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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동재 의원 5분자유발언

137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4-02-21

이동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별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민생의 현장에서 보고 들으신 지역주민의 바람이 올 한해 시정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경제국 지역경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재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경재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전통시장의 상권이 약화되어 있어 올 한해 전통시장 및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안성시장 차양막시설 현대화사업 공모신청을 2월 말까지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안성시장 차양막 설치가 2003년도에 됐습니다. 그래서 내구연한 10년이 경과됐기 때문에 올해 2월 말에 경기도에 공모 신청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로는 안성시장 옥상 방수공사로 2014년도 본예산에 2억 원을 시비로 확보를 해서 2월 말까지 설계용역을 발주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전통시장 및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비로 2,000만 원을 시비로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3월 말까지는 용역발주를 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시장상인 역량강화 서비스 교육 및 선진전통시장 벤치마킹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작년에는 11월에 전주 남부시장을 저희 안성시장, 중앙시장, 죽산시장, 일죽시장 상인 60여 명과 함께 방문을 했습니다. 거기에 가서 느낀 점은 노점상의 좌판하고 노점상이 정비가 잘돼 있어서 시장 내 통로가 잘 정비되어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것을 상인협회 회장님하고 상담을 해 보니까 상인협회에서 많은 노력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상인들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런 전통시장 내에 통로 정비는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와서 올해는 한번 저희가 상인회하고 협의를 해서 어느 한 구간 골목길을 정비해 볼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로 고객편의를 위한 전통시장 환경정비를 위해 상인회와 협의를 해서 매월 전통시장 내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토록 해 보겠습니다. 또한 전통시장 매출향상을 위해서 지난 추석절에도 이벤트행사를 했지만 올해에도 그런 이벤트행사를 개최할 계획으로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 LED조명 교체공사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에너지절약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서 안성노인종합복지회관에 설치돼 있는 287개의 일반형광등을 LED 조명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국비가 3,850만 원, 시비가 1,650만 원 해서 총 5,500만 원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의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4월까지 공사를 착공해서 6월 안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금광저수지와 덕산저수지 내에 수상 회전식 태양광발전설비 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민간개발인 주식회사 솔키스아일랜드에서 사업비 전액을 투자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광저수지하고 덕산저수지별로 각 3,000평 규모의 수상 회전식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총사업비는 19억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시설용량은 1일 최대 전력발생량이 451.2㎾이고 연간 발전된 평균 전기발생용량은 시간당 678.2㎾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주민설명회를 ’13년도 12월 2일에 금광면과 삼죽면사무소에서 실시를 하였으며, 작년 12월 27일에 경기도로부터 전기발전사업 허가를 득하였습니다. 앞으로는 2월까지 개발행위허가 및 경관심의회 심의를 거쳐서 4월까지 공사를 준공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안성 가스 허가기준 규제강화 추진사업입니다. 추진배경을 설명드리면 타 시·군에 비해서 우리 안성시는 최근 들어서 가스충전소와 판매업소 허가가 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런 시설이 입지가 되게 되면 그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이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항을 좀 저희가 조례나 고시를 통해서 규제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만일 이 조례를 저희가 5월 말까지 제정한 후에 기존의 안성시 고압가스 및 액화석유가스 허가기준 고시를 폐지하고 다시 조례제정을, 새로이 고시를 제정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2014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화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2월 4일에 저희 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지원 기관별로 경기도중소기업청, 신용보증재단, 안성시 합동으로 중소기업지원에 대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성황리에 설명회를 마쳤고 참여업체는 한 250개 업체가 참여를 해서 기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시에서 추진할 지원 사업을 잠깐 설명을 드리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운전자금 융자 지원이 있고요. 또 생산직근로자에게 지원되는 생활안정자금 지원 사업이 있고, 생산직근로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규모기업 환경개선사업이 있고 또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 있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사업도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인데 중소기업 해외 통상촉진단 운영사업이 있고 또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를 위한 지원 사업이 있고 또 우리가 안성시비를 확보해서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남부지소에 위탁으로 추진하는 G-디자인 개발사업과 기술닥터사업 이런 사업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고요. 저희가 여러 사업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해외 통상촉진단에 좀 문제가 있습니다. 6쪽, 다음 장에 설명을 드릴 건데 올해 예산에 저희가 2,500만 원을 확보해서 남부지소에서 우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설문조사에 응하는 업체들이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그런 모든 업체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올 추경예산에 한 2,500만 원을 추가로 확보를 해서 이렇게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6쪽 되겠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올해 신규로 저희 시에서 추진하는 해외 통산촉진단 운영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안성시가 주최를 하고 경기중소기업남부지소가 주관을 하여 통상촉진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남부지소에서 관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고 올 예산에 2,500만 원이 확보가 됐는데 1회 추경에 2,5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에 있고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올 5월까지는 참가기업을 모집, 선정을 하고 8월에 바이어하고 현장 시장조사를 실시 완료토록해서 10월경에는 통상촉진단을 파견할 계획에 있습니다. 저희가 기업체한테 지원하는 내용은 사전에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에 들어가는 비용 그리고 단체수출상담장 구축사업비, 통역지원비, 현지 차량지원비를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고요. 참가업체에서 부담하는 것은 항공료, 숙박비, 식비 등 체재비를 참가하는 업체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확보 사업, 9쪽의 대규모 물류단지 개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황하고 이런 사항은 기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 주요사업 성과를 말씀드리면 원곡물류단지 내 데상트 코리아가 485억 원의 투자가 이루어졌고 100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양면 소재 농식품 물류센터가 준공이 돼서 1,600억 원의 투자유치효과가 있었고 33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 2,085억 원의 투자유치와 40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대덕면에 소재한 한살림연합 준공이 2월 28일로 돼 있습니다. 현재 작년 말부터 계속 인력을 채용하고 있는데 한 40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원곡물류단지 내 홈플러스 2차가 올해 준공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 1,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이고 일죽 당촌리에 소재한 벤츠 코리아 부품물류센터가 올해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여기도 한 100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또 고삼에 아이원스 주식회사라고 반도체 회사가 있는데 이것은 3개의 시에 운영하고 있는 기업체를 우리 안성 고삼에 통합 운영코자 저희하고 MOU를 체결해서 올해 공사를 봄부터 착공할 계획인데 올해 12월까지 완료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완료가 되면 52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올해 투자유치 규모가 2,735억 원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2,20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지역경제과에서는 투자유치기업이 정상 운영되어 안성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사회적기업 발굴육성(발굴·육성)사업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인정받은 사회적기업 6개소와 경기도에서 지정한 예비 사회적기업 5개소를 포함해서 총 11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기타 마을기업, 협동조합에서 16개소가 현재 안성 관내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근로자는 취약계층 105명을 포함해서 247명이 근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작년도의 사회적기업 지원실적을 말씀드리면 인건비하고 사업개발비, 홍보비 등으로 총 4억 562만 3,000원이 지원되었고 올해에도 창업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에 국비 3억 8,400만 원, 도비 1,800만 원, 시비 1억 4,900만 원 등 총 5억 5,189만 7,000원을 지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 저희 안성시는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수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지원요구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전문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해서 급증하는 사회적기업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이 되겠습니다. 채용박람회 개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기업체 인력수요와 구직수요를 조사해서 일자리 수급 및 기업맞춤형 규모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의 취업의욕 고취와 구직기술 습득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계층별로 특화된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코자합니다. 사업개요를 잠시 말씀드리면 소요예산으로는 도비가 900만 원, 시비가 9,600만 원 해서 총 1억 500만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운영계획으로는 취업박람회 개최는 소규모를 4회, 대규모를 3회로 해서 총 7회를 운영할 계획에 있고요.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은 청년층, 중장년층, 취약계층 등에게 취업특강을 실시해서 구인 구직을 해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도의 추진실적을 설명드리면 채용박람회를 7회에 걸쳐서 실시를 했는데 한 93개 업체가 참여해서 149명의 취업을 성공시킨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저희가 총 15회를 실시를 했는데 54명에게 취업알선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올해에도 채용박람회하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토록해서 우리 안성에 구인 구직난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위원

제가 먼저 해요?

이수영위원장

네.

신동례위원

기업유치 하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거죠? 혹시 미양 개정산업단지 쪽에 민원이 있었던 것 아세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개정산업단지 내에요?

신동례위원

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글쎄요, 제가 아직 못 들었습니다.

신동례위원

모르세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신동례위원

미양 개정산업단지는 몇 평이나 돼요?
원섭

이원섭투자유치팀장

저희가 관리를 하지 않고 공영개발팀에서 관리를 하는데 정확한 면적은 모릅니다.

신동례위원

그래요? 지역경제과에서 모르면 되나?
지성

유지성위원

5만 6,000평 정도 되지.

신동례위원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기업 안내하기 위해서 간판도 달아주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쪽 미양 개정산업단지는 간판조차도 없어요. 그리고 또······.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아, 산업단지 간판 말씀하시는 거예요?

신동례위원

네, 산업단지 간판도 없고. 기업유치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는데 제가 그쪽에 기업하시는 분을 한번 뵌 적이 있어요. 벤처사업하시는 분인데 이게 지금 산업단지에 입주를 하게 되면 세제혜택이 조금 있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세제혜택이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얼마나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세제혜택은 법인세, 취득세 그런 세제혜택이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5년?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5년간 걸쳐서.

신동례위원

5년간 있는 거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신동례위원

그런데 입주하고 난 다음 5년 이내에 주어진 평수 내에 다 지어야 되나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아, 세무과.

신동례위원

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저희도 그런 사항이 있었는데 그게 일정기간 안에 부지를 이용하지 않았을 때에는 그것을 이용을 안 하는 것으로 해서 세제혜택 준 것을 다시 회수하는 그런 게 있어서.

신동례위원

그렇죠? 환수조치하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우리 개정산업단지 내에서 그런 사항이 한 번인가 간혹 있었습니다. 그 업체가 왔었는데 그것은 세제혜택을 기 줬기 때문에 일부는 땅을 이용해서 건물을 지었는데 일부는 잡초로, 이용을 안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만큼은, 혜택을 받은 만큼은 회수를 해야 된다. 이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런데 평수가 규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3,000평을 샀다, 5,000평을 샀다고 하면 건축면적의 60%다, 하면 60%를 다 지어야 돼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것은 건폐율하고 용적률에 따라서 짓는데 워낙 요새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업체에서는 단계적으로 진행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세법상에는 그렇게 돼 있지 않나 봐요. 어느 시점이 되면 세제혜택을 받고 어느 시점이 지났을 때까지 전 부지에 대해서 사업을 안 하고 있으면 그것을 환수하는 그런 조항이 있나보더라고요.

신동례위원

그런데 이게 경제기획원 고시 같은 데는 12%밖에 안 된다고 얘기를 하시던데 왜 우리 안성시에서는 세제혜택을 주면서 5년 이내에 주어진 평수 내에 다 건축을 안 하면 환수조치를 한다. 이런 것은 기업유치하고 안 맞지 않아요? 형평성에, 이게 국법에 12%밖에 안 된다고 되어 있는데 왜 안성시에서는 5년 이내에 주어진 평수 내에 건축하지 않으면 전부 회수한다고 해서 환수조치를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하면 물론 여건이 좋아서 그 사람들도 확장하면 좋겠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강제로 건물 안 지으면 그냥 환수조치를 한다. 그래서 카드에 갑자기 뭐 이것저것 동원해서 세금을 억지로 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 잘되면 자기네들도 짓고 싶지만 어려운데 어떻게 무리해서 짓느냐. 또 경제기획원 고시에 12%만 지으면 어떤 제재나 이런 것에 대한 것이 없는데 왜 안성시에서는 굳이 주어진 건축평수를 다 지어야 되냐는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이런 것은 안성시에서 검토를 해야 되고 또 이 사람들 얘기는 시에서 그랬다는 거야. 세제혜택을 받고 억울하고 그러면 처음에 들어올 때 땅값 싸게 들어왔으니까 팔고 나가라,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네들은 안성시에서 공장을 하고 싶지 않대요. 팔고 싶대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 문제는 세법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다시.

신동례위원

그것 시에서.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시에서 저희가 세무과하고 다시 한 번.

