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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38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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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지금 2가지 정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주민복지증진이나 행복택시를 한다는 건데 지금 여기에 누락되어 있는 면이 있잖아요. 원곡 같은 경우도 성주리가 용인하고 경계인데 그런 데, 산하리 같은 데는 아주 외지고 굉장히 거리가 멀고 지금 반제리의 주정동 같은 마을도 저수지, 반제리 안쪽 거기도 버스 안 다니고 거기도 멀고 또 지금 그렇게 누락된 데가 내가 보기에는 일부 여러 군데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지금 만약에 이것을 시행을 한다. 그러면 기존에 버스회사나 또 개인택시 하는 분들한테 피해를 줄 텐데 그런 대안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2가지 좀 한번 답변해 주실래요.

내가 보기에는 성주리나 산하리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산하리 그쪽에는 버스가 다니는데 아마 성은리 쪽으로 하루에 몇 번 다닐 거예요. 그런데 다니는 시간을 못 맞추게 되면 걸어 나와서, 또 버스는 못 타면 그러니까 ······. 그리고 여기에 보면 봉고차 같은 경우는 사람을 여러 명 태울 수도 있고 이렇게 돌아 나올 수도 있고 그러면 여러 군데를 커버할 수가 있는데 택시로 한다고 그러면 4명, 5명밖에 더 못 타잖아요.

그러면 택시는 또 휘발유일 테고 그럼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 검토는 충분하게 하고 난 다음에 조례가 좀 제정되어야 될 것 같은데. 서천군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군민 전체 인구가 얼마 되는지 모르지만 얼마 안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도읍 인구밖에 안 되는 건데 지금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인구가 많잖아요.

그런데 지금 혜택을 못 보는 사람 많아요. 지금 소형버스로 대덕이나 몇 군데 운행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버스기사를 채용하니까 비용이 많이 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없애고 이것을 만약에 한다는 것은······. 그러면 아까 얘기한 성주리 같은 경우 용인에서는 버스가 다니는데 안성시에서는 전혀 안 다니잖아. 그런 것 같은 경우 지금 어떻게.

거기 같은 경우나 여기 주정동 같은 경우, 그런 데 같은 경우는 해당이 될 것 같은데. 여기 지금 누락된 것은 더 발취를 해서 포함시키는 것으로 해요. 지금 내가 얘기한 데, 그런 데는 누락된 것 아니에요?

지난번에 김지수 의원님이 발의해서 지금 소형버스 운행하고 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때 당시에 여기 대덕이나 이쪽에만 한정해서 시범적으로 한다고 그랬잖아요.

시범적으로 해서 그게 괜찮으면 확대시킨다는 것 아니야. 확대시키면 혜택 볼 데가 공도 쪽에 굉장히 많은데 그것을 안 하고 지금 또 다른 것으로 바꾸고 그러면 시행착오가 있는 것 아니야.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보세요.

먼저 것을 전부 없애고 이것으로 대체할 것인지. 예를 들어서 혜택을 볼 곳 기다리는 그런 것을 해야 되는데 조례가 다른 게 생겨서 방향이 다른 데로 가면 혜택을 못 보는 데는 계속 못 볼 것 아니야. 그런데 우리 김지수 의원님 얘기는 맞는 얘기인데 지난번에 집행부에서 900여 공직자들이 그런 대안을 내 준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니야.

검토를 해야 될 것이, 내가 큰 틀에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원곡 같은 경우는 이번에 면소재지에 학생 수가 9명이야. 그런데 산하리나 성주리 그쪽은 이쪽으로 버스가 안 다니니까 오산 쪽 방향으로 간다고.

그러니까 학생이 다른 데, 다른 지역으로 가는 거야. 또 원곡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공도로 버스가 많이 다닌다. 그러면 공도 창조고등학교고 이리로 올 텐데 없으니까 평택으로 나가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그런 큰 틀에서도 검토를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야. 그전에도 내가 얘기하고 싶었는데 시범적으로 대덕이고 이쪽에 한다고 그러니까 ‘그래, 시범적으로 해 보고 다음에는 이쪽으로 검토가 되겠지.’ 그렇게 하고서 그때 얘기를 안 하고 참았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 보면 방향이 또 달라지고 그러면 혜택을 못 보는 데는 계속 못 볼 것 아니냐는 얘기지.

