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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2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12-02-17

유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옥남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의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애 농업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농업진흥과장 이경애입니다. 보고에 앞서 평소 우리 시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함께 고민해 주시고,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이옥남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진흥과는 21세기 농업인 CEO육성을 위해서 농업인 수준에 맞는 단계별 맞춤형 농산물 생산유통 실용교육의 추진과 소비자가 원하는 농산물 가공상품화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2011년도에 농촌지도사업평가대상을 비롯하여 우수농촌지도기관상 등 11건을 수상하는 업적을 올렸으며, 2012년 올해는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쪽의 FTA 대응과 강소농 육성을 위한 안성마춤교육입니다. FTA에 대응할 능력을 배양하고자 특화작목에 대한 집중기술교육으로 안성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전문농업 CEO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1월부터 12월 연중 실시하며,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와 현지 우수농장에서 운영하여 관내 희망 농업인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국비, 도비, 시비를 포함해서 6,600만 원으로 농업인 평생교육 체계구축과 이력관리, 수요자 중심의 자율적 교육과 기후변화, 미래예측 대응 능력 등 예측농업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1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실시하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수출, GAP교육, 귀농인과 다문화가족 퇴직자에 대한 영농기초반을 구성한 종합영농반, 젊은 농업인을 육성하고자 신세대 농업 CEO반, 전통작묘 제조사 자격증취득을 위한 농산물가공반의 3개 과정의 농업인 대학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의 문제점은 교육생의 노령화와 학습능력 비평준화로 학습효과가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으나 영농 4H회, 농업인 학습단체 등의 차별화된 맞춤식 교육으로 문제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강소농 육성을 위한 농업선도지도자 양성입니다.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읍·면·동 핵심지도자 양성,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한 생산자의 의식변화와 리더십배양을 위하여 국비지원으로 4,100만 원의 사업비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현지교육장을 이용하여 맞춤식 컨설팅을 지원하고, 새로운 특화작목 발굴로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주 내용은 농촌지도자 회원에게 농업정보지를 제공하고, 품목별 연구회원의 우수활동 사례집을 발간하여 신기술 및 정보를 신속히 습득하여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품목별 농업활동으로 자아능력을 개발하여 FTA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미래세대 육성입니다. 학교와 연계한 녹색교육사업으로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미래의 소비자인 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우리농업을 후원하는 차세대 농업 후계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대상은 학교 4H회와 안성시 4H연합회이며, 사업비는 도비지원으로 3,000만 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청소년 4H회 과제활동지원 개소당 200만 원씩 4개소, 농촌 청소년 전통민속문화 계승사업 1,000만 원 1개소, 4H회 그린스쿨사업 1개소, 영농후계인력 영농활동지원 400만 원, 4H 회원 선진농장 및 문화탐방사업으로 200만 원으로 미래세대에게 농업과 농촌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부여로 후계인력육성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지역맞춤형 고품질 가공제품 상품화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12년 올해의 성과에 따라서 2013년 내년도 지원액을 3억 원에서 5억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료를 활용하여 가공과 창업기반조성으로 비선호부위 농축산물의 가공으로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비 2억 9,000만 원으로 사업내용은 안성전통 식문화와 연계한 지역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패키지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관내 대학교 축산기술 지원센터와 가공산업 협력화로 성과창출을 도모하고자 하며, 약선육포, 인삼스테이크, 돈피스파게티 소스개발 등으로 상품화의 기반조성으로 돈되는 농업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도농교류 확산을 위한 농촌체험 확대사업입니다. 농촌에 대한 도시민 수요 확대에 대응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 품질관리를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며, 에듀팜 1개소, 테마마을 1마을에 국비지원이 7,000만 원인 사업비로 농촌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배움이 있는 공간조성과 농가식품 가공기술교육 및 프로그램개발로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찾아가는 전통문화 아카데미운영입니다. 테마마을 주민의 인적역량개발과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활동기반 구축을 위해서 농촌전통문화 발굴 전승을 통한 전문능력을 배양하고자 합니다. 천연염색과 한지공예, 전통수제차 등의 기초과정을 운영해서 13개 체험마을 주민에게 지역문화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스토리텔링 발굴과 병행한 체험프로그램의 운영 개선으로 체험마을 및 역량강화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안성시 특산물 가공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고비용 저소득의 농특산물 산지유통구조에서 탈피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제조가공을 통한 보존기간연장 및 연중 판매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자부담을 포함해서 2억 원이며, 추진계획으로는 지역특산물 가공시스템 구축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과 우수지역 벤치마킹, 가공제품 생산시스템 시설 및 장비구입 설치, 브랜드개발 및 고품질제품 생산 및 전문기술지도, 소규모 창업활동으로 농업인 경제활동 역량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농업진흥과 소관 주요 업무추진계획보고를 마치면서 농업진흥과 전 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이경애 농업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농업인 상담소 보조인력은 예산이 추경에 올라오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이번에 내부결재 시장님 결재까지 받아서 추경에 올려서.

김지수위원

몇 개소가 반영되는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저희가 요청하는 것은 13개소를 요청하고 있으나 여건상 다는 어려울 듯 싶습니다.

김지수위원

전년도만큼은 되는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소망은 전년도만큼 해서 그만큼 할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역맞춤형 고품질 가공제품 상품화 이게 추경에 담아진 예산인가요?○ 농업진흥과장 이경애 아닙니다. 이건 공모사업으로 해서 딴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확보된 예산입니다.
본예산에 뭐로 담았었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본예산에 한 지역맞춤형으로 돼 있지 않고 쪼개져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비, 기자재, 재료 및 연구 포장재 지원해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억 1,000만 원, 1억 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 사업명으로 예산이 없어서 새로 따 오셨나 해서.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죄송합니다.

김지수위원

대상은 어떻게 선정하실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이것은 대상을 읍·면단위에서 예상하는 게 아니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운영할 계획입니다. 우선 저희가 올해 연도에는 제품을 만들어 내서 그 제품이 사업화 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해서 내년도에는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추가 지원되는 사업을 가지고 확대시키려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상품개발이나 이런 과정에 주민들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는 건 아니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같이 참여합니다.

김지수위원

주민들이 어떻게 선정되는지.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주민들은 가공 전문교육을 하고 우선은 비선호부위가 조사결과 70% 정도는 나온 답니다. 그걸 가지고 농산물 가공 전문인 교육을 우선 실시하고, 축산물 가공발전세미나를 하고, 이분들이 같이 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단을 구성합니다.

김지수위원

농가주부모임에서 선정하시나요, 아니면 읍·면·동에서 차출하시는 건가요, 교육대상이 어떻게 되는지.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품목별 연구회 회원 중심으로.

김지수위원

그러면 기술센터 쪽에 등록된 연구회 회원인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일반인도 희망하시는 분은 같이 참여해서 이제는 가공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공 쪽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가장 중요한 게 상품화하고 나서 이것을 상용 보급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 단계에서 아직까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좋은 상품들이 많이 보급은 못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거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저도 아쉽습니다. 이것도 그런 과정을 거쳐 가기는 하겠지만 상품 출원을 해 놓은 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 다섯 가지가 있는데 그게 상표등록이 되면 그것 역시도 절차를 거쳐서 보급할 수 있도록 상용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다섯 가지가 있다고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전년도에 개발한 것 중에서.

최현주위원

지금까지 다섯 가지, 지난해만 다섯 가지인 거예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계속 이어져 오면서 보완해서 하는 건데 여기 보시면 그전에 저희가 만들었던 약선곰탕을 ‘상수락곰탕’으로 해서 상표등록하고 디자인등록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배를 가지고 해서 ‘이안애’라는 화과자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상표하고 디자인개발을 했고, 배하고 삼하고 해서 ‘흙이도령’이라는 상표하고 디자인 개발을 해서 다섯 가지를 추진해서 이게 출원 중에 있습니다. 출원해서 등록까지 나오는 데 3개월이 걸린답니다. 작년 11월에 해서 바로 출원돼서 나오면 대상자 희망자한테 보급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특허가 되나요, 특허돼서 안성의 고유음식이 되는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래서 상수락곰탕은 지금 현재 특허까지 돼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특허돼 있고, 상표까지 등록돼 있는 상태로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실용화돼서 팔면 수익성은 어때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수익성은 전년도에 여러 번의 절차를 거쳐서 모집을 했습니다. 이러이러한 제품을 만들어서 저희가 개발해 놨으니까 희망하시는 하고자 하시는 분을 모셔서 시식회하고, 발표회를 거쳤습니다. 그 중에서 8개 업소에서 하시겠다고 의뢰가 왔습니다. 그중에서 3개소 정도만 지역적으로 나누어서 우선 선정해서 그분들한테 안성특산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지속적인 지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음식으로 해서 상품화하는 것과 마트에 들어가는 상품들 있잖아요. 패키지가 돼서 완제품으로 나가서 장류를 만든다든지 그런 것과 어느 것이 더 경쟁력이 있을까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제 사견으로 보아서는 마트에 들어가서 테이크아웃 식으로 해서 나가는 것이 경쟁력은 있다고 보이지만 장단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가기까지는 너무나 많은 비용과 그게 좀 어렵습니다. 저희가 가고자 하는 것은 거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제가 백화점을 돌아다니다 보면 명품이라고 해서 다시마 가루라는 검증된 제품을 거쳐서 굉장한 복합한 공정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원료에 대한 믿음성을 줘서 좋은 원료를 사용해서 만드는 단순한 가공들이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소비자들한테 좋은 호응을 받고 있어서 그런 것들이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농가들도 더 많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음식 만드는 기술에 국한하는 것은 오히려 혜택을 볼 수 있는 농민들이 적지 않은가 이런 생각도 들어서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런 것도 있고 뒤에 보면 시스템 구축이 있습니다. 안성시 특산물 가공 시스템구축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가공은 시스템에서 해서 판매는 생산자가 할 수 있는 체제, 그러니까 간단가공이에요. 신뢰를 구축해서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가고자 합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농정과 쪽에서는 앞으로 지산지소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겠다고 해서 다양한 상품들을 꾸러미화해서 유통을 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맞추어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분을 담당하셔서 정말 경쟁력 있는, 소비자들한테 가까이 갈 수 있는 상품들을 개발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만들어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려면 외부사람들이 와서 먹어주고 팔아주고 그래야 되잖아요. ‘고향된장’에서 하는 것처럼 아파트사람들 교육을 시켜서 같이 전통 장 담그고 그러잖아요. 그것을 서울 쪽에 예를 들어서 우리 시하고 자매결연 맺은 종로나 그런 쪽에 거기 사람들을 모집해서 같이 교육을 시키고 가면 그분들이 와서 식사라도 하고 팔아주고 홍보해 주고 그럴 거 아니냐, 그런 연계사업을 하는 것은 어때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지금 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은 저희가 정말 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이 그렇게 연계되어 가는 사업입니다. 올해 기반구축을 해서 내년도에는 외부인들이 들어와서 모셔서 교육을 시켜서 이런이런 상품을 만들었으니까 시식을 해보고 직접 반가공한 것을 만들어서 먹어도 보고 해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상품화로 해 놓고 정말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그분들을 모셔서 하고자 합니다. 저희도 상당히 가고 싶은 방향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어제 팜랜드에 가서 저녁에 식사를 하는데 무슨 얘기를 들었냐 하면 시장님이 KCC 직원들을 몇 분 식사대접을 했대요. 거기서 드시고 간 분들이 서울에 있는 직원들을 20명 데리고 와서 식사를 했대요. 팜랜드가 여러 가지 조건이 좋잖아요. 그런데 조건만 좋아서가 아니고 그래도 음식이나 여러 가지가 그래도 그분한테 감동을 줬기 때문에 모시고 왔을 거 아니에요. 그런 연계사업을 계속 하는 게 내가 보기에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서울에 있는 아파트에 사시는 주부들이 와서 전통 장이나 그런 한지나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 사업을 와서 교육받고 가고 그분들이 자기 친구들이나 아니면 안성에 홍보도 해 주고 그럴 거 아니냐 이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말씀주신 것처럼 일전에 2월 15일 날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공도에 ‘고향된장’에서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홈페이지에 올려서 여러 가지 홍보를 했더니 행안부에 주부기자단이 참석을 했습니다. 와서 보고 상당히 좋은 쪽으로 체험을 하고 이렇게 신성시하면서 장을 담는다는 것을 그분도 처음 봤답니다. 그래서 그 기자단이 취재해 가면서 홍보를 많이 해 주겠다고 그런 분들이 와서 그렇게 해가는 것은 입으로 입으로 전달하면 상당히 큰 홍보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그런 체험행사, 도시민들을 모셔서 할 수 있는 것을 더 많이 하고자 합니다. 그분도 그때 된장체험만 했는데 두부체험도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이제는 두부를 못 믿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모집해서 두부체험도 하겠다고 해서 자꾸 자꾸 알려가는 쪽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체험을 하면서 투어까지 한다면 안성맞춤랜드에도 여러 가지 천문과학관이나 남사당공연이나 전통공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것을 서울사람들이 와서 보고 가면 감동하고 간다고요. 그런데 그런 것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는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아까 자꾸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는 기반조성을 해서 내년도에 교육을 시켜서 투어까지, 만들어서 먹어보고 안성 관내 예를 들어서 맞춤랜드에 그 시설을 둘러보고 공연을 보고갈 수 있는 그런 것까지 일정을 짜서, 그래야만 만들어진 개발한 제품들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연결시켜서 잘해 보세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에 첨언을 한다면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다른 타 외부 해외 같은 데하고 MOU 체결을 맺는다든지 자매결연을 하잖아요. 지금껏 자료를 봐도 소득적인 창출이 전혀 없었어요. 저는 그것을 보면 안타까운 부분이 퍼주기 식이고 받아오지는 못하면서 왜 먼데서 자꾸 찾으려고 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 구나 서울 대도시 같은 데 있잖아요. 거기에 시장이 아니라도 부녀회장들 그런 분들의 매체를 통해서 농촌에 대한 장 담그기라든지 두부 만들기 이런 것을 주부단이나 성인에 포커스를 맞추지 말고 가족단위로, 그러면 옛것을 예를 들어 장 담가서 우리 입까지 들어오기까지의 과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린 시기에서부터 자꾸 내 나라의 소중함, 내 나라 내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차원도 좋지 않나. 하다못해 콩도 어떻게 어떻게 했으며, 품질보증서 있잖아요. 그러면 특화작목반에서도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먹거리에 대해서 가공식품이 되었든 그 사람들을 모셔놓고 했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요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느낀 것이 뭐냐하면 농정과하고 농업기술센터는 윈윈하는 차원이라고 보거든요. 우리가 말로만 농업인을 위해서 가공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경제성을 높여주자고 말로만 할 게 아니라 어제 저는 그 생각을 해 봤어요. 불시에 의원님들하고 농정과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같이 해서 워크숍 같은 것을 한번 해서 주제를 주지 말고 즉흥적으로, 누구나 직원들도 뭔가 주제를 주면 미리 어디서 짜깁기를 하든지 생각해 오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을 떠나서 당신이 생각할 때 즉흥적인 피드백을 통해서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러이러하다는 발표를 통해서 자신감도 생기고 농업인들한테 내가 보고 느낀 것을 이렇게 이렇게 접목했으면 좋겠다는 평소 생각을 돌출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과감하게 도전해서 농업기술센터하고 농정과하고 한번 워크숍을 하면서 의원님들까지 함께 참여하면 아주 괜찮을 것 같거든요. 한번 도전을 해 보셔서 하다가 보면 안성시 특성에 맞는 좋은 아이템이 나오지 않을까. 안성시 같은 경우 특별한 지역이잖아요. 그런 부분을 함께 같이 풀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고 또 한 가지 농가주부단이나 품목별 연구회가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 안성시에서 만큼은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LED간판을 내혜홀광장 앞에서 쏴주고 있잖아요. 그런 것을 통해서도 좋지만 YTN 방송이나 티브로드 방송이나 방송매체를 통해서 경기도 내에는 TV를 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런 데에 자막으로 띄워서라도 장 담그는 법이라든지 두부 만드는 법이라든지 이런 것을 웰빙 웰빙하다 보니까 가족단위로 모집을 해서 안성시에서 뭐가 나오고 있구나, 5대 특산물을 매체를 통해서 홍보하는 것보다는 그게 오히려 실전에서 피부에 와 닿는 부분이 아닌가. 같이 함께 말로 윈윈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함께 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올해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농정과하고 특히 같이 함께 모색해야 된다고 보는 게 ‘그건 우리 사업이 아니고······’, 또는 미묘한 부분이지만 서로 간에 ‘네가 더 낫네 내가 더 낫네.’하는 알력을 보이지 않게 본 같아서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어차피 농업기술센터나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좀······, 더구나 과장님이나 배수옥 팀장님도 그렇고 같은 여자 입장이지만 음식에 관한 것은 사실 소장님도 계시고 팀장님도 계시지만 남자 분들은 솔직히 음식이 어떻게 되는지 갖다 손에 쥐어 줘서 할 수는 있지만 어떻게 되는지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꼼꼼하게는 모르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잘 아는데.