신동례위원

종합적으로 같이 검토해서 이런 것은 자꾸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되면 안 된다 이거지. 기업유치를 해서 중소기업, 벤처기업들이 들어오면 그 기업들이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러면 나름대로 당신들이 여기 다른 도시와 비교해서 땅값이 조금 저렴해서 벤처기업이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보면 5년 있다가 너희들 건물평수 주어진 대로 다 안 지었으니까 세제혜택 준 것 다 환수하겠어, 다 내놔. 그래서 냈다는 거예요. 그런데 개정산업단지가 다 그런 것 같아. 그런 부분은 시에서 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제가 세무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1공단에 엘오티움? 엘오티라고 주민들은 알고 있더라고요.
원섭

이원섭투자유치팀장

엘오티베큠입니다.

신동례위원

엘오티베큠?
원섭

이원섭투자유치팀장

네.

신동례위원

그 회사가 종업원이 한 150명 정도 되나 봐요. 현재 안성에 근로하는 종사자는 한 100명 정도 되는데 거기서 근로하시는 안성시민이 한 50, 60명된대요. 그런데 이 회사가 떠난다는 거야. 오산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야. 그러면서 거기서 근무하시는 분들 얘기가 이 회사 떠나지 않게 좀 정책적으로 시에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공장에 방문을 했었어요. 가보니까 만날 수가 없더라고요. 그냥 공장장밖에 없고 이런 것을 답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더라고. 그래서 내가 본사에 전화를 여러 번 하다가 연결이 안 돼서 못 했는데 이 기업의 애로사항이 뭔지 이런 것도 시에서 좀 검토하고 방문해서 다른 것을 지원해 주려고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중소기업 안정화지원 해서 이런 것, 저런 것 사업계획도 좋고 해외 통상촉진단 이런 것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 있는 기업이 떠나지 않는 방법. 그리고 지금 현재 안성시 주민들이 거기에 근로자로서 근무하는데 회사가 떠나서 일자리를 잃지 않는 그런 방법을 좀 찾아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아까도 신년회 때 중소기업 운영하시는 분들하고 회의도 하고 여러 가지 대안도 찾고 그랬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회의를 하게 되면 그분들의 애로사항이 뭔지 이런 것을 좀 검토해야, 그래도 이런 것이 지역경제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그런 것을 좀 현장의 민원을 듣고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빠른 시간 내에 가셔서 검토하시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리고 엘오티움인가 이 회사는 굉장히 벤처기업이라 아주 실적이 있는 기업인 것 같아요. 단단한 기업인 것 같은데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 회사가 안 떠났으면 좋겠다. 그런 것을 좀 해결해 달라. 그러니까 시에서 고민해서 좀 찾아가셔서 방법을 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한번 방문을 해서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찾아서 답변을 듣고 답을 좀 주십시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신동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이옥남위원

전통시장에 대해서 먼저 민원 들어온 것 있었잖아요. 그래서 무한돌봄센터에.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무료급식소?

이옥남위원

네, 무료급식소 건하고 CCTV 건하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무료급식소 관련해서.

이옥남위원

그런 부분하고 먼저 골목상권, 지금 현지 벤치마킹 다녀오셔서 어떤 식으로 느낌을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 그 뒤 부분 진짜 아주 많이 심각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한번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건지 조금 전에 느낌 말씀하신 대로 그것에 대해서 변화를 어떻게 가지실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했을 때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시에서만 해서는 되지를 않는다는 것을 느꼈고 남부시장 회장님께서도 자체 상인회에서 노력을 해야지만 모든 게 정비가 되고 활성화가 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우리 안성시장 상인회 회장님하고 중앙시장 상인회 회장님도 다녀오셨고 그랬는데 저희가 정기적으로 상인회 회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꾸 권유를 해서 많은 상인 여러분들이 무슨 사업이 있을 때 적극 협조해 달라는 말씀도 드릴 거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일단 전통시장 안에 가보시면 좀 지저분한 그런 느낌이 확 오거든요. 그래서 일단 청결을 우선적으로 초부터 시행을 해 보자. 일단 청결하게 해 놓고 거기서 자발적으로 상인들이 많이 좀 참여하게 한 다음에 골목에 대한 정비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고 또 나름대로 그분들이 원하는 사업이 있거든요. 아까도 올해 추진할 6가지 사업에 대해서 쭉 설명을 드렸는데 그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도 상인회와 협의를 해서 문제점이 없도록 그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저희가 감안을 해서 설계에 반영을 해서 추진토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어쨌든 그런 우리 일방적인, 물론 집행부에서의 느낌 또 그들이 현장에서 뛰는 느낌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항상 저희들이 느끼는 것을 보면 뭐라고 그럴까. 좀 그들의 소리를 같이 들어서 함께 풀어가야 되는 부분이 다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이렇게 할 테니까 당신들 따르시오. 이런 형태로 가는 부분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여기 보면 노인복지시설에 LED조명 교체공사를 하신다고 하는데 지금 에너지 블랙아웃 현상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시 같은 경우에, 기회가 되면 한번 포천시에. 20년간 저렴한 집단에너지 시설을 확충하는 그런 방법을 취해서 고품질의 에너지를 지원하겠다는 문구를 제가 신문지상으로 봤거든요. 보도를 보고 그런 여러 가지 에너지 수입비용에 대한 이런 것도 절감이 되고 일반산업단지에 저렴한 고품질의 에너지를 만드는 어느 회사가 있답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생산하는 업체요?

이옥남위원

생산하는 업체가. 그래서 그런 업체하고 해서 종합적인 열병합 발전이라고 얘기하던데요. 기업이든 입주자들이 여기 물론 복지회관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과이니 만큼 모든 기업에 예를 들어 신설하는 곳이라면 이런 것들을 연결을 해서 그런 어떤 에너지에 대한 비용도 절감하면서 운영하는 과정에서 경제적인 그런 부분들도 제고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한번 질 좋은 에너지를 공급하는 차원에서 연결고리를 갖고, 우리 이제 조금 있으면 여러 가지 매체들이 또 많이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한번 해 봅니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타 시·군에 좋은 사례가 있으면 제가 찾아봐서 시에 접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네, 포천이 제가 보니까 너무 괜찮더라고요. STX에너지 주식회사라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성과가 아주 괜찮다는 말을 들어서 어떤 시스템 자체를 깔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고를 하시고 고려해 보신다면 아마도.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이옥남위원

네, 기업을 위해서 여러 가지 안정화하는 차원에서 하고 계시니 만큼 그런 부분을 같이 해 주시면 좋겠고. 이번에 영농좌담회를 많이 다니다 보니까 가스 건에 대해서 많이 말씀들을 하시는데.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LPG가스요?

이옥남위원

아니, LPG가스 말고 일반 아파트단지 인입하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아, 공급해 달라고요?

이옥남위원

여기는 LPG가스 얘기였지만 공급해 달라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이 말씀들이 많은데 예를 들자면 집단화된 시설에는, 특히 보개 같은 경우에 양지아파트?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이옥남위원

거기하고 이번에 엄청 많이 민원들을 넣으셨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삼천리가스하고 같이 연계해서, 여기 지금 봉산로터리도 그것을 인입하려다 보니까 개인적인 돈들이 많이 투입이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지어는 거기서 50%를 지원해 주면 시에서도 50%를 좀 지원해 줘서 시민들의 안정에 그런 어떤, 삶이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야기가 됐었는데 그런 것까지 한번 우리가 어차피 가스에 대한 허가기준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으니까 같이 연결고리가 돼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도시가스 지원조례도 만들었잖아요. 그것을 예를 들어서 양지아파트이나 보개면소재지 같은 데는 시에서 예산을 세우고 삼천리가스에서 도움 받아서 주관로로 묻고 개인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파트에서 하든 개인이 부담해서 줄여서라도 확대를 시켜야 되는 거지. 지금 조례를 만들었는데 조례 사용을 못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기반시설을 하는 것보다도 그게 가정한테 더 혜택을 줄 수도 있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조례를 토대로 해서 한번 대규모 아파트단지나 이런 것을 검토를 해서.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을 지금 예를 들어서 조례에 따라서 우리 시에서 예산을 세우고 삼천리가스에서도 도움을 받고 도에서도 받을 수도 있고 그런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잘 활용을 하는 게 좋은 거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옥남 위원을 보며) 하세요.

이옥남위원

네, 어쨌든 조금 전에 신동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산단에 세법에 의해서, 지금 저도 얘기를 들었어요. 엘오티베큠이라는 회사에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 건지, 거기에 소속돼 있는 몇몇 분들이 아까도 안성에 사시는 50, 60명의 근로자가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는 건지, 무엇 때문에 그가 이동을 하려고 하는 건지 물론 알아보시겠지만 우리가 여기 여러 가지 기업유치를 위해서 많이 애도 쓰고 얼마 전에 KCC 건도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물론 어떤 기업 하나를 우리 시에 들어오게끔 하기 위해서 집행부에서 무던히 많은 노력도 하고 하시는데 하나하나의 여러 가지 기반적인 것을 봤을 때 뭐가 문제인지 하드웨어적인 것인지 아니면 5만 6,000평 부지를 확보는 했지만 처음 시발점이 5만 6,000평의 50%를 얼마만큼 지어야 된다는 게 있지 않습니까. 서로 교류하면서 약속된 것을 이행을 못 했을 때는 물론 법에 의해서 잘못된 것은 환수조치를 해야 되겠지만 그 환수하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금 이번에 KCC의 도료문제 때문에 7억 5,000만 원이라는 것을 다시 환수를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들 대기업의 입장에서 자존심의 문제도 걸려있다고 보고 지금 신동례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하나라도 유치하는 게 주목적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빠져나가게 하는 어떤 이런 것도 주변의 분위기, 환경적인 여건이 음으로 양으로 그런 쪽으로 흐름들을 잡고 우리 의원님들이 좋지 않은 쪽으로 매도가 되다 보니까 그들의 마음이나 우리 시에서 어떤 말 한마디로 질러대는 것보다는 같이 풀어갈 수 있는 방향을 어떤 날짜보다는 시시각각으로 이렇게 해서 함께 회의를 통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어요. 발등에 불 떨어지고 나서 이렇게 하는 모습들이 간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우리 시의원님들이 하는 역할이 주민들하고의 소통이잖아요. 그런 라포 형성이 집행부하고 모든 것이 같이 맞아떨어져야만 되는데 항상 일이 터지고 난 후에, 엊그제도 매체를 보면서 대학생들이 오티를 갔다가 생명을 많이 잃었잖아요. 그런 부분도 정말 우리 시 입장에서 모든 부분에 건축이 됐든 건설과에서 여러 가지 부분적으로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기보다도 안전도 검사도 철저하게 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이런 부분을 좀 같이 풀어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거든요. 터지고 나서 이런 것을 수습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미연에 예방 차, 지금 이런 업무보고도 그런 뜻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집행부 입장에서 철저를 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작다고 생각한 게, 작은 불씨가 커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쪽으로 일을 확고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저희도 이옥남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우리 읍면에 12개 기업인협의회가 있습니다. 저희가 매달 개최를 하거든요. 기관별로 지원시책에 대해서 설명을 하다 보니까 참여율도 저조하고 이번에도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이번에 상공회의소에서 기관별로 전체적인 지원 사업에 대해서 설명회를 해서 기존업체의 애로사항도 많이 청취를 했습니다. 앞으로 올해에도 읍면 기업인협의회 회의가 있을 때 참여해서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많이 청취를 하고 해소가 될 수 있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래도 굉장히 고무적이죠. 상공회의소에서 2월 4일 날? 며칟날 하셨다고 하셨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2월 4일 날 실시했습니다.

이옥남위원

네, 실시하는 과정에서 그래도 참여도가 높다는 것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많이 좋았습니다.

이옥남위원

하여튼 그런 여러 가지 추진되는 사항 철저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다 하셨어요?

