여건상 그렇게 밖에 못했습니다.

박재균위원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 거예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계속 2개월 600만 원씩 세워 왔는데 갑자기 증액을 하게 되면 금액상으로는 큰 부분이 아닌데 증액하는데 문제가 있고 그래서 예산부서의 어려움도 있고 그래서 전년 수준으로 몇 년을 그냥 예년 수준으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 박재균 위원 사업설명서에는 4개월인가 6개월인가 하겠다고 해 놓고 예산은 2개월만 달랑 섰는데 홍보라는 게 지속성이 있고 계속 지속적으로 해줘야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뇌리에 들어와 있어서 생각나고 5대 농특산물을 시장에 가서도 선택하게 되고, 안성이라는 데가 인식돼서 안성을 찾아오고 그런 건데.
맞습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해야 효과가 있는 건데 저희도 그런 부분이 아쉽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게 하려면 제대로 하고 말려면 마는 거지 1년에 2개월 해서 무슨 효과를 보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자른 거예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알고 있습니다. 취지는 알도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도 12개월 다 했으면 좋은데.

박재균위원

돈이 크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신문광고를 잘라서 해도 이런 것을 해야죠. 진짜 효과 없다고 보는 신문광고료는 예산을 왕창 잡아놓고 진짜 해야 할 뉴스동영상 같은 것들은 예산을 이렇게 잡아놓고.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그래서 이번에 해 주시면 다음에 더 효과적인 홍보가 되도록 증액해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몇 개월 치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판단이 안 서요, 몇 개월 치가 적당한 건지.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원래는 1년 12개월 다 하는 게 맞습니다.

박재균위원

1년 12개월 예산 편성하면 집행부에서 동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그 부분은······.

박재균위원

저희들이 편성권이 없으니까. 저희들 생각도 그래요, 한다면 열두 달 다해야 맞다. 더군다나 내년에 세계민속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려면, 세계민속축전에 투여하는 돈이 얼마예요. 150억 원이니 100억 원이니 그러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그렇게 대대적으로 돈을 들여서 세계민속축전을 하는데 내년 1월 1일부터 대대적으로 영상 얼른 만들어서 영상 만드는데 돈 얼마씩 들어요. 몇 천만 원씩 줘서 만든 영상을 이런 데다 안 써 먹으면 어디에 쓸 거예요. 대대적으로 1월 1일부터 홍보에 들어가도 시원찮을 판에 축전위원회에서 별도로 이런 홍보합니까, 안 하잖아요.

김지수위원

물론 뉴스비전은 그동안 공보담당관실에서 해 왔으니까 이쪽에서 맡을 수도 있겠지만 체계적으로 운영을 하려면 이것은 세계민속축전 홍보 쪽에서 담당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이게 민속축전만 홍보하는 게 아닙니다. 저희가 하는 게 여러 가지 기업유치,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시책, 그중에 민속축전도 하나의 저기로 들어가는 거지 민속축전만 하는 건 아닙니다.

유혜옥위원

담당관님 여기 보니까 장소가 안성시청하고, 안성터미널하고, 창진산장 휴게소거든요.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안성터미널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이 유동인구가 없거든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유혜옥위원

제가 서울을 몇 번 왔다 갔다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시잖아요. 시청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홍보를 해야 되고 중심지니까 당연히 하지만 터미널이나 창진산장휴게소나 예를 들어서 설치한다면 저쪽에 내혜홀광장 앞에 설치된 데가 어디죠. 거기는 의외로 홍보가 잘돼요. 거기 보면 특히 밤에는 운전하고 가면서 보면 딱 들어오더라고요. 만약에 그렇게 지정하신다면 그런 방향으로 좀 해 주세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그건 저희가 홍보효과가 작은 데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배려 해 주신 데는 고맙게 생각하고 다 세우면 좋겠는데 일단은 세워진 예산만이라도 해 주시고 저희가 추경이나 이런 기회를 통해서 좀더 활성화하는 기회를 삼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추경이 내년 4월에 선거가 있으니까 추경도 선거 이후에나 가능할 텐데 두달 치를 잡아놓으면 1, 2월하고 3, 4월 쉬었다가 추경하고 6, 7월 할 거 아니에요. 연속성이 없어요.

이수영위원장

담당관님 예산을 삭감할 때 박재균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그럴 거면 하지 말아라, 두 달해서 한다는 생색만 내고 효과도 없이 하려면 하지 말아라 해서 삭감된 내용인데 오늘 시장님하고 협의를 하셔서 예산을 제대로 다시 증액해서 편성하시든지 하세요. 시장님하고 협의를 하세요. 그렇게 해서 하려면 그래봐야 300만 원씩 1년에 3,600만 원이네,그렇게 하세요. 예결위원회에서 이렇게 하니까 그렇지 않으면 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세요. 이거 삭감된 내용이 그래서 삭감된 거예요.

박재균위원

하려면 제대로 하셔야죠. 제대로 할 수 있는 금액을 제시하시고 이렇게 할 바에는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거 한다고 동영상이나 만들고 그러는데 이것과 관련된 동영상도 제작할 필요 없고 돈이라도 아끼죠. 왜 동영상 만드는데 돈 내버리고 이래요. 동영상 만드는 돈이 훨씬 많이 들어가잖아요.

김지수위원

저는 이게 물론 홍보라고 하는 게 자주 노출되고 그러는 것도 중요하기는 할 텐데 효과적으로 하려면 한정된 예산으로 아직 축제위원회에서 홈페이지도 제대로 개편을 안 해 놓은 상태거든요.

박재균위원

공보감사담당관실이 두 개로 나누어져서 공보담당관실하고 공보감사관실이 갈라지잖아요. 그러면 공보실에서 향후에 이게 주 업무라고요. 안성시를 알리고홍보하는 게 과까지 생겨서 전문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하는 관·과·소에서 어떻게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 오냐고요, 과까지 만들어가면서. 그냥 앉아서 월급 받을 거예요? 두 달만 일하고 월급 받을 거예요? 아예 과를 만들지 말든가.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12개월 다하면 저희도 물론 좋은데 예산부서하고 협의는 해 봐야겠지만 일단은 2개월 세워주시고.

이수영위원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삭감한 내용이니까 협의를 하세요. 그냥 슬쩍 삭감하는 게 아니니까 그렇게 하세요.

박재균위원

하려면 제대로 하시고 말려면 마세요. 2개월 뭐하는 겁니까, 했다는 시늉만 하는 거지. 여기와 관련된 동영상 제작도 할 필요 없이 하려면 제대로 동영상 제작부터 제대로 하시고 마려면······.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여기에 대해서는 뉴스비전에 대해서 동영상을 제작하는 게 아닙니다.

박재균위원

동아방송대나 그런 데서 만들어 온 홍보물 어떻게 상영할 거예요. 저 전광판 한 개만 할 거예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그건 저희가 계속 확대를 해야 되는데 일단 이것은 동영상을 만들어서 보내는 게 아니고 저희가 홍보 문안을 보내면 업체에서 하는 사항인데 그거하고 그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어쨌든 자막이 됐든 동영상이 됐든 그걸 따질 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협의를 하세요.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세요? 말들을 안 하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은

김재은공보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휴식을 위해서 11시 4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회의중지

11시51분 계속개의

다음은 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덕희 행정과장님 나오셔서 감액된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행정과장 장덕희입니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쟁점이 되었던 사항 위주로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과 예산서 5쪽에 민간인 홈스테이 추진여비 3,600만 원에 대해서 자치행정위원회에서 1,800만 원을 감하고 부기명을 중국으로 변경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청소년 홈스테이 추진계획은 저희가 미국 브레아시와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여기에 자매결연도시와 안성시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20명씩 교류를 해서 여름·겨울방학에 홈스테이를 계획하는 사항으로······.

박재균위원

잠깐만요, 설명 잘못하고 계신 거 아니에요? 그것은 자료 받으신 거 있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박재균위원

8쪽에 보면 자매결연도시 홈스테이 미국 추진으로 해서 3,500만 원이 세워져 있잖아요. 이것은 미국이 아니잖아요. 뒤에 3,500만 원 미국 보내는 것은 세워져 있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것은 교육지원사업으로다 해서 별개의 사업이고요, 이것은 다른 사항이기 때문에.

박재균위원

설명서에 베이징 어쩌고저쩌고, 경인일보 어쩌고저쩌고 되어 있는 거······.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설명서를 보고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항이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저희가 설명이 부족했던 건지 위원님들께서 잘못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예산서를 보면 국제교류에 따른 민간인 해외여비로 해서 2,000만 원이 있습니다. 이 사항이 청소년 베이징 하계·동계 단기 어학연수로 해서 금년에도 실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밑의 항목에 민간인 홈스테이 추진여비는 1,800만 원 곱하기 20명으로 해서 3,6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게 설명서 추진계획에 보면 위에 민간인 해외여비가 베이징 보내는 거고, 밑에 것은 청소년들 자매결연도시에 보내는 거라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아까 교육여비에서 만간인들 3,500만 원 10명 보내는 거하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거하고는 별개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자매결연도시인 브레아시와 안성시로 해서 브레아시에서 한 20명이 여름방학 때 오면 우리는 겨울방학 때 안성 중학생들 20명을 보내서 상호교류하면서 청소년한테 어학연수를 4주간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됐던 겁니다. 그래서 1인당 180만 원으로 해서 하는데 4주간 거기서 숙식을 하면서 하는 사항으로 자부담이 64%, 지원이 36%로 해서 3,600만 원을 계상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라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미국 자매결연도시가 되겠습니다. 중학생으로 해서 청소년 홈스테이로 사업명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부기명을 중국으로 하신 것을 다시 정정해서······.

박재균위원

당초 명칭이 민간인 홈스테이 추진여비로 해 놨기 때문에······.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저희가 설명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다시 정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박재균위원

36%만 지원하는 거다?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

뒤에 국외연수 10명 3,500만 원을 세운 것은 자부담이 없이 100% 지원이고요? 그것은 어디로 보내는 겁니까? 교육여비에서 지원하는 10명은······.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교육지원사업으로 나가는데 그것은 29일 날 영어수학경시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자 10명을 선별해서 유럽이나 영어권에 연수를 보내는 것으로 계획했던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게 자매결연도시가 아니라 그냥 해외체험이라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

미국도 아니고 유럽이나 영어권 체험이다?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박재균위원

그럼 이것도 부기명 변경해 놓은 것도 잘못됐던 거네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그것도 정정을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재균위원

계속하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다음은 새마을단체 그린 안성 만들기 사업으로 해서 4,000만 원의 부기를 다뤄주셨는데 새마을지회에 4,000만 원을 그린 안성 만들기로 안성시 전체를 대청소로 해서 4,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250만 원씩 공히 지급할 수 있도록 부기를 다뤄주셨습니다. 그런데 다시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면 읍·면·동에 100만 원씩 1,5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자체 사업을 할 수 있게끔. 그래서 2,500만 원을 가지고 새마을지회에서 청소도구용품을 일괄구입해서 큰 데는 더 많이, 적은 데는 좀 적게 구분을 하고 실개천 살리기 운동으로 해서 EM효소라고 있습니다. 화학약품으로 해서 그것도 활동이 많은 데는 더 주고 적은 데는 덜 주고 이렇게 해서 1년 전체를 대청소를 하면서 읍·면·동별로 순위를 매겨서 활동하는 실적에 따라서 시상금을 걸어서 시상을 하고 최우수 100만 원을 걸고 등수별로 차이를 두는데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새마을지회에서 읍·면·동에 새마을지도자나 부녀회장이 활동하는 성과를 보고 시상도 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 되기 때문에 읍·면·동별로 250만 원씩 공히 나눠서 배분한다는 것은 우리가 자원봉사를 활동하는데, 또 경쟁력도 유발이 안 되고 그런 문제점이 있지 않나 해서 부연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러면 100만 원씩 15개 면, 그리고 나머지는 새마을지회로 산출식을 그렇게 조정을 해 주면 되는 거예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이게 어차피 그린 안성 만들기만 그렇지 새마을지회에 7,000만 원인가 보조금이 나가잖아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정액보조로 해서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런데 이게 작년에 예산이 들어왔던 건데 올해는 그린 안성 만들기 새마을 대청소로 들어왔는데 각 새마을지도자회나 부녀회에서는 시에서 이렇게 100만 원씩 주는 것을 운영도 어렵고 하기도 힘들다고 해서 빈병을 주우러 다니고 휴지를 팔러 다니고 해요. 어차피 4,000만 원이 가면 공히 나눠서 주면 거기도 불만들이 없을 거 아니에요. 오히려 더 원해요. 이것은 새마을 안성지회에서 뭐 하라고 하면서 생색을 내는 거지 실제 돈을 이렇게 나눠주면 더 잘해요. 그래서 이렇게 한 거예요. 그 밑에 바르게살기도 똑같아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되고 논의된 사항이라고 알지만 일단은 새마을단체는 봉사단체잖아요. 단체장들이 활동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활성화는 될 수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각 읍·면·동을 보면 새마을지도자회나 새마을부녀회나 그분들만큼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진짜로 그분들같이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각 면 행사에서 그 사람들 빠지면 할 수 없어요. 그런 사람들한테 그렇게 주면 되지 굳이 여기서 100만 원씩 나눠주고 나머지 돈을 갖고 시상을 한다는 것보다 나눠주는 게 옳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위원장님, 그 문제는 내가 바르게살기 회장을 봐봤지만 250만 원씩 다 일률적으로 준다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지금 현재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면 시에서 나오는 것을 바르게살기도 그렇고 새마을협의회도 100만 원씩을 읍·면·동에 줬었어요. 그런데 비용이 없어서 운영이 안 되니까 그것을 줬다가 다시 어떤 명목으로 해서 바뀌고 새마을협의회가 그렇게 했었는데 그것을 여기서 250만 원을 다 지정해 준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고 해서 100만 원씩 지정해 주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는 시에서 쓴다고 하면 모르는데 새마을협의회 같은 경우는 몰라도 바르게살기 같은 경우는 100만 원씩 지원해 주던 것도 지금은 시에서 그냥 일률적으로 모든 봉사활동하는 데 쓰더라고요. 지금 회장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 예산을······.

