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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201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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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 12쪽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사항인데 축제 개최에 따른, 이제 얼마 안 있으면 10월 1일부터 우리가 바우덕이 축제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외부의 지역 업체를 항상 보면 금액을 잡는 상황에서 몇 십억 원씩을 이벤트라든가 행사에 따르는 여러 가지 요원들을 추진해서 받아들였을 때, 오더를 줄 때도 항상 보면 너무나 큰 금액을 집어가지고 예상을 잡아서 관내의 업체들한테는 전혀 하청해서 하청을 받게 되는 그런 상황이 대두되고 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이런 축제를 할 때에 가능하면 지역 내에 있는 분들을 섭외해서 이렇게 오더를 줘서 이런 상태로 끌고 나가야 되지 않나.

항상 아쉬운 부분이 어떤 축제든지 보면 꼭 뭐 예총에서 가수들 초대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지역의 향토 가수들도 얼마든지 있고 축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물론 사람을 유입하기 위한, 인구유입을 하기 위한 그런 저기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좀 그런 부분이 하다못해 돈 100만 원을 준다고 하더라도 내 지역에서 쓸 수 있는 기회 부여가 좀 돼야 되지 않나. 항상 보면 어떤 이번에 세계민속축전 때도 보면 전반적인 건 서울분이 받아서 하청해서 하청 받아서 우리 안성 관내에 계신 분들은 그런 형태로 가다 보니까 어떤 쓰임새라든가 일은 고생해서 하고 실속은 없는 이런 상황이 돼요.

그래서 지자체 비를 가지고 축제를 하는 것이니만큼 가능하면 우리 지역에, 관내에 있는 분들을 한번 우리 과장님이 새롭게 오셨으니까 그런 것을 한번 우리 팀장님들하고 팀워크를 잘 이루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지금 극적루 어떻게 거의, 언제 마감돼요? 축대 쌓고 하던데?

그래도 일단은 문화체육과에서 하던 사업이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많이 갖고 계신 게 있으실 거예요. 같이 좀 윈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향당무 전수관에 대한 어떤 예전에 전기요금이나 이런 것 때문에 말들이 많고, 지금 현재 어떻게 됐어요?

서로 간에 이원화가 됐었던 상황이 잘 매끄럽게 됐어요? 네, 그럼 그 내부에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도 아시지만 현장을 가서 봤을 때 좀 심각성이 있거든요. 거기 향당무 전수관을 관리하는 상황에서 가서 보시면 그 당시에 살림도 하고 그러는 상황도 봤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우리가 관리차원에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것은 공공성을 띤 그런 것이기 때문에 안 맞는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관련자가 관리하더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 맞지 않나. 그래서 한번 관리를 해 주시고 또 우리 담당자, 팀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벌써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숙지를 하셨네요.

지금 실내수영장에 대해서는 강사를 더 투입시키신 거죠? 수영장사. 먼저 더 투입을 시키신 건데, 담당자 분이 누구시죠?

네, 운영 관련해서 강사분을 더 추대하지 않았나요, 뽑지 않았나요? 그러면 지금 전반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육하원칙에 의해서 보면 무엇 무엇을 거기서 관리하고 우리 시에서 무엇 무엇 관리하는 것을 자료로 주세요. 불편사항은 없대요?

민원사항은 뭐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에 불편함이라든가 이런 것. 먼저 우리 위원님들이 안전에 대해서 돌출된 부분을 많이 짚어드렸던 것 같은데 만약에 운영이 되면 인사 내지는 어떤 안전에 철저를 기하셔야 될 거예요. 실외에 거기 화장실 하나 뭐 해 놓자.

이런 얘기도 지적사항에 있었는데. 그러면 이 골프장이 굉장히 많이 는 거예요? 먼저 보고받았을 때 14개가 회원제로 해서 한다고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아, 네. 물론 뭐 기후문제 때문에도 그렇겠지만 지금 야외 수영장은 4월에 착공한다고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사계절 썰매장이 안 됐기 때문에 올여름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실외 수영장? 우리 남사당 상설공연 담당자분, 요즘 많이 고생스러우시죠?

