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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영 의원 발언

13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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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까 지금 신 위원님 말씀대로 악취방지법이나 축산폐수 이런 것은 축산과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시민이 피해 안 보도록 그것 좀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 차 한 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나눴지만 사실 환경과가 해야 될, 직접적으로 시민한테 해야 될 일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많고 또 욕도 제일 많이 먹는 이런 부분 같아요. 어쨌든 악취라든가 이런 것은 최대한으로 관리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피해 안 보도록 그것 좀 철저하게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도 환경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5분 동안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진수 산림녹지과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우리가 잠깐 이렇게 차 한 잔 마시면서 다른 과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그간에 궁금했던 사항 이런 것을 허심탄회하게 물어보고 말씀을 나누고 했습니다.

조금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 꼭 짚어야 될 부분이 있으시면 우리 김진수 농정 아니, 농정과장이라네. 산림녹지과장님한테 질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잠깐 먼저 좀 말씀드릴게요.

우리 저기 지금 안병권 팀장님 지난번에 법제개선 중간보고회 갔다 오셨다고 그랬죠? 저기 말씀 잘 들었고, 지금 물론 이렇게 되면 조금이라도 완화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조금 완화는 되는데 안성 같은 데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경기도만큼은 도지사가 시장한테 위임한 사항이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최대한으로 활용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이게 안 그렇잖아. 지금 사실 이런다고 그러지만 더 이렇게 해서 완화가 될지 이게 더 아주 강화가 될지 확실한 거는 모르는 거예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래서 시장한테 있는 권한을 뺏기기 전에 우리 안성은 좀 풀건 풀자는 얘기예요.

지금 TF팀에서도 얼마든지 지금 규제가 이렇게 되면 상당히 안성은 할 수 있는 규제, 풀 수 있는 규제인데도 안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 우리 안성이. 시장이 어쨌든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해 가지고 뭐 시장님한테 손해가 되나 우리 시한테 손해가 되나. 그런 건 없잖아요.

오히려 개별부담금만 수입이 들어오지. 내가 보면 지금 이때에 이거를 우리 시장님이 확실히 확고하게 마음을 가져서 산림보호지역에 지금 버섯사라든가 일반 주택 이렇게 한다고 이렇게 했으면 이런 거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하는 게 좋지 않나. 지금 내가 보면 권한이 있는데도 안 하고 있잖아.

이동저수지뿐이 아니라 지금 고삼저수지는 종합개발사업이 지금 들어가 있지만 지금 마둔저수지나 금광저수지나 용설지나 이런 데는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거기는 전혀 노력들을 안 하고 있어요. 저수지는 똑같아. 삼죽면 덕산저수지는 제외잖아요.

삼죽면 덕산저수지 주변은 제외라고, 그렇죠? 네, 저거 봐. 어디는 잡고 형평성도 없고 어디는 잡고 어디는 풀어놓고 이런 게 잘못됐어.

그것을 따지면 저기 뭐야 장계저수지 위에 골프장에서부터 다 묶였어야지. 이게 잘못된 거라고. 그러니까 수원함량이고 이런 거를 잣대를 이상한 데다 대놓고서 거기가 물 부족한 데예요?

거기 여기가 한강 상류지역이지만 그쪽이 물 부족한 지역이 아니라고. 그런데도 이게 핑계를 이상한 데다 대놓고서 안 하고 있는 거라고. 그리고 그런 형평성을 풀어주면 형평성에 논란이 있다 어쨌다 이러는데 저수지 다 풀어줘서 무슨 형평성에 문제가 있어?

여태껏 피해준 것만 해도 얼마인데. 여기도 보니까 보상도 해제될 판이야, 이거 보면 그렇죠? 이게 사실 어디든지 수몰지구, 댐이나 저수지나 이런 수몰지구 보면 일반적으로 거기서 농사짓고 이렇게 집터 갖고 살다가 나오잖아.

나와서 불과 있는 땅이 다 산이나 산밭이나 나무 있고 이런 상황이라고. 옛날에 산밭이 그냥 용도변경 안 하고 전으로 지목변경만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전으로 안 되어 있지마는 산 다 개간해서 썼던 거잖아요. 안 되어 있어.

