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무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이환무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따라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황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쓰레기봉투 현실화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간 쓰레기봉투 사용량에 대해서 설명하라는 말씀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쓰레기봉투 사용 계획은 연간 361만 8,000매를 저희가 제작을 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고 기 제작은 341만 6,000매를 저희가 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작비가 1억 1,990만 3,000원이 소요가 되었고 판매내역으로는 판매 매수가 28만 1,000매를 저희가 판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판매 수익금으로는 3억 1,029만 2,000원을 저희가 징수한 바 있습니다. 다음으로 쓰레기봉투 사용이 잘 되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량제 시행 취지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가 지금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주시기 때문에 지금 완전히 정착단계에 이르렀습니다. 95년도 10월 말 현재 99.5%의 높은 시행 추진을 하고 있는 이런 실태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농어촌지역 쓰레기봉투 사용 기피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처리 실태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퇴비화 및 사료화 하는 방향으로 지금 추진되고 있고, 가연성 쓰레기는 지금 집 아궁이나 또는 집 주위를 이용해서 소각처리 하는 방법이 많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활용 쓰레기는 분리수거해서 재생공사나 또는 지금 현재 각 고물수집상에게 판매하는 실정에 있고 실제 재활용품이 시행 초보다는 지금 현재 약 17% 정도 이상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대책은 시행 초기에 현지지도 및 수거 지연 등 계도 위주에서 현재는 충분한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과태료를 부과한다든지 또는 불법 배출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단속을 하고 그런 상황으로 지금 전환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계도를 게을리 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저희가 계도를 충분히 하면서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에 농촌지역 쓰레기 수거 구상 대책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앞으로는 쓰레기를 간이 집하장을 만들어야 할 것이 아니냐 지금 그런 상황으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롤온박스를 설치해서 롤온박스를 이용해서 주 2회 내지 주 3회를 저희가 청소차량이 수거하는 이런 방법으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도시에도 이렇게 하고 있고, 저희도 주민편의를 위해서 이런 방법이 가장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유사 쓰레기봉투에 대한 사전 예방대책이 되겠습니다. 대전지역이나 지금 실제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봉투 제작업체 및 봉투판매 지정업소에 대한 저희가 봉투를 납품할 때마다 또 수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저희가 검수할 때에는 반드시 인쇄원판을 회수해서 보관하는 방법으로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 또한 봉투가 너무나 흡사하기 때문에 찾아서 알 수가 없는 실정에 있어서 저희가 특별히 비밀 표시를 한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해서 저희가 불법봉투를 검출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포장박스에는 지금 박스단위로 읍·면을 통해서 각 지정 판매업소에 나가기 때문에 거기에다 반드시 검수해서 보내는 이런 방법으로 앞으로 추진할 계획이고 현재도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영구 쓰레기장 시설 설치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까지 사업 진행 과정과 추후 계획에 대해서 답변하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실상 영구 쓰레기장은 93년 8월 17일날 편입용지 관리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지난 5월 3일날 현지에 쓰레기장을 설치를 하려고 1차 진입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그 사항이 결렬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대화와 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수혜사업을 요구를 받아서 그 요구대로 저희가 충족될 만큼 저희가 노력을 하면서 공사를 착공하고자 하는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다음에 군내 각 읍·면 이장과 군수와의 대화 내용이 어떻게 되었느냐 전시행정이냐 명분을 찾기 위한 대화가 아닌가 하는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저희가 진정한 마음에서 제가 군수님을 모시고 기획실장과 현지에 나가서 면 단위를 순회하면서 사실상 대화를 가진 바 있습니다. 