박재균위원

바르게살기는 40〜50만 원밖에 안 해 주나 봐요.
지성

유지성위원

저일 때는 100만 원씩 줬는데 지금은 안 준대요. 새마을협의회도 예를 들어서 250만 원을 다 준다는 것은 지금 새마을협의회장이나 바르게살기회장을 실질적으로 할 만한 사람들은 안 하려고 해요, 돈이 개인적으로 많이 들어가니까요. 그러니까 250만 원을 다 읍·면·동에 골고루 나눠준다는 것은 과장님이 설명했듯이 그것은 내가 보기에 조정이 필요할 것 같고 바르게살기 같은 경우는 100만 원씩 나눠준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수영위원장

바르게살기도 지난번에는 다문화가족들 관광투어를 한다고 서울도 가고 하는 이런 예산이 작년에 들어왔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그게 100만 원이 총 든다고 하면 51만 원은 그 사람들이 걷어서 하는 거예요.

이수영위원장

작년에 그렇게 들어왔던 건데 바뀌어서 바른사회 실천운동이라고 해서 따로 들어왔으니까 이것도 그렇게 나눈 거니까 이것도 그렇게 한번 생각하시는 건 좋은데······.

박재균위원

200만 원씩 3,000만 원은 읍·면·동에 주고 1,000만 원만 지회에서 활용하라고 해요. 청소용품을 읍·면·동에서 자기들이 필요한 청소용품을 직접 사서 쓰면 되지 이걸 사 갖고 나눠주면 안 된다고요.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요. 200만 원 읍·면·동에 주고 1,000만 원을 지회에서 운영비로 쓰고 하면.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위원님들이 판단하시는 것은 따로 있겠지만 일단 봉사단체의 활성화를 위해서 어떤 게 최상인지는······.

박재균위원

어저께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장 선거했던 거 아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면단위 지회장님들이 이견을 제의해서 총회에서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었는데 이게 지회에서 읍·면·동을 아우르지 못하고 이런 식으로 사업비 내려준 것을 지회에서 다 잡아 쓰고 그런 불만들이 폭발을 해서 이상한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그런 걸 미연에 방지해 주고자 이렇게 부기에다 못박아주려고 하는 겁니다. 보조금 주면 전부 지회에서 받아서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니까 면 분회는 운영에도 문제가 되고 불만도 폭증하고 시에서 지원금을 주면서 생색도 안 나고, 필요하면 지회장들이 읍·면 분회장들한테 협조를 구해서 배정을 했다가 다시 일부 받아서 쓰던지 그런 체제가 되는 게 오히려 원활한 소통이 되고 더 낫지 않느냐.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위원님들이 항상 주장하시는 것은 공무원들을 비롯해서 전체 일을 열심히 하라고 하시고 또 경쟁을 해서 하는 차원에서 그런 말씀의 주문을 많이 하시는데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은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 봉사단체에 경쟁력을 주기 위해서는 일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단체도 있을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경쟁력을 살리고 활동하는 데 더 많이 지원을 해 주고 하기 위해서는 이런 분야도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 밑에 거 설명을 들어봐야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바르게살기운동의 1,500만 원도 같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성시 시민장학회 출연금 5억 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시 장학회는 조례 제정을 2010년 10월 21일 날 해 주셨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들께서 해 주셨고 그 조례에도 목표액이 100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에서도 출연을 계속 해 주시도록 조례 개정도 되어 있습니다. 시작한 지 법인 설립화가 금년 3월에 돼서 10개월 정도 됐습니다. 이제 시작의 단계에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최소 출연금을 5억 원으로 계상을 했는데 운영비로 부기변경을 해서 8,000만 원을 세워주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 설명을 드렸지만 여러 위원님들이 장학회 조례를 제정해 주셨고 계속해서 목표액에 빨리 도달할 수 있게끔 출연금으로 세워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장학회 사업예산은 얼마 잡고 계시는 거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1년 운영비로는 6,000만 원에서 7,000만 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인건비하고 홍보비로 해서······.

김지수위원

장학사업비요.

이수영위원장

장학금 지급하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김지수 위원님이.

박재균위원

연도별 장학금 지급예정액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냐고요. 장학금을 주려고 하는 연도별 목표액이 있을 거 아니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는 5월 22일로 해서 59명에 대해 3,79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내년도에는 확대를 해서 관내 어려운 계층 학생들로 해서 250명으로 1억 5,778만 7,000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는 재원은 저희가 기본재산이······.

박재균위원

2013년도 계획은 안 나와 있어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2013년 계획은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장학기금 기본자산이 59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이자로 봤을 때는 2억 1,700만 원으로 보고요, 일반 통장에 갖고 있는 게 3억 원으로 여기에 4% 이자로 해서 7,700만 원의 이자수익을 볼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을 가지고 내년도에는 250명으로 확대를 해서 아까 말씀드린 1억 5,778만 원에 대한 장학금을 계획하고 있고 사무실 운영비로 해서는 6,000만 원 내지 7,000만 원으로 해서 사무장 인건비와 홍보비, 활동비, 시민들이 장학금을 모금할 수 있게끔 접촉을 하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담을 때 60억 원을 담았었는데 운영비 3억 원은 어떻게 만들어진 계좌인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시민장학금 들어오는 게 현재 목돈으로 기금을 해 주신 분이 현재 125명에 3만 4,541구좌에 17억 2,000만 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매월 자동이체로 해서 하시는 분이 152명에······.

박재균위원

1억 7,000만 원 아니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1억 7,270만 원이요. 정정하겠습니다. 매월 자동이체로 해서 불입해 주시는 분이 152명에 338구좌에 169만 원이 매월 이체되고 있습니다. 일반시민들이 장학금을 해 주는 게 이 금액이 되겠습니다.
영기

이영기행정복지국장

민간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라든지 행사를 해서 지금보다는 더 많은 분들이 안성장학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수영위원장

거기 장학위원들이라고 하나요? 그분들이 몇 명이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조례에 15명 내외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감사 2명에 15명 내외로요.

이수영위원장

그 사람들이 제가 알기로는 지강스님이 1,000만 원을 내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은가 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이사님들이 많이 활동을 해 주시고 출연을 해 주고 계십니다마는 우리가 강요할 사항은 아니고, 저희가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릴 사항은 시에서도 출연금으로 5억 원을 해 주셔야 장학재단에서도 모금하는데 더 힘을 받고 활동을 할 수 있지 않느냐 해서 꼭 좀 편성을 해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사실 지난번에도 60억 원을 출연할 적에도 20억 원을 하느니 10억 원을 하느니 할 때 집행부에서 60억 원만 해 주면 더 이상 시에서 출연해 달라는 소리를 않는다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요. 아까도 조례 말씀하시는데 조례에도 보면 출연한다라고 없어요, 출연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출연금 100억 원이 될 때까지 시에서 출연금을 할 수 있다로 해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계속해서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마는 각별히 더 장학모금을 할 수 있도록······.

박재균위원

시민장학회에 유급 사무국장도 있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박재균위원

그렇다면 아까 연도별로 장학금 지급목표액은 어느 정도나 되냐고 물어봤는데 2013년도 장학금 지급목표액도 없다는 것은 운영체제도 아직 정비가 안 돼 있다는 판단이고요. 또 내년도에 250명으로 약 1억 5,0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했는데 1인당 60만 원꼴입니다. 그러면 중학생을 주는 건지 고등학생을 주는 건지 실질적으로 시민장학회라는 큰 타이틀을 갖고 시에서 60억 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고 유급사무원까지 둬서 장학회를 운영한다고 하면 벌써 1년이 지나가는 현시점에서는 중장기계획이 나와 있어야 된다, 올해는 장학기부금을 얼마까지 모금이 목표이고 그러한 목표를 위해서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도에는 얼마를 목표로 하고,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올해는 몇 명에 3,700만 원밖에 장학금을 못 줬지만 내년에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 얼마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고, 올해는 대학생들한테 겨우 200만 원밖에 못줬지만 실질적으로 학비에 보탬이 되게 내년도까지는 얼마까지 장학금을 인상하고 후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얼마까지 한다든지 하는 중장기계획이 나와 줘서 그러한 중장기계획에 맞춰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자금운영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연말에 가서 열심히 했지만 이 목표를 채우지 못하는 바람에 내년도 장학금 지급에 차질이 있다든지, 그래서 시청에서 도와줘야 되겠다, 우리가 열심히 해 봤지만 한계에 부딪쳤으니까 도와 달라, 그래서 이러이러한 계획에 이렇게 미스가 났으니까 도와달라고 했을 때 도와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저희한테 보고되고 파악이 되는 건 장학재단을 만들어놓고 유급사무원까지 운영하면서 아무런 계획도 없고 목표도 없다, 그런 단체에다가 왜 자꾸 자산을 출연해 주느냐, 우리가 5억 원 출연해 봤지만 1년 뒤에나 2,000〜3,000만 원 이자 나오는 거예요. 당장 가서 경영에 무슨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장학재단에 자본금이 이만큼 더 늘어났다고 하려면 시민들로부터 시민장학회답게 기부금을 받아서 자본금이 이렇게 늘어났다고 하는 발표가 돼야죠. 시청의 시민들 혈세를 받아다 자본금 축적했다고 하는 홍보를 할 겁니까? 창피하지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장기 경영계획이라든지 운영계획이 확실하게 나오고 장학회에서 진짜 이사장님 이하 임원 분들이 시민장학회를 활성화하기 위한 가시적인 활동이 보여야 그 뒤에서 우리들 시의회도 협조해 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게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예를 들어서 안성 관내에 있는 로터리클럽 8개 400명 회원이 1년에 주는 장학금만큼도 못 주고 있어요. 1개 단체 400명 회원이 주는 만큼의 돈도 시민장학회에서 주지 못하고 있어요. 그만큼 운영체계가 미흡하고 계획이 없이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런 것부터 시정을 하고 나서 도와달라고 해야 된다.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위원님 말씀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출범한 지 10개월 됐습니다. 첫걸음 떼고 있는데 경영분석을 장학회에서 이사회총회도 아직 안 연 상태에서 경영수지 분석을 해서 중장기 계획을 내라는 것은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지금 정관 같은 것을 자세히 기억이 안 나지만 장학재단 결산자료를 몇 월까지 내게 되어 있어요? 안성시에. 다음 연도에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 언제까지 안성시에 결산자료를 제출하게 되어 있냐고요. 사업계획서 매년 보고하게 되어 있잖아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중장기계획을 자꾸 내라고 하시니까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점심식사 때가 됐는데 조금 쉬었다 하시죠. 점심식사를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자료만 하나 요청할게요. 지금 이사장님 이하 위원들 자료 좀 주고요, 임기도 있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임기도 얘기를 해 주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점심식사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회의중지

14시1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하시다 안 한 부분부터 설명 좀 해 주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계속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12쪽이 되겠습니다.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 사업 1,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지난번 추경 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금년에 공모사업으로 하던 사항을 공모사업은 2,000만 원으로 줄이고 1,500만 원만 해서 동부·중부·서부로 3개 권역을 나눠서 500만 원씩을 평생학습사업비로 하는 게 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한지공예, 목공예, 농촌체험마을, 다도, 안성맞춤 평생학습투어로 나눠서 500만 원씩 3개 권역으로 나눠서 1,500만 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각 동별이나 면별에서 하는 자치사랑방 운영은 어디에서 프로그램을 계획해서 운영하는 건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자치사랑방은 각 읍·면·동에 자치사랑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요, 이 사항은 그 자치사랑위원회에서 협조를 하되 거기하고 별개의 사업으로 거기에서 빠지는 소외계층이나 참여하지 않은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동부·중부·서부로 나눠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장소는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장소는 현재 중심권은 안성 1·2·3동이 되고, 동부권은 일죽·죽산·삼죽, 서부권은 금광·서운·보개·미양으로 나눠서 할 계획에 있고······.

