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필재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현필재입니다. 저희 공보실 소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여건과 과제, 주요업무계획, 당면사항, 특수시책, 이월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업추진내용에 대해서는 작년도 정기회때 기보고드린 내용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가급적 간략히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은 문화의 해입니다. 그래서 문화의 해로서 홍주권 문화를 꽃 피워야 할 그런 원년이고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지역의 수준을 향상시켜야 하는 그런 여건에 처해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두고서 저희 문화공보실의 중점 실천과제로서 군정홍보와 주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홍주권 문화유산에 대한 군민적 관심을 갖도록 하며, 군민의 친절, 질서, 청결운동을 조기 정착화해서 완벽한 도민체전 개최로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부각시키는 것을 기조로 하고 있습니다. 41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으로 첫째 내실있는 군정홍보, 둘째 문화유적의 발굴과 보전 전승, 셋째 문화창달과 관광 인프라 구축, 넷째 군민체육진흥, 다섯번째 제52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입니다. 43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내실있는 군정홍보에 대해서는 먼저 홍주신보를 발간을 연중 하게 되겠습니다. 매월 27,500부씩 군정과 생활정보, 공지사항 등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500만원입니다. 다음은 홍성군보인데 홍성군보는 조례, 규칙 등을 별도로 게재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월2회씩 1회마다 4백부씩 인쇄를 해서 각실과, 사업소나 읍면, 마을이장에게 배부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9백만원입니다. 다음에 군정홍보광고인데 연1회씩 지방일간지에 대해서 우리 지역의 관광명소나 문화유적, 특산품 등을 홍보해서 우리 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4페이지입니다. 문화유적의 발굴, 보전 및 전승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옛홍주의 찬란했던 문화를 발굴, 보전하고 문화적 휴식공간을 마련하며, 관광명소를 조성해서 홍성을 충남의 중심도시로 부강시킨다하는 목표를 두고 첫째 고도 옛모습살리기를 국도비의 지원을 받아서 4억9천의 예산으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이것은 충청남도의 사업지침을 현재 충남발전연구회에서 용역 중에 있어 가지고 어떤 사업이 된다하는 것이 아직 시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년 상반기 중에 이 용역을 해서 저희 홍성군에서는 어떤 사업을 하라라고 지정이 되면은 그때 가서 세부계획을 세워서 다시 보고하게 되겠습니다. 둘째로 문화유적지의 심방입니다. 이것은 비예산사업으로 작년부터 해 본 결과 학교 학생들이나 교사들이 상당히 성과가 좋았다라는 여론이 있어서 홍주의사총 등 7개소에 대해서 군내 초등학교 학생 4백명을 상대로 해서 연8회 정도 개최를 해보겠습니다. 군청 버스를 활용함으로써 예산은 들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45페이지 최영장군 영정봉안 및 영신제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홍북면 대인리에 최영장군 사당을 작년도까지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최영장군의 영정을 봉안하고 그리고 영신제를 지내는 일이 되겠습니다. 영정봉안은 영정은 기제작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동주최씨의 문중과 협의해서 일정은 결정이 안됐습니다만 협의해서 영정을 봉안하고 그리고 한국무속 문화인들하고 협의해서 영신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홍성에 하나의 문화로서 각지역에 홍보해볼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문화재 보수 및 향토유적관리는 결성농요 보존회관 기능보강 등 지정된 지방과 국가문화재에 대해서 보수사업을 연중 추진하는게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과 충청남도에 사업지침에 따라서 추진하게 되겠는데 총사업비는 11억1,800만원이고 현재 어떤 사업을 추진하라라는 것은 아직 내려와 있지 않습니다. 단지 이 11억1,800만원 중에는 풀로 1억4천만원이 있어서 요 1억4천만원을 가지고는 저희 지역실정에 따라서 자체적으로 문화재를 보수하게 되겠고, 단 지정문화재입니다. 