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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30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3-02-20

유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0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산업건설위원회소관 부서별 2013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민생의 현장에서 보고 들으신 지역주민의 바람이 올 한해 시정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며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경제국 지역경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재 지역경제과장님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경재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먼저 김종각 지역경제팀장님입니다. 다음은 이병준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다음은 신상철 공업민원팀장입니다. 다음은 이준호 SOS팀장입니다. 다음은 이원섭 투자유치팀장입니다. 다음은 이번에 직제가 신설돼서 새로 일자리지원센터팀장으로 온 최용묵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2013년도 지역경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유통환경과 소비자의 소비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시설을 개선하여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안성시장과 중앙시장 내 환경정비사업과 시설물 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8,800만 5,000원을 지원토록 하겠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추진사업으로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상가주변 노상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이용 시 한 시간에 대한 사용료를 무료로 하는 사업을 추진코자하며 상인조직 활성화를 위해 선진전통시장 견학실시와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확대·실시코자합니다. 또한 안성시장 옥상방수공사와 차광막 설치에 따른 소요예산은 경기도 경제정책과 중소기업청에 신청할 계획이며 추진계획은 사업별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 전통시장 활성화차원사업에서 전통놀이와 함께 하는 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주요행사개요를 설명드리면 안성시장과 중앙시장 내에 추석명절 전에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하여 재래시장 할인행사 및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떡메치기 등 전통놀이와 시민노래자랑 이벤트행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추진방향으로는 지역 내 레크리에이션 전문 진행자를 섭외하여 전통놀이를 경연형식으로 진행, 재미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상위 입상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7월까지 시장상인회와 행사추진업무협의 및 행사 콘셉트협의를 마치고 추석명절 전에 행사를 추진하여 시장특유의 정과 덤이 넘치는 전통시장분위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안성맞춤 공예문화센터 운영 활성화사업입니다. 안성맞춤 장인정신의 잠재력과 전통을 바탕으로 우리 시를 대표할 수 있는 공예상품의 개발, 전시, 판매, 체험공간을 조성하여 지역특화사업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소요사업비는 운영비와 시설비를 포함해서 3,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운영방법으로는 입주업체로 하여금 안성시를 대표하는 공예상품개발 및 판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시회, 음악회 등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올 3월부터 지속적으로 유치부, 초등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체험프로그램운영, 안성시티투어와 연계한 체험학습을 추진토록 하겠으며 10월에서 12월에는 입주공예작가의 작품전시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공예용품 바자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 대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확보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도 코트라, 경기도 상공회의소 등 유관단체와의 관계를 공고히 하여 투자정보 등을 입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최우선으로 집중적으로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존 유치기업 가운데 올해 가동예정인 한살림연합, 락앤락, 데상트코리아 및 인·허가가 현재 진행 중인 보개면의 건설기계자동차물류단지, 공도의 이마트물류단지, 보개의 볼빅, 미양 보체리의 농업양곡자재물류단지 등이 원활한 투자진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대한 업무 협조하여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6쪽 Factory-On 민원업무대행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장설립 온라인지원시스템이 전산민원업무대행을 통해 중소기업공장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 절감 등 맞춤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내용을 설명 드리면 별도설계가 필요치 않은 중소기업공장의 민원서류작성 및 Factory-On 온라인전산입력을 한국산업단지 관리공단 및 담당공무원이 직접 대행, 작성해 줌으로써 중소기업 공장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맞춤행정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한국산업단지 관리공단과 병행하여 민원서류작성과 온라인전산입력 대행서비스를 추진하겠으며 또한 민원서류를 대행하고 있는 관내 설계업체에 대한 연 2회 교육을 실시하여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청년일자리 인력수급과 기업맞춤형 구인·구직 활성화추진을 위해 2013년도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설명 드리면 올해에도 한경대학교와 내혜홀광장, 공도읍사무소 대강당 등에서 대규모 박람회를 3회 이상 개최토록 할 계획이며 소규모 박람회를 4회 이상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소요되는 예산은 시비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관내 대기업, 중견기업 100여 개 업체를 선정하여 채용인력 수요조사를 사전에 실시하고 기업의 인재채용교육 및 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채용박람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참가업체 만족도 및 체험결과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참가기업체 사후관리에도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2013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업체 밀집지역의 진입로, 배수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한 기업체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업개요를 설명 드리면 총사업비 도비포함해서 8억 241만 원을 지원하며 미양농공단지 배수로공사에 10%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9쪽 매년 실시하고 있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운용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기업 및 생산직 근로자와 근로자 자녀가 되겠으며 지원기준은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업체당 2억 원씩, 생산직근로자 생활안정자금은 세대 당 1,000만 원, 생산직 근로자 자녀장학금 지원은 대학생은 100만 원, 고등학생은 50만 원, 중학생은 30만 원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지원실적을 말씀드리면 운전자금은 26개 업체에 48억 4,000만 원이 지원되었으며 장학금은 46명에 3,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2012년 말 기금 조성액은 66억 2,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대규모 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는 원곡물류단지 등 6개 물류단지가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 중에 원곡물류단지와 농협농식품 물류센터는 올해 준공예정이며 나머지 4개 단지는 현재 인·허가가 절차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보개와 죽산물류단지는 국토계획법상 안성시도시계획에서 용도지역이 물류단지 입지 가능한 시가화예정용지로의 변경이 선행되어야 하며 농협양곡자재유통센터는 올해 초에 단지 물량이 배정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성맞춤형 예비 사회적기업 창업자금지원사업을 통해 신규 사회적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작업환경개선사업, 일자리 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시비 3,404만 8,000원을 포함 총 2억 6,600만 원을 지원하여 기존 사회적기업의 경쟁력강화를 도모하고 리플릿 제작 등을 통한 홍보로 생산품 우선구매를 돕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정보교류 및 지역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향후 안성시 사회적기업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관내 사회적기업의 총체적인 지원 및 사회적 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영위원장

김경재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위원

보개 물류단지 건에 대해서 이번에 시민과의 대화 때 대두됐었는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요? 그때 말씀하시기는 4월 정도에······.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날도 말씀을 드렸는데 빌드드림이 한 20만평 조성을 할 계획으로 있는데 저희가 물류단지는 배정을 받았는데 그게 물류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시가화예정지구로의 절차를 진행 중에 있고 경기도에 물류단지 지정승인신청 및 실시설계승인을 4월 중까지 신청할 계획에 있습니다. 지금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지금 그러면 대표자가 그대로인가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대표자는 아시다시피 윤형주 대표로 되어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땅을 매입을 한 거예요? 매입 하나도 안 하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계약되고 중도금까지 치른 것이 80%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80% 됐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 뒤에 동네에서는 어떤 민원 이런 것 없습니까?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아직까지는 없고 한 번은 진행의 속도가 늦다보니까 연초에 한 분이 오셨었어요. 진행사항을 말씀을 드렸고 지금은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17, 18, 19가구가 되는데 거기에서 거기를 다 흡수를 할 건지······. 그때 그런 얘기까지도 있었거든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거기가 제가 알기로는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옥남위원

전체 다, 그 동네까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구체적인 것은 도의 실시설계승인이 되고 나서 보상관계, 구체적인 것은 그때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옥남위원

보상이 아주 저조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그거 받아야······. 그리고 거기도 역시 예전에 신도시 건처럼 자기 땅이 아니고 건물만 짓고 있는 그 몇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7, 8집 되는가 봐요. 그래서 반대의견을 좀 많이 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한번 저희가 그것은 ······.