김지수위원

그럼 어디에서 교육을 하실 건데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동부의 경우는 동아방송대학교 평생학습관에서 하든지 일죽면 도서관에 평생학습동아리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하고 서부의 경우는 공도도서관에서 하든지 그건 그렇게 규정을 해서 할 겁니다.

김지수위원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보면 여기 저기 산재해 있어요. 여성복지회관도 그렇고 도서관에서 하는 것도 사실 평생교육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고 자치사랑방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다들 대동소이하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일원화를 못하시나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일원화가 자치행정위원회에서도 많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시민 전체라는 게 시간대별로, 또 그룹별로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게 소외됐거나 거기에 미처 참여를 못하신 분들, 그런 분들도 참여의 기회를······.

김지수위원

그분들은 왜 참여를 못하시는 건데요? 너무 추상적이거든요. 사실 굉장히 저렴한 비용으로 하고 있어요. 3개월에 1만 원 안팎 수준의 돈을 내고 프로그램을 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면 때문에 못하시는 분들은 없다고 보거든요. 어떤 소외된 분들에 대해서 어떤 교육을 하시겠다는 건지, 다도나 이런 것들은 소외계층에 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거든요. 다도는 여가잖아요. 그럼 그것에 대한 재료비나 이런 것들이 다 충당이 되시는 분들이 하신다는 거죠, 한지도 그렇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강사수강료가 되면 한지 재료비 같은 것은 본인 부담으로 하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소외된 사람들이 재료비를 부담을 할 경우에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소외됐다는 얘기는 저소득층 어려운 사람들이 아니라 시간이 안 맞는 분들, 장소에 대해서 안 맞는 분들, 읍·면의 경우 자치사랑방에서 운영하는 것은 인원이 한계가 있습니다. 거기에 늦게 등록해서 탈락되신 분들, 그런 분들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이런 학습을 자꾸 여러 군데 중복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수요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수요나 그런 것은 다 파악이 되어 있나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금년에 5,000만 원 갖고 공모사업을 했는데 거기에서 다 수요가 됐고 활발하게 운영이 됐었습니다. 금년에는 5,000만 원에서 내년도에는 2,000만 원으로 줄이고 소규모로 해서 더 알차게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치행정위원회에서도 지적을 많이 하셨고 너무 확대를 하는 게 아니냐고 해서 2,000만 원으로 공모사업은 줄이고 1,500만 원은 동부·서부·중부로 나눠서 그중에서 또 빠진 분들로 해서 운영을 하려고 프로그램을 다시 만든 겁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게 아니라 확대하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 어떤 계획이나 정말 어떤 분들이 어떤 걸 원하는지 그런 것에 대한 자료분석 없이 무조건 한번 해 보자 하고 벌이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한 자료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서······. 자료 있으면 줘보시겠어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자료를 복사해서 한 부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혜옥위원

과장님, 예를 들면 작년 같은 경우는 제가 알고 있기로 장애아 부모들이 한지를 경험했거든요. 그래서 장애아 쪽 행사 때마다 제가 갔습니다. 갔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고 참석비율이 50명 이상이 했어요. 그래서 부모까지 하니까 80명이 거기서 같이 체험을 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소외계층은 아니지만 어쨌든 정상적인 프로그램을 같이 할 수 없는 쪽이 장애아 쪽이잖아요. 그 반응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하고 같이 행사도 했고 끝까지 남아 있어 보고 했는데 그것은 제가 한 번 더 추천을 해 보고 싶어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래서 한 군데로 집중하지 않고 권역별로 나눠서 3개로 해서 하고자 하는 뜻입니다, 성과도 좋고 해서요.

유혜옥위원

제가 듣기로는 12월이 되면 행사를 한번 해 보시겠다고 하는 얘기도 들었는데요. 12월쯤 되면 평생학습에서 그동안 한 실적을 갖고 대회를 한번 하신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저도 과장으로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시작의 단계지만 일단 프로그램을 하고서 거기서만 끝날 게 아니라 서로가 경연대회도 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주문했습니다. 아마 내년도에 그런 경연대회를 해서 한번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작년도에는 예산이 평생학습 공모사업은 지정돼 있지 않고 포괄적으로 세웠나보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포괄적으로 있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작년에 공모사업을 4,000만 원 가지고 했어요?

유혜옥위원

5,000만 원.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여기 보면 1억 200만 원을 세운 거 아니에요? 포괄적으로.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다른 사업도 들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공모사업은 5,000만 원 갖고 진행을 했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여기에 기록이 안 돼 있어서요. 5,000만 원 가지고 했는데 이번에 공모사업은 2,000만 원으로 하고 네트워크 사업으로 1,500만 원 올렸다는 얘기 아니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계속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3쪽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운영비 3억 5,061만 8,000원에서 7,061만 8,000원을 감액한 것으로 상임위원회에서 결정해 준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인건비가 2억 7,200만 원, 사업비가 9,900만 원, 운영비가 3,900만 원으로 해서 예산편성을 했는데 현재 삭감을 하신 것은 인건비를 삭감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여러 위원님께서 조례도 제정을 해 주셨고 금년도에 추경도 인건비를 세워주셔서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원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다시 또 인건비를 감해주셨는데 이것을 제고하셔서 자원봉사센터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고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2010년도에는 안성시민 중에서 자원봉사자가 2만 4,500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12%가 증가한 2만 7,500여 명의 자원봉사 신청을 접수받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선진국에 도달하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마는 선진국에는 자원봉사자가 전 국민의 25% 이상 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안성시에서는 그런 열악한 수준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이렇게 우리가 지원을 함으로써 센터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안성시민이 자원봉사를 하겠다는 지원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니까 참고를 하셔서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전문지도사가 작년까지는 2명이 계셨던 건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이분들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는 거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김지수위원

전문지도사 2명 인건비 중에서 한 분은 국비로 지원되다가 이게 국비지원이 중단되니까 시비로 올라온 것 같은데 맞나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분들은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시나요?
작년까지는 소장, 그다음에 전문지도사 두 분 다 국비로 100% 지원이 됐었나요?
그리고 아까 전문지도사 역할은 한 분은 서무, 한 분은 예산회계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사무국장이나 팀장으로 이런 분들이 하시는 거 아닌가요? 전문지도사가 그런 역할을 하고 계세요?

박재균위원

지금 작년까지는 현재 근무하는 인원이 소장 외 6명에서 7명인데 작년까지는 7명이 아니었잖아요. 작년에 몇 명이 운영했어요? 자원봉사센터가.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작년에도 7명이 했고 소장님이 무보수로 했었습니다.

박재균위원

소장직이 없던 게 생기면서 7명으로 늘어난 거 아니에요? 국장이나 실장이 없었던 게 소장·국장·실장 체제로 가면서 인원이 하나 금년부터 더 보강된 거 아니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센터 소장은 명예직으로 있었던 겁니다.

박재균위원

올해 소장·국장이 둘 다 신규채용 된 거 아니에요?

이수영위원장

작년에 소장이 없었죠.

김지수위원

그런데 지금 소장이 추경 때 예산이 올라왔다면서요.

박재균위원

규칙이 바뀌면서 소장 책임운영제로 바뀌면서 됐는데 하여간 작년에는 근무 직원 숫자가 6명이었던 게 2011년도에 와서 7명이 된 거 아니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

제가 잘못알고 있는 거 아니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작년에도 센터소장은 있었습니다. 명예직으로 해서······.

박재균위원

국장도 있었던 거예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그게 아니라 작년에 소장은 없었고 사무국장 체제였었는데 11월인가 12월에 소장이 들어온 거죠. 그때 들어와서 그때 당시 무보수로 한다, 소장직이 뭐가 필요하냐, 나는 무보수로 한다, 무슨 소리냐, 봉사활동을 하러 온 사람이라고 했다고요. 사무장을 뽑았어야 되는 건데 사무국장을 뽑을 때 자꾸 문제가 되고 하니까 여자 분을 사무국장으로 뽑는 게 좋겠다, 남자만 가면 전부 쫓겨나니 붙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 여자 분을 두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했는데 어떻게 별안간에 소장까지 들어온 거예요. 소장이 뭐가 필요하냐고 했더니 나는 무보수다, 봉사활동을 하러 왔지, 남자가 들어와서 거기 문제가 자꾸 생기는데 남자가 들어와서 되겠느냐고 했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끌고 갔단 말이에요. 나중에 가서 인건비를 줘야지 그냥 할 수 있냐고 했더니 이런 소리 하지 말라고 하면서 알았다고 갔는데 두 달 만에 예산이 올라온 거예요.

김지수위원

그럼 추경 때 세워주지 말았어야죠.

이수영위원장

그래서 그때 당시 두 달 만에 올라와서 안 세워준 거예요. 무보수로 한다고 해 놓고 인건비 예산이 왜 올라오냐, 쓰고 있으니 인건비 못 주니까 나가라고 할 수도 없고 4월까지 있었다고요. 그래서 그때 당시 그걸 세워주게 된 거라고요.

박재균위원

하여간 직원들 계약이 3〜4월쯤에 계약체결이 되고 인원이 많으니까 구조조정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3〜4월쯤에 다시 계약 갱신할 적에 조정이 그때나 가능하다고 해서 구조조정하라고 예산인건비를 일단 줄여놓은 거죠. 누구 나가라고 줄여놓은 거 아닙니다. 인원이 7명은 과한 것 같다,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12% 정도 자원봉사자가 증가됐다 하더라도 사실상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운영해 주는 관리감독 하는 그런 사항이 운영되는 건데 그렇게 7명이서 거기 구조를 보면 소장·국장·실장, 그 밑에 실무 담당하는 사람은 4명,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서 있는 거죠. 실장과 국장의 업무가 중첩이 되든지 국장과 소장의 업무가 중첩이 되든지 중첩되는 업무들을 갖고 앉아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건데 1명 정도는 없어져도 충분히 운영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인사권이 시한테 있다면 시에서 시간제계약직일 테니까 계약체결을 안 하면 되는 건데 인사권이 우리 시에 없고 소장한테 있잖아요. 소장이 알아서 예산범위 내에서 인력을 감축해서 운영하고 부족한 예산은 추경에 추가로 해서 올라오던지,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인력감축 운영을 하더라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차원에서 인건비를 줄인 거지, 누구 때문에 인건비가 줄거나 그런 것은 아니에요. 구조조정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인건비 절감을 하라는 거예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고 센터소장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제가 그때 당시에는 모르겠습니다. 공백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여기 조례에서도 센터소장은 명예직으로 두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조례 개정이 돼서 보수체계가 된 상태이고, 그렇기 때문에 보수가 나가야 되는 상태이고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추경 때 인건비를 세워주신 거고, 또한 행정안전부의 자원봉사센터 조직구성 안에도 최소 10만 이상 20만 미만의 중소형 도시에서는 그 인원을 두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또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자원봉사센터가 운영되고 활성화되기 때문에 그렇게 둔 겁니다. 물론 구조조정도 해 주시는 것도 좋지만 일단 일을 시켜보고서 일이 안 될 때 그때 가서 질책을 해야지, 금년부터 시행이 됐던 사항인데 1년도 안 돼서 구조조정을 해서 줄이라고 한다면 정말 일을 하다 마는 관계니까 위원님들이 아량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경영논리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행정복지국장

자원봉사센터는 저희들이 역점을 두고 자원봉사가 어떤 행사라든지 안성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쪽으로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같이 추진하겠습니다. 인건비기 때문에 이번 한 번만 해 주세요. 어차피 내년 1년이 남았기 때문에 하는 걸 봐서 정말 우리가 생각했던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하면 그때 가서 과감하게 정리를 할 수 있는 쪽인데 일단 인건비기 때문에 한 번 세워주시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금년보다 더 나은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꼭 이번에 한번 이것은 반영을 해서 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책임을 지고 추진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여기 보면 자원봉사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 한번 채용을 하면 최소 2년간 고용을 유지하게 되어 있는데 내년에 계약 갱신을 하면 최소 2년간 계속 고용해야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다면 아예 거기에 꼭 필요한 사람들은 무기계약직으로 돌려서 고용을 하든지, 전문 시간제계약직으로 고용을 해서 인건비만 과다지출을 하면서 계속해서 부담을 떠안으면서 고용을 하는 고용방식도 문제가 있고요, 그렇게 계속 고용을 하고 그 인원이 꼭 필요하다고 하면 어차피 해고할 것도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시켜서 인건비라도 적게 나가게 해야죠. 시간제 전임계약직으로 계약을 해 놓아서 단기근무자라 인건비가 강한데 그렇다면 운영방식이라도 바꿔야죠.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시켜서 인건비라도 적게 하고, 그 사람들한테는 2년 있다가 쫓겨날 수 있다는 고용불안에 떨지도 않고, 그 사람들은 급여가 적더라도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할 수 있고, 우리 시에서는 단가를 낮춰서 장기적으로 어차피 고용할 사람들이니까 인건비를 낮춰서 장기로 고용할 수 있고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이라도 내놓아야죠.
영기

