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그렇다면 내년도에 이 계획이 지금 이렇게 해서 늦어진 감이 있어서 이렇게 된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미리 이런 것을 좀 예산에 담아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의원 교류하는 과정의 사업내용에서 지금 의원세미나 및 국내연수 집행잔액이라든가 또 의원세미나 강사초청 미실시에 따른 감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우리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그러면 필요해서 했었던 부분인데 나중에, 중간에 필요치 않아서 안 한 것보다 일을 안 한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면 정식으로 이천시나 평택시에 이런 어떤 교류하는 상황에서 축제기간에 초대장을 보냈는데 한 사람도 안 온 건가요? 그때 어떻게 될지는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일괄 좋은 성과를 얻어서 올라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암묵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하는데 전혀 문외한이고 예를 들어 적극적으로 우리 의회차원에서 의회사무과 사무실에서 적극성을 띠어서 이러 이러한 게 있으니까 어떻겠습니까, 먼저 대시를 해서 이렇게 가야 되지 않나.
세워놓고 솔직히 이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의원들 입장에서는 좀 그런 게 있잖아요, 우리 운영위원회 외에는. 그랬기 때문에 좀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지만 어차피 이게 의원교류의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한 건데 앞으로 6대 때 정말 적극적으로 좀 나서서 우리 의회사무과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