결성농요 관계가 1억이 포함돼 있는데 이것은 도비만 포함돼 있어서 앞으로 군비를 확보해야할 그런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46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고유전승문화유적지를 발굴해서 보존하자는 뜻으로 금년도 1월 14일부터 지난 28일까지 전승문화유적을 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전승문화에 대해서는 마을대동회 주체로 자체 복원을 2월말까지 추진을 하고, 그래서 지원될 사항이 있으면은 군에서 현지를 확인해서 지원도 해주고 해서 마을자체로 추진하는 걸 원칙으로 하되 꼭 필요한 것은 군에서 협조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입니다. 문화창달과 관광 인프라 구축인데 문화관광자원을 경쟁력있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관광기반을 구축하고 따라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문화 예술단체 운영 활성화인데 첫째, 지금 지원단체가 홍성문화원과 예총 홍성군지부 두가운데가 있습니다. 문화원에는 8,900만원 정도가 지원되고 예총에는 금년부터 처음으로 1,720만원씩 지원되게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억2,200만원이고, 국도비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방침은 예술단체 및 지역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동참 분위기를 유도해서 연중 저희 홍성에 있는 문화예술단체를 활성화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향토문화축제의 활성화 및 관광 상품화인데 축제는 만해제와 광천 토굴새우젓축제, 김축제, 대하축제 등이 되겠습니다. 만해제는 군에서 주관하고 토굴 새우젓이나 김축제, 대하축제는 민간단체 주관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만해제만 2천만원이 서있고, 기타는 예산이 확보돼 있진 않습니다만 기획실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방침에 대해서는 계획을 금월 중에 2월 중에 수립을 하고 그리고 행사는 8월서부터 10월 중에 개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48페이지입니다. 제17회째 계속 되는 홍주문화상 수상입니다. 사업비는 7백만원이 서있고 널리 홍보해서 꼭 상을 타야 할 분이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관광 활성화 기반 조성인데 관광 명소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또 부실한 홍보판을 정비하고 관광 리프렛을 제작해서 배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관광 안내판을 설치할 장소는 남당리와 오서산, 용봉산, 그리고 홍성역 버스터미널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5개소에 1개소에 약 평균 3개씩해서 17개를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6,400만원이고, 국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방침은 3월 중에 다음달부터 시작을 해서 9월 중에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홍성버스부에 있는 그 홍성안내판을 새로 이전되는 버스부앞에 대형으로 다시 만들어서 옮기도록 하고, 앞으로는 여기엔 나타내지 안했습니다만 저희 생각은 홍주팔경을 구상해서 안내판은 가급적 홍주팔경을 홍보하는 쪽으로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해서 지금 그걸 저희 실무자들이 연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49페이지입니다. 유통관련 업소의 건전영업 풍토분위기 조성인데 이것은 98년도부터 경찰로부터 인계받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유통관련업소하면은 잘 이해가 잘 안가고 있습니다만 저희 관내에는 음반비디오업소가 56개소, 노래연습장이 58개소, 컴퓨터게임장이 49개소 등 163개소가 있습니다. 여기에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고 불법영업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수시로 단속을 해야 할 그런 임무가 저희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보니까 저희끼리 나가는 거 보다는 경찰과 합동단속으로 추진하는 것이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앞으론 가급적 경찰과 합동으로 해서 강력한 단속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인물선양입니다. 정부에서 금년 8월의 문화인물로 백야 김좌진장군을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 군에서는 김좌진 장군의 전기를 발간하겠습니다. 작년도에 김좌진 장군에 대해서 원고를 작성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 검토중에 있습니다. 약천페이지에 걸쳐서 1,300부 정도를 2천만원의 예산으로 전기를 발간코자 하는데 현재 국비가 4백만원 요청을 했더니 4백만원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군비를 1,600만원 정도만 확보를 해주신다면은 8월달을 기해서 장군의 전기를 널리 보급토록 하겠습니다. 