이영기행정복지국장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당연하고 저희들이 작년부터 발족해서 자원봉사 활동하는 사항이고 기존에 있는 체제로 가서 정말 내년도에 성과라든지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면 그때 가서 과감하게 조정하든지 하겠습니다. 단, 이게 작년에 발족되어 가지고 안성시에서 조그만 일부터 하고 있는데 이러한 예산의 어려움이라든지 위원님들이 걱정해 주신 사항을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채근도 하고 그래서 정말 자원봉사자가 있으므로 해서 안성시가 여러 분야에서 좋은 상생할 수 있는 쪽으로 위원님 추진하겠습니다. 이번만 해 주시면 내년 1년이 남아 있기 때문에 1년 동안의 한 성과라든지 내용을 봐 가지고 그때 가서 충분히 야단도 할 수 있는 거고 이러 이러 하기 때문에 잘못됐다 그랬을 때 과감하게 하겠습니다. 이번만 도와주시면 정말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끔 과장이나 제가 직접 이런 내용을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같이 힘을 써서 일을 하겠습니다. 이 분야는 꼭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자원봉사센터를 김지수 위원님이나 자세히 모르잖아요. 삭감이 되어서 올라왔으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한테 자료를 충분히 해서 보여주어야 하는데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자료 좀 이거 깎인 이유, 예를 들어서 인건비 주면 누구한테 얼마얼마 준 게 있을 거 아니에요. 자료를 세밀하게 해서 주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자료를 더 추가해서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일단 시작을 한 지 1년이 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하고 소장 인건비를 주면서 하는 것은 하반기부터 인건비가 지급이 되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도 보셨다시피 금년 프레민속축제할 때도 자원봉사자 활동한 영역을 위원님들께서도 확인을 하셨을 것입니다. 내년도에는 더 큰 행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큰 행사를 치르고서 자원봉사자들의 비중이 적다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이 좀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뒷받침을 해 줌으로써 안성의 내년 행사도 더 멋있게 치러낼 수도 있고 또한 자원봉사자의 이미지를 시민들한테 부각시켜서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위원님들의 폭넓은 배려를 해 주시고 깊이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라급, 마급은 뭐에 근거해서 정하신 거지요? 국장은 나급, 팀장은 마급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저희 채용기준에 9급, 7급의 공무원의 급수가 있듯이 이것은 봉급 체계의 급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게끔, 이 사람이 여기에 와서 일을 하는 역량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급수를 정해서 봉급을 책정하고 그만한 일을 시키도록 체계가 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한 가지 더 여쭈어 볼게요. 산업경제국장실에 비서가 라급으로 알고 있어요. 맞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분의 연봉은 2,190만 4,000원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라급은 3,000만 원이 넘나요? 3,600만 원이거든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산업경제국장님실에 있는 직원은 시간제가 아니고 무기계약직입니다.

유혜옥위원

과장님, 제가 의견제의를 하고 싶습니다. 자원봉사센터 때문에 사실 작년에도 그렇고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구체적으로 깊이 들어가서 알아야 되는 것 같아요. 한번 자원봉사센터 소장님하고 거기 관련되신 모든 분들 활동실적이 있잖아요. 그 실적에 대한 자료가 있다면 같이 한번 보았으면 좋겠어요. 좌담회의식으로 열어주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고요.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진짜 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이 과연 어느 정도 되는가 싶어서 작년에 제가 프레축제 때 밤 10시인가 끝까지 남아서 지켜보았어요. 자주는 지켜보지 못했지만 갈 때마다 지켜보았는데 제가 마지막에 남은 분들이 거기 천막에 계신 분들이더라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분들한테 더 가까이 가서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나누다 보면 나오잖아요. 그분들이 어떤 모습을 갖고 움직이나 싶어서,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신 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단체들을 라이온스나 로터리 회원님들, 여성단체들, 특히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고서 움직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의원님들한테 1대 1로 개인적으로 만나기는 참 어렵고 힘든데 그런 기회를 주셔서 좌담을 한다거나 인식을 해 주는 방향이 어떠냐고 저한테 소장님이나 국장님이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자리를 마련해 주세요. 특히 제일 예민한 인건비를 가지고 얘기할 것이 아니라 정말 자원봉사단체가 꼭 있어야 되느냐, 없어야 되느냐라는 원초적인 방법도 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인데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자원봉사 실적에 대해서 어차피 자원봉사센터에서 다 공개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위원님들한테 그런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한번 권고는 하겠습니다.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지만 해마다 이루지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15일 시민회관에서 안성시 자원봉사자의 날을 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때 참여하시면 복도에 홍보영상이나 진행상황이나 사진전을 보시면 1년의 행사가 아마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박재균위원

아까 금년도에 과장님께서 2만 몇 천 명이 연간 자원봉사자들이 활동을 했다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2만 5,000명에서 2만 7,000명 정도 됩니다.

박재균위원

그렇다면 일요일 빼고 1년에 252일 거기 토요일·일요일 나와서 근무하는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직원들이 1년에 250일 활동했다고 하면 하루 평균 80명 정도의 자원봉사자들을 관리했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직원이 7명이니까 1인당 하루에 10 몇 명을 관리했다는 거예요. 너무 적은 숫자를 관리하고 있다는 거지요, 1인당 규모가. 그래서 인건비가 과다하다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 건데 작년에도 소장유급제로 전환한다고 그랬을 적에 나왔던 얘기 같아요. 회의록 찾아보면 알겠지만 유급직원들이 너무 많다, 거기 소장을 유급제로 전환한다고 그런다면 여태까지는 무보수 봉사직으로 상징적인 임무로 활동을 했었으니까 실제 실무에 투입도 안 되고 밑에 국장 이하 직원들이 다 실무를 담당했으니까 상관이 없었지만 소장이 유급제로 전환되면 전문직이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전문직이 직업을 갖고 들어오는 건데 전문직업인이 들어왔으니까 당연히 그분이 국장 정도가 수행하던 몫을 소장이 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갖고 능력을 가진 거기 때문에 그때도 인력감축에 대해서 나왔던 얘기 같아요. 그랬더니 계약기간이 3월, 4월 그때가 계약기간이다, 우리가 3월, 4월이 계약기간인지 어떻게 알아요. 여기에도 고용계약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명기하라고 서식을 만들어 주었더니 달랑 1년, 2년 이런 식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는 건지 파악을 못하게, 그때쯤 되면 계약갱신을 안 하면 자동으로 인력 감원이 되는 거니까 “조정하겠습니다.” 하고 답변을 들었던 것 같아요. 계속 예산 심의할 때마다 그때그때만 넘어가고 조정하거나 고치려고 하는 근본적인 움직임이 없으니까 지금 금년도가 계약하는 해라고 하면 3월, 4월 계약갱신이 들어가면 내년에 가서 하고 싶어도 못 하잖아요. 계약기간이 1년이 남아있는 데 어떻게 합니까? 후년도에 예산심의할 적에 가서 예산을 자르려고 하면 또 이렇게 1년이 넘겨 놓으면 2년 이렇게 되고 뭔가 근본적으로 어떻게 개선을 하고 인력 대비 인건비 지출이 많다면 어떻게 감축하겠다는 그런 구체적인 계획을 해 주고서 이번만이라도 넘기게 해달라고 그러든지 물론 내년에 민속축전·소년축전 금년에도 프레축제 때문에 10% 이상 자원봉사자가 늘어나서 더 많은 인원을 관리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열심히 일을 하셨다는 것은 알고 내년에는 더 해야 된다는 것도 알아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판단도 그렇습니다. 내년에는 인력을 늘리면 늘렸지 줄이기는 힘든 것 같은 상황인데 그렇더라도 의회에서 작년부터 소장 유료화시키면서 문제 제기를 했던 거라면 장기구상 계획이라도 제시해 주시면서 내년 계약 때 조정은 못하더라도 후년에는 가능하다든지 내후년에는 가능하다든지 그런 대책이라도 내놓고 이번에는 통과시켜 달라고 해야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래서 말씀을 드리잖아요. 금년 1년 일을 시켜본 거니까 소장은 유급분 하반기만 해주신 거고 우리가 인건비를 주었으면 거기에 대한 실적도 더 받아야 되는 거고, 일단 1년 동안 일을 하게끔 기회를 더 주신다고 하면 계약을 연장하든지 안 하든지 그 성과를 보고서 그때 가서 결정을 할 거니까 일단 이번 예산을 세워주시면 내년도에 큰 행사를 치르고 무슨 자연재해가 갑자기 일어날지 예측을 할 수 없는 거니까 그런 경우에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지원을 받고 이렇게 하면 더 활성화되는 거고 제대로 자원봉사가 운영이 되어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기회를 1년 더 주시고 해서 우리가 평가를 하고 위원님들한테도 평가를 받을 기회가 되면 더 좋고 그래서 계약을 연장하느냐 안 하느냐는 내년 후에 가서 얘기를 하시는 거고, 이번 예산은 세워주시고 일을 맡겨주시면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것은 그만 논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자원봉사센터가 작년에 소장 봉급을 준 거예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아니에요. 안 주었습니다. 금년 하반기부터 나갔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난번에 올라왔는데 깎았지요. 그런데 자원봉사센터가 운영을 이런 사회단체 봉사자나 다 관리를 전체적으로 하더라고요. 하는데 소장 월급이 없으면서 봉사자니까 더 떳떳하게 부려먹을 수 있고 잘못된 것을 지적할 수도 있는데 예산을 세워주면 그런 것에 대해서 제약을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그런데 내년에 세계민속축전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자원봉사자나 모든 게 일도 많고 늘려야 하는데 과장님 얘기로는 내년에 큰 행사도 있고 하니까 한시적으로 해 달라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적으로······.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아니, 한시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일단 계약기간이 내년까지로 되어 있으니까 전체 직원한테 일을 1년을 시킨 거 아니에요. 센터소장한테는 돈을 주어 가면서 시킨 거고. 어떻게 되었든 간에 내년 1년 더 계약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시키고서 그 이후에 재계약을 하건 안 하건 그것은 성과를 보고서 진행하면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재균위원

금년도에 전 직원이 다 계약갱신이 들어간 겁니까?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다 다릅니다.

박재균위원

4명이 있는데 금년도에 소장이 취임하면서 소장과 직원들 간에 금년도에 계약갱신이 다 이루어진 거예요?
지성

유지성위원

5명은 내년도까지이고, 2명은 1년씩 더 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은데.

박재균위원

아니, 계약기간을 표시하라고 그랬더니 계약기간을 표시 안 하고 1년, 2년 이렇게만 해 가지고 왔잖아요.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는 2년인지 모르잖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지금 세워주면 2년 동안 해야 되는 거네.

박재균위원

표에다 계약기간이라고 표에다 표시를 했으면 계약기간을 적어 주어야지요. 이렇게 받으려고 했으면 근무복무기간이 얼마냐고 물어보았겠지요.

김지수위원

대부분이라고 하셨는데 소장은 갱신기간이 언제인가요?

박재균위원

후년 4월까지지.

김지수위원

가장 관심이 대두되는 게 소장 유급화됨으로 인해서 센터 운영에 대해서 이게 과연 실적을 내고 있는 건지, 인건비가 너무 과다한 게 아닌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신 건데 제가 보더라도 이것은 일단 하반기에 세워주었기 때문에 1년은 지켜보고 성과에 대해서 그다음에 논해야 되지 않을까.

