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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37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14-02-26

이옥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영위원장

올해 각 면마다 상토나 유기질 퇴비 이런 것 모자란다고 많이들 그러죠?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상토는 해마다 조금씩 모자라는······.

이수영위원장

유기질 퇴비도 부족하다고 많이들 그러죠?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유기질 퇴비는 농정과 소관입니다.

이수영위원장

그것은 농정과에서 하는 건가?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농정과에서 해요.

이수영위원장

지금 전체적으로 다 부족한가 봐. 지금 면마다 그것 때문에 서로 난리예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직불제 면적으로 들어가서 그래요.

이수영위원장

참, 직불제 면적 나와서 얘기인데 사실 우리 안성시에도 농지는 안성인데 농사짓는 사람들은 타지 사람들도 있잖아요. 또 우리 안성시 사람이 타지에 농사짓는 사람들도 있고. 용인 땅이나 진천, 광혜원 이런 데. 죽산 같은 데는 거기 경계이고 일죽은 음성. 그런데 그 혜택을 못 받고 서로 손해더라고. 그게 왜 그런 거죠?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지적이 그러해서 그럴 거예요. 왜냐하면 면에도 마찬가지예요.

이수영위원장

내가 보니까 진짜 각 면이 다들 그게 문제더라고, 대책도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타 시·군하고 떠들어서 농사는 거기 땅이니까 거기에서 줘야 되는 것 아니냐고 따질 수도 없는 일이고. 누구는 혜택을 얼마만큼 보는데 그 사람은 농지가 거기니까 전혀 혜택을 못 보는 것 아니야. 죽산사람들 몇 사람이 그러고 있어요, 그런 분들이.

10시26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기술보급과, 농업연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애 농업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 하여······, 과장님이 대표로 하실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앉으세요. 과장님들은 똑같이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우리가 저기했지만 다른 과도 지금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뭐 설명하실 것 있으세요?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아니, 없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거기 리모델링은 언제부터 해요?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어제까지 3차 디자인 미팅을 했습니다. 1월 달에 내부부터 추진해서 실무자하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한테 같이 줘서 어제 세 번째 만나서 현장에 다시 와서 전부 문제점을 얘기했습니다. 바로 추진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 목표 삼기로는 최소한도 6월 말까지는 끝내는 방향으로는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지금 여기도 보면 각 면마다 특화작목들이 있잖아요.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상담소, 네.

이수영위원장

그런 것을 내가 보면 특히 금광면 같은 데 미나리 같은 것도 지난번에 농정과할 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처음에는 집행부에서 그러한 데에 관심을 갖고 해 주다가 슬그머니 빠져요. 그러다 보면 시설투자만 해 놓고 예산은 중지가 되고 상당히 어려움을 겪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큰 손해거든. 특히 일반 고추나 감자 이런 몇 가지 외에는 지원되는 게 없어요. 그런 게 문제더라고요. 시작만 해 놓고 마니까 거기 사람들 자체적으로 추진해서 한다는 게 쉽지가 않아요. 특히 금광면 미나리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에 시에서, 기술센터에서 좀 관심을 가지셔서 그 사람들이 투자했으면 소득이 될 수 있도록 관심 좀 가져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문제라든가 그런 것을 거기서 좀 받고, 여기서 관심을 안 주니까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그 사람들이 예산 전체를 확보할 수가 없어요. 여기서 관심을 갖고 예산을 신경써줘야지. 그 사람들하고 해서 뭐가 필요한지를 듣고 예산을 담아서 무엇을 어떻게 지원을 해 주든지 이렇게 되게끔 해야 되는데 그게 없어. 보면 여기하고 절친하고 이런 데, 자주 찾아오는 데만 예산이 자주 가더라고. 그런 것을 과장님이 신경 좀 써서 올해 지원해서, 내가 보면 상당히 그런 데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적합하지는 않겠지만 뭐, 적합하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는 요즘 어떤 TV 매체를 통해서 보면 우리 시에 예를 들어 어느 정도 약간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시유지가 있다든지 그러면 시유지, 땅은 있지만 풀만 무성하고 이렇잖아요. 밭으로 쓸 수도 있는 상황인데 다니다 보면 그런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또 그런 생각을 해 보는 거야. 타 시·군에 그것으로 각자의 먹거리가 풍요로워지면서도 그 주변사람들이 그것을 관리해서 수확을 얻는 것을 봤을 때 어르신들 잔치도 해 드리고 그러더라고요. 마을주변에 뭐냐 하면 냉이 있잖아요. 민들레도 하지만 냉이 씨를 뿌려서 아예 밭 하나를 로터리를 쳐서 냉이 밭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 외부사람들이 이용도 하고. 그래서 저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맞춤랜드를 활용하게 하려면 조금 있으면 봄 되고 냉이들 캐잖아요. 그래서 한번 내년에는 그런 것을 연결을 해서 마음껏 캐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부여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오면서 ‘안성시에 오니까 이렇게 수확도 얻어가고 보니까 볼거리가 많구나.’ 하는 그런 ‘거리’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연구를 해 보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고요. 또 지금 겨울철에 증가하는 하우스병, 우리 시에는 하우스병에 걸리는 그런 분들은 없나요? 예를 들어 하우스에서 일을 하다가.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증후군.