이옥남위원

참고하셔서······.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의견을 수렴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의견을 좀 들어보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원곡물류단지는 지금 매각이 다 됐나요? 먼저 번에 5만 평인가 안 됐다고 그랬는데.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원곡물류단지요? 지금 현재 원곡물류단지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고 12월에 단지 준공할 예정이거든요. 분양이 일부 안 된 게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지원센터 도로가, 4차선도로가 시작도 안 됐는데 가능하겠어요, 12월에?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글쎄요. 그것은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돼서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리고 1쪽에 보면 전통시장 운영에 대해서 앞으로 상황이 많이 이슈거리가 되고 그들의 요구사항도 많잖아요. 이런 견학도 좋고 교육도 좋지만 앞으로의 어떤,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지역경제과장님으로 오셨는데 어떤 구체적인 안을 확고하게 갖고 계신 게 있으신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이제 시장님도 오셔서 여러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주문을 많이 하셨는데요. 이번에 점포상인과 우리 소비자인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번 전체적으로 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활성화방안을 모색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자꾸 인사이동이 있으시다 보니까 하려고 했던 사업들이 자꾸 딜레이 되고 그들은 막연하다는 생각만 들고 그래서 사실 이번에도 김학용 의원님이 8일 날 같이 새누리당 의원님들끼리 시장을 보러갔는데 사실 하루 노점상인 경우는 1만 원, 2만 원 팔기도 너무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 시·군은 물론 활성화추진에 의해서 견학하고 교육이 잡혀있는데 그래도 한번, 지금은 인터넷화가 많이 잘 돼 있잖아요. 그래서 잘된 곳을 도심지든 대도심지, 종로 같은 경우도 잘 돼 있다고 그러고 보성 그런 쪽에도 시장활성화가 잘되고 있대요, 전통시장이. 그래서 한번 찾아보셔서 그런 부분도 방문을 미리 현장방문을 가셔서 그들한테 견학을 시키거나 했을 때 어떤 그분들한테 홍보 내지는 자기들의 마인드 그런 것도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나. 옛날 구태의연한 생각에 젖어서 지원만 해 주는 걸 갖고 하는 것보다는 시장상인들도 여러 가지 그런 변화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도 신동례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여러 가지 상인들을 위해서 온누리상품권 이런 것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제 약간의 언급은, 말씀은 드렸지만 상인회 회장님이나 임원진들께서 정말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그들끼리도 같이 모색되어 진 것을 자료화로 해서 받아보시면 어떨까······. 우리 시에서 개입하는 것보다는 자율적으로 그들한테 어떻게 앞으로 갈 것인지······. 그런 방안도 한번 주제를 던져줘서 그들하고 같이 함께 해서 방안 되어 진 것을 가지고 건의를 받아보시면 그 부분을 같이 윈-윈 하면서 이끌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 조금 아까 곡성군에 대한 것을 얼핏 어느 매체를 통해서 봤는데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경기적으로, 경제적으로 회복을 하는 차원에서 1기관-1전통시장 해서 기관 대 전통시장하고 자매결연 내지는 그런 식으로 협약체결을 맺어서 ‘시장 가는 날, 전통시장 가는 날’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접목을 시켜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특히 지금 문제는 누차 얘기가 됐었던 건데 전통시장에 일부 주변의 주차문제. 그것을 평택시 같은 경우에도 2시간 정도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주차를 하게 하거든요? 그래서 전통시장에서 국밥을 먹으러가거나 그러면 시간당, 30분당 500원 받죠? 그런 것조차도 그들은 굉장히 아까워해요. 그러니까 그 시간만 비워주면 아마도 그래도 조금은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저희도 1시간에 대해서 사용하는데 무료화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교통과하고 협의 중에 있는데 바로 실시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옥남위원

우리가 말로만 이렇게 활성화, 활성화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그런 대처방안을 찾아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좀 말씀을 드려보고 어쨌든 저녁때도 CCTV가 저녁에 몇 시까지 켜져 있는지 혹시 아세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알기로는 24시간 풀가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게 시장상인들도 심지어 조금이라도 더 팔고 싶은 욕구가 있어서 늦게까지 있고 싶은 데 사실 그게 가동이 되다 보니까 주차하는 사람들이 돈을 내고 하다보니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통시장의 상가주인들도 그냥 7시 내지는 6시 반이면 그냥 문을 닫고 들어가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주차시설이 확보가 되면서 CCTV가 달려져있다 보니까 그들도 장사할 맛이 안 난다 해서 이 부분까지도 우리가 그러면 7시 이후부터 아니면 6시 반부터라도 퇴근시간 지나고 나서 7시 이후부터는 저녁 10시까지는 주차장에 CCTV를 좀 꺼놓고, 그래서 주변을 그렇게 해 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해당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이옥남위원

네, 협의를 한번 해 줘보세요.
상만

김상만산업경제국장

주차 CCTV는요. 비공개인데 실질적으로 저녁 정도 되잖아요. 안 찍어요, 교통상황실에요······.

이옥남위원

안 그렇더라고요. 아니 저도 그렇게 알았는데 사실은 작년에도 그런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래서 저도 누가 산부인과에 아이를 출산해서 거기에 갖다 댔거든요. 그 시간이 8시 반이었어요. 사진이 찍혔어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위원님.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 교통과에 있을 때 9시까지로 알고 있어요.

이옥남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상만

김상만산업경제국장

상황실근무는 9시까지 하는데 9시 이후에는 못 찍는데 그것은 시장 상인분들 저기 때문에 그 주변에는 제가 있을 때는 그랬거든요. 해 넘어가면 특별한 민원이 들어오는 거 아니면 그분들 배려를 해 줘라 하는데 그것은 말이죠. 제가 확인해서······.

이옥남위원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작년에 분명히 보고를 같이 받았었던 상황인데 고지서가 날아왔더라고요. 사진까지 찍혀서······.
상만

김상만산업경제국장

왜냐하면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비밀을 보안을 해 줘야 되는데 시장상인들이 또 그런단 말이에요. “여기는 안 찍혀요. 여기는 교통과에서 7시 넘으면 안 찍기로 했어요.” 이걸 또 다른 데 가서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이옥남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을 비공식적이라기보다는 아예 오픈을 시켜서 전통시장을 할성화 하려면 그 시간에는 그들한테도 인식제고를 시키고 시민들이 봤을 때는 아니잖아요.
상만

김상만산업경제국장

그런데 좋으신 말씀이세요. 그런데 교통은 상대성이에요. 다니는 사람들은 무슨 얘기냐 이거예요. 누구한테는 적용을 하고 누구는 안 해 주냐. 항상 교통과 업무가, 그래서 저도 5년 동안 거기 있어 봤는데 항상 상대성이에요. 이쪽에서 잘해 주면 이쪽에서 반대를 해. 그래서 별 수단도 다 써보고 그랬는데 하여간 재래시장에 대한 문제는 그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인식을 시켜 나가는 거예요. ‘아휴, 안 되니 방법이 없잖느냐. 시청에서 도와줄 사항은 이런 거라도 도와주자.’ 그러는데 작년에 이거 끝나는 대로 국장님하고 협의해서 교통과하고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드릴 게요.

이옥남위원

그래서 거기에 더 첨언을 드린다면 지금 거기 아예 주차장을 상가주민들이 6만 원씩, 1년에 6만 원인가요, 1달에 6만 원인가 내죠? 1달에 6만 원을 내면 자기 주차장화 해서 거기다 파킹을 시켜 놓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우리 담당부서에서도 이들하고의 어떤 교류의 시간이 된다면 그들부터 인식을 좀 바꿔놔야 된다는 필요성이 있어요. 그 한사람이라도 와서 주차를 할 수 있게 해 주면 되는데 상가주민들이 자기 1달에 6만 원내고 자기 주차장식으로 쓰다 보니까 대놓고 싶어서 대놓고 물건을 하나 사러가려고 해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들부터 바꿔놓을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요. 그것도 저녁시간에도 9시까지가 아니라 저녁 퇴근시간 임박해서 저녁을 먹고 갈 수 있는 그런 시간엔 풀어줄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끝으로 명절 장보기행사에 대해서 지역 내 레크리에이션 전문 진행자 섭외를 한다고 하셨는데 이런 섭외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안성에 레크리에이션 진행하는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이 이벤트사죠. 그런 분들이 몇 곳이 있는지······. 그래서 다형화 된 어떤, 섭외를 했을 때에 여기에 주요내용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벤트사들도 몇 곳이 있는지 확인을 해 보고 공모를, 공고를 냈을 때 명확하게 좀 해 주시면 서로 민원도 덜할 것 같아요. 누구는 혜택 받고 누구는 혜택을 못 받는다는······. 작은 돈인데도 그렇게 많이 싸움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불협화음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전통시장 활성화차원에서는 근본적으로 해결해야지 만날 예산 지금 여기도 많이 올라왔지만 주차장이 제일 필요해요, 주차장이. 그러니까 상가에 예를 들어서 상가건물 뒤에 바로 보면 일반주택이 있고 헌집들 많잖아요. 그런 것을 사서 주차장을 만드는 게 제일 효과적이에요. 평택도 가보니까 옛날 구시장 거기 뒤에 가보니까 주차장을 크게 잘해 놨더라고요. 그게 효과적이지 지금 만날 보면 전통시장에 예산이 이 몇 년 동안 계속 많이 올라오는데 그런 것보다는 주차장이 더 효과적이에요. 근본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돼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동안에도 주차타워도 세 군데인가 설치를 했는데 그거 할 때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다는 말씀 많이 들었거든요, 교통정책과에. 한번 추가적으로도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신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신동례위원

1쪽에 공영주차장 한 시간 무료화 한다고 그랬는데 다 위탁을 준거잖아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교통정책과에서 다······.

신동례위원

그런데 어떻게 한 시간 무료를 ······.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공용주차장 같은 경우는 티켓팅이 되지 않습니까? 들어갈 시간도 되고 나와야 될 시간도 정해져있고 장을 보고 와서 딱 정해져서 시간이 확인이 되거든요. 그랬을 때는 한 시간은 무료화 시키고 그 이상 소요됐을 때는 30분에 500원씩이니까 그 요금은 받고 그런데 한 시간 무료화비용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신동례위원

시에서 부담을 하겠다?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시에서 보전을 해 주셔야만 위탁해서 그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시에서 보전할 돈을, 예산을 세워야 합니다, 추경에. 그래서 무료화하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 위탁을 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보상은 시에서 해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교통과하고 협의해서 ······.

신동례위원

그 금액이 적지 않을 것 같은데······.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1일 고객들이 보면 큰돈이 들어 갈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것을 지금 교통과하고 협의 중에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한 시간에 대해서만 무료화 하니까 한 시간에 1,000원이거든요.

