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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133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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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회의진행에 앞서 그동안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제1차 정례회 일정동안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12년도 예산 결산감사가 무난하게 치러질 수 있기를 희망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세무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철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세입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세무과 소관 세출결산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무과장 홍성철입니다. 항상 시정 및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결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금액은 100만 원 단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33쪽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전체 예산액은 4,421억 9,900만 원이며 전년도 이월액이 541억 6,500만 원으로 예산현액은 4,963억 6,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징수결정액 5,464억 4,000만 원 중 수납총액은 5,116억 2,700만 원이며, 과오납반환액이 20억 800만 원, 실제수납액이 5,096억 1,900만 원, 미수납액이 368억 2,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미수납액처리는 결손처분 59억 3,800만 원, 다음 연도 이월액이 308억 8,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지방세수입은 예산현액 1,245억 3,200만 원으로 징수결정액 1,449억 3,600만 원 중 수납총액이 1,302억 600만 원, 과오납 반환액이 14억 4,300만 원, 실제수납액이 1,287억 6,200만 원, 미수납액 161억 7,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미수납액 처리 중 결손처분이 36억 9,300만 원, 다음 연도 이월액이 124억 8,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세외수입 예산액은 457억 2,400만 원이며 전년도 이월액이 541억 6,500만 원으로 예산현액은 998억 8,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징수결정액이 1,254억 7,700만 원, 수납총액이 1,051억 8,400만 원, 과오납 반환액이 3억 5,400만 원, 실제 수납액이 1,048억 2,900만 원, 미수납액이 206억 4,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미수납액 처리 중 결손처분이 22억 4500만 원 다음 년도 이월액이 184억 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지방교부세 수입이 988억 5,800만 원, 재정보전금 수입이 326억 9,000만 원, 보조금 수입이 1,403억 9,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목별 세부내역은 34쪽부터 38쪽까지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결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세무과 소관 세출결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안 설명자료 1쪽이 되겠습니다. 예산현액 10억 6,481만 2,000원으로 10억 5,003만 5,80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1,477만 6,200원이 되겠습니다. 예산현액 대비 지출액은 98.6%, 집행잔액은 1.4%가 되겠습니다. 이용, 전용, 변경 및 이체내역과 이월사업내역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어서 3쪽이 되겠습니다. 3쪽에 집행잔액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집행잔액은 1,447만 6,200원으로 예산절감 및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지방세 정보시스템 운영에 예산절감 및 집행잔액으로 621만 2,940원, 지방세 징수사업 중 민간전문가 지방세 체납액 징수포상금 및 여비 등 집행잔액 282만 5,750원, 읍·면에 재배정한 관외체납자 집행잔액 405만 6,870원, 세외수입 부과징수사업 중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포상금 및 차량영치시스템 구입비 집행잔액 114만 2,03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세출결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홍성철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길섭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길섭

이길섭전문위원

2012년도 결산승인안은 지방자치법 제134조 제1항에 따라 지방의회승인을 얻고자 하는 사항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의 결산사항에 대하여 회부된 안건입니다. 검토보고 순서를 말씀드리면 2012년도 결산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있은 후 소관 부서별 결산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쪽부터 18쪽까지 결산현황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쪽 2012년도 결산승인에 대한 종합의견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2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복지수요의 지속적인 지원과 하천, 도로 등 대외경쟁력강화를 위한 SOC 확충 그리고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축산인 지원, 서민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 등 각 분야별 계획된 시정주요 시책과 사업추진에 집행되었습니다. 그러나 매년 결산검사시 반복적 지적사항인 예산편성 전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과 투융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투자사업비에 대한 판단 미흡으로 재원조달대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않아 이월비가 과다하게 발생되었으며 사업계획 취소, 변경 및 예산의 과다계상 또한 특별한 사유 없이 집행시기를 일실함으로써 불용액이 발생하는 사례, 순세계잉여금 과다, 주요사업에 대한 사후 평가 미실시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산편성 단계부터 사업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사전에 세밀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예산집행이 어려운사업과 추진실적이 낮은 사업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과감하게 재조정하여 세출예산집행의 효율성과 건전한 재정운영을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반회계 세출 결산액은 예산현액 대비 88.2%인 4,378억 2,300만 원을 지출하고 잉여금은 11.8%인 585억 4,200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그중 이월금은 438억 2,500만 원이며 불용액은 147 1700만 원입니다. 이월금과 불용액을 합친 잉여금이 전년도에 비해 감소되었으며 불용액은 16.3%가 증가되었으나 법정경비는 예비비와 인력운영비 보수의 집행잔액이 전년 대비로 증가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사전에 치밀한 사업계획 수립에 따른 예산확보를 하여 적정한 예산집행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불용액 관리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필요로 하고 추경 등에 감액처리 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월사업을 연도별로 분석해 보면 전년 대비 19.1%가 감소하였고 그중 명시이월이 17.2%, 사고이월이 15.4% 증가한 반면 계속비 이월은 46. 7% 감소하였습니다. 중앙정부 감사정책과 경기침체로 세수가 감소되어 열악한 우리 시 재정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지방세 체납액의 철저한 징수와 세외수입 은닉세원 발굴 등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고 아울러 각종 보조금 및 교부금을 적극 유치하는 등의 자구책이 절실히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예산의 집행에 있어서 불용발생, 이월사업의 변동 등 예산운영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므로 향후에는 보다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보완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20쪽 자치행정위원회 결산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소관부서의 예산현액은 2,184억 8,843만 3,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95.18%인 2,079억 6,416만 4,891원이 지출되었고 예산현액 대비 1.14%인 24억 9,697만 5,000원이 이월되었습니다. 또한 예산현액 대비 3.68%인 80억 2,729만 3,109원이 집행잔액으로 불용처리되었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결산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세무과 예산현액은 10억 6,481만 2,00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98.61%인 10억 5,003만 5,800원을 집행하였고 이월액은 없으며 예산현액 대비 1.39%인 1,477만 6,200원이 집행잔액으로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세무과 결산현황 검토결과 세무과는 전년도와 비슷한 예산집행이 이뤄진 것으로 검토되었으며 결산현황의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결산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길섭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종합의견을 달아 주셨네요.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세입부분과 세무과 세출부분에 대해서 우선 세입부분에 대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세무과장님께서 결산검사 시 개선 및 권고사항으로 지적된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무슨 내용인지 설명 좀 해 주시죠. 세무과 것도 해당되는 게 하나 있는데······.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무과에서는 두 건에 대해서 지적 권고사항을 받았습니다. 첫째는 과오납관리 철저를 기해 달라는 거하고 그다음에 이월체납금 및 결손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과오납 관리 철저는 특히 행정기관 착오에 대한 권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유별로 보면 권리구제 즉 이의신청 소송 등에 의한 과오납 그다음에 납세자 착오신고, 이중 납부로 인한 과오납, 법령에 의해서 환급해 주는 것이 최고 많았습니다. 즉 국세청과 결부돼 있는 지방소득세가 경정청구로 인해서 그것이 결정되기까지 한 1년 내지 2, 3년 장기간까지 가다가 그것이 결정이 취소가 된다든지 환부청구가 받아들여져서 그러한 과오납발생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사업계획 변경으로 건축허가나 취소 등으로 인해서 과오납 사유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특히 행정기관 착오로 인해서 과오납이 발생 안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두 번째로 이월 체납금 및 결손금 관리 철저입니다. 저희가 체납관리를 하다보면 체납액을 갖다가 결손처리를 안 하면 체납액으로 그냥 남습니다. 그러다 보면 체납액 정리가 소홀하다 그런 것을 도에서도 그렇고 행안부에서도 계속 그것에 대해서 강력하게 과감하게 결손처분을 해라, 결손처분 안 한 것에 대해서 또 사유서를 쓰고 거기에 대한 소명자료를 내는 이런 형국입니다. 그래서 결손처분은 과감하게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증가 요인이 됩니다마는 사후관리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매월 수시로 체납자에 대한 채권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후에 결손금에 대해서 철저한 채권확보로 인해서 시효소멸로 소멸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전년하고 비교했을 때 전년에 미수납액이 262억 800만 원이었고 미수납액처리에 대해서 결손처분이 18억 5,100만 원 정도였거든요. 그에 대비해서 올해는 미수납액이 362억이고 결손처분이 59억 원 정도가 돼요. 그래서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차이가 나는데 이렇게 증가하게 된 원인은 뭔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증가요인이요? 그게 뭐냐하면 작년도에 체납액 발생이 주요 사업장 골프장에서 발생되고 큰 덩어리가 넘어가는 바람에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곤혹을 치르는데 현재도 매월 분납 처리를 받고 있고 하나는 법원에서 결정이 나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8월 21일까지 기다려야 될 사항이고 하여간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내용을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은 세무과에서의 어떤 착오로 인한 것이 아니라 지역경제 차원에서 일어난 일인데 지방재정 건전성에는 이 부분이 하나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세무과에서 방안을 마련해서 내년에는 좀더 좋은 수치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요즘은 금융거래니 매출채권이니 이런 것도 다 압류를 시키기 때문에 서민경제에 저도 같은 서민입니다마는 안타까운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좀 경기가 확 풀려서 세금도 웃으면서 낼 수 있는 분위기가 돼야 되는데 안타까운 일이 많이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세입과 관련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추징을 하고 있는데 그런 문제가 많더라고요. 다 압류를 해도 그게 부정한 돈인지 아닌지 알고서 받은 건지 모르고 받은 건지에 따라서 공매처리는 또 못한다면서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예민합니다. 저희 지방세는 그런 예민한 사항은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재산세, 자동차세 이것이기 때문에 그런 첨예한 것은 없는데 도세나 취득세나 법인세, 국세는 그런 예민한 부분이 있죠. 그것에 대해서는 현 직원들이 잘 대처하고 있기 때문에 지방세에 대해서도 재산세 1기 분이 나갔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민원인이 많이 완화돼서 과거 같지 않고 지금은 다 수준들이 높아서 다들 판단들을 하시더라고요.