소리를 들어 보니까 여러 가지 홍보팀도 필요하고 앞으로의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기획팀이라든가 홍보팀이 필요하다고 그런 얘기가 들리는데 지금 우리 담당자분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있으면서 장점은 뭐고 지금 운영이 그렇게 현재 대두되고 있는데 단점적인 것하고 장점적인 것하고 우리 과장님이 아직 오신 지······, 숙지가 안 되셨을 거라고 믿고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지금 홍보를 리플릿 형식으로 하는데 지금 어떤 형식으로 하고 있어요?

리플릿 판촉을 할 때 외부로 돌릴 때에 어떤 형태로 하고 계신 거예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타 시·군에 갔는데 홍보물을 지금 상행선, 하행선의 휴게소에 비치해 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터체인지에 들어서면 요금 바꾸시는 분 있잖아요, 표 받고. 요새는 또 그걸 가지고 그분들이 요금표를 받음과 동시에 약간의 뭐 어떤 수고비는 드려야 되겠지만 어차피 이렇게 거금 들여서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도 그런 방법도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그들한테 좀 뭉텅이로 갖다 주면 계속적으로 떨어질 만하면 그들한테 연결을 해서 지속적으로 주면 오며 가며 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숙지해서 토요일, 일요일은 안성시에 가면 이렇게 남사당공연을 하고 있네. 내지는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좋지 않나. 상행선, 하행선에는 일부 빼보는 사람, 관심 있는 사람들만 해요.

그런데 그것은 어차피 인터체인지를 지나감과 동시에 그것을 받으면 한 번쯤은 차에 휙 던져놨더라도 보지 않을까. 그런 방법적인 것도 강구해 보시면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만약에 이게 저거하게 되면 예를 들어 우리 남사당 공연에 대한 것을 앞으로 더욱더 활성화를 시키는 차원에서 보면 정말 홍보팀이나 기획팀을 만들어서 우리가 의원님들이나 기관 단체장님들과 함께 어떤 좋은 안을 서로가 정보를 주고받고 해서 교류하는 시간을, 소통의 시간을 좀 가져서 같이 풀다보면 여러 가지 안들이 나올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한번 우리가 문화체육과에서 취해 보면 어떨까 싶어요. 과장님이 아마 많이 고생 좀 하셔야 되겠는데. 활동내용이 보면 중복되는 게 많아요.

경영연합회 시지부 거기에서 또 자연보호협회에서 하는 것, 야생동물협회에서 하는 것. 이게 보면 전반적으로 비슷비슷해서 이것을 통합적으로 이렇게······, 하기야 단체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간에 알력도 있을 거고 그런 게 있겠구나. 성격상 다르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런 것에 중복되는 사업이 지그재그로 이렇게 올릴 수도 있지만 그런 것을 한번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하실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거든요.

전년도 것도 보면 많이 좀 중복되기도 해요. 구메마을의 자연생태에 대한,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신 거예요? 그쪽에서 저기가 바뀌면서 전혀 지금 활동적이지 못한 것 같아서.

어떤 추진되어지는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이 전혀 없어요? 아니, 혹시 우려되는 게 자연생태마을로 해서 환경부에서 예를 들어 인센티브를 많이 받아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환경부에서는 어떤 제재조치라든가 어떤 그쪽에서의 뭐 관리 감독 그런 것은 없어요?