박재균위원

그것은 설명을 충분히 들었다고 판단이 되니까 다음으로 넘어가지요. 시간이 너무 지체되네.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다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모범공무원 선진지 견학에 대해서 2,000만 원 계상을 했습니다. 인원과다로 해서 200만 원을 삭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해마다 모범공무원 제주도 여행을 시켜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0명을 부부동반해서 여행을 보낸 건데 4명을 감해서 해 주었습니다. 계속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명쾌한 판단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위원

이것은 숫자를 물어보았더니 잘못되었다고 해서 오버된 숫자를 잘라낸 건데요. 이것은 숫자가 일치하지 않아서 물어보았더니 숫자를 가르쳐 주어서 그 숫자에 맞추어서 조정해 놓은 건데요. 퇴직예정공무원 기념품, 선진지 견학, 이것은 숫자가 안 맞아서 숫자만큼 조정이 가능하다고 해서 조정해 놓은 겁니다.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퇴직명예공무원 선진지 견학에 32명을 부기 변경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잘 세분화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퇴직예정공무원 기념품 구입비로 해서 855만 원을 계상했는데 과다로 해서 142만 5,000원을 감했습니다. 저희가 퇴직예정공무원을 산정할 때 착오를 일으켰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지적해 주어서 감해 주셨습니다. 직무교육해서 신지식인과의 소통해서 2,000만 원을 교육비인데 감을 하셨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까지는 직원들 소양교육으로 해서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계속 진행해 왔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2010년도에는 6회를 실시했고, 금년에는 7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소양교육 대신 신지식인과의 소통이라고 해서 부기명칭을 변경했더니 위원님들께서 첫 사업인줄 아시고서 삭감하신 사항같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계속해 오던 직원들 소양교육 그러니까 신지식인과의 소통하는 교육비가 되겠습니다. 2,000만 원을 계속해 주셔서 직원들의 지식함양에 보탬이 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서 17쪽에 국내여비 중 국내우수 시책도시 벤치마킹해서 8,800만 원을 계상했는데 2분의1 4,400만 원을 감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국내우수시책 도시를 벤치마킹을 하는 것은 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국내에 있는 우수단체나 기업체, 자연풍광을 잘 가꾸어놓은 데 등등 벤치마칭을 해서 안성시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사항으로써 내년도에 민속축제가 있습니다. 더불어 민속축제의 홍보요원으로 활동도 할 수 있게끔 8,800만 원을계상했던 겁니다. 금년도에 예를 들자면 제주도에서도 우리 시에도 몇 차례 왔다 갔습니다. 7대 자연경관의 홍보 차 제주도에서도 오고, 서귀포 시에서도 오고, 그래서 그런 것에 착안해서 안성시에서도 좋은 우수시책을 발굴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 내년도에 축제를 홍보요원으로 해서 각 지자체나 각 기업체 해서 벤치마킹을 시키는 것으로 예산을 세운 겁니다. 위원님들의 좋은 판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서 19쪽이 되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써 구내식당 시설장비 구입비 500만 원을 계상했는데 불필요하다고 해서 삭감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년 9월부터 직영체제로 구내식당을 가졌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걱정을 많이 해 주셔서 많은 개선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당을 운영하다 보니까 노후장비를 그때그때 교체해 주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최소 500만 원을 계상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서 22쪽에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지원육성사업으로 사립유치원·어린이 놀이시설 지원으로 해서 5,647만 원을 계상하였는데 1,129만 4,000원이 과다해서 4,517만 6,000원만 편성하도록 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립유치원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지원사업은 어린이놀이시설안전법이 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까지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에 따라 안전인증된 시설로 교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설유치원의 어려움에 따라서 저희가 13개 사설유치원에 3년에 나누어서 시설하는 데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각 유치원에서 예상한 내역에 시비 5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으며, 내년도에는 13개 유치원 중에서 3개 유치원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과다해서 적절하게 쓰시라고 하는 의도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최소한 적절히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삭감한 내역을 다시 살려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예산을 적절한 데 투입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잘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것을 여쭈어 볼게요. 이것은 원래 교육청에서 해 주어야 될 예산이 아닌가요?
대근

윤대근교육지원팀장

교육청에서 돕고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립유치원까지 보조대상이기 때문에 3억 원을 받아 가지고 연차적인 사업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교육청에서 받으신다고요?
대근

윤대근교육지원팀장

교육청에서 받는 것이 아니고 교육청에서 나름대로 자기들이 하는 것이 있고 이것은 별도 사업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사실 이원화되어 있잖아요. 어린이 보육에 관해서, 유치원이 있고 어린이집이 있고 그러면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나요? 어린이집 개소가 251개소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것은 공립유치원과 관련되어 있고 학교는 초등학교, 중학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소관은 그렇습니다.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과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거기서도 사립유치원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과는 행정과로 나누져 있지만 이것은 시 전체적인 입장으로 봐야 되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 거예요? 행정과에서는 3개년에 걸쳐서 해 주신다고 했는데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 주실 건지, 거기에 대해서 의논은 같이 해 보셨나요? 왜냐하면 이게 행정과에서 유치원만 관리한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보면 거기에 다니는 아동에 대한 문제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수립을 같이 해 나가셔야 하는 거잖아요. 유치원만 달랑 하면 그보다 더 많은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어떻게 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제가 사회복지과에서 고민한다고 말씀을 드렸듯이 유치원은 일정규모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는 크고 작은 규모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어차피 거기서도 우리가 지원해 주기 때문에 같이 가야 한다는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이거 책정하신 게 일괄 책정하신 건가요, 어떻게 돼요? 3개 유치원에 대해서 금액은 어떻게 책정하셨어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거기에 규모하고······.

김지수위원

인원이나 시설이나······.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아니지요. 시설규모 같고, 그러니까 거기 놀이시설의 규모 갖고 차등을 주었습니다. 획일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유치원마다 다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유치원에도 이것 말고 시설 안 해 준 데가 엄청 많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지금 금년부터 3개년 계획해서 13개 사립유치원을 지원해 주기 위한 거니까 내년도부터 처음 시작이 되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안 해 준 데도 있고 여기에 포함이 안 된 데도 있고 기존에 시설 한 데도 있고 그러면 굉장히 예민한 사항이에요. 의원님들도 전화도 다 받았을 거예요. 그러면 세워주고 욕먹고 그럴 상황이 되는 것 같은데 세워줄 것 같으면 전체적으로 세워 주어야 되고 이것만 세워주고서는 말만 듣는 그런 상황인데.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래서 설명을 드렸듯이 13개 사설유치원 중에서 다 공지를 하고 연도별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2012년, 2013년, 2014년 그렇게 계획을 세워서 지원해 주겠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유치원 간에는 별 이의는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유치원이라고 치면 13개 해보았자 2억 4,000만 원 정도면 돼요. 평균 잡아서 한다고 치면,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47억 원이 넘게 들거든요. 이것을 평균 잡아서 가게 된다면. 너무 쉽게 나올 답이 아닌 거예요. 사회복지과하고 면밀하게 얘기하면서 같이 나가야지 유치원만 해 주고 나면 어린이집은 어떻게 책임을 지나요? 거기에 대한 논란은······.

박재균위원

또 궁금한 게 사회복지과에 보면 시립어린이집 놀이터 보수 같은데 어린이놀이터 보수해서 1,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거든요. 시립어린이집이 5군데인가 6군데 있는데 그 놀이터 다 보수 하는데 1,000만 원밖에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또 엊그제인가 보육예산 심의하고 나서 보육시설원장들 잔뜩 찾아오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이의를 제기하는데 놀이터 보수하는데 페인트 같은 것들만 아이들한테 위해성이 없는 거 그런 거 칠하고 간단한 보수만 하면 다 수리가 끝난다는 거예요, 법적규격을 맞추어서. 그런데 여기에 들어와 있는 것은 완전 놀이터를 재공사하는 그런 공사비를 요청한 거고 그것에 50% 지원한다는 식이 되니까 보육시설원장들이 난리를 치는 거예요. 놀이터를 다시 만드는데 왜, 지원금을 주느냐, 자기 개인사업장을 운영하기 위해서 시설을 아예 재정비하는데 왜 그것을 만드는 값을 주느냐, 지원해 준다 하더라도 실제 그런 보수비용을 조금만 주는 것이 아니고 왜 그렇게 주느냐 그러면서 우리는 어떻게 하느냐고 달려드니까 먼저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전체 지원계획, 그리고 형평성이나 무리한 지원계획이 안 되는, 우리 시에서 가능한 지원계획이 만들어진 상태에서 이것도 착수해야 되지 않는가, 일단 2년이라는 유예기간이 아직 있잖아요. 급한 것도 아니고 당장 놀이터가 없는 것도 아니고 면밀한 검토를 하고 사회복지과와 협의해서 유치원, 보육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뭔가 합의를 보고서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어저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실에 보육원장들 열 몇 명이 찾아와서 그분들이 가고 나니까 조금 이따가 유치원 원장들 떼거지로 왔다 가고 이게 양 단체에서 서로들 이견을 갖고서 의원들한테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될지 모를 상황이에요.
대근

윤대근교육지원팀장

저희들이 필요한 데가 7개이고 일부 놀이터 교체가 필요한 곳이 6개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신규로 3개로 하고 있고, 후년에 4개, 그 이듬해에 6개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제 어린이유치원 원장님들 오셔 가지고 잠깐 만나 뵙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상 어차피 저희들이 같이 가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3개로 해서 50%, 50%씩 해서 하는 건데 거기도 보육에 대해서 별다른 계획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한 거만이라도 법대로 갈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사회복지과에서 결론을 못 내리고 있대요. 여기 행정과에서 주는 예산 지원규모, 지원 스타일로다 보육시설로는 엄두도 못 내고, 너무 재원이 커지니까.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김지수 위원님이 우려해 주신 사항이 이같이 하면 어린이집에 대 주는 금액이 크다고 하셨는데 여기 지원에서 보면 한 유치원에 해 주는 게 160만 원짜리도 있습니다. 이게 규모가 크고 적고 해서 1,000만 원 대가 넘는 데도 있고 적은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 걱정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어린이집이 크고 적은 게 차등이 엄청 납니다. 유치원보다 더 큽니다. 그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고 김지수 위원님이 걱정해 주시는 거만큼 3개 유치원에 5,600만 원이면 엄청난 숫자다 하시는데 사설유치원에도 적은 데는 50% 지원해 주면 160만 원 그런 데도 있고 하니까 그렇게 금액에 크게 우려를 안 하셔도 될 사항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 예산에 자부담도 있는 거예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자부담이 50%.
지성

유지성위원

자부담 50%, 시비 50%?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은 그렇고, 아까 물어보고 넘어가야 되는데 그냥 넘어갔는데 구내식당에 장비 올라와 있잖아요. 시청공무원들한테 음식 제공을 친환경식으로 좋은 음식을 먹게 해 주기 위해서 시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적자 나고 있다는 얘기가 계속 들리고 그리고 인건비 예산이 많이 올라왔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 시에서 이것을 맡아서 해야 되는 건지, 한 예로 그 전에 시내에 주차장 관리를 개인단체에 공모해서 주었을 때 몇 천만 원 시에서 받아서 수입도 되고 관리도 되고 했었는데 시에서 직영한다고 해서 적자 나고 지금 세수입도 안 나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것도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아까 세무과에서 음식값 들어오고 뭐하고 그런 것을 세무과에서 세수입 잡아서 지출 나가고 그런 거 아닌가요? 전체적으로 얘기 한번 해 주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구내식당에 대해서 일단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9월 1일부터 직영체계로 들어갔습니다. 3개월 운영했습니다. 당초에 위탁을 여러 해를 했습니다. 거기에 길들여져서 구내식당에는 신경을 안 쓰고 밥이 있다, 없고 하고 밥맛이 없으면 나가고 하면 되었는데 직영을 함으로 해서 정말 이수영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양질의 식자재를 쓰고 직원들이 먹을 수 있게끔 해 드리기 위해서 직영체계로 돌입했는데 저희가 시작을 하다 보니까 아직 운용의 묘를 못 찾아서 적자는 보고 있습니다. 적자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그래도 의원님들께서 인건비를 9월부터 지급할 수 있게 추경에도 세워주시고 금년에도 잘 해 주시는 것 같아서 일단 더 운영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식자재는 과다하게 잡고 판매는 적게 하다 보니까 자꾸 누적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식자재도 경쟁입찰을 해서 최대한 원가를 낮추고 우리가 직원들한테도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서 식비를 올려서 하는 개선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 의원님들께서 걱정해 주시는 거만큼 거기에 보답하기 위해서 내년 하반기 이후에는 인건비 이외에는 얼른 충족은 못하더라도 최대한 좁힐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2,500원, 3,000원에서 3,500원 수준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구내식당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약직 그런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간부공무원 이상은 많이 외지로 나가서 가끔 공무원들 자체도 활용할 수 있게끔 식권을 일정매수 판매를 해서 그렇게 운영을 정상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 문제는 적자 나고 뭐하는 문제는 양질의 음식이나 식자재나 주변 분위기나 여러 가지 많이 바꾸어서 좋아지는 것은 눈에 크게 안 보일 수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시에서 직영해서 잘 했구나! 그렇게 얘기를 들어야 하는데 계속 적자나고 그러면 지탄을 받을 문제라고요. 세수입 되는 것은 적자 나게 했으니까. 그리고 인건비 문제도 얘기 나오고 하니까 담당부서에서 조정을 잘 하셔서 적자 안 나고 시청 공무원들이 양질의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세수입도 정확히 세무과에다 보고하고 지출하는 것이 맞는 거지, 아까 보니까 세무과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당초에는 벤치마킹을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경기도 전체에 식당 운영하는 것을 많이 다녀보고 했는데 거기서도 그런 유형으로 운영했기 때문에 그렇게 갔던 사항이고 먼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박재균 위원님이 지적을 해 주셨듯이 수익금에 대해서 세입을 잡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게 잡아가는 체제로 갈 거고 3개월 운영을 했습니다. 우리가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서툴러서 그렇다고 치지만 일단 체제를 잡아 나가면 그런 식으로 세수입으로 입금시키고 그런 체제로 가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박재균위원

