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필성 의원 5분자유발언
입식부엌 같은 것은 할려고 많이 하더라고 이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리고 송월리 쓰레기장 내에 도로 옆에 200평 정도의 땅을 냄새나서 나 농사 못 짓겠다 해서 거기에 배상을 해 주는 걸로 이렇게 얘기가 됐는데 그렇다고 하면 그 인근 그 토지 바로 주변에 있는 땅도 나도 못 짓겠다 그렇게 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문제도 있고 거기는 제가 잘 압니다. 제가 읍장할 때 김현성 씨 천안 사람한테 산도 무료 임대해서 쓰는 걸로 해서 다해놓고 청소계장이 양복 새 양복 입고 가서 다 찢기고 한 장소고 내 거기서 누차 주야로 다니면서 속을 썩은 곳이라 훤히 아는데 그럼 인근 토지 나도 못 짓겠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할 거냐 거기가 토지가 많이 있는데 그런 문제점도 있고, 그 토지를 말이죠. 휴경답을 없앤다고 하는 입장에서 그거 콩이라도 심어 놓으면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 가서 심든 누가 심든 콩이라도 심어서 과연 여기다 농사를 지을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걸 좀 보여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못 짓는다고 하니까 거기 보니까 도라지 조금 가운데다 몇 줄 누가 심어놓고서 그냥 묵혔는데 그런 것은 그걸 역부터 왜 여기서 농사를 못 짓느냐 지을 수 있지 않느냐 하기 위해서라도 콩이라도 갖다 심어놨다고 하면 상당히 좋은 견본이 될 것이다 또 주변땅 임자가 그 주변땅 임자가 나도 못 짓겠다고 했을 때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그거 한번 신중히 고려해 주시고 아까 환경보호과장님께서 쓰레기 침출수를 쓰레기 위에다가 다시 뿌려서 증발을 시키겠다는 그런 답변을 아까 했는데 답변이 아니죠 말씀을 했는데 그런 말씀은 이 자리에서 하시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빈병, 비닐관계 이것이 상당히 수거가 안 되는데 말이죠.
이것이 수거가 아주 전혀 안 됩니다. 우리 부락에서도 보면 그것 좀 실어가라고 말이죠 동네사람들이 여전히 해도 안 실어가요. 내가 봐도 안 실어 간다 얘기요.
그런데 아까도 수거보상이 적어서 그렇다 그것도 문제가 있어요. 또 한 가지는 병이나 비닐을 농촌사람들이 마구 내버린다 그건 곧 농약병 하나에 100원이나 500원이나 1,000원씩 준다고 해봐요. 나 같아도 돌아다니면서 주워서 집에 갖다놔요.
그런데 원체 싸니까 귀찮거든 냄새도 나고 귀찮으니까 이게 집어 내버린다 얘기요. 그러니까 문제는 농약 빈병이라든지 비닐 값을 정부에서 투자를 더 하더라도 비싼 값에 사들인다고 하면 수거가 잘 될 것이다. 물론 수거하는 분들한테도 대우를 해줘야 수거가 잘 될 테죠.
그런 과장님이 책임질 사항은 아닙니다만 그런 방향으로 건의를 한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읍면에 미화요원들이 그간에 분리수거를 해서 미화요원들이 그걸 자기네들이 팔아서 썼어요.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