이옥남위원장

그런 장 띄우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과 함께 시에서 나오는 특산물을 가지고 한다면 정말 농업인한테 소득적인 창출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정말 어려운 농업을 많이 고민해 주시는 위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가 체험 이런 것은 가족단위는 모집을 안 하고 했습니다마는 좋은 의견을 주셔서 앞으로는 가족단위도 모집해서 하면 훨씬 더 가족구성원들부터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최대한 반영을 해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셨던 갑자기 하는 워크숍도 미리 준비하면 짜여진 생각했던 기존의 이야기만 나올 것 같은데 갑자기 하면 또 다른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이신 것 같고요. 티브로드나 YTN 방송도 자막으로라도 내보내서 장 담그는 내용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먼저 술 담그는 법 이런 것도 보기 좋고 거기에 욕구라든지 이런 것을 발동시켜서, 나도 저런 것을 만들어 보고 싶은 게 있는데 기회부여가 안 되다 보니까 막연하게 생각만 가지고 계신 분도 있거든요. 기술전수라든지 이런 것도 기술센터에서만이 아니라 개인의 기술적인 측면이 있을 거라는 거죠. 그런 것도 끄집어내서 함께 가면 좋고 더구나 종로구하고는 자매결연을 했었으니까 가족단위로 해서 대상이 아주 어린아이들이라면 모를까 초등부 아이들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면 그 아이들도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지 않을까. 또 그것을 통해서 세계적인 요리사가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갈 수 있으면 좋지 않나 싶어서 첨언의 말씀을 드려 봅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2쪽에 강소농 육성을 위한 농업선도 지도자양성에 있어서 주로 대상자들이 어떤 분이에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여기는 농촌지도자 회원님하고 품목별연구회 회원님들이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몇 회나 할 계획이세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저희가 교육하고 읍면별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서 읍면별로 상담소에서 개별화된 교육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횟수는 기 몇 번이라기보다는 정보지 제공하고, 수시로 분기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정보지가 안성시 자체에서 발행하는 정보지인가요, 아니면 중앙에서.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중앙에서 만들어진 정보지입니다.

최현주위원

어쨌든 안성은 농업이 특수한 상황이 있는 거잖아요. 정보지라는 자체를 안성에서 따로 만드는 정보지인가 싶어서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안성에서 따로 만들기는.

최현주위원

용량이 안 되나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최현주위원

농촌지도자 807명 전원 다 공급해 주는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최현주위원

저도 지도자인데 내가 받아봤나? 이게 올해부터 하는 사업인가요, 매년 반복사업인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매년 하고 있던 사업인데 전체를 다 못주고 돌려가면서 반반씩 해서 올해는 위원님께 꼭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따로 주시지 마시고 순서대로 주세요. 그리고 지난번에 금광면에 미나리를 하신다고 했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금광면에서 청정미나리 특화작업을 해서.

최현주위원

시작한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몇 농가예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농가나 단지 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때 같이 주관하신 거 아니었어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작물환경과에서.

최현주위원

6쪽에 전통문화아카데미 운영에 있어서 13개 체험마을이 어디어디죠, 테마마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네, 테마마을 13군데.

최현주위원

그쪽을 하시겠다는 건가요. 지금 안 하고 있는 사업인가요, 계속 반복사업인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전년도에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테마마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테마마을 과제교육을 찾아가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새로 만든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마을주민들이 기술을 새로 다 습득하신 건가요, 누가 가서 지도하나요?○ 농업진흥과장 이경애 저희가 부족한 부분은 외래강사를 모시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배수옥 팀장이 여러 가지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테마마을 중심으로 하시겠다고 했으니까 테마마을에 계신 마을주민들이 이것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참여해서.

최현주위원

기술을 습득해야 가르쳐 드릴 거 아니에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아직은 안 하고 있습니다. 할 계획입니다.

최현주위원

저는 이미 교육은 끝난 건 줄 알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올해 할 사업입니다.

최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5쪽에 에듀팜 테마마을 선정이 안 된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아직 공고를 내서 신청이 들어오면 22일 날 심의위원회를 합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선정이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전에 양성 노곡리에서 했던 것 같은데 실적이 어때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현재 농가 마을에서 교육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직 크게 효과는 없는데 차츰 역량을 늘려 가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참여도는 어때요, 22일에 한다면 공모했기 때문에 대상자가.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신청자가 많습니다. 보통 2대 1 이상이 됩니다. 그중에서 요건에 맞는, 저희가 보조사업이 아니고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시범사업 요건에 맞는 지역을 선정해서.

이옥남위원장

개인이?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에듀팜은 마을입니다, 마을에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에듀팜이나 테마마을에 이장님이 나서서 대개 보면 적극적으로 하잖아요. 이장이 바뀌고 그러면 어떻게 되죠? 사업추진이 지속적으로 잘 안 되고 그러지 않나, 어때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추진위원장을 두고 운영을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내가 보기에는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 신경을 쓰셔야 되겠어요. 추진하던 이장이 바뀌면 문제가 많고 그렇죠.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지속적으로 지도해서 관심을 가지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 부분 때문에 불협화음이 있는 게 마을단위로 해서 우리 시에서는 정관에 대한 거, 특히 테마마을로 선정된 곳은 어떻게 지시적인 것은 못하는 상황인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강제적인 것은 어렵겠지만 자기들 스스로 하고자 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일시에 손을 놓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유지성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테마마을로 구성돼서 몇 년 동안 이장을 계속하다 보니까 임기가 다시 연결되면서 수년 동안 해오던 것을 사람을 교체해 보자고 해서 이장을 바꾸는 과정에서 테마마을도 어딘지는 아실 거라고 보거든요. 거기 여러 가지 대상이 돼서 상도 많이 타왔고 그랬는데 제가 듣기로는 그게 무용지물이 되고 계획된 게 연속적으로 연계되지 않으면 다시 회수조치 또는 그런 것까지 갈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들어서 이런 부분도 동네일이지만 그래도 기술을 가지고 보급했던 상황이니까 한번 참여를 해서 주민들하고 회의를 통해서 이해도를 서로가 같이 갈 수 있게끔 풀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그냥 관망하고 바라만 보다가 결국은 동네에 좋지 않은 행위까지 가다 보니까 어린이들한테 보여주는 모습도 그렇고, 동네별로 그것도 한번 체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리고 아까 최현주 위원님이 미나리 얘기 말씀하셨는데 제가 김치를 담고 미나리뿌리를 식탁 유리그릇에 담아서 놨어요. 그런데 뭐냐하면 제가 깜짝 놀란 것이 우유를 컵에 먹고 버리기가 그래서 컵에 물을 부어서 휘휘저어서 미나리에 넣었어요. 그랬더니 미나리 대 자체가 굵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유를 조금씩 떨어뜨려주니까 그게 여과작용을 하더라고요. 미나리 뿌리가 양분을 빨아먹으니까 물이 깨끗해지고 그래서 신기해서 하다 보니까 싹둑 잘라서 밥도 비벼먹고 그랬는데 상품화가치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어 전분가루라든지, 화학적인 비료로 농약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청정미나리를 한다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부분적으로 조금만 실험삼아서 해 보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저는 생활하면서 느낀 거예요. 전지분유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 타서 조금씩 넣어줘도 오히려 상품가치성은 뛰어날 거라고 보거든요. 질하고 자체가 달라요. 뾰족하게 가늘게 나오다가 그걸 뿌려주니까 굵기 자체도 그렇고 다르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인 만큼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다 끝나셨나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한 가지 궁금해서 그런데 먼저 약선곰탕하고 장어죽은 잘되고 있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장어죽은 굉장히 외지분들이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그리고 약선곰탕은 좀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약선곰탕으로 가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같아서 상표 등록을 상수락곰탕으로 해서 100세까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이름까지 해서 가고자 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개인의 소득적인 것은 어떻게.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아직 상표출원을 한 것이기 때문에 상표등록이 돼서 나오면 그것을 희망하는 업체에 홍보까지 해서 기술전수를 완벽하게 해서.

