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신동례 의원 발언

132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13-06-03

신동례 의원 프로필 보기 →

어떨 때는 법적으로 하자가 있다가 어떨 때는 없고 그렇습니까? 신세계 쪽에 물류센터 들어오면서 문화복지 체육시설 같은 게 계획이 있지 않나요? 아니, 모든 문화센터가 다 들어온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것은 알아요. 30억 원하고 81억 원하고 계획돼 있는 건 아는데 그건 기반조성하고 공원조성비용인 것으로 알고 있기는 한데 공도분들은 그쪽에 체육문화센터가 들어온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테니스 동호회에서도 거기에 테니스장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좀 분명하게 해야 되지 않나 싶은데.

무엇 무엇이 들어오는지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공도 시민들이 다 잘못 알고 있어요. 그러면······.

아니, 지난번에 시민과의 대화 때 신세계 물류센터에 극장, 수영장, 스쿼시, 축구장 이런 체육문화센터가 들어온다고 그래서 다들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니, 어쨌든 시민들은 그렇게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안 들어온다고 하면 시에서 이런 것을 좀 고민해서 타당성 용역조사를 한번 줘 보고 어떤 것을 할 건지 계획을 잡아보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런 것 아니에요? 어제도 테니스대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테니스 동호회에서는 신세계 물류센터에 테니스장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계획이 없다는 얘기를 했더니, 지금 서부권에는 테니스장조차도 없어요. 양진초등학교 한 면이 있고, 풍림에 두 면밖에 없고. 그러니까 그쪽에는 동호인들이 갈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테니스 인구가 정구인구보다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그쪽 서부권에 테니스장 하나 없어요. 그래서 이런 계획을 할 거면 이런 것조차도 좀 아우트라인이 나와서 테니스장이든 축구장이든 수영장이든 어떤 체육센터가 앉을 거라는 기초 초안은 좀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지금 진사리 쪽에 있는 분들은 그 체육시설을 전부 평택으로 나가고 있어요, 갈 데가 없어서. 그래서 이렇게 종합적인 체육시설이 들어온다고 하면 진사리하고 풍림하고 중간 지점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고민을 좀 해 보시고 땅 값, 보상비 이런 것 때문에 문제되시는 거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