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걸린 것 현황도를 보면 충남 쪽부터 서해안 쪽만 쭉 걸리고 저쪽 밀양 쪽에는 한 군데 걸리고 다른 데는 확산이 안 됐잖아요. 그것은 이유가 뭐 같아요? 하여간 축산과 직원들 열심히 고생하고 그러는데 최선을 다해서 더 확산되지 않도록.
축사 악취저감 민원해소대책으로 지금 생균제를 뿌리고 있는데 생균제 뿌리면 이 생균제로 해서 증체되거나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냄새만 안 나게 하는 거죠? 요새 축산농가들이 실험을 해서 좋다는 황샘바이오는 얘기 들어보셨어요?
그런데 이 황샘바이오 얘기를 들어보니까 나도 축산을 해 봤지만 그전에는 안 나왔었고 요즘에 나오는 건데 증체도 많이 되고 분뇨에서 냄새도 안 나고 또 소나 돼지 같은 경우는 뒷다리살이 박살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마블링도 전부 생기고 그래서 굉장히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 업체를 불러서 얘기 들어보고 가능한지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지금 시에 안성맞춤랜드 주변의 냄새나는 농장 같은 데 아니면 아파트 주변에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농장에 지원을 해 주고 먹이게 해 봐서 효과가 있으면 확대하는 것은 어떤지. 그러니까 지금 우리 안성맞춤랜드 주변의 축산농가를 선정을 해서 시범적으로 아니면 공도의 아파트 민원 계속 들어오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에 자부담대고 시에서 좀 지원을 해서 시범적으로라도 먹이면 좋을 것 같고.
이 제품이 오이농가 있잖아요. 특용작물을 하는 농가에서 이것을 뿌리고 나서는 굉장히 좋다는 거야. 농약을 안 쓰고.
거기 농가들 몇 농가를 내가 만났는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그 기간도 한 달 정도 늦게까지 더 딸 수 있고 그런 얘기를 쭉 하더라고. 그게 사람한테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업체를 불러서 설명을 들어보고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시범적으로 하는 게 내가 보기에는 좋을 것 같은데. 지금 TMR 사료공장 축협에서도 하고 있지만 앞으로 농협 아니면 개인 축산단체들 그런 데서 TMR 사료공장 같은 것을 많이 해야 되는 것 아니야? 그런 데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가 보니까 비육우사도 그런 데하고 매칭이 돼서 사료를 자동으로 주고 조사료는 TMR 공장에서 시간 맞춰 와서 기계로 쭉 뿌려주고 가고 저녁에 뿌려주고 가고 그렇게 하더라고. 그렇게 지금 축산농가가 편해졌어요.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조사료공장, TMR 공장 그런 것을 많이 해서 규모를 작게 하는 게 아니라 크게 농협이나 축협 같은 데서, 여기 지금 축협에서 하고 있지만 여러 군데에서 해서 그런 농가한테 혜택을 주면 조사료나 사료 값이 절감이 돼서 축산농가에 효과가 좋을 것 같더라고.
그럼, 등급도 잘나오겠지.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먹여야 소도 건강한 거야, 병이 안 걸리고. 지난번에 가 보니까, 황샘바이오 때문에 그 사람들하고 세 농가를 들러봤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 얘기도 황샘바이오를 먹인 것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얘기를 하더라고. 그리고 축사 중에 한 동은 안 먹인 동도 있어. 안 먹인 동은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는데 그걸 먹인 동은 냄새가 안 나고 나중에 등급 같은 것도 잘나온다고 하는데 아직 그것은 비교 안 해 봤으니까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는 축사도 그런 식으로 가야 될 것 같고 그런 데는 축사에서 냄새가 안 나. 내가 이번에 가보면서 그런 농가를 비교를 해 보니까 작년, 재작년에 구제역 터졌을 때 황태성 씨네 거기는 구제역에 안 걸렸었잖아요. 그 지역 주변 다 걸렸는데 그 집엔 안 걸릴 정도면 무언가 다른 농가하고는 다르게 먹이니까 그럴 거란 말이야.
위원장님, 허가는 난 거고 착공해서 문제가 발생되니까 지금 중단된 상태인 거지. 땅값, 지가 감정가가 전부 지금 더 다운됐어. 공도도 지금 환승터미널하고 건강증진센터 민원이 들어와서 재감정을 했는데 처음에 감정한 것보다도 더 다운 됐어.
과장님, 스크린경마가 지난번에 여기 터미널에 들어오느니 뭐니 했었잖아요. 그런 소문이 퍼졌었잖아. 그런데 스크린경마가 사행성이고 뭐하고 그러니까 지금 세수입은 많은데, 그 스크린경마 같은 것도 축산과에서 하나요?
