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황필성 의원 발언
황필성 의원입니다. 각종 쓰레기수거 등 우리생활과 제일 밀접한 환경분야와 위생쓰레기매립장운영에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신 환경보호과장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위생쓰레기매립장 사업추진 계획중 금번 집중호우시 발생한 피해부분에 대하여 본 의원도 현장답사를 하고 왔지만 그후 수해복구 진행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바라며, 전번 간담회의시 보고한후 침출수처리 주변토지 매입건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하고, 도지사께서 우리군을 방문하여 소각로 시설에 다이옥신제거시설에 따른 지원약속을 했는데, 그후 진행 사항을 답변하여 주시고 침출수 방류관 설치시 일부구간이 하천바닥에 매설하여 금번 수해시 방류관유출 및 파손부분 현황과 복구내역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생쓰레기매립장 라군조 앞에는 굉장히 중요한 시설인데 항구복구를 하시겠다고 하니까 항구복구가 되도록 철저하게 좀 해주시고, 매립장 침출수 처리관계 참 토지 매입관계, 토지매입관계는 99년도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하겠다고 하셨지요. 그러니까 이게 물론 군청에서도 시급을 요하는 사항이 되고 토지를 가진 사람도 이왕 어차 피 팔려고 하면은 빨리 팔고 싶을 것이고, 또 그사람한테도 피해를 주고 있으니까 빨리 또 사줘야 할 의무도 있고, 그래서 제 생각은 감정의뢰도 아직 안했지요.
제 생각은 4회 추경예산에서 확보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감정을 하고 감정을 하면은 가격이 나올 것이 아닙니까? 가격이 나오면 토지주하고 협의를 해서 예를들어서 5,000만원의 감정이 나왔다, 토지주가 팔겠다, 이러면 돈이 없으니까 내년도 예산에 세워서 내년도 언제까지 주는 것으로 하고 선공사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그것도 좋지만은 절차를 지금 얘기하셨는데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법도 있을테고 빨리 추진하는 방법도 있는것이지 이게 뭐 구태여 지금 그 쪽에서도 그렇고 이쪽에서도 그렇고 빨리 해야 될 사항인데, 빨리 팔아야 되고 빨리 해야 되는데 99년도에 뭐 예산을 세워서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니까 대안으로 작인하고 상의를 해서 합의가 된다고 하면은 선공사하고 후지급하는 방식도 있지 않겠느냐, 물론 감정도 해야 되고 뭐 의회의 승인도 받아 예산편성도 해야 하고 그런 절차는 있겠지만, 그것은 방법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요. 승인때문에 못하고 할 것은 아니지 않느냐, 방법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이것을 빨리 조속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다이옥신 시설관계 말씀드리겠는데 2월 17일날 3시에 대강당에서 군민과의 대화시간에 그때 과장님도 거기에 참석을 하셨지요. 그때에 군민들이 도지사한테 숱한 부탁을 했습니다. 건의를 했어요, 그중에 제가 다이옥신 관계를 5억을 달라는 건의를 했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건의를 했지만 지사님께서 대강당에서 그때당시 황필성 군의원에게 다이옥신 관계는 내가 분명히 이 자리에서 약속을 하겠다 분명히 해주겠다 들으셨지요.
또 구내 식당에서 점심을 하는 자리에서 그 자리에 가서도 식사전에 그 얘기를 똑같은 얘기를 또 했습니다. 거기가서도 황필성 의원이 건의한 다이옥신 관계 하나는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얘기를 거기서도 했습니다. 그것도 들으셨지요?
