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전기생산량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예상치가 4억 5,000을 기준으로 해서 시작한 사업인데 지금 작년에 2,500만 원, 올해 해봤자 1억 2,000만 원입니다. 4개월 한 기준으로 네 배를 더한다고 해도 1억 2,000만 원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4분의 1이 줄어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대책에 대해서 전기생산량이 제일 중요하죠, 왜 안 하겠습니까? 이 시설을 한 이유는 음식물 아니한 말로 다른 지자체 줘서 폐기해달라고 하면 지금보다 더 싸게 칩니다.
시설비용이나 여러 가지 비용을 대비하면, 그러면 다른 데 주지 저희가 굳이 저희 시에서 할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에는 당연히 있어야 될 시설인데 제대로 잘 지어서 잘 운영하는 것이 목적인데 제가 몇 가지 지적을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메탄가스가 만들어지는 것이 어느 정도로 만들어집니까?
몇 퍼센트까지?