최현주위원

수준이 높아서 잘 감춰요, 그 말씀 드리려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이건 드러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등기를 해야 되는 사항이고······.

최현주위원

지금 전두환 대통령은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이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국세이고 국세 같은 것은 대단하죠.

김지수위원

과장님, 결산하고는 상관이 없는 얘기이기는 한데 내년 예측하기로 시세는 그다지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도세나 국세 부분에 있어서 많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시잖아요. 내년에 교부세나 이런 부분에서도 조금 영향이 있을까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교부세 관계는 저희가 언급하기가 그렇고요. 저희는 지방세 자체재원을 갖다가 주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정책기획담당관실에 전망을 물어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김지수위원

세출 관련해서 집행잔액 중에 철저한 체납세징수 부분에 다른 분야보다 이 부분이 잔액이 많아요. 여비 부분은 그렇다고 치는데 포상금도 보니까 잔액이 좀 있더라고요. 당초 계획보다 그렇게 실적들이 나오지 않았던 건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은 뭐냐하면 읍면에 재배정해 준 게 있었는데 공도읍에 직원이 결원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집행이 안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잔액이 남았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결산검사 의견서에 보면 체납액관리를 위해서 시스템정비 및 인원보강이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거기에 대한 특별대책은 갖고 있습니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래서 저희가 타 웬만한 시·군들은 세정과하고 징수과하고 분리가 돼 있어요, 웬만한 시는. 그런데 저희 인구가 요건에 충족이 안 됐고 그러는 바람에 안행부에서 승인받을 처지가 못돼서 업무량은 늘어나고 기업들 법인들 기업체도 3,000개 정도 많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관리측면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필요한데 구비요건에 과 증설요건에 미달이 돼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포화상태죠. 그런데다가 읍면에 세무역할을 하던 직원들이 계가 있었습니다만 계가 없어지는 바람에 전체적인 것을 시에서 하다 보니까 현장 은닉탈루 자원을 색출하는 데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잘 지적해 주셨는데 현실이 요건에 불부합되는 바람에 좀 참 안타깝습니다. 위원장님이 적극적으로 분과를 협조해 주시면······.

박재균위원장

분과는 법으로 안 된다면서요. 분과는 법으로 안 된다고 그러고 인원증가라도, 행정과에서 인원 증원이라도 해달라고 그래보시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몇 번 누누이 건의를 드렸습니다. 특히 차량등록실 한 명이 나가 있는데 그것도 실무자가 화장실도 못갈 지경이죠.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저희가 공익을 거기에 배치를 시켜서 시간타임이 누수가 안 되도록 조치했습니다마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원이라도 보충해 달라고 계속 지금 건의를 하고 행정과하고 얘기를 했는데도 기미가 아주 희미하니까 아예 말하기도 싫더라고요.

김지수위원

계약직이라도 배치를······.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계약직이라도 연초에 증원을 시장님 결심까지 받았는데 이번 추경에 좀 세워달라고 그랬는데 추경에 삭감해 버렸어요. 그래서 그러한 처지에 있고 인원 충원은 절실하게 요청이 됩니다. 교대를 할 사람이 없어요. 창구근무도 그 업무에 창구근무 한 사람밖에 없다고요. 그래서 보조역할이라도 해 주는 사람이 안에서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안 되다 보니까 서로들 업무과중이 있으니까 세무과 직원들이 나머지 공부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안타깝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세무과 좀 살피셔서 간담회 시나 이런 때 자연스럽게, 억압적으로 하면 안 하려고 해요. 살며시 얘기해서 증원되도록······.

박재균위원장

예산 결산총괄을 보면 예산현액하고 세입결산액이 2011년도에 비교해서 일반회계는 소폭 증가했지만 특별회계는 줄어들어서 재정규모가 68억 약 1% 감소하고 세입결산액도 0.3% 14억 정도 감소가 되었는데 이 특별회계가 상당히 감소폭이 크거든요. 특별한 이유를 혹시 아시나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이 증가요인을 보면 과태료나 수수료 토지개발부담금 같은 것이 추가로 증액돼서 증가요인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하면 추징세액이 또 증가되었거나······.