이옥남위원장

약선곰탕하고 장어죽은 개인이.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장어죽은 하고 있고, 아직 약선곰탕은 안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데 소득적인 것은 어떻데요?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아직은 괜찮다고 잊을만하면 한 번씩 방송에서 오셔서 방송을 많이 탔어요. 그래서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고, 포장해서 포장판매를 해 달라는 분이 많대요, 우편판매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죽이기 때문에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서 포장판매를 하면 통상 타파통 같은 데 넣어서 파는 건가?
경애

이경애농업진흥과장

그건 아직, 저희가 음식물이나 게장, 김치에서 오는 포장에 아이스패드를 깔아서 가야 될 텐데 죽이라는 특성 때문에 조금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렇다면 멜파스 타파공장 있잖아요. 그런 데다 용기를 연결해서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5대 특산물 스티커를 부착하든지 해서 하면······. 다각적인 면에서 많은 연구를 하고 계시지만 아까 조금 전에 워크숍 같은 것은 한번 농정과하고 협의를 하셔서 이것에 대해서 한다기보다는 교류를 해서 한 번쯤 같이 연결성을 갖자는 차원에서 하면 좋지 않나, 같이 한번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경애 농업진흥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작물환경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경모 작물환경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작물환경과장 황경모입니다. 먼저 작물환경과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저희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지난 1월 5일 자로 일죽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작물환경 팀장으로 발령 받은 이창희 작물환경과 팀장입니다. 다음은 농정과에서 원예특작팀장으로 발령 받은 이효석 팀장입니다. 그리고 오늘 날짜로 대덕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축산기술팀장으로 발령 받은 이영성 팀장입니다. 작물환경과 2012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하며 안성마춤 쌀의 고품질 명품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안정성 중심의 원예특작기술보급과 환경친화적인 도시형 축산기반구축에 목표를 두고 14개 사업 20억 3,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생산비 절감기술 및 친환경농업의 확산과 새로운 소득창출을 위한 인삼약초산업 등 농업인소득증대 및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유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논에 대규모 벼 대체작목 생산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2년 연속사업으로 벼 대체작목을 통한 쌀 수급 안정화 및 고부가가치 밭 산업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코자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개, 3개 지역에 단지를 조성하여 50㏊의 논에 콩을 재배하여 작곡단지 규모화, 생력화, 기계화를 통한 작곡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역농협과 연계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 농가소득을 증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벼농사 비용절감 생력재배 종합시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벼농사 파종에서 수확 후 관리까지 생산비 절감기술을 종합 투입하여 30%의 생산비를 낮추어 안성마춤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30㏊ 규모에 쌀생산비 절감 장비, 자재를 지원하여 벼농사 생력재배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존 벼 병해충 방제 횟수를 2~3회에서 이앙전 상자처리 1회 방지로 전환하여 병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하여 7억 9,000만 원의 사업비로 8,000㏊의 논에 벼농사 전 생육기간에 발생하는 병해충을 이앙전 상자처리 1회 공동방제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2월 중에 읍·면·동 방제협의회를 개최하여 선호약제를 선정하고 농협에서 농가별 조기 공급하여 5월 현장지도를 강화하여 공동방제의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사업비는 우리 시의 열악한 재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이 의회에서 증액시켜 주셔서 농업인들을 대신하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도시농업 및 원예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원예식물을 다루면서 마음을 순화시키고 맑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도시농업프로그램을 3,500명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식물관리방법 교육 및 생활원예 콘테스트 등을 개최하고 사회복지시설 내에 장애인 600명을 대상으로 원예치료를 통하여 정신적, 신체적 건강증진 도모 및 원예작물 소비촉진으로 화훼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 중 도시농업 1억 원은 추가로 내시되어 금번 1회 추경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인삼산업 육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친환경 유기인삼 기반조성을 위하여 2억 원의 사업비로 기존 4.5㏊, 신규 4.5㏊ 규모로 친환경예정지관리, 친환경자재공급 및 친환경 인삼을 생력재배하여 안성인삼 차별화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농가소득을 향상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채소생산 육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는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과 고유가 시대의 농업 경영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시설채소 근권 난방 및 노인일거리 창출사업을 추진하여 노인들의 여가활용 및 건강을 도모하고 관내 농산물가공업체와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농가소득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동물복지형 가축사양 기술 보급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국내외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동물복지 기준에 부합하는 전자동 포유기 급여로 일당 증체량 향상, 질병발생 저감 및 노동력 절감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축분연료제조 에너지 절감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 사육농가에서 발생하는 우분을 연료화하여 가정 및 시설원예 농가에 대체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1억 원의 사업비로 축분건조시설 및 축분고체 연료화시설, 저장창고, 축분연료 이용 보일러설치 등 가축분뇨 처리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친화적인 녹색기술을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작물환경과 업무보고를 마치며, 작물환경과 직원 일동은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명품 농축산물 생산기술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황경모 작물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1쪽에 논 대규모 벼 대체작물작목 생산단지 조성에 있어서 농정과하고 농업기술센터 하고 어떻게 차이가 나는 거예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농정과는 현재 감자하고 양파가 주로 들어왔고 저희는 논으로 콩이 들어갑니다. 콩을 하고서 후작으로 감자가 들어갈 수도 있고 사료작물도 들어가고 양파가 들어가고 같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농정과에서는 감자하고 양파를 주로 유도하고 있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이건 국비사업으로.

최현주위원

농정과도 국비사업이고, 둘 다 국비사업 맞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시장님께서 진흥청에 가서 특별히 공모사업으로 따오신 건데 50㏊ 단지로 콩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콩만?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콩하고, 후작으로 다른 거 들어갑니다.

최현주위원

아니, 실제로 봄이 되면 감자 먼저 심고 그다음에 콩.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전작이 감자가 들어갈 수 있고, 콩이 들어갈 수 있고, 전작이 콩 들어가고 후작이 호밀이나 다음 연도에 감자가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재정적 지원이 농정과하고 농업기술센터과하고 별도로 진행되나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별도로 진행됩니다.

최현주위원

저는 아직도 어떻게 지원되는지 구분이 안 가요. 나중에 따로 받도록 하고요. 지금 2쪽에 무논작파가 뭐예요, 직파말씀하시는 건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무논직파.

최현주위원

무논작파라고 적혔잖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죄송합니다. 오타가 났습니다.

최현주위원

오타예요? 그래서 이런 게 다 있었나, 뒤에는 직파고 아래는 작파라서 어떤 게······.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죄송합니다.

최현주위원

여기 문제점이 있는데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질의를 했던 내용 같은데 올해는 작년보다 두 번째니까 낫겠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하여튼 금년도에는 전년도의 사업을 경험 삼아서 실패를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작년에 수출이 어떻다고 했었나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일부 농가는 수량이 줄어들었고, 일부 농가는 수량이 일반 답에 대해서 떨어지지 않고 제 수량이 나왔습니다. 비가 많은 논에서는 조금 수량이 떨어졌습니다.

최현주위원

지난해에는 처음이라 잡초를 애초에 잘 못한 거잖아요. 그리고 올해는 두 번째니까 작년보다는······, 작년에 뽑아놓은 피 다 어떻게 해요, 풀씨.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아마 거기는 이앙재배를 해야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 자리는 이앙재배를 하고 다른 자리라면 모를까 제초제가 좋기 때문에 피는 물관리만 잘하면 괜찮습니다.

최현주위원

네, 작년의 일을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아까 5쪽에 인삼산업육성에서 친환경생산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참여율 저조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친환경하고 일반 농업하고 구성 비율이 몇 %나 돼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전년도에 4.5㏊를 예정지관리로 친환경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4.5㏊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하시던 분들이 친환경만 다 못하고 일부 좀 면적이 줄어들었습니다. 그것을 대체하기 위해서 인삼농협과 같이 다른 신규자를 해서 4.5㏊에 맞추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친환경유기인삼이 일반 채소보다 더 어렵습니다. 하여튼 실패 안 보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인삼이 몇 ㏊나 되는 거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안성 인삼농협에서는 200㏊가 넘는데요.
영춘

임영춘농업기술센터소장

266㏊.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안성지역에는 그렇게 안 되고 안성 인삼농협 전체에 하기 때문에 좀 차이는 날 수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260㏊ 중에 친환경은 9㏊?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처음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최현주위원

많지는 않은 거네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친환경 쪽으로는 경기도 연구소에서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반 시군에서는 저희가 처음으로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일이 많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일 자체가 농약을 안 줘야 되기 때문에 인삼에서 다른 작물은 하우스가 아니면 좀 그런데요.

최현주위원

저도 농민이라 잘 아는데 인삼 자체가 농약, 제초제를 많이 살포하는 작물이거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래서 연구개발과에서도 전년도부터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최현주 위원 보통 힘든 게 아닌데 잘 지도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마지막으로 7쪽에 동물복지형 가축사양기술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이해가 안 가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이건 젖소 육우에 대한 건데 송아지들이 보통 하루에 젖을 세 번 정도만 먹이고 있는데 이것은 자동급여기를 해 놓으면 송아지들이 먹고 싶을 때 와서 먹게끔 해 놓은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송아지들이 크는 것도 빠르고 질병에도 강하고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이게 어느 도시에서 하고 있는 건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진흥청에서 시험연구사업으로 내려와서 처음 시·군에 시범사업으로 금년도에 들어왔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면 계속 그 안에 우유가.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래서 하루 먹을 양을 분유가 되었든 생우유가 되었든 송아지가 먹는 양이 있습니다. 먹는 양만큼만 거기에 넣으면 살균이 돼서 상하지 않게끔 하루 먹을 치만 넣어주게 돼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1억 원 해서 4농가?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1억 원에 4농가로 설치합니다, 1개소에 2,500만 원 정도 돼서요. 국산이 있고 외산이 있는데 외산은 단가가 배가 됩니다, 5,000만 원 되고 국산은 나왔는데 그것은 2,500만 원 정도이고.

최현주위원

기계 하나가 송아지 몇 마리를 키울 수 있는 거예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20마리 정도 커버할 수 있습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래서 기준을 100두 이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런데 잘 판단해야 될게 이것을 착유농가에 보급해야 될지 아니면 전문적으로 송아지를 키워내는 농가에 보급해야 될지 잘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올해는 착유농가 쪽으로.

최현주위원

착유농가는 실제로 송아지가 많지 않아요, 아시잖아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그러니까 100두 이상 송아지 생산하는 농가로.

최현주위원

그래도 실효성이 떨어질 텐데 100두 하면 월로 따져보면 몇 마리예요? 100두 해야 낳을 수 있는 암소가 다 새끼 낳는 게 아니잖아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송아지 생산이 100두입니다.

최현주위원

100두면 그럼 암소 어미 소가 몇 마리예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150두 정도.

최현주위원

그럼 무지 큰 농장들인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큰 농장 위주로.

최현주위원

올해는 착유농가로 확정된 건가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송아지 키우는 농가로 갈 수 있고? 제가 보기에 착유농가에는 적은 예산도 아니고 실효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그래요.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그런데 진흥청 지침이 효율적인 농가 쪽으로 잡은 게 아니다 보니까 착유농가로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침이 그래요? 진흥청에서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사업은 실효성이 떨어지는 사업인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일단은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우리 시가 몇 농가 돼요, 100두 이상 되는 착유농가가?
봉순

김봉순농촌지도사

착유농가가 223농가 정도 되는데 그중에 100두 이상 되는 농가가······.

최현주위원

그래봐야 큰 농장은 20여 개밖에 안 돼요.

이옥남위원장

그럼 우선적으로 4농가만 지원해 주고 있다?

최현주위원

이것은 자부담 없이.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국비사업은 전부 100% 지원됩니다.

최현주위원

굳이 이 사업을 착유농가에 보급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잘 좀 판단해 보세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자부담 일부 시켜서 농가 수를 늘리면 어때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국비사업은 그렇게 맞추어서 규정이 나왔기 때문에.
지성

유지성위원

소나무 목장같이 대기업이 하고 있는 그런 농장으로 갈 수가 있잖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런 농장은 신청을 안 받았습니다.

최현주위원

그것을 자부담하면 굳이 그걸 안 써요, 필요가 없어요. 송아지 많아야 한 농가에 5~6마리 키우면서 그것을 쓰기가 쉽지 않아요. 절대 실효성 있는 사업 아니에요.

