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말씀드릴게요. 이게 산성화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조금만 더 전처리를 하게 되면 완벽한 퇴비로, 퇴비를 전담으로 하는 회사랑 조인해서 한번 연구를 해보라고 하시던데.
그런 것이죠. 이게 숨기려고 하면 무리감이 있어서 안 되는 것이고요. 깨놓고 뭐가 문제인지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렇게 양산시의회에서도 이렇게 마이너스, 예상 전력이 4억 5,000 나겠다고 시작한 사업이 불과 시작한 지 2년도 채 안 됐는데 회복해봤자 1억 2,000이라고 하면 4분의 1도 안 되는 것을 용납하고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시의 자산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분명히 양산시에서 집행부에서는 환경관리공단에 공문을 보내시고, 우리 감사에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홍보하시고, 어찌되었든 코오롱도 회복이 안 되면 임정섭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정리를 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문제 있는 것을 계속 안고 갈 수 있는 사항이 안 된다는 것을 꼭 아시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가 뭐냐면 양산시에 공업폐기물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
사업장폐기물이 엄청 많습니다. 공장들이 많기 때문에, 일례를 들겠습니다. 지금 넥센타이어에서 아스콘을 가져와가지고 폐열해가지고 쓰는 것은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