박재균위원장

아니, 감소가 됐는데요. 2011년도에 비해서 2012년도가 오히려 재정규모가 감소가 되었거든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은 원곡물류단지인가 반환해 주는 금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금이죠?

박재균위원장

개발부담금이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기업에서 다시 찾아서 쓰기 때문에 그것이 미반영된 거.

박재균위원장

특별회계에서 감소요인이 발생되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약간 감액된 걸로 나오는 거라고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렇죠.

박재균위원장

요새 TV에 보면 국세가 10조 덜 걷힌다, 경기도는 1,200억 원인가 1,300억 원을 감액 추경을 한다고 그러고 있는데 안성시는 영향을 어떻게 받을 것 같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현재로는 큰 영향은 교부금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영향을 받겠죠. 제가 알기로는 도에서 8,000억이 손실이 나왔다고 해서 저는 그것을 건의를 했었어요. 당초에 목표액을 너무 상한치로 적용하지 말고 작년도에 예상치하고 2.5%면 2.5% 그런 것을 준수해 줘야 되는데 돈이 쓸 일은 많으니까 잉여금 같은 것을 거기에 포함시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 펑크가 나는 거예요. 강원도나 열악한 도에도 그런 일이 없잖아요. 그건 적정하게 예상치를, 너무 도의회에서 다그치니까 왜 이렇게 많이 남는데도 본 세에 안 잡고 처리를 했느냐고 이렇게 다그치니까 일괄적으로 포함해서 각 시군에 10% 이상씩 목표액으로 할당한 거예요. 그러니까 연말에 펑크가 당연히 나죠. 그래서 도에도 그런 오류를 범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지 말라고 자꾸 건의를 하는데 하여간 저희 지방세는 큰 저기는 없는데 각종 교부금이나 보조금에 있어서 영향은 있죠.

박재균위원장

교부금, 양여세, 보조금 이런 것들이 50% 이상 거기에 의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중에 5%만 영향을 받아도 상당히 재정이 문제될 소지가 있는데 하여간 세심하게 세입부분에 신경을 쓰셔서 혹시 이상 징후가 보이면 정책기획담당관실하고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하셔서 전체적인 살림살이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세무과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세금 걷히는 것은 후반기 재산세가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초반 징수율이 잘 나오고 있습니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지금은 월 말에 집중돼요. 왜냐하면 장사 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 일반인들도 예금이자를 그렇게 따지나봐요. 자꾸 월말에들 몰리더라고요.

최현주위원

저도 안 냈어요.

박재균위원장

저는 약속한 대로 냈습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엊그저께는 시장님 사모님도 와서 직접 내주시고 가셨더라고요, ‘솔선수범해서 감사합니다.’ 그랬어요.

박재균위원장

세출부분에는 잘 하셔서 세출잔액도 거의 없을 정도로 잘 정리를 하셨는데요? 더 이상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면 세무과 보고를 마치고 다음 과로 넘어갔으면 하는데 위원님들······. 홍성철 세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세무과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수 홍보담당관님 나오셔서 소관 세출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박명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민의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박재균 위원님장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은 결산안 자료 순서에 의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 결산 총괄내역을 설명드리면 일반회계 세출예산 현액은 총 12억 8,977만 3,000원이고 지출액은 12억 7,854만 6,650원이며 집행잔액은 1,122만 6,350원입니다. 예산 현액 대비 지출액 비율은 99%이며 집행잔액 비율은 1%가 되겠습니다. 시정홍보 총 예산 현액은 11억 4,411만 원으로 99%인 11억 3,656만 7,870원을 지출하였고 1%인 754만 2,130원을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 총 예산 현액은 9,042만 3,000원으로 98%인 8,844만 7,100원을 지출하였고 2%인 197만 5,900원을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기본경비 총 예산액은 5,524만 원으로 97%인 5,353만 1,680원을 지출하였으며 3%인 170만 8,320원을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용·이체 및 전용 내역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용과 전용 현황은 해당이 없으며 이체현황은 부서 및 업무조정에 따라 공보담당관에서 감사법무담당관으로 행정감사 및 조사 중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외 6건의 예산액 4,604만 1,000원을 이체하였고 공보담당관에서 행정과로 시민의 날 및 기타 행정관리 사업 중 행사운영비 외 6건의 예산액 9,088만 원의 예산을 이체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의 이월예산 내역은 모두 해당 없음을 말씀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집행잔액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총 집행잔액은 다중매체홍보 외 8개 세부사업에서 1,122만 6,350원의 불용액이 발생하였는데 전액 예산집행잔액입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실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박명수 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특이사항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집행잔액 내역 중에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최현주위원

SNS 활용한 시정홍보 어떤 내용들이 있었어요? 별로 못 본 것 같은데.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SNS를 활용한 내용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잔액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최현주위원

아니요, 아니요. 내용입니다, 내용. 잔액이야 뭐. 없으면 나중에 따로 자료 주세요, 뭐를 했는지 궁금해서.
경윤

성경윤미디어홍보팀장

안녕하세요? 미디어홍보팀장 성경윤인데요. SNS 작년 사업에는 공무원 블로그 대회와 시민 블로그 대회가 있었고요. 그리고 SNS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럼 이건 내부에서 한 거네요?
경윤

성경윤미디어홍보팀장

내부에서 한 거하고 시민 블로그 대회나 저기 SNS 이벤트 같은 경우는 전 국민 대상입니다.

최현주위원

저는 이게 SNS를 활용한 시정홍보라 그래 가지고 시정홍보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시정홍보가 내용이 아닌 블로그 대회라면서요.
경윤

성경윤미디어홍보팀장

블로그 대회 자체가 시정홍보가 뭐 일반 시책이나 이런 것보다는 그냥 시의 일반적인 관광이나 볼거리, 이런 쪽으로 위주로 해서 홍보를 하였습니다.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그러니까 관광이나 맛집, 이런 것으로 해서 시민 블로그 기자단에서 홍보를 하는 겁니다, 그걸 통해서.

유혜옥위원

블로그 기자단이요?
경윤

성경윤미디어홍보팀장

네, 블로그 기자단도 운영을 합니다.

최현주위원

대회는 아는데 어떤 내용들을 했는지 궁금해서.

유혜옥위원

내용, 내용이요?

최현주위원

또 저기가 있더라고, 이것은 보건소사업에 향토 맛집 거기도 소개하는 어플이 또 있더라고요, 수입 고기를 선전하는 홍보 어플. 내용은 아세요? 향토 맛집 육성사업인데요, 실제로 원재료는 다 수입산 소고기인데 그것을 맛집이라고 어플을 해서 경기도 맛집 통해서 안성도 같이 홍보를 하더라고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그 얘기 들었습니다.

최현주위원

들으셨어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최현주위원

이번에 시정질의에서 뺐는데 하여튼 자구노력을 하신다고 해서 좀 안타까워서······. 웃기잖아요, 안성시가 어떻게 수입고기를 홍보를 해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물어봤더니 가격을 맞추다 보니까 어쩔 수 없었다고 그러더라고요.

