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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26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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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듯이 2억 6,000만 원 정도 불용처리 되었는데 일단 불요불급한 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이것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세요. 위원님들이 항상 말씀하신 게 불용액이든지 명시이월이든지 사고이월이든지 이런 게 대두됐을 때는 타 부서에서 그만큼을 적재적소에 쓸 때 그 쓰임을 제대로 못 받기 때문에 예비비로 두다 보면 그게 작은 거일 수도 있어요, 부서에서 생각할 때는. 그런데 단면적인 것보다는 전체적인 총괄로 봤을 때는 굉장히 큰 돈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하게 쓰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첨언한다면 별개의 문제일 수 있어요. 조금 아까도 사회적기업 융자금을 대폭 도에서도 확대를 했잖아요. 일단 중소기업에 나름대로 우리 시의 자금난 해소와 고용창출에 대해서 많이 기여가 될 수 있도록 지역경제과에서 노력을 하시는 것은 알고 있지만 우리 시에서는 영세 제조업체에서 숙소난이나 시설개선, 또 근로자용 기숙사를 매입하는데 있어서 구체적인 안은 갖고 있습니까?

일자리 창출하는 차원에서 아마 도에서도 대폭 여러 가지 지원한도액도 높이고 연 4.9% 정도 변동금리로 해서 융자기간도 2년이었던 것을 4년으로 늘려주고 해서 도에서 많은 지원책을 강구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업인들을 위해서 안성에 기업인들이 꽤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우리 시에 대두되고 있는 기업인들, 또 기업인들로 인해서 고용창출이 대폭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래시장은 어떻다고 하세요? TV를 달아드리고 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나오는 전기요금은 어떻게 하신다고 했죠?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거기에 계획이 변경되고 취소된 것은 왜 그런 거죠? 네.

운동부 지원금액에서 변경이 되고, 왜 변경이 됐던 건지. 그 부분도 시민들은 의견들이 너무 분분했던 터라 타 시·군에서 받으려고 했던 것을, 제가 알기로는 안산인가 안양에서 박찬숙 농구대회를 개최하려고 했다가 못하겠다고 그래서 우리 시에서 받아서 불요불급하게 한 거잖아요. 그런데 숙소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 또 그때 제가 알기로는 1,000여 명 이상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숙소도 용인에 가서 자게 하고, 우리 의원님들이 항상 그런 부분들을 염려를 하시는데 이런 부분은 적재적소에 쓰지 않는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것도 어떻게 저희들한테 보고도 없이 한마디 말없이 이렇게 쓸 수 있는 건지 저도 그때는 너무 의구심이 갔었던 부분인데, 그래서 산업위원님들한테 자료요구를 했었던 부분인데 다시 한번 여기서 우리가 잘못된 것은 상기시켜서 말씀드려놓고 그 후에 대두될 수 있는 부분들을 참작을 해야 되지 않는지, 잘못된 부분은 고쳐가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저희 위원들은 전혀 모르고 있고 주민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을 해서 마음들이 붕괴해서 난리를 치고 거기에 입각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시장님 욕되게 하고 엄청났었어요. 179쪽에 중요 목조문화재 방화관리로 해서 집행잔액이 있는 게 극적루 설치할 금액인가요?

그럼 목조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비하고 이거하고 뭐가 다른 거죠? 중요목조문화재 방화관리하고 목조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비하고 뭐가 다른 거죠? 설명을 해 주세요.

여기 전문위원님도 계시지만 문화재 때문에 예방차원에서 칠장사 같은 경우에 바운더리를 임목축적을 했죠? 계획을 철저하게 해 주셔서 계획되어진 게 변경이 돼서 취소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요.

이게 궁금해서 그런데 계속비이월에 보면 남사당 문화상품 개발사업비로 연구용역비 나간 거 있죠? 지금 대두된 게 있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추진하실 건지 구체적인 안을 갖고 계신가요?

얼마 전에 1등 농산물 만들기 해서 인센티브도 주고 그런 거······. 그러면 단백질 함량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사했을 때 측정되는 기구가······. 그러면 토양검증을 통해서 한다고 보는 토양검증은 어떻게, 그것도 다 기술센터에서?

그러면 실효채취 되었을 때 밥맛이라는 것이 단백질 함량이 6.5% 이하일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면 특작물 하는 분들 계시잖아요. 유기농법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강화되지 않았어요.

도지사님이 굉장히 유기농법, 친환경법, 밭작물, 논작물 대폭 강화시켰던데, 아마 올 4월에 발표한 것 같은데. 젖소경쟁력 강화사업에 집행잔액이 왜 많이 남은 거지요? 그러면 그렇게 크게 메리트가 있다면 앞으로 보조금도 잘 됐을 경우에 뭔가 다시 추진하려고 하는 계획은 있으십니까?

그러면 기간 동안에 보리는, 물량확보는 잘 되고 있나요? 어렸을 때에 퓨리나사료 제조를 할 때 그 몇 주 간에 먹일 수 있는 기간에 먹인 후에 한 것을 보고 우리보리소라는 명칭을 붙인 건가요? 육질이 다르다든지 그런 게 있어요.

외향적으로 아는 가요?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왕겨 말씀을 하셨잖아요. 왕겨를 지원해 주는데 우리 시에서 어느 정도 왕겨만 지원금을 주는 거지요?

제가 알기로는 송사에 걸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왕겨 때문에 RPC하고 어떻게 대두되고 있어요? 이렇게 지원해 주는 데도 불구하고 법인육계에서 그것을 팔아먹었다고 그래야 되나, 그런 걸로 해서 송사가 걸린 거지요? 현재 협회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불협화음이.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 시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다른 시각으로 서로가 비법인이나 같은 법인화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의 알력인 것 같은데 시에서 어차피 지원금이 나가고 있으니까 아마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지원금을 주는 데도 그런 걸 조율을 못하느냐 이런 얘기가 들리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체크하여 주시고 여름 장마 때는 습도 때문에 더 보충해 주어야 되는 상황인데 그 부분까지 보개RPC하고 협력체계를 맺어서 잘 좀 민원이 야기되지 않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승마체험교실 운영하는 것은 팜랜드하고 연결이 된 거지요? 소도 소지만 말 사업이 앞으로는 경제적 논리에 의하면 수익적인 창출이 무진장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세계적으로 어느 나라인지 몇 조원의 수익을 창출한다고 그러는데 우리도 이런 것을 다시 새롭게 도전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 지금 국가적 차원에서 기업인들 양성을 많이 시키는 차원에서 지원대책도 강구되었잖아요.

우리도 이런 말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성에서도 말 사육하는 분들이 꽤 있으시지요? 그런데 어제 심야토론을 보다 보니까 말에 대한 사업이 나오더라고요.

마사회에서도 그것을 보면 더 발 빠르게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무튼 시너지 효과는 꽤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하다 보면 효과를 볼 것 같은데.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