그 날짜가 95년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하루에 2개 면 정도 이렇게 해서 저희가 순회를 하면서 군수님이 진정한 호소의 말씀을 하셨고, 제가 또 쓰레기장에 대해서는 선진국에 대한 내용과 우리가 할 수 있는 내용 이런 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저희가 설명을 했습니다. 또 기획실장은 지금 현재 기왕에 내용을 다 알고 계십니다만 17건에 대한 수혜사업 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했고 또 앞으로도 이외에도 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주민에게 수혜사업을 제공하겠다 이렇게 해서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 후로 1개월 내지 2개월이 지난 현재 지금껏 어느 면, 어느 이장님한테서 우리 부락에 유치하겠다 이런 말씀은 전혀 우리한테 온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후의 계획은 주민들이 유치계획이 없으므로 현 매립장에 추진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군내 군유지를 조사해서 피해 없는 곳으로 설치할 계획이 없느냐 지금 군내에는 만여 평 이상 되는 군유지가 약 50여 군데 있는 것으로 안다. 인가가 없는 곳도 있고, 거리가 먼 것이 문제가 되기는 하지만 이런 곳도 있지 않나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상 현재 매립장은 당초에 선정을 할 때에 여러분을 모시고 현지에 가서 또 그때도 몇 군데를 보면서 현지에 가서 사실상 좋은 지역이다. 이렇게 해서 사실상 저희가 선정을 했고, 또 타당성이라든지 실시설계를 하면서 여러 가지 여건을 보면서 저희가 피해가 최소화하는 그런 방면으로 저희가 선정을 사실상 했던 것입니다. 지금 현재 사실상 황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기왕에 홍성읍장님으로 계실 때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보다도 충분히 제가 설명을 안 드려도 충분히 이 내용을 알고 계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임시 쓰레기장 설치 때문에도 상당히 고충을 겪었고 또 홍성읍 매립장 관계 때문에 황 의원님이 상당히 고충을 많이 겪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사용 종료 기간이 홍성읍 임시 쓰레기장이 2월 8일이기 때문에 저희도 상당한 걱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만여 평 이상 되는 곳이 50여 군데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실지 이 사항을 다 본인이 만여 평 이상 되는 곳을 확인은 못해 봤습니다. 단지 저희가 설치할 만한 장소 또 저희가 전부 각 읍·면을 순회를 하면서 찾아본 장소가 사실 12군데 정도 됩니다. 그러나 그 지역이 한결같이 전부 반대를 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관계법에서 전부 저촉이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가 그 지역을 선정을 못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곳이 있다고 하면 저희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현재까지는 이런 좋은 장소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군에서 제시한 피해주민에 대한 수혜혜택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느냐 수혜사업 내용은 어떠냐 지금 별표에 수혜 사업 내용이 첨부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상 17건에 대한 35억 7,800만 원이 저희가 군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전부 나열을 했습니다. 또 각 실과장님들한테 전부 협조를 받아서 주민한테 해드릴 수 있는 사항이 뭐냐? 그리고 당초에 제가 중계리 주민들도 여기 와 계십니다만 그때 당시에 얘기할 적에도 우리 지역은 오지이기 때문에 경지정리 하나 해준 사실이 있느냐, 이렇게 낙후가 되었다. 그런 사항도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저희가 그 안에는 경지정리 사항도 저희가 사실상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수혜사업이라고 하면, 지원에는 한계가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고 주민수혜 사업을 드리고자 하지만 사실상 저희가 능력이 없기 때문에 능력의 한계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도로 저희가 지원해 보자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보시기에는 아마 이것이 너무 마음에 흡족하지 않다고 이렇게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한 내용이라고 보고, 또 이것이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주민수혜사업은 주민이 요구하는 사항에 따라서 또 저희 능력 범위 내에서 점차적으로 최대한도로 연차적으로 지원하면서 이 사업을 추진코자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홍성읍 상수원 지구에 설치할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 사실상 저희는 상수도가 홍성, 광천, 갈산지역에 상수도가 있고, 이번에 황 의원님의 전임지인 결성에 이번에 상수도를 설치를 할려고 하는 이런 네 군데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홍성, 광천지역, 갈산지역을 한번 생각을 해보면, 실제 와룡천이라든지 광천천 다음에 홍성지역 여기에서 지역을 한번 머리 속에 생각을 해 볼 적에 과연 이쪽으로 유입이 안 되는 지역이 어디 있는가? 