최현주위원

그것은 아니에요, 그런 내용 아니에요. 거짓말이에요. 가격 차이가 100g에 200원 차이밖에 안 되는데 무슨 가격차이라고 그래?

박재균위원장

저기 육우협회에서 홍보를 잘못한 거예요. 가격 싸고 좋은 고기 있다고 홍보를 해서 사업자들이 알아야 되는데 그런 고기가 있는지 자체를 모르고 있던데요, 뭘.

웃음

최현주위원

그런 것 같아요.

웃음

김지수위원

집행은 워낙 집행률이 좋아서 거기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별달리 질의 드릴 것은 없고요. 시민의 날 행사가 2011년까지는 공보담당관에서 계속 운영을 해 왔던 거죠?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김지수위원

그런데 작년부터 원래 당초에는 공보담당관실에 세워졌다가 행정과로 이관이 되면서 이체가 생겼는데 올해도 이제 행정과에서 작년처럼 진행을 하는 거고, 그런데 어떠세요? 작년에 운영을 해 보니까 그 효과가 다르던가요, 행정과에서 하는 것과 홍보담당관에서 하는 것과?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글쎄요. 그 관계는 제가 안 해 봤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제가 1월 달에 와 가지고 작년 행사하고······.

김지수위원

아니, 공보담당관실의 인원이 이제 더 충원이 되고 공보 쪽에 더 강화를 하겠다고 해서 이렇게 분리가 됐는데 행정과로 가져가는 것이······.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그런데 실질적으로 업무만 이관되고, 그다음에 관광업무가 저희한테 오면서 그 인원이 그대로 왔고요. 인원이 충원된 것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혹시 내부적으로 이 행사에 대해서 행정과에서 한 것과 공보담당관실에서 그간 해 왔던 것과 평가가 어떻게 나왔는지 혹시 그런 거에 대한 건 없었나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그런 거에 대한 건 없고요. 그건 한번 분석을 해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시민의 날 행사해 봤자 시민회관에서 기념식한 것밖에 더 있어요.

유혜옥위원

아니지. 저기······.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체육대회 같은 것도 다 옛날에 거기서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격년제로 하는 체육대회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시민의 날 행사.

박재균위원장

작년에 체육대회 했나?

유혜옥위원

재작년에.

박재균위원장

올해 체육대회 하는 거 아냐? 작년에는 기념식만 하고 올해 체육대회하는 것 같은데 봐봐, 한번. (서기를 보며)

유혜옥위원

올해 기념식만 하는 거 아니에요?

박재균위원장

아니, 4월 1일 날은 이제 시민회관에서 기념식을 하고 격년제로 체육대회······.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옛날에는 체육대회하고 10월 달에 같이 했잖아요, 시민의 날 행사도 하면서 체육대회까지 같이. 그런데 저희가 이제 시정홍보를 하다 보면 집행부서하고 의회하고 동시에 다 홍보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지금 현재 인력도 그렇고 예산도 상당히 다른 시·군에 비해서 열악한 실정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닌 게 아니라 맞춤랜드사업소 하면서 그쪽에 인력 하나 뺏겼다면서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인력도 하나 뺏겼고요. 지난번에 저기도 뭐야.

박재균위원장

직제 개편할 적에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그리고 관광에 있던 계약직 하나가 기간이 만료가 돼 가지고 하나가 또······.

김지수위원

그거에 대해서도 좀 행정과하고 내부적으로 좀 긴밀히 상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행정과에 거기에 대해서 분석을 하기로는 그 당초 담당자가 안성맞춤랜드에 관한 업무를 하기 위해서 뽑았고, 그간 업무실적이 제대로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연장을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하는데 공보담당관실에서 느끼는 건 그게 아니시잖아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그렇죠. 계약만료가 됐다 하더라도 새로 이제 뽑아줄 필요성이 있는 거죠.

김지수위원

그래서 그분이 했던 일의 업무와 그다음에 공보를 좀더 공고히 하기 위해서 어떤 더 추가돼야 될 업무들, 이런 것들 때문에 인력의 증원이 필요하다는 걸 좀 피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그 당시에 저희가 피력을 했던 거죠. 피력을 했는데 반영이 안 된 거죠.

최현주위원

각 과마다 다 똑같은 이야기를 했으니, 인력 충원 좀 해 달라고······. ○ 홍보담당관 박명수 아니, 그런데 사업을 하다 보면 인력을 줄여야 되는 부서가 있는가 하면 이제 새로운 업무가 늘어난 부서는 또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서 해 줘야 되거든요.
인력을 줄여달라고 하는 과는 하나도 없던데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그렇죠. 그건 없으니까 그것을 정확히 분석을 해서······, 그렇죠, 지원부서에서 할 일이 그거 아닙니까? 정확히 분석을 해서 업무가 새로 자꾸 늘어나는 데는 더 충원해 주고 업무가 줄어드는 데는 감액을 하기 위해서 지원부서가 있는 거죠.

최현주위원

담당관님이 부서 하나 내주세요, 참고할게요.

웃음

김지수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안성맞춤랜드에 대한 관광이라든가 그런 여러 기획단계에서 그런 전담해야 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전담하는 사람이 안성맞춤랜드사업소에 있어야 될 게 아니라 공보담당관실에 있어서 다른 여러 가지 관광과 접목을 시켜서 해야지 안성맞춤랜드만 딱 떨어져서 하는 게 아니라 시티투어라든가 외부관광객이라든가 이런 전체적인 분석을 공보담당관실에서 하는 거잖아요.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그것의 일환으로 안성맞춤랜드도 홍보가 돼야 되는 거지 거기에 별도로 가게 되면 오히려 저는 일이 이원화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효율적이지 않다.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맞습니다. 지금 관광산업이 이제 저희 관광홍보로 오면서 관광홍보로 명칭이 바뀌었잖아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관광산업은 랜드에 있더라도 관광홍보는 저희한테서 이원화가 돼서 통제가 돼야 돼요. 그쪽에는 개발 쪽이고 저희는 홍보 쪽이고 이렇게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지수위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과하고 더 얘기를 나누겠습니다. 담당관님께서도 좀더 적극적으로 피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최현주위원

다음에 바로 행정과가 있으니까요.

웃음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다음 다음입니다.

최현주위원

다음 다음입니까?
명수

박명수홍보담당관

네.

박재균위원장

원래 공보 홍보담당관실 예산 규모도 작고 집행을 아주 철저히 해서 집행잔액도 1% 미만으로 남기고 우리 결산검사 의견서에도 지적사항 하나 없네요, 홍보담당관실만. 별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마칠까 하는데······.

김지수위원

네.

