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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용학 의원 5분자유발언

76회 제4본회의200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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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다른 방법으로 딴 방법으로 이렇게 지금 꼭 쓰레기 발효를 시켜서 기계에다가 이렇게 사료화되는 그런 시설운영을 하는 것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좀 있나하고 그래서 한번 물어본 겁니다. 없으시면은 제가 어디에서 잡지에서 보니까 이 경북에 말이요 경북에 구미시에서 러시아산 마스코비 기러기라고 있어요. 그런데 마스코비 기러기를 이것을 말하자면 쓰레기처리 기러기 최고라고 최고인데 그러니까 여기 천산, 그러니까 경북구 천산읍에서 말이요 하루 그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는 것이 2.3톤인데 230마리 가지고 0.7톤을 처리한다는 거요. 230마리 가지고. 0.7톤을 처리하는데 이 기러기는 아주 식욕이 상당히 왕성하대요.

그래서 생육도 좋고 또 오리에 비해서 1.5배인 하루 3kg을 먹어치운다 합니다. 그래서 음식쓰레기 처리에 가장 적합한 조류로서 입증됐다고 이 구미시는 이것을 적극 장려를 하고 있는데 이 기러기 구입가격은 5천원이래요 5천원. 오리에 비해서는 오리는 천원인데 이 기러기는 5천원이라는 거예요.

비싸기는 한데 3 내지 5kg를 자라는데 식용용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고 알도 오리알에 비해서 백원이 비싸대요. 5백원, 알은 백원하는데 뭐는 오백원. 이래서 여기 경북 구미시에서는 말이요 천마리로 늘려서 하루 3톤을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그러한 예정이래요.

그래서 오리를 오리 기러기로 교체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하고 있고, 또 구미시 관계자는 기러기 사육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안을 종합검토해서 전국에 보급하겠다고 그런 저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실 이것 좀 확인하셔 가지고 뭐 앉아서도 전화로 대충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 수거를 말이요 발효를 이렇게 하는데 일반관리기 뭐 이윤 아까도 얘기했지만은 인건비, 발효제 뭐 이렇게 해서 한 3천만원 돈을 우리군 예산을 우리 배양업체에다가 주고 있는데 예산절감, 말하자면은 면에서도 이것이 과연 본의원이 내용파악한 대로만 확인된다고 한다면은 이게 상당히 좋은 그러한 방안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대요.

그러니까 요 문제를 좀 파악하셔 가지고 과연 이 내용대로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은 이러한 돈을 들일 거 없고 기러기를 기르는 그러한 방안, 한번 좀 검토를 연구하는 쪽으로 본의원이 한번 그러한 대안을 좀 착안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