그런데 지금와서 물론 여러 가지 어려운 국가시책입니다만, 지금와서는 조금 어렵다 그 얘기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도에 서면으로 뭐 요구한 그런 사항있습니까? 그럼 서면으로 보고한것좀 주시고, 지금 TV를 보면은 서울에 있는 어머니들이 모유에서 다이옥신이 나온다, 들으신적 있어요 바다속에 있는 고기에서도 다이옥신이 나온다 그 얘기를 저도 몇 번 들었습니다만, 이렇다고 하면 다이옥신 문제가 상당히 문제가 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홍천주변에 사는 사람들 한테는 더 문제가 되고, 더 넓게 본다면 우리 군민들한테도 다이옥신이 전부 퍼져서 지금 돌아다닌다 그 공기를 마시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바다속에 있는 고기에도 다이옥신이 나오니까 또 모유에서도 나오고, 그렇다면 이게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고, 지사님이 군민들앞에서 약속한 사항이다이거요. 그렇다고 해서 이게뭐 5억 이라는 돈이 지사님 입장에서 보면은 큰 돈도 아닌데, 물론 환경부에서도 내려와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이렇게 많은 군민앞에서 두 번씩이나 약속을 하고 간 사항인데 이게 지켜지지 않는다고 보면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지사님한테 건의를 드리고 필요하다고 하면은 제가 지사님한테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지금와서 핑계지요. 그때당시 지사님은 50톤이하 인지 모르고.... 그러니까 우리 위생쓰레기매립장에 있는 것이 50톤 미만인줄을 지사님은 아셨지 않느냐 이거요.
여기 2억4,000인가 이것은 지금 우리군에 배정이 된거요? 여하간 군에 입장은 정부입장만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니까, 이것은 어떠한 방법으로 갖다 시설하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고, 그리고 침출수 방류관에 대하여 말씀드렸는데, 여기 답변사항을 보면은 신한 본사에서 한 것이 최종해주겠다고 약속한거요. 글쎄, 이것이 수해지 우리가 잘못된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것이요, 내일 또 와 봐야 한다는거요. 그러니까 자기네들 소관이냐 수해냐 하는 것은 내일 와봐야 된다. 뚝으로 묻도록 되었는데, 토지타협이 안되니까 하천에다 묻은 것은 그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은 원칙대로 하지도 않았고, 그 사람들 편의대로 묻은 것이지, 우리네 상식으로 보아서 하천 바닥에다 포크레인으로 쭉파고 묻는게 돈이 덜 들어가지 어떻게 뚝에다 묻고서 다시 그 뚝을 만져주는게 덜 들어가, 그 사람들이 뚝에다 묻게되면 뚝에다 묻어야지 왜 하천에다 묻어....
그러면, 다시 수해든 인재든 얕게 묻어져서 그것이 튀어났으면 다시 묻으면 되는것이지, 무슨 다른 얘기가 뭐 필요있어. 수해로 그렇다고 쭉 뻗든지, 그렇지 않으면 해주든지 해야지.... 제가 생각할적에는 1미터 70씩 과연 묻었다고 생각하면 그게 하천바닥이 밑에 빠지는 곡이 있는데 항상 모래가 차있는 바닥이 1미터 70까지 팽겨나가서 그게 튀어났겠느냐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내일 와봐야 저희들이 할 것이냐, 수해로 볼 것이냐 내일 결정되겠구먼. 그러면, 과장님 생각할 적에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것으로 봐요. 실무과장이 보는 것은 자기네들이 하는 것으로 보았다는 얘기죠.
그게 우선 보기도 싫고, 이제 날씨가 추우면은 얼지 않아요, 얼면 침출수가 내려가지 않을 것 아니요. 그러니 얼기전에 빨리 좀 하도록 하시고, 그게 우리가 생각할 때 얕게 묻어서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되니까 다시할때는 깊게 잘좀 묻어서 우선 보기도 싫지않고 빨리 날이 추워지기 전에 이게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촉구좀 해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황필성 의원입니다. 지역경제고 소관에 대해서 3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코오롱 공단 유치는 군민 모두 사업추진 사항을 상당히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에 따른 현재까지 추진실적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해주시고, 두번째 , 주식회사 대우건설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영버스터미널 사업의 현재까지 진척 사항과, 일부 매스컴에서 보도된 바에 의하면 사업내용 축소로 다소 늦어진다고 했는데, 사업부진 사유 및 당초 계획대로 준공이 가능한지 답변해 주시고, 세번째, 충남교통에서 김좌진 장군상 유료주차장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본 의원이 알기로는 교통조정 심의를 거쳐 다시 유료주차장 설치로 의견을 모았는데, 그후 아무런 보고가 없는바 이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코오롱 공단 유치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게 은하 농공단지 조성이 되면, 내용적으로 코오롱 공단이 거기로 들어가는 걸로 내용적으로 뭔가 얘기가 돼있어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코오롱 그룹이 유치가 되느냐 안되느냐 많은 관심사항인데, 우리 지역에는 이 공장유치가 안된 지역이고, 또 그것이 공해 시설도 아닌걸로 알고 있고, 꼭 유치가 돼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혜택이 되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공영버스터미널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추진중이 아니죠, 지금 일을 않고 있죠?
