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영 의원 발언

201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3-07-09

이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지금부터 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경제국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유동현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은 생략하도록 할게요. 지난번 문화체육과는 하도 1회 추경 때나 전년도 본예산할 때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다 아는 내용이라 궁금하신 사항들만 질문받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요한 것 있으시면 자료로 한번 요구를 해 주세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거수」하는 위원 있음 ) 계약서 쓸 때 부모하고 같이 협의를 하느냐 이 얘기지.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저도 몇 가지만 말씀 좀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각 학교에 교육협력과하고 우리 문화체육과하고 해서 지금 안성교육청하고 대응사업해서 체육관이나 체육시설을 해 주는 게 있죠?

그런데 이렇게 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각 지역에 있는, 학교 주변에 있는 체육단체나 어디에서 체육관을 사용한다든가 뭘 사용한다고 할 때 상당히 제재를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시에서 예산을 줘서 이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하면 같이 지역에서 쓰면, 안 쓰면 다시 또 체육관을 지어야 되고 이런 저긴데 상당히 그러질 못한 것 같아요, 지금. 예산 들여서 지은 것 여럿이 사용하면 좋지.

학교에서 얼마나 사용하는데 저녁때라든가 사용할 때에 그것을 제재를 하고 이러는 학교가 아마 지금 일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 좀 파악을 해서 적극적으로 같이 활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 좀 찾아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또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안성에 보조구장이라든가 종합운동장이라든가 동부권 삼죽이나, 죽산이나, 일죽이나, 공도나 축구장 등 많은 시설을 시에서 해 줬는데 이런 것을 안성의 관내에 있는 체육단체나 회나 이런 데에서는 사실 사용료 받아야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걸 계약 써라, 뭐해라.

그냥 충분히 미리 얘기하면 순번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이렇게 무상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런 게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검토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우리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지금 MOU 체결하는 게 우리 안성시가 문화체육과뿐 아니라 상당히 많습니다.

농정과, 지역경제과 뭐 이렇게 해서 상당히 MOU 체결하는 게 많은데 사실 MOU 체결하면서 우리 시가 부담하는 돈이 있을 때는 의회에 보고나 간담회할 때 또 얘기를 해서 서로 좀 이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이래야 되는데 시 보조금 나가는 것도 보고를 안 하고 있어요. 특히 이번에 한국연극협회하고 경기도연극협회 거기하고 시하고 MOU 체결해서 용설리 공연장의 내용이 딱 그래요. 용설공연장에서 연 1회 5년간 연극올림피아드 개최 이렇게 해서 한 2,000만 원씩 시에서 부담하게 돼 있어요.

이런 것을 부담해 주기로 해 놓고 의회에서 예산 올릴 때 승인 안 해 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게 문제예요. MOU 체결이라는 게 뭐예요?

약속이잖아요. 이런 게 문제라고 봐요. 의회는 알지도 못하고 예산할 때 쑥 올라오고 MOU 체결했다.

그러면 지금 용설공연장에서 연 1회씩 5년간이라고 했는데 공연장 임대기간이 2년이죠? 팀장님 누구죠? 아마 2년일 거예요. 2년이면 2년 있다가 다른 데 가서 계약할 수도 있고 그런데 용설공연장에서 연 1회 5년간 한다.

이렇게 아주 못을 박아놨어요. 그럼 계속 거기에 줘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서 사용하는 자가 김아라 씨가 사용하고 그 분이 가신 이후에 계속 지금 수년간 거기서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공연장이라고 지어놓고 활용도가 높지 않다고, 거기가.

거기 인근에 있는 홍신자 씨나 김추연 씨나 이런 유명하신 분들도 활용을 하려면 그 사람들한테 승인을 받아서 해야 되고. 거기가 이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계약할 때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한 팀이, 어느 단체가 맡으면 내 것처럼 그냥 쓸 때까지 쓰는 이런 저기는 좀 막아야 되지 않나.

물론 잘 사용해서 발전적으로 사용하면 문제는 없지만 안성 시비를 들여서 운영비, 관리비까지 다 줘가면서 하는데 그런데 또 이것저것해서 이런 MOU를 체결해서 했다. 어쨌다 해서 이렇게 예산을 집행하는 이런, 의원들은 알지도 못하고. 이런 것은 좀 앞으로 시정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렇게 하시고 아까 신동례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우리 지금 복합교육문화센터가 상당히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농지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상당히 많은 문제가 있고 또 장소라든가 후보지라든가 이런 데도 사실 여러 말씀들이 시에서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우리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다시 한 번 신동례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해서 좋은 방향으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안성시에 최대한으로 손해가 안 가고 발전되는 이런 시설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유동현 문화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감사중지) (11시21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김진수 산림녹지과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먼저 진급을 축하드리고 농정과에 있다가 산림녹지과로 오셨는데 업무를 며칠 동안 파악하셨어요?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 위원님 질의할 거 없으세요?