지금 공도 같은 경우 진사리, 저쪽 중복리, 건천리, 그쪽에 버스가 안 다녀. 진사리 양진초등학교 있는 쪽으로 걸어 나와야 된다고. 그런데 거기가 생활수준이 그래도 낫고 사람들이 많이 사니까 나오는 동네 차라도 타고 나오고 그런 것으로 커버하고 그러는 거지.

그래서 조합장이 도의원한테 계속 얘기를 하는 것 아니야. 도에서 지원을 해 주면, 노선을 늘려주면 거기 사람들 농협에 장 보러도 나오고 혜택을 보니까 그렇게 해 달라고. 우리 시에다 실질적으로 얘기할 것을 도의원한테 계속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것은 우리 교통정책과에서도 잘 알 텐데, 왜. 그러니까 과장님, 조례안을 통과시켜 줄 테니까, 지금 소형버스 운행하는 것 내가 그때도 문제 있다고 얘기를 한 거야. 버스회사한테도 문제가 있고, 적자 나면서 시에서 하니까 안 할 수 없고 그게 그런 상황인 것 아니야.

참고사항 중에서 다른 시·군의 어디하고 비교해서 맞게 한 거예요? 다른 시·군 중에서. 아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 같은 경우도 야구협회에서 연간계약을 해서 한다고 그러면 다른 데 못 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정구나 테니스나 야구나 조례를 만든다면 같이 이렇게 공유해서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위원장님, 없어요. 빨리 통과시켜요. (유지성 위원 퇴장) 이 조례는 통과시키고 빨리 저기해요.

위원님 얘기도 맞는 얘기가 많은데 이 조례하고는 좀 편차가 있으니까. 낮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시에서 의지를 갖고 얼마만큼 빨리 많이 세우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한 거지. 하도 지금 신청하는 사람이 적다고 그러는데 신청하는 사람이 많은데 예산수반도 안 되고 신청해도 안 되니까 안 하는 거란 말이에요.

시골에 보면 다 대지로 되어 있으면서 옛날에 새마을사업으로 해서 지금 전용해서 쓰고 있는 게 많잖아요. 그런 것 같은 경우 신청하면 그렇게 2년 안에 된다고? 먼저 이것 다 한 건데 의회의견 청취를 안 해서 그런 거예요, 이게?

다시 올라온 거예요? 그러면 애초에 그것 해 가지고 들어오라고 해야지. 지금 여기 추진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사업성이라는 게 제때에 절차를 밟아서 딱딱 돼야지 이게 늦어지면 사업 시행자는 다 돈하고 관련되어 있는 거거든. 저류지로 관리하나? 학교에서 시설을 해서 재사용하는 것을 하고 있지 않나?

지원해 줘서 시설 만들고 그러지 않나? 만약에 조례를 만들고 시행을 안 하면 소용없는 것 아니에요.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 텐데.

지금 내혜홀광장 밑에 저류지가 있죠? 그것은 활용을 하고 있나요? 아까 얘기하다 말았지만 내가 알기로는 학교 쪽에서 빗물을 모아서 화장실 변기에 사용하고 조경하는 데에 사용하는 학교가 여러 군데 있을 거예요.

지원받아서, 일부 지원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한번 알아보세요. 알아보셔서 대형건물을 짓는 데는 그런 시설을 해서 이용하는 게 효과적일 거예요.

권고가 의미는 좋은데 부담을 느끼게 하면 안 되는 거지. 경기도 안 좋고 한데 시행사에게 부담을 느끼게 하면 안 되고 그런 시설을 하면 지원해 주는 그런 아까 얘기한 인센티브라든지 그런 것을 해야 되는 거지. 천문과학관 얼마씩 받을 예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