지금 농협에서 구내식당을 운영하는데 직원들이 한 끼에 4,000원에 밥을 사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할 경우에 구내식당 아줌마 1명이 그 일을 다 하는데 현상유지하고 그 아주머니 인건비 정도 수익이 나는 구조라고 그러더라고요. 거기에서 조금 단가가 올라가면 아줌마가 돈을 많이 버는 거고, 단가가 내려가면 아줌마 인건비도 안 나오니까 식당운영에도 문제가 되는 거고 아줌마가 힘들다고 사람을 한 명 더 쓰면 망하는 거고, 지금 구내식당을 3개월 운영하셨는데 3개월하고 나서 이런 문제점을 알았다고 하는 것은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정도 뒤에 알았으면 고치고 싶어도 못 고치고 욕은 욕대로 먹고 나서 고치지 않았을까 옛날에 아까 유지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주차장관리를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랬던 거지요. 주차장관리를 하면 인원도 늘릴 수 있고 일자리도 늘릴 수 있고 돈 좀 될 것 같다고 주차장 관리권을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빼어 가지고서는 지금도 시설관리공단에서 몇 군데는 주차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예전에 인력을 투입했다가 도저히 인건비도 나오고 적자가 나니까 인원 다 철수하고 몇 몇 시설들은 개인 주었다 받았다, 다시 단체로다 주고 시행착오를 겪어서 ‘아, 아니구나’ 하면 고치면 돼요. 그런데 시에서는 3개월밖에 운영 안 해 보았으니까 더 해 보겠다, 그러시는데 더 해 보면 뭐합니까? 결과가 뻔히 나와 있는데, 지금 3,000원에서 3,500원 밥값 받아 가지고는 거기 400명이 1년에 올려주는 매출금액이 뻔히 나와 있으니까 식자재 원가 빼고 나면 발생되는 이익금이 인건비에 절반도 충족이 안 되는데 하면 할수록 밑지는 구조, 많이 팔면 팔수록 밑지는 구조, 얼마 전에 신동례 시 의원님께서 시 의원 되고 나서 생계유지가 문제가 되니까 식당을 개업하셨어요, 쌀국수. 우리 지역에 쌀도 홍보하고 쌀 소비도 촉진시키고 그와 관련해서 자기도 수익을 창출해서 가정생활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 싶어서 쌀국수집을 창업하셨습니다. 그래서 3개월 운영하셨을 거예요.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본다는 결론을 정산해 보시니까, 시 의원 활동을 하시느라고 한 달 한 달 정산을 못해 보시고 두세 달 지난 다음에 정산해 보니까 밑지더라고요. 오신 분들한테 음식 잘 대접한다고 좋게 상 차려서 내놓다 보니까 매출된 게 식자재, 건물세, 인건비 주고 뭐 하고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밑져서 결국 쌀국수집을 접으셨습니다. 팔면 팔수록 손해가 누적이 되니까 유지할 수가 없다라는 판단에 접으시고 그만 두셨어요. 내가 경험이 없어서 이렇게 된 거니까 계속 유지해 봐야지 그래도 손님들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음식의 질은 떨어뜨리지 않고 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떻게 잘 해봐야지 하고 계속 운영했다고 하면 아마 지금쯤 1년 이상 그것을 유지했다고 하면 아마 신동례 위원님 아파트를 파셔야 했을 겁니다. 불보 듯 뻔한 결과가 예측이 되는데 예측이 안 된다면 해 볼 수도 있지요. 예측이 되는 일을 왜 끝까지 고집을 해서 밀고 나가려고 합니까. 그렇다면 안 보는 방법을 찾아내서 밀고나가야죠. 그러한 대책도 없이 끝까지 밀고 나간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요. 저는 획기적으로 밥값을 어느 정도 올려서 적자폭을 줄여주고 복지차원에서, 이건 복지차원도 아니에요. 급식을 갖다가 우리가 궁극적으로 위탁을 안 주고 직영을 하고자 했을 때의 목적은 질 좋은 음식을 직원들에게 제공해 주고, 우리가 필요한 시간, 비상근무 시나 야간, 저녁에 필요할 때 식당이 운영되도록 하겠다는 그러한 취지를 가지고 했었는데 음식의 질은 어느 정도 높아졌지만 그렇게 적자를 봐가면서 음식의 질이 높아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 적자보면서 음식의 질을 높이는 것은 누가 못합니까, 다 할 수 있지. 그렇게 적자보면서 음식의 질을 높일 바에야 위탁 주고 그 사람한테 보조금을 주면 되죠. 일죽 목욕탕 보니까 주민들한테 목욕탕비 4,000원씩 받는데요. 1년 기름값도 안 나오는 거죠, 1년 365일 목욕탕을 가동하니까. 여름에 장사 안 하고 목욕하러 오는 사람 없으면 여름에 한두 달 동안 기름값이라도 500~600만 원 절감될 거예요. 그러면 덜 밑질 텐데 여름에도 계속 문 열어야 된다고 계속 열고 보일러 떼면서 적자본 것을 운영비로 다 보전해 주고 있더라고요. 1년에 위탁비 업자가 5,100만 원 낸다고 입찰해서 따가서 수입을 그렇게 잡았는데 면에서 보조해 주는 게 거의 그 금액 4,100만 원 보조해 주고 있어요. 그러면 계약을 왜 5,100만 원으로 계약 했느냐 이거예요. 적자보는 것을 그렇게 보전해 줄 바에야 우리 시청도 잘되고 있는 거 내가 하겠다고 그래서 적자를 보니까 적자보는 것은 시에서 충당해 주고 그래도 ‘밥 질을 올렸으니까 됐지 않습니까.’라고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식사의 질을 올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우리 직원들이 뭐하러 거기 가서 신경 쓰면서, 어차피 돈을 투자해서 질을 올리려고 그런다면 깨끗하게 밥 잘하는 식당 운영하던 경험 많은 사람한테 보조금을 일부 주고 식자재 검수만 하면 되죠. 어차피 적자를 본다면 학교 급식할 적에 학부모들이 와서 아침에 들어오는 식사재 검수하고 요리하는 거 보고, 보관시설 식당에 저장시설 이런 것들 위생상태가 어떤지 감시하듯이 돈 주고 감시만 하면 되죠. 그러면 신경은 덜 쓸 거 아니에요.
지성

유지성위원

다음 거 설명하시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여러 가지 구내식당 직영체제 때문에 의원님들이 걱정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단 지금 나누어드린 것은 하나의 방안입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극복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과장님, 이렇게 안을 내셨으니까 김지수 위원님이 자원봉사센터도 얘기를 하셨지만 그렇다고 당장 이것을 다시 원위치로 할 수 있는 입장은 제가 볼 때도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여러 가지 사업을 해본 경험에 의하면. 그렇다면 지금 조리사나 영양사가 계약기간이 언제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현재 금년 9월 1일부터니까 1년입니다.

유혜옥위원

그러면 박재균 위원님 말씀이 저는 합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1년 정도를 한다면 거기에 여러 가지 수반되는 상황이 나오죠. 정말 이렇게 해서 수지가 맞아서 정말 적자가 아닌 공무원들한테 좋은 양질의 음식을 맛있게 한다면 굳이 없앨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의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쨌든 우리가 이해를 하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1년 정도는 하고 난 다음에 하는데 1년까지는 그래도 최대한 적자는 보지 않고 할 수 있는 방안을 하시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런 방안으로 모색하고 가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산출식에서 492명은 어떻게 산출된 거죠? 10식 의무 이용 시 492명을 계산했는데.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 인원은 청 내 본청에 기능직을 제외한 식사를 여기서 할 수 있는 정규직 공무원 숫자입니다. 그 직원들한테는 식권 10매를 해서 최소한 한 달에 열 끼는 구내식당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청 내에 총 인원이 600명이 넘지 않나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현재 우리가 계약직, 무기계약이나 그런 사람들 빼고서 정규직 직원들만요.

유혜옥위원

듣자하니까 시민들이 올라오셔서······.

김지수위원

그건 일평균 안에 들어가겠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먼저 직영할 때 박재균 위원님이 일반인도 2,500원 하면 많이 올라올 거라고 생각하셔서 말씀하신 기억이 나는데 극소수입니다. 민원인들이 청 내에서 일을 보다가 때가 돼서 드시는 분들하고 근처에서 일을 하다가 잡수시는 분들하고 극소수지 값이 싸다고 해서 대놓고 와서 먹는 분들은 없습니다.

박재균위원

인건비 산출이 어떻게 된 거예요, 왜 산출식이 없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1,294만 4,000원이요. 이것은 인건비 실제 지급한 사례입니다. 9월 10월, 11월······.

박재균위원

몇 명 기준으로 뽑은 거예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영양사 1명, 조리사 4명해서 지급한 실적으로 실제 지급내역입니다.

박재균위원

예산서에 올라온 것은.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거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아침이나 저녁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돼요, 일평균 몇 분이나 돼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당초에 조·중·석식까지 하려고 그랬었습니다. 아침도 7시에 나와서 그 사람들이 8시에 일찍 출근하는 사람들이 먹게끔 준비를 했었는데 아침에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한 달에 한두 명 이렇게 됐기 때문에 아침 조식하는 것은 안 하는 것으로 하고 그 사람들한테 아침에 일찍 와서 근무시간에 수당하는 거 빼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석식이용은 얼마나 되나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석식 인원은 보통 30명에서 50명 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총 근무하시는 분이 5명이라고 그러셨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영양사 포함해서 5명이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 30명에서 50명을 위해서 다섯 분이 저녁에 다 근무하실 필요는 없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저녁시간에 계속 있는 게 아니고 저녁시간에는 두 명만 또 아침에 두 명 일찍 나오고 두 명 늦게 나오고 그런 식이 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설명하실 거 또 있으세요, 하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계속해서 설명을 드릴까요?

박재균위원

잠깐만요. 이 건에 대해서 인건비 지급계획이 이렇게 된다면 예산서에 어떻게 수정돼야 되는 건지 예산서 수정자료를 당초 변경 비교해서 제출해 주세요. 그래야 축조심사 때 참고할 수 있으니까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2쪽에 학교밖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1억 9,400만 원을 계상하였으나 9,700만 원에 대해서 삭감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학교밖 꿈나무 안심학교 지원계획의 필요성은 맞벌이 한부모 저소득가정 학부모의 방과후 보육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각종 사고예방 및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시키고 아동의 정신적인 성장 및 학부모의 생업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내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대상이 되겠고, 사업대상은 2개소가 되겠습니다. 현재 한경대학교는 금년도에 계속 운영을 하는 거고, 내년도에는 하나 추가를 해서 공도지역에 참아름아파트 2단지 내에서 운영을 하도록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보다 예산안이 증액돼서 1억 9,400만 원이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금년도에 한경대학교에서 맞벌이 저소득 자녀들을 20명 내외로 모집해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확대를 해서 공도 참아름 아파트 내에 할 계획인데 이 사항은 경기도에 특색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에서 지원사업이 되는데 도에서 지원을 30% 뿐이 안 해 줍니다. 그래서 시비 70%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의 취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꼭 공도지역에서도 증설해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참아름아파트 내에 꿈나무학교를 하려고 서부 쪽에 계속 장소 물색을 했는데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참아름아파트 내에 한 공간이 있어서 거기를 금년도에 경기도청과 협의해서 경기도시공사에서 3,000만 원을 들여서 이런 사업을 내년도에 하기 위해서 리모델링을 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하고도 문제고 도시공사하고도 사전에 교감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 사업비는 꼭 세워주셔서 일단 내년도에 운영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내려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운영 주체가 어디라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운영주체는 현재 경인교육대학교하고 협의가 되었고 내일 미팅하기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박재균위원

그런데 먼저 상임위원회에서는 운영자를 공모해서 뽑는다고 운영자가 교육기관이 아닌 것 같이 하시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저희가 계속해서 한경대학교, 폴리텍대학, 중앙대학교를 계속 섭외를 했지만 여건상 공모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제2안으로 경인교대에서 협의해서 접수해서 미팅해서 현장을 보고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교사는 몇 분이나 되는 거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한 번 할 때 학생 숫자는 20명을 한 클라스로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한 개소당 20명?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그래서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을 살펴보면 보육강사 인건비로 한 2,400만 원 정도 소요되고.