과장님 잠깐만요. 줄이고 안 줄이고가 아니라 토지매입은 몇 %나 했어요? 내가 왜 그 얘기를 하느냐 하면 축대를 자연석을 쌓느니 이런 게 문제가 아니라 토지 하나 못 사놓고 있으면서 뭘 그런 걸 먼저 안 하고 돈이 모자란다고 하고 있으니, 지금 왜 그러느냐 하면 도시계획도로를 먼저 해 놓고 뒤에 것을 사려고 드니 땅값이 자연적으로 올라가지요.

먼저 사놓으면 쌀 걸 지금 다 그렇게 해요. 우리 시가 돈이 없어서 그렇겠지만 얼른 토지 살 것은 사업계획이 있으니까 사야 되는데 안 사고 있어요. 땅도 안 해 놓고 나니까 누가 쉽게 파나 그것을.

잠깐만요. 제가 말하던 거 마저 할게요. 왜 그러느냐 하면 작년, 재작년에도 나왔듯이 죽산공원 옆에 재정경제부 땅이 있잖아요. 600평인가 있지요?

그것을 공원부지한다고 해서 계획 잡아놓고 그때 사느니 어쩌느니 할 때 그때 6억 원이면 산다고 했던 거라고. 지금 공원조성하고 뭐하면 15억 원이 드네 몇 억 원이 드네 예산이 없어서 못 하네 이러고 있어요. 뭐든지 말할 때 빨리 빨리 이것을 처리해야 되는데 그러다가 예산 없다고 슬그머니 말고 슬그머니 말고 말 꺼내놓고 나니까 항상 지가가 상승이 되잖아요.

그것도 그래서 말도 없잖아요. 그때 바로 추진할 것처럼 하더니 지금 그만이에요. 공원관리팀장님이 누구시지?

그 전에 얘기 들었지요? 그 옆에 재정경제부 땅 어떻게 할 거예요? 김진관 전문위원님이 산림녹지과에 있을 때부터 추진했던 건데 그때 그러고 흐지부지하고 말도 없어요.

말 안 하면 가만히 있어요. 그러고 잊어버렸나보다 하고 이렇게 간다고. 그러다 보면 또 추진되고 시작하려면 땅값이 확 올라가 있고, 휴양림 건도 마찬가지예요.

유지성 부의장님이나 신동례 위원님, 이옥남 위원님이 다 걱정하시는 것도 안성시 예산을 걱정해서 한 거지만 하려면 먼저 그런 것을 구입하든 뭐를 하든지 해야 되는데 이것저것 따지다가 못 하고 있다가 일반 시설해 놓고 나서 땅을 구입하려다 보니까 땅 값이 확 올라가고 토지주는 안 팔고 그렇게 꼭 사업을 추진하더라고요. 안 사고 계시니까 부의장님이 안성시는 할 것도 없는데 그런 데다 한다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잠깐만요.

말 나온 김에 제가 한 말씀 더 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신동례 위원님도 가로수 얘기했지만 지난번에도 예산할 때도 제1회 추경이나 본예산할 때도 말씀드렸던 거 소나무 문제인데 지난번에도 얘기했는데 말 안 하면 그냥 넘어가. 가로수 팀장님!

지난번에도 내가 어떻게 할 거냐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말도 없잖아요. 그냥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소나무.

사람들이 눈을 찔렸네, 뭐 했네. 말이 많은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얘기가 눈 찌르고 이러는 것은 그것은 한 가지 얘기이고 수종선택을 한 것을 신동례 위원도 얘기했잖아요.

그런 것을 앞으로 잘해야지. 내가 보기에 가로수 할 것도 또 있지요? 없어도 다른 예산 갖고 잘하던데 뭘.

우리가 가로수위원회라고 있지만 도시계획위원회 공원위원회에서 가로수 관리하지요? 글쎄, 가로수를 심을 적에 한 번이라도 해 보는 적이 있느냐고요. 없지요?

그것 봐. 조례에도 보면 다 그런 게 있는데 안 하고 있잖아요. 아까 신 위원님이 하는 소리가 그 얘기예요.