사실상 없습니다. 장곡지역은 거기는 예당저수지하고 또 연결이 됩니다. 예당저수지는 청정지역입니다. 그러면 금마지역인데, 금마지역에 저희가 검토한 지역 중에 하나가 지금 봉서리 화장장 있는 옆에 그 지역을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마에는 바로 옆에 화장장이 있습니다. 봉서리에 그래서 두 군데를 설치를 하자고 보면 금마 주민들은 또 한결같이 지금 반대를 합니다. 화장장이 기왕에 설치되었는데 화장장에 대한 시설마저 못하게 되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가 검토를 하다가 그 지역을 검토를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상수원 지역에 설치할려고 굳이 할려고 하는 내용보다도 매립장으로 갖춰야 할 군내지역의 입지 조건을 기준으로 해서 다른 주변지역의 환경영향 정도와 매립장의 장기적 사용여부 또 근접성이라든지, 기술적 여건 이것은 여기에 대한 처리시설에 대한 대책이 되겠습니다. 충분히 고려해서 후보지를 저희가 선정을 했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완전 소각과 매립과 침출수 처리시설을 갖추고 처리를 한다면 특별한 문제가 없지 않나 지금 대전지역에도 기왕에 설치되었던 침출수 처리시설이 이번에 아로 방법으로 다시 바꿔지는 그런 내용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기왕에 아로 방법으로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읍·면 쓰레기를 읍·면단위 쓰레기 소각장 설치로 해결할 계획이 없느냐 상당히 좋으신 말씀입니다. 현재 홍성과 광천 지금 홍동면에 금년에 설치가 됩니다. 시간당 90㎏의 소각 능력을 갖춘 소각시설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97년까지 저희가 연차적으로 각 면단위에 소각시설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추·경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2개 지역 면에 대해서는 소각로 시설을 합니다. 그래서 그 지역은 저희가 지금 현재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소각로가 구입해서 처리되는 대로 그 면지역에 2개를 다시 놓을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보면 97년까지는 각 면 단위에는 완전한 소각시설이 설치가 되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소각시설만 설치를 하면 그것이 되느냐 사실상 면 단위에는 주민들이 땅을 안 줍니다. 상당히 고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군에서 이 시설을 전부 땅을 다 구입을 해야만 되는데 군 재정상 일일이 땅을 다 구입할 수가 없습니다. 최소한 5년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땅을 구입해야 되는데 그런 재정적 능력도 사실상 적습니다. 그 다음에 면 지역에도 지금 현재 그런 적당한 땅을 구입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면장들이 갖은 고생을 하면서 임대해서 사용하는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임대하는 땅에다가 소각로 시설을 설치했을 경우 1년 내지 2년 동안에 그 시설을 쓰고 다시 옮겨가야 되는 이런 어려운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가 다시 옮겨가야 되는 이런 어려운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가 상당한 오랜 기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지역을 선정을 해서 해야만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향후 쓰레기장 대책방안에 대해서는 홍성읍 임시쓰레기 매립장 시용기간이 실질적으로 97년 2월 8일까지입니다. 그래서 11월 중에 저희가 이 사업을 지금 홍성읍 쓰레기 위생매립장을 저희가 착공을 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 문제점이 대두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11월 중에 착공이 된다고 그러면 저희가 97년 2월까지는 본 시설을 충분히 설치를 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렵지만 11월 중에는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을 해서 착공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별도로 지금 현재 저희한테 질문을 보내주시지 않고 지금 14가지로 질의를 하셨는데 그 중에 저희가 여기에서 대답할 수 있는 사항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성읍 쓰레기가 배출되는 양이 홍성, 광천에 71톤 말씀을 하셨는데 소각 능력은 25톤이다. 저희가 어차피 이 시설은 다시 용량을 키워야 됩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25톤 설계가 된 것은 사실상 저희가 재정적용 자금으로 16억 5,500만 원을 지금 정부에서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돈밖에 없기 때문에 저희가 50톤 설계를 하려면 약 40억 이상 50억이 소요되기 때문에 현재 돈이 없기 때문에 설계를 25톤밖에 사실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확보하면서 용량을 50톤 이상으로 키워야만 되는 이런 긴박한 상태에 있습니다. 