박재균위원장

홍보담당관실에 대한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수 홍보담당관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다음은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현식 감사법무담당관님 나오셔서 소관 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홍현식감사법무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현식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바쁘신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2012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내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58쪽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일반회계 총예산 3억 3,959만 2,000원을 예산 현액으로 운영하여 3억 3,051만 9,450원을 집행 907만 2,55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단위사업별로 보고 드리면 먼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자체 종합감사 내실화 및 원활한 상급기관 수감으로 인한 행정감사 조사업무로 행정신뢰를 구현하기 위한 총 예산액은 5,634만 6,000원으로 예산액의 98.7%인 5,562만 2,380원을 집행하여 72만 3,62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 각종 사업발주 전 사전심사분석 실시로 예산 낭비요인 제거를 위한 원가분석의 총예산액은 700만 원으로 예산액의 99.9%인 699만 780원을 집행하여 9,22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 자치입법체제 확립으로 시민의 권리기능 강화를 위한 자치입법의 총 예산액은 1,590만 원으로 예산액의 96.4%인 1,532만 4,060원을 집행하여 57만 5,94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다음 고문변호사 운영 및 소송 수임료의 원활한 지급으로 승소율 제고를 위한 소송사무처리 총 예산액은 1억 8,130만 원으로 예산액의 99.5%인 1억 8,041만 1,590원을 집행하여 88만 8,41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 부서 행정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운영비인 기본경비의 총 예산액은 5,992만 원으로 예산액의 94%인 5,632만 6,540원을 집행하여 359만 3,46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 부서 직원들의 사기 앙양을 위한 부서 운영비인 부서운영 기본경비의 총 예산액은 300만 원으로 예산액의 99.9%인 299만 9,700원을 집행하여 3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 감사업무 사무보조 및 청렴시책 친절콜 운영을 위한 무기계약 근로자의 인건비인 인력 운영비의 총 예산액은 1,612만 6,000원으로 예산액의 80%인 1,284만 4,400원을 집행하여 328만 1,6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다음 이용, 전용, 변경 및 이체내역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명시·사고·계속비 이월 등 이월사업 내역 또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2012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홍현식 감사법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집행잔액 중에서 좀 비율이 높은 것 2가지만 여쭤볼게요. 하나는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 건하고요, 그다음에 공공운영비하고 왜 이렇게 많이 남았나요?
현식

홍현식감사법무담당관

우선 무기계약직 근로자에 대한 것은 퇴직적립금이 적립이 돼 있었어요. 169만 원, 80만 원 있었는데 사유가 발생되지 않아서 대부분 무기계약직은 계속 근무를 하게 되는데 그런 문제점 때문에 금년부터는 행정과에서 총괄적으로 계획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그리고 그 기본경비 중에서 공공운영비가 당초에 400만 원 선인데 그중에 반도 집행을 못했어요.
현식

홍현식감사법무담당관

주로 차량유지비인데요. 그래서 유류비가 조금 집행이 덜 됐고요, 소모품비 또 세차를 좀 자주해야 되는데 이제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덜 쓴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아쉬움이 있다면 마무리 추경이 12월 달에 있었잖아요. 그때 조정을 하셨어도 됐었는데 굳이 집행잔액으로 남겨두셨을까요.
현식

홍현식감사법무담당관

앞으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너무 간단해서 질의하실 게 없으신 거죠?

김지수위원

잘 운영하셨는데요. 숫자상으로 봤을 때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데요?

최현주위원

지적해야 돼요? 세차 열심히 하신 거······.

웃음

현식

홍현식감사법무담당관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왜 이렇게 열심히 잘 하셨어요? 좀 못하신 게 있어야 우리가 지적을 하죠. 하여간 항상 공직자들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감사법무담당관실 공직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요, 계속해서 연중 일상감사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시청에서 불미스러운 일 또 공직기강 해이로 인한 시민과의 불신 이런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현식 감사법무담당관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감사법무담당관실 소관 결산승인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현식