해 놓고 위원회 있고 하지도 않고 심어 놓고 눈 찌른다면 잘라내고 아까 말씀대로 메타세쿼이아 중간을 잘라서 전봇대에 안 닿게 한다고 그러고 수종을 잘 선택하면 안 잘라도 되는 나무를 왜 잘라. 그런 얘기를 지난번에 제가 예산할 적에 했는데 지금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잖아요. 말을 안 하잖아요.

어떻게 할 건가, 말만 한 걸로 그냥 넘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때도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금광면 가는 길에 전봇대 밑으로 거의 지금 닿을 정도 되어 있다고 어떻게 할 거냐 그랬더니 그때도 자르니 어쩌니 해서 자르는 게 말이 되냐, 비싸게 주고 산 나무를 잘라서 다른 데 옮기시면 되지 그것을 잘라서 나무를 바보를 만들어. 거기에 대한 대책을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하시는 게 맞잖아요.

말이 없잖아요. 어떻게 할 건가, 소나무며 그것이며. 이봐요.

암만 소나무가 빨리 커도 2, 3년 안에 그렇게 큰단 말이에요. 해가 지나면 뭐든지 크지, 크기야. 아까 신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그게 거기에 심어놓은 게 적당하지 않다는 얘기이지.

맞지 않는 나무 심어놓고 위원회라고 한 번 하지도 않고 ‘계획을 수립하거나 등록할 때는 규정에 따른 위원회, 주민공청회를 꼭 거쳐야 한다.’고 해 놓고 한 번도 안 했잖아요. 아니, 상위법이고 무슨 법이고 안성시 조례가 그러면 거기에 따라야지, 상위법을 따라. 상위법에 그렇게 하지 말라는 법 있어.

그래서 지난번에 사실 관리비 올린 게 미반영이 되었는데 안 한 이유도 그런 것 때문에 못 한 거라고.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내년에 고사목도 관리 잘하려면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연말에 본예산 할 적에 그것 된다는 보장 있어요? 팀장님이나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은 하나도 반영을 안 하잖아요.

그때 가서 또 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대책을 제대로 할 건가, 아니면 이게 진짜 잘못되었구나! 그러면 아, 이게 잘못되었으니까 이렇게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이 없는데 그냥 자른다는 둥 전지를 했다는 둥 이러면 안 되잖아.

본인들은 솔직히 우리가 하자면 상위법이고 조례고 법이 어떠해서 형평성에 안 맞고 못한다고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집행부에서 할 것은 물어보지도 않고 다 해놓잖아요. 그런데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상임위원회가 있으면 그런 데서 예산할 적에나 감사할 적에 얘기하면 그런 걸 대책을 세워서 그다음에 할 때는 이것을 어떻게 하겠다 이런 얘기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어요.

그냥 얘기하는 걸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연말에 똑같이 예산 안 세워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난번에도 솔직한 얘기로 성립전예산도 그렇게 하고 그랬지만 그런 거 승인 안 해 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구어박을 거요, 쓴 거. 과장님이 박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봐도 보기는 좋아요.

예쁘고 돈 들여서 하는데 보기 싫은 게 어디에 있어요. 개나리를 심어도 예쁜데 다 예뻐요. 보기는 좋은데 법규에 벗어나지나 말고 이렇게 해야 된다, 맞는 걸 해야 된다, 이 얘기예요.

안성은 산림이 많기 때문에 사실 크게 필요치 않은데, 물론 도시계획을 세우고 도시경관을 깨끗이 하고 보기 좋게 하려다 보니까 그런 나무를 수종변경해서 심는 것은 좋은데 그런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위원회가 있으면 거쳐서 하고 그러면 여기에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할 말이 있잖아요. 위원회에서 이렇게 정했다, 이러면 되는데 전혀 안 하고 지난번에도 이주현 과장님한테 “시장님이 하란다고 다 하냐.” 이런 얘기도 했지만 잘못한 것은 얘기를 해야지 이런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것은 우리 팀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이 잘해 가지고 올바르게 심고 갈 수 있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으신가 본데 제가 한 말씀 더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작년이죠? 박재균 의원이 공익용지산림보호지역 이것에 대해서 시정질문하고 그랬잖아요.

그때 TF팀을 운영을 한다고 그랬는데 운영하고 있나요? TF팀장이 지금 누구예요? 회의해서 뭐 무슨 어떻게 하겠다는 안이라도 있는 거예요?

어떻게 뭘 한 성과가 있는 거예요? 아니, 사안이 있을 때가 아니라 그때 당시 박재균 의원이 그것을 풀 용의는 없느냐, 시장권한인데. 이렇게 했을 때 TF팀을 구성해서 적극 노력하겠다.