이렇게해서 장군에 대해서 위업을 재조명하고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0페이지입니다. 군민체육진흥입니다. 직장인 체육팀인 양궁팀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억4,900만원이고, 도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국가대표급 선수 육성으로 홍성양궁 계승발전에 기여하고 그리고 점진적으로 홍성출신의 선수 위주로 바꿔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민생활체육진흥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저희는 생활체육교실이 8개 교실이 있고, 또 체육진흥회에서 진흥사업 5개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국도비보조사업으로서 3,6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최영장군배 전국궁도대회인데 금년 5월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장소는 소향리에 있는 공설운동장내 국궁장에서 추진을 하고 사업비는 군비 2천만원이 확보돼 있습니다. 주최는 홍성군 궁도협회로 하는데 전국에서 279개 사정이 있는데 이것이 저희 지역에 개최되려면은 약1,900명 정도가 저희 지역에 와서 몇일 간을 숙박하는 그런 소득을 거두고, 그리고 홍성이 민족의 성지임을 홍보하고, 다시 찾고 싶은 홍성임을 부각하는 계기로 삼고자 이 궁도대회를 적극 유치할려고 현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1페이지입니다. 제52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입니다. 잠정적으로 금년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간이 되겠습니다. 장소는 저희 홍성공설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해서 보조경기장 등 16개소에서 개최가 되겠습니다. 주최는 충남도 체육회고 창간은 16개 시군 출장소가 되겠습니다. 종목을 15개 종목에 약2만명 정도가 저희군을 3일간 찾아오게 되겠습니다. 공설운동장 및 보조경기장 시설 보강은 13개 사업이 있는데 32억5,800만원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도비가 13억, 군비가 19억5,800해서 32억을 가지고 시설, 내용은 스탠드 마무리공사와 성화대 설치, 보조경기장 8개소의 보수 등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스탠드 공사 2백미터를 오는 토요일날 12일날 11시에 착공식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서 날씨가 풀리는 대로 예산이 서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기착공을 해서 체전 지원 상황실 운영을 2월 18일부터하고 하는 등으로 해서 체전준비에 연초부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체전준비단은 14개부에 68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번에 그 도민체전은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이벤트 축제행사를 개발해서 먹거리나 볼거리나 또 사고 싶은 물품을 되도록 많이 마련토록 하고, 각종 편의시설과 미관을 정비를 해서 꽃길조성 등을 봄부터 이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홍성 이미지 제고 방안을 위해서 문화유적지나 관광지 등에 관광순회버스를 운영한다든가해서 저희 체육을 위해서 오시는 도민들이 저희 관내에는 관광지를 많이 가볼 수 있도록 이렇게 연계해 보겠습니다. 자원봉사단 운영을 주민참여유도해서 여성단체들이 많이 참여하도록 하고, 그리고 시군선수단과 읍면, 학교, 사회단체 각기관과 자매결연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인정과 화기에 넘치는 도민체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3페이지 당면사업입니다. 백야 김좌진장군 사당신축에 대해서는 여러번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만 규모는 24.5평이고 이익공, 팔작지붕이라고 그래서 수덕사에 대웅전 그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작년도부터 금년말까지로 돼 있고, 이것이 이월사업인데 예산을 3억7,200만원입니다. 2억7,100만원은 국·도·군비고, 안동김씨 문중에서 1억백만원을 부담해서 이월해서 추진하겠는데 뒤에 이월사업조서에 또 그 예산현황이 나와있습니다. 만해생가 주변 정비는 주차장을 두 개소에 1,360평인데 두 개소를 현재 추진하고 있고 조경 등해서 사업비는 2억8,100만원입니다. 그 사업은 금년도 10월까지 모두 완료해서 도민체전에 오는 손님들을 중점적으로 그 쪽으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페이지 특수시책입니다. 