홍현식감사법무담당관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다음은 행정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환 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세출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행정과장 김진환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과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안 설명자료 순서에 의해서 단위사업별로 주요결산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 결산 총괄내역을 설명드리면 일반회계 세출 예산 현액은 총 589억 7,924만 8,000원이며 지출액은 565억 1,817만 8,900원, 이월액은 6,869만 7,000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집행잔액은 23억 9,237만 2,100원입니다. 예산현액 대비 지출액은 95.8%이고 이월액은 0.1%, 집행잔액은 4.1%가 되겠습니다. 업무별로 구분하여 설명드리면 민간협력체계구축 총 예산현액은 1억 5,967만 6,000원 중 1억 5,770만 3,080원을 지출하였고 1.2%인 197만 2,920만 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집행현황으로는 통·리·반장단 지원에 운영비, 학자금, 장학금, 민간경상보조, 민간행사보조 등 7,448만 4,080원, 모범시민시상에 일반운영비 3,243만 5,000원, 시민과의 대화채널 다양화에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등 5,077만 4,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대외협력교류로 총 예산현액은 3억 7,142만 6,000원 중 3억 4,564만 8,100원을 지출하였고 6.9%인 2,577만 7,900원을 불용처리하였으며, 주요집행현황으로는 국제교류도시 방문 및 협력지원에 인건비 3,175만 5650원, 일반운영비 공공운영비, 행사운영비는 일반운영비에 2,454만 3,120원, 국외업무여비 국제화여비에 2억 5,833만 4,640원, 민간인 국외여비 외빈초정여비에 3,101만 4,69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안보활동입니다. 지역안보활동 총 예산현액은 3,053만 원 중 97.1%인 2,963만 9,950원을 지출하였으며 6.9%인 89만 5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은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및 훈련지원에 일반운영비 민간행사보조 등 1,493만 5,950원, 국경일관리에 일반운영비 690만 4,000원, 국가기반체제보호지원에 일반운영비 280만 원, 안성 경찰봉사대상위원회 지원에 민간행사보조 5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민간 및 사회단체지원 단위사업 총 예산현액은 7억 3,608만 4,000원이고 행정과 소관 예산현액은 전년도 이월액 7억 8,750만 원이 합산되어 15억 2,358만 4,000원입니다. 그중 92.2%인 14억 547만 8,450원을 집행하였고 4.5%인 6,869만 7,000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3.3%인 4,940만 5,550원은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집행현황으로는 방범용 CCTV 설치 및 운영에 3억 6,301만 9,450원,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에 5억 8,309만 7,080원,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인건비로 2억 7,419만 6,170원, 아동안전영상정보 구축사업에 1억 8,516만 5,750원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간 협력체계구축입니다. 총 예산현액은 520만 원으로 전액 지출하였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은 지방자치단체간 협력구축에 일반운영비 52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생산적 행정조직 운영입니다. 총 예산현액은 7억 6,744만 4,000원으로 96.2%인 7억 3,809만 5,150원을 집행하였고 3.8%인 2,934만 8,85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은 인사관리에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등 5억 4,177만 6,650원, 모범공무원 시상에 일반운영비 포상금 1억 9,631만 8,5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직원 직무수행능력 배양입니다. 총 예산현액은 3억 4,100만 원 중 99.1%인 3억 3,787만 9,820원을 집행하였고 0.9%인 312만 18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집행현황은 직무교육 외 일반운영비 여비 등 3억 1,546만 1,82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직원 후생복지증진으로 직원 후생복지증진 총 예산현액은 26억 3,156만 3,000원 중 98.7%인 25억 9,607만 5,960원을 집행하였고 1.3%인 3,548만 7,04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집행현황은 공무원동호회 및 체육활동지원 외 일반운영비 7,050만 5,290원, 공무원 복지지원에 일반운영비, 직무수행경비, 포상금 등 25억 2,134만 67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원활한 서무서비스 지원으로 총 예산현액은 2억 508만 4,000원 중 98.5%인 2억 201만 8,040원을 집행하였고 1.5%인 306만 5,96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은 공무원 업무수첩 제작에 1,754만 8,000원, 보안관리 등 일반운영비에 1억 4,353만 9,190원, 문서관리실 운영에 일반운영비, 문서수발여비 등 4,093만 85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정보화 기반강화입니다. 총 예산현액은 3,312만 8,000원 중 90%인 2,982만 2,400원을 지출하였고 10%인 330만 5,60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은 기록물 관리에 일반운영비 2,582만 2,4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노조지원으로 총 예산현액은 650만 원 중 66.8%인 434만 2,000원을 집행하였고 215만 8,00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현황으로는 공무원노조지원에 일반운영비 434만 2,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의 날 행사운영입니다. 총 예산현액은 4,740만 원 중 93.9%인 4,453만 2,000원을 집행하였고 6.1%인 286만 7,50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집행현황으로는 시민의 날 및 기타 행사관리에 일반운영비 행사실비 보상금 등 4,453만 2,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인력운영비입니다. 총 예산현액은 524억 6,566만 4,000원 중 95.8%인 502억 3,711만 4,820원을 집행하였고 4.2%인 22억 2,854만 9,18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으로는 인력운영비 인건비에 385억 8,508만 4,470원, 직무수행경비에 14억 8,455만 5,200원, 포상금 외 성과상여금 23억 3,355만 4,200원, 연금부담금 등에 76억 6,061만 5,000원, 기록물관리 인건비에 3,611만 9,220원, 비서요원에 인건비 2,054만 2,840원, 구내식당 종사자관리에 인건비 1억 1,664만 3,89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본경비로서 총 예산현액은 3억 9,104만 9,000원 중 98.4%인 3억 8,462만 8,630원을 집행하였고 1.6%인 642만 37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주요 집행현황으로는 기본경비 외 일반운영비, 직원출장여비 등 9,949만 2,160원, 부서운영기본경비에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등 2억 8,513만 6,470원을 집행했습니다. 다음은 2쪽 이용, 전용사업 내역이 되겠습니다. 예산 이용과 전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3쪽부터 6쪽까지 이체사업 내용이 되겠습니다. 2012년 1월 5일 날 행정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시민의 날 및 기타행사관리 외 2건은 홍보담당관에서 행정과로 유치원교육경비지원 외 43건은 행정과에서 교육협력과로 이체된 것으로 자세한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에 명시이월사업 내역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교육청 재원교부시점이 2012년 3월 13일부터 12월간 선정되어 3개월분 방범용 CCTV 설치사무관리비 689만 4,000원과 계약기간이 2012년 3월 15일부터 됨에 따라서 3개월분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인건비 6,180만 3,000원이 명시이월되었습니다. 다음은 7쪽 사고이월, 계속비이월사업 내역으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8쪽에 집행잔액 내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과는 총 23억 9,237만 2,1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잔액 현황을 말씀드리면 국제교류도시방문 및 협력지원 중 사무관리비, 행사운영비, 외빈초정여비 등 2,577만 7,900원이 잔액 발생되었고 방범용 CCTV 설치 및 운영 외 사무관리비와 시설비 3,017만 550원과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 시설비 1,436만 7,481원, 보조금 253만 5,439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인사관리 집행잔액 주요내역으로는 기타직 보수 특정업무경비, 연금지급금 등 2,864만 2,350원 잔액이 발생되었으며 또한 공무원복지지원에서 사무관리비, 행사운영비 등 2,912만 2,330원, 인력운영비 집행잔액은 보수 직급보조비, 성과상여금 집행잔액 등 22억 1,679만 8,13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김진환 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길섭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길섭

이길섭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길섭입니다. 행정과 소관 2012년도 결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과 예산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과 예산은 전년도 대비 지출액은 0.92% 감소하였고 이월액은 1.35%감소하였으며 집행잔액은 2.27% 증가하여 전년도와 비슷한 예산집행이 이뤄졌습니다. 행정과 결산현황 검토 결과 집행잔액이 4.06%로 예산현액 대비 높은 편은 아니나 전체 금액이 23억 9,237만 2,100원으로 많은 금액이므로 예상되는 집행잔액은 사전에 면밀한 분석을 통해서 추경예산에서 감액하여 시급을 요하는 다른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결산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길섭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전문위원님이 검토보고하신 집행잔액이 너무 많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저희가 마무리 추경이나 3회 추경에 면밀히 검토를 해서 삭감을했어야 되는데 금년부터는 많은 액이 그렇게 불용처리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좀 전에 각 과에서 나왔던 얘기인데 인사팀장님 들으셨죠?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들었습니다.

최현주위원

면밀히 검토 안 하세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검토를 안 하는 게 아니고 각 부서에서는 자기들 부서에 필요한 것만 자꾸 따지고 저희는 전체적인 부서를 따지다 보니까 부서간의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부서 이기주의인가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일단 자기업무 위주로 생각을 하게 되니까, 그런데 저희 인력 수급은 총괄로 시 전체적인 인원을 가지고 체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느 특성 부서나 치중해서 할 수는 없습니다.

최현주위원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은 다 아실 거 아니에요. 어느 과가 지나치게 과다하다, 어느 과는 좀 모자라다, 이게 보편타당하게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텐데. 그런 것은 없나요? 다 생각이 있지 않으세요? 저희가 봐도 보이던데.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사팀장 심장섭입니다. 지금 저희 시 같은 경우는 국 정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에 있는 과에서 자꾸 그런 얘기가 일부 있습니다. 과에서는 업무량이 많고 적음에 따라서 국장이 인원배정을 하는데요, 그게 국 인사발령사항에 의해서 하는데 각 과에서는 자기네들이 최대로 있었을 때의 인원을 가지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항상 저희는 국 정원은 다 채워주는데 과에서는 어느 과가 최대 많았을 때보다 최소 적었을 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많았을 때 얘기하다 보니까 한두 명씩 오차가 있다 보니까 국 전체로 보면 한 10명 정도 갭이 있고요. 아까 담당관실 같은 경우는 담당관실은 담당관실에 묶어서 정원을 하고 있는데요, 홍보담당관실은 두 명이 직위해제 중인데도 불구하고 업무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지난번 인사 때 두 명을 보충해 준 사항입니다.

최현주위원

세무과장님이 자동차등록사업소에는 화장실도 못 간다잖아요, 교체인력이 없어서.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그것은 저기거든요. 세무과에서 차량등록실에 한 명이 파견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등록실에 두 명을 파견 보낼 수는 없습니다. 업무량에 비해서 세무과에서 업무조정을 해 줘야지.