다음에 22억이 미조달되었는데 이것을 조달할 계획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연차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군비에서 세워야 되고 환경부에서는 사실상 정부차원에서는 지금 30%밖에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지원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와 군비에서 사실상 이 금액을 확보해야 되는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이러한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에 침출수 처리 계획관계에서 준 호기성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제가 방금 전에 설명드린 대로 아로 방법으로 해서 저희가 처리가 되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보겠습니다. 다음에 주민과의 대화에서 진정한 대화를 했느냐 이 대화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서로가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대화가 형성이 되는 것이지 한 쪽에서 대화가 안 되는데 사실상 한쪽에 대화를 한다는 것은 사실 어려운 사항입니다. 기왕에 황 의원님께서도 이 사항 가지고 대화를 하셨지만 사실상 공감대가 형성이 안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이 상당히 어렵지 않느냐 그러나 저희 입장에서는 진정한 대화를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받아들이는 쪽에서 그것은 하나의 형식적이다. 하나의 그것은 현실을 피하기 위한 도피 형식의 대화다 이렇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진정한 대화를 사실상 마음에 있는 대화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추진을 했던 것입니다. 다음에 선진 매립장 견학 후의 결과가 어떠했느냐, 주민들이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홍천 주민들이 여기 와 계십니다. 지금 두 군데를 갖다오셨다고 하는데 서산하고 보은하고 갔다 오셨습니다. 저희가 추진할 93년도 그 때에는 소각시설 이런 시설이 서울에 가면 목동에 있습니다. 목동하고, 그 외는 사실 없습니다. 이 환경시설은 하루가 다르게 지금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어제가 옛날인 것처럼 지금 상당히 좋은 기계가 많이 나오고 많은 시설이 지금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 후에 저희가 작년도인가 금년도인가 제가 기억이 잘 안 납니다만 중계리 주민들하고 저희가 안양에 있는 평촌 쓰레기 소각 시설을 가서 봅시다 하는 말씀을 저희가 드렸습니다. 그래서 합의까지 하셨는데 도중에 갑작스럽게 안 가시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결렬된 그런 상태가 있습니다만 제가 본 소각시설 중에는 지금 현재 서천이나 보은이나 이런 곳은 옛날 방법입니다. 소각량도 적도 그러나 지금 안양에 가면, 평촌에 가면 200톤을 하루에 소각을 합니다.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 시설은 제가 93년도에 일본에 가서 본 시설하고 하나도 손색이 없는 그런 좋은 시설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가보시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상당히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다음에 쓰레기봉투 10% 지원대책인데 저희는 지금 현재 특별법이 제정이 되어서 7월 1일 자로 특별법이 시행되었습니다. 그래서 10% 범위 내에서는 수혜사업으로 제시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명문화되어 있는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군수님께서도 말씀하셨고, 10% 범위 내에서는 사실상 군 재정 형편에 따라서 상향·하향 하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이런 여건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주민들에게 이런 안도 기왕에 저희가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토지매입 불거래 가격 및 지가하락에 대한 대책이 어떠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자손들이 전부 객지에 가 있고 토지를 매매하고 외지로 가고 싶어도 사실상 가지 못하지 않느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만 저희가 당초에 주민들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가 이 시설을 하고, 여기에다가 좋은 위락시설을 할 경우에는 오히려 지가가 상승될 수 있다. 제가 이것은 외국 선진국에 갖다온 분들은 다 그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일본 같은 곳은 30미터 거리 내에 하수 처리장 옆에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할 경우에는 그 옆에는 대학교수의 관사가 쭉 있습니다. 그렇다고 할 경우에는 이런 문제가 없지 않겠느냐 저희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1차 명시이월 될 때 국고금 반납하고의 대책은 어떠하냐 저희가 지금 제일 문제되는 것이 그 사항입니다. 사실상은 작년에 명시이월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금년도에 이 사업을 않고서 반납한다고 하면 저희 개인문제가 아니고, 전체 군민이 문제가 됩니다. 