그러니까 본부장이 현장답사 해서 곧 사업을 개시하겠다 그 얘기만 되고 진행은 되지 않고 있고, 여기보면 분양사업 차질이 20%, 분양율 20% 사업부진 사유에 이게 나왔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분양사업 차질 20% 얘기는 무슨 얘기요? 설계변경이 필요없는 부대시설에 대해서는 우선 착수를 하는걸로 돼 있는데 아직 착수를 하지 않고 있고, 이 준공일이 2000년 5월30일로 돼있죠? 그런데 예를들어서 2000년5월30일까지 준공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했는데 그럼 만약에 2000년5월30일까지 준공이 안된다 그러면 군에서 거기에 대한 것은 뭐 불이익 처분을 할 수 있다든지 불이행에 대한 무슨 처벌규정이 있어요?
그러면, 예를들어서 그 사람들이 3000년도에 가서 해도 상관없겠네, 뭐한 말로 하자면, 2000년도까지 하겠다고 해놓고 아무런 조건이 없다 얘기여. 그때까지 안했을 때 어떤 처벌을 하겠다든지 그런 계약이 없으면, 예를들어서 뭐 3000년도도 좋고, 또 안해도 좋고 하면,.... 그런데, 인제 혹여 뭐 곧 착공을 하겠다고 하니까 했다고 하니까 걱정은 덜 됩니다만, 예를들어서 앞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이런 생각을 해보는건데,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이 2000년도 5월 30일까지 준공을 않고, 무지 그냥 끌고 간다. 2010년 뭐 20년 그러면 우리지역에서는 그거 상당한 문제가 되는거 아뇨.
물론 그렇죠. 그렇지만 우리는 그룹을 생각할 것은 없지, 지역을 생각해야 되니까 그랬을때에 무슨 조치할 수 있는 규약을 만든다든지 무슨 그 사람들하고 체결을 해둘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참고해서 그런 앞으로 곧 와서 착수가 된다고 하면 좋지만 자꾸 미뤄나간다고 하면 뭔가를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설계변경해서 다시 허가를 줄 때 그런 내용을 삽입해서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좀 하세요.
그리고 예산통 유료주차장 관계인데 이것이 120면까지 돼있어요 거기가 됐는데 이게 사실은 그간에 유료주차장으로 하다가 거기가 뭐 교통량 증가로 불합리하다 해서 안했던 거죠 중간에. 그런데 지금 본의원이 알고 있는 것은 그 불합리하다고 하는 그 내용이 지금 4차선 도로에 양쪽에다가 주차장을 하니까 차선이 줄어들어서 교통이 원활하지 못하다 그 얘기 아닙니까? 그래서 그게 불합리하다 해서 중단한 거죠?
그러면, 지금 우리 이영종 계장님이 볼 때 지금 그러면 4차선 도로가 원활하게 통행이 되느냐 안되죠. 어차피 차 거기 서있죠, 양쪽에. 그렇죠, 유료주차장 할 때도 서 있었고, 지금도 서 있다 얘기여, 그러면 지금 그렇다고 해서 거기 차를 세워놓은 그 앞에 상인들이 상가들이 그 유료주차장 하지 말라 소리 안해요, 유료주차장하라는 거지.