이옥남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유지성 부의장님.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신동례 위원님이 말씀하신 개정산업단지가 개인이 한 것이긴 한데.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민간기업.
지성

유지성위원

네, 그런데 국도에서 거리가 멀어요. 그래서 국도에서 공장들이 안 보인다고. 거기 아마 간판이 필요할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그런 것은 우리 중소기업들 활성화차원에서 한번 체크를 해 주시고 금광저수지하고 덕산저수지에 농어촌공사에서 그쪽하고 협약해서 하는 거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분수대나 안내데스크 그런 것은 거기서 하는 것 아니에요?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이에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금광호수 같은 경우에는 박두진 둘레길하고 병행해서 추진할 것인데요. 그래서 저희가 금광면 주민들하고 사업설명회 때 얘기를 하고 요새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금광호수 중에 그래도 가장 경치가 좋고 태양광 설비나 박두진 둘레길하고 가장 매치가 잘 되는 곳을 주민하고 협의를 하고 선정을 해서 설치를 할 건데 둘레길을 할 경우에는 어차피 둘레길 설치하면서 데크를 설치할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둘레길 하면서 설치가 되고 회전식 태양광 발전설비는 예를 들어서 안성의 마크라든가 이런 것을 야광으로 해 드릴 계획으로 있고 또 태양광모듈 외부 주변에 분수대도 설치를 해서 뭔가 좀 특별하게, 일반 태양광설비가 아닌 좀 특별한 태양광설비를 갖추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게 지금 개인이 하는 건데 주민들은 다 동의를······.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금광면 같은 경우에 호응이 좋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호응이 좋은 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나중에 흉물이 안 되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세요. 내가 보기에는 농어촌공사하고 같이 해서 하는 것 같은데.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못 다 여쭤본 게 있어서, 볼빅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볼빅은 지금 현재 저희가 지구단위계획승인 신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하기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위해서 한강유역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협의하는 과정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토지 일부가 기준에 오버되는 게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전체적인 토지에 대해서 재이용 계획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가능성은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일단 그것 작성이 되면 다시 유역청하고 협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동례위원

이것 자료 좀 주실 수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어떤 자료 말씀······.

신동례위원

이것 진행되고 있는 자료.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진행되는 자료요?

신동례위원

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한번 찾아봐서 설명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리고 지금 전통시장에 시설현대화사업 해서 차광막시설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차광막시설 말고 시장 상인들 얘기로는 문을 달아서, 뭐 출입구에 문을 단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이에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작년에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여름에 빛이 들어오고 겨울에 춥고 그래서 그런 것인데 그것은 제가 봤을 때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거든요. 전통시장이 많이 있는데 어디를 가 봐도 그렇게 돼 있는 데가 없고 조금 문제점이 있어서 윤판덕 회장님이나 그런 분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지금은 아직 안 하시는데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면 문을 달겠다고 의견수렴을 하신 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의견수렴은 안 했고 중앙시장 회장님하고만 대화를 했습니다.

신동례위원

문을 단다고 해서.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아마 중앙시장 입구에 있는 노점상하고 점포 몇 집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신동례위원

문을 단다는 것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저희는 전체 시장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신동례위원

그러면 계획에 없는 거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비가림시설은 그때 당시에 일부 임시적으로 해 드렸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리고 또 노인복지회관에 LED등 교체를 하잖아요. 그러면 이 형광등은 다 어떻게 처리해요? 우리 LED등 교체해서 형광등 걷어낸 것 상당히 많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금 개수가 여기 있다시피 287개인데.

신동례위원

여기 노인회관만 287개고 아직까지 걷어서, 시청에 교체한 것도 엄청 많을 것 같은데 이거 다 어떻게 처리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형광등 처리하는 것은 환경과에서 등이나 건전지를 다 수집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저희가 상의를 해서 처리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면 다 폐기처분을 하신다는 말씀이에요?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형광등 재활용이요? 글쎄요.

신동례위원

이거 등이 나가진 않았는데 이것을 그냥 빼서 버린다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것까지 제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신동례위원

등도 없는 사람은 다 사서 쓴단 말이에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그것은 위원님, 규격이나 사이즈가 각각이라 이렇게 그것을 끼울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단가가 썼던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폐기로 해서 업체에 판매를 해서 잡수입으로 다시 잡습니다.

신동례위원

이것을 어떻게요? 업체에 팔아서 잡수입을 잡아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네, 그것을 그만큼 어디에 불용처리를 해서 판매를 할 건지 그렇게 해서 판매를 하고 나머지 것을 잡수입으로 다시 잡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면 불용처리를 환경과에서 해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그것은 우리가 그것까지 다 의뢰를 하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은 아직 저희가 검토를 안 했는데 그런 말씀을 하셨으니까 제가 이 사업을 하기 전에 기존에 있는 형광등에 대해서 조치할 계획을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지금까지 LED등 교체한 데가 많잖아요. 학교도 있고 계획 있는 데가 많잖아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앞으로 계획이 있죠.

신동례위원

그러면 이 등을 설치하게 되면 다 쓰던 등이란 말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재활용을 할 건지 그냥 폐기처분하면 이것 상당한 낭비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계획도 나와 줘야 된다는 거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그것에 대해서 고민을 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이것 하게 되면 환경과에서 폐기처분을 하게 돼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아니, 이제 그런 수집, 수거를 환경과에서 하니까 거기하고.

신동례위원

이것 자체를?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폐건전지나 폐형광등은 환경오염물질이기 때문에 환경과에서 하거든요.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가, 시뿐만이 아니라 전국이 다 어렵잖아요. 어려운데 LED등 교체를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하고 있는 건데 에너지 절약을 한답시고 있는 등 다 빼서 폐기처분한다는 것은 굉장히 예산낭비잖아요. 그러니까 LED등 교체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것을 어떻게 재활용할지 이런 구상도 나와야 된다는 말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그것까지는 제가 생각을 못 했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계획을 한번 잡아봐서 처리, 활용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쉽게 예를 들자면 우리가 주민센터나 이런 데서 시장도 열고 그러잖아요. 이런 재활용하는 등을 빼다가 깨끗이 손질해서 주민자치센터나 이런 데서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한테 무상으로 나눠준다든지 아니면 필요하신 분들 사이즈 맞는 분 가져다 쓰든지 아니면 100원이고 200원이고 받고 저렴하게 팔든지 이런 차원이 돼야 된다는 거죠. 폐기처분하면 아깝잖아요. 그런 것도 좀 검토해서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웠으면.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이옥남위원

저기.

이수영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이옥남위원

보개물류단지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보개물류단지는 지금 토지에 대해서는 한 80% 정도가 계약하고 약정서가 체결돼 있고요. 20% 정도는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20%면 협의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나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그것 계속 진척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80%를 토지매입 했다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일단 대화가 된 게. 그런데 일부 계약금 준 토지소유자도 있는데 계약금을 못 준 토지소유자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궁금해 하시거든요. 지금도 계속 저희한테 전화가 오고 그러는데 지금 현재 행정절차가 작년 10월에 우리가 지구지정신청을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보안통보가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내용하고 교통재영향평가 그다음에 문화재지표조사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보안통보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현재 재작성 중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말씀드리면 자본이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

자금에 문제가 있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일단 행정절차는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자금 면에 있어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80%가 토지 건에 대해서 약정이······, 구두로 약속을 하신 거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구두도 있고 계약금 받은 토지주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렇다면 그들한테 재산권 행사를, 지금 신속하게 저거를 해야 되는데 그들은 그 받은 금액을 어디에 재투자를 해서 하려고 할 것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이옥남위원

토지 받은 것을 가지고. 그러면 이쪽에서 안 저기하면 대출을 받아서 이미 확보해 놓은 곳도 있을 텐데 지금 추진되고 있는 게, 보안하는 통보를 받았을 때 환경, 교통 이런 것에 문제가 그렇게 심각한 것인가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건 아니고요.

이옥남위원

그건 아니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서류가 약간 미비해서 그런 거고 제가 봤을 때 행정절차는 행정절차대로 이행해 가는 것이고 토지매수에 대해서도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 진척이 조금 더딘 것은 제가 봤을 때 자금력에서 약간 열악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아, 그쪽에서?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앞에서 일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이옥남위원

윤형주인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금 윤형주 사장님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또 그분 말고 안성 분.
원섭

이원섭투자유치팀장

한기섭.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아, 한기섭. 그분이 지역분이시다 보니까 주로 일을 보고 계십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기섭 씨가 지금 일을 보는데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선 개인이 사업을 하는 것 아니에요. 내가 보기에는 지금 땅 매입이 전혀 안 되고 있는데 무슨 80% 어쩌고 그러고 있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자금력이 어렵다 보니까 일부는 계약금을 드린 게 있고 구두로 해 나가는 것 같더라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진척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옥남위원

이게 결국은 우리 시민한테, 그 주변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건데 자금 건에 대해서 그렇게 침체돼 있는 거라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게 한번 이런 것을 지금 의원님들은 또 지역구이기 전에 그런 것에 대해서 관심도가 높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다니다 보면 많은 말들을 하시니까 그 당사자하고 같이 미팅의 시간을 접해봤으면 하는 그런 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토지소유주하고 사업주?

이옥남위원

우리는 궁금하니까 집행부한테만 물어보는 거고 또 그런 것을 통해서 그런가 보다, 이렇게만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아이 콘택트가 돼서 같이 얘기가 되면 참 좋겠다는 아쉬움이 그런 거거든요. 그냥 관망을 해야 되는 건지 이게 “잘 되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거짓말을 할 수는 없잖아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많이 궁금해 하시고 하니까.

이옥남위원

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한번 그것도 사업주하고 협의를 해서 토지소유주분들하고 한번.

이옥남위원

안성분이시니까.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분들이 궁금하신 게 많으시니까.

이옥남위원

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회사차원에서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사항, 앞으로 추진을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 제가 한번 설명회를 기획해 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

네.

이수영위원장

다 하셨어요?

이옥남위원

네.

신동례위원

저는 못 다 했어요.

이수영위원장

네, 하세요.

신동례위원

유지성 의원님이 발의를 해서 도시가스조례도 만들어져 있는데 예산이 담아져 있는 것 같지 않고 지금 보개면 양지아파트에도 도시가스가 안 들어가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양지아파트 안 들어가요.

신동례위원

안 들어가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신동례위원

그러면 우리 안성시민들이 지금 도심권에 있는 아파트 말고는 도시가스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지 않잖아요. 지금 각 읍면단위 사시는 분들은 거의 노인분들이신데 이 분들이 기름보일러 때는데 한 달에 70, 80만 원 들어간대요. 그런데 도심권에 있는 아파트는 30평 정도 잡으면 도시가스 쓰시는 분들은 한 20, 30만 원에 난방비 써요. 그러면 이것도 시에서 고민을 해서 다른 기반사업 말고 이런 것 먼저 추진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중장기계획에 이런 게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도시가스 보급률이 한 59% 되거든요. 주로 우리 안성지역은 농촌도시이다 보니까 미양하고 보개 일부 빼놓고 면단위에는 실질적으로 LPG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기도하고 삼천리도시가스한테 건의하는 게 안성은 여건이 이러니까 기 보급률이 높은 시에 지원되는 것을 좀 감액을 해서 이렇게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저희 안성 같은 지역에 예산을 많이 지원을 해 주십사하고 건의도 해 놓고 있는 상태고 작년에 주로 그 주변에 도시가스공급이 안 된 데부터 저희가 연차적으로 하고 있는데 11개 구간을 삼천리하고 협의를 해서 선정 좀 해 달라고 경기도에 제출해 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렵지만······.

신동례위원

11개 구간은 어디어디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자료가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그것 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지금 여기에는 없는데 11개 구간인데 그런 것을 해서 점차적으로 저희가 확대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자료 좀 주시고요. 만약에 안성시 전 지역에 도시가스를 다 보급을 한다면 예산은 어느 정도 들어가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글쎄, 그것은 제가 아직 거기까지는.

신동례위원

대략.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일죽까지 깔려면 일죽만 깔려고 해도 한 700억 정도 예산이 들어가요. 그리고 우선 이 사업은 주체가 공사입니다. 공사가 가스비를 다 받고 그리고 대체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관에서 아직 직접적으로 관여를 안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도시가스는 삼천리에서 재원을 투입하고 그다음에 가스비도 거기서 다 거둬들이는, 상수도와 하수도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시에서 그것을 지원한다면 특혜를 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문제가 발생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건 시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중압관까지 하지는 않고.

