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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32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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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12쪽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 낙원동 노인복지회관하고 종합사회복지관에 고정식으로 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건물 자체가 남향으로 잘 돼 있는 데 인가?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저수지에다 태양열 발전설비를 한다고 우리 시에서 계획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금 합천에 가보셨다니까 현장에 가봤을 때 저수지 중간에 해놓으면 흉물스럽지 않아요, 어때요?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만수터 저수지에 하느니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해서 지난번에 만났을 때 내가 그랬지 저수지가 규모가 큰 것도 아니고 작은 데 가운데 에 설치를 하면 흉물스러워 보일 게 아니냐.

아까 얘기했듯이 고삼저수지같이 크고 그런 데에 하면 표가 안 날 수도 있지만 그런 것 내가 보기에는 시에서 검토할 때 그런 것을 같이 해서 하고 또 농어촌공사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여기 보면 국비, 도비 받을 수도 있잖아요. 같이 노력해서 하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내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시에서도 도비 받아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일죽에도 개인이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수지타산이 어느 정도 남는지는 모르겠지만 농어촌공사에서 그런 계획을 한다고 하면 우리 시에서 국비, 도비 받고 농어촌공사하고 같이 협약해서 전기 일으켜서 파는 것을 우리 시에서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내가 그 얘기를 물어보는 거라고요. 그리고 장소까지도 개인한테 할 게 아니라 우리 시에서 농어촌공사하고 해서 주민들한테 또 혐오감을 안 줄 수 있는 위치에 하면 우리 시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지, 그것은.

개인이 한다고 하면 개인한테 이득금이 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계획도 우리 시에서 해볼 만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과를 정확히 설명 듣고 정확히 해야 될 것은 안 하고 지역경제과 예산 얼마 세우지도 않은 것은 한 시간씩하고 문제가 있는 거지 이거. (웃음) 위원장님, 이것 기탁금에 대해서 얘기하셔야 되잖아요.

위원장님이 하게 난 안 하고 있을게요. (웃음) 문화예술단체 지원비 및 행사지원에 대한 것 설명 좀 해 보세요. 2쪽부터 4쪽까지.

작년에 처음 한 건가? 그런데 이게 다른 면에도 다 해 달라고 하면 다 해 주는 거예요? 지금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저수지에도 위락시설 만들고 예산 지원해 주는 것도 동부권에서 다 하고 있잖아. 이번에 치어 뭐지? 외래어종 용설저수지에 있는 것 없애는 예산 이번에 올라와서 보니까.

네, 서부권에는 저수지 그나마 있는 것도 전혀 예산 세워 주지도 않고 지금 축구장이 동부권에 많은 거야. 삼죽에도 두 군데씩이나 있잖아. 시에서 예산 많이 들여서 했잖아요.

지금 죽산, 일죽 하수종말처리장에도 축구장 들어서지 지금 보개면에 있는 것도 다 동부권 가까운 데에 있는 거지. 전체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쪽에서 쓰려면 얼마나 가까우냐고. 그런데 서부지역에는 지금 없잖아요.

축구동호인이나 배드민턴동호인이나 동호인들이 훨씬 많잖아요. 공도에서 행사하는 게 시단위에서 행사하는 것처럼 규모가 그래요. 아니, 노력하는 게 설계용역비도 지금 안 올라왔잖아요.

설계비가 아니라 이번에 타당성 용역비 올린다고 해 놓고 올리지도 않았잖아요. 지금 인구가 안성 1동, 2동, 3동보다도 훨씬 더 많잖아요. 여기 시립복싱장 리모델링 공사 먼저 예산 올릴 때 7,500만 원인가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3,500만 원 가지고 되겠어요?

내가 보기에는 부족할 것 같은데. 시립복싱장이니까 하여튼 공사를 마무리 잘하고 좀 부족한 점이 있으면 다시 세워서라도 이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아까 용역비 세운다고 그랬는데 이번에 예산이 안 올라왔잖아요.

그것은 예산부서하고 시장님하고 상의해서 수정예산으로 올라올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시에서 검토하는 것이 지난번에 얘기 들어보니까 소나무목장에 아파트 들어서는 것 기부채납 받아서 이렇게 하려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거는 아파트가 시작이 되면 그쪽에다가 요구할 게 많은 거예요. 도로도 4차선도로 너희들이 뚫어서 해라.