막대한 국비를 반납한다고 할 때에는 이 시설을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덜 된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나 주민들한테 받는 엄청난 우리군의 혜택은 그냥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반납만은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나보다는 모두가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반납함으로써 불이익을 받는다고 할 경우에는 거기에 대한 상당한 책임도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주민이 끝까지 반대할 때 공권력 투입을 하겠느냐 이것은 기왕에 또 지역총화협의회 대책 내용과 같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사실상 기왕에 말씀드린 내용이고 저희가 지금 현재 답변자료에는 없던 갑작스럽게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 답변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단지 주민하고 대화를 하면서 이 사항은 반드시 착공해야 만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홍천주민이 다른 지역을 선정했는데 그 지역에 대해서 검토해본 의견이 있느냐 저희는 그런 사항을 지금 현재 알지를 못합니다. 홍천주민이 제시한 내용은 그간에도 여러 군데가 있었기 때문에 그 지역마다 사실상 문제점이 다 있습니다. 관계법에 저촉이 되고, 기왕에 상수도 관계가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그 관계도 같이 연결되는 지역이 장곡지역도 연결이 되고 홍성지역도 연결이 되고 홍성 지역도 연결이 되고 전부다 똑같이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특별히 검토할 그런 내용은 안 된다고 보겠습니다. 다음에 매립장 내 사유지 매매 경위에 대해서 금액과 일정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사항은 별도로 저희가 보내드린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내용을 참고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면 단위 쓰레기장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자기 면의 쓰레기는 자기가 해결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인데 지금 방금 전에 제가 이 사항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 조직 단체를 활용해서 주민 혜택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느냐 결성 축산폐수처리장과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도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이고 또 군수님께서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사항은 그렇게 문제되는 것보다는 군수님께서도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잘 추진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으로 황 의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이대영 의원님께서 축산폐수공동처리시설 설치공사에 대해서 사업기간이 금년 말까지인데 현재까지 사업진도와 부진사유가 무엇이냐고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축산폐수처리장 공사는 현재까지 사업진도가 약 50%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원래 사업기간이 92년도에서부터 94년까지 되었습니다만 다시 연장이 되어서 95년까지로 연장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원래 해동부락에서 현재 결성면 용호리 도고부락으로 변경이 되어서 94년 11월 2일날 변경기공식을 저희가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4월 29일 변경 설계가 납품이 되어서 5월 1일자로 변경 계약이 이루어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94년도에는 국비 12억 4,500만 원이 불용 처분되었다가 금년 6월 30일에 저희가 환경부에 가서 간곡히 부탁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사정 말씀을 드렸더니 약 4억 100만 원 정도를 증액을 시켜 주셔서 16억 4,600만 원이 저희한테 지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비도 2억 4,500만 원 이었는데 여기 내용에는 안나와 있습니다만 도비도 3억 5,200만 원 약 1억 100만 원을 더 증액을 시켜주셔서 저희가 약 6억 정도를 증액을 받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사실상 공기가 상당히 촉박합니다. 금년도 12월 말까지는 사실 완공을 못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저희가 완공하는 그런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변경해서 추진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군내에 공해배출업소가 있어 민원이 야기되고 있는 실정인 바 지도단속 현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는 119개소의 공해 배출업소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제가 금년도에 단속한 업소수가 375개소를 저희가 단속을 했습니다. 그 중에 14개소를 적발해서 경고가 4개소, 개선명령 5개소, 허가 취소 3개소, 고발이 2개소를 저희가 한 바 있습니다. 배출 부과금 부과는 저희가 4개소에 517만 1,000원을 부과를 했고 과태료는 3개소에 대해서 110만 원을 저희가 부과한 내용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지도단속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또한 검사기관에 지난번에도 저희가 불시 검사를 의뢰를 몇 군데 저희가 직접 해봤습니다만 불시 검사를 저희가 해서 그간에 문제되는 점을 저희가 매일 단속을 못하기 때문에 소홀히 하지 않나 해서 불시 검사 의뢰를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시 검사 의뢰를 하고 각 읍·면 단위에는 환경명예감시원이 있습니다. 