신동례위원

아니, 주민복지사업인데 왜 특혜라고 말씀을 하시나? 이게 왜 특혜예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그건 회계원칙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잠깐만요,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잠깐만요. 이 도시가스 문제 그런 것은 제가 알기로도 실질적으로 면단위까지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제가 봐도 광역상수도 마을에 들어오는 것조차도 안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인입비, 다만 몇십만 원에서 백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그거 안 내려고 우리가 그냥 먹는다, 이런 분들도 많아요.

신동례위원

도시가스 하고는 상황이 다르죠. 한 달 난방비가 40, 50만 원 차이가 나는데.

이수영위원장

아니, 그런데 제가 지금 죽산문제가 있었고 죽산 다빈치아파트도 안 들어와요. 일죽 반석아파트도 안 들어오는데.

신동례위원

그건 문제가 있는 거지.

이수영위원장

각 면단위 마을별로 다 한다는 것은 거기도 못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걸 다 합니까? 대답을 확실하게들 해요. 괜히 어정부정 괜히 시간들 끌지 말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저희의 연차적인 계획은 일단 밀집지역을 우선적으로 하고 점차적으로 해 나갈 건데 워낙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니까.

이수영위원장

지난번에, 과장님 잠깐만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중압관을 까는 것은 시에서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이수영위원장

팀장님 가만히 있어 봐요.

신동례위원

답변을 듣는데 왜 자꾸만 그래요.

이수영위원장

아니, 이게 괜히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도시가스조례는 해 놨지만 사실 조례가 잘못된 거예요. 조례만 해 놨지 안성시에 예산이 있어요? 팀장님 예산 있어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없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러게 왜 떠들어.

신동례위원

다른 사업을 안 하고 해야지. 그러면 조례를 왜 만들었어. 왜 통과시켜. 그러면 다른 것 하나 또 여쭤볼게요. 자, 도시가스 접고 우리 지금 금광면하고 덕산저수지에 수상 태양광발전사업하신다고 했잖아요. 이 사업목적이 뭐예요? 다른 사업을 보면 사업목적이 다 있는데 사업목적이 특별히 없는 것 같아.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저희가 태양광설비가 시책사업으로 많이 추진이 되고 있고 또 민간기업에서도 태양광설비를 설치하려고 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솔키스아일랜드에서 안성시에 회전식 일반, 저희가 합천댐을 한번 가봤습니다, 거기에 설치돼 있다고 해서. 거기는 고정식인데 저희 안성에 설치되는 것은 태양빛을 향해서 그 위에 모듈이 움직이는 거거든요.

신동례위원

아니, 그것은 알겠는데 특별한 사업목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이것을 왜 하는 건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일단 천연자원인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서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사업을 안성에 시범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신 위원님이 물어보시는 것은 뜻이, 이 전기를 해서 어디에 사용하는 거예요?

신동례위원

어떻게 쓰느냐 이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자기가 한전에 공급을 해서······.

이수영위원장

판매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공급을 해서 그 이익금 받는 거예요.

이옥남위원

공급을 하는 거지.

신동례위원

그러면 이건 개인사업이네?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전체가 민간기업으로 하는 거예요.

이수영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굳이 해도 우리 공익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라는 얘기예요.

신동례위원

그렇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렇게 해서 솔직히 막말로 저수지 경관만 망쳐놓는 거지. 멀쩡한 저수지에 이런 것 해 놓고 지금 우리 유지성 부의장님이 얘기했잖아요. 흉물이 되지 않게 관리 감독을 잘해야 된다. 이런 얘기한 게 그 얘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그런 것 우려 차원에서 면사무소에서 사업설명회도 다 했거든요.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개인사업을 하는데 왜 시 업무처럼 보고를 하느냐는 말이에요, 특수목적이 없이. 이게 뭐 주민편익사업이나 숙원사업 이런 것도 아니잖아요. 개인사업자가 개인사업을 하는 것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안성시에 이런 게 있으면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해야 맞는다고 생각을 해서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신동례위원

그리고 지금 저수지 가운데에 태양광이 이렇게 앉아도 어류나 이런 쪽에는 지장이 전혀 없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일단 여러 가지 쓰레기 문제 이런 것도 설명회 때 지적이 된 사항이에요. 그래서 설명을 했는데 저희가 유지성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 그런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서 쓰레기나 여러 가지 미관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지금 신 위원님이 하시는 본질적인 얘기는 이게 개인사업자한테 특혜를, 다른 게 아니라 이런 게 바로 특혜예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것 말만 저수지지 농어촌공사 땅이라고 해서 저수지 수면 있는 데에 그냥 줘서 이게 보기가 좋을 것 같아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특혜는 아니고요.

이수영위원장

그런데 왜 시에서 나서서 이런 업무를 설명하느냐 이거예요, 지역경제과에서.

신동례위원

맞습니다.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그런데 위원장님 그것을 설명하게 된 것은 도에서, 그게 허가권은 도를 통해서 우리한테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민의 삶하고 관계가 있고 민원하고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한테 보고······.

신동례위원

아니, 이게 주민의 살림살이하고 아무 상관이 없잖아요.

이수영위원장

주민한테 줄 게······, 그러면 지금 얘기가 주민한테 전기 혜택을 준다든가 그랬으면 이해를 해요.

신동례위원

그렇지.

이수영위원장

지역주민한테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 사람은 한전에 전기 팔아먹자고 하는 것 아니에요.

신동례위원

그렇죠, 이것은 개인사업을 도와준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과연 이게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안, 문제냐 말이에요. 주민숙원사업도 아니고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도 아닌데 개인사업자 도와준다는 것 밖에 안 되잖아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단 위원님들한테······.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그렇다면 위원님, 신중부 변전소도 보고할 필요가 없는 거죠.

신동례위원

뭐라고요! 지금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 신중부 변전소 보고할 사항이 아니에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어디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해요! 말도 안 되는 얘기지.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이런 것은 지역에 설치되는 거니까 의원님들한테 당연히 보고를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원섭

이원섭투자유치팀장

제가 보충적으로 설명을 드리면요.

이수영위원장

팀장님, 그만 하세요.
원섭

이원섭투자유치팀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까지만 하세요.

이수영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그만 하세요.

신동례위원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

이수영위원장

하실 말씀들이 많으신가본데 그만 하시고. 괜히 시간이 많이 가서 나는 할 말도 못 하겠네. 좌우지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단문제에 있어서는 관리 좀 하세요. 그래야지 솔직히 공단도 조성해 놓고 팔아먹었지만 본인들이 사업을 잘해야지. 지금 내가 보면 우리 시에서 없는 예산에 옹벽 쳐달라고 하면 쳐주고 배수로 해 달라고 하면 해 주고 다 해 주잖아.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환경개선사업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다 해 주잖아요. 뭐든지 해 주려고 하는데 지금 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사를 간다든가 이런 것 우리 시에서 1공단 기업인협의회 회의할 때 보고받았어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죄송합니다마는 처음 들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없죠? 그러면 그 사람들은 기업인협의회도 안 들은 거예요. 들어야지. 들어서 기업인협의회에 의견을 내서 이런 것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든가 뭐가 불만이라는 것을 얘기를 해서 해결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지. 이런 것을 일반인들이 회사가 떠나가니까 막게 해 달라. 어떻게 막아, 무엇으로. 시에서 돈으로 사나? 그것을 어떻게 해. 그런 것 관리를 좀 하셔야 돼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방문을 해서 청취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너무 해 주다 보니까 뭐든지 시한테 다 의지하는 것 아니에요. 사업해도 자기들은 세금만 내는 거지 돈 벌어서 크게 우리 안성시에 장학금을 내놓는 게 있어, 뭐가 있어? 그리고 전통시장도 문제예요. 전통시장 아무리 해 주면 뭐 할 거예요. 본인들이 장사하면서 본인들이 개선해 나갈 생각을 해야지. 남들이 오면 쫓아내고, 이게 전통시장이에요? 그런 것은 잘못된 거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수영위원장

교육을 해야지 선진지 견학한다고 만날 버스에 태워서 왔다 갔다 해야 소용없어요. 내가 몇 번 얘기 했지만 상가를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지 그런 교육을 해야지. 예산 내버리면서 버스 태워서 몇 대씩 데리고 돌아다니고 괜히 그럴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아까 물류단지 이런 것도 우리 집행부가 시에서 아예 판단을 해서, 이게 할 건지 안 할 건지 알잖아. 판단을 해서 아니면 접게 해야지. 괜히 거기에 뭐 들어온다, 뭐 들어온다. 뻥만 쳐놓고 뭐가 하나 되는 게 있어? 지금 그런 게 많아요. 어디에 뭐 들어온다, 뭐 들어온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집행부에서 무조건 보기 좋게만 하지 말고 접을 건 접게끔 정리를 해 나가요. 안 될 것 뻔히 알면서 그 동네사람들 이주를 시키느니 어쩌니. 테니스장 뒤에 동네, 거기가 보개면 무슨 리예요. 그런 사람들은 뭐 하려고 해도 못 하는 것 아니에요. 정착을 해야 되는 건가, 다만 하우스를 지어야 되는 건가. 못 하잖아요. 들떠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정리 좀 해 줘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괜히 뜬구름 잡지들 말고. 시간이 지금 많이 지났는데 하실 말씀들 있으시면 사무실로 부르셔서 말씀들 하세요. 너무 지났으니까.

신동례위원

아니, 정식으로 사과를 받아야 되겠어요.

이수영위원장

잠깐만요. 어쨌든 끝나고 잘못된 것 있으면 사과를 하세요.

신동례위원

아니, 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하세요.

이수영위원장

잠깐만요.

신동례위원

신중부 변전소 보고 사항이 아니다. 정식으로 사과를 하세요. 어디서 그런 얘기를 해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위원님, 그것은 사과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신동례위원

정식으로 사과하세요. 정식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과하세요. 어디다 대고 신중부 변전소는 보고사항이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해요!

이수영위원장

팀장님.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네.

이수영위원장

그런 것은 말씀 좀 삼가고 생각해서 하세요.

신동례위원

말이 안 되는 소리지.

이옥남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간략하게. 지금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아까 전통시장 있잖아요. 거기 가운데에 통로 식으로 방향표시를 해 놨잖아요. 거기를 이번 척사대회 때 돌다 보니까 주문들을 하시는 게 차라리 그냥 그것을 안성시장, 중앙시장 표시만 해 놓을 게 아니라 LED를 설치하든가 해서 안성의 홍보물, 중앙이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우리 특산물 홍보.

이옥남위원

네, 그런 어떤 간판을 좀 달아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들을 하시니까 한번 연구해 보세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제가 상인회 회장님들을 만나서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이옥남위원

네.

이수영위원장

아니, 무조건 해 주는 게 능사가 아니에요.

이옥남위원

아니, 해 드려야 돼. 그것은 우리 안성시의 중앙에 있기 때문에.

이수영위원장

왜냐하면 제가도 말씀드리지만 어디든지 보면 전통시장 활성화인가 뭔가 상인회가 있죠?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네, 협회가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상인회에서 각 상가마다 돈, 회비 걷는 게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은 뭐에 쓰는지 모르겠어.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전통시장이 활성화가 되려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에서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자체적으로도 노력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

이수영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것을 걷으면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찾게끔 해요. 자기 돈을 써야지 활성화도 되는 거지. 안 쓰고 다 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뭐든지 내 돈을 써야지 열심히들 하는 거지.

이옥남위원

참고로 상인회에서 얘기한 게 아니에요. 외부사람들이 다니다 보니까 그렇더라.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시정 업무계획보고를······.

신동례위원

아니요, 아니요. 정식으로 답변 못 받았어요. 과장님 대신 말씀해 보세요. 이 신중부 변전소가 보고사항 아닙니까? 정식으로 답변하세요. 이것 보고사항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신중부 변전소는 저도······.

신동례위원

다 끝난 얘기지만 말도 안 되는 얘기지. 신중부 변전소가 보고사항이 아니라는 게 말이 됩니까?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수영위원장

아니, 지금 다 끝난 사업을 왜 지금 그 얘기들을 꺼내고 난리예요.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앞으로 제가 부서장으로서······.