이옥남위원

네, 증후군. 타 시·군에는 그런 분들을 신고를 하게 해서 그들에게 뭔가 산소를 제공한다든가 환기를 어떻게 잘 해 준다든가 그런 것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 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우리 시가 어떤, 비닐하우스에서 일을 하다보면 온도가 높잖아요. 그러면 탈수증도 걸려서, 탈수증만 걸리는 것이 아니라 산소가 부족하다 보니까 모든 부분들에 병이 온다는 거야. 관절에도 문제가 있고 요통, 허리 이런 것을 위해서 타 시·군에서는 작물을 재배하는 공간 중간에 온도를 낮추는 그런 곳도 좀 확충을 해서 하우스 안에 그들이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도 하게끔 지도 감독도 하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도 그런 것을 연구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해서 하고는 계신 건지.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지금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5, 6년 전에는 하우스증후군예방이라고 해서 하우스에서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밖에, 외부에 노출됐을 때 어지러움 증이나 두통이 있다든지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하우스에서 나올 때 직접 나오지 않고 일정 공간을 거쳐서 나올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그런 농작업 편의공간 제공을 했었습니다, 환경개선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시일이 지나면서 농작업 편의장비로 바뀌어서 지금 현재는 아직 그런 쪽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옥남 위원님께서 짚어주신 그런 것, 정말 하우스에서 일을 하고 나오실 때 직접 노출되는 그런 것 때문에 농부병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개선할 수 있도록 내년도에는 예산을 반영해서 그런 공간을 갖추어서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네, 필요한 사항입니다.

이옥남위원

그렇죠, 기본적으로 요령을 보니까 5시간 이상 거기서 일을 하다보면 그런 어떤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증세가 나타나고 2차, 3차에 걸쳐서, 너무 아프다 보니까 일은 열심히 했는데 가정을 돌아보지 못 하는 그런 상황들을 매체를 통해서 보다 보니까 안타까운 거예요. 혹시 5, 6년 전에 그런 것을 하셨다면 지금 하우스 재배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요령, 물에 소금을 어느 정도 타서 일을 하면서 수시로 마시게 한다든가 이런 요령도 교육 시 해 주면 좋지 않나 해서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작목기술 교육할 때 그런 부분도 같이 넣어서 교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리고 얼마 안 있으면 또 미국선녀벌레인가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미국선녀벌레.

이옥남위원

전년도에 선녀벌레가 오는 바람에 안성시 과수농가들이 한 3㏊ 정도 피해를 봤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인삼이요? 네.

이옥남위원

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꽃매미는 많이 줄어들었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전년도에는 시비로 저희들이 방제를 해 줬는데 지금 현재 국가에서 외래해충이라고 해서 병해충 지원방제예산이 금년도에 처음으로 국비로 전액 섰습니다. 그래서 그 면적에 대해서는 아마 그 시기에 방제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옥남위원

전액이면 어떻게, 전체?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100% 전면적.

이옥남위원

전면적에 100%?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 그렇게 피해를 봤으니까 보통 이 벌레들이 극성을 부리는 게 5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그렇다고 하죠? 그래서 발생되니까 묻은 부분에 대해서 전용액 방제를 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해서 미리 미연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지금 더군다나 과수농가들이 어떤 초기에 발생되는 그런 것을 미리 막으려다 보니까 아마 가가호호, 서운면의 포도농가 같은 경우에는 겨울철에 걔네들이 알을 나뭇가지에 낳다 보니까 어느 집은 가지의 껍데기를 벗기고 알 깐 것에 약을 다 살포를 하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감소가 됐다는 얘기도 들리는데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인삼농가나 모든 농가들한테 피해가 없도록 하면 좋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러면 올해 이제 조기대응을 할 수 있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리고 한 가지 또 좋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DNA 분석하는 것. 이것은 참여농가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지금 현재 수소는 개량이 돼서 좋은 정액이 많습니다. 그런데 밑소가, 암놈이 개량이 돼야 되는데 그 개량이 아직 그렇게 많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DNA 분석을 해서 좋은 암소를 육성해서 개량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당년에 끝나는 게 아니고 7년 이상은 가야만 개량이 됩니다. 금년도에 기계도 다시 들어오고 해서 저희들이 암소의 피를 뽑아서 DNA 분석을 해서 점차 개량을 해 보고 있습니다. 아마 전년부터 해서 몇 년 지나야 되기 때문에 아직 결과물이 없습니다.

이옥남위원

보통 그 기간이 7년 걸리나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7년 이상도 걸릴 수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이상 걸려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 안에 나올 수도 있고요.

이옥남위원

좋은 유전자를.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렇죠.