나는 그래서 처음에는 왜 유료주차장을 하라고 할까 자기 집앞에다 차 세우기도 어렵고 그럴텐데, 그랬더니 이유가 있더라구. 거기다 차를 무료주차장 하니까 그냥 하루종일 갖다가 세워놓는다 얘기여. 하루종일 세워놓고 차를 안빼가니까 물건을 사러 들어가서 거기다 차세우고 물건사야 되는데, 차가 서있고 그러니까 다른데로 간다 얘기여.
그런 문제도 있고, 어차피 교통이 원활하지 않을바에야 유료주차장을 하면 오히려 교통이 원활해져요. 빨리 가서 볼일 보고 나가고, 또 다른차 들어가고, 그러고 그거 복개주차장 해서 거기서 주차료 받고 있고 하상주차장에서 주차료를 받고있는 인접지역에다가 무료주차장을 그냥 놔둔 결과가 된다 얘기여. 그렇게 되면, 군비 수입도 안되니까 손해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잖느냐.
그러고 뭐 어떤 사람은 유료주차장에 갖다가 바로 그 인접인데 갖다놓고 돈을 내고, 또 어떤 사람은 거기 그냥 무료로 갖다 세워놓고 그것도 문제가 있잖느냐. 그래서 이것은 형평에도 어긋나고, 그 지역에 주민들도 원하는 사항이고, 제가 들을 적에는 그래요. 본의원이 들을 적에는.
뭐 의장님께서도 그 얘기를 하시는 걸 들은 적이 기억이 나는데, 이걸 한번 신중히 검토를 해서 제 말씀이 맞는다고 하면, 다시 유료주차장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항간에는 지난번 군수님께서 유료주차장으로 결정을 했다가 다시또 그 이튿날 아침에 뭐 번복을 했다 그런 얘기도 들리는데 그건 뭐 그 내용을 알고 계세요? 그런데 내가 아는 것은 지역경제과 소관인데 다른과에서 결재를 받은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쓰레기장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에 유료주차장을 만들면 그쪽에 애로사항이 해결이 되고 하니까 그쪽에서 서두른 걸로 알고 있는데, 여하간 그 문제도 해결이 될 수 있어요, 그것이 잘되면. 그러니까 우리 가스계장님께서는 지금 과장님도 안계시고 어려우신데 이 문제는 정말 빨리 시행을 해야 될 사항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니까 잘 검토해서 시행이 되도록 해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황필성 의원입니다. 산림행정에 수고가 많으신 산림과장님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산림과 소관 군 보호수 읍.면별 수목현황과 보호수 주변 쉼터 현황을 답변해 주시고, 보호수 주변에 쉼터시설 및 콘크리트 설치로 보호수가 고사되는 사례가 있는바 그에 대한 대책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군 보호수 현황에 대해서 본의원의 질문요지도 군내에 있는 보호수 도보호수였든 마을보호수였든, 면보호수였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질문을 냈는데 그렇게 받아줘서 고맙습니다. 우선 보면 말이죠, 군 보호수 주변내에 콘크리트 시설이 된 것이 없느냐 그런 질문이 됐는데, 지금 갈산면 기산리 거기 하나밖에 없다는 그 말씀이죠?
본 의원의 질문요지는 콘크리트 시설된 현황을 얘기를 했지, 그 콘크리트 시설이 됐기 때문에 고사되는 나무 현황을 얘기한게 아녜요. 그럼 콘크리트 시설 돼있는 것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것은 내가 콘크리트 설 또 놀이터 주변 놀이터시설 현황을 얘기를 한 것이지, 콘크리트 시설이 돼있기 때문에 죽는 나무를 얘기하라고 한건 아녜요.
그건 뭐 기산리 나무 콘크리트 시설 관계때문에 죽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거기 가봤잖아요 거기는. 콘크리트 시설된 수목현황이 얼마나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다시 서면으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갈산면 기산리에 나무가 고사된다고 그래서 3,700만원 예산을 올렸는데 의원님들이 거기 현장에 가봤지 않습니까?