신동례위원

큰 돈은 아니겠네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그래서 거기뿐 아니라 터미널 뒤에도 만들어 놨거든요. 그런 부분은 노상주차장이 문제가 됩니다. 노상주차장은 왜 그런가 하면 끌어주니까 이것을, 그 사람들이 티켓팅이 되는 건 괜찮은데 노상주차장은 잘 관리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떼어지면 차에다 꽂는 게 아니라 갖고 가서 상인회에서 물건사면 상인회에서 인정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찍어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조금 공영주차장은 검토를 해야 되겠습니다. 노상주차장은······.

신동례위원

그러면 예민한 부분인데 지금 도장을 찍어서 상가에서 확인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노점상만 되는 건지······.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아니, 그것은 점포만, 노점상은 좀 어렵죠.

신동례위원

노점상은 확인이 안 되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점포만.

신동례위원

점포만, 상인회에 가입된 회원들만. 그런데 상인회에 다 가입이 안 된 건 아세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지금은 일부 원래는 다 했는데 본인들이 나갔다 들어온 사람들이 있어요.

신동례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현장의 얘기를 들어보면 제가 시장에 자주 가요. 자주 가는데 얘기를 들어 보면 하루에 2만 원∼3만 원도 못 파는 그런 날이 있다는 거예요. 가겟세는 40만 원∼50만 원씩 내는데. 그런데 입회비가 30만 원이라는 거예요. 입회비가 부담이 돼서 못 들어간다는 사람이 있어요. 또 상인회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더라고요. 나가서 시장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제가 시장을 몇 바퀴 돌아서 얘기를 쭉 들었는데 중앙시장이고 안성시장이고 골목 안쪽에 있는 것만 상인회에 가입할 수 있어요. 그런데 건물이 안쪽에만 있는 게 아니라 바깥쪽에도 있잖아요, 같은 골목이라도. 그런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상인회에 가입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상인회에서 안 받아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을 개방을 해야 돼요. 지금 온누리상품권이 나가고 있는데 온누리상품권도 골목 안에 또는 상인회에 가입된 사람만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아니, 그것은 맞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런데 그렇다고 한다면 골목 안에만 시장이라고 볼 수 없잖아요. 밖에 약국이나 이불가게, 떡집 이런 데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 문제가 있죠, 거기도 시장인데······.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바운더리를 당초에 정했는데 그것을 확산하는 것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동례위원

확산해야죠. 왜냐하면 골목 안쪽에 있는 것만 시장이라고 하면 안 돼죠.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반대편은 가입을 안 했어요.

신동례위원

아니, 가입을 안 한 게 아니라 안 시켜 준다는 거예요. 쉽게 예를 들어서 이불가게 가서······.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상인회장님하고 한번······.

신동례위원

잠깐만요. 이불가게에서 이불을 40만 원어치 샀대요, 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주니까 시장에서는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상인회장님하고 얘기를 해서 바꾸려니까 안 바꿔주더라는 거예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가입이 안 돼서 그래요.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가입이 안 돼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쪽도 시장에 넣어줘야 되는 거지 상인회에 넣어줘야 되는 거지 골목 안쪽에만 있는 것은 상인회에 가입할 수 있고 그 밖에 있는 것은 상인회에 가입 안 된다 그러면 그게 활성화가 안 돼요. 사실 막말로 시장 골목 안에 들어가서 뭐가 있어요? 식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확산시키고 또 이게 사용하는 것도 자유롭지 않아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그 문제점을 파악하면 이 온누리상품권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이런 것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개 여쭤보자면 전통놀이, 명절 장보기행사 하실 때 나름대로 축제 비슷하게 행사를 좀 하실 것 같은데······. 시장 안에도 노래하는 사람도 있고 악기 다루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 상가 점포 주인들이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출연해서 같이 노래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다면 제가 보기에는 그것도 활성화차원이 될 것 같아요. 누구네 가게 누가 기타치고 노래하고 드럼치고 이런 잔치를 할 수 있게끔 그들한테 기회를 주면 그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외부공연을 하는 것보다 아, 누구 엄마가 와서 노래를 하고 누구 아빠가 와서 기타치고 이런 것도 아이디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거든요. 고민을 좀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안성시장 안에 소방 벨이 수시로 울린대요. 이것 좀 점검해 보시고 그것 좀 체크 좀 해 주세요. 그리고 시장 안의 상인들이 얘기하는 게 위에 지붕을 다 씌웠잖아요. 다 씌우고 팬을 달았잖아요. 그게 너무 작대요. 공기나 먼지를 빨아들이지를 못 한다는 거예요. 더워서 선풍기를 시에서 달아준다고 했는데 거부 했다는 거예요. 공기가 나갈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거예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작년에 예산을 1,200만 원을 세웠다가 그것을 상인들이 요구했는데 참 이게 상인들이 있고 노점상이 있단 말이에요. 원래는 노점상들이 그것을 선풍기를 해달라고 그랬었는데······.

신동례위원

노점상뿐만 아니라 가게에 입점해 있는 분들도 다 가둬놨으니까 당신들도 먼지 먹는 건 똑같은 거예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선풍기는 취소를 했습니다.

신동례위원

선풍기 말고 팬을 큰 걸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빨아내는 게 너무 용량이 적다는 거예요. 그것을 좀 고민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옥남위원

그런데 기본적으로 출구에 빨아낼 수 있는 걸 해야지 가운데서 팬이 돌아가게 하는 것은 안 빠져나가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천정에다가······.

이옥남위원

들어가는 출구 있죠? 양쪽에 사이드에 있죠? 그쪽에 팬을 큰 것을 대형화된 것을 달아버리면 훅훅 빠져버리죠. 이쪽에서 직선거리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양쪽에 달고 이쪽에 달고 그러면 훅훅 빠져버리죠.
상만

김상만지역경제국장

서울 마장동의 도축장 하여튼 소 저기하는 데 유명한 데 있지요? 거기는 그렇게 돼 있어요.

이옥남위원

네. 맞아요.

신동례위원

소방 벨 울리는 것 그것 한 번 점검해 주시고 한 개만 궁금한 것 더 여쭤볼게요. 3쪽에 추진계획 맨 끝에 보면 “소외계층을 위한 공예물품 바자회 및 일일장터를 운영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궁금해서······. 이것을 어떻게 계획을 잡고 계신 것인지 이것을 시에서 주관해서 바자회를 하실 것인지 아니면 그 사람들한테 바자회를 열라고 해서 시에서 지원해 줄 건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금 공예문화센터에 6개 분야에 8개 업체가 입점을 해서 활동을 하고 계신데 아시다시피 작품전시하는 별동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그분들이 불우이웃 돕는 차원에서 소외계층을 위해서 자기가 완공 된 작품을 전시, 판매를 해서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계획에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자체 내에서 하겠다, 우리하고 관계없이?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기업 환경개선 사업하는 거 거기에 보면 지금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공사해서 1일씩 해서 8,500만 원은 아직 책정이 안 된 거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아직 구간이 결정이 안 됐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내가 한 가지 제안 좀 하려고 그래요. 지금 공도기업단지가 10만평이 일부는 원곡, 일부는 공도잖아요. 그러니까 거기가 농로가 지금 태산아파트, 산수아파트 뒤쪽에서부터 공도기업단지로 오는 도로가 굉장히 협소한데 지금 요즘에 거기 입암 이장한테 또 여기 공도 그쪽 용두리 관련돼 있는 사람한테 사용승낙서를 받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지주들하고는 잘 얘기가 되고 있고 거기 공도기업단지 관리전무가 계시잖아요. 그분한테 세분이 노력을 하고 있어서 토지사용승낙서를 받으라고 그래서 받게 되면 도로를 현재는 3m 50m, 4m 그렇게 되는 데가 있는데 그것을 6m 정도로 넓히려고, 차량이 많이 다니니까······.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쪽으로 해서 38국도로 넘어가는 도로 타려고 그러는 거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렇죠. 산수아파트, 태산아파트 저쪽 죽백리. 그쪽에서 오는 사람들이 그리로 많이 다니거든요. 그래서 그 도로가 굉장히 협소한데 사용승낙서 받으면 여기 예산 좀 지원해 줘서 개선사업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한번 현장도 보고요. 일단 그 도로가 길이가 상당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일부는 지난번에 조금 했고 그 위에는, 지금 이 밑에는 손도 아직 안 댔는데 내가 보기에 굉장히 효과적일 것 같아요. 많은 돈 안 들이면서도······.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그러면 관리협회 전무님을 한번 뵙고 설명을 구체적으로 들어 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관리전무를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현장도 한번 조사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시간되면 나도 같이 갈 테니까 현장에 가보셔서 아마 거기하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아요.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업무 보고 자료에 없는 것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안성시에서 특허제품을 개발한다든지 벤처기업창업을 한다든지 이러면 혹시 지원 자금이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기업에서 특허, 생산특허를 제작을 했는데 특허청에 출원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럴 때 100만 원이고 50만 원이고 저희가 신청을 하면 지원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얼마까지 돼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최대가 100만 원이고요, 제가 알기에.

신동례위원

아니, 융자 이런 거, 저리 융자를 얼마까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것은요. 특허를 받기 위해서 출연하는 금액을 저희가 지원을 해 주는 제도예요. 그래서 100만 원에서 50만 원.