신동례위원

아니, 개인사업자 이것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신중부 변전소가······.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위원님, 그래서 제가 사과드렸잖아요.

신동례위원

이 사람이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사과를 그 따위로 해!

이수영위원장

그만해요, 그만.

신동례위원

그게 사과하는 거야, 그게!
경재

김경재지역경제과장

죄송합니다.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재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4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1시4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쉴 때 우리 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우리가 이 사업은 하라고 다 해 준 예산이고 지난번 12월 달에 충분하게 다 들었던 사업 얘기들인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꼭 물어봐야 될 말 또 꼭 짚어야 될 말, 사업 진행을 어떻게 할 건가, 이런 것만 물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솔직히 전부 민원 얘기라든가, 이런 것을 갖고 다 얘기 하려면 한도 끝도 없어요. 사실 업무보고는 이거 연속사업비도 있고 그동안에 누차 들었던 얘기인데 지역경제과 같은 것은 솔직한 얘기로 “전통시장 활성화, 활성화” 4년 동안 여태까지 활성화만 하다가 왔어요. 그런데 활성화 되는 건지 몰라도 만날 활성화야. 그런 것 갖고 30분을 더 얘기를 하고 있으니.

신동례위원

다음에 안 올라올지도 모르는데 꼼꼼히 해야죠. 올라올지 안 올라올지 몰라도.

이수영위원장

꼼꼼히 하는 것은 좋은데 지금 꼼꼼히 한다고 예산 안 쓸 것도 아니라고. 예산은 다 해 줬는데 오히려 지금 예산을 더 해 달라는 얘기예요.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동현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이것 설명은 생략하도록 할게요.

신동례위원

왜요. 몇 장 되지도 않는데.

이수영위원장

글쎄, 몇 장 안 되니까 생략······.
지성

유지성위원

몇 개 안 되니까 해야지.

이수영위원장

설명은 생략하고 첫째가 복합문화회관?

이옥남위원

센터.

이수영위원장

네, 복합문화센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설명 좀 하세요. 제가 먼저 좀 물어봐야 되겠어. 가만히 뒤에서 듣다 보니까 물어볼 말을 못 하겠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도민체전도 내가 이게 좀······.

이수영위원장

네, 그러니까 그것 좀 하시고 우선 말씀하세요.

신동례위원

몇 장 안 되니까 다 설명하세요. 몇 개 되지도 않아.

이수영위원장

나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위원장 권한 좀 하게 내버려둬요.

신동례위원

돌아가면서 페이지대로 하나씩 물어보자고.
지성

유지성위원

도민체전하고 두 개.

이수영위원장

그것 좀 얘기해 보세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우선 복합교육문화센터에 대해서 유인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절차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이슈가 되는 게 농림부의 농업진흥구역 해제입니다. 그래서 이 사항을 가지고 벌써 한 달 전부터 우리가 계속 지속적으로 농림부 실무자하고 팀장하고 관련 공무원들하고 협의를 보고 있는데요. 오늘도 세종시에 또 가서 팀장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관건인데 이게 사실은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는 않은데 지금 전국의 농업진흥구역 해제 심사 건이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어서 농림부도 상당히 골치 아픈 상황인데요.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풀어야 할 문제기 때문에 스케줄에 의해서 오늘 제가 또 담당자하고 협의를 보러 가고 다음 주에 또 가고 해서 이것은 실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진행을······.

이수영위원장

잠깐만요. 하나하나 짚어······, 잠깐만이요. 그러면 농림지역 해제 건이 이게 쉽진 않다고 말씀하시는데 만약에 쉽지 않아서 못 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신동례위원

못하는 거지, 뭘.

이수영위원장

좀 가만있어 봐요.

신동례위원

농지법이 해결이 안 되는데 뭘 해요. 지금 답 나오나 마나야.

웃음

이수영위원장

가만있어 봐요. 신 위원님이 과장님이야, 왜 이래? 가만있어 보지.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못 푼다는 생각을 안 해 봤어요. 100% 가능성을 열어두고 계속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수영위원장

아니, 그런데 만약에 지금 얘기대로 어렵다고 말씀하시니까. 사실 실질적으로 지난번에 예산 하면서도 공도 건도 터미널 부지 뒤에 주차장 부지, 공원 부지, 그것도 못 풀었잖아요. 못 풀다 보니까 그런 얘기도 많이 나왔고 예산 문제도 지난번에 떠들었던 얘기인데 지금 못 풀면 못 하는 거죠? 만약에 못 풀면.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만약에 못 푼다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죠.

이수영위원장

어려움이 아니라 못 하는 거죠?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사업에 어떤 변경을 가져온다든지 뭔가 변화가 있어야 다시 세울 텐데.

이수영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얘기를 딱 부러지게 하자고요. 만약에 이거 못 풀면 못 하는 거죠?

신동례위원

못 하는 거지. 할 수 있으면 대통령해야지.

웃음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안 되면 못 하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렇죠?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신동례위원

못 하는 거지.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물어볼 것도 없고, 지금 도민체전에 대해서 우리 유지성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것 좀 답하세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제60회 경기도체전이 지금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가 4월 30일부터 5월 2일, 약 3일간 종합운동장에서 개최가 되는데요. 총 24개 종목별로 경기장이 34개소입니다. 이 중에서 요트하고 사격, 수영은 관외에서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나머지 종목에 대해서는 좀 열악한 시설이지만 관내에서 다 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매주 수요일 날 우리 문체과하고 산업경제국장을 팀장으로 해서 체육회 임원들하고 대책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스케줄에 의해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우리 의원님들께 3월 달 간담회 때 저희들이 전체 그림을 브리핑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이상 없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육상 보조트랙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지금 각종 시설공사는 뒷장에 나와 있듯이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기 발주를 해서 현재 공사를 진행 중에 있고요. 차질 없이 공사기간에 다 마무리 될 수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부의장님, 답이 됐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먼젓번에 공설운동장 뒤편에 하는 보조트랙.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그 바로 옆에.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시작을 했어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시작하고 현재 위원님들이 거기 안 가 보셔서 그렇지만 지금 운동장 주변이 완전히 다 공사현장이 됐습니다. 그래서 뒷장에 나와 있듯이 지금 각 시설별로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평택 보니까 주민들이 평상시에 보조트랙을 많이 이용하더라고.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 식으로 보조트랙 만들어서 앞으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길 바라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그것은 나중에 끝나고 나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아주 잘 챙겨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번에 보조트랙 할 때 뒤에 배드민턴장, 야외공연장, 그것 전부 다 같이 할 거예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같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따로따로 할 거예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별도로 할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궁도장은 양성에서 가능하겠어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그래서 그 궁도장 때문에 여러 번 회의도 했는데 도궁도연맹회장단하고 상의를 해서, 시설은 좀 열악한데 그렇다고 다른 데서 할 수는 없고 저희들이 개·보수하는 차원에서 그림을 잘 그려서 협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양성 궁도장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이 돼서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거기가 쓰레기 매립장이잖아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지금 다른 것으로 사용할 수가 없잖아. 그러면 궁도장을 제대로 해서 향후에도 거기 계속 쓸 수 있게끔 해야지.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그래서 궁도장은 올해 도민체전 때 그것을 활용토록 하고 사실 결국 매립장의 실질적인 주인은 양성면민입니다. 양성면에서 전에 테마공원, 그런 것을 해서 합의가 돼서 진행이 된 건데 지금 궁도협회하고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보존기간이 20년이었다가 30년으로 늘어났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 쓰레기 매립장.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시설을 해도 공원 같은 것은 가능하잖아.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시설물이 자꾸만 침하가 되니까 이게 주저앉아요. 그래서 환경과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보존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체전 끝나고 나중에 양성주민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것을 좀 당겨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테마공원을 만들어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방향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래요.

이수영위원장

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지금 복합교육문화센터 추진계획 보면 2월 달에 농업진흥구역을 해제하겠다고 계획을 잡아놓으신 거잖아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신동례위원

2월이 지날 수도 있는 거죠?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그렇죠. 계속 지금 협의 중에 있거든요.

신동례위원

협의 중이니까 2월 달에 안 되면 계속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실 거잖아. 2월이든 올 1년 내내 쫓아다녀서 하실 것 아닙니까.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여기 있는 나머지 계획은 다 있으나 마나한 계획이네.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일정을 잡고 추진을 하는 거니까.

신동례위원

일정을 잡았기는 했지만 가망성은 전혀 없을 수도 있다. 전국적으로 다 밀려 있다면서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계속 농림부를 다니는 게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다니는 겁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다니시겠죠. 가망성 전혀 없으면 다니시겠어요. 그렇지만 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이에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이게 아마 조금 변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신동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축구장, 야구장, 그게 4월 달에 준공인데 도민체전하고 맞물린 것 아니에요. 그런데 가능하겠어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그래서 이것 사실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희들이 현장소장하고 계속 만나서 미팅을 하면서 당겨서 최소한 이 축구장, 야구장을 도민체전하고 연계시켜서 축구장도 쓰지만 주변 주차장도 쓸 겁니다. 그래서 여기는 4월로 되어 있는데 3월 말 준공으로 지금 챙기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너무 공사기간을 단축시키다 보면 부실공사가 될 수 있으니까 철저하게 감독 잘 해서 나중에 부실공사 안 되도록 잘 좀 마무리해 주세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조금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복합문화센터 건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2월 20일까지 신청서를 받으셨나요? 다 냈나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우리가 2월 20일부터 신청을 하라고 기한을 줬는데.

이옥남위원

20일부터, 아니면 20일까지예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아니요. 2월 20일부터.

이옥남위원

20일부터.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부터.

이옥남위원

20일부터예요? 저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 것으로 알았거든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2월 20일부터.

이옥남위원

20일부터 시작점인가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2월 20일부터?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러면 토지 보상가를 받을 사람은 2월 20일부터 신청을 하라?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그런데 신청은 계속 이어지는 것 아니야? (팀장을 보며)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네, 이어지는 겁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20일부터 며칠간을 주신 거예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기한······.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기한은 없고.

이옥남위원

기한은 없고. 그러면 진흥구역 해제가 되고 안 되고도 문제가 있을 것 아니에요. 20일까지 안 됐을 경우에 주고 도로 반환을 받을 수는 없는 것······.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소유자들하고 회의를 하면서 2월 20일부터 서류를 내시는데 저희들이 구두로 농업진흥구역이 해제되는 것을 조건으로 해서, 그래서 저희도 2월 20일이면 농림부하고 협의가 돼서 진흥구역이 해제될 것으로 판단해서 이렇게 한 건데 다소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글쎄, 의장님도 그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우공이산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물론 자꾸 부정의 시각을 갖고 가는 것보다 의원들끼리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생겼지만 확고하게 이렇게 다시 예산을 담아줬으니만큼, 분명히 부시장님도 그러시고 국장님도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기를 “농업진흥구역 해제하는 것 문제없습니다. 확고하게 하겠습니다.” 이랬는데 자꾸 지연이 되니까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사실 좀 말들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조금 다소 늦어진다 하더라도 물론 잘 하시겠지만 어떤 한 가지 일을 정말 끝까지 확고하게 밀고 나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저희들은 지역구의원이기 때문에 가는 곳곳마다 그 말씀들을 하세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물론 노력도 하시겠지만 확고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동재

이동재의장

위원장님 제가 연초니까······.