그러니까 그런 게 다 묶여있는 거야. 그러면 그동안에 땅 잃고 집 잃고 다 잃어놓고 그나마 남은 산 같은 게 재산권 행사를 해야 되는데 그건 다 묶여 있고 여태까지 그것만 해도 그 비용만 해도 엄청난 거야. 그러니까 저기 여러 소리 할 것 없이 좌우지간 우리가 시장이 권한이 있으면 그 권한을 최대한으로 살려서 활용을 해 가지고 해 줄 수 있는 만큼 해 주는 게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진수 산림녹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한 5분 동안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2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 도시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오경운 도시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기,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도······. 검토보고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우리 조금 전에 잠깐 차 한 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사업얘기 또 그간에 우리가 허심탄회하게 집행부와 하고 싶었던 얘기를 이런 것을 일부 했습니다.

왜 했냐하면 우리 의장님 와 계시지만 사실 우리 집행부하고 의원이 다른 조직이 아니잖아요. 시가 잘 되자고 이거 하는 거지 꼭 집어서 누구 야단치고 골탕 먹게 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그래서 시가 도시정책이 잘 서 가지고 우리 시가 좋은, 발전하는, 앞서가는 이런 시가 되길 바라기 위해서 솔직히 마이크를 꺼놓은 상태에서 서로 이런 좋은 얘기들을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 과장님 뭐 불만 없죠, 그런 것에 대해서? 님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외에 또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경운 팀장님이 전문지식을 갖고 친정에 오셨는데 좌우지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고 우리 유지성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도시정책을 잘하셔서 우리 시가 발전하고 앞서나가도록 이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도 우리가 차 한 잔 마시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민원인들이 왔을 때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은 협조 좀 부탁을 드립니다. 안성시가 ‘안성시에 가니까 도시정책과 직원들이 참 잘해 주더라.’ 이런 소리 나도록 잘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골프장이 지금 여기 양성에 있고 또 일죽에 지금 추진되는 데, 죽산에 추진되고 있고 이런 데 다들 어떻게 결정이 다 됐어요? 에덴블루 같은 데는 부락주민들이 요구하는 게 따로 있잖아요. 그런 문제가 지금 거기도 그렇고 양성, 일죽, 율곡리 다 시작하는데 그런 것에 있어서 첫째가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제가 보니까 큰 게 없어요, 큰 게 없어.

그러니까 조그마한 거야. 이런 것을 골프장들이 기피하고 있고 그런 곳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게 원만하게 다 합의가 돼 가지고 시작이 돼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고 또 이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도록 확실하게 그것 좀 해 주세요.

지금 부의장님 말씀대로 좌우지간 최대한으로 저도 말씀드렸지만 주민하고 문제, 갈등이 나지 않게 우리 시에서는 주민의 편, 입장에 서서 내가 보기에는 큰 요구하는 것도 아니에요. 조그마한 사업들이에요. 그리고 보면 본인 부락에 피해가 안 가도록 그런 걸 요구하는 거더라고.

그러니까 꼭 그런 게 이루어 져서 주민들의 불만을 안 사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과에도 말씀드렸지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모든 각 면이나 읍에 이런 사업이 추진되고 할 때는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 있잖아요. 신 위원님이야 전체 다 지역구지, 뭐.

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지역구 의원들이 아는, 미리 좀 알 수 있는 이런 사업이 돼야지 면장도 모르고 지역구 의원들도 모르고 집행부에서만 알고 있어요. 지금 그런 사업이 추진되는 게 많아. 그러니까 면에서도 벙 뜨고 있어요.

어떻게 하냐하면 직접 주민들하고 얘기가 되고 그래야 되는데 면에서는 면장님도 모르고 벙 뜨는 이런······. 또 저를 떠나서 우리 지역구 의원들도 지역민들이 ‘그거 이렇게 한다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뭘 알아야지, 알지도 못하는데. 이러지 않게 우리 과장님이 팀원들하고 또 직원분들하고 잘 협조해서 먼저 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있을 때는 지역구 의원들하고 적극 상의를 해서 또 미리 얘기를 해서, 어차피 나중에 다 알아야 되고 또 결과적으로 나중에는 의원들 의견도 들어가고 거의 이런 사업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좀 알 수 있는 이렇게 좀······, 알아 가지고 원만하게 좀 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경운 도시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서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회의중지) (14시4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형관 건설과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없으시죠?

설명은 생략하고 검토보고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동안 우리가 잠깐 이런 저런 얘기를, 말씀을 나누셨는데 그 말씀 나눈 중에 또 조금 빠지신 것 있으면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말씀하시죠.

아니, 사업계획은 대충 있잖아. 몇 년부터 몇 년까지 하겠다는 건 있잖아. 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형관 건설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9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주경 교통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도······.

검토보고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에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다른 과도 마찬가지로 미리 이렇게 서로들 하실 말씀 있으면 해 보자 해서 우리가 예산은 다 다뤘던 사항이기 때문에, 결산승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 나눌 것 좀 나눴습니다.