이옥남위원장

가능하면 자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가야 되는데 예를 들어 자부담을 몇 % 내는 게 있잖아요. 예를 들어 6대 4로 해서 시비가 들어가고 자부담 4가 들어간다고 보면 회사측에서 어디 예를 들어 기종을 넣을 때 편법을 쓰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기계종 자체도 쓰는 입장에서는 그 당시 순간은 달콤할지 모르지만 영구적인 것은 못되더라고요. 가능하면 기계도 국비나 시비로 지원해 주는 것은 좋은데 자부담은 좀 고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고려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나요?
지성

유지성위원

4쪽에 도시농업 육성에서 아파트 주민을 위한 화단을 조성한다든지 실내에 꽃을 재배한다든지 채소 같은 거 그런 교육 프로그램 같은 것은 어떻게 되고 있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도비가 내려 왔었는데 저희 의회 회의가 끝나고 나서 추가 내시돼서 1회 추경에 1억 원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서면 교육을 잡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번 1회 추경에 하면 1회 추경이 3월 말이나 4월에 될 텐데 채소 같은 이런 꽃은 이른 봄에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렇다고 예산이 안 섰는데 하기가 조금은 지난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전년도에도 해서 내가 보기에는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달라는 사람이 많은데 맞추어서 해야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전부 의회 회의 끝난 뒤에 추가 내시가 12월 22일 날 내려왔어요, 그래서 어떻게 세울 방법이 없어서.
지성

유지성위원

계획을 미리 세워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이게 도에서 저희한테 내려 보낸 것이기 때문에 하여튼 도시농업에 대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인삼이 시에서 5대 상품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인삼에 지원해 주는 것은 열악한데 올해 보니까 국비, 도비, 시비해서 인삼조합에 24억 6,000만 원 들여서 세척하고 여러 가지 시설 예산이 이번에 서 있거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농정과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 것을 감안해서 여기서도 인삼에 대한 것을 친환경으로 재배한다고 그랬는데 많이 확대보급을 해야 될 것 같고 아모레 퍼시픽에서 판로 확보가 거기하고 체결돼 있는 거예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저희들이 생산하면 일단 거기로 가기로 돼 있고, 친환경 유기인삼은 지금 농협에서도 아직 안 했어요. 인삼이 나오려면 앞으로 한 4년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2년이 더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인삼조합에서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행정하고 저희하고 인삼조합하고 경작주들하고 만나서 그런 얘기를 전체 협의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3쪽에 벼 병충해 공동방제 지난번에 100%를 세워준다고 예산 올라온 게 지금 100% 보급이 안 되는 것으로 되잖아요. 애초에 올릴 때 부족분을 더 만들어서 해서 준다고 올리라고 한 것을 예산 조금밖에 안 올려서 100%가 아니면 우리가 농가들한테 얘기할 때 속여서 얘기하는 폭밖에 더 돼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것은 어떻게 됐냐 하면 자체가 농약 선택이 1만 원짜리부터 2만 원짜리까지 있어서 지역마다 선호하는 약정이 다릅니다. 그것을 2만 원짜리 하는 데에 100% 줄 수 없고, 그렇다고 1만 원짜리 하는 데 가능할지는 몰라도 2만 원짜리까지는 100% 줄 수 없어서 정액지원에서 정률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부담이 좀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우리 시에서 지난번에 예산 올릴 때 품종이 상·중·하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어느 기준을 두고 예산 올린 거예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저희들이 이 예산 정도는 한 1만 1,000원 대 정도로 했는데 지금 농약 단가가 농가들이 선호하는 곳이 1만 5,000원 대가 주로 많습니다. 그 약제들은 회사 성적에 의해서 병해충방제 효과가 좀 나은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농가들이 선호하는 것을 하다 보니까 자부담이 좀 늘어났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생산비 절감으로 해서 벼 벼충해가 모판에서 소독을 하면 그게 출하할 때까지 소독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농약을 써야 효과가 있으니까 지금 그렇게 된 거죠. 감안해서 잘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요새 FTA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그런 것도 100% 지원해 준다고 그랬는데 100%가 아니니까 주변에서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상토지원이 농정과에서 하지만 농협에서 육묘 기르는 데가 많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농협에서 하는 데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육묘 기르는 것은 여기서 기술지원도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육묘하는 것은 저희들이 기술 지도를 합니다. 농협이든 농가든 저희들이 작물재배는 기술지도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동안 보니까 농협에서 하는 것은 상토지원이 안 나갔더라고요. 그래서 농협에서 계속 상토지원해 달라고 그러는데 그거 알고 계세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상토는 농정과에 해서. ○ 유지성 위원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도시농업 아까 설명을 주실 때 여기 자료에는 원예 쪽 관리하고 이런 거 위주던데 그게 아니라 텃밭을 가꾸는 건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교육 쪽으로 주로 하고요, 아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텃밭도 가능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간에는 어떻게 운영해 오셨죠, 저는 원예를 관리하는 것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원예치료 프로그램해서.

김지수위원

원예치료는 다른 거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저희가 도시농업 한 게 작년까지는 크게 안 했습니다. 원예치료만 해서 주로 시설해 주고, 시설에 주로 텃밭 정도 설치해서 했었는데 금년도에 도에서 다시 예산을 줘서 도시농업에 베란다작물이든지 아니면 텃밭을 해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똑같은 사업으로 텃밭가꾸기가 농정과에도 있기는 하거든요. 그쪽이랑 연계되는 것은 아니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농정과하고는 연계가 안 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 사업이 농정과에서 지역공동체사업으로 해서 하고 있어요. 이번에 예산이 올라 왔어요. 우선적으로 세 군데를 정해서 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안성에 3동, 공도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연관되는 게 많은데 과가 다르다 보니까 연계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기술보급이나 여러 가지 지원을 많이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항상 느끼는 것이 소통, 소통,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같은 연결성이 있는 것은 같은 부서끼리 따로 해도 완력을 갖지 말고 정말로 진정한 농민들을 위한 사업을 갖는다고 보면 서로 간에 윈-윈 할 수 있게 가야 되지 않나, 항상 제가 그런 게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거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팀장님을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농업에 대한 거니까 농정과하고 같이 이런 예산을 세울 때라든지 업무보고 때라든지 팀웍을 이루어서 같이 한다면 시간적인 소비는 안 되지 않나 싶거든요.

김지수위원

저는 만약에 똑같은 기반을 다지는 거라면 대상이 중복되지 않게 부탁을 드리는 거고, 만약에 작물환경과에서 하는 부분이 프로그램 운영을 도와주는 거라면 기반을 농정과 쪽에서 텃밭사업이 들어갔으니까 그쪽을 관리해 주는 것으로 해서 같이 들어가는 게 낫지 않는가 해서 사업내용을 정확하게 제가 잘 몰라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저희 사업하고는 다르고, 만약에 그쪽에 들어가는데 교육은 가능합니다. 재배기술은 어차피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합니다. 농정과하고 협의해서 교육은 저희가 하는 쪽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어차피 들어가는 사업이라면 시민들이 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제대로 관리를 해 주세요. 그리고 인삼 같은 경우는 처음에 들어간 게 2010년도 재배에 들어 간 건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전년도에 처음으로 친환경으로요.

김지수위원

2011년도인가 처음 시작한 거예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유기인삼은 처음 인삼을 심으려고 하면 밭을 예정지를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2015년도에나 처음 수확을 하겠네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현재 저희가 원래 인삼 6년근으로 가야 맞는 건데 친환경유기 인삼 쪽으로 가다 보면 아마 6년근까지 가기가 조금 어려울 확률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6년근에 대해서도 그게 말이 6년근이지 4년근과 그다지 영양성분 차이가 없다 그런 기사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어떤가요? 연구를 하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글쎄 농진청에서 분석한 것을 보면 6년근이 학자에 따라서 더 조금씩 낫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비슷하다는 분도 있는데 그래도 산삼도 그렇지 않습니까? 오래 묵은 것이 약효가 더 좋기 때문에 인삼도 낫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보니까 기존에 자부담률이 40%였다가 반이 줄어들었어요. 20%로 줄어들었는데 신규로 할 것은 20%만 부담하는 것으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전년도에는 기존농가들은 현재 예정지 관리를 했고 금년도에 심고 해가림 시설을 해야 합니다. 해가림 시설을 하는데 농가 자부담이 더 많이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신규는 예정지부터 들어가느라고 20%이고, 알겠습니다. 지금 시에서 지원 나가는 거 말고 친환경인삼 재배를 개인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개인적으로 한두 농가가 해 보려고 하는데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 농가들이 이리로 들어와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채소생산 육성사업이요, 근권난방사업은 어떤 작물을 대상으로 하는 거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시설채소예요. 겨울에 재배하는 작물에 지온이 낮으니까 땅속에 열선을 매립해 가지고 지온을 높여주면 작물이 잘 자랍니다. 그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자부담 없이 시비 100%로 지원해 주는 건가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아닙니다. 자부담 들어갑니다.

김지수위원

건고추 계약은 아직 맺지는 않았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지금 현재 일죽 서일농원하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식적인 계약서는 아직 안 썼고요, 일단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노인 분들은 어떻게, 작목반을 통해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텃밭 연구를 해서 도기동하고 보개 적가리하고 이렇게 8군데가 있습니다. 그분 위주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엽채류 쪽에 소비자들 계속 수요는 많아진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것으로 재배하기에는 어렵지요. 바로 바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엽채류 시설채소 농가가 기존에 안성 분들이 하고 있습니다만, 주로 도시근교에서 내려오신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분들이 엽채류를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설명은 당초 계획은 엽채류를 하려고 했다가······.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노인일거리로 텃밭에서 엽채류를 생산해서 무인판매하고 있는데 그게 바로 시들고 해서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바꾸려고요.

김지수위원

무인판매대를 늘리실 건가요? 저는 참 좋던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 자체를 늘릴 수는 없고 현재 그대로······.

김지수위원

도서관 이런 데다 배치하면 더 좋지 않을까?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관리하시는 분이 조금 어렵습니다.

김지수위원

도서관에 늘 인력이 배치되어 있잖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래도······.

이옥남위원장

지금 중앙도서관에서 하고 있지 않나요?

김지수위원

중앙도서관에서 못 보았고, 여성회관에서 보았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있고······.

김지수위원

거기 몇 층에 있지요? 만날 가는데 모르겠네.

이옥남위원장

들어가는 입구에.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중앙도서관 입구에 있는데 더 늘릴 수가, 공도에서도 해 달라고 했었는데 공도도서관에 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거기는 설치 안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잡곡 같은 것은 괜찮은데 생물 같은 경우에는 사실 소비성이 없으면 그냥 버리니까.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조금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확실히 기술센터에서 재배한 작물이 맛있더라고요. 야채가 싱싱해요.
지성

유지성위원

일죽에 다른 푸른농원 채소재배하고······.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친환경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백종윤 씨가 하는 건데 공도에다 식당을 내서 하고 있는데 성업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성

유지성위원

식당을 내서 하고 있는데 효과가 좋아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안성 금산동에서 했을 때에는 잘 안 되었는데 도시로 나가니까 확실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위치가 택지개발 중간쯤에 있어서 찾기가 쉽지 않은데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을 보면 그래도 거기 갔던 사람들은 좋다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우리도 몇 번 가보았는데 좋더라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대도시하고 여기 하고 차이는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도서관에는 해 놓을 위치가 마땅치 않고 거기는 주차장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거 주차 대놓고 사 가지고 갈 그런 여건이 안 돼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래서 먼저 시민이 거기를 건의를 했었는데 저희들이 도서관하고 하는데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가지고 못한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읍사무소는 어때요? 읍사무소는 공간이 넓고 많은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런데 한 분이 관리하다 보니까 너무 지역이 넓으면 그분이 관리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안성시내 위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민원실 앞에 비치하면 따로 인력 할 것도 없고 관리하기도 쉽지 않을까요, 방법이 없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그렇지요? 왜냐하면 유동인구가 많으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읍사무소는 유동인구가 많고 괜찮을 것 같은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거기다가 설치해도 지금 현재 무인 판매대를 해 놓았는데 그래도 손실률이 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돈 안 내고 가지고 가는 분들이 아직도 많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 한번 알아봐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이옥남위원장

끝나셨나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김지수 위원님도 끝나셨어요?

김지수위원

네.

이옥남위원장

아까 채소생산 육성사업에서 6쪽에 열선이 지온을 높여주는 사업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타 시·군에서 하우스에다 이중보온 커튼을 만들고 순환식 수막시스템에 의해서 지하수를 이용해서 하는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 것을 같이 도입해서······.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런 것을 하더라도 지온이 낮으니까 작물이 생육이 더딥니다. 그래서 열선은 지하에다 뿌리 있는 쪽에 열선이 들어가면 온도가 높아져서 작물이 빨리 크게 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채소 쪽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이옥남위원장

먼저 축분연료 일죽에 잘 되고 있나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현재 건조가 덜 되어서 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건조가 덜 된다고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축분을 만들면 갈탄 정도 되는데 바짝 말라야 덩어리가 안 되고 다 타는데······.