이수영위원장

네, 의장님 말씀하세요.
동재

이동재의장

그래요.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는데 우리 이수영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 진심으로 고생 많으시고 또 오늘 문화체육과 유동현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 직원들이 상당히 고생이 많습니다. 사실은 올해 우리 문화체육과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3가지로 봅니다. 그 첫째가 지금 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복합교육문화센터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이 세종시 종합청사 농림수산식품부를 간다고 그러는데 과연 그렇게 한다고 해서 안성시 의지가 빨리 반영될지 안 될지는 상당히 불투명하다고 봐요. 그래서 나름대로 규제 위원회 같은 데에 우리가 전체 안성시민의 뜻을 담아서 그런 데에도 건의도 좀 하고, 국무총리실, 대통령 직속 아니면 국회, 이런 데에 한번 건의문 같은 것 좀 올려봤어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건의문 해서 올린 것은 없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중요한 현안사업인데 우리 시장님 이하 부시장님이 몇 번을 가셨는지 몰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의지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전국적으로 볼 때 진흥지역해제, 농지 규제를 해소하는 게 엄청나게 몰려 있을 거라고요. 비단 우리 안성만 있다면 어떻게 보면 쉬운 문제일지 모르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는 상당히 많은 건수가 올라와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그런 부분부터도 우리 안성시의 규제를 해제해 달라는 강력한 건의서도 좀 올려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작년 2013년도 추경부터 2014년 본예산까지 우리 의원님들이 많은 고민을 했고 고뇌를 해서 토지보상을 해 줬는데 과연 이게 토지수용, 수용이라 표현하니까 보상을 받는 토지주들은 그때 당시 본예산 할 때 오셔서 “1월 달에 보상받을 것을 안성시의회에서 토지보상비를 안 해 주면 우리는 진짜 밥 굶고 빚 때문에 쫓겨난다.” 이렇게 절박한 호소가 많았어요. 그래서 우리 안성시의회에서 우리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심도 있게 심사해서 많은 염려스러움 속에서도 통과를 해 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2월 20일까지인데 신청을 이제 받으면 과연 불투명함 속에서 이 토지보상을 줄 수 있는지를 한번 검토해 보셨어요? 앞으로 그러면 향후 만약에 그게 규제가 해소가 안 될 때 토지보상비는 줬고 반환청구가 가능한지. 이게 이해당사자들이 있기 때문에 단순한 행정으로 보면 안 됩니다. 무작정 끌고 갈 수 있고 이게 긴긴해 한 백 년이라고 이렇게 해 가지고는, 우리가 작년부터 계속 이것을 추진해 왔는데 내가 보기에는 다른 각도에서 좀 하고 우리 안성시의회에서도 결의문을 채택해서라도 종합청사 농림수산식품부에 올리고 시민들과 힘을 모아서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조속히 해결이 될 기미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보기에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상당히, 언젠가는 되겠죠. 그렇지만 토지 수용당하는 그분들의 그런 절박한 심정도, 땅을 대토 세워 놓고 또 은행에 대출받아서 이렇게 한 것을 과연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이것 좀 염두에 두셔서 우리가 다각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세 번째 문제는 제60회 도민체육대회인데 그때 당시 집행부에서 보고할 때 한 90억 정도 예산을 했는데 그때 경기도에서 한 70억, 이렇게 내시 겸 구두상으로 우리끼리만 자화자찬했는지는 몰라도, 그런데 전체 예산이 65억 정도가 잡혀 있죠?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동재

이동재의장

그럼 도비확보가 얼마 된 겁니까?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현재 50억 확보가 됐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50억 확보되고 15억 가지고?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동재

이동재의장

그러면 그런 체육시설 인프라를 차질 없이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 50억이 내려와 있는 겁니까?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50억이 내려와서 현재 시설공사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며칠 전에 다시 또 도하고 상의를 해서 확실치는 않지만 우선 30억을 추가로 또 요청을 했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가 역량을 다 집중을 해서 도비를 좀 많이 받아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사실은 도민체전은 잘 안 하려고 그래요. 왜냐하면 요새 가용재산이 없다 보니까 각 시·군에서도 잘 안 하려고 한다고. 그래서 그런 체육 인프라가 부족하고 인구가 적은 시에서 많이 치르려고 하는 건데 어떻든 도비를 좀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아까 우리 유지성 부의장님이 말씀하셨지만 행사를, 잔치를 벌려놓고 잔치가 흥행을 못 한다면 이미지가 더욱더 안 좋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손님을 모셔놓고 그런 좋은 인프라 속에서 운동을 할 수 있고, 또 우리가 가장 중요시 할 것은 안성을 홍보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돼야 된다고요. 그냥 우왕좌왕하다 보면 우리 안성시의 이미지만 오히려 하락하니까 안성시 홍보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고, 또 그런 숙소 관계는 어때요? 지금 어떤 대책을 내놓은 게 있어요?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숙소문제는 사실 우리 안성 같은 경우는 큰 문제는 안 됩니다. 연천 같은 경우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저희들이 숙소도 파악을 하고 또 관련 부서하고 협의도 하고 내일모레 회의를 할 겁니다만 현재 숙소문제는 큰 문제는 안 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대안은 모텔이나 이런 것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각 시·군에서 숙소를 이렇게 배정해 달라고 예약해 달라고 그런 연락이 옵니까, 아니면 자체로 합니까?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시·군에서 연락이 옵니다. 오고 우리들이 안내도 하고, 그런데 결국 숙소라면 경기장이 다 다르니까 그 주변에 모텔을 많이 활용을 하죠.
동재

이동재의장

그러니까 지금 전체 1만 2,000명의 선수단이 온다고 그러는데 우리 인근 시·군이야 괜찮다고 그러지만 특히 북부권이나 중부권 같은 데, 동부권 저 끝에서 와서 한다고 할 때 사전에 각 시·군한테 선수단 규모, 숙소문제 또 식당문제, 이런 것은 치밀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요. 저도 도민체육대회 가보면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예를 들어서 가면 ‘아, 이 시·군은 그렇더라. 어느 시 가니까 그렇더라.’ 이런 이미지가 생겨요. 일반 시민들이 많이 가지는 않지만 체육 관련 단체에서는 많이 가는데 그런 이미지를 참 중요시 하더라고요. 그래서 동선을 가장 잘 잡아줘서 각 시·군이 움직일 수 있는 교통체계나 이런 것을 잘해 주시고 또 식당 관계도 우리가 확실하게 예약체계를 미리 좀 해서 그런 부분을 깔끔하게 해 줘야만 우리 31개 시·군에서, 이제 30개 시·군이죠. 오는 손님들한테 정성껏 해 줘야 우리 안성시의 이미지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돼서 홍보강화나 이런 여러 가지, 그냥 인프라만 하다 보면 놓칠 수가 있는 부분이니까 과장님 역량이 있고 팀장님들 역량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해 주세요.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까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얘기가 나왔지만 규제개혁 뭐 여러 가지가 우리 안성에 많잖아요. 그래서 유천취수장 문제나 가현취수장 문제 때문에 얘기했지만 우리가 먼저 유천취수장이 평택시민들을 설득하기 어려우면 가현취수장의 대안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얘기했는데 우리 안성시의 복합교육문화센터도 그런 대안을 찾아가지고 강력하게 해서 제2차 피해 없이 또 시민들하고 약속한 부분을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네.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말씀 잘 들으셨죠?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동현 문화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현

유동현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점심시간인데 식사들 못하셔서 배고프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괜찮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빨리 끝나고 좋지 뭐.

이수영위원장

밥 먹고 할까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아닙니다.

웃음소리

신동례위원

양이 많아서 밥 먹고 하는 것도 좋은데.

이수영위원장

다음은 농정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현 농정과장님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설명을 들을까요?

신동례위원

네.

이수영위원장

어차피 예산 다 세워준 것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고 위원님들 질의하실 것, 궁금하신 사항 또 어떻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나, 이런 것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위원

왜 물어봐요. 물어보지를 말든지.

이수영위원장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례위원

2쪽, 3쪽 설명 좀 해 주세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2쪽과 3쪽이요?

신동례위원

네.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지역농업 체질개선 안성맞춤 로컬푸드 정착이란 제목입니다. 사업비는 5억 2,400만 원으로서 로컬푸드 직매장 하는 데 2억 7,000만 원, 소규모 거점 농민가공센터 1개소에 5억, 농민시장에 4,000만 원, 로컬푸드 참여농가 품목별 의식교육이 10회가 되겠습니다. 그동안에 저희가 5월 1일부터 11월까지 새벽시장도 운영해서 한 8억 4,000만 원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직매장도 대덕농협에 설치해서 18억 정도 올렸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공도 쪽에도 토요시장 한 번 더 할 계획이 있고 또 직매장도 더 확대를 해서 지금 참여농가가 한 200여 농가가 있는데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 원인은 뭐냐 하면 예를 들어 그동안에 소규모로 했던 밭이라든가 이런 게 한 300평 정도 되는 농가는 어디다가 출하를 못 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을 하면서 아주 소규모 농가도 새벽시장에 나온다거나 직매장에 팔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이게 앞으로 금광면 쪽에서는 산나물도 4월 정도 되면 더 확대될 것 같고 굉장히 참여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저소득층과 같이 갈 수 있는, 우리 안성지역이 광활한 면적을 갖고 있지만 판로를 찾지 못한 저소득층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새벽시장을 통해서 판로가 더 확대될 수 있는 기회도 됐고 또 저희가 직매장에서 교육을 자꾸 시키다 보니까 작년도에 포장방법이라든가 이런 수준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더 확대를 해서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서 직매장에도, 여기 대덕직매장이 좀 작습니다. 그래서 타 지역으로 더 공략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농정과 아시다시피 국·도비 따는 데는 우리 팀장들도 대단합니다. 그래서 지금 국·도비도 더 신청해서 시비 좀 덜 들이고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동례위원

지금 로컬푸드 사업을 더 확대한다는 말씀이시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신동례위원

공도 쪽에다 구상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시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토요시장은 얼추 저희가 부지까지, 어울림아파트 옆에 산책로가 있습니다. 공원 입구, 그쪽이 최적지라고 그래서 공도읍장님하고도 다 상의가 됐고 그래서.

신동례위원

지금 대덕농협에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이 잘 된다고 보시는 거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지금 저희가 수익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18억이라는 돈을 올렸지만.

신동례위원

18억을 매출을 올렸다고 하시지만 정말 실질적으로 농가에 혜택이 어느 정도 갔는지, 만족하는지, 이런 게 필요한 것 같고요. 지금 대덕농협에다가 직매장을 설치한다는 건 안성시내에 있는 주민들한테 파는 거잖아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아니, 외지에서도 많이 오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외지에서 무슨 대덕농협까지 와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원래 로컬푸드 사업 목적은 소농, 고령농을 위한 사업이에요. 그렇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그렇죠.

신동례위원

그런데 소농, 고령농은 여기 가져와서 물건을 와서 팔 수 있는 여건이 안 돼. 차도 없고 노인분들이 차를 끌 수 있는 그런 것도 없고 사업목적에 맞지 않아요. 이 로컬푸드 사업은 예약판매가 돼야 돼요. 쉽게 얘기하면 내가 수도 없이 얘기했지만 꾸러미사업, 그러니까 농민단체에서 가공시설을 하든 포장시설이든 농민단체에 줘서 마을, 마을별로 소규모 포장해서 회원제를 받으면 우리 안성시가 아닌 분당, 수원, 이런 데 있잖아요. 인근 도시 있잖아요. 도시에서 정말 친환경 농산물을 사 먹을 수 있는 예약제로 운영을 해서 정말 소농, 고령농도 판매가 이루어지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로컬푸드 사업은 애초의 목적과 지금 다른 형태로 가고 있는 거야.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아니, 그래서 저희가 여기 소규모 거점 농민가공센터라고 했잖아요.

신동례위원

이게 어디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지금 여기에 보시면.

신동례위원

위치.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위치를 정확하게, 이제 6월 안에 결정이 납니다.

신동례위원

이것 농민단체하고 얘기해 보셨어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농민단체가 운영하는 것은 문제가 좀 있는 게 바로 뭐냐 하면 건물도 확보를 해야 되고.

