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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4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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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장터에서 노래자랑하는 거 공도 쪽에 보니까 동호인들 밴드하는 사람들, 노래자랑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매칭을 해서 자주하던데 여기도 일회성으로 하는 것보다는 그런 동호인들하고 매칭을 해서 같이 예를 들어서 1년이면 서너 번을 한다든가 다섯 번을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나 물어보는 거예요. 재래시장이 활성화돼야 되는데 투자는 계속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효과를 못보고 있잖아요.

지난번에 TV도 해 주고, 카트는 지난번에 사준 게 효과가 있어요? 아니 그러니까 지난번에 의원들이 예산을 세울 때 그런 걱정 때문에 예산을 안 세워 주고 줄여서 조금만 시범적으로 세워 준 거 아니에요. 공업용수가 아무리 공업용수라도 안 좋은 물로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한천하고 안성천하고 합류지점에 우리 안성에 여러 가지 하수종말처리장이 거기 들어서 있는 거 아니에요. 계획이 그 밑에 하류 삼각형 땅 지점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향후 무리하게 할 게 아니라 거기서 공업용수를 많이 채취해서 보내는 것으로 검토를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 맞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4산업단지가 여러 가지 경제가 안 좋으니까 추진이 늦어지니까 이것을 다른 것으로 돌려쓰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맞는 거예요. 그리고 향후에 예를 들어서 지금 얘기한 그런 쪽이 아니라 그쪽으로 해야 맞는 거라고.

제가 좀 할게요. 기업환경개선사업 중에서 도비 받아올 기회가 많잖아요. 도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만들기 사업 예산도 보면 본예산 말고라도 예산을 받아올 기회가 많더라고요.

여기 공도기업단지 한 쪽만 포장하고 한 쪽은 안 했잖아요. 그런데 그게 공도기업단지가 10만 평이잖아요. 그리고 서안성 기업단지하고 연결되는 도로예요.

그래서 38국도부터 하는 게 늦은 감이 있는데 시장님이 지난번에 현장에 갔다 오니까, 빨리 필요하니까 이번에 예산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거기 공도기업단지하고, 원곡하고, 공도하고 경계에 같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공도기업단지로 오는 노선 중에서 송탄이나 원곡 그쪽 방향에서 오는 게 죽백초등학교 있는 데서 들어와요.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을 오수관로 때문에 5,000만 원 세운 게 있어요. 그래서 현장에 가 보니까 오수관로도 오수관로지만 거기 차가 한 10대씩 밀려서 서로 실갱이하면서 오고 그래요. 4m도 좀 안 될까 그래요.

그런데 거기 항공사진을 보니까 한 5m 정도는 만들겠더라고요. 그런 데에 하면 내가 보기에는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 같고 그런데 거기 안 가본 사람들은 몰라요. 나도 가까운데 있으면서도 안 가보고 엊그저께 가 보니까 7시 30분 정도 가 보니까 7시 30분, 8시 그때쯤 출근하는 차들이 계속 밀려 있고 실갱이하고 그러더라고요.

현장에 가 봐야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 원곡에서 5,000만 원을 세웠어요. 그것은 오수관로 묻는 것으로 예산을 세웠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넓혀야겠더라고, 옹벽을 쳐서라도 옆에 논인데.

거기가 가까우니까 그쪽으로 다니는 거죠. 38국도 출퇴근시간에 얼마나 밀리는 줄 알아요? 말도 못하게 밀려요.

그러니까 그길로 가까우니까 오는 거예요. 2쪽에 시내버스 재정부담금 있잖아요. 자치단체간 부담금 그런 것처럼 시·군에서 운행해서 결손하는 것은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 주잖아요.