뭐 여러 가지 조건이 많은데 추진도 그쪽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을 갖다가 체육관 부지를 그쪽에 요구하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그냥······. 아니, 지금 양성인구가 얼마나 되고 원곡인구가 얼마나 돼요. 지금 서부 인구가 많은 데서 어떻게 필요하게 쓸 수 있는가를 검토를 해야지 서부권에 한다고 해서 양성인구 얼마 안 되고 원곡인구 얼마 안 되는데 벗어나게 한다고 하면······.

지금 똑같은 입장이 뭐냐 하면 농협을 지금 양성 가까운 쪽으로 그쪽으로 한 것 아니에요, 원곡 가까운 쪽으로. 그렇게 하다 보니까 활성화가 덜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것이 우리가 지금 4만 6,000평 택지 조성하는 데 그쪽에 들어섰다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활성화가 되는 거예요.

발상 자체가 내가 보기에는 돈 안 들이고 거저 싸게 하려고 그런 생각을 가진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사업 연합도 대덕 모산리로 간 것 아니에요. 공도 롯데마트 자리에 추전해서 계속 얘기를 했는데 15개 읍·면·동의 조합장들이 그쪽에 한 거란 말이에요, 모산리에.

땅값 조금 싸고 그런 것을 생각해서. 지금 잘못돼서 후회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시내에서 제일 가까운 데다 해서 얼마만큼 시내 사람들이, 공도 사람들이 이용할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지 땅값 조금 비싸다고 외곽으로 나가고 그렇게 생각을 하면 그게 나중에 잘못된다니까요.

그런 것 잘 검토하셔서······. 지금 체육관 같은 경우는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지금 절대농지나 진흥구역 그런 데도 가능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는 땅값도 저렴하고 그럴 것 아니에요.

검토를 잘해서 용역비가 왜 필요하겠어요.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것을 여러 사람이 편리한 쪽으로, 그런 데로 가야 되는 거지. 외곽으로 나가면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이나 괜찮지 걸어 다니는 사람들이나 뭐 그런 사람들은 굉장히 불편하지.

지금 체육관만 짓는 게 아니라 체육시설에 수영장이나 그런 것도 검토하고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럼 수영장이면······. 하여튼 용역비 세워서 한번 이번에 수정예산에 올리는 것으로 검토 해보세요.

위원장님, 나도 좀 한 말씀드릴게요. 이것 좀 물어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공도중학교 사격부가 있죠?

사격부가 있는데 지금 이해구 의원님 내무부장관 때 그 사격부 사격장을 지어준 거예요. 그런데 지금 벌써 20년 됐나? 오래 됐죠.

오래 됐는데 지금 성적은 걔네들이 굉장히 좋잖아요, 공도중학교 아이들이. 여기 연계가 없어서 지금 그렇지만 거기 나온 애들이 상비군도 있고 지금 한 학생은 국가대표가 되느니 그런 얘기도 있고 그런데 지금 성적이 좋고 그러면서도 실질적으로 우리 시에서 전혀 지원해 주는 것도 없고 그동안은 학부형들이나 또 거기 자판기 수익금 뭐 여러 가지로 해서 아마 선생들도 돈 1만 원씩 걷어서 주기도하고 이렇게 해서 그 동안 이끌어왔는데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런데 시설이 오래돼서 리모델링을 해야 돼.

그런데 거기 예산을 어떻게 우리 시에서 일부 줄 테니까 교육청에서도 좀 대서 대응사업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 좀 우리 과장님 신경 써서 한번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과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검토를 좀 잘해 보셔서 시에서······. 위원님, 너무 시간이 좀 많이 지났으니까 다음에 저기 한번 불러서 물어보세요.

악취방지용 생균제는 이렇게 예산을 많이 세워서 민원 들어오는 것이 어느 정도 해결될 수는 있겠지만 그러므로 해서 자체에서 이전하거나 다른 것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본인들이. 124쪽에 보면 가축분뇨자원화사업은 지금 영농법인 3명만 있으면 법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지원을 이렇게 많이 해 주어요. 7억 원 가까이 되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