김지수위원

건조시키는 어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건조기가 없어 가지고 자연통풍건조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그래서 사용을 못한단 말이에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지금 현재 만들기만 만들고 아직 건조 중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만든 게 언제인데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먼저 5월부터 만들어 가지고 마른 것은 활용했고 계속 만들면서 추울 때는 어차피 못 만들고 3월 다시 만들어 가지고 건조시켜 가지고······.
지성

유지성위원

효과가 좋아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지금 먼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것이 덜 마르니까 자꾸 엉키고 기계가 그 양반들이 완벽하다고 했었는데 조금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난번에 팜랜드에서 가축품평회 할 때 가축, 똥을 연료 만드는 것을 보니까 펠렛 비슷하게 압축시켜서 만드는 거던데.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것하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건조를 해야 되는데 건조가 안 되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자연적으로 건조를 시키면 안 되지요. 건조장이 있다든지 그렇게 해야지, 햇볕으로 건조가 되나, 안 되지.

김지수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이번 사업할 때 그 부분을 보완해야 되는 게 아닐까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그래서 만들어 가지고 하우스 쪽에 보관해서 건조를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하우스 해 가지고 되겠어요?

이옥남위원장

통풍건조기가 없어서 그렇다면 어차피 사업비도 들어간 거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연구하고 보급해서 활용의 가치성이 높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서라도 해야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고추건조기처럼 축분을 건조시키는 그런 기계가 있어서 건조를 시키면서 연료를 만들어야지.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자연건조는 정말 힘들어요. 안 말라요. 안 돼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의원님들도 현장을 가보았으면 좋겠어요.

이옥남위원장

글쎄 현장을 방문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보고, 조금 전에 김지수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인삼산업 육성하는데 있어서 농진청에서는 이미 4년근이나 6년근이나 똑같다 그랬는데 예를 들어 그때도 제가 질의했을 때 똑같다면 굳이 6년까지 묵혀서 농민들이 고민해서 할 필요성은 없지 않느냐 그것도 함께 모색을 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안성인삼은 6년근으로 했고요.

이옥남위원장

글쎄요, 성분은 같다고 하니까요.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가능하면 2년이라는 세월 동안에 또 다른 것을 할 수 있는 세월이기 때문에 굳이 성분이 같다면 6년근을 고집할 필요는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농업에 대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갖고 계시지만 위원님들께서 하신 말씀 하나하나 염두에 두셨다가 잘 원활하게 농민들한테 좋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랍니다.
경모

황경모작물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작물환경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경모 작물환경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4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용섭 연구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연구개발과장 신용섭입니다. 팀장 중에 바뀌신 분이 있어 가지고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작물환경과 작물환경팀장으로 있다가 미래농업연구팀장 심인보 씨가 되겠습니다. 연구개발과 소관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구개발과 소관 1쪽이 되겠습니다. 과수안정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사업입니다. 기상관측시스템을 활용하여 매월 1회 순별 기상을 체크하여 전년 및 평년과 같은 기간을 비교 분석하고 기상청 전망 기상자료를 농가에 적극 홍보하여 기상재해에 사전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배 꽃가루 은행 운영은 현재 104농가에 37㎏이 저장되어 있으나 최근 수입 꽃가루 활용이 늘어나면서 수정 불량 원인이 나타나고 있어 수입 꽃가루 사전 준비와 활력검사에 노력하겠습니다. 과수실증시험포는 배 Y자 밀식효과가 끝났으므로 저수고 평덕형으로 바꾸어 노동력 절감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배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11월 중에 소비자 홍보행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최고과실 생산 기술보급으로 공모사업인 배 탑프루트 생산단지 1개소와 포도·배 최고 과일 생산단지 2개소, 안성전래포도 상품성 향상 및 고객유치 시범 각각 1개소와 작업관리 편리성을 위한 복숭아 우산식 지주시범사업 6개소, 수출배 글로벌 GAP 인증시범 사업단지 1개소 등 총 6종 12개소를 추진하여 안성지역 특산과실이 명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과수안정생산 기술보급사업은 예측 불가능한 이상기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와 기술보급사업으로 소득원 다변화를 위한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 시범 1개소와 포도하우스 지중 냉풍을 위한 연료비 절감기술개발 1개소, 과실저장 환경개선시범 1개소를 추진하겠으며, 특히 시비사업인 기후변화 대응 비용절감 포도 비가림시설 3개소는 이 사업이 성공할 경우 현재 고급형 비가림시설의 70% 정도 자재비를 절감할 수 있어 포도농가의 비가림 면적 확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 재배기술은 현재보다 더욱 향상되어야만 가능하다고 하겠습니다. 4쪽 생물자원 연구개발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의 목적은 지역농산물 특화전략 및 농업인 요구에 부응한 친환경적 연구개발사업 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유기농인삼 양분이용 효율 및 재배기술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구기간은 2012년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연구포장 위치는 원곡면 성은리에 소재하고 0.3㏊를 예정지 관리를 했습니다. 주요 시험내용은 토양전염병 방제 등 친환경종합 관리기술을 정확하게 적용하여 유기인삼 작부체계를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농약 인삼재배를 위하여 바실러스 서린지엔시스균을 토양에서 분리해서 그 균주를 농업유전자원연구센터에 특허 기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모잘록병 입고병에 효과가 있는 방선균을 토양에서 분리하여 그 균주를 농업유전자원연구센터에 특허 기탁하였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적 청정산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기간 2012년도부터 13년까지 2년 사업이 되겠으며, 원래 6억 6,700여만 원의 생산시설을 설치하고 다음 연도에 부대시설 및 장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사업목적은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청정유기농 인삼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소각 폐열을 이용한 인삼 전용 상토생산시설을 설치하며, 친환경 자재개발 공급을 통한 친환경유기인삼 재배기술 모색 및 재배면적 확대로 안성 인삼 고급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미생물 배양실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미생물 배양실 면적은 264㎡로 보유 장비는 멸균배양기 외 32종이며, 생산균주는 유산균 외 6종이 되겠습니다. 또한 박테리아, 미네랄, 활성수, 생산플랜트는 2011년도 환경친화적 청정사업비 2억 원을 투자하여 수행하였으며 환경유역청정기금사업으로 지난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연면적 139㎡이며, 생산능력은 연간 730톤 정도 되며, 1일 2톤 정도가 되겠습니다. 희망농가에 적극적으로 공급하여 축사악취, 파리감소 및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용으로 활용하고 작물분야는 염류 직접 장애방지 및 토양 개량에 활용하겠습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농업관리실 운영은 147㎡에 유해물질 분석기 외 35종 정밀분석기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현재 토양 농업용수, 퇴비, 액비 6개 항목을 112개 성분 분석이 가능하며 농업인 토양개량지도 및 안전농산물 생산기반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요추진계획은 가축 매몰지 및 주변 농경오염지 오염도 조사, 중금속 수질 유해성분 등을 통한 민원응대 및 관리방안을 제시하겠으며, 안성맞춤 농산물 및 지역특화작목 생산단지 토양검증을 통한 시비관리 지도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지도에 노력하고, 가축분뇨 해양투기 금지에 따른 축산분뇨 자원화 기술 지원으로 양질의 양돈 분뇨 액비생산을 위한 성분분석 지원 및 적정시비량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최근 안전농산물 관심 증가에 따른 친환경 및 GAP 농산물 인증 확대를 위한 농경지 토양 및 수질유해 물질 분석 등을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쪽이 되겠습니다. 강소농 2차년도 육성사업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600농가를 목표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매년 농가소득 10%를 올리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도사별 7 내지 8농가를 중점적으로 재배기술, 경영, 마케팅, 소득분석 등을 진단분석 처방을 지속적으로 컨설팅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우수 선도농가 육성 7개소 및 경영개선 1개소,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강소농 의식교육과 역량평가를 실시하여 우수사례를 발굴 홍보하여 파급 효과를 거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쪽이 되겠습니다. 농업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하여 농업인 정보화 교육으로 컴퓨터 기초 활용 및 11개 과정에 210명과 농업인 애로기술, 화상상담 12회, ARS를 통한 가격정보 제공 88품목, 농축산물 표준소득 조사 9작목 36농가, 표준진단 및 컨설팅 8개 분야 100농가, e-비즈니스 역량강화 시범사업 2개소를 추진하여 소셜네트워크의 시대에 농업인의 정보이용 능력을 통한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연구개발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신용섭 연구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6쪽에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 운영에 있어서 지금 실제로 보급하게 되면 축산농가 중에 몇%나 보급이 가능한 거예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축산농가만 보급한다면······.

최현주위원

전체적으로······.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홍보도 덜 되고 지금은 겨울이어서 미생물 활성화도 덜 되고 하지만 박테리아, 미네랄 활성수의 경우에는 거의 원하는 농가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생물 쪽은 다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면 기술센터에 가면 다 보급하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미리 전화로 신청하시고 그게 일정량 매일 생산되기 때문에 몰려오시면 곤란하거든요. 가능하면 다 드릴 수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어느 면에 집중적으로 보급하고 있어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작년 10월에 준공이 되었기 때문에 겨울 내에는 실질적으로 수요가 상당히 적습니다. 그래서 3월 되면 그때부터 상당히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축산이나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알고 계시는 사업인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새영농 설계 교육 때는 홍보를 했습니다.

최현주위원

보급일지가 있지요? 저도 보니까 다 쓰고 가지고 오던데.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오시는 분 적어놓고 가지고 가십니다.

최현주위원

많으니까 자료를 달라고 하지는 못하겠고 제가 가서 어느 분이 많이 가지고 가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아까 미생물 쪽은 안 된다고 하셨는데 미생물이 전체적으로 다 포함이 되는 거잖아요. 구체적으로 BM 활성수가 공급이 다 안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아니에요. BM 활성수가 생산량이 많아서 원하는 농가는 거의 공급을 할 수 있다는 얘기이고, 유용미생물 쪽은 생산비용도 상당히 많이 들고 이것은······.

김지수위원

유산균이나 이런 쪽은 다 보급을 못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그쪽은 원하는 농가에 100% 보급하기가 현재는 어렵습니다.

김지수위원

BM 활성수 같은 경우에는 배양이 굉장히 쉬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산균이나 이런 것들은 증식하기가 어렵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원료가 유산균의 경우에는 비용이 많이 드는 편입니다. 그리고 BM 활성수의 경우에는 설치한 플랜트를 경과해서 나오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이것은 비용이 저렴하게 듭니다.

최현주위원

하나만 더 여쭈어 볼게요. 친환경미생물 1인당 배급하는 양이 있나요? 필요한 만큼 다 주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이게 가지고 가셔서 희석해서 쓰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 생각에는 필요한 만큼 안성시에서 축산농가라든지 작물 재배하는 농가에 가급적이면 원하는 양을 다 드리려고 합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유산균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체질을 바꾸는데 아주 유용하다고 들었거든요, 농가에서.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런 부분은 보급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족한 예산은 적극적으로 의회에 말씀하시고 올려주세요. 이런 부분은 올려야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생물자원연구개발에서 유기농인삼 양분을 이용한 재배 기술연구에서 올해까지가 시험연구이고 상용은 내년부터 되는 건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아닙니다. 우리는 인삼을 6년근 생산하기 때문에 작년에 1년은 예정지 관리를 하고, 올해 인삼을 심게 되는데 이때 예산이 가장 많이 투자되는 거고, 나머지 캘 때까지 연차별로 미생물을 사용한 성적을 뽑으려면 캘 때까지 지속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작물환경과 쪽에서도 친환경인삼 육성을 하고 있는 건데 일죽 쪽에 하고 있거든요. 아까 연구개발과에서는 원곡 쪽에서 한다고 하셨고 그러면 두 사업 내용이 어떻게 다른 거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쉽게 말씀을 드리면 현재 유기농재배를 하는 데 있어서 천연물질을 찾아내서 작물환경과에 하는 사업을 도와주는 그런 자료를 구하는 거거든요. 작물환경과는 실질적으로 농가에다 재배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지원하면서 실제로 유기농 재배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 비슷해서 우리는 근본적으로 세균이라든지 어떤 곰팡이 균 같은 것을 죽이는 원 물질을 찾아내는, 그래서 방향이 다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작물환경과 쪽에 도움을 주고 계시는 거지요? 이렇게 하셔서.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게 궁금해서, 그리고 특허 추진하고 계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보급은 인삼농가들한테 되었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아직 보급이 안 되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왜 아직 안 되고 있었어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미생물균주라는 것이 발취를 해서 특별히 할 수요자도 찾아야 되고 미생물 관리가 사실 까다롭습니다. 그것은 차차 대상작물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언제 추진하실 건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이게 금방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미생물을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지고 있다가 필요한 부분에 가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서 배급하면 안 되는 건가요? 농가에서 직접 관리해야 돼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우리가 균주를 번식시킨 다음에 농가는 농약을 희석해서 쓰듯이 쉽게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야만 보급이 가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아직 보급되기까지 조금 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지금은 실험관에서 균주를 발취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그 양만큼 통에다 담아 가지고 가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아주 작은 샤레에다 균주를 발취해 놓은 것을 영속적으로 증식을 시켜서 부피를 많이 늘린 다음에 어떤 용기에 담아 가지고 공급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보통 가져갈 때 몇 리터 정도를······.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현재는 대략 10ℓ, 소규모는 5ℓ 다른 미생물처럼 보급할 계획입니다.