그리고 지금 뭐 추가로 더 하실 말씀 있으신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남 위원님 하실 말씀 없으세요? 네, 그러세요.

아까 전에 우리가 잠깐 시작하기 전에 말씀하셨듯이 버스정차구간 1차 중앙로 그것은 얼른 저기, 25일이면 내일모레 글피지? 24일 날 까지 좀 협의 좀, 이거 만날 미룰 게 아니에요. 협의 좀 하셔서 24일 저녁때까지 공사를 언제부터 시작할 건가 꼭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진짜 그날까지 답변 안 하면 시정질문할 겁니다. 5분 발언 할 겁니다. 그날까지 꼭 좀 답변주세요, 과장님.

만날 그냥 이렇게 넘어 가고 넘어 가고 하니까 3개과에서 서로 미루고 안 해요.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뭐 질의하실 위원님은 그 전에 다 말씀하셔서 아마 하실 게 없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통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주경 교통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병석 건축과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의견도······. 검토의견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지금 하시기 전에 잠깐 이렇게 이런 저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추가로 더 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축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병석 건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마이크가 계속 켜 있는데 속기가 다 얘기 적고 있어요, 부의장님. 다음은 재난관리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보 재난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앉으세요. 설명은 이렇게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생략하도록 하고 우리가 사실 다른 과는 미리 할 얘기들 다 하고 회의를 시작했는데 재난관리과는 특별한 저기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시작하게 됐습니다. 제가 먼저 말씀 좀 드려야 되겠다. 지난번에 우리가 코리아냉장 화재 때문에 팀장님들은 아실 거예요.

그날 화재 건 때문에 대체 어떻게 할 건가. 사실 시정질문도 그것에 대해서 하려고 했더니 대책을 이렇게 방역도 하고 그거 뭐야, 냄새나는 것도 잡겠다. 이렇게 해서 지금 관뒀는데 지금 그거 어떻게 추진이 잘 되고 있나요?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팀장님들. 누구지 담당이? 아니, 안전행정부에 사업 설명하러 다 올라가는데 3억 5,000만 원 가지고 올라가요?

내가 요구한 것만 해도 5억 원은 들겠더구먼. 왜냐하면 과장님 거기 안 가보셨죠? 열악한 게 아니라 초막부락이나 고목이나 은석이나 이런 부락은 불날 때부터 지금까지 진짜 말도 못해요.

불날 때는 더 했고 지금 이렇게 기압이 낮을 때는 냄새 때문에 그 동네 사람들이 지금도 아주 골머리 썩는다고. 그래서 그때 당시 내가 당장 더운데 파리 이런 것하고 냄새 때문에 문도 못 열고 그래서 가습기나 또 공기청정기나 창문도 못 열어놓고 살면 에어컨이라도 사주든지 해서 463가군가 이렇더라고, 그 6개 부락이. 그러면 그 한 가구에 그거 해 줘봐야 얼마나 듭니까? 5억 원도 안 들어가는데 그걸 안 하고서 방역을 한다, 냄새를 다 잡을 수 있다, 어쨌다.

대책 세운 게 다 그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그 대책 세워서 가져오라고 그랬더니 다 그거 해 놓고 지금 어영부영하고 있어요. 지금은 하는 것 좀 봐.

아, 시에 예비비가 없어, 뭐가 없어. 안전행정부에 겨우 3억 5,000만 원 요구하러 설명을 하러 다녀? 아이고.

우리가 소, 돼지 새끼 죽어도 사실 몇십억 원씩 해 주잖아요. 예비비 쓰고 재난안전기금 쓰고. 그런데 사람이 지금 다 그런 판인데 그걸 다 그런 시 돈 안 쓰려고 들면 겨우 3억 5,000만 원 달래려고 그걸 올라가니.

그래 봐야 약 값하고 그런 것밖에 더 들어가? 사람들은 아무 대책이 없는 것 아니에요. 철거하니까 파리 이런 것 때문에 그냥 약 뿌리겠다는 것 아니야.

이런 게 잘못 됐어요. 미온적이에요, 이거. 내가 분명히 그때도 정확히 해서 답을 가져와라.

그랬더니 전문 업체한테 맡겨서 방역도 하고 뭐, 냄새도 다잡을 수 있다. 이러더니 지금 하고 있는 게 약 뿌리는 것밖에 없어, 지금도. 아마 거기 그 초막동네 파리 많은 데 거기 안 가보셨죠?

