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정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박태정입니다. 제6회 경남사천 항공우주엑스포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보고 순서는 행사개요, 추진상황, 향후추진계획입니다. 행사개요는 명칭이 제6회 경남사천 항공우주엑스포로 ‘경남’이 삽입되었습니다. 기간은 11월13일부터 11월15일까지 이번에는 3일간으로 1일이 줄었습니다. 장소는 공군제3훈련비행단 비행장 안에서모든 행사를 하는데 지금 추진이 약 90% 이상 진행된 사항입니다. 주최는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입니다. 아직까지 삼훈비 공군본부에서 승인을 안 해 줘서 공식적으로는 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요프로그램에서는 개막식, 에어쇼, 항공대회, 체험 및 전시, 투자유치, 부대행사 등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개막식은 식전 행사를 군악대시범과 의장대시범을 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행사가 없었던 내용입니다. 그다음에 특공무술시범을 하고 개막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에어쇼 블랙이글팀 공식창단을 8월20일 했습니다. 서울 에어쇼에 처녀출전을 하고 사천에서는 두 번째 에어쇼를 합니다. 그다음에 항공기 전시를 하겠습니다. 스카이다이빙을 할 때 6~7명이 뛰어 내리는데 이번에는 약 30여 명이 동시에 뛸 수 있도록 협의를 추진 중입니다. 그다음에 밥에쎌에어쇼는 미국곡예비행팀 한 팀을 추천합니다. 사람이 비행기에 타서 곡예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항공대회 중에서 에어로프라모델 패스티발 대회를 개최하는 것입니다. 항공과학그림그리기대회, 모형항공기대회, 물로켓대회입니다. 항공과학그림그리기대회와 모형항공기대회는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데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받도록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체험 및 전시입니다. 우주체험관을 만들어서 체험 및 전시를 하고, 항공기조립체험도 일부 분야를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항공체험시뮬레이션은 3대 정도를 계획합니다. 여기는 어린 아이들의 동심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안산시에도 4대 정도가 있었는데 실제 어린이들이 타보고 비행기 조정을 해 봄으로써 장래 공군이 되든지, 비행기에 관련한 꿈을 키우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에어쇼를 크게 하고 있는 팀의 경우는 약 100개 이상 있어서 어린이들이 집중적으로 하는 사항인데 저희들도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서 강력하게 추진할 사항입니다. 항공과학교실은 학교에서 와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투자 유치입니다. 지역경제과에서 작년에 항공산업체관을 처음하고 채용박람회를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약 100여 명이 취업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경남항공발전심포지엄과 국제항공우주기술심포지엄 부분도 집중적으로 추진을 하는데 중앙부서인 지식경제부에서 와서 토론도 하고 발표를 합니다. 앞으로 항공산업의 전망이 발표됩니다. 사천에 있는 분들은 크게 관심을 안 가져서 많이 참여를 안 하는데 항공부품업체라든지 대학에서는 심포지엄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대행사로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향토음식점 운영도 지난해에는 밖에서 했는데 이번에는 안에서 하고, 건강증진관 운영이나 모든 행사를 마치고 나서 항공인의 밤 행사를 추진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월20일 시장님께서 공군본부를 방문했습니다. 공군참모총장님과 블랙이글팀 에어쇼 참여를 확인 받고, 항공기 축하비행, 무장전시, 군악대, 의장대시범을 해 줄 것을 부탁하고 확약을 받고 와서 추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2월24일 육군본부를 방문해서 육군참모총장님과 대담을 하면서 헬기비행시범과 헬기지상전시, 고공강화시범을 대대적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항공우주엑스포추진위원회 결성 및 총회를 4월15일 개최를 했습니다. 4월28일 공군블랙이글팀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광주에 있는 제1전투비행단 안에 있는데 팀이 창단되고 비행기가 나오면 나중에는 강릉으로 간다는데 현재는 저희들이 광주를 방문하여 협의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해군 제3함대는 6월24일 부시장님과 같이 방문을 했습니다. 