요즘에는 스크린 경마가 우리나라에는 시내에 있잖아. 천안이나 수원에도 시내에 있잖아. 그런데 선진국에는 그게 시내가 아닌 외곽으로 해서 그런 큰 위락시설까지 갖추면서 그렇게 한다는 거야.
그런데 그게 세수입이 굉장히 많다는 것 아니야. 수입의 14%라는 것 아니야. 여기 천안의 전체 수입이 그때 3,000억인가.
그러면 세수입의 14%면 엄청난 돈 아니야. 골프장 몇 개가 들어온 것보다 훨씬 많은 것 아니야. 유치를 하려면 그런 것을 유치해야지. 5쪽에 보면 기업체 환경교육 하잖아요.
아까 얘기했듯이 조경 같은 것을 많이 확대를 해서 기업체뿐만이 아니라 농장 같은 데 또 다중이용시설, 그런 데를 선정을 해서 충분히 많이 할 수 있도록 내가 보기에 그것을 병행해서 하면 시에서 지원도 조금 해 주고 업체에서 돈을 들여서 같이 해서 하는 것으로 하면 효과가 클 것 같은데. 축산과와 검토해서 축산 하는 데도 그렇고 다중이용시설을 같이 병행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 7쪽에 생태습지 저감시설 하는 거요.
그게 저수지 상류에다 하는 거예요, 하류에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고도폐수종말처리장 시설 하는 것을 4공단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 거죠? 지금 안성에 산업단지가 꽤 많은데 이런 고도처리시설된 데가 4공단하고 미양공단밖에 없는 거죠?
도시 생활환경 숲 조성 있잖아요. 지금 웬만한 데는 거의 다 많이 했잖아요. 했는데 지금 규모 큰 기업체나 농장 또 다중이용시설 그런 데를 그 기업체 아니면 농장이나 다중이용을 하고 있는 그런 업체하고 같이 해서 학교 숲 가꾸기처럼 예산을 들여서 조성했으면 좋겠고 환경과에도 그게 좋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환경과나 기업체가 이렇게 같이 얘기를 나눠서 하면 굉장히 효과적이고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렇게 좀 해 주세요. 무궁화동산이 안성맞춤랜드에 있잖아요. 엊그제 사업소장님하고도 얘기를 나눠봤는데 나중 생각을 해서 좀 낮춰서 흙을 좀 파내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때요?
내가 볼 때 지금 주차장 있는 데, 입구 있고 상황실 있는 데에서 보면 안성맞춤랜드 그쪽이 산에 가려서 잘 안 보여. 내가 보기에 거기 쭉 흙을 드러내고 이렇게 하면 더 보기가 좋을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돈이 좀 더 들더라도 그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그 얘기가 나와서 하는데 고성산을 평택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독정저수지 바로 위에 지난번에 안성물류센터 들어서면서 독정마을 입구에 주차장시설을 한다고 그랬어요. 지금 담당부서들 국장님, 과장님 여러 명이 모여서 그렇게 얘기를 나눴었거든, 주민들한테도 얘기를 했고.
그것도 관심을 가져서 지금, 예를 들어서 엊그제 평택하고 상생발전회할 때 그런 얘기를 했으면 아마 평택사람들 굉장히 더 좋아했을 거예요. 그런데 거기 부지를 매입해서 주차장을 만든다고 그랬어요. 우리 산림녹지과에서도 관심을 가져서 하시는 것으로.
아까 산림녹지과도 바뀌어서 거기도 받아야 되는 건데. (웃음소리) 3쪽에 보면 당왕동 지구단위계획한 것을 200%에서 230%로 상향시켜 줬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탓하는 게 아니라 그것처럼 여기 우리 시외버스터미널 뒤에 부지 1만 평 있잖아요.
거기도 230%는 아니더라도 좀 상향시켜줘서 활성화 차원에서 업체가 들어오게 유도를 하면 안 되겠습니까? 최대로 올라가 있긴. 여기도 200%에서 230%로 올린 것 아니야.
그러게 그게 바뀌었는데 여기도 지금 그렇게 심의를 거쳐서 하면 안 되겠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개인한테는 특혜가 갈 수 있지만 탄력적으로 그렇게 하면, 지금 아파트가 수지타산 안 맞을 것 같으니까 누구든지 못 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지금 사업자가 거기 다 취소하고 은행으로 넘어가 있잖아.