거기가 지금 그것도 그거지만 그 안에 쥐가 말도 못한대요. 그거 다 어떻게 할 거냔 말이에요. 무슨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이 대처가 그냥 미온적이에요.

이거 다른 데 큰일 나면 다른 데들이 미온적이고 어떻게 그냥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이러는 줄 알았는데 우리 시도 마찬가지야. 저게 사실 상당히 큰 재난인데도 불 보듯 하고 있어, 그냥. 방역이나 하고 약이나 뿌리고 말려고 들고 이러고 있다고.

몇 번 얘기했는데도 지금 그러고들 있네. 이거 그냥 뭐 대충 안 내서 시정질문해서 떠드는 그런 것만 막으려고. 지금 보면 그거야, 그거나 못 하고 하려고.

이 대책이 없어. 재난관리과에서 예비비라도 재난안전관리기금에서 쓸 수가 없다고 치면 예비비라도 풀어서 쓸 생각 이런 건 없죠? 계획들 안 잡아봤죠?

그런 걸 할 생각을 해서 뭔가를 해 줘야지. 주민이 1,000명이 된대, 1,003명인가 몇 명이라던데. 그 사람들이 적은 인구가······.

그러면 그 인구가 적은 인구가 아닌데 그 피해를 보는데도 이러고 있으니. 우리가 구제역 걸리면 돼지 새끼도 해 주고 소·돼지 이런 것은 그냥 온통 난리쳐 가면서 하는데 사람이 꼭 죽어야 되는 건지. 우리 위원님들 그때 현장에 갔을 때도 거기 아주머니 한 분이 약 먹고 죽는다는 소리까지 다 했어요.

꼭 그런 일이 현실로 나타나야 하는 건지 이거 도대체가. 이거 도대체 뭔 대책들을 세우는 건지 나 알 수가 없네. 파리만 잡는다고, 내가 보니까 파리만 지금 잡는 건데 냄새를 어떻게 잡아.

냄새 잡는다더니 냄새 개뿔 뭘 잡아. 참 이런 게 안타까운 일이에요. 과장님이 우리 담당 팀장님 오시면 팀장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이거 어떻게 할 건가 내가 이렇게 안까지 줬는데 거기 더운데 창문도 못 열어놓고 살잖아.

그럼 무슨 진짜······, 아니면 무슨 이주대책을 세우든 편하게 해 줄 수 있는 어디 연립주택 통으로 구해서 주든지 해야지. 내가 봐도 3개월 안에 저거 안 끝나. 말이 두 달 걸린다, 한 달반 걸린다.

무슨 한 달 반 만에 치워. 지금 얼마나 치웠어요, 며칠 동안 한 것? 그러니까 저게 과장님이 보시기에도 석 달 안에도 못 치운다고.

그런 상황인데 이거를 대처도 안 하고 미적거리고 있고. 시 예비비는 뭐에 써먹으려고 그걸 두고 꽉 묶어놓고 있어? 그게 안 되면 이게 지금 이렇게 방역만 해서 될 문제가 아니에요.

이걸 꼭 떠들어대고 이래야 할 건지, 난 도대체가. 지금 대처하는 것 제가 보니까 아주 뭐 애들 갖고 장난 노는 것도 아니고 시정질문에서 뭐라고 떠든다니까 그것만 막으려고 말이야. 무슨 대책을 하겠다, 하겠다.

이거는 대책이 아니야.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아무쪼록 말씀하셨지만 지금 신 위원님이나 우리 이옥남 위원님 또 우리 유지성 위원님 다 똑같은 생각이에요.

우리가 거기 며칠 전에도 갔다 와 봤지만 이 곳은 사람 살 지역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시청 직원만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어요. 갔다 와 봐도 그렇게 생각을 안 해.

심각한 생각을 못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진짜 꼭 사람이 죽어나가고 이래야지,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지 왔다 갔다 하고 그러려는지. 신 위원님 말씀대로 안전행정부에 가서 3억 5,000만 원 받으려고 설명하러 다니고 이게 아니에요, 아이고.

네, 그거 해 가지고 예비비 쓰든 뭐하든 하셔서 대책을 세우세요. 세워서 하고 진짜 신 위원님 말씀대로 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는 근거를 그런 것을 가서 얘기하셔서 돼서 하든지 그렇게 해서 중앙정부에 직접 예산을 지원받아서 하든지 이렇게 해야지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안전행정부에 3억 5,000만 원 설명하러간다고 이게 뭐하는 건지 말도 안 되는 행위라고요, 이런 것은. 그것 꼭 좀 그렇게 해 주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난관리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종보 재난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계속해서 결산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3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