김지수위원

정원을 늘리기 어렵다면 사실 세무과 업무가 과도한 것은 사실이거든요. 각 읍·면·동에서 했던 업무들이 본청으로만 집중되니까 체납에 대해서 계도하고 나가는 것도 건건이 나가야 되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압박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원을 늘려주지 못한다면 계약직이라도 마련해서 그런 부분은 해소를 시켜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홍보담당관실 같은 경우도 안성맞춤랜드에 대한 전담 인력 부분 때문에 그쪽으로 이쪽을 감하고 사업소로 보내겠다고 하셨는데 그게 사실 업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서 정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실 하고도 계속 얘기를 했던 부분이지만 이게 안성맞춤사업소는 개발을 하고 각각에 대해서 관리를 하는 부서 그리고 기획을 하는 거고 관광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적인 맥락에서 흐름으로 봐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거는 홍보담당관 쪽에서 관리를 하는 게 맞지 않는가,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돼요. 이게 이원화될 수 있고, 왜냐하면 외부에서 유입되는 관광에 대한 모든 전체적인 관리는 홍보담당관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관광의 일환으로 안성맞춤랜드가 있는 것이지 그것만 따로 해서 관광을 짠다는 것은 업무적으로도 비효율적이라고 보이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좀더 담당 과하고 좀 세밀한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거기에 박명엽 씨가 문체과에 있을 때 업무실적이 부진해서 재계약을 체결을 안 한 사항이고요. 업무수행능력상 문제가 있어서 문체과에서 검토보고를 할 때 연장을 안 하는 것으로 해서 홍보담당관실로 넘어가면서 기간 연장 안 돼서 끝난 거고 또 하나 박운기 팀장은 사실상 홍보요원으로 채용은 했지만 축제사무국이나 축제를 위해서 대비해서 뽑아놨던 인력이거든요. 홍보팀의 인력은 아니었던 겁니다. 홍보는 사실상 두 명이 직위해제가 됐지만 다른 부서는 충원을 못해 주고 거기는 다 충원을 해 준 거거든요, 업무의 원활을 위해서. 지금 박명수 홍보담당관님이 얘기한 것은 박운기 팀장하고 박명엽 씨를 얘기한 것 같은데 원래 그쪽 자원이 아니었거든요.

김지수위원

축제 부분은 저희가 이해할 수 있는데 관광쪽 자원은 이쪽에서 맡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그건 만약에 더 필요하다면 홍보담당관실에서 검토보고를 해서 무기계약직으로 채용을 해달라든지 계약직으로 해달라든지 그것은 검토를 그쪽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담당 과하고 또 면밀하게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 CCTV 같은 경우에 이월된 게 6억 원이 넘어와서 사업을 한 건데 집행잔액이 1,690만 원 정도가 남았어요, 이건 왜 이렇게 된 거죠?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이월액이 6억이 아니라 6,800만 원인데요?

김지수위원

어린이보호구역이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입찰잔액인가? (주무관을 보며)
경순

상경순영상정보주무관

어린이보호구역 CCTV설치사업 얘기하시는 건가요?

김지수위원

네.
경순

상경순영상정보주무관

6억 중에 집행이 5억 8,300만 원까지 됐고요, 남은 시설비 입찰차액이 1,400만 원 정도 발생한 거거든요.

김지수위원

이게 언제 몇 월에 완료가 됐죠?
경순

상경순영상정보주무관

이것을 처음에 1차 발주 내고 나서 입찰차액이 1억 초반이 넘어서 한번 사업을 2차로 또 진행을 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올해 1월 말까지 해서 사업을 다 완료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올해 1월 말까지해서 완료하신 거예요?
경순

상경순영상정보주무관

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국제교류도시 방문 및 협력지원에서 기타직보수하고 일반운영비하고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나요?
근석

유근석총무팀장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총무팀장 유근석입니다. 저희가 국제교류 전문요원 예산을 세워서 보수를 지난 3월부터 지급을 했습니다. 거기서 잔액이 좀 발생됐습니다.

김지수위원

1년 분을 세웠는데 3월부터 채용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그럼 이것은 1회 추경에서도 당연히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었잖아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그런 부분들이 작년도에 저희가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그런 것을 잘 해서 추경에 정리를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 민간인 국외여비하고 외빈초청여비는 세부내역을 보내주시겠어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국외여비요?

김지수위원

민간인 국외여비하고 외빈초청여비요.

최현주위원

별개의 문제인데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집행잔액이 남으면 뻔히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1회 추경이나 2회 추경에 불용처리해서 빨리 융통성 있게 해야 되는데 각 과마다 그런 게 다 있어서 지적을 하면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얘기하시는데 계속 반복돼요, 불용처리하는 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잖아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어려운 것은 아닌데 인건비 같은 경우는 연가보상비 같은 것은 예측이 어려우니까 좀 여유분으로 두는 경우도 있고 하여간 전체적으로는 잘못돼 있는데 그런 부분을 하여간 최소화를 시키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아까 어린이보호구역 CCTV 같은 경우는 저도 이해를 하겠는데요. 직원 후생복지증진 같은 경우도 합하면 3,548만 원 정도가 나갔잖아요. 뭐 이런 것들을 다 모아 보면 면단위에 사업 하나 할 수 있는 금액이거든요. 이게 면단위에서는 당장 급한 사업이에요. 장마철에 도로와 농배수로가 터져서 안 되는 건데도 돈이 없다고 안 해 주는데 이런 거라도 줄이면 그런 분들 여러 가지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거라 좀더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새마을 우리 소득금고 있죠? 그 운영실적 좀 세부내역 보내 주시겠어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어떤 내용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융자사업 하신 거.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융자금 주고 회수하고 그런 거요?

김지수위원

네, 세부내역 좀. 시민의 날 행사운영이 작년부터 행정과로 업무가 이관이 되었는데 어떠세요? 그전에 홍보담당관실에서 했던 것과 행정과에서 했던 것과 행사의 내용이라든지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차이가 있었나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저희 행정과에서 추진하니까 오히려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여러 단체들을 행정과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그런 것의 협조라든가 홍보가 더 잘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홍보는 어차피 부수적으로 홍보담당관실에서 하는 거고 주관을 저희가 하는 것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저도 하나만 여쭈어 볼게요. 인건비가 금년 1회 추경에도 14억 정도 가 증액편성이 되었는데요, 작년에도 인건비가 계속해서 두 차례 정도인가 추경에 반영을 해서 인건비를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연초에 인건비 확보를 못하고 계속 추경에 들오는 이유가 뭐예요?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그것은 전체적인 예산이 없다 보니까 100%를 세워야 되는데 80%밖에 확보가 안 돼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추경에 확보를 했던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1회 추경에 확보된 14억 5,000만 원 이거면 2회 추경이나 3회 추경에는 더 이상 들어오지 않습니까? 다 확보된 거예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현재는 2013년도 분에서 금년도에 공무원 처우인상율이 2.8%가 있고 호봉인상분 따지면 한 3.5% 정도 추가로 소요될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1회 추경에 인상분 반영한 거 아니에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이것은 2012년도 거고 금년도 것은 아직 1회 추경에 반영을 못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금년도 1회 추경에 인상분 반영을 안 했다고요?