내가 보기에는 시, 부서에서 검토를 해서 거기 아파트 들어서면 어차피 터미널도 활성화될 것 같은데. 그러게, 거기 같은 경우 230%가 아니면 220%라도 해서 거기에 아파트 지을 사람을, 지금 오는 사람마다 계속 그것 상향을 시킬 수가 있느냐고 물어보는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그것을 검토해서 그런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원곡에 있는 자동차경매 사업은 지금 내부는 다 돼 있어요? 자동차경매 사업이 잘 돌아가면 거기 원곡도 정체가 많이 될 텐데. 용마루 주유소 거기가 지금 큰 차들이 돌려면 거기가 협소해서 다리 난간을 계속 치고 넘어서 인도로 넘고 그러거든.
그것도 대책을 세워야 될······. 지금 거기는 반듯하게 자르는 것으로 도시계획도로는 포함시켰지. 4쪽에 보면 이현리에 있는 물류창고 물류 허가 나는 것.
그것은 다른 업체가 매입해서 진행 중에 있다고 하는 게 맞는 얘기예요? 들어온 것은 없고? 이게 지금 이현리 동네 앞에 것 얘기하는 거죠?
입구 있는 데. 아니, 지금 매매가 돼서 다른 사람이 인수받아서 진행 중에 있는 것 같이 얘기하던데. 조일지구 것은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내가 듣기로는 여기도 매각한다는 얘기가 있고 그러네? 아마 이현리나 조일리 이쪽이 좋아질 것 같은데. 이현리 IC도 생기는 것 얘기 들었죠?
이현리에 IC 생겨요. 지금 측량까지 다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칠장리 칠장산 입구 있는 우측으로 산 까서 토목작업 다 해놓은 데.
사업소에 팀이 하나 더 늘죠? 인원은 언제 배정 받는 거예요? 아까 내가 물어봤잖아요.
일원화가 돼서 공예단지도 받고 사계절 썰매장만 아직 안 받은 것 아니에요. 일원화 되면, 아까 직원 숫자를 우리 시에 19명을 늘리는 것으로 됐어요. 그러니까 아직 내가 보기에······.
이제 사업소를 세웠으니까 앞으로 그런 문제들에 대한 예산도 세워야 되고, 이번에 3월 29일 날 개막공연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도에 있는 문공위원들께 초청장을 보내서 그분들 오게 하고 식사대접은 지금 예산이 없어서 못 하니까 예를 들어서 부시장 보고 하라든지 의장님 보고 하라든지 나 보고 하라든지 그렇게 해서라도 그분들 초대해서 식사대접하고 공연구경도 하고 가게 해야 홍보가 되는 거지. 당장 평택에 있는 의원들도 지금 모르고 있잖아.
그런데 문공위원회 이동화 의원이라고 평택의원이 신경 써서 이번에 10대 안에도 든 거야. 고마운 것을 표시하고 홍보를 그 사람들이 하게끔 해야 홍보가 되는 거지. 그렇게 하면 앞으로 내가 보기에는 예산 받기도 수월할 거야.
그리고 김용환 의원네 앞에 거기 반송나무 이렇게 쭉 드문드문 심었잖아요. 그것은 또 어디로 갔다 전부 다 심은 거야? 지금 저류지 만들어 놓은 데 뚝방에 반송을 쭉 심었잖아요.
왜 심었었죠. 지금 김용환 의원네 건너편에, 길 들어가는 입구의 건너편에 저류지가 있잖아. 저류지 그 뚝방에다 반송나무 드문드문 쭉 심었었어.
어제인가 그저께 내가 갔다 이렇게 오다 보니까 반송나무 전부 캐갔던데 어디다 심었나, 또? 저류지 만드는 데 뚝방에 반송나무 이렇게 쭉 심었었어. 그것 지금 한번 가 봐요.
이따 들어가다 봐봐. 다른 데로 다 캐갔지. 또 어디다가 심은 거야.
다른 데 옮겨 심은 거야. 아니, 지금 정문. 정문 들어가는 데 있는 데, 김용환 의원네는 우측에 있고 건너편 뚝방에 주차장 있는 데서부터 그 뚝방 있는 데 이렇게 쭉 저류지 만들었잖아.
그러게. 녹지과에서 캐 간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먼저도 바우덕이 축제할 때, 그때는 있었는데 어제 내가 가보니까 나오면서 보니까 쭉 없던데, 뭐.
그러니까 내 생각에는 나무 같은 경우는 심어놓고 잘 가꿔서 계속 거기서 해야 되는데 다른 급한 데 심을 데 있다고 거기 있는 것을 캐 가면 안 되지 않느냐는 얘기야. 우리도 관심이 많으니까 항상 가면 눈 여겨 보고 그러는데 먼저 축제할 때는 거기 있었어. 지금 비닐하우스 한 데 있잖아요.
그 길 건너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