이옥남위원

그러면 한우농가들만 할 수 있겠네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안성한우가 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한우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축산과에서 수정란 이식을 하기는 하는데 그것보다는 좋은 암소를 골라서 유전자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우리가 벌써 한우를 브랜드화 한 지가 꽤 오래 됐죠? 안성한우가 전국적으로 알려진 게 몇 년 된 거죠?
기영

송기영축산기술팀장

지금 12년차입니다.

이옥남위원

12년차? 그러면 좀 늦은 감이 있는 거죠? 기간적으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것이라면 뭐, 늦었다고 할 때가 빠르다고 생각도 되는데 이 부분은 축산농가 소득을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이 아닌가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려봅니다.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올해는 또 고추 비가림 하우스시설 참여농가들이 꽤 많죠? 신청농가들이 어느 정도 돼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금년도에 12농가를 선정했는데 신청농가가 27농가입니다.

이옥남위원

지금 현재?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옥남위원

계획은 어떻게 갖고 계신 거예요?

이수영위원장

추경 때 모자라는 것은 해 줘야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래서 12농가는 확정이 됐고 나머지 농가는 다시 예산을 세워서 지원하는 것으로 했는데.

이옥남위원

신청자 중에 정말 시급성을 갖고 신청하는 분들도 꽤 계실 것 아니에요. 신청을 했지만······.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농가들이 다 시급은 한데요.

이옥남위원

다 시급은 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시급하지만 저희들이 순위에 의해서 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선정 시에 순위에 의해서 하는 것보다 생활에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도 계실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들을 우선적으로 해 주나?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특정인물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현재 고추재배면적이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 여건을 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옥남위원

그래서 이번에 또 마을을 이렇게 다니다 보니까, 제 지역구에는 서운면하고 보개인데 다니다 보니까 부락에 고추세척기 있잖아요. 지금 고추세척기를 한 집에 놓고 마을에서 소장이 얼마를 주고 이렇게 하는 가구들이 있는데 얘기인즉슨 그것이더라고요. 뭐 물론 다 거저주면 좋겠지만 마을단위로 해서 이장님 댁이라든가 어디 영농소득을 위해서 고추세척기 한 대만이라도 마을별로 보급을 해 줘서 각자가, 뭐 소량으로 농사짓는 사람들도 계시지만 모두를 위해서 마을에 하나를 비치해 두면 좋지 않나 해서 그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농기계를 공동으로 사용하면 첫째 관리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고추세척기가 금년도에 10대가 지원이 되는데요. 고추재배면적이 많은 사람 위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올해 10대가 지원되나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이옥남 위원님, 그것은 안성시를 보면 작목반들 있잖아요. 작목반 위주로 나가야 맞는 거예요. 고추건조기나 세척기 이런 것이 조금씩 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다 필요해요. 그렇지만 작목반으로 나가야지 이게 일반인들한테 개인적으로 줄 수가 없어요. 그러면 내가 봐서는 그 양을 해 줄 수가 없어.

이옥남위원

아니, 일반인들한테 드리라는 게 아니라 그 마을에 총괄······.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예산을 좀 세워서 내년에 하여튼 지원할 것입니다.

이옥남위원

총괄 이장님이 됐든 하시는 분이 계시잖아요.

이수영위원장

공동으로 나간다는 것은 말이 그렇지 지금까지 공동으로 써서 기계가 남아나지도 않고 네 것이냐 내 것이냐 항상 이렇게 써요. 임대농기계도 하지만 아마 고장 나서 갖다놓는 것이 천지일 거예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전동가위가 나갔다왔는데요. 날로 철사를 끊어서 날이 벌써나갔어요

이수영위원장

그것뿐이 아니라 전체가 농기계라는 게.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자기 게 아니면.

이수영위원장

내 것이 아니면 누구든지 막 쓰게 돼 있어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공동으로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거예요.

이옥남위원

나름 쓰는 사람들이 기계와 뭐는 돌리면 안 된다는 얘기도 있지만 일단 저는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한번 그런 것도 참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신동례 위원님 뭐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신동례위원

없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진짜 안 하시네.

신동례위원

보고만 받고 말자니까 자꾸만 다른 소리를 해요.

이수영위원장

이옥남 위원님, 또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이옥남위원

왜 질의들 안 하십니까?

이수영위원장

적은 것은 엄청 많으신가본데?

이옥남위원

궁금한 것 개인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농산물 홍보 큰잔치를 하잖아요. 9월, 10월에 한다고 했잖아요. 그것을 바우덕이 축제기간에 할 건가?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아닙니다.

이수영위원장

따로 할 거죠?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축제 전에 할 계획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왜 물어보느냐 하면 그 기간에 한다고 할까봐 그건 아니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리려고. 이 사람들이 한번 단합을 하고 이렇게 해서 무슨 좋은 계기를 만들 수 있는 것이 돼야지. 그냥 축제기간에 떠들썩하게 네 것인지 내 것인지도 모르고.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특별히 배려해 주신 건데 작년보다는 좀 차별 있게 해서 올해는 시외 쪽에서 농산물 홍보에 중점을 둬서 해 볼 계획입니다.