신동례위원

그거 말고요. 특허를 냈는데 정말 다 필요하고 꼭 특허의 값어치가 있는 상품인데 자본금이 없어서 좀 애로가 있다,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한 자금이 좀 있나······.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그것은 위원님. 창업자금 쓰면 돼요.

신동례위원

창업자금 얼마나 돼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창업자금은 보통 도에서 주고 그러는데 예를 들어 건축을 짓는다면 5억 원, 7억 원 이렇게 되거든요. 창업자금을 쓰면 되고 도에서 지원을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이것은 도 지원 사업이에요? 알겠습니다. 이상이에요.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없습니다.

이옥남위원

한 가지만 노파심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3쪽에 보면 여러 가지 3,600만 원해서 판매 내지는 공예가협회에서 상설 운영한다고 보면 여러 가지 먼저도 저희들이 제안을 해 드렸던 부분인데 교육청하고 유치부나 방과 후에 시티투어도 하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하고 학교 교육장님하고 연결을 해서 시티투어 시 학교하고 연결할 수 있는 학생들을······.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초등학생, 중학생.

이옥남위원

초등부 학생들을 같이 연결을 해서 이런 사업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차피 체험객들을 판매위주보다는 여러 가지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한번 활성화차원에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지역 내의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심지어는 고등학교까지도 같이 연결 사업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겸해서 맞춤랜드도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

이옥남위원

그럼요, 맞춤랜드도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개학과 동시에 추진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지금 한 가지 끝으로 아까 시장 활성화 말씀드렸잖아요. 한번 기회가 되시면 경주시에 전통중앙시장이 있답니다. 그래서 중앙시장을 현대화, 시스템자체를 만들어서 매출액이 엄청 늘었다고 하니까 거기도 한번 기회가 되시면 참고하셨다가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지금 다들 말씀하셨지만 사실 전통시장문제는 항상 우리 시가 가장 관심 갖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부의장님 말씀대로 주차장이 문제예요, 주차장이. 아무리 현대화고 뭐고 차댈 데가 없으면 누가 걸어가서 시장 보는 사람이 있어요? 주차장이 문제예요, 안성은. 그리고 이옥남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역경제과에서 전통시장에 자금만 지원할 게 아니라 시설하고 환풍기 달고 이럴게 아니라 잠깐 잠깐 들릴 수 있는, 중앙로에 정차구간하자고 했었잖아요. 도시개발과에서 홍순일 과장님이 안성대교에서 금산로터리까지 하는 사업할 때에 한다고는 약속을 했는데 그때 꼭 할 수 있도록 정차구간을 중앙로 내에. 세 구간 정도가 돼요, 할 수 있는 구간이. 그런 것을 조그만 것이라도 빨리 빨리해 줘야 돼요. 그것 아마 교통건설과하고 협의를 한번 하세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해 주는 게 전통시장 활성화가 되고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시는 게 제일 바람직하다고 보고 또 온누리상품권 가입상가한테만 활용한다는 것은 잘못 된 거예요, 내가 보기에는. 이 시장 상인회, 번영회나 이런 데 들은 데가 50%는 돼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50% 넘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넘어요? 죽산 같은 데 보면······.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죽산은 신청이 안 됐었어요.

이수영위원장

아니, 그런데 죽산 같은 데 보면 상인회에 들어간 사람들이 불과 몇 집밖에 안 돼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그래서 죽산은 현재 온누리상품권에 가입이 안 돼서······.

이수영위원장

아니, 상품권얘기가 아니라 상인회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얼마 안 된다는 얘기예요.

신동례위원

그렇죠. 얼마 안 돼요.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안 들어가. 거기에도 들어가려고 하지도 않고 ‘뭐 1만 원씩 내서 뭐하는 거냐.’ 이런 식이에요. 들어가려고도 않고 온누리상품권이 상인회에 들어간 사람만 활용을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시책이에요. 그러면 이 가게에서는 사고 이 가게에서는 안 되고 이게 말이 돼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그런데 그것은 시장진흥경영원에서 전국적으로 통용이 되기 때문에 가입을 안 하면······.

이수영위원장

아니, 전국적으로 통용이 돼 있어도 잘못된 건 잘못된 거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시장상인들의 마인드가 바뀌어야지······.

신동례위원

아니, 그러니까 상인회장님하고······.

이수영위원장

아니, 30만 원을 내라 얼마를 내라 이러니까 못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신동례위원

그렇지. 돈이 없으니까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들어가고 싶어도······.

이수영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이런 것은 잘못된 것은 바꿔야지 전국적으로 따질 게 없어요. 이 상가에서 사면 이 상가에서 쓰고 다 쓸 수 있게 해 줘야지 무슨 상인회가 특권이에요, 뭐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한번 상인회 회장님을 만나서······.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가입조건을 낮춰야 돼요.

이수영위원장

꼭 좀 해 주시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대화를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아까 회의하기 전에 말씀드렸지만 공예단지문제 이것은 신중하게들 하세요. 나중에 예산할 때 또 엉뚱한 예산을 가지고 뭐 하자 어쩌자 그러지 말고 미리 이것을 잘들 하세요. 또 보나마나 예산은 올라올 것 같은데. 확실하게들 잘 좀 대책을 세워서 뭘 어떻게 할 건가 운영에 대해서 예산만 가지고 어떻게 운영 활성화 방안을 한다. 이러지 말고 할 것도 아니면서 괜히 여기다 이렇게 하지 말고 확실하게 좀 해 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KCC 문제 가지고 자꾸 회기만 되면 시정 질문하고 이러는데 이런 걸 확실하게 해야지 KCC 업종변경 해서 이거 한다고 그런 지가 지났죠? 아직 결정도 안 됐지. 지난 번 예산할 때 확정돼서 언제까지 한다고 그랬죠? 그때 작년 말까지 한다고 그랬던 건데, 결정 날거라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금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유럽 쪽에 많이 진출해 있는 업종인데 ······.

이수영위원장

유럽이고 뭐고 그러니까 그때그때만 얘기하려고 얘기하고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말고 그때도 본예산할 때 분명히 KCC 문제 얘기 나왔을 때 얘기했다고 업종변경 그때 12월 20며칟날인가 며칠까지 이게 결정이 될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태껏 되지도 않고 이러고 있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면 그런 소리는 왜 해요, 미리······.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금 업체······.

이수영위원장

KCC 문제 가지고 자꾸 떠드는 거 아니에요. 하니 안 하니를 두고. 얘기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하지도 않는 걸 괜히 시에서 한다.’ 거짓말하는 것 마냥 이렇게 매도가 되잖아요. 앞으로 일하는 우리 지역경제과나 시 입장인 집행부에서는 열심히 해서 MOU(양해각서)까지 맺고 이렇게 투자유치까지 해서 시에서 많은 예산까지 줘서 공업용수까지 해 주는데 하니 안하니 이런 소리가 나서 되겠느냐는 말이지, 이게······. 적극적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대처를 하세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시기가 물려있어서 투자가 좀 미뤄지는 건데 업체에서도 업종전환에 대해서 확정을 짓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시정 질문에도 나와 있듯이 답변을 그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렇게 하시고 김종각 팀장님, 이것 온누리상품권 사용하는 것 전국적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내가 봐서는 일단 상가에 들어오면 이 상인번영회는 번영회고 상인회고 이런 것은 자기들 친목단체지 그렇다고 자기들이 내가 시장하면서 번영을 위해서 뭐 하는 것은 없어요. 자기네 친목 저기하는 것이지 그 사람들한테만 들었다고 해서 혜택을 줘서 이게 무슨······. 소용이 없어요. 이게 상가활성화가 안 돼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많이 가입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상인회하고······.

이수영위원장

아니, 어쨌든 온누리상품권은 어디든지 들고 가면 바꿔줄 수 있게 활용을 할 수 있게 해 줘야 돼요. 번영회나 상인회를 떠나서 다 활용할 수 있게 한번 좀 검토 좀 해 주세요.

신동례위원

회원이 아니어도 쓸 수 있는 제도가 도입이 돼야 돼요.

이수영위원장

일반 노점상들도 받으면 받아서 팔 수 있게 해야지. 그 사람들은 ‘이건 못 받아요.’ 이러면 돼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안 오지.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사실은 노점상을 전부 철거하기 전에 노점상도 장사가 돼야 입점하신 상가도 사는 거예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노점상도 가입을 하면 그분들도······.

이수영위원장

안 받아주지.

신동례위원

안 받아 주는 걸. 그러니까 회원이 아니어도 쓸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거죠.

이수영위원장

다시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이 노점상이 사실은 기본적으로 상인들은 상가 점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아, 노점상들이 들어와서 똑같은 물건을 들여와도 내 가게가 덜 된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는 있지만 사실 노점상들이 모임으로서 장터가 형성이 되고 장이 되는 거예요. 사람들이 모이는 거지 그 사람들이 안 오면 무슨 장날이고 뭐고 썰렁하지. 뭐가 돼요, 되기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온누리상품권도 상인회뿐 아니라 위원장님 얘기하신 것처럼 그거에 대해서 협의를······.

이수영위원장

그렇게 해 주세요.

신동례위원

노점상도 받을 수 있게끔.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례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안성공판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어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위원님 받습니다.