돈만 줬지 그러니까 이런 게 문제가 되지 않느냐는 거지. 정부차원에서 돈을 줬으면 그 어떤. 우리 시가 예를 들어 환경부에서는 이게 지금 무산된 것을 알면, 지금 다 파 놨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마인드가 다르다 보니까 그런데 그런 어떤 연계성을 갖고 가려면 우리 시가 혹시 한국 환경부에서 좋지 않은 이미지로 전락을 하거나 이걸 계기로 해서 앞으로 그러면 어떤 사업을 끌어오더라도 ‘얘네들 뭐하는 거야, 이때 관리도 제대로 못 했으면서.’ 이런 생리적인 그런 것으로 전락이 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도 되거든요. 사실 먼저 했던 분 마인드는 너무 괜찮아서 활성화가 잘 돼서 저도 몇 번 몇 차 갔는데 여러 가지로 자연생태적인 것 연잎차, 쑥차부터 별걸 다 해서 그래도 주민들의 소득사업으로 활성화가 됐는데 지금은 전혀 안 되고 있고 여기에서 얘기할 건 아니지만 기와집······. 무슨 집이지, 신 위원?

황토집, 그것도 지금 관리가 안 돼서 아주 얼마 전에 가보니까 완전히 뭐. 글쎄, 다분히 아마 이미 해 왔던 그런 전적이 있기 때문에 이 분도 나름 버거워 할 수 있어요. 그 전적에 잘해 와서 여러 가지 본인 스스로도 입장을 이야기를 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우리 담당부서에서도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관심들을 가져서 아예 그냥 의지가 전혀 없네.

하고 포기하기 보다는 함께 풀어갈 수 있는 방안을 좀 적극적으로 지속적으로 풀어가야 되지 않나. 거기 진짜 안타까워요. 무궁무진해요.

가서 보면 자원이 무궁무진한데 그전에 계획되어진 것들이 다 무산이 돼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어떤 소득도 거기 지금 죽대로 해서 조래미? 그거 판매해서 한겨울에 몇 백씩을 소득을 얻고 그랬다는 건데 전혀 그런 게 없는가 보더라고요. 함께 풀어갈 수 있는 우리가 또 바라만 보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라고요.

조금 전에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슬레이트 건에 대해서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정부차원에서도 대폭 늘려놓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울지 않는 자한테 뭐 안 준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될 부분이 그게 1급 발암물질이잖아요.

그래서 인체에 많은 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중간에 다니면서 많이 무단으로 버리는 그런 상황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고요. 음식물 쓰레기 우리 시에는 뭐 어떤 감지기라든가 이런 것은 전혀 어떤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신 것 있어요?

그런데 이제 앞으로는 이게 무단으로 버릴 우려도 있는 게 종량제를 하다 보면 몇 ㎏당 해서 개개인 집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그램 수를 산정해서 부과를 시킨다는 이런 얘기 들으셨죠? 이제 앞으로는 정부차원에서 그렇게 간다는 게 보도됐어요. 글쎄요, 아는데 앞으로는 방향을 정부차원에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서 너무 주변 환경이라든가 악취로 인해서 저거하다 보니까 정부차원에서 이게 아마 계획을 가져서 앞으로는 쓰레기 종량제를 배부하되 그것에 대한 것을 양을 가지고 부과한다는 이런 얘기가 보도된 바 있어서 우려도······.

그러니까 이제 처음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지만 장기적인 것을 놓고 봤을 때 어떤 게 저거한지 그것도 한번 우리가 감안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첨언한다면 지금 보개면 (주)엔앤피 거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냄새가, 악취가 엄청나 가지고 그 주변에서 농사일도 못 할 정도로 머리가 아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음식물을 평택에서 받아온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런데 그 기계를 거대하게 깔끔하게 해 놓고 운영비 때문에 가동을 안 하는 건가요? 가보니까 그냥 바닥에 건조시킨다고 마당에 널어놨더구먼.

금석천에 그때 한번 돌다 보니까 서두에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다리 밑에 좀 새는 것 있잖아요, 누수 되는 것. 그거 한번 관리 부탁드리고. 한 가지, 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중은 충분히 알겠는데 집행부에서 그분이 위원님들마다 찾아다니면서 하신 거예요.