이수영위원장

유기인삼이요, 이것도 내가 보면 그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게 상당히 많아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게 이제 3년차 들어가는데 내년도에 수확이 됩니다. 그래서 유기농을 하는 장원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거기하고 인삼조합하고 협의해서 계약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여기에 있는 한살림 쪽에도 얘기가 있고 그래서 유기인삼이 앞으로는 전망이 좋으리라 이렇게 보고 있는데 자체가 유기인삼은 6년근은 안 되고 4년근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오래 하면 그게 저기되나 보지?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내년도에 이제 4년차가 수확이 됩니다.

이옥남위원

6년근이나 4년근이나 성분은 똑같다면서요.

이수영위원장

우리가 일반적으로 왜 유기인삼을 얘기하느냐 하면 아마 여기 팀장님들이나 다들 얘기를 들으셨을 거예요. 지금은 인삼을 좋게 생각들을 안 해요. 약을 무지하게 준다, 고추보다 더 많이 준다는 인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게 생각을 안 해요. 교육을 가면 강사가 그렇게 얘기를 해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유기인삼이 지금 아주 병이 많아서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수확은 줄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많이 신경써주셔서 하시는 분들이 수확이 제대로 소득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들이 신경 좀 써주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솔직히 신동례 위원님이나 이옥남 위원님은 농업단체들이 제일 좋아하는 분들이잖아, 상도 항상 많이 주고. 저기하셔서 그런 문제는 해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과장님, 소장님이 신경 좀 써주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이옥남위원

인삼 말씀하시니까 그 생각나네. 인삼한테 피해를 주는 게 귀뚜라미라면서요.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파먹어요.

이수영위원장

그러면 귀뚜라미를 잡아먹어야 되겠네?

이옥남위원

귀뚜라미라는데 어느 농가는 귀뚜라미만 또 특수작으로 해서 판매하는 데도 있더라고. 인삼을 파먹고 인삼한테 피해를 주는 게 귀뚜라미래요. 그래서 친환경 방제법이라고 해서 막걸리를 이용해서, 지금 농약에 대해서 얘기 많이 하시잖아. 그런데 막걸리를 발효시켜서 뿌리면 귀뚜라미가 죽는대요. 막걸리 발효 시킨 것. 그래서 그런 막걸리를 용기에 담아서 인삼밭 주변 땅에 묻어놓으면.

웃음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발효 시킨 것을요?

이옥남위원

네, 귀뚜라미가 근처에 못 온다는 거야.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교육할 때 같이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수영위원장

귀뚜라미가 그것을 파먹어요? 뿌리를 먹는 건가, 잎을 먹는 건가?

이옥남위원

귀뚜라미가 한 밭에 거의, 우리 전체적으로 보면 한 20%가 귀뚜라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것이래요.

이수영위원장

파먹어서?

이옥남위원

네.

이수영위원장

귀뚜라미가 진짜 보약이네?

이옥남위원

보약이죠.

웃음소리

이수영위원장

여성 위원님들은 귀뚜라미 갖다가 보약 좀 해 드려야겠는데?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귀뚜라미뿐만 아니라 꿩도, 조류피해도 많아요.

이옥남위원

꿩이 파먹어요?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꿩도 인삼에 가해를 해요.

이옥남위원

까치가 그러잖아. 몸에 좋은 건 알아가지고.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일죽 근방에 가면 꿩이 인삼밭에 피해를 주는 게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유해조수로 해서 잡아달라고.

이수영위원장

진짜 보면 야생동물들이, 신동례 위원님 웃지 말고요. 그것 보면 야생동물들이 참 희한해요. 인삼 같은 것도 묵은 인삼 이런 것만 먹을 거예요.

웃음

이옥남위원

오래된 것, 좋은 것.

이수영위원장

과일도요, 저희 집에도 사과나무를 한 10주를 사서 심어놨는데 달릴 때는 절대 안 파먹어요. 저런 데 과수원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안 파먹어요. 다 익으면, 빨갛게 색 들고 다 익으면 그때 파먹어요. 짐승들도 아주 약아요.

이옥남위원

맛있는 쪽만 파먹지.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먼저 고기 가지고 가공식품 한다는 것 있었죠?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김용수 씨 그 사람들.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네, 보배뜨락에서 떡갈비하고 너비아니.

이수영위원장

지금 그것 하고 있어요?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지금 맞춤랜드에서 떡갈비를 가지고 시판을 하고 있는데 인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맞춤랜드 예니제 식당에서?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아니요, 눈썰매장 2층에.

이수영위원장

사무실 2층에서?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네, 2층에 임대를 해서.

이수영위원장

어떻게.

이옥남위원

위탁을 받았다고 하잖아요.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받아서.

이수영위원장

거기에?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매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거기서 어떻게 식당을 해요?

이옥남위원

그래서 예니제에서 좀······.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눈썰매장 사무실 2층입니다.

