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회의할 때 위원장님 거기 사는데 같이 넣어서 회의를 같이 하면 좋은 안건이 나올 거잖아요. 지금 권역별사업을 하면서 오수관로 묻고 하는 것은 거기다 포함시키면 안 되나요? 지금 보면 건물들 들어서면 하수가 저수지로 들어가면 저수지가 오염이 되잖아요.
지금 용설권역하고 미리내는 좀 다르죠. 미리내 쪽은 천주교 성지 쪽도 그렇고 노인복지시설이 여러 개 들어와 있잖아요. 거기는 권역별사업을 할 때 저류시설을 만들거나 여러 가지 해야 될 거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용설권역 하는 거하고 참고삼아서 이쪽에는 그런 실수가 없도록. 지금 소외지역 농로포장 공사로 2억 원 세운 것은 예비로 세우는 거예요? 설명서 134쪽에 보면 3개 지역에 생활용수 개발은 대형관정을 파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죠? 공도 진사지구 교량 파손된 것은 얼마나 들죠? 많이 들 것 같은데 이 예산 갖고 되겠어요?
얼마 책정된 거죠? 문기-방신 간 도로는 이 금액이면 다 마무리짓는 거예요? 우선적으로 내가 보기에는 롯데마트부터 대림동산까지라도.
조기에 마무리를 빨리 지어줘야죠. 그리고 행정안전부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했네요, 진사리 거. 그리고 어울림아파트에서 승두천 보도공사로 1억 7,000만 원이 세워졌잖아요.
이게 거기만 할 거예요? 아니면 웅교리 가는 데는 안 하나요? 서운면 신촌에서 입장 가는 쪽으로 도로가 다 뚫리고 연결이 됐나요?
지금 분당선으로 내려가는 도로······. 터널이 신소현동하고 당왕동하고 있잖아요. 관리를 국토관리청에서 안 하고 우리 시에서 하나 봐요.
작년에도 보니까 2억 2,000만 원 세웠는데 올해도 1억 4,000만 원, 매년 그렇게 세우나요? 유지관리비를 한 번 세우면 몇 년 동안은 수리 안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퍼시스 교차로, 부영아파트 교차로는 어떻게 하려고 하는 거지요?
지금 퍼시스 앞에서부터 중앙대학교까지 예산이 국비가 일부 세워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차선을 6차선으로 빨리 넓혀야지요. 정체되는 것 말도 못 하지요.
팜랜드 앞에 교차로는 어떻게 한다는 거지요? 거기도 4차선으로 넓힐 거 아니에요? 계획이.
공도 환승주차장은 예산이 15억 7,000만 원이 세웠는데 이거 가지고 내년도에 착공하는 거예요? 과장님, 민원 들어온 건데 폴리텍대학교에서 만정중학교 어울림2단지 앞으로 나오는 도로가 있어요. 그게 서안성농협 옆이잖아요.
그런데 녹지가 쭉 있는데 양성으로 가는 우회전 차선이 없어 가지고 정체가 많이 된다고, 거기. 한번 부서하고 협의해서 지난번에도 민원이 계속 들어왔는데 못했는데 그것 좀 해 주시고 한일아파트 튀어나온 것은 어떻게······. 13개가 다 필요해서 올라왔으면 나누어주면 안 되나, 예산도 작년보다 배가 올라온 건데.
모자라는 것은 추가로 더 받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 시비로 하는 거예요? 통복천 수해상습지역은 원곡 내가천리와 외가천리 소재지 지나가는 거죠? 16억 원 들여서 이번에 하면 원곡물류단지 거기서부터 도시공사에서 예산 받아서 칠곡리하고 방삼하고 다 하면 이번에 완전히 수해 없게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