신동례위원

왜 받아야 되는 거예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거기 가입이 되면. 지금 자꾸 가입문제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신동례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소규모 상가를 살리기 위해서 온누리상품권을 제도화시킨 거잖아요. 그런데 지하공판장, 안성공판장 같은 데는 소규모상점이라고 볼 수 없잖아요.
종각

김종각지역경제팀장

그래도 시장 안에 있기 때문에······.

신동례위원

그것은 잘못됐다고 봐요.

이수영위원장

신 위원님 다 받자고 해 놓고 거기는 안 되고······. 시장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은 다 받는 게 맞는 거예요.

신동례위원

거기 대형 매장인데요? 그럼 거기가지 조그만 소규모 상가 가서 배추사고 통닭사고 그러겠어요?

이수영위원장

좌우지간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 검토 좀 신중하게 해 주시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재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덕훈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정덕훈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수영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인사발령에 의해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이 일부 변동되었습니다. 일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김진관 문화예술팀장을 소개합니다. 강전호 문화재팀장을 소개합니다. 이문섭 체육팀장을 소개합니다. 이진구 도민체전팀장을 소개합니다. 김경태 남사당운영팀장을 소개합니다. 김지원 관광산업팀장은 선진지 견학관계로 불참하고 이소영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지금 2013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잠깐만요, 사실 문화체육관광과는 예산을 할 때 하도 얘기를 해서 다 아는 내용이고, 어차피 예산은 다 세운 거니까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은 생략하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위원

3쪽에 찾아가는 안성맞춤 공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찾아가는 안성맞춤 공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안성맞춤 공연은 일반시민, 청소년, 소외계층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공간을 창출하고자 해서 추진하게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 4월부터 11월까지인데 소요예산은 1억 7,600만 원입니다. 이 중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에는 도비 5,000만 원, 7,690만 원, 안성맞춤 상설공연에 5,000만 원이 투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음악, 연극, 무용, 국악 등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50회 공연을 실시하고, 안성맞춤 상설공연을 30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운영단체를 공모해서 선정하고 세부운영 계획을 3월에 수립해서 4월부터 11월까지 공연을 실시하고, 12월에는 성과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공모를 했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도에서 해서 안성에 있는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신동례위원

이것을 도에서 공모하는 거예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도에서 공모하는 게 있고 자체에서 공모하는 게 있고 그렇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면 자체 공모는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자체 하고 있는 중이에요.

신동례위원

언제 마감이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2월 중으로 할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도에서 공모한 것은 선정이 되었다고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도에서는 예산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도에서 공모한 게 어느 단체가 되었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향당무하고 평양예술단하고 4군데인가 그렇게 되는데 박성란 무용단하고 국악 쪽으로 아마 4개 단체가 도에서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도 예산은 얼마나 돼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도비 5,000만 원 지원해 주는 겁니다.

신동례위원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줄 거예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하고 시비 7,690만 원 합쳐서 하는 겁니다.

신동례위원

도에서 선정된 공연단한테 얼마큼 지원이 되냐 그게 궁금한 거예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별도 자료가 있는데 자료를 만들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면 안성시에서 공모하고 남은 금액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게 얼마큼인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이게 시에서 공모한다는 것이 거의 정해진 사람들만 했는데 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건지, 금액이 얼마큼 지원이 되었는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지금 보니까 평양예술단하고 향당무하고 4개 업체가 도에서 지정되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1억 7,600만 원이 어떻게 쪼개줄지 궁금하네.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안성맞춤상설공연하고 그것하고 분야가 음악, 연극, 무용, 국악 장르별로 분류할 건데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50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고, 상설공연은 약 30회 정도 이렇게 공연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맞추어서 예산하고 해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신동례위원

세부계획이 지금 없는 거네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세부계획은 있는데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왔는데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상만

김상만산업경제국장

신 위원님이 궁금하신 사항은 찾아가는 안성맞춤 공연은 일반적인 업무보고이고 이것은 세부적으로 하고 공모도 하고 누가 참여하고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 그런 사항을 물으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계획서나 추려놓은 것을 별도로 설명을 드려요, 심도있게.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설명도 설명이지만 산업위원님한테들 자료를 주세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드리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도비가 31개 시·군이 일률적으로 5,000만 원씩 받은 건가, 아니면 공모한 시만 받은 거예요, 어떻게 된 거지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닙니다. 일률적으로 받은 것은 아닙니다. 전부 다릅니다.

신동례위원

평양예술단을 도에서 지정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평양예술단 공연비가 본예산에 세워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하고 그것하고 별개로.

신동례위원

또 달라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것은 순수시비 1억 원을 지원해 주시는 거 아니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별개로 그것은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본예산에 1억 원씩 세워서 지원해 주는데 이분들한테 공연을 또 주면 어떻게 보면 큰 혜택이나 특혜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분들이 남사당 상설공연하고 그런 걸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공연 말고도 남사당 상설공연 때 그분들도 토요일에 공연하고.

신동례위원

그분들한테 상설공연한다고 해서 1억 원 지원하고, 또 찾아가는 안성맞춤공연해서 어느 정도 지원할 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분들은 상설공연하는데 참여해서 또 우리가 공연비를 줄 필요가 있나, 찾아가는 안성맞춤 공연을 하면 시에서 활동하시는 분들한테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주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시에도 음악하시는 분들도 있고, 공연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분들한테도 참여하는 기회를 주어야 되는 게 아닌가?

이수영위원장

예총에서도 받아서 예총에서 음악하시는 분들한테도 주는 거 아니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음악·연극·무용·국악 등 여러 가지 장르가 되기 때문에······.

이수영위원장

그분들한테도 다 가더라고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장르가 여러 개이다 보니까 1억 2,600만 원 가지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업체를 많이 선정할수록 배분양은 적게 되겠지요.

신동례위원

작년에는 예총에서 거의 다 한 것 같은데, 올해는 평양예술단도 들어가 있고, 향당무도 들어가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어차피 공모하고 그럴 거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되지 않나 해서 여쭈어 보는 거예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뭐냐하면······.

이수영위원장

신동례 위원님 말씀은 지금 이 말씀이신 거예요. 예총에다 일괄적으로 주다 보니까 거기에서 자기가 아는 사람들만 주는 게 아니냐, 이러니까 일반인들도 거기에 관여되지 않은 사람들도 음악이나 예술 하는 사람들이 참여하면 그 사람한테도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되지 않나 이 말씀이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렇게 하세요.
진관

김진관문화예술팀장

문화예술팀장 김진관입니다.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학교나 공단, 요양시설 같은 데다가 사전에 수요조사를 합니다. 이러이러한 장르가 있는데 필요한 공연이 어떤 공연을 원하느냐 거기에 의해서 맞추어서 단체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소외계층을 찾아다니면서 공연해 준다는 말씀이시지요?
진관

김진관문화예술팀장

네,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원하는 장르를 선정해서 공연해 주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그것은 좋은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렇게 평양예술단이나 이런 거 말고 우리 시의 자치사랑방인가 이런 데서도 공연하고 활동하고 그러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한테 지역 활성화 차원에서 혜택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공모에 참여해서, 나도 참여해서 봉사도 하고 공연도 하고 그럴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지요.

이수영위원장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제 생각인데, 신 위원님 말씀이 참 좋은 생각이에요. 우리 각 면에 보면 자치사랑방에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게 상당히 다양해요. 밴드부터 무용까지 안 하는 게 없어요.

신동례위원

국악도 있고 벨리댄스도 있고 많이 있으니까.

이수영위원장

지금은 자치위원회로 바뀌었지요. 자치위원회가 예산이 상당히 많이 줄었다고요. 거기에다 이런 예산을 주어서 각 면의 자치위원회에서 할 수 있게 예산을 주면 프로그램도 활성화되고 더 좋아해요. 그분들이 더 많이 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장르별로 수요조사를 해 놓은 게 있는데 그것에 의해서 업체를 확정 짓는 것은 아니어서 유동적인 것은 있으니까 참고로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그 예산 범위가 얼마큼 남았느냐 이거예요, 답답한 것은. 왜냐하면 이렇게 평양예술단 이런 분들한테는 1억 원이라는 본예산이 나가 있는데 이분들이 공연에 또 참여하게 한다면 주는 사람들한테는 계속 주게 되잖아요. 자치사랑방에서 공연단 배출된 사람들한테도 혜택을 주고 안성시에서도 활동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공모에 아무나 참여해서 골고루 혜택이 가게.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타 지역에 있는 분들도 얘기를 해서 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자기네도 써 달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안성에 있는 자원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거니까 그렇게 아십시오. 하고······.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지금 말씀드렸듯이 각 면의 자치위원회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그분들을 활용하는 것도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프로그램하시는 분들이 더 잘 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작년에 시오프축제 15개 읍·면·동에서 다 참여하셨잖아요. 거기에 다양하게 다 담아져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총에서 기록되어 있는 게 있을 텐데 아주 끼 있는 분들이 꽤 많거든요. 그렇다면 작은 돈을 그들하고 협의해서 하면 지역의 활성화도 되고 참여도도 높아질 거고 예를 들자면 서운면에서 참여했다, 그러면 서운면 자치사랑방에 예산 담아져 있는 것을 어느 정도하면 그 부락에서 어르신들을 여행도 보내 주신다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공감이 가는데 15개 읍·면·동에서 참여했던 분들이 꽤 많으니까 끼를 발설할 수 있는 기회 제공도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것은 그렇게 해 주시고,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옥남위원