해군이 갖고 있는 무장장비 부분을 전시해 줍니다. 해군 제3함대 사령부를 방문하게 된 계기가 제3함대 사령관이 사천 용현지역분입니다. 해군장성으로 계셔서 지역민을 위해서 해군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것은 다 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왔습니다. 그다음에 미국 곡예 에어쇼팀 계약 체결은 6월26일 했습니다. 다음에 항공우주엑스포 홈페이지 개설은 7월17일 했습니다. 항공우주엑스포 홍보계획 수립 추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엑스포 참여업체 단체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신청은 20개 업체에 38개의 프로그램을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심의를 해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에어쇼 비행전시 참여 기관 및 업체 협조요청 공문을 다 보냈습니다. 경남경찰청, 한서대학교, 소방서 등 기관에 보낸 사항입니다. 그다음 사용 장소를 제3훈련비행단과 비행장 안으로 하도록 저희들과 협의를 해서 7월27일 승인을 받은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8월14일 실무협의회 추진상황 보고회는 공군제3훈련비행단에서 군관계자 외 약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거의 실제 업무를 하시는 소령, 중령, KAI, 경상남도 관계자하고 저희가 협의를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모든 시설들을 비행장 안에 갖다 놓았을 때 경비 등 보완대책이 구체적으로 많이 협의가 되었습니다. 지난해와 차별해서 추진한 사항은 엑스포 행사장소를 일원화 했고, 부대 안에서 계속할 수 있도록 고정화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차장 차량동선계획, 셔틀버스 운영 계획 등을 포함한 것입니다. 체험, 전시행사 등 신규 프로그램을 많이 넣었습니다. 부대 안으로 들어감으로써 행사장이 넓어지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에어쇼 홍보를 위해서 지역 중심에서 전국 중심으로 T-50을 가지고 8대 편대로 이루어서 하는 에어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두 번째로 개최하는 에어쇼로 전국적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에어쇼 행사 비중 확대입니다. 현재까지는 개막식을 저녁에 하고 나서 무대공연만 마침으로써 개막식에 참여한 내빈들은 에어쇼를 한번도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개막식 직후에 에어쇼를 바로 함으로써 개막식에 참여하신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블랙이글팀이 가지고 있는 멀티미디어 차량을 활용해서 전문 내레이터 고용으로 현장에서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블랙이글팀은 편대로 기동성 위주로 하고, 외국에서 오는 팀은 예술성 위주로 할 계획입니다. 일반 관광객의 체험 비중을 높이고, 지난해에는 에이스항공에서 항공기 1대가 와서 1회에 11명이 1시간 동안 탑승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는 3대의 비행기가 와서 5회에 거쳐서 남해 쪽으로 해서 거제를 돌아서 1시간 동안 비행하는데 탑승하는 것입니다. 서울 가는 시간보다 더 많이 탑승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KAI항공기 전시 참여는 지난해의 경우는 KAI가 부스 하나만 만들어주고 갔는데 이번에는 항공기 참여를 많이 시킬 계획입니다. KAI에서 보유하고 있는 UH-60 기동헬기와 P-3C 대잠초계기, 미국이 갖고 있는 F-16 전투기가 KAI에 1대 들어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UAV 무인항공기, 특히 비행기 엔진 부분이 많아서 제트 엔진을 놓고 어린 아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KUH 한국형 최초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출고식에서 나왔던 수리온이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전시할 계획입니다. 행사장 준비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부분은 중선포천입니다. 여기서 KAI로 들어가서 여기쯤에서 축동골프장으로 나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부대 안으로 쭉 들어옵니다. 지난해에는 여기서 에어쇼를 보고, 여기가 주차장이었습니다. 