이옥남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줘서, 금액이 좀 싸다면서요. 설렁탕이나 육개장 이런 것도.

이수영위원장

시설관리공단이 와서 거기가 잘못되는구먼.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저희는 햄버거 쪽하고 떡갈비정식을 하는데 인기가 좋습니다.

이옥남위원

아무튼 요새는 신재생에너지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보통 다 전기 이런 것으로 하다 보니까 경제적인 여건이······. 다른 데는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서 딸기하우스니 이런 데에 태양열도 많이 보급하고 침출수 그 물로 발효해서 보급하는 데도 꽤 있더라고요. 전기대용으로 에너지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딸기 같은 경우에는 추워도 안 되고 너무 더워도 안 되잖아요.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그러니까 폐열을 이용해서 하는.

이옥남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수영위원장

저기, 지금 그래서 거기서 많이 나가요?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네, 눈썰매장을 개장해 놨기 때문에 거기에 오시는 분들한테 햄버거하고 떡갈비정식을 파는데 굉장히 많이 팔리고 있고 일전에 또 서울에 가서 판매업체를 섭외하는 중에 에버랜드에 매장을 설치하는데 거기에 납품을 했으면 좋겠다는 조건으로 해서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좋은 일이네요. 기술을 보급해서······.

이수영위원장

이 공장이 보개면에 있다고 했나?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공장은 당왕동에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강화도?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당왕동.

이수영위원장

당왕동, 여기?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네.

이옥남위원

어쨌든 정부에서도 R&D 산업을 많이 추구하는 중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 해 주시고 교육 시에 그런 부분들을 많이 확보하셔서 지도 감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 자리에 안 오신 유지성 부의장님도 마찬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다 농민출신, 시골출신들이라 농정과나 기술센터, 축산과 같이 농업 관련된 과들에 상당히 관심들을 많이 갖고 있어요. 우리 훌륭하신 소장님이 오셨으니까 과장님들하고 잘해서 농민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혜택이 갈 수 있게 뭔가 우리 농민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게 없나 하는 이런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형

유수형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위원장님, 아까 리모델링하는 것 말씀하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애당초 올렸던 게 꽤 많았던 것 같은데 6억을 가지고 하는 과정에서 예를 들어 6월 달에 끝나고 이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위원장님 계실 때 확실하게 말씀을 하셔서 추경에 더 필요한 부분이면 담아야 되지 않을까.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특별히 배려해 주셔서 저희가 6억을 가지고 지금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드렸던 것처럼 지금 현재 외관디자인을 거쳐서 실시설계를 하는데 외관디자인비가 2,000만 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실시설계비용이 들어가는데 한 2,200만 원 정도 돼서 본 공사비는 한 5억 5,600만 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옥남위원

부족하죠.
경애

이경애농업지원과장

그러다 보니까 아주 시급한 지붕의 누수문제하고 외벽에 타일 떨어지고 옆으로 비 스며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외벽하고 창호공사와 현관공사 하는 것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이 6억을 가지고는 어려워서 내부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외벽만 하고 실내 쪽에는 추경 아니면 내년도 본예산에 실어서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 마치겠습니다. 유수형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안기천 상수사업소장님이 5급 중견 리더과정 파견으로 공석임에 따라 강성희 상수행정팀장이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성희 상수행정팀장님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상수행정팀장 강성희입니다. 소장님이 없는 관계로 제가 대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안성시 전체에 상수도 보급률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지금 광역 보급률.

이수영위원장

광역.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다 합쳐서 90% 정도 됩니다.

이수영위원장

합쳐서? 간이상수도 말고?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다 합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러면 간이상수도는 몇 %나 돼?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따로는······.

이수영위원장

안 해 봤어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통합관리만.

이수영위원장

내가 봐도 점차적으로 간이상수도도 광역으로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아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광역상수도로 하면 장점이 원수가 확실히 가능하고요. 간이상수도의 경우에는 지역적으로 지하수의 많은 광물질이라든가 또는 유기물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계속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광역상수도로 가야 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며칠 전에 김지수 의원이 물에 대해서 시정질문도 했지만 지금 간이상수도 먹는 분들이 상당히 안 좋아요. 김지수 의원은 염소 얘기도 하고 그랬지만 그것을 떠나서 필터 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고. 그것도 상당히 비싸게 들어가는데 그 관리가 제대로 안 되다 보니까 내가 보면 제때제때 필터 교환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물 관리가 안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한다고요. 우리가 사실 구제역 때문에 그나마 많이 보급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지금 물 부족한 동네들도 많고, 왜냐하면 인근에 공장이나 이런 것 좀 들어와서 지하수를 자기 공업용수로 쓰는 그런 기업 때문에 물 부족한 것으로 주민들이 피해 보는 데가 많아요. 그런 데 있죠?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맞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네, 많아요.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광역상수도로 좀 유도해서 광역상수도 쓰게 해 주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맞습니다. 우선 지적해 주신 부분이 맞고요. 다만, 지금 남아 있는 부분은 사실 관로가 연장 돼서 길어지고 사실은 관로 매설하는 것에 비해서 수용 인원이 떨어지는 그런 문제는 있는데 일시에 해소할 수는 없고요. 연차적으로 예산이 가능한 범위대로 지속적으로 주관로를 깔아나가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네. 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과장님 계실 때 과장님한테 여쭤봐야 되는데 팀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는 내용인지 잘 모르겠네. 공업용수 있잖아요. 공업용수 취수시설도 사실은 상수사업소에서 관리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사실 공업용수는 수익자부담이라고 해서 따로 수익자가 그것을 관리를 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먹는 물하고 공업용수는 등급이 다르거든요. 상수는 분리를 해서 말 그대로 저희는 먹는 물을 관리를 하고 있고.