김지수위원

1회 추경에 없는데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1회 추경에 안 한 게 집행잔액이나 이런 것을 보고서······.

박재균위원장

예상금액이 약 얼마정도 증액을······.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지금 저희가 판단하는 것은 한 15억 정도인데요. 작년에도 집행잔액이 있어서 그것을 한번 추이를 보고서 저희가 인건비 추계가 잘 안 되는 게 휴·복직 자가 하도 많고 그렇다 보니까 또 12월 말에 시간외 근무수당을 두 번 지급하고 연가보상비를 지급하기 때문에 인건비는 사실상 정확히 예측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해가 안 돼요. 정확히 예측 안 된다고 그러는 것은 옛날에 주판을 튕겼다면 이해가 되죠. 요새 컴퓨터로 사람만 집어넣고 계산시키면 단 몇 초면 계산이 돼서 나오는데 매일매일 매시간 추계를 내라 그래도 나올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추계를 못한다고 그러면 이해가 안 되죠.
진환

김진환행정과장

최소화를 시키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오차가 난다고 그래봤자 막말로 직원 10명, 20명, 12월 연말 한 달 남겨놓고 12월 사이에 20명 휴직할 거예요, 30명 휴직할거예요. 20명 휴직해 봤자 예산액이 얼마나 되냐고요. 한 사람 앞에 300만 원씩 잡아봤자 20명이면 6,000만 원밖에 더돼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그건 저기 할 수 있는데요, 지금은······.

박재균위원장

그런데 예산집행잔액이 22억씩 남았다고 그러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죠. 22억이면 아까 김지수 위원님 말마따나 읍·면·동에 1억씩 주고도 7억이 남아요. 지금 전체적인 예산흐름을 갖다가 행정과에서 인건비를 가지고 많이 왜곡해 놓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상 예산현황 때문에 승인해 줄 수 없는 대규모 사업을 갖다가 의원들이 예산이 많이 남아 있는 줄 알고 우선 승인해 주고 나중에 연말에 가면 인건비가 부족해서 이러니 저러니 그것 때문에 자꾸 추경에서 흔들어대고 그러는 경우도 나오고 저도 자료 좀 하나 내 주세요. 전임계약직 부서별로 가·나·다·라·마까지 해 주시고요, 그분들 담당업무가 뭔지 그걸 좀 확인할 수 있게. 지금 ‘가’ 등급은 몇 명이 있습니까?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가’등급은 한 명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어디에 있는 누구예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보건소 관리의사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의사. ‘나’급은 몇 명이에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나’급은 지금 두 명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업무내역에 대해서 2013년도에 한해서만 전자결재 뭐라고 하죠? 문서수발대장 목록만 개인별로 갖다 주시겠어요? 그래야지 업무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그건 좀 시간이 걸립니다, 인원이 많고 해당 과에서······.

김지수위원

리스트만 뽑아다 주시면 되니까요. 그건 바로 목록 빼 주실 수 있는 거잖아요, 목록만.

박재균위원장

서류가 전체가 아니라 발생시킨 서류목록,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어떤 업무를 1년간 어떤 공문을 얼마나 생산해 내고 있는지 보자는 거예요. 과연 그 등급을 가지고 그 등급으로 채용하는 게 적정했었는지 확인 좀 하자는 겁니다. 저는 행정과에서 전임계약직 뽑을 적에 너무 등급을 상향시켜서 뽑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어요. 지금 김지수 위원님도 저런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평소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은데 전임계약직을 뽑을 적에는 전임계약직은 단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대우를 좋게 해줘서 오히려 정규직 공무원보다 보수가 더 센데 그렇다면 업무성격이나 하는 일에 따르는 직급을 명확하게 결정해서 줘야 되는데 무슨 대학교 졸업했다고 ‘다’급 ‘나’급 주고 사회경력 조금 있다고 ‘나’급 주고 그런식이 된다고 그러면 어떻게 감당을 해요. 그리고 직원들이 위화감을 느끼는 거예요. 아니, 전임계약직으로 온 사람이나 어떻게 보면 내가 더 경력도 많고 더 오래한 그 업무를 잘하고 하는데 내 월급보다 훨씬 더 많이 받아, 옆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데. 더군다나 내 지휘를 받고 있는 부하직원으로 왔는데 나보다 훨씬 더 고액연봉 높은 직급으로 대우를 받는다면 기존 공무원들 근무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냐고요. 위화감이 생겨서 업무도 잘 안 돼요, 서로들 친화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행정과에서 전임계약직 승인을 해 줄 적에는 담당업무를 면밀히 파악하고 그 부서에 지휘체계 고하 조직의 체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를 보고서 그에 맞는 직급을 승인해 줘야 되는데 너무 신경을 덜 쓰고 직급을 배정해 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우려돼요. 김지수 위원님이 요구하시는 자료를 주세요, 그럼 저 같이 보겠습니다.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문서 알멩이까지도 필요한가요?

김지수위원

아니요, 목록만요. 그것까지 어떻게 뽑으세요.

박재균위원장

제목과 발생한 날짜가 나올 거 아니에요. 리스트만 쭉 주시면 어느 정도 일했는지 다 나오죠. 제목만 봐도 나오죠.
장섭

심장섭인사팀장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하여간 자치행정위원회에 있는 관·과·소 중에서 집행잔액 비율 퍼센티지로 제일 많은 관·과·소가 행정과입니다. 정책기획담당관실은 예비비가 있기 때문에 예외적인 부서고 예비비가 집행잔액으로 넘어오니까 정책기획담당관실을 빼면 나머지 관·과·소들은 다 1% 전후로 집행잔액이 남고 있는데 유일하게 행정과만 4.1% 이것도 2011년도에 비해서는 많이 개선된 것이라고 그러는데 4.1%예요. 아까 우리 이길섭 전문위원님께서 결산검사보고에서 얘기했다시피 작년 2011년보다는 개선이 됐더라고요. 2011년보다는 개선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4.1%, 다른 관·과·소에 비해서 집행잔액 비율이 큰 거예요. 최소한 2%까지 줄이세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약 1.5% 그 정도까지 줄여도 운영하는 데 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행정과에서 좀 고되시더라도 연말연초에 업무량이 집중이 되다 보니까 이러한 일이 발생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회계담당자는 기타 다른 업무에서 열외를 시켜줘서 추계를 정확히 내서 마무리 추경에라도 정리가 돼서 집행잔액이 크게 남지 않도록 신경을 바짝 써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후에 추가로 더 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추가질의가 없으시면 행정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설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 추가자료 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바로 좀 보내 주시고요. 혹시 필요한 경우는 보충질의 시간을 향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진환 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계속해서 계획된 일정대로 정책기획담당관실,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회계과에 대한 결산승인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133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