김지수위원

몇 분이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보육교사가 1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보조교사 1명이 있고요. 특별강사수당에서 특별히 할 때 그게 한 2,000만 원 되고요. 저소득층 간식비, 급식비, 바우처 지원해서 9,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차량운행비도 있고 공도지역이면 공도 인근에 있는 아파트 거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공도에 초등학교시설 전체하고 양성, 원곡, 이렇게 희망하면 차량으로 이동해서 교육시키고 저녁에 데려다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 사업은 꼭 필요한 것 같은데 다만 장소 부분에 있어서 주변에 비슷한 내용이 지역아동센터인 것 같아요. 그쪽이랑 범위가 겹치지 않게끔 분산이 될 수 있게 그렇게 선정을 하시면.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럼요. 공도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보통 2주를 하면 세 달, 넉 달을 기다립니다, 어린이집 인원이 돼서. 그런 것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도 특색사업으로 참아름아파트 영구임대주택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그쪽으로 설치를 한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장소는 한경대하고 참아름 아파트 두 군데서 한다는 거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렇죠.
지성

유지성위원

사업이 좋은 건데 왜 예산 설명을 못하셨나.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때는 저희들이 설명이 미약했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혜옥위원

현재 한경대학교에서는 하고 있는 거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그런데 인원 20명.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20명을 정원으로 경기도에서 보는데 현재 인원은 18명이 되겠습니다.

유혜옥위원

그런데 이번에 거기 장애아도 있습니까?

박재균위원

저소득층 일반 학생들이죠.

김지수위원

자부담은 없는 건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자부담은 일절 없습니다, 간식비, 급식비 다 포함했기 때문에. 교통비까지 해서 해 주고 집까지 데려다 줬기 때문에 절대, 그러니까 어려운 분들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장애아시설은 아니에요.

유혜옥위원

그런데 여기 장애아동도.

김지수위원

그건 특수교육.

유혜옥위원

그렇다면 별도로?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있으면 수용을 하는데 희망자가 없기 때문에 없는 거죠.

유혜옥위원

장애아가 어느 정도의 비율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다르죠, 교육방법이 달라야 되니까.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이 사항은 시비가 많이 들었습니다마는 도 특색사업으로 해서 꼭 성사가 되고 진행이 돼야 되고, 그래야 명분 있게 도에서도 얘기할 수 있고 도지사의 특색사업을 수용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시장님도 가서 예산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씀을 하실 수 있고, 그런 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 설명을 계속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쪽에 밑으로 해서 학교교육시설 개선사업으로 해서 48억 2,054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김지수위원

부기변경은 굳이 설명을 안 하셔도 되는데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위원님들께서 부기로 해 주셔서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4쪽에 영어체험교실 리모델링비 지원해서 5개 학교에 3,000만 원씩 해서 1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불요하다고 해서 삭감을 하신다고 하는 것을 저희가 각 초등학교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별로 다 영어체험교실을 꾸몄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누락된 미설치한 9개 학교가 안성에 있습니다. 9개 학교 중에서 5개 학교는 3,000만 원씩 해서 영어체험교실 리모델링을 해서 작은 학교지만 영어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만들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진을 나누어드린 것은 공도 양진초등학교에 영어교실 운영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마는 일단 학교에 학생 수는 줄어들었는데 빈 공간 교실이 있습니다. 그 교실에다가 거기에 들어가면 영어를 할 수 있게끔 시설을 조화롭게 해서 어린이들이 충동을 느낄 수 있게끔 그런 시설을 꾸며줘서 학교에서 자체 영어를 할 수 있는, 소화시킬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주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교육지원청에서 지원을 하다가 중단된 9개 학교에 시범으로 자체적으로 5개 학교만 해서 시설을 해 주는 사항이니까 어차피 안성시민의 자녀분들이 혜택을 못 보던 소외된 학교가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김지수위원

해 주시려면 9개를 다 해 주시지 왜 그중에서 5개만 해요.

박재균위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요, 하나에 3,000만 원씩 들어가니까.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지원 신청을 다 받아서 순차적으로 하고 내년에 또 여건이 되면 순차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9개교 다 신청은 한 상황인가요. 다 원하는 상황이에요, 아니면 그쪽에서 교실이 없다든가, 여건이 안 되는 거예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쉽게 얘기해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학교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인데요. 가장 못할 수 있는 게 교실이 좀 여유가 없는 학교도 있을 거라고 해서 5개 학교만 일단 정한 겁니다. 다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밑으로 관내학생 해외연수 지원해서 3,500만 원을 계상 했는데 부기명을 변경해서 미국으로 가도록 자매결연도시로 해서 부기명을 변경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금년부터 19일 날 영어, 수학 경시대회를 합니다. 거기에서 우수학생들하고 학교장들의 저소득층의 추천을 받아서 내년도에는 10명에 한 해서 영어권 나라에 학생들 여행을 보내도록 해서 영어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예산을 세워줘서 적절하게 규모 있게 쓰겠습니다마는 부기명을 미국 자매결연도시로 해 주셔서 저희가 설명이 그때 당시에 부족했던 것으로 생각을 해 주시고 부기변경을 다시 원위치 시켜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소관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아까 민간인 국외여비 중에서 청소년 해외연수 있었잖아요, 국제교류도시 방문협력지원사업이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3,600만 원이요.

김지수위원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어떻게 다른 거죠, 대상이 다른 건가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대상이 다르죠. 제일 처음에 말씀드린 것은 민간인 홈스테이 추진여비라고 해서 시에서 새롭게 하는 사업인데 관내 중학생들을 우리가 내슈아 미국 시와 자매결연을 금년 봄에 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도 열의 있게 접근해 와서 첫 사업으로 관내 학생들을 서로 교환해서.

김지수위원

내슈아 시가 아니라 브레아시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브레아시. 20명씩 우리가 겨울방학 때 가면 자기들이 4주 동안 거기 홈스테이에서 교육을 시키고 학습체험을 하고 오는 것으로 그래서 4주입니다. 또 여름방학 때는 거기 시에서 안성으로 20명을 보내면 우리가 거기에 맞게끔 4주 동안 여기서 안성 체험을 시켜서 다시 돌아가는 것으로 해서 시하고 자매결연도시하고 협약한 사항이 잘 운영되고 있어서 의욕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뒤에 잡힌 3,500만 원은 학교하고 맺은 자매결연도시를 말한 거죠. 이건 브레아시를 얘기한 건 아니고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마지막 설명드린 거요?

김지수위원

네.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마지막 설명드린 것은 학교지원사업으로 해서 우리가 19일 날 영어, 수학경시대회를 시에서 하잖아요. 금년에 첫 번째 하는데 거기에 우수한 학생들을 선정하고 학교장들이 저소득층으로 해서 추천하신 분들 그래서 10명을 선별해서 영어권 나라에 영어체험을 가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거하고 첫 번째 설명드린 홈스테이하고는 차이가 엄격히 있습니다. 그래서 홈스테이를 3,600만 원 했는데 1,800만 원을 감해 주셨는데 1,800만 원을 마저 세워 주시면 자매결연도시하고 활발하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이거 영어체험교실 리모델링 5개교요, 하려면 축조심사 전까지 9개교하고 협의를 하셔서 5개교 선정을 하셔서 명단을 확정해서 제출해 주세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

혹시 안 한다고 그러면 괜히 예산을 맥없이 세워 놨다가 불용액이 되고 그러니까 할 수 있는 학교가 진짜 5개가 나오는지 확인하시고 교명을 제시해 주세요. ○ 행정과장 장덕희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보니까 학교마다 원어민교사를 구하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학교선생님 중에서 영어를 가르칠 수 없든가 그런 학교가 누락되었을 거예요. 그리고 학생수가 많지 않은 학교일 것 같아요. 몇 개 학교가 할 수 있는지 자료를 해 오면 검토를 할게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것 외에 다른 질의를 세 가지 짧게 드릴게요. 대응지원사업에서 무상급식비 지원이 설명에는 초등학교, 중학생만 있는데 유치부도 포함돼 있는 거죠? 설명서는 451쪽이요.

이수영위원장

예산서 22쪽이요.

박재균위원

무상급식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만 얘기를 하는 거죠.

김지수위원

유치원은 어떻게 되나요?

박재균위원

유치원은 사회복지과에 누리과정 그쪽에 있고 친환경급식지원은 농정과에 있고 다 부서가 갈라져 있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사회복지과에 어린이집 것은 따로 있고 5세 누리 유치원 것이 그쪽에 잡힌 거예요?

박재균위원

유치원 것은 사회복지과에 있고.

김지수위원

그리고 여기 453쪽, 예산서 22쪽에 학원연합회지원이요. 이건 무슨 내용이에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해마다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원연합회 연수비는 학원연합회 강사, 원장, 거기에 관련된 가족들 연수를 해마다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했고, 지난해에도 했고, 그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이 분들은 사업자분들인데 우리가 지원을 왜 해 주시는 거죠. 사업목적이 뭔가요, 무엇 때문에 지원해 주시는 거죠? 합리적인 학원운영능력과 강사의 교습능력배양 이건 자기들이 계발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박재균위원

유치원 연수비는 800만 원 지원해 주더라고요. 유치원 교사연수비, 학원교사연수비, 보육시설 교사연수비, 이러한 사회단체······.

김지수위원

유치원 부분은 공공영역이라고 봐서 하겠지만 학원은.

박재균위원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나 교육단체들, 이런 단체들이 합리적으로 운영하면서 자질향상을 통해 시민한테 서비스를 잘해 달라고 그런 사업을 지원해 주는 거죠.

김지수위원

그렇게 따지면 의사회에서 하면 해 주고 그럴 수는 없잖아요. 이건 공공영역이라고 보기가······.

박재균위원

지금 이런 식으로 나가는 게 무진장 많죠.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계속적인 사업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시간이 상당히 많이 지났는데 김지수 위원님 질의하실 거 남으셨나요?

김지수위원

하나만 더요. 아까 통리장 자녀 장학금지급이 전년 대비 33%나 감돼서 얼마나 대상인원이 줄었기에 이렇게 33%나 감한 건지, 혹시 2011년도 세웠던 게 불용액이 많았나요?
덕희

장덕희행정과장

이장님들이 임명되시는 분들이 젊은층도 많고 중·고등학교 학생 자재들이 적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진환

김진환행정팀장

그리고 농어민학자금하고 중복돼서 두 군데는 안 되니까 농어민학자금에 해당이 안 되는 이장님들이 신청을 하니까 인원이 그렇습니다. 해마다 들쑥날쑥합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덕희 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잠시 휴식을 위해서 4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6분 회의중지

16시3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기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증액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성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수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쟁점된 부분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직업의식 고취 및 향후 직업설계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청소년 직장체험 프로그램 운영비가 2,800만 원에서 의회 수정안으로 6,999만 9,000원으로 4,199만 9,000원이 현재 증액이 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초에 예산 관계상 인원을 40명으로 했었는데 위원님들의 배려로 100명을 해 주시는 바람에 공모 때만 되면 청소년들이 서로 하고자 했지만 예산상 굉장히 많은 학생들한테 제약을 두고 체험을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해 주신다면 학생들한테 폭넓게 기회를 주면서 더욱 참여를 시키면서 학생들한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성

유지성위원

잠깐만요, 14쪽 동부서부 지역에 무한돌봄센터가 공도 같은 경우는 새로 보수하고 있잖아요. 거기 집기 같은 거 필요하지 않아요?
성기

이성기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는 현재 집기를 그대로 갖고 들어가도 되고요, 사람이 느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고, 또 만약에 필요하다면 운영비가 있기 때문에 운영비 내에서 살 수 있습니다. 1억 9,000만 원인데 인건비가 1억 5,000만 원이고 4,000만 원이 운영비기 때문에 그 속에서 해결이 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성기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신비목 설치 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신 후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김용설입니다. 위원님들께서 2012년도 예산안을 심의하시고 수정한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장묘사업으로 미양면 공동묘지 공원화 공모사업 기본설계 용역비 2,500만 원을 신규 제안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재 미양면 고지리 공동묘지 공원화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면 그동안 법률검토와 관련 과에 타당성 관련 법을 다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1회 추경 시 전자묘적부와 경계측량비 3,100만 원을 확보하였기에 현재 묘적부 용역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공원화 사업 추진은 우리 시 또는 타 시·군 사례로 보아 주민의 여론동향도 조심스럽게 접근하여야 하고 아울러 예상 외로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 본예산에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묘적부 용역은 약 3개월간 소요되므로 용역 완료 후에는 좀더 기간을 두고 지켜봐주시면 국비 지원 확보에도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고 2012년 1회 추경 시 예산을 반영하여도 당초 계획대로 추진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니 재검토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깎아달라는 거예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겠다고요.