신동례위원

그러면 팀장님은 수익자부담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고 수익자가 관리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수익자란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공업용수라 그러면 말 그대로······.

신동례위원

공단?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공단이라든가 기업, 이런 데서 사용하는 건데 저희는 먹는 물 같은 경우에는 그 내부에 또 따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먹는 물은 먹는 물대로 내부에 또 따로 들어가서 저희가 물 관리 하고 비용을 받아내는데요.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수익자부담 해서 수익자가 관리해야 된다. 그러니까 공단에서 관리하고 공단에서 사용료 부담 다 해야 되고 자체는 다 관리한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맞습니다.

신동례위원

지금 그러면 상수사업소에서는 공업용수는 관리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시죠?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러면 쉽게 표현하면 산업관리공단에서 공업용수 취수시설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맞습니다.

신동례위원

그런데 엄격히 따지면 이거 시 소유재산 맞죠?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현재 관리차원하고 공단에 처음에 들어가는 시설을 말하자면 공단 쪽에서 전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을 관리하게 관리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먹는 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원수 공급하는 비용이 100%가 안 나와도 부담 차원에서 지급을 하고 있는데 공업용수까지는······.

신동례위원

팀장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는 알아요.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내가 팀장님한테 여쭤보는 게 좀 미안한 감이 있긴 하지만 우리 소장님이 안 계셔서 공교롭게 팀장님이 답변하시게 됐는데, 사실은 이 공업용 취수시설도 상수사업소에 포함되든지 아니면 산업관리공단에서 한다고 그러면 사실 취수시설이나 상수사업소 물 관련한 것은 시에서만 관리할 수 있도록 수도법에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만약에 산업관리공단에 위탁을 줬다면 위탁 준 부분 자체도 관리는 그쪽에서 하지만 재산권은 안성시가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위탁을 줘서 산업관리공단에서 관리하더라도 상수사업소 회계에 잡히지는 않지만 아, 위탁을 줬어도 잡혀야 되죠. 잡혀야 되고 또 우리 안성시 재산 명부에 이 공업용 취수장도 들어가야 하는데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전혀 그런 것 같지 않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어쨌든 그것은 팀장님이 답변하실 수가 없으실 것 같아. 제가 자료를 한 개만 요청을 할게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여기 공업용수 취수시설이 안성시 재산으로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이것 하나만 자료를 좀 해 주시겠어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별도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옥남위원

지금 상수도 배수관로 공사하는 과정에서 노후관 교체하고 소외된 농촌지역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 안정적인 물을 보급하기 위해서 앞으로 공급을 안정적으로 더 늘려가야 되는데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 말씀 좀 해 주세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말씀 그대로 불요불급하고 우선 신청이 들어온 것을 우선순위를 고려를 해야 되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관망계획에 의해서 장기적으로 우선순위를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측면이 있는데요. 다만, 말씀드리는 것은 일시에 소거를 하지를 못하고 예산 범위 내로 하다 보니까, 이제 매년 우선 할 수 있는 금액을 짜게 되는데 구체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그러네요. 왜냐하면 그때그때 긴급하게 들어오는 부분을 또 감안해야 되는 입장이 있고 그것하고 관계없이 전체 장기계획에 의해서 일정 부분 해 나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래서 미 보급된 지역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그런 것도 좀 궁금하고, 이번에 부락마다 다니다 보니까 지금 현재 우선순위를 어디다 두는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특히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보개면 이전리에 지금 세 가구가 빠졌거든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보개면 이전리요?

이옥남위원

네, 상수도 하는 과정에서 아주 굉장히 절절하다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특히나 거기 중에 한 저기는 맞춤요양원에 오갈 데 없으신 어르신들도 계시지만 요양병원에 계신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그 세 가구 중에 거기까지 포함이 되어 있는 건데 혹시 이번 기회에 현장을 좀 같이 가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리려다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한번 현장을 나가셔서 이장님을 통해서 세 가구에 대해서, 그때 당시에 전 상수사업소장님께서 한 6,000∼7,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말씀하셔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시 또 재검토를 하셔가지고 그분들 하고 좀 통화를 하셔서 가구가 얼마 안 되니까 그것을 연결해 가지고 하나를 마무리해서 깔끔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상수 BTO, BTL 사업하면서 부락마다 일부 길이 다 파손이 되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아마 민원들도 많이 올 것으로 아는데.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맞습니다.