이옥남위원장

10ℓ나 5ℓ를 가지고 갔을 때에는 가서······.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희석을 해서.

이옥남위원장

몇 대 몇으로.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생물자원연구개발이 성은리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개인농가에서는 하는 거예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개인농가입니다. 사실상 조사를 그때그때 열심히 해야 되거든요. 면적을 많이 늘려 가지고 할 수는 없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미양면에서는 과수에 질병이 퍼져 가지고 전부 폐기처분 했잖아요. 지금 더 확대되지는 않았어요? 다시 생길 염려는 없는 거고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다시 생길 염려가 아주 많아서 그 방제를 하려면 국가적으로 그것을 공개적으로 예산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병충해방제 긴급방제용으로 뭉뚱그려서 예산이 세워져 있는 것을 현재 1월부터 읍·면에 배·사과 재배면적을 파악해서 거의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재배면적을 토대로 방제 건의를 하면 예산이 책정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방제시기가 대략 개화수정 이후에 2차례 정도 방제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해서 가지마름병이 안 나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미양 거기서만 발생이 되고······.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아닙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또 다른 데 발생한 데가 있어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거기만 해도 안성 전 지역 과수에 방제를 해야 됩니다. 이것은 지금 작년도에 속 썩인 흑성병 이런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박멸하는 수준으로 예방해야 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나무를 다 베고 불살라 버린 거예요, 이렇게 한 거예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나무를 전부 베서 구덩이 파고 불 질러 가지고 태운 다음에 나무를 묻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꽃가루은행이라고 그러지요. 올해도 전부 다 보급할 거지요, 전 농가 다 하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기술센터에서 옛날에는 꽃가루 채취부터 했는데 꽃가루 계약기가 과수농협에도 있고, 꽃가루를 따서 꽃가루를 피우는 것을 계약이라고 하거든요. 과수농협에도 있고 서운농협에도 있고 일반농협에도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화된 기술이기 때문에 물론 우리도 그 꽃가루를 채취하는 것을 도와주고 하기는 하지만 우리는 중점적으로 꽃가루 발아력 검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정이 잘되려면 60% 내지 70% 정도 발아력을 갖고 있는 꽃가루를 인공수정을 해야 수정이 잘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원은 전부 다 해 주나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이것을 사서 주는 것이 아니고 장비를 가지고 있는데 현미경으로 검사해 드리는 거기 때문에 직원들이 대략 한 달 동안 전담배치를 해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래요. 철저하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이옥남위원장

작년도인가요, 서운농협에 갔는데 서운농협에 출장 나오셔 가지고 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그게 서운농협에 있더라고요. 꽃을 따서 솎아서 그것을 꽃가루를 만들어서, 발아 과정을 보니까 농업기술센터에서 많은 역할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모든 부분에 수정하는 데는 기후가 따라주어야 하는 부분이라 전년도에는 약간 꽃가루 배양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이 있었던 같더라고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한 가지, 거봉포도나 캠벨을 농진청에서 수세판단기 개발해서 보급한다고 하는데 우리 시도 받으셨나요? 아니면 이제 추진 중인 건가요?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포도나무에 사실 수세판단기는 조금 불가능합니다. 나무가 일률적으로 크지 않기 때문에 어렵고, 포도가 익을 때 칼라차트라는 비색표가 있습니다. 색깔별로 나오는 것이 있는데, 100% 잘 익었을 때를 10으로 보고, 조금 미진하다 싶으면 자흑색에서 9, 8 이렇게 내려가면서 칼라차트가 있는데 그것은 진흥청에서 개발한 것을 가지고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 보급을 함으로써 소득이 많이 증가될 것이라고 얼핏 얘기를 들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는데, 새로운 기술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과정이니까 농가소득에 FTA로 인해서 마음이 많이 침체되어 있을 겁니다. 올해도 농민들이 신바람 나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용섭

신용섭연구개발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연구개발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용섭 연구개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기천 상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상수사업소장 안기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옥남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상수사업소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이걸필 상수행정팀장입니다. 이유석 상수시설팀장입니다. 조종기 상수관리팀장입니다. 박노성 지하수관리팀장입니다. 그럼 유인물에 의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도 가압장 이전사업 1쪽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안성 IC 입체교차로 개선공사 및 38국도 확포장공사로 전면도로가 기존 도로보다 2.2m 상승됨에 따라 공도 가압장 침수가 우려되어 가압장을 이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공도읍 용두리 713번지 일원 6,134㎡에 공사비 43억 7,000만 원과 토지매입비 18억 4,000만 원 외 총 62억 1,000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금년 2월 중에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및 의회 승인을 득하고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13년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에 따른 문제점으로 토지매입비 18억 4,000만 원은 시비로 확보하여 추진예정이나 공사비 43억 9,000만 원은 국·도비 지원이 미확정된 사항으로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에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입니다. 사업목적은 소규모 수도시설의 노후된 시설물 개량 및 정수시설을 설치하여 식수난 해소 및 안정적인 먹는 물 공급을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금광면 현곡리 외 6개 마을에 관로매설 3km, 정수시설 설치 2개소, 관정개발 6개소에 사업비 5억 7,200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에 소규모 수도시설 운영관리입니다. 본 사업은 소규모 수도시설 및 약수터에 대하여 노후된 시설을 개량하고 수질관리를 실시하여 소규모 수도시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9억 9,200만 원을 투입하여 안성시 일원에 설치된 소규모 수도시설 159개소에 대한 민간위탁관리를 실시하고 물탱크 개량 및 관로 정비공사를 실시하여 수도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에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목적은 시가지 내 상수관로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록시스템 구축으로 수도사고의 사전예방과 유수율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 사업내역으로 옥산동 외 3개소, 신건지동 일원 5개소에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상수관망 블록시스템을 구축하여 유수율 향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연차사업으로 금년도에 8개소를 추진하고 2013년도에 11개소, 2014년 이후에 19개소에 대하여 블록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에 급수취약시설, 수도시설, 확충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목적은 광역상수도사업과 연계하여 계획된 급수구역에 급·배수관을 매설 급수취약지역 및 농촌지역의 시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공도읍 외 4개 면 9개소에 사업비 30억 1,800만 원을 투입하여 배수관 부설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끝으로 6쪽에 KCC 공업용수 2단계 공급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대덕면 죽리 한천에서 제2산단 정수장을 거쳐 서운면 양촌리 제4산업단지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가동보설치 1개소, 취정수시설 각 1개소, 송수관로 7.6km와 정수 및 배수시설을 증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소요사업비는 107억 원으로 금년도 본예산에 80억 원이 확보되었고, 부족사업비 27억 원은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72%의 공정률이 추진되었습니다. 본 사업의 문제점으로는 공업용수 사용량이 KCC에서 당초 2만 톤을 요구했었는데 1만 500톤으로 변경 요청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실시설계 용역에 대하여 변경해서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상수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남위원장

안기천 상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KCC 공업용수 1단계 사업은 다 마무리 된 거죠, 한천에 돼 있는 거. ○ 상수사업소장 안기천 다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동보설치를 하는 바람에 하천 바닥이 높아졌잖아요. 높아진 것만큼은 제방을 더 높여야 되는데 그것은 아직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상수사업소에서는 설치한 데서 그쪽 부서에 얘기를 하든지 빨리 조기에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요. 2단계에도 가동보설치를 하면서 주변에 피해가 없는지 검토 좀 해 주시고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네.

최현주위원

3쪽에 소규모 수도시설 운영관리에 있어서 159개 마을, 15개소, 86개소, 이게 다 정해진 건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유지관리보수는 지정이 6개소하고, 미지정이 9개소가 있는데 이것은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 지정된 약수터는 비봉산 남자·여자 약수터, 봉남동에 있는 막골약수터, 금광면 오흥리에 가협약수터, 서운면에 있는 능천사, 양성 동항리에 있는 동항약수터가 지정돼 있는 거고, 미지정된 것은 대덕면 건지리하고, 양성면, 죽산, 삼죽, 안성 가사동 이렇게 9개소가 미지정으로 관리돼 있는 겁니다.

최현주위원

지정하고 미지정하고 어떤 차이예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이용인구가 50명 이상은 지정되고, 50명 미만 소규모는 미지정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정과 미지정이 관리가 달라지나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아닙니다. 수질검사나 그런 것은 똑같은데 구분을 법상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별 의미는 없네요. 약수터가 수질은 어때요. 괜찮나요, 양호한 편인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약수터는 수질검사 하는데 수질검사 나와서 불합격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만약에 불합격이 나오면 음용중지를 하고 다시 한 번 수질검사를 해서 결과를 알 수 없으니까 두 번, 세 번 해서 진짜 음용이 부적합할 때는 폐쇄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약수터가 음용이 부적합해서 폐쇄조치한 곳은 없고.

김지수위원

비봉산 남탕 있는 약수터도 관리대상인 거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거기 같은 경우 대장균이 검출돼서 음용중지를 당했다고 들었거든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조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대장균이 한 번 나왔다고 해서 폐쇄시키지는 않고 일단 그렇게 나오면 음용중지를 했다가 일정기간 지나서 검사를 합니다. 그때 정상적으로 나오면 다시 음용개시를 하고 그래도 두 번, 세 번 재차해서 음용이 부적합하다면 폐쇄조치를 명령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약수터 유지보수 6개 지정돼 있는 데 자료 좀 주시고 금광면에 저수지 상류에 거기가 무슨리인가.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금광면 오흥리에 가협약수터.
지성

유지성위원

가협약수터 진입로가 꼬불꼬불 한데다 협소하고 시멘트포장이 되었는데 거기 차량 빠지는 사람도 많고 이용객도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 보수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글쎄, 상수사업소는 약수터를 관리하는 부서인데요, 그 진입도로는 건설과하고 관련 부서하고 별도로 협의해서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비봉산 같은 경우는 산인데 대장균이 나올 딱히 다른 이유는 없잖아요. 원인을 뭐라고 보세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대장균이 나오는 원인이 일단 채수하는 데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고, 물 채수할 때 그리고······.

김지수위원

이용하시는 분 말씀은 여탕 쪽에도 약수터가 있고 남탕 쪽에도 있는데 여탕 쪽에는 대장균 검출이 안 됐고 남탕 쪽에만 됐다면 그 차이를 봤을 때 원인이 아무래도 상부에 있는 화장실이 아닌가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여자화장실이 바로 위쪽에 있다고 하시거든요. 그것이 원인인지 그것 때문에 환경과나 산림녹지과 쪽에도 얘기를 해 봤는데 청소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는 해요. 그런데 그게 미관상 안 좋고 그래서 옮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한번 상수사업소 입장에서 원인이 무엇인지 정말로 화장실 때문인지 역학조사가 가능할 수 있을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검토를 못해 봤는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다만 검사에 그치지 않고 원인이 있다면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 좀 부탁드릴게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질의하다 못했는데 3쪽에 소규모 수도시설 정비사업이 159개 마을인데 이게 마을집수장 말씀하시는 건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마을 간이상수도 있죠.

최현주위원

거기도 계속 수질검사 해 주는 거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분기별로 해 주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마을 탱크개량이나 정비 같은 경우 노후돼서 시에서 해 주고 있는 거라는 거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그 시설은 시에서 설치하고 편리상 관리는 이장님들이 해 주고 계신데 시설물 유지보수는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159개 마을이요, 많은 편인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일단 광역상수도가 보급이 많이 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차츰차츰 줄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구제역 매몰지 주변에 상수도 보급 안 된 곳이 있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저희가 당초에는 구제역 매몰지 300m 이내를 하다가 확대해서 500m 이내에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한 80% 정도 완료됐고, 지금 23개소만 올해로 이월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구제역 마을 500m 이내 지역은 다 상수도 보급이 됐고, 안 된 지역은 독립가옥, 그러니까 부락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한두 채, 외딴 그런 데만 상수도 공급이 안 돼서 면에서 말통으로 공급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최현주위원

그 지역 자료 좀 주시겠어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분들이 급수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해 주시는 거죠? 민원은 없나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거기에 대한 민원은 없습니다.

최현주위원

전에 한번 얘기들은 게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립니다. 자료 좀 주십시오.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미양 쪽에 거기 60m 묻은 지하수를 아직도 먹는 사람들이 많아요? 60m 정도에 묻어서 건수하고 같이 해서 라듐 같은 것이 나와서 세 집 건너 한 집이 암이 발생돼서 그렇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집중적으로 조사를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최현주위원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옥남위원장

미양 신계마을 있는 데부터 옆 논 주변 평야 있는 데.