명예감시원을 저희가 최대한으로 활용을 하고 다음에 저희 직원들한테 업소 개인별 분담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 업소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그 직원이 책임지는 책임제로 저희가 책임 분담을 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무원은 책임제로 업소를 지도를 하고 읍·면의 명예 감시원은 수시로 그 업소가 위반하고 있는냐 아니냐 하는 것을 점검을 하고, 다음에 저희는 또 불시 검사 의뢰를 해서 3자가 일치하는 이런 방법으로 저희가 앞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전용상 의원님께서 임시 쓰레기장에 대한 질문을 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송월리 임시 쓰레기장의 침출수 처리에 따른 문제점으로 악취와 파리 등으로 환경오염이 문제가 있다. 다음에 침출수 방류되는 시설에 대해서 이에 대한 대책 양수시설을 했는데 현 상태 그리고 2년 초과시의 대책 이것이 사실상 지금 현재 송월리 임시 쓰레기장이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예산이 부족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사실상은 예산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복토비가 부족하고 8월 수해시 오수관이 유실되어서 상당히 주민들로부터 원성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저장조가 만수위가 되었는데 사실상 문제가 있고, 다음에 침출수 처리 비용이 연간 약 8,000만 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이 또한 문제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현재 수해복구 사업비로 저희가 책정이 되었습니다만 오수관로를 설치를 해서 오수관로를 벋어나서 물이 농경지로 침수되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지금 현재 기왕에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문제는 안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 쓰레기장 복토를 정기적으로 실시를 하고, 침출수를 최대한으로 복토를 해서 침출수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추경 예산에 저희가 침출수 수거료가 1,000만 원이 계상되었고, 소독약품구입비로 148만 8,000원이 저희가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복토비로 300만 원 해서1,448만 8,000원이 추경 예산에 확보가 되었습니다. 수해복구사업비는 저희가 2,000만 원 확보를 했는데 거기에는 더 소요되는 금액은 저희가 더 확보를 해서 그 오수관로 설치사업에 하등의 문제가 없도록 저희가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진귀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광천 쓰레기매립장이 조속한 추가 확보 방안과 현 쓰레기 매립장의 침출수 처리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천 쓰레기매립장이 지난 수해로 인해서 사실상 사용기간이 상당히 단축이 되었습니다. 몇 년에 나올 쓰레기가 한꺼번에 침수됨으로 인해서 전부다 쓰레기를 내놓았기 때문에 사실상 쓰레기장이 상당히 면적이 협소하게 줄어든 상황입니다. 다음에 현 매립장 하단에 토지를 매입해서 확장 계획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토지소유주의 보상비 과다 요구 시 사업이 어렵게 될 그런 내용이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이 사항은 별로 어렵지 않게 저희가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의원님께서도 특별히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추진해 주시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고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는 저희가 예비비를 1,100만 원을 투입해서 우선적으로 관로를 저희가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주 영구시설로 저희가 수해복구비로 확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수해복구비를 통해서 그 시설을 안전한 시설로 저희가 확보를 하겠습니다. 96년도 예산에 1억 9,000만 원이 광천읍에서 저희 예산 부서로 지금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충분히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을 하면서 추진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 전용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조달청 조달 물품 신청경위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성 축산폐수처리장 공사 중 조달품이 지연되어 3개월의 공사를 중단한 실정이 있는데 지연사유와 대책에 대해서 질문 하셨습니다. 축산폐수처리장 공사는 좀 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95년 4월 29일날 변경 설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5월 1일날 계약하는 과정에서 파일 및 철근 레미콘 관급 사업비가 사실상 국비가 6월 30일날 배정되는 바람에 관급이 지연된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파일의 경우는 저희가 조달청에 조달요구를 했더니 조달청에서 반려를 했습니다. 