이옥남위원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아스콘 덧씌우기를 한다든가 시멘트를 까는 과정에서 이 가운데 중간을 파놓고 양쪽하고 이게 안 맞다 보니까 관리감독이 좀 제대로 안 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 한번 부분적으로 총괄, 서운면하고 보개면 쪽이 특히 그런 게 또 많아요. 그래서 그런 읍·면·동, 안성동에도 있지만, 특히나 농사철 접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어떤 불편사항들을 많이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우선적으로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상수사업 보급하는 과정에서 몇 집이 빠진 것에 대해서는 좀 확고하게 하나를 마무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그래서 추경에라도 좀 검토하셔서 담아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우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도로를 파서 되메우고 완전히 다시 복구하는 과정까지 불편함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또 그중에서도 더 심한 곳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오늘 오후라도 바로 나가서 한 번 더 검토를 해서 최대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감사합니다. 이장님하고 한번 통화를 하셔가지고, 동네주민들이 절절하니까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적극적으로 좀 해 주세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 가압장 이전추진은 어떻게 되고 있죠?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아무래도 공도 가압장 이전추진에 대해서는 저희 담당 팀장님이 답변을 직접 해 주셨으면······.
지성

유지성위원

팀장이 해.
흥열

최흥열상수관리팀장

상수관리팀장 최흥열입니다. 현재 공도 가압장 진행사항을 말씀드리면요. 현재 토지매입비가 24억 정도가 필요한데요. 예산이 현재 부족한 편입니다. 부족해 가지고 추경에라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부지매입하고 이렇게 해서 추진해야 될 것 같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급하지 않은가 보죠? 예산을 안 세우게.
흥열

최흥열상수관리팀장

물론 급한데 현재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입니다.

신동례위원

토지매입비가 아직 부족해요?
지성

유지성위원

세우지도 못했어요.
흥열

최흥열상수관리팀장

감정평가 했는데 현재 토지매입비가 한 24억 정도가 돼요. 그래서 현재 예산 선 것은 24억이 좀 못 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옥남위원

그래서 또 한 문제, 이전리뿐만이 아니라 되메우기 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곳이 또 송동마을, 평촌에서 송동마을까지 나가는 거죠. 동신초등학교 있는 데 있죠? 한번 현장을 나가시겠다니까 거기도 점검 좀 해 주세요. 거기 대단해요. 그런데 아마 돈이 만만치 않게 들어갈 것 같은데 1㎞가 좀 넘어요.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우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한꺼번에 못 하면 점차적으로 연차적으로 그런 곳부터 불편을 해소를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네, 우선 먼저 나가서 현장 확인해 보고요. 우선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뭐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가현취수장에 대해서 우리 박재균 의원이 질문했잖아요. 김지수 의원도 얘기했고, 그런데 답변을 보면 거의 어렵다는 쪽이죠? 답변 내용이 그렇잖아.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지금 가현취수장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수영위원장

네.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그것에 대해서는 본회의에서 당연히 답변이 나가겠지만 변화가, 예를 들어서 기존 것을 해소를 하게 되면······.

이수영위원장

반대쪽에.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신설하는 부분에서 또 신규규제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좀 민감한 부분도 있고.

이수영위원장

아니, 답변 내용을 봐서 내용은 다 아는데 그러니까 그게 결과적으로 어렵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고 이제 신규규제 문제가 있어서.

이수영위원장

오히려 지금 신규규제가 더 는다는 것 아니야.
성희

강성희상수행정팀장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상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희 상수행정팀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하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영수 하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네.

이수영위원장

지금 하수도 BTO, BTL 공사를 했잖아요. 그 부분의 빠진 것에 대해서 일반인들 민원이 많죠?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있는 게 아니라 상당히 많죠. 죽산 같은 경우도 상당히 저한테 와서 얘기하는데, 그래서 최대한의 답이 뭐냐. “예산 때문에 그러나 본데 우리 하수사업소하고 협의해서 최대한으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답을 줬는데 그렇게 답한 게 잘한 거죠?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지금 현재 상황에서 죽산, 일죽, 삼죽은 BTL사업 재정사업이 다 끝났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끝났는데 그 제외된 데들 있잖아요.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제외된 데는 이유가 사업구역 내에서 제외된 것은 아마 저희가 사유서하고 그런 것을 다 받았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도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요.

이수영위원장

글쎄, 그래서 왜냐하면 일부가 빠지면, 죽산 시내권도 빠졌어요. 빠진 데들은 사실 의미가 없거든. 사실은 그것이 빠지면 종말처리장한 의미가 없다고. 엉뚱한 데서 들어오는데 다른 데서 아무리 깨끗하게 하면 뭐해. 그러니까 그런 것은 좀 다시 검토를 하셔가지고 인입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 주세요.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사유는 저희가 갖고 있으니까요. 말씀하시는 것을 저희한테 주시면 저희가 한번 확인을 다 해 보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리고 지금 죽산에 환경부에서 받은 예산 중에서 용설리하고 장능리, 장계리 빠진 부분에 대해서 환경청에서 공모사업 해서 받은 예산이 있어요.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거기서 그게 들어가잖아요. 계획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전에는 오방처럼 간이시설로 하겠다.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소규모.

