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전용석 의원 발언
지금 본청에 말이죠 차가 불필요한 게 너무 많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기사를 늘리는 것보다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차를 없애고 군수나 부군수, 의장 정도만 놔두고 그 나머지 차는 말이오 전부 다 폐쇄시키고 인원을 줄이고, 그러니까 쓰레기차라든가 이렇게 전기 고치는 그런 기사 이외에는 그것을 정리해서 줄이는 방법을 연구하시고 차라리 그 차하고 운전기사에 드는 돈을 가지고 각 실과에 지금 군청 직원 심지어 군청 수위까지도 승용차 타고 출퇴근하는 과정이니까 차라리 그 해당 부서에 한두 대 정도의 연료비를 말이오 이렇게 보태주면은 그게 공무원들한테도 큰 도움이 되고 군비도 절감되는 것 같아요. 그것 좀 과장님이 한번 추후에, 지금 당장은 안 되지만 추후라도 뭔가 연구를 하셔서 내년이 됐든 후년이 됐든 그렇게 정비할 수 있는 과정이 되면은 아마 많은 군에 도움이 되지 않겠냐.
실과 직원들도 사실상 뭐 오면은 여기다 신청해서 군청 차 올라가면 부담가고 그러니까 거의 100%가 다 자기 차 몰고 가서 자기 돈 들여서 한다 이거예요. 그렇죠? 그것 좀 감안해서 참고로 해 주시고 이건 어차피 가로등 수선이니까 안 해 줄래야 안 해 줄 수 없네, 민원사항이니까.
이상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의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운전기사가 가서 임의로 해서 해도 상관없다 하다 보면은 장난을 칠 소지가 다분하지 않느냐 그렇다고 보여지고 차라리 그렇게 되면은 읍면장한테 무슨 확인서를 받는다든가 뭐 조항이 있어야 의문의 소지가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간단한 거 아닙니까.
군에서는 못하고 일단 덕우부락에서 이게 운송업이라는 게 그래요. 부락에서 물량이 부족하면은 그 사람들이 구해서 해야지 왜 행정에서는 일단 드렸으니까 어느 부락 어느 부락 그래서 홍보를 하라고 못하지 그건 자기네들이 알아서 하는 거니까.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수혜 혜택을 요구하는 부락한테 일단 군청에서는 큰 권한은 없지만 그 해당부락 이장님하고 그분들하고 상의해서 그쪽으로 일단 홍보를 해서 어차피 차도 뭐 자동차 없다고 하니까 그쪽 부락에서 같이 상의해서 좀 돕는 식으로 하게끔 처리해 주시고 딴 방향으로 말씀드리는데 지금 홍동에 유일하게 빼뽀 저수지가 있는데 거기에 지금 낚시꾼들이 엄청히 와 가지고 막 수없이 거기다 그냥 버리고 간다고 그래서 차라리 해당되는 부락에다 말이에요 청소비조로 얼마씩 받아서 부락 자체 기금도 쓰고 저수지를 말이오 깨끗이 할 수 있는 그런 계획 좀 한번 세워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답변은 안하셔도 되고. 아니, 5천 원 정도 돈만 원 좋으니까 5천 원이고 만 원씩 받아 가지고 안하면 오염 안 되니까. 돈 많은 사람 와서 돈 많이 내고 하라고 해 가지고 저수지 좀 깨끗이 해서 살자고 연구해서 간담회 때 가져오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