이수영위원장

해 달라고 할 때 하지 왜 엉뚱하게 추경에 해 달라고 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사정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위치가 고지리라고 했는데 어디쯤이죠?

박재균위원

이병호 씨 사는 동네 뒷동산.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거기가 1만 5,000㎡ 되거든요. 분묘는 276기 정도 있어요. 그런데 확실한 건 아니에요. 묘적부 용역을 줘서 거기서 해 봐야 알거든요.

김지수위원

묘적부 용역은 언제 나오는 거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지금 하고 있는데 빨리 하면 3개월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김지수위원

언제부터 하시는 거예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하고 있어요.

김지수위원

올 3월 안에 나오겠네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빨리 하면요.

박재균위원

올 연말 안에 잘하면 나오겠네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연말 안에 못 나와요.

김지수위원

3개월 안에 나온다면서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박재균위원

추경예산에 세워져서 실시하고 있는 거라고요. 1회 추경에 세운 거 아니에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박재균위원

1회 추경에 세워준 지가 언제인데 여태 못하고 있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사정이 있으니까 위원님이 이해를 해 주세요.

박재균위원

제가 질의 하나 할게요. 이게 장묘 개선 사업이니까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충분히 가능한 건데 국·도비 보조금 신청하려고 하면 총 사업계획 규모나 이런 게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국비 신청할 수 있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일단 먼젓번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복지부에 질의를 했어요. 현재 현행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봉분을 세운다거나 이러면 공원화 사업 국비 지원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먼젓번에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렸죠. 봉분이 되는 거냐고 했더니 자연장지만 가면 국비 지원이 된다고 해서 관련 과는 검토를 다 받았어요.

박재균위원

지금 어떻게 됐든 간에 국비지원을 받으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거기에 어떤 시설로 어떤 것들이 만들어진다라는 계획 개요가 나오고 그걸 갖고 주민공청회나 설명회를 해서 주민들이 이상 없이 그 정도라면 좋다고 계획이 확정이 되어야 그 계획을 갖고 국비도 신청하고 관련법 검토도 하고 다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시에서 그러한 계획을 추진할 준비가 뭐가 돼 있어요? 묘적관리부 만드는 거 갖고는 그런 계획이 안 나오잖아요. 거기에 묘가 얼마가 있고 누구 묘인지 그런 거 파악하고 위치 파악하는 게 묘적부 관리 아니에요. 공원화 사업을 위한 움직임은 아무것도 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 안성시민을 상대로 해서 공모를 왜 했어요? 안성시민들한테 공모한다는 것은, 그 공모에 응했다는 것은 지역주민들이 다 설치의 필요성을 느끼고 우리 면은 면 차원에서 해야 되겠다, 인근에 있는 우리 부락들은 그것을 정비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고 향후에 지역주민들이 와서 그걸 묘지로 쓰는 것에 동의를 하고 협조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다 동의서 만들어서 면장 확인하고 시의원까지 확인시키고 저도 사인을 했어요. 사인하고 의견까지 달라고 해서 의견까지 달고 해서 통리장단 회의에서 다 이장들한테 설명하고 이러한 사업에 미양면에서 응모하자고 해서 모든 동의를 얻어내서 공모에 응해서 했는데 시에서는 그렇게 공모해서 대상지 선정을 해 놓고 아무런 움직임도 1년이 지나도록 추진할 준비를 안 하고 있다면 시민을 우롱한 거죠. 요새 이장회의에 가면 이장들이 그래요. 그거 왜 추진 안 하냐고, 어떻게 된 거냐고. 뭐라고 해요. 용역비도 안 세웠다고, 추진할 의사가 없는 것 같다고 말씀드려요? 답변할 수 있는 움직임이 빠른 움직임도 있고 느린 움직임도 있고 한데 느린 움직임이라도 있어야죠. 먼저 여름엔가 말씀드렸을 때 추석 때 성묘하시는 분들의 여론조사를 해 보고 검토해 보겠다고 얘기하고, 지금은 계속해서 지연시키는 그러한 답변만 하신다면 할 의사도 없으면서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공모를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사업이 지연된 이유는 여기서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어차피 지금 용역이 들어갔고 묘적부가 끝나면 저희가 단기적으로보다 장기적으로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재균위원

마음대로 하세요. 제가 어제까지 시정질문서 내라고 해서 시정질문서에 이 안건 냈으니까 시장님이 나오셔서 시민들한테 일문일답으로 답변을 하세요, 제가 어떻게 됐든지 질의를 할 테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삭감시키고 다음에 계속 추진을 잘하겠다는 얘기예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네.

박재균위원

어떻게 추진을 해요. 기본골격이 나와서 사업비가 총 얼마가 들어가는지가 나와야 국비도 신청하고 도비도 신청하는데.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사업비는 지금 1만 5,000㎡잖아요. 그래서 보건복지부에 질의해 봤더니 1㎡에 7만 원이 소요됩니다. 그럼 10억 원이 드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상 외로 예산이 많이 들다 보니까 사업추진이······.

박재균위원

국비지원이 몇 %예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한 50%에서 70% 정도요.

박재균위원

그럼 10억 원이 든다고 하면 5억 원에서 7억 원은 국비가 내려오는데 국비가 내려오면 도비도 따라 내려올 거 아니에요. 시비 부담이 1억 원이에요, 2억 원이에요? 그게 무슨 돈이 들어요. 1만 5,000㎡로 3,000여 평 되는 땅을 갖다가 공원화 사업을 해서 매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면 미양면에 있는 공동묘지 4개를 1개로 통폐합하고도 여유부지가 남아서 주민들이, 일죽에 있는 유토피아 추모관에 수목장 부지 하나 사는데 얼마인지 아세요? 300만 원이 넘어요. 둘이 들어가려면 600만 원이에요. 그거 공동묘지 정비해서 지역주민한테 제공해 주면 300만 원이나 600만 원씩 비용이 절감되는 거예요. 주민한테 그만한 혜택이 어디 있어요. 안성시에서 화장장을 지어줬습니까, 공동묘지 부지가 있어서 묻힐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줬습니까. 사곡동 공동묘지에 저소득층 사람들 들어갈 수 있는 공간 얼마나 남아 있어요? 앞으로 저소득층들은 화장해서 그냥 묻힐 자리도 없이 옛날같이 강물에 뿌릴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공간도 확보 안 해 주고. 뭔가 묘지를 관리하는 부서에서 중장기 계획을 갖고 꾸준히 추진을 해서 문제점이 있는 것을 시민들한테 해소를 해 줘야죠. 용인시 장례식장 공동이용도 그래요. 그쪽에서 조례를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반영을 할 건지 가시적으로 어느 정도 금액을 이용해서 우리 안성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나, 그것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면 지금 천안이나 충주로 1시간이나 2시간씩 걸려서 화장하러 갔다 오는 거 20〜30분이면 갔다 올 수 있잖아요. 얼마나 주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해 주는 거예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지금 천안하고 청주는 50만 원인데 저희는 용인시와 똑같은 운영비로 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어요. 먼젓번에 45만 원 정도 했는데 사실상 용인시와 버금가는 똑같은 시설료를 받으라고 했지만 지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는 힘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얼마 정도로 예상하고 있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처음에 45만 원 정도로 얘기하는데, 인접지역이 45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용인시와 똑같은 시설료를 받으라고 하는 거죠.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 문제는 어차피 예산을 이렇게 해서 용역을 실시하라고 안을 냈으니까 용역을 하세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안 한다는 게 아닙니다. 하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글쎄 하세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하는 건데 저희 입장을 헤아려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어쨌든 하셔 가지고 아까 말대로 어떻게 계획을 잡아서 용역이 나와야 진짜 사업비 신청을 하든지 뭐든지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 주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예산 세워놓고 열심히 하다가 남으면 이월시키면 되잖아요.

이수영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박재균위원

과에서 할 의사가 전혀 없네요. 묘지업무를 다른 과로 넘기세요, 그렇게 추진할 의사가 없다면. 왜 그 업무를 거기서 갖고서······.
지성

유지성위원

설명서 16쪽에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대한 것도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실래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장애인 종합복지관은 도기동에 시유지가 한 500평이 있어요. 600평 정도 사서 우선 먼저 장애인복지관이 들어서고 그 옆 부지에다 보훈회관을 같이 지을 계획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장애인복지관을 500평에다 다 지을 수 있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4층으로 해서 바닥 면적은 120평이에요. 그러니까 4층으로 충분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가 지금 진출입로가 어느 쪽으로 들어서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보건소 들어가는 데 그 옆에 창고가 있어요. 창고 쪽으로 길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길이 나는 것까지 감안을 했어요. 보건소 옆 창고 쪽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종합복지관 짓는 부지 바로 뒤에는 뭐죠?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복지관 뒤에는······. 복지관 뒤쪽으로는 주택이 있고 건너서 또 작은 길이 있는 건데요.
지성

유지성위원

안성대교에서 장터국밥으로 해서 가는 도로가 종합복지관을 한다고 하면 보건소, 2동사무소, 복지관 이렇게 여러 가지 그런 시설이 들어오면 그 뒤편에 현재 2차선 도로잖아요. 2차선 가지고 괜찮겠어요?
용설

김용설사회복지과장

큰 문제는 없죠, 장애인복지관 들어서는 거하고요. 말 그대로 장애인 이용시설이거든요.

김지수위원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아니기 때문에 보건소 이용하시는 분들도 지금 잘 이용하시니까요.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용설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귀영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감액된 내용과 신규 비목 설치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회계과장 김귀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수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해를 바라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관동 장애인 편의시설 교체 및 설치공사 건입니다. 장애인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007년도 2월 12일 날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개정 규정이 2008년도 1월 1일부터 시행 후 2년 이내, 즉 2010년도까지 정비하여야 하나 개정사항을 저희 과에서 숙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늦었지만 설치하고자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화장실 보수, 장애인 점자블록 정비, 장애인용 핸드레일 설치, 안내표지판, 폐기물 처리 등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법의 의무사항이므로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눠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유재산관리 특별회계 세출예산 건입니다. 금산로터리 화장실 신축 예정지 부지매입은 새벽부터 5일장을 보는 시골 아주머니들을 위해서는 시급한 사항임을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사업부지 취득 건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의 규정에 의거 공유재산심의회 대상이므로 심의회 의결을 득해야 하는 사항으로 관련 부서인 환경과와 협의해서 절차를 이행 후 2012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균위원

2억 원짜리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대상이에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의회의 의결을 안 받지만 심의를 받아야 우리가 예산을 지출할 수가 있죠.

박재균위원

시정조정위원회 같은 데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네. 그래서 내년도 추경 때 환경과하고 협의해서 다루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의회에 예산도 올라오지 않은 거 의회에서 세워준 거예요?

박재균위원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예산도 올라오지도 않은 것을 세워준다는 것은······.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그래서 추경 때 세우겠습니다.

박재균위원

그 건에 대해서 답변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요. 환경과에 물으면 지역경제과라고 하고 지역경제과에 물으면 환경과나 건설과라고 하고 어느 부서에서 해야 되는 건지 나오지 않고······.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환경과가 맞습니다. 그래서 환경과장하고 얘기를 했어요. 저희들이 예산매입비는 편성해 줄 테니까······.

박재균위원

특별회계에서 땅을 살 수 있으니까.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심의를 내년 초에 해서 1회 추경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

시정질문에도 넣었습니다. 시장님한테 직접 추진계획을 들으려고 시정질문에 넣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장애인 편의시설은 본동만 하는 거죠?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우선 본동만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본동만 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층층마다 화장실 같은 거 다 해야 되나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네, 올라가는 계단 손잡이부터 입구까지 장애인법이 강화가 돼서, 장애인법을 사회복지과에서 다루는 거 아니에요. 우리는 인지하지 못했는데 이게 2007년도에 개정이 돼서 2008년도 1월 1일부터 시행이면 2년 후에 완료하게끔 2010년도에 완료했어야 되는 건데 이걸 미처 인지하지 못해서 늦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다른 동은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다른 동은 내년에요. 우선 본동만 먼저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장애인 휠체어 올라오게끔 하는 게 경사로가 높다고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경사로가 아니라 넓이요. 그게 지금 현재 1.2m 곱하기 1.2m인데 1.5m 곱하기 1.5m로요. 조금 넓혀야 됩니다.

이수영위원장

그 규정대로 안 하면 휠체어가 안 굴러가나요? 1.2m만 해도 충분히 다니겠던데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법이 개정이 됐기 때문에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어요.

이수영위원장

마을회관을 지어도 문제고 이거 아주 큰 문제예요.
귀영

김귀영회계과장

장애인이 계속 늘어나니까요. 관공서에서 이걸 지켜주지 않으면 문제죠. 우리가 미리 알아서 해야 되는 건데 법을 직접 다루지 않다 보니까 늦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귀영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설명이 필요한 과나 말씀하실 게 있으세요? 없으시면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2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0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