이수영위원장

소규모 간이시설로 하겠다고 그랬는데 거기도 그럴 계획이라고 그러는데 제가 봐서는 그게 아니라 본예산에다 인입을 하는 게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것도 한번 그렇게 검토 좀 해 주세요.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그것은 저희한테 협의가 오면 저희가 같이 협의하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불당 하수종말처리장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그게 저희에게 민간사업 제안이 들어와서 지금 현재 한국투자개발연구원에 가서 심의하기 위해서 재정사항하고 시행여부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달에도 갔다 왔는데요. 그 결과가 내려와서 저희가 검토를 다시 해야 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추진 빨리 해야지. 거기 지금 계속 오바이트한다고.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투자로 갈 것인지, 그냥 저희 시에서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는 저희가 빨리 판단을 해야 됩니다. 그쪽에서 답을 주면 바로 판단해서 시행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설명서 2쪽 설명 좀 해 주세요. 하수찌꺼기 처리시설 설치사업 증설, 이 내용을 좀.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지금 현재 안성 하수종말처리장에 30톤짜리 규모의 시설이 있는데요. 그것이 부족해서 25톤을 더 증설하는 겁니다. 현재 일죽, 죽산이라든지, 원곡에 또 여러 시설이 늘어나서 찌꺼기가 많이 생겨서 25톤을 더 증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도 주변에 냄새가 굉장히 퍼지고 특히 신두리에 많이 나오는데, 그런데 증설하면 더 할 것 아니야?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아무래도 냄새는 더 많이 나겠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시설을 추가로 더 하면 주변마을하고 협의를 보기로 옛날에 시장이 직접 쓴 저기가 있어요. 약속을 한 계약서가 있어. 그런 것 다 무시하고 또 할 거야?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이것은 저희가 알기로는 신두리 주민들한테 설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내가 보기에는 거기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요. 생각을 해 봐. 소각장시설 하면서 주변마을한테 얼마야, 50억인가 얼마 준 것 아니야. 그런데 거기는 피해가 없잖아요. 여기는 피해를 계속 봐서 주민들이 계속 민원 들어가는데 그것을 증설하면서 그렇게 약속까지 하고, 또 아무 조치도 없이 그냥 설치를 하면 주민들이 계속 데모하고 뭐하고 그러면 그 사람 탓할 게 아니라 우리 시가 잘못하는 거지. 내가 보기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완전히 냄새 안 나게 아주 그냥 규모를 더 크게 해서 그렇게 한다든가 그래야지. 지금 그 시설해 놓고 계속 냄새나는 거야.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저희가 4월부터는 운영업체가 바뀝니다. 지금 현재 하는······.
지성

유지성위원

문제는 운영업체가 아니라 그 시설 자체가 거기 들어섰다는 것도 잘못된 거고 들어섰으면 진짜 시내에서 해도 냄새 안 날 정도로 그런 것을 해야 되는 거지.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벤치마킹을 세 군데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보완은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보완을 할 것이고요. 현재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 78억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이 사업하는 것은 현재 냄새는 거의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쨌든 신두리 주민들이나 대덕면 죽리하고 미양 용두리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고요. 저희가 금년 4월 1일부터 업체가 바뀌면 그 업체가 운영하는 것하고 또 기술력이 한계가 좀 닥치는 상황이, 저희가 이게 24시간 가동을 해야 되는데 거기 당초에 시설한 거나 지금 현재 상황이 예비 용품이 없어서 대체할 만한 시설이 또 없습니다. 그래서 향후로도 비용이 좀 더 많이 들어갈 것으로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25억 정도는 더 들어가지만 대체용품, 모터라든지 펌프라든지, 그런 것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탈취시설 같은 것 하는 것까지는 저희가 보강을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그전에 환경과에서 거기 관리할 때는 환경과로 예산을 담아서 주변마을에 기반시설 같은 것, 여러 가지 시설을 해 줬는데 지금 하수사업소로 넘어오고 나서는 거의 안 해 주다시피 한다고요.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그렇죠. 예년보다는 금액이 적습니다. 안 하지는 않았지만 예년보다 금액이 적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의 안 해 주다시피 하는 거예요. 거기서 요구하는 것 지금 하나도 해 준 게 없어, 주 요구가. 그런데 상수도 요새 넣어주고 있더라고.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네, 올해 상수도 8,000만 원 쓴 것은 공도로 저희가 내려 보낼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내가 보기에 지금 근본적인 것 대처 안 하면 나중에 크게 문제될 거야.
영수

지영수하수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뭐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하수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영수 하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