내용을 들어 보니까 그런데. 확고하게 벌써 ’99년도에 하셔 가지고 2001년도에 아마 약속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꾸 위원님들한테 다 다니시면서 그분께서도 확고한 답변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알고 계시면 단호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확고한 말씀을 해 주실 필요가 있지 않나. 작년도에도 오셨고 전 박재균 운영위원장님한테도 가셨고 저한테도 자료를 주신 게 있어요.

제가 산업건설위원장 시절에 한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단호하게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거고 육하원칙에 의해서 이러이러하다고 확고하게 말씀을 해 주실 필요가 있지 않나. 물론 그분 입장도 고려해 봐야 할 게 해 주겠다고 전자에······.

팀장 부서가 아니라 제가 이 자리에서 확고한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랬는데도 4톤 반짜리 차를 구입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장비는 구입하게 해 놓고 그 말씀을 하시면서 외부에서 한 건이라도 할 수 있게 해 주면 좋지 않겠나 해서 절절함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확고하게 오늘 대두된 얘기에 대해서 인식의 제고를 시켜 주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끼어들었다고 할까봐. 조금 아까도 고사목 얘기 나왔지요. 천문과학관 쪽에, 안성맞춤랜드 후문 쪽에 편백나무 한 주당 10만 원씩 사다가 식재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분적으로 고사된 것이 많아요.

전체 고사된 것이 아니고 부분적으로 고사되었으니까 가지치기를 제대로 해 놓으면 더 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지금 안성맞춤랜드 호텔부지 내에 이번에 금석천 관리하면서 나무 캐다 심은 거 잘 살았어요? 그게 관리가 지금, 고사가 무지 많이 되었던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배수가 제대로 안 되어서 우기 시에는 그냥 물이 차다 보니까 나무들이 많이 죽어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부분적으로 관리를, 살 수 있는 것은 제대로 관리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려보고 과장님 새롭게 농정을 다루시다가 산림녹지과로 과장으로 부임해서 오셨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짜임새 있게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면 시민의 혈세가 소모되지 않도록 하시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먼저 보고 시에 비봉산 등산로에 운동기구 설치 해달라고 요구를 주민들이 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되었지요? 그것도 한번 여쭈어보는 거고, 먼저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는데 중앙도서관 쪽에 솔밭 있는 데 소공원 있지요? 걷고 싶은 거리하면서 분수대 해 놓은 데 있을 거예요.

거기 화장실 어떻게 되었지요? 그분들이 무단으로 아무 데서나 좀 보기 흉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보았을 때 외관상도 보기 흉해서 말씀을 몇 번 드렸는데 어떻게 되고 있나.

그런데 통상 아침에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오후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도서관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을 거라는 얘기지요. 그것을 이용할 수 있으면 밖에다, 아무 데서나 노상 방뇨는 안 하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외관상도 보기 흉하고 그래서 먼저 누차 말씀을 드렸던 건데 노인정이 있다 하더라도 설령 지나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들어가지는 않을 거라고 봐서 외향적으로 이동식이라도 놓아주시면 좋지 않겠나.

지금 서운휴양림은 이렇게 추진되고 있어요? 도로 문제는 먼저. 통상 문화재가 발굴되어서 조사 중에 있지만 어느 조각이 나오면 기간이 길어지지 않나요?

그렇다면 지금 토지매입비 50억 원, 일반도로 40억 원하면 104억 원 가지고 만약에 한다고 보면 많이······. 저는 이게 애초 예산액보다 계획된 것이 약간 다를 수 있어서 절감한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그게 어떻게 보면 위험한 발상일 수도 있는 게 세워진 금액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하려다 보니까 자꾸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움츠려들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미래지향적인 쪽으로 보았을 때는 말 그대로 예산은 예상된 금액을 가지고 쓰는 거지만 앞으로 예상된 금액보다는 축적을 하기 위해서 적은 이 돈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하겠다, 그 발상도 좋다고 봅니다.