왜 반려를 했느냐 했더니 조달가격이 너무 적기 때문에 반려를 한다고 해서 반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군에서 입찰을 해 가지고 써라,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군에서 부랴부랴 이 과정을 처리해서 지금 현재 자재가 들어왔습니다. 사실상 아까도 축산폐수처리장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는 급한 입장이고, 지원되는 돈은 상당히 늦게 지원되고 그러다 보면 사실 저희가 성립 전 예산 편성을 하면서까지 추경에 확보를 해서 이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시차가 자꾸 지연되기 때문에 저희 입장도 어렵습니다. 현재는 모든 물품이 다 들어 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별로 어렵지 않게 추진이 되고 있고, 단지 날씨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사실상 밤늦게까지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이런 실정이고, 현장 소장의 현재 얘기는 그간에 늦어진 일을 11월 15일까지는 전부 만회를 하겠다. 이렇게 하고 야간작업까지 불사를 하겠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공정상에 어려움이 없이 진행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희도 생각을 하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매일 한번씩 나가서 현장에서 보고 점검을 하면서 사실상 공사가 늦어지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축산폐수 환경오염 대책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 축산폐수가 무단 방류되는 실정인바 이에 대한 대책 및 읍·면 소재지에 가축사육 금지구역으로 지정할 용의는 없는가 하는 말씀인데 지금 현재 저희가 축산폐수 관계는 허가 대상과 신고대상 다음에 법외 대상 이렇게 3가지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환경오염 관계는 사실상은 참 문제가 되는 것이 허가대상이나 신고대상은 사실 별 문제가 없습니다만 법외 대상 관계 때문에 상당히 지금 논란이 많이 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번 환경부 회의에서도 법외 대상도 사실상 어떤 처벌기준이 있어야 된다. 저희는 그렇게 얘기를 했고, 농림수산부에서는 영세성 있는 그런 곳은 절대 처벌할 수가 없다. 이렇게 해서 환경부하고 농림수산부하고 지금 의견이 대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만회하려고 생각하다 보니까 사실상 방류수에 대한 수질 기준이 강화가 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96년 1월 1일부터는 방류수가 사실상 허가대상이나 신고대상에서 방류수 수질기준이 강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외 대상 축산농가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는 지도하는 그런 입장에서 저희가 처리를 하고 있는데 말로 가서 지도를 하다 보니까 영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실상 경고도 하고 시정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지금 지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수해 때에는 밤 2시에 또 12시에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축산폐수를 퍼내고 있으니 와서 확인을 해 달라 이렇게 주민들이 성의를 가지고 저희 행정에 협조해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가 나가서 그런 사항을 점검을 하고 또 저희가 법에 따라서 처리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지금 현재도 문제는 있습니다. 축산폐수를 퍼내자면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퍼낼 지역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상당히 고충을 받고 있는 것이 축산업자들인데 그렇다고 해서 아무 곳에 버릴 수도 없고, 어려운 문제점이 있으나 저희가 축산폐수 처리장이 완공이 되고 하면, 그래도 얼마만큼의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본인들도 날이 갈수록 축산폐수를 버리면 상당한 처벌을 받는다 이런 사항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날이 갈수록 시정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읍·면 소재지 가축 사육 금지 구역 제정에 관해서는 저희가 홍성, 광천은 기왕에 조례로 지금 재정이 되어서 가축 사육 금지 구역이 설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도시 계획 구역이 되어 있는 갈산면과 결성면 소재지가 있습니다. 도시 계획 지역 내에 특별 청소구역 이렇게 되기 때문에 도시 계획 기타 지역에는 사실상 가축 사육 금지 구역으로는 저희가 지정하기가 어렵고 도시계획이 설정되어 있는 갈산면과 결성면에 대해서는 어느 편을 주민들이 더 요구하고 있느냐? 또 저희 입장은 어떠냐? 그래서 가축 사육 금지구역으로 사실상 설정을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은 주민의견을 들으면서 관에서 일방적으로 가축사육 금지구역이다라고 설정을 해 놓으면 주민이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주민의견을 수렴하면서 이 사항은 저희가 신중하게 처리를 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