신동례위원

아니, 그러니까 보세요. 우리가 벤치마킹을 많이 가셨었잖아. 교육도 10회씩이나 잡혀있네. 저도 전에 이옥남 위원님하고 일본까지 갔다 왔어요. 로컬푸드 매장 가서 봤어요. 정말 잘 되고 많이 육성이 돼서 농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이 되는 것 같아. 그런데 우리 안성 도농복합시, 좁은 시는 매장이 안성에 설치되지 말고 인근 주변 도시에서 예약제, 회원제로 받아서, 정말 우리가 벤치마킹 간 데는 회원제로 5만 원씩 받는 거예요. 그래서 농민들이 이렇게 모여서 포장해서 택배로 다 보내주는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게 성공적인 거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저희가 그것을 할 겁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면 이 매장, 이런 것 어쩌고저쩌고 하지 말고 그렇게 농민단체나 농민들하고 얘기를 해서 가공시설, 포장시설을 그쪽에 만드세요. 그래서 거기다 사업 지원해 주고 자기들끼리 포장해서 자기들이, 지금 나오신 분들 교육이 다 돼 있잖아. 라벨 붙이고 포장하고 그러는 교육이 다 돼 있죠? 그러면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회원 운영을 해서 회원제로 받아서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하면 회원들도 등록할 사람들 많아요. 왜? 외지에 있는 유치원, 외지에 있는 요양원, 이런 데서 친환경 급식을 하게 되면 그분들이 실질적인 소비자예요. 그리고 안성관내에서 제 살 깎아먹기 하지 말고 외부에 있는 손님들한테 팔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우리 여기 교통 정말 잘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교통이 지금 얼마나 좋으냐 하면 남안성IC에서 들어올 수도 있고 일죽IC에서 들어올 수도 있고 교통 굉장히 좋은 도시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소규모 포장을 해서 우리가 택배를 이용해서 분당이나 서울이나 수원이나 이런 고객들한테 팔게끔 해 달라는 얘기예요. 그럼 이것은 실질적으로 농민들의 소득이 되고 마을 소규모 사업이 가능한 사업이에요. 로컬푸드 사업은 그렇게 해야 돼. 매장에다 툭 차 사주고 매대 설치하고 이러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 검토하시고 농민들 끌고 다니면서 의식교육을 시키려고 하지 마시고 우선 우리 집행부가 가서 정말 꾸러미사업을 어떻게 하는지, 로컬푸드 사업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제대로 보시란 말이에요. 전부 동원해서 끌고 다니지만 말고 ‘아, 어떻게, 어떻게 하니까 어떻게, 어떻게 되더라.’ 그렇게 해서 구체적인 사업을 해야지 형식적인 사업을 하지 말란 얘기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그래서 이번에 안성맞춤 푸드팀을 저희가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그것하고 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꾸러미사업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안성맞춤 푸드팀도 마찬가지예요. 제대로 가서 벤치마킹 하고 정말 농민들한테 꼭 필요한 사업, 그리고 농민들에게 사업체를 줘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주세요. 그것을 교육을 시켜야 돼. 다른 교육을 시키고 여기저기 끌고 다니지 말고 어떻게 하면 사업 운영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이 농민들이 자생해서 살 수 있는지 그런 것을 교육해서 자생할 수 있는 그런 단체를 만들어주란 말이에요. 왜 농민단체는 안 된다고 생각하세요. 농민단체장들은 그렇게 말 안 해요. 실질적으로 까놓고 얘기를 해 보세요. 회의를 해 보세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초창기에 이 사업을 하려면 건물도 필요하고 거기 직원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가 들어갑니다.

신동례위원

그럼 직원을 하면 되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그런데 이게 농산물을 가지고, 저희가 그럼 건물 짓는 비용도 여기다 세워야 되거든요.

신동례위원

우리 벤치마킹 갔다 왔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건물은 창고형식으로 판넬로 다 지어서 아주 훌륭하게 운영 잘 하고 있어.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글쎄, 그러니까 그런 비용이나 모든 기타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푸드팀이 생기게 되면 적극적으로 더 검토를 해서 이 사업하고, 안성의 농산물이 전국에서도 광범위하면서도 질이 좋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점점 더 교육을 시키고 이것은 이 사업대로 가고 또 확대를 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농민단체들도 참가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볼게요.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안성시내에서 팔려고 하지 말고 충분히 가능하니까 외지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란 얘기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여기다가 매대 차려주면 여기 있는 상인들끼리 싸워야 되잖아. 그렇게 하지 말고 가까운 인근 도시에다가 고객을 유치해서 회원제로 선불로 5만 원이고 10만 원이고 받으면 그 농산물을 택배로 붙여주고 있잖아요. 그 사업이 성공적인 사업이에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그런데 이 내에서 하면 외지분들도 오시지만 다른 데에서는 가락동시장 갔다 오거든요.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신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은 그렇게 검토를 하세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뭐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1쪽에 지금 선정을 어디 하고 있어요? 선정됐어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포괄보조사업이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지금 1·2동에 6070거리가 있습니다. 우리 축제할 때 소전거리 있는 거리, 고려약방 있는 그 거리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처음에 100억으로 준비를 했는데 사업비가 돈의 액수만 크지 전국에서 다 사업이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80억에서 또 동 지역은 일반사업이라 해서 60억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엊그저께 도에 가서 제가 19일 날, 수요일 날이죠. 가서 제가 보고를 했는데 경기도에서는 사업성이 최고 좋고 잘 만들었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했고 3월 중에 저희가 농림부에 가서 최종 평가를 또 합니다. 그때 가서 꼭 따오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구체적인 것을 우리 위원들 전부 지금 모르고 있잖아. 그럼 보고를 미리 해야 되는 거잖아.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그 사업 세부내역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따오면 또 바뀔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공모사업은 어느 정도 룰이 있거든요. 그래서 룰에 맞추고 30% 이내 되는 것은 시장, 군수가 일부 변경할 수 있고 이런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따와야 되니까 그 사업성에 맞도록 저희가 다 만들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이옥남 위원님, 질의할 것 있으세요?

이옥남위원

여기 과수 현대화 사업한다고 이렇게 봉지 값이 올라왔네요? 봉지 지원해 준다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러지 않아도 이번에 좌담회 시 다녔을 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많이 말씀하셨고 총회 때도 얘기를 들어보면 봉지 값 지원해 주던 것을 그동안에는 몇 년 동안을 지원을 안 해 주셨나 봐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저희가 계속 해 줬는데요.

이옥남위원

아니······.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그전에는 모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한 번 중단한 적이 있을 거야.

이옥남위원

지원 해 주던 것을 중단해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 의견들을 많이 내주셔서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하고의 소통이 좀 안 되는 것 아닌가. 저는 아쉬운 게 또 있다면 농협에서 총회들 하시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포도사업하시는 분, 과수사업하시는 분들이 많잖아. 그러면 우리 안성시의 메카가 뭐예요. 포도잖아.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닐하우스 해 주는 것보다는 노지에 하시는 분들께서도 말씀이 많고 그런데 우리 농정과이니 만큼 과수하시는 분들이 거기 배하고 포도가 유명하니까, 그럴 때 교류가 좀 안 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시간도 좀 절감되고, 농협에서는 한계가 있고 농협에서 지원되는 것만 얘기하지 사실 시에서는 어떤 구체적인 그런 것은 모르니까 피력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가서 보면 의원들이 왔다고 하니까 여러 가지 문제들이 돌출되거든요. 그럴 때 서로 교류를 해서 “총회 언제 합니까?” 그러면 최소한 “올해 연도에 계획되어진 게 이러이러하니까 궁금하신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라는 그런 액션이라도 취해 주면 궁금증이 좀 해소가 될 텐데 그런 부분이 좀 안 돼서 그런 것을 앞으로 교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이옥남위원

지금 물류센터, 한살림 물류센터와 여러 가지 판로 확보가 올라왔는데 이것에 대해서 추진되어지는 것 말씀해 주세요. 7쪽에.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저희가 그동안 한살림, 홈플러스, GS마트 이렇게 해서 100억대 이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우리 농협물류센터가 미양면 강덕리에 뒤늦게 들어왔는데 시민들도 여기 물류비용이 좀 싸니까 자꾸 말씀하셔서 저희가 임원진들하고 구두 얘기는 했는데 그래도 거기의 최고 본부장하고 한번 바로 조만간에 만나서 안성 것 우선적으로. 그런데 떨어지는 게 저 아랫녘 쪽은 이런 사업을 계속 했습니다. 농산물만 많이 계속 해 왔고 그런데 포장방법이라든가 이런 게 좀 떨어진다는 게 우리 물류센터 관계자들 얘기입니다. 그런 교육도 좀 더 시키고 해서 우리 지역에 적극적으로 하는 것으로 구두로는 돼 있어요. 그래서 아주 쫓아가서 MOU도 한 번 더 체결하는 방법도 찾고 지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하여튼 포장방법이든 뭐든 떨어지는 것을 교육 좀 더 시키고 또 견학도 시켜서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한 20억 정도 물류센터에다 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런데 여기에 부합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사실 이 물류센터가 정말 큰 센터들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가 인력창출, 인력창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 산지유통센터를 가보면 거의 다수가 외부사람들이 많이 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함과 동시에 연계성을 갖고 간다면, 최소한 그래도 울어야 젖 주죠. 그래서 가능하면 그 주변의 주민들 일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는 그런 계기도 함께 모색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아까 푸드팀 말씀하셨는데 그것 좀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로컬푸드 말씀하시는 건가요?

신동례위원

아니, 아까 푸드팀을······.
동재

이동재의장

팀을 만든다는 것.

신동례위원

푸드팀을 만든다고 그랬는데 그것 설명 좀 자세하게 잘 해주세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저희가 친환경팀에서 지금 여태까지 한 직원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초창기에는 벤치마킹이라든가 요구에 국한돼서 했는데 점점 확대가 되고 교육이라든가, 조금 아까도 지적했지만 꾸러미사업도 확대돼야 될 부분, 그다음에 로컬푸드라는 게 지금 현 정부의 전국적인 정부시책사업입니다. 소규모농가까지 다 끌어가고 부녀자들, 고령자들을 다 끌어가기 위한 저기라 공모사업에 돈이 굉장히 많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저희가 준비를 해야 되고 상설시장도 직거래 새벽시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확대해야 될 부분,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가공센터가 좀 많아야 1차 농산물로 파는 것보다는 가공해서 팔면 수익이 더 좋거든요. 그래서 가공센터 건립방안, 이런 것도 다 국·도비에 해당되는 것이고 그래서 하여튼 이게 그냥 여기서만 팔아서는 안 되고 또 전국망을 또 한 번 구축해야 되고 이런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도시농업, 지금 이제 현수동하고 공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이번에 더 확대를 해서 한 1억 가까이, 지금 저희가 1억 국비 또 신청해 놨습니다. 그런데 안양하고 시흥하고 저희하고 셋이 붙는 건데 먼저 제가 가서 “우리가 꼭 필요하다.” 그래서 조금은 강하게 피력을 하고 와서 다방면에서 1억을 또, 그것은 순수 국비만 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방안이라든가 특화작목을 더 개발해야 될 때거든요. 지금 일반 농산물보다는 지역마다 특화품목을 더 개발해야 되고 이런 것을 하다 보면 인력이 좀 필요합니다. 전담조직이 필요하고, 그리고 직원들을 더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도 한번 있었거든요. 그런데 저도 이렇게 고참이 되고 과장까지 올라오다 보니까 생각이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마인드가 커집니다. 또 공무원은 직함이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직원이 가서 대들기는 애매할 때도 많아요. 그래서 팀장 하나가 더 있어야 되고 이렇게 되면 많은 사업을 따와서 시비도 아끼고 그만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전담조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농산팀 일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그렇게 해서 팀도 확대하지만 많은 사업을 저희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신동례위원

과장님, 아직까지 농정과에서 하는 일 잘못했다고 생각해 보신 적 한 번도 없으시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잘못했다고 생각을······.

신동례위원

잘하셨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앞만 보고 달려서 저는 그런 것을 생각 못해 봤습니다.

웃음

신동례위원

왜 이런 말씀 여쭤본 거냐 하면 지금까지 다 하던 사업이에요. 여태 잘 하셨다고 자부하시면서 하신 사업이고, 그런데 푸드팀에 대해서 지금 특별한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시겠다는 말씀이 없으셨던 것 같아.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지금 말씀드리듯이 이게 무슨 큰 것보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사업을 따오면서 정부에서 자꾸 확대되는 거거든요.

신동례위원

지금 직거래 새벽시장······.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사업을 자꾸 확대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할 팀이 필요한 거죠.

