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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9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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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회는 시에서 권해서 발족이 된 거예요? 아니면 자발적으로 발족이 된 거예요? 뜻은 좋은데 상공회의소도 별도로 있는데 너무 힘을 실어주면 이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상공회의소가 잘 되고 있고 상공회의소 회장 위주로 해서 해야지 이게 또 별도로 생기면 상공회의소 위에서 노는 수가 있지. 그것은 내가 보기에 문제가 있어요. 축산과 예산을 전체적으로 국·도비 예산 다 포함되어서 들어온 거고, 거의 다 그래요.

축산물 운반차량지원 사업도 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한테. 지난해에도 구제역으로 인해서 살처분 농가들한테 보상 다 했나요? 그러면 22쪽에 올라온 살처분 보상금은 예상을 해서 세워놓은 거예요?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 장학금 주는 부락이 몇 군데나 돼요, 많지요? 용설천 인공습지 한다는 것은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아까 내려오다 보니까 잘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산림녹지과 게 뭉뚱그려서 온 게 많은 것 같은데요. 38국도에다 11억 5,000만 원을 한 것은 수종을 뭐로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면별로 세워놓은 거하고 38국도 심는 거하고 18억 원 되네요.

안성맞춤랜드에 전체적인 예산 투입되는 것을 뽑아봐야 되겠어요. 잘못되면 물먹는 하마가 될 것 같아요. 우리 시에서 산림녹지 쪽으로 예산이 굉장히 많이 가는 거예요.

그전에는 이렇게 안 갔어요. 공도도 보니까 이번에 소도읍 가꾸기 사업에서 10억 원 남은 것을 띠녹지를 하는데 보기는 좋지. 도시계획도로 같은 거 예산 들여서 그게 더 시급한데 산림녹지 쪽으로만 너무 치중하는 것 같아요.

시장님한테 잘 보였나 너무 많은 예산을 세우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파트하고 아파트 사이에 하라는 그런 게 더 시급한데 이런 데다 그냥 예산······. 그런데 더 올라온 것은 더 뽑는다는 거예요,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전년도보다 배가 더 올라왔잖아요. 이번에 4억 5,700만 원이 올라왔잖아요. 현재 몇 명이에요?

여기를 보면 올해 예산이 작년도 것보다 배가 더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더 뽑는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평당 얼마 나왔어요?

침수지역이기 때문에 빨리 해 줘야 돼요. 농어촌도로라고 지정한 거 있잖아요, 새마을사업으로 해서 도로 깐 거.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