4쪽에 보면 야구장, 축구장 조성사업한다고 해서 예산을 2011년도에 담아드렸나요? 그런데 문제점에 토지문제 때문에 지연된다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설계해서 심사 중에 있는데 문제는 한 필지에 분묘가 있는데, 형제가 있는데, 한 사람은 찾아가고 한 사람은 안 찾아갔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경기도 토지수용위원회에 재결요청을 해서 재결결과에 따라서 자기는 추진토록 하겠다, 현재 감정가는 인정을 못 하겠다고 해서 재결요청해서 저희가 경기도에 토지수용 재결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재결 신청이 완료되면 부지는 원시등기로 등기를 낼 수가 있습니다. 이제 분묘가 문제인데, 분묘는 어느 정도 거기에서 결과가 나오면 수용위원회에서 자기도 따르겠다고 해서 토지는 해결되었고, 또 하나 필지는 소유권 소송해서 안성시가 1필지를 패소했습니다. 토지소유자하고 다시 협상을 해서 그분들은 토지보상만 주면 받아갈 건데 등기이전하고 감정평가 관계에서 그것만 하면 문제점은 없고, 하나는 한경대학교 소유토지인데 현재 한경대학교하고 협의가 다 끝난 상태에서 감정가에 의해서 한경대학교에다 보상만 주고 등기 이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게 3월 중에 착공해서 계약심사하고, 착공이 3월 말이나 4월에는 되지 않을까, 그렇게 진행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이런 것을 보면 여러 가지 구구절절 구체적으로 이런 사안들이 많은 데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이것을 굳이 따진다면 애초에 계획을 했을 때 예산에 담아서 이미 편성해서 갖고 오지 말고 이런 부분까지 꼼꼼하게 사전에 조율해서 올라오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이러다 보니까 토지소유자들 어림잡아서 잘 될 거야, 하는 감각적인 것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도출되는 게 좀 아쉬운 부분이 이런 거거든요. 앞으로 어떤 사업을 했을 때도 확고하게 사전검토를 충분히 하고 난 후에 편성해서 올라와도 되지 않나 싶거든요. 저희들한테 예산 담아 와서 해 달라고 할 때에는 모든 것이 원활하게 될 것처럼 했지만 문제점이 나오니까 염려도 되고 걱정도 되고 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예측을 했는데 예측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설계하고 맞추어서 시공할 수 있도록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경기도 체육대회가 그 안에 완료될 것 같아요, 지장이 없을 것 같아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 안에 마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야구장이나 축구장에서 하는 것이 지장이 없겠느냐고.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지장 없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유지성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도민체전 준비가 제대로 될지, 왜냐하면 재작년에 프레축제할 때도 축제하는 날 아침에 꽃 심고 레미콘 전날 막 붓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제대로 준비가 되어야지.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들 저희가 도민체전 관계는 앞으로는 5월에 추경에 담아야 되고 그래서 금년에 의원간담회 있을 적에 추진계획을 별도로 전체 의원님들 계실 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는 이것보다 더 구체적으로 만든 자료는 갖고 있는데, 저도 갖고 있습니다. 무슨 분야에 뭘 보수하고 경기장은 어디 사용하고 구체적인 자료는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의원님 계실 때 한번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간담회 때 세세하게 전부 다 설명 좀 하고, 체전할 때 지장이 없도록 추진해 주고 여기에는 없는데 게이트볼장 읍·면·동에 여러 개가 보수공사 마무리 못 하고 있잖아요. 철저하게 마무리 잘 되도록······.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이상 없이 잘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착공해도 늦은 편인데 이제 협의보고 이런다면 문제가 없겠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토목공사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날만 풀리면 장비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늦지는 않습니다.

신동례위원

프레축제처럼 허겁지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 좀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아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사실 도민체전에 염려되는 게 미리 과업지시서 담을 수 있는 거 만들고 준비하고 있는데 금년 1회 추경이 5월이다 보니까 도에서 현재 확정된 것은 50억 원을 내려주기로 했어요. 그것에 더 추가로 할 거 하고 하다 보면 예산을 담아서 설계를 하고 계약심사하고 업체 선정하는 데도 행정적인 절차를 거쳐야 되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그전에 행정적인 절차를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예산이 어느 정도 되면 서둘러서 설계를 빨리 할 수 있는 것은 미리미리 준비하고 해서 금년 안에 어느 정도 보수나 이런 것이 이루어져야 내년에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하드웨어 공사는 금년에 어느 정도 마무리 지어야 하고 내년에는 소프트적으로 개회식이나 이런 거 진행해야 되고 대 일정은 내년에 또 지방선거가 있어 가지고 예년에는 보통 5월 중순이나 하순 때 많이 했는데 지방선거가 있어서 5월 1, 2, 3일로 요청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당기느냐고. 그게 추경예산에 담아서 이 사업을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추경예산에 담아서 해야 되고, 행정절차가 아직 많이 남았는데 이게 올해 안에 공사가 끝나겠느냔 말이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최대한 해야지요.

신동례위원

왜, 본예산에 못 담았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는 도에서 내시가 안 떨어졌어요.

신동례위원

다른 것은 내시가 안 떨어져도 잘만하더구먼.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당시에는 도에서 확정이 안 되고 금년에 확정이 된 것입니다.

신동례위원

어쨌든 도민체전 계획은 잡혀 있었던 거 아니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50억 원이라는 돈이 거의 보수비용에 많이 들어갑니다. 도민체전을 하게 되면 좋은 점이 경기장 보수하고 인프라 구축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부의장님이나 신동례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허겁지겁 행사 전날까지 공사하시지 마시고 미리 잘 좀 하셔 가지고 도 체전행사에 차질 없도록 해 주세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행정절차가 많이 남아서 전날 레미콘 붓고 그럴지도 몰라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최대한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도에서 확정금액 50억 원을 확보해 놓으셨다고 하는데 서신으로 받은 게 있습니까?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옥남위원

여기 내용에는 없는데 아까 평양예술단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잖아요. 사실 이번에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제가 조례 발의를 해서 소요비용보다는 덜 담아졌어요. 상임위원회에서 1,000만 원을 증액해서 7,000만 원이 담아져 있는데 사실 전체 소요되는 금액이 1억 314만 원입니다. 그래서 추경에 더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이런 부분을 담으셔서 어린이들한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안정권에 들어서 일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네, 바우덕이 축제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 좀 조금만 해 주세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하고 재작년에는 세계민속축전하고 프레축제를 했는데 금년부터는 명칭을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로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현재 예산은 10억 원이 세워져 있는데 개최기간하고 장소는 맞춤랜드로 잠정적으로 잡았지만 현재 추진위원회를 2월 중으로 구성할 겁니다. 추진위원회 구성하면 25인 이내로 해서 시장님이 위원장으로 구성이 되는데 추진위원회에서 3월 초에 회의를 가져 가지고 축제 개최 기간을 확정하고 장소, 축제 개최 기간에 따라서 어떤 공연을 할 건지, 어떤 테마를 할 건지, 큰 틀만 추진위원회에서 정해지면 저희가 바로 축제사무국을 결성해서 세부적으로 금년에 할 사항, 공연 같은 것을 세부적으로 5월이나 6월까지 확정 지어서 7월부터 홍보를 시작해서 10월에 축제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신동례위원

바우덕이 축제를 몇 년째 하는 건데 아직 세부계획이 없다는 말씀이시지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틀은 나왔는데 작년까지는 축제가 아닌 민속축전을 하다 보니까 사무국을 빨리 하게 되면 비용 문제로 지출도 많이 해야 되고 해서 4월, 5월쯤 이나 이때 사무국을 만들어서 우리 전담직원 한 명을 배치했습니다. 그 직원이 현재 기본적인 자료 예를 들어서 천안에 흥타령을 하면 외국공연단이 오는데 그것도 천안시하고 협의해서 우리는 적은 돈으로 그분들을 같이 공유해서 유치하는 것으로.

이수영위원장

우리 시민들의 문화수준이 달라졌어요. 옛날 외국사람들 보면 신기하고 쫓아다니고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외국사람들을 불러다가 뭐할 생각을 꼭 하더라고요. 지난번에 솔직히 세계민속축전하면서 외국에서 훌륭한 공연팀이 몇 팀이나 돼요. 두들기고 옷 벗고 뛰어다니는 거지 뭐 하는 게 있어요. 예술의 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꼭 외국사람들한테 초점을 맞추지 마세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천안에서도 외국팀을 많이 초청하는데 우리가 일부러 초청할 거 없이 그런 거까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를 한다면서 어째 외국인을 불러다가 뭐를 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민속축제니까 그런 걸로 해서.