승용차가 들어오면 셔틀버스가 움직일 수가 없어서 2~3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다닐 수 있도록 하고, 전부 외곽으로 주차를 시킵니다. 외부에서 버스로 들어오는 부분은 바로 주차장에 주차를 시키는 것입니다. 들어와서는 축동골프장 쪽으로 나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지난해에 저희들이 사용했던 곳입니다. 비행기를 고치고 보관을 했는데, 여기에다가 저희들이 행가를 설치하고, ADD건물에는 비행기를 만들었던 장소였습니다. 다음 주차장계획 일부분 면적이 190m, 240m 정도로 큽니다. 여기 주 부스는 잔디밭입니다. 여기는 유도활주로입니다. 여기서 모든 행사가 이루어지고 주 부스를 설치하면서 모든 행사가 이루어집니다. 총 행사 면적을 보면 약 14만 7천㎡ 정도로 큰 면적입니다. 주차장, 산업체관을 나누어서 할 계획입니다. 다음 차량 통제는 지난해처럼 셔틀버스가 들어갑니다. 지난해 항공박물관 주변이 전부 주차장입니다. 그렇게 운영을 함으로써 차량이 밀리는 일은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셔틀버스가 20~30대 이상 운행할 계획입니다. 차 한대마다 안내원이 한 명씩 승차를 해서 계속 인솔을 하기 때문에 주차장이 있는 장소에는 차량을 주차시키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다음 주 행사장 부스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고무동력기, 119솝아 구조 및 체험은 지난해의 경우는 차량 2~3대가 왔는데 이번에 안산에 가서 보니까 소방부분 장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물로켓도 타고…… 물품보관소 부분을 쭉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먹거리장터 시장은 군 기존건물 안에 길게 설치할 것입니다. 여기 주 부스라고 부대가 연결이 안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흄관을 묻어서 별도로 도로를 낼 계획입니다. 이쪽은 부대 안에 철망이 완전히 쳐져 있고, 여기에는 철조망만 쳐 있습니다. 철망을 뚫어서 12m 폭으로 길을 낼 계획입니다. 부대에서 철망 뚫는 것만 허가해 주면 길 내는 것은 흄관 6개만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나면 흄관을 다시 보관할 방법입니다. 여기에 산업체관하고 큰 집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 ADD 건물에는 운영본부를 할 계획입니다. 주차장계획도 항공사진에 붙인 사항입니다. 다음은 향후 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공군블랙이글팀 등 에어쇼 참여기관은 저희들이 20일 방문해서 마무리를 했고, 그다음에 유관기관 행사 참여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채용박람회 구인업체 모집을 우리 관내에는 공단에 있는 업체와 공단 외 업체, 다른 지역에 있는 업체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할 계획입니다. 그다음 먹거리장터 참여 업체 모집을 할 것입니다. 신청은 약 20개에서 약 10개 정도로 줄일 계획입니다. 자원봉사자는 작년보다 조금 적게 모집해도 안 되겠느냐는 싶은데 9월에 모집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행사장 안전 계획 수립을 할 계획입니다. 2000명 이상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행사장은 안전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엑스포추진위원회 추진사항 보고회를 10월에 하고, 세부 추진계획 및 부서별 행정지원대책을 수립하여 10월에 초청장을 발송하고, 행사장 시설 설치 및 전시품 전시를 11월에 해서 리허설을 하고, 개최는 11월13일부터 19일까지 하도록 했습니다. 서울 에어쇼를 하고 나서 2주가 됩니다. 에어쇼를 마치고 나면 군인들이 1주일 정도 출근을 안 한다고 합니다. 1주일 정비를 하고, 사천에 와서 약 2~3일 전에 적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2주 이후는 정확하게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걱정이 되면서 가장 관심사항이 신종인플루엔자입니다. 행사 관계로 도에서 집중적인 회의가 있었습니다. 지금 전망은 9월 중순이면 계속 확산이 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잠복기간이 1주일 정도니까 발병되면서 치료가 되는데 따라서…… 저희들이 세계타악축제도 중단을 했었습니다.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은 참여업체와 계약을 할 때 국가적인 문제, 신종인플루엔자 문제로 인해 행사가 취소될 때에는 계약금을 어느 선까지 준다는 단서를 반드시 붙여서 추진해야 할 애로사항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