최현주위원

거기 매몰지가 있었어요?

이옥남위원장

아니 매몰지가 아니라 지하수요. 그래서 지하수를 음용하면서 암이 발생한다고 해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지만 한번 미양에 이장님들 간에 얘기가 나온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손창규 씨가 잘 알더라고요. 그분하고 한번 문의를 해 보셔서 어디 쪽인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알아보세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저희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지하수는 아시다시피 지하수이용신고에 따라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양 같은 경우 말씀하신 지역도 수질검사를 해서 불합격이 나왔다면 폐공조치를 실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지역이 암 발생이 될 정도면 수질검사 해서 굉장히 불합격이 많이 나왔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 저희한테 신고를 의뢰했는데 그건 없었거든요. 하여튼 현장조사를 해서 수질검사를 먼저 시행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왜냐하면 먹는 것에 그렇게 즉시즉시 나타나는 게 아니니까 아마 드시는 분들이 그것에 대해서 ‘옛날에는 먹고 살았는데.’하고 중요성을 못 느낄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지속적으로 홍보는 하지만 연세 드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검사된 것이 신고가 들어오지 않더라도 그쪽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현장 수질검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하수 수질검사가 3월이면 다 완료되는 건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당초 계획은 3월이었는데 나름대로 홍보도 많이 하고 해서 전체 현황을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0년도에 경기도 감사 때 지적이 돼서 지하수 건수가 총 1만 2,364건을 관리대상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작년도 말까지 한 게 한 5,000건 정도 수질검사를 안 하고 나머지 수질검사를 한 것도 있고, 아니면 음용수에서 농업용으로 변경신고를 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질검사대상은 농업용은 안 하고 음용수로 먹는 것만 하고 있는데 전체 5,000건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데 3월까지는 어려워서 7월까지 연장해서 실시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상수사업소에서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하수 관리계획도 수립할 예정인거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네, 예산이 성립돼야 되는데.

김지수위원

그러면 추경에 올리실 건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저희가 추경에 편성하고자 합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이게 많이 늦어졌어요. 2009년부터 지적되었던 부분인데 벌써 했어도 해야 되는 건데 빨리 이게 이뤄질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공도 가압장 이전이 회계과 담당이겠지만 그럼 이 부지는 매각되는 건가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일단 이전하면 거기에 설치된 시설물은 다 철거해서 매각보다도 안성에 들어오는 관문이니까 다른 용도로 활용하든지 그것은 공유재산관리부서에서 별도로 수립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준공이 내년 말로 예상하고 계신 건데 그러면 1회 추경에 상수사업소에서 올라올게 많네요, KCC나 공도가압장 이전이나.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공도 가압장은 이번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심의 중에 있고 토지매입비는 1회 추경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본예산에 얼마 서 있었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용역비만 3억 원 섰습니다. 본예산에 1억 5,000만 원, 작년도 예산에 1억 5,000만 원 해서 3억 원 섰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공도 가압장이 실질적으로 공도에 있지만 안성 전체에 팔당물 들어오는 게 가압장이잖아요. 그런데 38국도 개선사업하고 입체교차로하고 하면서 보상비가 27억 8,000만 원인가.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가압장은 9억 2,000만 원 받았습니다. 가압장부지 편입보상은 9억 2,000만 원 받았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하여튼 전체 보상받은 게 27억 몇 천만 원을 보상 받았어요. 거기 보상 받은 거 가지고 사용하면서 국·도비도 하나 지원을 못 받았는데 이거 보상 받아서 돈 17억 원이 여기 당왕동에 교통섬 하는 데에 갔단 말이에요. 그리고 1회 추경 때 ‘돈이 없어서 못 세우네.’, 그럴 거 아니에요, 보상 받은 것은 엉뚱한 데 쓰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아닙니다. 저희 가압장부지 보상 받은 것은 상수도특별회계에 세입으로 잡혀 있습니다. 17억 원은 가압장부지에서 받은 게 아니라 공원부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편입되게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산림녹지과에서 아마 보상을 했을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토지매입비가 18억 4,000만 원이잖아요.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어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지금은 아직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심의 중이기 때문에 위치만 선정하고 추정사업비를 거기 공시지가가 평당 한 40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저희가 감정평가사한테 정식 감정한 것은 아니고 자문을 받아보니까 100만 원 정도 추정해서 18억 4,000만 원 정도 판정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40만 원은 뭐고 100만 원은 뭐예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40만 원은 공시지가요. 그런데 실거래가격은 공시지가하고 차이가 있으니까 자문을 받아서 산정을 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심의 중이네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심의 중입니다.

이옥남위원장

아무튼 추경에 말로만 맑은 물 공급해 준다기보다, 다른 쪽에 예산을 많이 세우는 것보다는 도로 포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게 생명하고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상수사업소에서는 추경이 아니라 뭐라도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게 몇 평이나 되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평수는 면적은 6,134㎡인데 평으로 따지면 1,800평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가압장 만들면 그 위에는 어떻게 할 예상을 잡고 있어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어떤 거요?
지성

유지성위원

가압장이 대개 보면 지하로 많이 들어가고 관리동만 위로 설 거 아니에요. 나머지 부지에 대해서 계획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계획은 용역을 해봐야 안을 잡는데 건물 외에는 잔디관리를 하든지 아니면 준 편익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그때 가서 검토를 한번 할 계획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설계할 때 위를 공원화식으로 하면 주변 보기도 좋고 그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쪽에는 혹시 우수저류지 할만한 장소는 없어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저류지.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하고는 거리가 먼데.

이옥남위원장

혹시 공도 쪽에 그런 계획은 없는지.
지성

유지성위원

저류지 있죠. 공도기업단지 들어가는 계속 침수 되는 데 지난번에 재난관리과에서 보고했을 때 총 공사비가 계속 올라갔잖아요. 거기 저류지 크게 들어서죠.

이옥남위원장

그러니까 대단지의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에 도심지 같은 경우에는 큰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그 물을 재활용하는 재이용수를 많이 하더라고요. 혹시 물에 관련된 것이니까.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재이용수 관계는 안성 하수처리장 하수사업소에서 관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서 방류되는 물을 재이용수로 활용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하수사업소에서 아마 별도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내혜홀광장에 저류지가 크게 있잖아요. 거기에서 금석천으로 끌어올려서 내려 보내는 것은 재활용이 가능한 거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내혜홀광장에 있는 것은 방재용이라고 보시면 되죠. 일시에 모았다가 펌핑해서 퍼내는 재해예방용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하수처리를 다시 이용하는 공업용수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지금 도심지에는 그게 아주 굉장히 잘 이용되고 있다고 해서.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맞습니다. 정부정책이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무튼 아까 말씀드렸듯이 추경에라도 대폭적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게 해서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 건강에 해가 안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코스모스아파트에는 이유석 팀장님이 고생 많이 하셨는데 민원은 그 이상 없나요, 원활하게 되고 있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석

이유석상수시설팀장

그 이상 없고요, 잘됐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 이유는 뭐였어요?
유석

이유석상수시설팀장

시내에 압이 이상하게 떨어져서.

이옥남위원장

그러면 압이 연결되는 데서 줄어들 수도 있어요?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동절기가 되다 보니까 물도 계속 많이 틀어놓고 상당히 많아져서 그런 현상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최현주위원

그거 틀었다고 수압이.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이옥남위원장

원인을 그런 식으로 추정하는 거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원인은 특별하게 나타난 것은 없고 관은 기존 관하고 연결해서 압은 정상압으로 작동을 시켰기 때문에 그 외에는 문제점이 없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심지어 장기로사업하는 데서 파다가 고크라고 하나? 수압조절하는 것을 건드렸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추정을 하고, 거기에 뭐가 끼었지 않느냐 하는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잘 원활하게 되고 있는 거죠?
유석

이유석상수시설팀장

네, 100% 해소시켰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마음들이 붕괴하셔서 어르신들이 그래서 여쭤본 거고 먼저 상수사업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던 건데 기업단지 주변에 보개면 이전리 계획은 잘 돼가고 있습니까?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주변마을이 보개면 이전리에도 상수도가 광역상수도로 공급이 안 돼서 일단 면을 통해서 상수도 공급신청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면에서 공급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광역상수도 건의가 많이 들어와서 지금 현재 2012년도에 들어와서 건의된 내용을 파악해 보니까 해소하려면 사업비가 30억 원 정도 소요되는데 일단 신청을 받아서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연차별로 투자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전리 거기인데도 지하수가 오염이 됐어요?

이옥남위원장

거기도 축사들이 꽤 있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그 부락 주민들이 오염이 되었다고 광역상수도를 보급해 달라고 하는 사항입니다.

이옥남위원장

거기 동네도 아마 축산인들이 꽤 있죠?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런데다가 최저의 인원으로 얼마 안 되는 인원을 가지고 공장을 하는 상황에서 몇 백 명이 늘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고무적이지만 그런 데하고 지역경제과하고 같이 함께 윈윈해서 한번 잘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기천

안기천상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상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기천 상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재 하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하수사업소장 김경재입니다. 2012년도 하수사업소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안성시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일죽·죽산 하수관거정비사업, 불당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명륜연립부터 동인병원간 하수관 개량사업, 끝으로 하수도 노후관정비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안성시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일죽·죽산을 제외한 안성시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08년 3월부터 2013년 3월까지입니다. 총 사업비는 1,402억 3,900만 원이며, 사업내용은 하수처리장 5개소, 하수관거 258km, 배수설비 9,390가구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올 상반기에 안성처리장 증설부분 시운전을 완료할 계획이고, 하반기에는 원곡하수처리장 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하수관거 공사계획은 57.7km가 되겠으며, 전체 계획 공정률은 60%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쪽 안성시 하수관거정비 민자형 임대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일죽면·죽산면·삼죽면 일부와 원곡면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09년 1월부터 2013년 11월까지입니다. 총 사업비는 644억 9,800만 원이며, 사업내용은 하수관거 81.675km, 배수설비 3,052가구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에 하수관거공사계획은 35km가 되겠으며, 전체 계획 공정률은 80%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쪽 일죽·죽산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일죽면·죽산면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10년 1월 1일부터 2013년 7월 9일까지입니다. 총 사업비는 99억 8,900만 원이며, 사업내용은 하수관거 16.4km, 배수설비 405가구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하수관거공사계획은 10km가 되겠으며, 전체 계획 공정률은 80%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에 불당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공도읍 지역의 꾸준한 인구증가와 개발수요에 따른 불당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 증설이 불가피한바 본 사업을 통하여 지역 내 생활하수를 적정처리하여 방류수역의 수질보전과 주거환경개선에 기여코자 현 시설 부지 내에 총 사업비 184억 7,000만 원을 투자하여 1일 처리용량 5,000톤 규모로 증설할 계획으로 금년도에 실시계획 설계용역비 4억 4,000만 원을 확보하여 2014년 12월까지 사업 추진코자 합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 1월에 사전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경기도에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의뢰하였고, 3월에는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또한 금년도에 사업비확보를 위하여 한강유역환경청과 지속적인 재원을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5쪽 명륜연립부터 동인병원 하수관 개량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존 하수관거의 노후로 누수 및 구조물 부분파손과 악취발생 및 오염수 침투 등으로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생활불편을 개선하고자 총사업비 51억 2,500만 원을 투자하여 2013년 12월까지 하수관거 1km에 대하여 개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본예산에 실시설계용역비 1억 9,9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연내에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13년도에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사업비 49억 2,600만 원 확보를 위하여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하여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6쪽에 하수도 노후관 정비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관내 노후관으로 인하여 우수배제능력 저하로 침수피해가 예상되고 악취발생 등으로 도시미관 저해 및 생활불편을 개선하고자 총 사업비 14억 6,000만 원 중 올해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하여 안성 1·2·3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거 1.5km에 대하여 정비하는 사업으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올 3월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4월에 착공해서 6월에 공사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하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김경재 하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1쪽에 하수시설 민간 BTO 사업에서 대우건설이 아직 해요? 부도났다고 하지 않았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아닙니다. 지난번에 하청업체인 정우개발 대표자가 잠적해서 한 달 보름인가 사업을······.

최현주위원

지난번에 미양면 후평리 하자보수 말씀드린 거 있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대우건설이 부도가 나서 주체가 불분명하다고 그랬었는데 대우건설은 상관없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상관없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저쪽 당왕지구 대천동 성당 주변에 대우건설이 하수공사한 거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관거 공사요.

최현주위원

대우건설이 부도가 나서 계속 일이 딜레이된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게 대우건설이 아니었던 거예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하도업체 정우개발이라고.