이수영위원장

외국사람들 와 봐야 동남아시아 사람들 오면 다 똑같은 거예요. 그런 데다 돈들이지 마시고 내실 있게 해 주세요. 장소가 안성맞춤랜드라고 하시는데 지난번에 10년도에 비와서 중단되었지만 안성지역 상권 활성화되려면 장소도 강변으로 재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논의가 될 겁니다. 기간하고 그것은 추진위원회에서 확정 질 건데 잠정적으로 보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이것은 여쭈어 본다기보다는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지역축제는 어느 지역이든 그 지역의 특산물을 가지고 그 지역주민들한테 소득이 가는 축제를 해야 맞는데 아직까지 안성에는 바우덕이 축제나 세계민속축전이나 프레축제를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소득 창출을 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못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 지역축제는 안성시민들한테 정말 소득이 될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축제였으면 좋겠어요. 아직까지 축제는 거의 다 안성시민들 제 살 깎아먹는 축제를 했어요. 앞으로는 농민들이나 시민들한테 소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축제를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안성시가 7년째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농민들한테 소득이 되는 축제였으면 좋겠어요. 추진위원회에서 회의하실 때 될 수 있으면 이런 기본계획을 잡아서 부녀회장님, 이장님, 봉사자들 나와서 거의 무료봉사하지 않고 그분들한테 진짜 소득이 가는, 아직까지 부녀회장님이나 이장님이나 오시면 거의 매일 무료봉사를 했어요. 상당히 바쁘신 농민들이 거의 동원되어서 차비 하나 못 받고 그냥 가는 축제였었는데 그런 축제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쪽으로 콘셉트를 잡으셔서 정말 지역주민이나 농민들한테 소득이 되는 그런 축제가 되게 추진위원회에서 그렇게 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당부드립니다.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추진위원회 구성을 함과 동시에 추진위원회가 개최되면 15개 읍·면·동에서 그 지역에 특출 난 음식이든 농산물이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국적화 되니까 다문화가정들도 있잖아요. 참여를 그런 것으로 이끌어갈 수 있게 하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그래야 그 지역의 소득도 창출되는 게 더 크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것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사계절썰매장하고 야외수영장이 6월에 완공되는 것으로 했는데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가능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겨울철이라 공사 중지되었다가 해제되었습니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동안은 터 닦고 그런 거밖에 아무것도 못한 거 아니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겨울이라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게, 그런데 6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가능하겠느냐고?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가능합니다. 절대공기가 있기 때문에.
지성

유지성위원

철저하게 잘 해야지, 부실공사되면 안 되고, 바우덕이 축제는 잠정적으로 안성맞춤랜드에다 하는 거 아니에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요.

이수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마지막 9쪽에도 어떻게 꽃 축제를 하실 건지 그것 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게 어느 정도 확정이 되었는데 행사기간을 5월 3일부터로 되어 있는데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월 1일이 노동절이라고 해서 휴일이 끼고 해서 이왕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해서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날도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고 5월 4일이 토요일인데 7080공연을 행사기간 중에 할 계획이고, 5월 5일은 어린이들이 거기에서 맞춤랜드에서 행사한다면 그 무대를 같이 사용하는 방안을 이중으로 돈을 들일 것 없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월 1일부터 저녁에 할 때는 소규모 공연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화훼전시는 공연에 맞게끔 잘 조화를 이루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어린이날 행사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전에 항상 공설운동장에서 했거든요. 맞춤랜드를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아이들한테 볼거리가 많이 제공될 것 같습니다.
덕훈

정덕훈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무대도 7080콘서트 무대하고 작은음악회 식으로 해서 그 무대하고 어린이날 행사하는 무대하고 다 같이 병행해서 쓸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덕훈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지금 점심시간인데 많지 많은데 이것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도록 하지요. 김병준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내용은 예산할 적에 다 다룬 내용이니까 위원님들이 신동례 위원님 질의하듯이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매년 반복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변화된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컬푸드와 관련해서 금년도에 2가지만 합니다. 농민시장하고 직판장 사업만 진행하는데 직판장사업은 공도읍 지역하고 안성시내동 지역하고 2개 지역을 대상으로 12개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했는데 대덕농협만 준비되어서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대덕농협에다 로컬푸드 직판장을 할 겁니다. 할 것이고, 사업비는 자료에 5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사업비가 바뀌었습니다. 6억 2,200만 원으로 바뀌었고 도비 1억 5,000만 원, 시비 3억 5,000만 원으로 되어 있었는데 줄었습니다. 자부담 1억 8,000만 원은 대덕농협이 부담하고, 도비 9,300만 원, 시비 3억 4,200만 원 해서 4억 3,5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농민시장 직판장 참여 신청 농가를 받아보았더니 176농가가 신청했는데 신동례 위원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교육을 마쳤고 22일 만주를 가는 것으로 했고,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안성직판장도 지난해 12월 22일 안성에서 생산된 농산물·축산물을 파는 것으로 바꾸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잘 팔립니다. 다음 장입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우리 지역 내에 시설하우스 농가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재배농가를 조사해 보았더니 채소 재배농가가 650농가 정도 되고 면적으로는 130만 평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시설하우스가 250농가에 55만평 되고, 노지재배 농가가 380농가에 65만 평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고, 어쨌든 시설하우스나 채소 재배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장려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형 맞춤농정사업은 3㏊에 9,000평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것은 로컬푸드에 참여하는 소규모 농가들한테 1농가 당 200평 정도 지원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 사업은 23개소를 진행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새로이 보고를 드리는 것은 농산물 순회수집 시스템 구축은 1억 원을 투자하는데 시비 6,000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농협중앙회 물류센터 홈플러스 물류센터에 물류를 전담하는 팀을 구성해서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고 농협중앙회하고 홈플러스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우리 지역에서 잘 할 수 있는 품목도 서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3쪽에 도시농업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현수동에 1개소를 설치해서 운영했는데 상당히 호응이 좋았고 공도 쪽에 하나 추가로 해 달라고 계속 요청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공도만정사거리 지나서 승두천 옆에 용두리 쪽에 1,000평 정도 계획하고 있고 지금 토지와 관련해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공도 쪽에 1개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4쪽 지역전략 특화품목 육성에 대해서는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 지역전략 특화품목 육성은 금년도에 6개소를 진행하고 있는데 신규로 양성에 양파·마늘이 들어왔고, 서운면에 감자가 들어왔습니다. 기존에 금광, 죽산, 고삼, 미양을 진행합니다. 논농업 다양화 벼 대체작목 육성사업, 원예작물 친환경농업 육성사업은 지난해와 같이 진행하게 됩니다. 다음 5쪽입니다. 다 지난해와 똑같이 진행하고 있는데 조금 변화된 것은 벼 못자리용 상토지원이 지난해 60%에서 65%로 5% 지원율을 높였습니다. 5% 늘리는데 2억 8,900만 원 정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이것은 다른 지역에서 80%, 100% 지원한다고 해서 계속 농민들이 요구하고 있는데 5% 높일 때마다 2억 8,000만 원씩 올라가기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5%만 높였고 내년도에도 또 5% 높이려고 하면 이 정도 예산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지난해에 7억 3,000만 원이 금년도에 10억 원 정도 늘어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승인해 주신 내용인데, 쌀 생산농가 경영 안정자금 지원에 7억 9,400만 원을 금년도에 지원할 건데 이것은 주소지가 안성이고 안성 땅에서 농사짓는 것만 지원할 겁니다. 안성사람이 타 지역에 농사짓는 거, 타 지역 사람이 안성에서 농사짓는 것은 지원을 안 하고, 안성 사람이 안성 땅에 짓는 것만 지원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과수 생산시설 지원사업인데, 첫 번째 FTA기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은 수요가 많아 가지고 상당히 걱정을 했었습니다. 지난해에 지원액이 2억 8,200만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금년도 농림부하고 도에 계속 지원요청을 확대해 달라고 요구해서 금년도에 11억 7,300만 원이 지원됩니다. 그러니까 지난해에 4.2배 정도 예산을 확보했거든요. 농가들이 신청한 것은 100% 거의 다 지원하는 것으로 됐습니다. 나머지 사업은 지난해와 똑같이 진행합니다. 7쪽입니다. 친환경/우수농산물 차액 학교급식지원사업인데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병설유치원 33개소, 초·중·고등학교를 포함해서 92개 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병설유치원은 경기도에서 일괄적으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일반농산물과 차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진행해 왔고, 금년에도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문제가 되었던 것이 사립유치원 18개소, 보육시설 246개소 해서 264개 유치원 및 보육시설에 대해서 뚜렷한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50인 이상 보육시설 49개소가 하나로마트나 이마트에 가서 친환경농산물을 사서 아이들한테 먹이면 저희가 차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금년에는 방침을 확 바꿀 계획입니다. 아직 결정은 안 했지만, 보육시설연합회, 유치원연합회하고 계속 협의해서 방향을 잡아놓았는데 25일 결정을 합니다. 사립유치원하고 보육시설 264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상반기에는 친환경 농산물 플러스 안성축산물 그러니까 안성에서 생산된 소고기, 돼지고기, 달걀 이것을 지원하겠다, 이렇게 방침을 정했고, 하반기에 안성로컬푸드 직판장이 만들어지면 친환경농산물에다 안성에서 생산한 농산물, 축산물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놓았습니다. 보육시설연합회나 유치원연합회에서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렇게 방향을 잡아서 25일 이옥남 위원님이 위원이시거든요. 그날 결정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50인 이상 보육시설에 대해서만 지원했었는데 50인 이하까지 확대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놓고 진행할 계획입니다. 8쪽에 수출과 관련해서는 지난해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백화점하고 유통매장 10개 점포에 배를 수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지난해에 113톤에 5억 원어치 수출했는데 그것도 금년도에 확대할 거고, 미국에는 한인들이 살고 있는 LA를 중심으로 서부지역에만 배를 수출했거든요. 그런데 지난해에 동부지역까지 수출시장을 뚫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이것도 동부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9쪽 직거래장터는 밑에 자료에 있는 바와 같이 상설장터, 이동식장터, 초청장터 그대로 진행할 거고 위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강남구하고 집중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강남구하고 우리 시 차원에서 자매결연을 진행하고 있고 농정과에서 하고 있는 것은 강남구 내 추석하고 설 때 직거래장터에 나갔고, 강남구 일원동에 직거래장터에 나갔는데 저희가 집중적으로 매달리고 있는 것은 강남구에 어린이들이 3만 명 정도 되는데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에 안성쌀을 직접 배송해서 공급하는 것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에 안성쌀을 직접 실어다가 배송해서 공급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잘 되면 강남구를 비롯해서 서울시 전역으로 어린이들한테 안성쌀을 공급하는 것을 진행하고 있는데 일단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이것이 잘 진행되면 나중에 로컬푸드 시스템이 잘 정립이 되면 안성 농산물을 가지고 공급하는 것도 앞으로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남구가 참고적으로 인구가 60만 명 됩니다. 어린이가 3만 명 되고요. 마지막으로 쌀 소득보전직불제를 상향시킨다고 정부에서 얘기하고 있고, 지난 대선 때도 나와 있는데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지난해와 똑같습니다. 1㏊ 당 74만 6,000원, 그리고 진흥지역밖에는 59만 7,000원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결정될지 아직 안 내려 왔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 자료를 2개 나누어 드렸는데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아서 포괄보조사업으로 어제 도에 가서 1차적으로 평가를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포괄보조사업으로 신청한 것이 2건입니다. 농림부에서 4월에 평가할 건데 지난해에 읍·면 소재지 2건하고, 권역사업 1건을 받아서 금년도에 또 줄지, 안 줄지 모르겠지만 청렴마을 권역을 25억 원 사업비로 해서 신청해서 1차적으로 도에 평가를 받았고, 2차 평가는 농림부에서 4월쯤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포괄보조사업 중에 지역창의 아이디어 사업이라고 새로운 메뉴가 생겼습니다. 이것은 금광호수 주변에 지금까지 다양하게 일을 진행해 왔는데 뒷장에 저희가 오흥-가협 간 도로를 58억 원을 들여서 도로를 뚫어놓았고 거기서부터 현곡리까지는 사람이 전혀 통행을 못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25억 원 사업비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은 거기서부터 현곡리까지 2.4km 정도 데크를 설치해서 박두진 시인과 관련한 테마를 조성하는 것으로 창의사업을 도에 신청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은 4월에 농림부 평가를 받아서 거기에서 되면 되는 것이고 안 되면 또 내년에 도전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위원

