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용도담당 의원 5분자유발언
김경철 제가 이거 천우건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에 있는 광천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는 작년도에 낙찰이 된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금년으로 이월된 사항이고, 또한번 수의계약이 세건이라고 했는데 제가 그동안 종합건설은 저희 11개 업체에서 쭉 두바퀴씩 다 돌아갔습니다.
두건씩 수의계약을 주고, 지금 마지막 끄트머리에 천우건설이 들어있을 겁니다. 그것이 세번째 지금 돌아간 과정입니다. 제가 볼 때는 수의계약으로는 세건이고 하나는 공개경쟁입찰해서 충청남도내로 입찰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지명경쟁해서 된건데 저희도 이런 사항 때문에 지명경쟁에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오해도 가는 건 당연합니다. 건화나 천우가 많이 됐기 때문에 저희가 일차적으로 지명경쟁이 낙찰된 업체한테는 다음 지명경쟁에서 뺏습니다 저희가. 그런데 이상하게 저희가 입찰방법이 예를 들면은 15개를 전원 공개해놓고서 똑같이 공 굴려가지고 90% 직상자가 낙찰되는 겁니다.
그러면은 전부 공개된 상태해서 자기들이 공 굴려 낙찰되는 과정에서 이것은 부정이라는 건 있을 수 없는데 그런 과정이 돼도 잘 맞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입찰때도 지명을 일부러 배제를 시킵니다. 저희가 지명경쟁은 5개업체를 이상 선정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 종합건설이 11개니까 A그룹, B그룹, C그룹으로 돌려가지고 지금 지명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첫번째 되면은 다음 지명에는 뺍니다 저희가. 그런 예가 건화하고 천우가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빼고 있어요 한번씩.
그런데도 될 경우 지나치게 낙찰됐을 경우 또 배제해 준다는 것은 또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다음번에는 다시 지명경쟁에 응찰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의원님 이해가 가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