그런데 다만 그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그게 과연 옳은 방법인지 이런 부분도 부의장님 말씀하셨듯이 이 상황에서 하라, 하지 마라, 이것보다는 완벽하게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서운산 휴양림 건도 이쪽 반대쪽 진입로를 도랑 타고 가면서 하면 비용이 덜 들지 않겠나, 이런 얘기가 있었던 건데 그때 아마 땅값도 상승되었고 그래서 주변 것이 올라가서 교량 놓는다는 그쪽에 잠시 임시적으로 자료를 보니까 거기에도 이런 문제점이 도출되었다면 검토를 꼼꼼하게 해야 되지 않겠나, 과장님 많은 숙제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임야 부분에 대해서는 감정평가가 남아있기 때문에 확실한 금액은 모르시겠네요.

이게 이제 이렇게 여러 말씀들이 많이 나오시잖아요. 그런데 어떤 법을 보면 ‘지역주민의 선호, 지역의 생태 및 생활환경을 감안하여 특색 있는 유형으로 구분하여 녹화 종류를 정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20개 종류 등을 구체적으로 했을 때는 그 부분적으로 주민들하고 어떤 일방적으로 지금 우리 담당부서든 시장님의 의지가 있든 우리 담당부서의 의지가 있든 어떤 지금 소나무 문제 건도 그거예요.

우리가 일방적인 거잖아. 그들의 선호도는 전혀 온데간데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말씀들이 많이 나오는 건데 최소한 앞으로는 이런 수종을 정할 때는 그 지역주민들, 도로변이 됐든 주변 울타리가 됐든 주민들하고 한번 협의점을 찾아서 같이 한다고 보면 이런 민원은 야기되지 않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여러 가지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한 가지만 더 하던 중에 할게요.

낙원공원 조성하는 과정에서 이게 지금 49억 원이 담아져 있잖아요. 도비 20억 원 확보해 놓은 거고 그래서 이게 구체적인 안이 언제부터 시작될 건지. 제가 최근에 해외에 다녀와서 어떤 이상한 전화를 받아서 평소에 우리가 계획했던 것하고 뭐가 틀어졌나.

시기적으로 계절이나 그 기간적인 게 언밸런스인 부분을 그분 입장에서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담당자하고 직접 통화를 하셨느냐 그랬더니 그건 아니고 산림녹지과 누군지는 모르지만 통화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피력을 해 주시고 구체적인 자료도 좀 요구할게요.

그러면 이게 지금 언제 시기적인 것이 그때 올 7월부터 한다고 말씀을 하셨지 않았어요? 그러면 이분이 어떤 ‘내년 7월쯤에 한대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네, 그런 답변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말씀이세요.’ 그랬더니 그분은 갈구하는 게 뭐냐 하면 그렇다면 지금 공원도 공원화답게 쓰질 못하고 있는데 그 주변에 청소년들이라든가 조금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체육을 할 수 있는 예를 들자면 족구장이나 테니스는 아니고 배드민턴장이라도 해 줬으면 좋지 않냐.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했어요. ‘어차피 이거 내년 제가 다시 확고하게 알아보겠지만 7월이 된다고 하면 조금 문제가 있겠지만 확고하게 알아봤는데 사실 지금 이쪽에서는 갈구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시설을 해 놓는다면 이중적으로 돈이 소비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좀 불편하시더라도 약간은 어떤 인내를 가지고 지켜봐 주십시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런 것을 설치해 준다면 나중에 또 뜯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해서 좀 안 맞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가 그분한테 답변을 드려야 돼요.

그래서 내년 7월이냐 이렇게 그거에 대해서 확답만······. 이분한테 ‘7월 중순경에 2차 설명회가 있으니까 한번 참고하십시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