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축제에서부터 안성맞춤랜드에 있는 문화체육과에서 관리하고 산림녹지과에서 하는 것 다 그 사업소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아까 물어보다가 만 것, 지금 사계절 썰매장 하면서 거기다 수영장을 해야 효과가 있다고 수영장 예산까지 선 건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수영장은 그러면 지금 건물 공사 다 한 거예요?
뼈대 다 세운 거예요? 우리 시에서 지금 골프장 추진하고 있는 것이 23군데가 있는 거예요? 현재 가동되고 있는 게 몇 개 있죠?
담당은 알 것 아니에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금 주택에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축사 같은 데 굉장히 많잖아요.
축사 같은 데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죠? 요즘에 폐축사가 주변의 생태계도 파괴하고 혐오시설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5쪽에 한국경영연합 안성시지부는 그게 뭐예요?
경영인연합회 얘기하는 거예요? NGO 단체면 여기 지금 그 앞쪽에도 하고 있잖아요, 4쪽에. 자연보호협회 NGO.
관내에 중학생 생태체험을 했다는 것은 어느 학교 학생들을 한 거예요? 여기 명단이 있을 것 아니에요. 명단 자료 좀 줄래요?
과장님 말이에요. 지금 112억 원에다 산림녹지과에서 25억 원, 시책보전금 10억 원 뭐해서 내가 보기에는 150억 원 정도 든 것 같은데. 그렇게 들여서 지금 거기 시설해 놓은 것은 잘 해 놨더라고.
그런데 지금 하류나 상류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할 거예요? 하류 같은 데는 뉴타운 지역하고 겹치는 지역인데 뉴타운 그쪽에 조성하게끔 할 수는 없는 건지. 그리고 지금 금석천 조성을 했는데 거기에 물이 상시 흐르지 않잖아요.
그러면 또 흐르지 않으면 금방 오염이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대책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전기세나 뭐 여러 가지 관리비가 많이 들어갈 것 아니에요.
해 놓기는 해서 좋은데 150억 원 들여서 우리 시에 얼마만큼 이득이 되느냐 이것은 예를 들어서 우선순위로 봐서는 나중에 하는 게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폐기물 처리업체가 77개, 또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시설이 여러 군데 이렇게 있으면 우리 시에서 등록 해 주고 폐업 같은 것은 안 해요? 지금 회사 건에 대해서는 그래도 어차피 있어야 되겠지만 지금 고물상 같은 경우 잔뜩 고물 갖다놓고 땅 오염되고 주변 환경 안 좋고 그리고 이게 고물상이다 보니까 흉물스럽잖아요.
그런 것이 내가 보기에 관리를 좀 잘해야 될 것 같아. 또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경우 우리 시에서 쓰는 음식물뿐만이 아니라 외부에서 많이 들어 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음식물 들어오면 거기가 냄새도 나고 각종 파리나 모기 같은 것도 굉장히 안 좋은데 그것 관리를 철저히 해야지 이게 지금 우리 안성시가 좀 수도권하고 가까우니까 우리 시로 많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 철저하게 관리를 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요, 지금 음식물 쓰레기나 고물상이 주변에 피해 안 가게끔 관리 철저하게 하셔야 될 거예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공단에 고도폐수 처리하는 데가 4산업단지는 시작 아직 안 한 거지요?
가로수 얘기 나와서 그러는데 공도에 도로를 조성하면서 지금 택지조성해서 느티나무를 심었잖아요. 그런데 수종이 큰 거고, 그게 상가를 가리니까 그것을 상가에서 만약에 손을 대게 되면 가지를 완전히 쳐서 모양이 이상하게 될 수가 있어요. 조경수 하는 사람을 시켜서 제대로 미리 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상가들이 자기네 상가를 가리기 때문에 미리하게 되면 너무 많이 쳐내서 모양새가 이상해질 수 있다고. 요새 가보니까 막 늘어지고 그런 것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위원님 말씀하세요.
과장님 말이에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듯이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지금 자연휴양림 만들어서 자연경관이나 사람들 건강 여러 가지를 생각해서 좋은데 대림동산 같은 데 인구가 엄청 많고 원룸도 무진장 많이 들어섰는데 몇 억 원 되는 도로도 하나 못 뚫고 있는데 거기에다 100억 원씩 먼저 투입한다는 것은 그리고 또 문화재도 나와서 몇 억 원씩 들어가고 변경하고 그런다는 것은 아직 시 입장에서는 급한 데도 많은데 재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요. 지금 등산로 정비사업하는 거 몇 억 원씩 안 되는 것도 못 하고 있으면서 고성산 등산로 한 번 가보세요. 얼마나 파헤치고 주민들이 말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게 이제 세워서 추진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부터 해야 되고 큰 사업하는 것은 천천히 해야 되는 거지. 과장님, 땅 매입해 놓고 문화재 발굴조사해서 그런 거 때문에 제재되어서 지금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집행부에서 우선순위를 모르고 있는 거예요. 아까 신동례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산수화아파트는 고속도로의 소음이나 먼지, 여러 가지 때문에 거기 방음벽을 해 달라고 하는데 방음벽은 못해 줄망정 나무라도 심어서 방풍림을 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것 큰 돈도 안 들어가는데 그런 거 자체도 못 하면서 어떤 게 우선순위인지 모르고 있는 거 아니에요.
자연석으로 돈을 들여서 한다는 자체도 문제가 있고. 팀장님이 볼 때 용인은 그렇게 풀렸는데 안성은 안 풀린 것은 공무원들이 뭐했다는 거예요? 지금 원곡에 경관녹지는 이번에 다 풀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지금 풀어서 고마운데 다른 시·군에는 다 안 잡혔는데 우리 시만 그게 잡혔었다고.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그런 것을 잡지 말든가 아니면 다른 시 풀 때 같이 풀든가 그래야 되는데 시민들이 아우성치니까 그때서야 이제 서둘러서 푸는 거니까 그만큼 그동안은 피해를 본 거지. 그리고 지금 원곡 같은 경우는 개발 가능성이 많아서 개발하고 싶어도 그런 걸 다 묶어놓아서 못 했다고.
요새는 또 경기도 안 좋고 풀어놔도 또 규제도 더 강화되고 그러니까 힘들고. 아유, 지금 아까 자연휴양림 서운면에 하는 것이 외부 사람들보다도 우리 안성시민들이 많이 가겠지. 거기도 중요하지만 대림동산에도 지금 수변공원 한다고 해 놓고 말로만 하고 있고 지금 잠자고 있잖아요.
그거를 왜 빼놓고 그거를 해요. 거기까지 다 포함시켜서 하지. 예산도 10억 원 세운 것 지금 8억 원인가 밖에 없다면서요.
서둘러서 하시고요. 그리고 띠녹지 사업도 우리 시에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좋은 점도 있지만 또 단점이 많아.
왜 그러냐하면 지금 큰나무 밑에 띠녹지를 했으니까 이게 심어놨을 때는 파랗고 괜찮은데 겨울 한 이태 나면 내가 보기에는 많이 죽을 거예요, 자라지도 않고. 이번에 우리 의원들 연수도 갔다 왔지만 아니 무슨 큰나무 밑에 작은 나무들을 전부 심어. 거기는 전부 나무 밭이어서 풀 안 나게 지금 건조하지 말라고 그런 거를 쫙 깔아놨더구먼.
그동안 나무도 많이 심고 하여튼 그랬는데 관리나 철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