가 봤는데 그때 같이 대화중에 이게 콘크리트 시설이 되어 있 기 때문에 우선 숨통이 막혀서 이게 죽는거 같다. 그래서 우선 이거 콘크리트라도 부셔야 되겠다 하는 그런 얘기를 서로 나눴어요, 들으셨죠? 그럼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해요.
콘크리트를 부셔주는 것이 우 선 급선무가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시는지, 아니면 어치피 의회에서 돈 다 삭감했으니까 죽거나 말거나 내버려 둬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가만있어 봐요, 내가 묻는 요지는 콘크리트 시설이 아주 전부 바닥을 덮었단 말이요. 그래서 콘크리트를 그 위에다 지금 말씀대로 그 나무는 표면으로 뻗는 뿌리이고 그래서 이거 뿌리를 절단하고 콘크리트 시설을 했기 때문에도 그렇고, 또 나무에 죽은데 짤라주고 뭐 그걸 안해서 그렇다, 그 얘긴데.
콘크리트 시설이 돼있기 때문에 고사가 된다고 봐지는거죠. 그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죠? 그런데, 내가 산림과장이라고 하면 나는 그렇게 않는다.
그럼 의원들이 예산을 삭감을 했는데, 이게 3,700만원을 요구를 했으니까 사실은 삭감을 했어요. 우선 말이지, 지금 어려운 시대에 나무 그거 뭐 2개 살리자고 해서 3,700만원씩을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느냐, 그런 차원에서 우선 삭감을 했는데, 이 과장님 생각은 말이요, 내가 과장이라고 한다면 우선 거기서 의원님들이 현장을 가보고 거기서 대화가 이게 콘크리트로 거기 전부 포장을 해놨으니까 이게 숨통이 막힌거 아니냐, 이 콘크리트는 부셔줘야 되겠다 그 얘기 했죠, 들으셨죠? 그랬으면, 당연히 실무 과장으로서 말이요, 예산을 삭감을 했으면, 지금 뭐 여기 주변정화가 1,300만원, 기타 800만원 어쩌고 수간부 800만원 어쩌고 뭐 이렇게 썼는데 이건 뭐 기술적인 문제고, 내가 산림과장이라고 한다면, 의원님들 많은 돈을 들여서 지금 그걸 꼭 살려야 되는 그런 문제점도 있고, 어려운 살림살이에 그러나 우리가 의원님들도 이 콘크리트를 해놨기 때문에 숨통이 막혔다, 그래 이걸 부셔줘야 되겠다.
그래서 심지어는 참 우리가 농담도 했습니다. 우리 임금동 의원님 보고 하시라고 그러면 그까짓거 포크레인 하나 가져와서 덤프차 하나 갖고와서 그거 하루거리도 안되겠다고 농담도 했어요. 그러면 실무 과장으로서는 말이요, 의원들이 예산을 삭감을 했으니까 아, 너희가 깎았으니까 나는 일 안하면 된다 그런 생각인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그게 나같으면 말이요 아, 이렇게 이렇게 전부해서 치료도 하고 뭐 할려면, 3,700만원이 들어가는 것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그런 돈을 들여서 그런 값어치 고쳐야 될 값어치가 있느냐 하는 것도 문제가 되니까 우선 의원님들이 여기서 보시고 이 숨통을 막았다고 하는 말씀도 하시고 하니 우선 말이지 이거 콘크리트 부셔다 갖다 내버리는 돈이라도 예산을 좀 세워다오. 또, 그 콘크리트 부셔서 갖다 내버리면 거기에 산소공급도 되고, 뿌리 활력이 돼서 되살아날 수도 있다 얘기여,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다 죽어가는것도 아니고, 인제 죽어가는 단계인데, 그러면 그 나무에 대해서 돈을 더 안들여도 살릴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은 안해봤어요. 그러면, 같이 할 수 있는 예산을 세워주지 않으면 그만이고, 세워주면 하고....