57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특수시책에 첫번째 문화관광 견문확대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공보실에 있다보니까 관심이 있으면은 보이고 무심하면은 보이지 않는 원리에 따라서 저희 직원들이 타지역을 간다든가 했을 때 타지역의 관광명소나 향토의 축제 등을 참여해서 좋은 시책이나 아이템을 가지고 와서 견문으로 해서 저희가 시책화한다는 내용입니다. 우선 이것을 전공무원에게 확대하기에 앞서서 저희 문화공보실 직원들이 관외 출장이나 휴가시에 의무로 견문록을 내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보다 타군이 나은 점이 있다면은 무엇이든지 저희가 배워다가 행정에 반영하는 쪽으로 이렇게 해서 서로 발표도 하고 또 잘한 사람은 표창건의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한번 1년간 운영을 해보겠습니다. 58페이지입니다. 홍성군 가요제작 보급입니다. 홍성군 상징가요를 비예산사업으로 해서 출향인사의 협조를 받아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이것이 약 소요사업비를 따져보니까 2천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는데 2천만원을 출향인사의 협조로 해서 해가지고 요 내용이 좋다고 하면은 히트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은 히트하는 데까지는 약1억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만 예산을 내용이 앞으로 전망이 있다고 한다면 그때가서 다시 보고드려 가지고 예산을 세워가지고 한번 히트쪽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요게 히트만 되면은 그 판권만 해도 아마 투자의 몇배를 뺄 수 있다는 그런 다른 시군의 사례를 저희들이 한번 가져다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 도민체전 홍보용 T셔츠 판매입니다. 도민체전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그런 시책인데 일본에서 한번 요것이 추진해 가지고 성공된 사례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도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7월부터 10월 중까지 이 T셔츠를 만들어가지고 팔면은 자연스럽게 아 도민체전이 우리 지역에서 있다라고 하는 그 홍보효과가 있다해가지고 저희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만들어가지고 16개 시군 출장소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인터넷에 의한 통신판매도 해보고 각읍면사무소나 우체국, 농협 판매장에 전시를 해 볼 계획입니다. 반팔을 약천개, 긴팔을 한2천개해서 사업비는 약2천만원이 듭니다. 그 도안을 하고 그 첫작품을 만들어 낼라면 필요한 돈입니다. 이것은 1회 추경에 한번 요구를 해보겠습니다. 이렇게해서 이것이 성공한다면은 도민체전 홍보와 함께 타군의 예로 봐서 상당한 세원확보도 된다 이렇게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부터 이월사업인데요. 63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공보실에 사고이월이 9건, 이것은 주로 작년도 3회 추경 등에 예산이 확보되고 됨으로 인해서 절대공기가 부족해 가지고 계약돼 가지고 이월한 사고이월이 9건, 또 명시이월된 것이 2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두 해빙되는 즉시에 모두 착공을 해서 도민체전 이전에 완료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사고이월돼서 내역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64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 두건이 있는데요. 저희가 관광지 시범화장실을 홍북면 용봉산 밑에 세우고자 해서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작년부터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먼저 남당리로다가 했던 것을 작년도 10월달에 용봉산으로 옮기는 바람에 설계를 작년도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추진을 해보겠습니다. 다음은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건립 실시설계인데 작년도에 1억 예산이 있어가지고 소향리 공설운동장 위쪽에 지상 2층, 지하 1층해서 8,800평방미터 연면적 그러니까 1,300평에 체육센터를 건립하고자 하는 사업인데, 요 실시설계를 위해서 1억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기부족으로 인해서 아직 설계가 나오진 안했습니다. 설계를 금년 5월달이면은 설계가 나올 거 같습니다. 그러나 설계가 나온다 하더라도 현재 11억만 예산이 확보되고 37억 정도는 예산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요 사업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있는 사업이어서 나중에 설계가 나오는 대로 다시 또 보고드릴 기회가 있으면은 다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저희 문화공보실 소관 보고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