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위탁 처리하는 것이 다른 데 그러니까 위탁 처리한 자료가 하나도 없는 거 아니에요. 여태까지 그렇게 했는데 60만 원 밖에 벌금이 없어요? 그것밖에 안 되나?
자원 회수시설 북좌리 있는 데 주변마을 여러 개 관련되어 있는 마을들은 상수도는 다 인입공사가 끝났나요? 파악해서 지금 내가 보기에는 관리는 해야 될 것 같은데, 전부해서······. 아까 참 물어보려다가 만 것, 정창훈 팀장님 갔다 와 봤어요?
소나무 큰 걸 좋은 것 구해 놨다는 것은 맞는 얘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과장님? 네, 그게 농지법 때문에 농지부서에서 지금 안 해 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아니, 그동안은 지금 도시개발법으로 하면 추진이 다 됐잖아요. 앞으로 그러면 점점 농지지역에는 개발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 농지 중에서 벼농사 짓는 진흥구역이 있고 그냥 일반 농지지역이 있잖아요.
그거는 어때요? 앞으로는 점점 또 농지지역도 개발이 안 될 거 아니야.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법이 더 강화가 되지 완화되지는 않잖아요.
우리 시에서도 예를 들어서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서부지역에는 가만히 내버려둬도 개발이 되지만 동부 쪽에는 우리 시에서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개발을 해야 되지 않느냐고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그거는 맞아요, 맞는데 그쪽에는 그쪽대로 그렇게 하고 서부지역에는 요즘에 공장, 좋은 기업체들이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오는 데가 위치가 서부지역이 교통이나 사람 구하기도 수월하고 여러 가지로 좋고 물류비용도 덜 들고 그러니까 들어오고 싶은데 부지가 없으니까 못 들어오는 거거든요. 여기 보면 보동리나 이쪽에도 많아, 많은데도 여기까지도 안 들어오려고 그래요.
우리가 지난번,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했을 때 현장에도 가보고 원곡 락앤락 위에 물류단지 하려고 하는 그 위쪽으로라도 산업단지로 더 했으면 좋겠다고 안을 계속 줬었잖아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 그쪽으로 실질적으로 안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번에 김삼주 팀장이 고생 많이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업체가 지금 우리 여기로 안 오고 충남 쪽으로 내려가는 것으로 그렇게 돌아가는 것 같아.
굉장히 우리 의장님이나 김삼주 팀장 거기 뭐 기업체도 여러 번 가보고 현장도 여러 번 가보고 고생들 많이 하고 그랬는데 현재 유치를 못 했잖아. 그 기업이 들어 와야 되는 건데. 현재는 그게 어떻게 됐죠?
평택에 삼성 들어오는 데 그쪽으로 앞으로 많이 납품해야 된다면서요. 지금 일진 같은 그룹에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우리 시는 뭐하고 있었어, 그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위치 좋은 데에 그런 큰기업하고 같이 MOU 체결해서 개발하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지금 우리 시에서 못 한 것이거든.
원곡물류단지 도에서 해 가지고 해서 지금 다 분양이 됐잖아요. 얼마나 좋아. 그 원곡물류단지 때문에 주변의 마을이나 도로나 여러 가지로 우리 시가 혜택을 많은 보는 거예요.
주민설명회에서 민원 들어온 것은 철저하게 협의 잘 해서 원만하게 민원이 없도록 해 가지고 추진하는 것은 기왕에 해 줄 것 같으면 빨리 서둘러서 그렇게 하게끔 해 주는 게 내가 보기에는,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세수입이 안성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그렇게 14개 업체에서 그러면 그 산에 예를 들어서 다른 거 아니면 뭐가 들어올 거예요. 지금 87억 원인가 우리 시로 들어 왔잖아요.
언제 착공하실 예정이죠? 서울지방국토관리청하고 협의가 늦어서 그런 건가 왜 그렇게 늦죠? 요즘에 지하도로 개통이 됐잖아요.
거기 보면 원곡 용이리에서 나오는 도로하고 삼천리가스로 되는 것이 더 합당한 것 같은데 거기서 한 300m 평택 쪽으로 지금 옮겨졌잖아요. 사지 교차도로 되는 게 거기가 맞겠더구먼. 교통 분석 결과 그게 안 좋아서 그런 거죠?
요즘 다녀보니까 사지가 되는 게 맞는 것 같더니만. 그것은 변경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내가 보기에는 시로 돈 들어왔겠다.
서둘러서 빨리해야 될 것 같은데 왜 늦춰요. 방신~문기 간은 지금 38국도 있는 데부터 서둘러서 하지 왜 안 하지? 아까 우리 위원장님 얘기했듯이 위원들이 작은 민원사항 들어온 것들 해결해 달라는 것.
그것을 좀 우리 과장님이 신경 쓰셔서 직접적으로 시장님한테 얘기해서라도, 위원님들이 민원 받은 게 어차피 시민들이 애로사항을 얘기한 거니까 그게 또 곧 시장님 애로사항이나 마찬가지니까 그것 좀 신경 써서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 보면 장기미집행 허가 나가서 지금 다 완공이 안 되고, 준공이 안 된 게 많잖아요. 아니, 그러게 내가 보기에는 연기해 줄 것 있으면 기간을 정해서 얼마연기를 해 주고 아니면 장기적으로 이렇게 오래 된 것 예를 들어서 이거 뭐야 1993년도에서부터 이렇게 많네?
이런 것들은······. 그렇게 해 가지고 정리를 해야지. 내가 보기에는, 지금 흉물스럽게 보일 것 아니야.
내가 보기에는 청문 감사해서 공문으로 전부 다 조치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네. 내가 보기에는 그게 제일 효과적일 것 같아. (이병석 건축과장, 유지성 위원석으로 가서 개별 답변) 거기가 어떻게 됐냐하면 지금 이게 공원이 이렇게 돼 가지고 우리가 조형물 여기다 세우고 있잖아.
아니, 이게 펌프장하는 시설이에요. 이게 지금 여기 농산물 홍보간판이 이렇게 있다고.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가압장 건물이 두 개가 있어요.
이게 저기 건물이에요, 타이어. 이 타이어가 흉물스럽지. 그런데 여기에 지금 농산물 간판이 여기에 서 있는 거거든.
이것은 농산물 간판이 있는 거고 여기 건물이 길어. 그런데 여기도 이렇게 좀 자르고, 여기도 자르고 높이 해서······. 저기,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공도기업단지 거기 방재청에서 예산 받아서 공사, 사업하는 것 현장에 좀 가보셨어요? 64억 5,000만 원 사업인데 현장에 안 가보셨어요?
더군다나 장마지고 계속 그러는데. 현장에 한번 가봐서 차질이 없나 체크 좀 해 주시고 빨리 될 수 있도록 그것 체크 좀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사업을 할 거예요.
불당리 앞에 배수 펌프시설 하는 것. 네, 그것을 농어촌공사에서 하더라도 거기 지난번에 민원도 들어와서 얘기 한 것도 있는데 한번 거기를 체크해 가지고 이번 수해 때, 올해 피해 안 가도록 한번 현장 둘러보시고 보고 좀 해 주세요. 다 마무리 된 건지 어떻게 된 건지.
담당 부서에서 아는 사람 가 봤어요? 그리고 지금 수해나는 것, 피해보는 것은 재난관리과에서 짚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