로컬푸드사업에 대해서 직판장이 대덕농협이라고 말씀하신 거지요?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네.

신동례위원

그러면 지금 직판장 개장을 6월에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6월 말에서 7월 초인데 하여간 공사를 빨리하려고 합니다.

신동례위원

문제는 우리 시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몇 %나 들어갈 수 있나가 제일 관건인 것 같은데 몇 %나 들어갈 것 같으세요?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지금 농가를 176명을 선정했다고 말씀을 드렸고, 저희가 1차 교육, 2차 교육, 3차, 4차 쭉 가면 많이 빠질 거예요. 교육을 계속 참여해야 할 수 있잖아요. 저희는 100명 내외로 생각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대덕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팔고 있는 농산물을 싹 빼내고 안성농산물로 채워져야 되는 거잖아요. 1차적으로 조사해 보았더니 농산물이 80여 가지 정도 됩니다. 80여 가지를 150농가가 될지, 170농가가 될지, 100농가가 될지 모르지만 이분들이 생산해야만 외부에서 온 농산물을 빼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농가들하고 계속해서 협의할 겁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80가지 농산물을 150농가들이 다 생산하는 쪽으로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읍·면·동별로 로컬푸드 작목반을 만들어서 농가별로 주든 읍·면별로 주든 가급적이면 하나로마트에서 파는 농산물이 전체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하는데 1차적으로는 50개 품목 정도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50개 품목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신동례위원

아니, 중요한 것은 로컬푸드사업 메데 차려놓고 현판식이든 간판을 걸 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한꺼번에 외부농산물을 다 빼내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50〜60% 이상 빼내야 로컬푸드 판매사업장이라고 할 수 있지, 20〜30% 진열해 놓고 로컬푸드사업장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시기적으로 너무 성급하게 서둘러서 가는 게 아닌가.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작목반도 구성하고 어떻게 생산해서 어떻게 들어올지 구체적인 계획 없이 빨리 빨리 진행해서 메데 차려놓고 현판식만 한다면 이것 또한 역시······.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그런데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 충분히 저도 걱정하고 있고, 로컬푸드가 남들이 해서 쉽지 실질적으로 쉽지 않은 사업입니다.

신동례위원

그렇지요. 제가 보기에는 교육기간과 준비기간이 짧다는 얘기예요.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어쨌든 윤성근 팀장부터 담당직원부터 저까지 농협직원부터 전체적으로 매달리고 있고 제가······.

신동례위원

이게 매달려서 되는 게 아니라 준비기간이 너무 짧은 거예요.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짧아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할 수 있다고 보는 게 최선을 다할 거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80개 품목에서 최소한 50개라도 채워야 되겠다. 지금 조사해 보았더니 안성시에서 생산되는 게 10개 품목도 안 돼요. 농민들하고 계속 협의를 진행해 봤어요. 그런데 농민들이 평생 농사를 지은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대덕에서는 부추, 상추, 치커리를 했으면 좋겠다, 그럼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그래서 어쨌든 많은 양을 재배해야 되는 건 아니다. 농가들이 조금 조금씩 하면 충분히 한 50개 이상 품목은 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서 일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원칙은 로컬푸드 판매장이라고 한다면 외지에서 들어오는 농산물은 하나도 받지 않아야 돼요. 없으면 안 팔더라도 그것이 원칙으로 가야지, 차츰차츰 빼내겠다고 한다면 의미가 없어요. 그런 것을 좀 염두에 두시고 사업진행을 해 주었으면 좋겠고, 어쨌든 농민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만큼은 분명한데 형식적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형식적이면 안 되지요. 이것은 저희가 최선을 다할 겁니다.

신동례위원

이것은 제가 꼼꼼히 지켜보겠습니다.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그렇게 하십시오.

신동례위원

그리고 아이디어 사업을 도에 가서 설명회를 하고 오신 것 같은데 박두진 둘레길 조성사업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양성 쪽에 조지훈 청록파 시인 세분 중에 조지훈 시인이 양성 쪽에 계시지 않나요? 선산이나 이런 게 있지 않나요?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양성 쪽에는 조병화 시인.

신동례위원

아, 조병화 시인, 그쪽에서 말이 없어요?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지역 창의사업이 금년도에 처음 생겼고 지난 12월에 메뉴가 나왔어요. 설명회를 12월 말에 갔더니 거기서 설명회를 해서 알았는데 시 단위로 시가 어떤 창의사업을 만들어서 올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산림녹지과에서 하는 겁니다. 저희가 총괄해서 올리기는 했지만 산림녹지과와 같이 설명회를 했는데 금광호수는 우리가 준비를 오랫동안 해 왔잖아요. 그래서 오랫동안 준비가 된 것 중에서 어저께도 설명을 그렇게 했어요. 여태까지 87억 원을 여기에다가 투자를 했더라고요. 여러 가지 사업에 87억 원을 투자해서 기반은 다 닦아놓았고 20억 원만 주시면 이것을 연결시키면 아주 훌륭한 관광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려서 일단 지역창의사업으로 급하게 급하게 금광 것을 올린 거고 내년에는 또 어느 것을 할 건지 고민을 해서 해 봐야지요.

신동례위원

양성에서 얼핏 그 얘기를 들은 것 같아서 왜 박두진 그분 것만 이렇게 자꾸 화두에 오르느냐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병준

김병준농정과장

박두진 둘레길이라고 한 것은 어떤 테마를 주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사업을 함에 있어서. 그래서 농촌공사와 같이 진행하는 사업인데 여기에다가 데크를 놓아서 이것을 한바퀴를 돌리는 사업이고 중간 중간 박두진 시인 관련 시 벽화도 만들고 공연장도 만들고 여러 가지 만드는데 박두진 시인이 지명도도 높고 박두진 치면 박두진 둘레길도 나올 수 있고 여러 가지 그런 측면에서 박두진 둘레길이라고 명명을 했을 뿐이지, 실제적으로 금광호수 명소화사업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상만

김상만산업경제국장

조병화 시인은 ’91년도 문화마을로 지정된 문공부에서 큰 저기를 받았어요. 별거 없을 거예요.

신동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시인을 갖고 그래요, 안성을 위해서 한 사람들은 안 들어가는 거예요.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으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정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병준 농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별 2013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0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