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이상건 의원 발언
봉근
박봉근의사계장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제46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정면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서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다 같이 묵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상건 의원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이상건의장
친애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3월 1일자 분구로 인하여 새로운 원이 구성되어 회장단을 비롯하여 상임위원장이 새로이 선출되어 오늘 첫 번째 회의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구정 업무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동래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지방자치제가 부활되어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로서 충실한 의정활동을 할 것이라고 다짐한 지도 벌써 4년이 다 되었습니다. 임기가 끝나고 있음을 생각할 때 세월의 빠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그 동안 동료 의원 여러분의 성실한 의정활동 결과 지난 4월 4일자 일간신문의 보도내용과 같이 전국 기초의회 활동에 대한 평가에서 우리구의회가 부산 1위, 전국 260개 기초의회 중 6위라는 의정활동의 평가를 받은 바 있어 정말 흐뭇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그 동안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세계가 시간적으로 동시화되고 공간적으로 지구촌화 되고 있는 세계화 시대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내적으로 지방화 시대를 맞아 올해는 4대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본격적인 지방화시대가 도래하는 시기이며 그 만큼 주민의 욕구 또한 많이 분출될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정치 행정의 분권화와 지방화가 정착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때에 의회와 집행부는 그 동안 축적된 지식을 발휘하여 주민을 위한 진정한 민의를 따라가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요즘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때 우리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산불예방에 적극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연일 산불예방과 구정업무에 수고하는 구청 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동안 우리 의회를 자율적이며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회상 구현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6월 27일 선거 때도 힘껏 노력하여 함께 이 자리에 모여 구정을 논의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봉근
박봉근의사계장
이상으로 제46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14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