잠깐만요, 그런데 지금 미양으로 해서 입장 가는 버스가 미양에서 되돌아오고 그러잖아요. 그것은 거기뿐만이 아니라 입장도 그렇고, 그런 것을 같이 다른 시·군하고 협의를 봐서 어차피 결손금 지불해 주는 것을 같이 통행을 해야지 그렇게 되돌아오고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쪽 버스도 이쪽으로 오고, 우리 버스도 그쪽으로 가고 그래야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천안까지는 아니더라도 입장까지는 같이 운행을 하고 성환까지는 같이 운행을 해야지 주민들이 편하지 되돌아오고 그러면 내려서 기다렸다가 버스타나 어떻게 해요? 공도 4만 6,000평 택지 조성하는데 환승주차장 부지 매입비는 이번에 세우면 언제까지 추진이 되죠? 보상절차가 어느 정도······.

그러니까 강제매입하기 전에 감정평가를 할 때 잘해서 단번에 매입하는 것으로 해야죠. 문제는 지금 거기 4만 6,000평을 공시지가로 한다고 그러면 공시지가가 다른 데는 올라가도 시에서 거기는 안 올린 거 아니에요. 그런데 어차피 4만 6,000평 택지조성하면서 그것은 시에서 매입해서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서둘러서 해야 되는 거예요.

운영위원장님이 깎자고 그래서 깎았는데 필요한 데는 필요한 거예요. 한우 테마마을이 최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일죽 시내하고 붙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쪽에도 시에서 지원해 주어서 피해볼 수도 있고, 위치상 일죽에서 장호원 가는 쪽에 있는 거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보면 일죽에서 톨게이트 있는 쪽으로 와야 위치가 좋은 거 아닌가, 톨게이트에서 나와서 간다든지 서울을 올라가는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일죽 서일농원에서 나오면 음성 쪽으로 갔다가 나와야 되는 거지. 시설을 돈을 많이 들여서 위치가 좋은 데다 해야 판매 효과가 있지, 그런 생각이 드는 건데. 지금 성원농장에 물류단지 크게 조성하잖아요.

그런 쪽에다 하면 좋지요. 하여간 돈 몇 푼 아끼려다가 실질적으로 혜택을 못 보는 경우가 많은 거예요. 축분처리장비 지원 사업 중에서 스키드로더 지금 이렇게 하면 거의 다 지급해 주는 건가요?

계속 지원해 주었잖아요. 이거 다 신청은 정해져 있어요, 아니면 신청은 받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예산하고 상관이 없는 건데 지난번에 팜랜드에 가보니까 임실농협에서 생산한 건지 치즈를 거기에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그것을 한경대학교하고 체인해서 치즈 같은 거 만들면 안 되나? 거기 보니까 배도 팔고 고기도 안성한우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데도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취급을 하더라도 내가 보기에는 여건이 좋잖아요.

우리 지역에 있고 한경대학교나 그런 데서 생산한 것을 거기에서 납품해서 많이, 우리 거 위주로 팔면서 다른 것도 하는 쪽으로 그렇게 유도를 해야 되는 거지. 팜랜드에 온 손님들이 서민들보다 수준이 조금 높은 사람들이 오는 경우가 많은 거예요. 장도 오동나무로 칸칸이 되어 가지고 박스나 그런 게 비싼 거예요.

그게 다른 데서는 안 팔리는데 거기서는 팔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 오는 사람들 수준이 서민들보다 조금 수준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도 가격이 비싸도 그것을 먹는 거라니까.

지금 축산농가들은 혜택을 보고 있는 거죠, 지역에 도축장이 있으니까 당도하고 때깔 같은 거 품질만 좋으면 내가 보기에는 판매에는 문제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얘기했듯이 호주하고 우리하고는 일조량이 다르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품질이 어떨는지 몰라요. 95쪽에 G마크 포장재지원사업 G마크 받은 업체가 대부분이 보면 안성마춤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럼 G마크 받은 업체를 우리 시에서도 이런 데에 지원해 줘서 안성마춤 상품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 예산 가지고 22개 업체에 골고루 지원이 되는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