이렇게 답을 하셨는데 사안이 아니라 사안이 벌써 벌어졌잖아요. 그런데 뭔가가 지금 나왔어야지 1년이 다 돼가도록 아무 말이 없잖아. TF팀이 있는 건지 회의를 하는 건지.

산림에서 지금 보호지역 공익용지에 대해서 결과가 나온 게 있어요? 아니, 지금 말씀대로 지금 몇 개 저수지 주변은 도래가 돼서 한 지가 사실 얼마 안 됐잖아. 그러면 또 20년을 기다렸다가 해야 된다는데 우리가 그때 누구 말대로 우리가 20년을 살는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

사실 그것은 말이 TF팀, TF가 뭐야, 포스트 뭐야 이거. 이게 지금 말이 그렇지 이건 일을 안 하는 거예요. 20년을 기다리라면 그게 말이 돼요?

앞으로 17년인가 18년 몇 개 저수지는 기다려야 되는데. 여기 있는 분들 다 퇴직하고 다 나갈 텐데. 네?

그때 가서 누가 할 거예요. 그게 말이 돼요? 그러면 애초에 묶지 말았어야지 내버려두고 도로 묶어놓고, 도로 묶어놓고 40, 50년 동안 60년 이렇게 되게 어떤 저수지는 그렇게 다 묶어놓으면 이게 말이 되냐 말이야.

그것 푼다고 우리 시한테 손해가 될 게 있어요, 뭐가 있어. 그것을 왜 묶어 놔? 수원함양이라고 해 놓고 나무는 간벌한다는 데 벌목하는 것은 또 다 내줘요.

수종 갱신한다고 그러면 허가는 또 다 내줘요. 그러면서 수원함양이라고 그거는 뭐가 맞아야지, 그런 것은 내주면서. 지금 옛날같이 산이 뻘겋고 사방 공사할 때나 수원함양 따졌지 나무 없어서 지금 시대에 가뭄 타는 데가 있어요?

TF팀이라고 구성이 됐으면 그런 걸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내가 보기에는 TF팀인지 뭔지 뭐가 있는지 몰라도 하나 그게 없어. 지금 말씀하신대로 거기서 말을 했으면 10년이고 20년 기다려야 된다. 10년, 20년 그냥 묶여있어야 되잖아요, 이게.

단지 용설리 같은 데가 내가 거기 죽산 살아서가 아니라 용설 권역별 사무실 한다고, 권역별 사업한다고 해서 돈 50억 원을 넘게 줘서 우리 과장님 잘 아시잖아. 50억 원 넘게 주고 사업을 하는데 수원함양이고 뭐고 공익용지로 딱 묶어놓고 뭐하나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편의점을 할 수가 있나, 찻집을 할 수 있나.

돈만 들여서 건물만 하나 지어놨을 뿐이지 그걸 왜 해, 사업을. 애초에 그러면 타당에 맞지 않으면 사업을 하지 말았어야지. 그리고 불법을 시에서 만들게 조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해 놨으면 해야 될 것 아니야. 허가를 안 내주면 그럼 불법이지 뭐야. 아무것도 못 하게 돼 있다고.

요새 캠핑장이고 뭐고 유행 많이 돼서 많이 하는데 허가할 수가 있어? 낼 수가 없잖아. 사람들 많이 오면 해야 되는데.

그럼 다 불법이지 뭐야. 불법으로 하는 거지. 시에서 불법을 조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불법으로 해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도 그런 허가를 내준 자체가 잘못된 거죠, 권역별 사업 같은 것도. 뭘 풀어줬어야 뭐를 하죠. 건물만 지어놓고 타지 사람들 와서 쓰레기 버리고 가는 일밖에 더 있어?

다만 저수지 주변 인근에 그런 데라도 뭘 할 수 있는 거를 풀어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지금 팀장님 말씀대로 20년 기간이 지나야 된다, 어쩐다. 그러면 20년 지나면 저수지 둑이 터질지 뭐가 터질지 어떻게 알아요. 그게 말이 되냐 말이에요, 20년이라는 게.

쉽게 얘기하지만. 다만 2년 이따 해 준다 그래도 참, 여기 보니까 뭐야 김희숙 씨라는 분이 용설 버섯사를 한다고 허가 낸 것도 반려가 된 것 여기에 있는데. 이 양반이 네이버 이사인가 그렇죠?

이 사람이 행정소송 할 때 그랬나 본데. 이런 게 다. 그것을 왜 못 해요.