신동례위원

공모사업, 로컬푸드 사업, 국·도비 확보하는 예산, 가공센터 하는 예산 지금 다 하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푸드팀은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하는지 구체적인 설명이 없으신 것 같아서 여쭤본 거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지금 말씀드렸듯이 전문적으로 이렇게 하기는 일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업이 연계가 돼서 갈 수 있는 그런 조직이 꼭 필요한 것이 지금 당장에 무슨 큰 프로젝트를 여기서 내놓습니다. 이렇게 할 수가 없거든요. 뭐냐 하면 일이라는 게 정부방침하고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것도 있고 이제 우리 시 지자체 재정도 열악하고 그래서 자꾸 정부에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더 확대할 수 있는 것은 더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뭐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옥남위원

한 가지만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특화품목에 대해서 금광면에 미나리 어떻게 되고 있어요? 우리가 먼저 청도에까지 가서 벤치마킹까지 다녀와서 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말씀만 해 주십시오.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초창기 의욕보다는 조금 다소 위축이 돼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떨어졌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어떻게 되고 있냐가 아니라 지금 그것 제가 대답해도 되죠? 내가 보니까 우리 이주현 과장님 지금 머뭇머뭇 하는 것 보니까 다른 소리 하시려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농정과에서 관심을 끊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시작이 될 때는 관심을 갖고 이랬는데 슬쩍 발을 빼고 있으니까 이 사업이 흐지부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관심 가질 때 계속 가져주고 교육도 시켜 주고 이렇게 해서 지금 이 물류센터 연계를 통한 산지유통체계, 이런 것하고 지역전략 특화품목하고 연계가 돼서 팔아줄 수 있는 이게 돼야 되는데 지금 푸드사업팀만 하면 뭐해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글쎄 그런 것까지 다······.

이수영위원장

해 놓고 그런 것을 신경 쓰셔야지. 시작만 하라고 해서 돈만 잔뜩 들여놓고 해 놨는데 발을 살짝 빼고 있으니까 지금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전같이 이렇게 열의들도 좀 덜 하시고, 해서 돈이 돼야 되는데 이것 농정과에서 하라고만 그래 놓고 발 빼고 있으니까 그런 일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 얘기예요. 내가 잘 알아. 특화품목 육성한다고 여기 해 놨잖아요. 여러 가지 미양, 서운, 미나리, 감자 맨 많잖아. 연근 같은 것, 이런 것도 지금 산지유통체계 구축한다고 그러면 맨 많잖아. 농식품부 물류센터라든가, 이런 데하고 연계해서 이런 것도 해서 같이 해 줘야죠. 이것을 할 생각해야지.

웃음소리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그것을 하려고 합니다.

이수영위원장

아까 신동례 위원님처럼 만날 여기서 우리 안성사람한테만 팔아먹으려고 푸드팀이니 이런 것 할 생각을 하지 말고 이런 것을 해야 되는 거야.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그것까지 푸드팀에서 다······.

이수영위원장

그렇게 해서 잘 팔 수 있게 해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뭐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포괄보조사업 자료 나한테 전부 다 좀 주세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저기, 위원장님. 이왕 밥 좀 얻어먹어야지.

웃음

이수영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웃음

동재

이동재의장

우리 퍼스트 브랜드 8년 연속 대상을 탔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동재

이동재의장

뭐 때문에 탄 거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안성마춤이라는 브랜드가 소비자하고 언론 쪽에 조사를 해 본 결과 지역의 쌀이나 이런 각종 농산물 품질도 좋지만 그동안에 조상님들이 잘 해서 안성마춤이라는 단어가 더 유명했습니다. 8년 연속이 된 원인도 그렇고 또 저희들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그런 상표, 브랜드거든요.
동재

이동재의장

그러니까 안성마춤 상표, 브랜드 가지고 8년인데 안성의 가장 자랑할 수 있는 품목이 뭐예요? 대도시에서 뭐라고 생각할 것 같아? 8년 연속 퍼스트 브랜드를 대상을 받았으면 우리 도시민들, 외부인들이 안성에서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뭐로 알고 있어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그래도 쌀이.
동재

이동재의장

다시 한 번 질문할게요. 이천은 뭐가 유명하죠?

이옥남위원

쌀.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이천도 쌀이라고 그러거든요.
동재

이동재의장

여주는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여주도 보면 쌀, 임금님표나 대왕님표인가, 햇사래인가 이렇게.
동재

이동재의장

가평은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가평은······, 가평 잘 모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잣. 그러면 안성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게 뭐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5대 브랜드인데 저희가 쌀, 포도, 안성 포도 하면 또 굉장히 유명하게 생각하고 그렇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우리 쌀이 유명해요? 이천 쌀, 여주 쌀, 철원 오대 쌀. 쌀은 우리 이제는 저기예요. 그러면 5대 브랜드가 다 성공했다고 보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일부 미진한 부분은 저희가 계속 확인하고 있으니까요.
동재

이동재의장

아니, 그래서 아까 우리 위원님들도 말했지만 전략적 특화 작물이나 이런 것을 해야 되지 않나. 쌀은 여주, 이천, 철원 지금 다 우리가 밀리고 있어요. 우리가 호밀 먹고 자란 쌀, 나름대로의 고생을 했지만 그런 이미지는 여주, 이천한테 밀리고 한우도 우리끼리만 안성마춤이라고 하지 안성마춤 한우가 횡성 한우하고 브랜드 가치가 어디가 높다고 봐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글쎄, 조사를 안 해 봐서.

웃음

동재

이동재의장

인삼하면 어디가 떠올라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금산하고 우리 안성인데요.
동재

이동재의장

안성에서 인삼 나는 것 잘 몰라요. 그러면 배 어디 떠올라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이제 나주에서 했는데 기후가 변화해서 자꾸 올라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그렇죠. 포도 어디 많이 들어보셨을 것 아니야. 지금 그래도 외부에서 아는 게 안성 포도면 사실은 과거부터 알려져 있어요. 우리가 5대 브랜드를 가지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에 사시는 분들하고 대화를 해 보면 안성의 이미지가 하나도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8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타고 하는데 이런 것을 생산자, 농업하고 맞물려서 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광고만 있지 실제 모르고 있다. 그러면 하나 정도는 전략으로, 지금 여주는 대왕님표라고 하는데 여주가 갑자기 땅콩, 밤 고구마로 또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그래도 하나는 전략품목을 가지고 가서 확실하게 안성시라는 그런 이미지는 심어줘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게 가장 안타까워요. 아까도 미나리 같은 것, 연, 감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올 한해 풍작이 일어나면 모든 저기가 떨어지지만 우리는 정책적으로 중구난방식으로 하고 있지 않나 하는 게 아쉽고요. 두 번째는 로컬푸드 사업이 있는데 새벽시장, 꾸러미사업 있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견학 갔지만 이 로컬푸드 사업 유통은 대도시에서 40km 기점으로 해서 주로 형성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가락동시장이 2002년도에 옮기려고 했던 거예요. 그때 당시는 왜 옮기려고 했냐 하면 지금 현재도 말썽이 많지만 우리 농업은 1차 산업이라서 1차 가공을 안 하고 가락동 가니까 거기 쓰레기 처리나 악취, 이런 문제가 많아서 그때 당시는 가락동시장을 옮기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농민들이 1차로 어느 정도 정리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가 있는데 로컬푸드 사업은 아까 신동례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일본 같은 데 가면 40km 기점으로 하는데 그것을 농업 관련된 법인단체를 묶어줘야 됩니다. 농업 관련 단체도 있지만 우리 안성에는 나름대로 특색 있는 13개 테마마을이라는 데가 또 있어요. 그런 협의체를 묶어서 법인을 만들어줘서 우리가 소규모로 가까운 생산지에서 신선한 친환경적 채소를 갖다 주면 외부에서 와서 사 가지고 가는 게 로컬푸드 사업이에요. 마진은 3%∼5%까지 이렇게 자기들이 먹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것을 보면 우리 안성시에는 교통이 사통팔달로 발달되어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따져보자고. 예를 들어서 안성에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데가 어디라고 봐요? 시내는 시내권대로 나름대로 판매 전략을 갖고 가는 거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있는데 그러면 안성의 그런 내방객이랄까. 관광객이 아닌 내방객, 그날 하루 목적을 가지고 오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그런 게 대략 얼마 될 것 같아? 예를 들어서 동부권, 서부권, 남부권, 북부권으로 볼 때 어디가 제일 많을 것 같아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이것은 공도지역이 아무래도 인구가 자꾸 늘어나니까······.
동재

이동재의장

아니, 그것은 시내에다 어차피 계획을 잡았을······.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공도 얘기하지 마. 돈 안 줄 것 같으면 얘기하지 마.

웃음소리

동재

이동재의장

아니, 그게 아니라 공도에는 우리가 계획을 잡았는데, 공도 내에는 아까 그랬잖아. 우리 안성에도 대덕농협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면 공도가 제일 많은 거고 두 번째는요? 내방객.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아무래도 고속도로가 있기 때문에······.
동재

이동재의장

그것은 지나가는 거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저쪽에 동부권으로 보면 일죽이 상당히 많다고 보고.
동재

이동재의장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동부권에는 앞으로 규제로 인해서 농·축산업과 관련된 사업이 아니면 다른 사업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현실 아닙니까.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동재

이동재의장

거기는 앞으로 지켜야 될 게, 농정과나 축산과나 기술센터가 존재해야 할 이유가 동부권이야. 우리 서부권은 기 이제는 도시화가 돼서 그런 부분을 하는데 내방객이 죽산, 일죽을 따지면 연간 얼마가 되느냐? 300만 명이 넘어요, 300만 명이. 왜 300만 명이 넘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순수하게 방문하는 거야. 어떻게 300만 명이 되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죽산은 문화재가 있어서 좀 저기할 것이고, 일죽은 그래도 여러 가지 먹거리가 많지 않습니까.
동재

이동재의장

아니, 그 사람들이 연간 약 300만 명씩 먹거리 때문에 오고 볼거리가 있어서 오나?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죽산에는 칠장사 문화재도 있지만 죽산성지가 있어. 천주교 신자들은 성지에 1년에 한 번 정도는 방문해야 돼요. 서일농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천 호국원이 있어요. 또 일죽 유토피아가 있어요. 또 일죽 공원묘지가 있어. 여기에 가족단위, 처음에는 상을 당해서 비통한 마음으로 오지만 이 사람들이 삼우 지내고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하면 이때는 조상님, 성지순례 왔다가 보고 먹고 즐기고 가려고 한다고요. 그러면 아까 신동례 위원님 말씀대로 일본처럼 그런 부분을 농지에는 저렴하게 농지 허가를 해 줘서 농·축산물 판매시설은 가능하다고 봐요. 그렇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가능합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그렇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동재

이동재의장

그럼 거기를 너무 이렇게 잘 짓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러운 그런 로컬푸드 사업의 일환으로서 가장 내방객이 많은 관광지화를 할 의향은 없으신지. 그게 앞으로 미래지향적 농업정책이지. 그냥 시내에 하는 것은 당연히 새벽시장이다 뭐다 해 가지고, 아까 말하는 가락동시장 가서 사온다는 것은 우리가 친환경 하지만 정책적으로는 한번 펴봐야 되지 않냐. 그것을 시에서 주도적으로 하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13개 테마마을에서 생산된 품종 뭐 뭐가 나오는지 한번 다 파악 해 보셨어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로컬푸드가 다 나오는 건 아니고 다 달라요.
동재

이동재의장

채소만이 아니라 특산품. 그 나름대로 특산품을 일죽, 죽산, 삼죽의 접근성이 좋은 데, 성호목장 자리든 아니면 농지를 접근성 있는 데에 해서 자연스럽게 그분들이 접하게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검토하겠습니다. 말씀 들으니까 좋으신 말씀인데 검토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의장

그래서 농업을 지켜야 될 곳은 농업을 지키는 정책을 해 주고 도시개발로 할 수 있는 데는 도시개발 정책을 세워야 되고 산업화,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곳은 기업 유치하는 곳으로 정책을 세워줘야 되고 자연과 농업이 어우러지는 그런 정책이라면 앞으로 향후 그냥 단순하게가 아니라 나름대로 고생하셨지만 정책적으로 끌어줘야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으니까 1년, 2년 지나서 그런 것을 잘 홍보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나는 이래서 과장님한테 한번 그런 생각을 좀 가져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네. 과장님, 잘 들으셨죠?
주현

이주현농정과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적극 검토하지 말고 꼭 의장님 말씀 좀 들어요.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뭐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정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주현 농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별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