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저도 김지수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대로 신청을 받고 그 다음에 후추천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위원장님. 그러면 더 바람직할 것 같아요. 저번에 사실은 김지수 위원님 하고 이야기한 게 있었어요.
적십자에서 그때 제주도 가면서 차를 한 번 쓰고 싶다고 해서 문의를 했는데 집행부에서 선거법에 걸리기 때문에 안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봉사를 하러 가는 데 일부러 관광버스를 또 돈을 내고 대절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봉사를 하시면서까지 가고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니까······.
그런데 거기 서귀포 가서는 서귀포 관용차량이 나와서 다 또 태워다 주고.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지금 여기 10군데 시·군에서 조례 제정을 했잖아요.
그러면 한 번 이것에 대해서 어떤 하자가 없는지를 좀 확실히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