산속에 버섯사 한다는데 왜 안 해 줘. 보이기를 하나 뭐를 하나 큰 계곡도 아니고. 어느 산이든지 지금 나무 없는 산이 어디 있어요.

지금 산에 일반적으로 일반 등산로 말고는 산에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예요. 근데 무슨 수원함양 이런 걸 따져서 그런 걸 묶어놓고 이것 TF팀이라고 해 놓고 전혀 지금 뭐 하나 하는 게 없잖아요. 그냥 그 사람들한테 재산권 행사도 못 하지 뭘 하나 해먹으려 해도 할 수가 없지.

지금 이 사람도 버섯사한다고 했지만 버섯하우스를 지을 수가 있나. 나무 베어내고 잣나무나 심는 이런 거나 되니. 사실 지난번에 박재균 의원한테도 제가 그랬어요. ‘이거 네가 시정질문을 했으면 무슨 업무보고라도 받아봤냐.’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사실 제가 다시 시정질문을 하려고 그랬었어요, 또.

뭐하는 게, 뭐 보이는 게 있어야죠. 아 왜 안성시 쓸모없는 산이, 개발할 수 있는 산이 어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례도 부결됐지만 개발할 수 있는 산들 많은데도 하지도 못하고 또 저수지 주변 할 수도 없는, 산이 높고 그렇지만 인근에 있는 것을 뭔가를 할 수 있는 저기를 해 줘야 되는데 전혀 여기 상위법이 어떻고 법제처가 어떻고 경기도가 어떻고 이러기만 하고 있으니까 문제예요. 내가 알기로는 그때 여기 다들 계셨지만 다 아시다시피 시장 권한이 가장 많다고 그랬어요, 의지가.

시장이 하려고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다. 박재균 의원이 그때 당시 법제처고 어디고 다 질의 응답을 받았다고 이렇게 얘기 했다고. 그런데 지금 하나도 안 하고 있잖아요.

국가차원에서 해도 우리 안성시 같은 데가 지금 일죽도 그렇고 몇 군데 보면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예요. 공람을 했다는데 왜 공람을 안 했냐. 이런 식인데 시골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이게 묶였는지 뭐 했는지 내 땅이 잘 있구나, 누가 파가지 않았으니까. 이렇게 알지 그걸 누가 공람을 해요. 왜 이의제기를 안 했느냐, 이렇게 하고.

지금 제가 일죽 같은 데도 이렇게 얘기를 들어보면 아무 쓸모없는 동네 가운데 뒷산에 몇 필지만 또 딱 묶어놨어. 나 그거 희한하대. 그러니까 앉아서 여기서 어디 어디 몇 필지 몇 ㎡ 이렇게 묶어야겠다.

그러면 앉아서 딱 묶어놓은 거야. 그걸 아무도 몰라요. 몇 년 있다 보면 이거 왜 그랬느냐 그러면 왜 공람 안 했느냐고, 열람 안 했느냐.

이런 식이면 누가 알아. 이 단적인 예가 죽산농협 같은 데가 농협 신축한다고 새로 사놨잖아요. 국장님도 아시잖아요.

거기가 도시계획도로가 이번에 생겨놨어, 땅 사놓은 데 가운데로 뚝 잘라서. 농협도 그거 공람을 안 했어. 아니, 그래 뻔히 아는데 왜 이렇게 됐냐고 그랬더니 한 필지로 안 만들어 놓아서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참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TF팀 구성했으면 제가 알기로는 김종원 국장님이 TF팀장 하셨다가 퇴직을 하셨는데 한 번도 그분이 하시면서 어떻게 어떻게 했다, 회의가 지금 어떻게 진행 중이다. 이런 의원간담회 때 한 번이라도 설명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걸 의원들이 질의했으면 지금 현재는 어떻게 진행했다든가 뭘 어떻게 진행 중이라는 걸 간담회 때라도 와서 설명을 해 주는 게 옳잖아요. 안 하고 있으니까 이게 뭐하는 거야, 도대체. 하는 건지 뭐하는 건지.

이게 그런 게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누구든지 믿고 TF팀 구성했다고 거창하게 해 놨는데 뭐 구성을 했는데 이게 뭐가 어떻게 하는 건지 미꾸라지를 잡으러가는 건지, 산에 뭐를 하러가는 건지 뭐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저기요, 이번 회기 중이라도 과장님.

TF팀이 지금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나 이것 좀, 우리가 보충감사가 언제죠?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진수 산림녹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계속해서 계획된 일정대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33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