아니, 한번에 다 하겠다고 했는데, 예산을 삭감을 했지 않습니까, 그 돈을 거기다 3,700만원씩 투자할 값어치가 없다 지금 어려운때 그런데 내년도 예산에 세워줬으면 좋겠다 아까 그 말씀하셨는데, 아, 지금 삭감한거 이왕 내년도 예산 세워줄려면 지금해서 빨리 살려야지 내년도에 가서 그 예산을 세워줘. 위, 아래를 다 하는거야 그거 뭐 더 얘길할 것 없는 얘기고, 그거야 더 좋은 얘기지 거기다 링겔이라도 맞추고 영양제라도 갖다 꽂아주면 더 좋은 얘기지 그거야. 그러나 내가 실무 과장이라고 한다고 하면, 이거 콘크리트는 부셔다오 하는 얘기를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여.
이게 많은 돈을 들여서 다 못한다 하면, 우선 전면적에다 전부 콘크리트 쳐놨잖아요 온 바닥에다, 그러면 이 콘크리트라도 부셔주쇼, 그 얘기는 당연히 실무 과장으로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얘기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나쁜 얘기로 한다면 지금 말이요 산림과장 보고만 얘기하는거 아녜요.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하면 나 일 안해서 편하다 주장이지, 나 일 안하면 된다 이거여, 일을 해도 봉급타고, 안해도 봉급타는거 아니냐 이거여. 그럼 너희 삭감했으니까 나는 안하면 된다 나무야 죽건, 말건 그런 자세 아니냐 얘기여, 그런 자세 아니냐. 또 더 나쁘게 해석하면 구조조정돼서 산림과장 안하면 뭐 다 른 놈이 할테고, 다른 과장으로 가면 다른 놈이 할테고 말이여 그런 자세 아니냐 얘기여.
아, 당연히 거기서 말이지, 아무가 봐도 콘크리트로 전면 포장을 해놨으니까 숨통이 막힌거 아니냐 하는 얘기를 다 의원들이 했으면, 3,700만원을 들여서 그 나무를 꼭 지금 어려운때 살려야 되느냐 해서 삭감을 했다 얘기여. 그러면, 아 뭔말로 포크레인 한 대 하고, 덤프차 한 대만 가지면 이거 부셔요, 한 나절이면 부셔. 그걸 말이여, 그럼 이거 우선 콘크리트 부수는거라도 예산을 세워달라고 얘기를 해야 당연한거 아니냐 그 얘기여.
그건 말이지, 담당 과장이나 담당 실무자들이 의회에 자꾸 얘기하고 울어야지, 울지도 않는 놈 젖주느냐고 말이여, 의원들이 그거 콘크리트라도 부수라고 돈 만들어서 드려요. 당연히 얘기를 해야 할 것 아니냐 그 얘기여. 그리고, 내가 콘크리트로 포장된 현황을 얘기한 것은 콘크리트 포장을 했기 때문에 고사되는 현황을 얘기한 건 아녜요.
왜 그걸 얘기했느냐, 그러면 앞으로 콘크리트 포장된 곳이 예를 들어서 이게 전부가 136본입니다. 도보호수까지 다 해서, 136본내에 콘크리트로 포장된 것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그것도 문제가 될 우려성이 있어 앞으로, 그거 부셔주기 전에는 사전에 부셔주기 전에는, 그럼 그것도 고사되면 그때가서 몇 천만원씩 들여서 고쳐, 미리 진단해 봐서 이게 콘크리트 포장한 것이 옛날에 무슨 새마을 차원으로 놀이터도 만들고 할려고 추진을 한 겁니다.
정부시책으로. 그랬지만 그게 잘못된 시책이다 얘기여, 지금와서 봤을때는 나무죽이는 작전이다 얘기여. 그럼 그런 현황을 내가 알아서 그 콘크리트를 우선 부수는 작업을 우선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내가 질문서를 낸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다시 조사를 해서 나무 주위에 콘크리트 포장을 해놓은데가 얼마나 되느냐 그걸 다시한번 조사를 하시고, 뭐 제가 지금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도, 그 콘크리트를 부술 필요가 없다 어차피 고칠려면 다고쳐야지 한 쪽 귀퉁이 콘크리트만 부셔야 되느냐 하는 생각이 든다면 그대로 놔두시고 그건 생각해서 하세요. 더 이상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