최현주위원

대우건설 하도업체가 부도난 거예요? 잘못알고 있었네요. 대우건설이 또 올라와서 부도난 회사가 일을 어떻게 하나 싶어서.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하청업체 대표자가 잠적했던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미불금이 해결은 됐나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미불금은 대우건설 측에서 총 공사금액에 40% 지급을 했는데 일하신 장비나 자재 등등해서 그분들은 100% 지급이 안 되니까 현재는 저희한테 민원은 없습니다마는 내부적으로 아직 종결된 상태는 아닙니다.

최현주위원

거기 후평리 것은 다 해결하셨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여기 보니까 말씀대로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민원을 최소화하자고 말씀하셨으니까 민원을 최소화시켜 주세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항상 하수공사를 하고 보면 그 문제가 민원이 제일 많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원인은 이게 새로이 택지개발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도로를 굴착해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불편함이 많죠. 제가 최대한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시공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대로 애초에 공사한 게 아니라 추후에 새로 뜯고 공사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한 문제도 있고 이것도 겨울에 발파하죠, 브레카 쾅쾅쾅 대면서 나오는 그런 민원이 꽤 많은 것 같아요. 그런 민원은 정확하게 잘잘못이 가려져요?
기준이 애매한 상황이 많죠?

최현주위원

결국 피해자들은 자기 잘못을 인정 안 하잖아요 그런 애매한 상황들을 시에서 떠안아야 되는 사업이 많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민원인께서 국민권익위원회나 감사원에 진정을 내고 해서 그분들이 나와서 보면 그분들도 판정을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도 판정을 할 수가 없으니까 소송을 하십시오.”라고 그랬는데 민원인들이 소송은 안 하시더라고요.

최현주위원

민원인들이 소송하기 쉽지 않죠, 소송비 들어가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완벽하게 해결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될 수 있으면 시가 많이 떠안아 주세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많이 중재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도로 굴착하는 상황에서 건물이 흔들리네, 어쩌네, 여러 가지 민원이 야기되고 있죠. 심지어 타 시군에서는 굴착하는 상황에서 어린 신생아가 잠을 자다가 어떻게 됐다고 그런 것까지 연결해서 대도시는 심각한 것 같더라고요. 어찌되었든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일단 그런 민원을 줄이는 차원에서 정말 지속된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어디어디 구간이 어떠하니까 예를 들어 현수막만을 걸어놓는 게 아니라 집중적으로 피해가 가는 곳은 한 번쯤 방송매체를 통해서라도 해 주는 것이 미리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시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 마음의 안정이 되지 않나. “아, 이래서 이렇구나.”하는 이해도는 높일 것 같아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공사착공 전에 필히 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4쪽에 불당하수종말처리장 시설이 현재 몇 톤인데, 5,000톤이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기존에 1만 톤.
지성

유지성위원

1만 톤인데 다 찼다는 얘기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평균적으로 하루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톤이 8,000톤이고 가장 적을 때가 6,000톤에서 7,000톤 정도로 계절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1만 톤에서 8,000톤 정도 용량을 쓰고 있는 거 아니에요. 얼마 남았으니까 증설하는 건데 불당하수종말처리장 설치한 지가 몇 년 안 되잖아요. 그런데 몇 년 지나면 또 5,000톤 가지고 금방 모자랄 거 아니에요. 그런 대안은 뭐가 있어요,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래서 용량을 선정할 때 한강유역환경청하고 환경부하고 해서 결정을 짓게 되는데 그분들은 기준을 예측하지는 않고 일단 사업승인 받은 것까지 만 기준에 포함을 시킵니다. 그게 실질적인 용량에 플러스 5~10%만 인정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나중이 되면 우리같이 인구가 급격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공도지역 같은 경우는 불합리한 점도 있는데 그쪽에 사후관리 등등해서 인정해 주는 용량이 실제 용량에 5~10%밖에 안 돼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그나마도 다행인 게 지난번 불당하수종말처리장 할 때 부지를 조금 여유 있게 했으니까 가능한 건데 부지를 사서 한다고 그러면 주민들이 얼마나 반대할 거예요. 그러면 미리 부지를, 절대농지니까 저렴할 거 아니에요. 지금 사서 공원화식으로 일부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해 주면서 나중에 부지에 증설하면 수월한데 예를 들어서 다음에 5,000톤이라야 내가 보기에 몇 년 있으면 금방 또 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때는 더 힘들 거 아니냐. 지금 땅을 일부라도 매입해서 공원화식으로 해서 하면 수월할 것 같은데 우리 소장님이 시에 건의를 해보고 대안을 생각해 본 게 있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런 것은 안 해 봤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향후 건립계획을 위해서도 부지 확보하는 것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 대안이 없다고 그러면 몇 년 지나서 불당하수종말처리장에 증설한다면 동네사람들이 못하게 하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민원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대신두리 주민간담회에 읍사무소에서 신동례 의원하고 같이 자리를 했었잖아요. 그때도 여러 가지가 시에서 잘못한 게 많잖아요. 약속도 안 하고 슬러지 태우고 그러는 게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잖아요. 대안을 확실하게 주세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때 읍장실에서 간담회할 당시에 주민들이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관련 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고, 협의를 마치면 저희가 종합적으로 일정을 잡아서 대신두리 주민분들한테 설명회를 드릴 계획에 있습니다. 이달 안으로 가질 계획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소장님이 대신두리 주민들을 만났을 때 어때요, 착하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글쎄요, 아직 속을 들여다보지 못해서.
지성

유지성위원

착한사람들이 데모하면 대단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난번에 하수종말처리장에 증설하고 그럴 때 거기 사람들 데모할 때 대단했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위원님,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희도 관리하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 주민들이 요구하는 거 하나도, 지금도 생각만 있지 해 준 게 하나도 없잖아요. 결정된 게 없잖아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건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왜 자꾸 별도로 하신다고 그러죠?

웃음

김지수위원

불당처리시설과 관련해서 유지성 위원님 지적이 정말 혜안이신 것 같아요. 우리 2013년도에 도시기본계획도 다시 변경돼야 되는데 추후에 인구 계획한 게 있잖아요. 그거하고 대비를 해서 나중에 또 매입하려면 그건 더 어려워지는 일이거든요. 주민들의 반발도 거셀 거고, 미리 그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도에 의뢰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저희가 투융자심사와 관련해서 의뢰를 해 놨는데 아직 그것은 확인 안 해 봤습니다.

이옥남위원장

1월에 했다고요, 어떻게 진척되는지는 모르시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아직요.

이옥남위원장

확인 좀 해 보셔서 우려하는 부분들이 미리 예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저희가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린 게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대신두리 같은 경우에도 많이 이슈거리가 되고 있는데 주민들한테 간담회나 설명 전혀 없이 지금 몇 종류가 더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그 냄새로 인해서 의혹을 야기 시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상응되는 요구사항들이 굉장히 많아진 것 같은데 소장님이 적극적으로 집행부 팀장님들 계시니까 같이 함께 잘 처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주민하고 유대관계를 권고하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난번에도 보면 공공하수처리시설이 2003년, 2004년에 분뇨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이 3건이 지난번 3대 때 들어온 거라고요. 이거 들어온 거 다 수용해 준 거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가 혐오시설타운으로 된 거 아니에요. 그렇게 배려했으면 주변마을에 혜택을 줘야죠. 2008년도에 슬러지 최종 처리시설 그게 문제예요. 2008년에 들어온 것 때문에 미양, 대덕, 공도 그쪽이 다 문제가 되는 거 아니에요. 외려 보개면 북좌리에 있는 소각장은 냄새나 안 나죠, 여기는 냄새가 나서 난리예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작년도에 악취 저감을 위해서 시공한 팀이 위탁관리도 하거든요. 그 업체에서 물로 냄새를 포집할 수 있는 시설을 2억 원 들여서 공사를 마쳤습니다. 그 후로는 설치 전하고, 설치 후를 비교해 봤을 때 악취는 많이 저감돼 있고 그때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대신두리 간담회 끝나고도 제가 사장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었는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시설 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보강시설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글쎄 이게 전전 소장님들로 인해서 했지만 주민간담회 시에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분뇨처리시설만 했던 건데 그 이후에 늘어난 시설 있잖아요. 슬러지라든지 가축분뇨, 그런 것으로 인해서 냄새가 더 나는 것 같다고 추정들을 하면서도 실제 그 부락에 사는 분들은 불편함을 해소하고 그러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시에서 환경기초시설 민간위탁을 줬을 때 거의 40억 원 가까이 이산이나 하이엔텍인가에 주고 있으니까 그분들이 소정의 요구는 할 수 없는 건가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일단은 공무원이 운영했을 때 하고, 민간위탁을 줘서 운영하는 것을 비교했을 때 개선은 많이 됐고, 효율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이옥남위원장

그래서 이산이라든지 하이엔텍에서 지금 쟁점이 되는 사항을 한 가지라도 떠안을 수 있는 생각은 안 가지고 있어요? 혹시 우리 시에서도 요구를 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하나라도, 건강검진도 해 주다가 2년 후부터는 안 해 주고 있다고.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보건소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직 답변이 안 오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아직도 협의 중인가요, 지금 이 분들은 시급을 요하고 난리를 치시는데 빨리 조치를 취하시면 좋지 않나.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2월 말까지 주민하고 설명회를 최종적으로 가질 계획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모 의원님께서 계속 슬러지라든지 환경기초시설, 신재생에너지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나름대로 기간적인 것이 이산 같은 경우에는 2013년도 3월 말까지인가로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주변에 이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같이 하수처리시설을 지역경제과하고 하수사업소하고 환경과하고 축산과하고 같이 연결고리를 해서 지식경제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크게 사업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그것을 같이 찾아보셔서 함께 해 보는 게 좋지 않나 싶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대림동산부터 임광아파트까지 도시계획도로 하는 게 5억 원이 본예산에 섰잖아요. 내가 보기에 하수도사업에서 굉장히 서둘러서 해야 될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추경에도 10억 원이나 15억 원 정도 세워서 하려고 그러니까 설계가 되고 있는 건지 부서에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서 만약에 도로가 개설되게 되면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관로공사 해야 됩니다.

이옥남위원장

우리 하수도요금은 어느 정도 개인이 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하수도요금이 월로 봤을 때 상수도요금의 한 3분의 1정도 되거든요, 2,000원에서 3,000원.

이옥남위원장

엄청 센 거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세지는 않은데요.

이옥남위원장

물론 전남하고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정부 차원에서 농어촌지역의 보급률을 75% 높이겠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자체에서 적극성을 가지고 가야 되지 않나. 전남 같은 경우에는 147원인가 얼마라면서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하수도요금이요?

이옥남위원장

네, 그럼 우리 시가 2,000원이면.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월 평균.

이옥남위원장

아니, 1톤당.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1톤당 220원.

이옥남위원장

그러니까 톤당 146원이라니까 우리 시가 좀 센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환경부에서 전국적으로 현황파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75%를 높여서 농어촌지역에는 해 주겠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한번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하수도요금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얘기하다가 말았는데 대림동산 오수관로가 대우건설에서 하나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BTO사업으로.
지성

유지성위원

BTO사업으로 하는 건데 나중에 돈이 없고 계획이 없어서 늦추거나 그러지 말고 우선적으로 하게끔 여건조성을 소장님한테 부탁을 하는 거예요. 해 주시기 바라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건 위원님이 많이 말씀하신 거라 도시계획도로가 확정돼서 추진할 때 공사시점이 돼서 관로공사를 우선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전년도에 있었던 일죽 쪽에 하수처리 설치사업 하는데 있어서 2013도에 끝나잖아요. 몇% 정도 진행되었어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일죽·죽산 하수처리장은 올해 6월에, 지금 현재 공사는 다 완료되었고 처리장 내에 주민숙원사업인 인조축구장 공사를 날씨 풀리면 바로 할 겁니다. 그것만 해놓고 있고 현재 시운전 중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요구사항이 꽤 있는 것 같던데.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체육시설과 관련해서요?

이옥남위원장

네.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그것은 죽산체육회하고, 일죽체육회에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옥남위원장

주민설명회를 하신 거예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네.

이옥남위원장

먼저 한번 그것 때문에 말씀들이 많으시던데 어쨌든 하기야 하수도 민원에 대한 것이 사업하는 과정에서 많이 야기되고 있으니까 소장님 이하 팀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일에 임해 주시고, 3월에 상반기·하반기로 다녀오신다고요? 좋은 성과를 얻어서 얻어 오신 아이템을 시민들한테 접목시켜서 원활하게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잘들 다녀오세요.
경재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옥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하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재 하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에는 2012년 시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충보고를 실시한 후 계속해서 지난 제122회 제2차 정례회에서 보류된 안성시 시립소년소녀 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2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